강촌으로 MT 다녀오다.
여행 2006/07/23 23:58
오호.. 찍어놓고보니 이거 잘 찍혔군요. 카메라에 있는 파노라마 기능으로 2장 붙이기 한겁니다.
오는 길에 다 함께 영화관에서 "아랑"이라는 공포영화를 보기는 했는데, 이 영화 장르가 잘못되어 있네요. 심리 스릴러 정도가 더 맞지 않나 싶어요. 깜짝깜짝 놀래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왠지 느낌이 "거미의 숲"과 비슷했거든요. 어찌됐든 전 공포영화는 못봅니다. 밤에 잠 못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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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7/25 01:02
잠실역에서 1115번을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 대성리가 나옵니다. 여기가 바로 강촌이죠. MT로 할만한 잠잘곳이 많으니 친구분들과 1박 2일로 대충 잡아서 가보세요. 간단한 물놀이, 고기구어먹기, 간단한 등산이 가능한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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