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55킬로 되기...
소원 2006/08/01 23:05
저에게 55kg란 조금 말라보이는 수준으로 생각되고, 근육이 적당히 있다면 55kg라는 몸무게는 아주 적절하다못해 딱좋은 수치죠. 현 상태에서 55kg는
목표는 크게 잡아라.
"에이~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마음만 먹으면 금방이지.."와 같은 소리 그만하고 직접 해볼랍니다. 100일 동안 예산 잡은게 약 80만원으로 책정했으니까 이 범위 내에서 실컷 몸무게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봐야 겠네요. 주위 가까운데 있는 살빼기용 극심한 운동을 일단 찾아보고... 무작정 굶기라도 해보고 싶지만 몸이 음식을 원츄~하기에 불가능하지요.
시작은 8월 4일부터(물건 지르고 도착하는 시기....) 11월 9일까지군요. 몸의 건강 상태보다는 일단 빼는 것을 목표로 삼아볼렵니다. 몸이 나쁘면 다시 돈 들여서 보약이라도 하나 지어먹죠 뭐. 핫핫핫~ (결국에는 뺏다가 몸 만드는 다양한 방법의 시도와 이런저런 지름신 강림으로 이어지는군요)
뭐..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피를 1kg만 빼주세요"나 병원에서 "허벅지에 있는 비계 1kg만 잘라주세요"와 같이 무식한 짓은 안하겠지만, 목표치 오버하면 좋아서 더 할지도.... -_-; 운이 좋다면 체내지방이 줄어들겠지요. 이 기회에 간에 있는 지방도 함께 빠져줬으면 좋겠어요.
오늘부터 정보 수집 및 지름모드로 들어가서 열심히 다이어트 준비를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