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이 보고계셔 ~봄~" 을 다보다.
보는 것/움직이는 것 2006/08/05 23:01
여자들간의 뜨거운 사랑.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이런 깨끗한 사랑이야기야 말로 마음을 맑게하는 원동력! 바로 이런 맛에 백합물을 보는거다.
"어여쁜 여자애들의 사랑스러운 놀이터" 이것만으로도 뭇 남성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할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제는 한번 남자들의 뜨거운 정열의 세계, 열혈물을 향해 가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