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에 갔다오다...
여행 2006/08/13 08:55
내려와서 맥주 한잔하는데, 500ml 세잔에 완전히 맛가는군요. 이러다가 완전히 쓰러지지 않을지....
아...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북한산은 삼각산으로, 백운대는 백운봉으로.... 그러나 관리는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하는군요.
-
-
데굴대굴 2006/08/13 12:59
산에는 바람이 있답니다. 살랑~ 불어주는 바람에 몸도 마음도 시원시원. 바위만 있는 곳이 아니라면 나무가 만들어주는 그늘이 생각보다 괜찮아요. :)
-
-
-
데굴대굴 2006/08/13 13:02
속리산에 갔다온게 올해 최고의 극기훈련이었습니다만, 머지않아 더 긴 코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코스를 마련하고 있는 중이지요. 이걸위해 조금은 무리해서라도 몸을 만드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산은 생각보다 안더워요. 그늘이 연속되 있어서.... 다만 바람이 없다면.... 계곡은 특히 시원한 바람과 물이 있지요.
-
-
-
-
-
-
데굴대굴 2006/08/15 12:49
우물에 물통 떨어뜨리면 2초 정도 있다가 퐁~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물이 엄청 시원하더군요. 사다리만 있었어도 그 안에서 샤워를 하는건데... 아쉬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