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그레이브'...를 즐기다?
보는 것/움직이는 것 2005/08/21 02:08
가슴에 손을 얻고 말하건데...
26편을 짤라서 이야기 하자면.. 1~6편 정도가 지루하고 13편까지는 평이한 전개... (하품이 꽤 많이 나옴....;;;;) 13~14편이 난해한 억지 전개가 진행.. (주인공도 옷 바꿔입힌 후... 죽이고... 여자 주인공도 바보로 만들고...) 인물 소개라고 밖에 안보이는데..
15편... 2기의 시작! 그리고 전쟁의 시작이다. 그리고 이제부터가 게임의 제대로된 배경을 설명해준다. 15편 부터는 친구였던자들이 모두 적으로 바뀌고.. 끄응...... 근데 너무너무 뻔하고 지루해서 권해주고 싶지는 않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지킨다는 것은 배신하지 않는 것.
이 정도 길이에 이 정도 재미면.... 시간 아깝게 재미없군. 실.폐.할.만.해!
다음에는 뭘 봐야 할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