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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11 [트랙백 이벤트] 블로그 히어로즈 Limited Edtion (24) by 데굴대굴
  2. 2008/07/11 맛있는 간식 - "파파로티 번" (16) by 데굴대굴

[트랙백 이벤트] 블로그 히어로즈 Limited Edtion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8/07/11 11:22
Tag Bloggin Heroes, 블로그 히어로즈, 이벤트, 책, 트랙백 이벤트

블로그 중에서도 특히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블로그를 파워 블로그라고 부릅니다. 이런 분들 중에서 딱 30명만 뽑아서 책이 나왔군요. 책 제목은 "블로그 히어로즈". 다만 아쉬운건 이 책이 한국 기준이 아닌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블로거의 이야기가 주로 써있다는 것.

그래도 좋습니다. 한국은 미국보다 몇 년 느리다고 하더군요. 따라서 이런 책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충분히 빠른 정보의 입수가 됩니다.

이 책에 흥미를 끄는 또 하나의 이유는 언급된 30명의 미국블로거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책 맨 뒤에 있는 [한국어판 특별 부록 : 한국의 파워 블로거를 만나다] 부분 때문입니다.

외국은 외국 이야기로 참고를 할 수 있지만, 한국의 이야기는 바로 써먹을 수 있으니까요. 아마 이런 분들의 이야기 중에서는 제가 방문해 본 곳도 있을 것이도 어쩌면 블로그 축제나 블로그 포럼과 같은 경로를 통해 한번 쯤은 지나가면서 얼굴을 봤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나저나, "블로그 히어로즈"라는 제목을 제가 맨 처음에 접했을 때, 제 머릿 속에는 다음과 같은 장면이 있었습니다.

"블로그 히어로즈"를 들었을 때 제 머릿속의 이미지


제 머릿 속이 너무 당연한 상상을 한건가요?

아마 이 책을 받게 되고 읽게되면,2007/08/11 - "블로그 마케팅", 2007/10/17 - "시티즌 마케터", 2007/07/19 - "You! UCC"와 같은 책과 비교하면서 읽게되지 않을까 싶군요.

그나저나 제가 이 책을 꼭 받고 싶은 이유가 단지 책을 살 돈이 떨어져가기 때문 만은 아니에요. 책을 읽고 싶기 때문이에요. 읽어야 할 책이 많이 남아있긴 하지만, 휴가갈 돈이 부족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는 말씀드리지 못하겠어요. 그렇다고, 이렇게 솔직하게 글을 쓰는게 제 본심이 아닌 것은 아니며, 이번 이벤트에 걸린 상품이 블로거분들의 싸인이 가득가득 담긴 한정판 책이기 때문만은 아니에요.


PS. 개편된 티스토리의 개편된 에디터의 실험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_-




Trackback(3) : Comment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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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로그 히어로즈 출간 증정 이벤트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8/07/11 14:08  삭제

    데굴대굴님 블로그에서 <블로그 히어로즈> 출간 이벤트를 보았다. 찬찬히 읽어 보다가 일단 에이콘출판사를 한RSS에 등록을 하였다. 내가 알기로는 수많은 출판사들이 있는데 블로그를 운영하는 출판사는 드물다. 그나마 그린비출판사가 포스팅도 자주하고 가끔 출판이벤트도 한다. 얼마전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 말한다에 당첨이 되어 책을 받았다. 나와 궁합이 잘 맞지 않은 책인 것같아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등록된 출판사의 수도 10개를 넘지 않는다. 물론..

  2. Subject: 열정, 파워 블로거를 꿈꾸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

    Tracked from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2008/07/12 05:56  삭제

    트래픽을 늘릴 생각을 하지 마세요. 그게 주된 목표라면 이미 중요한 사실을 놓친 겁니다. 오히려 사람들에게 삶에서 흥미로운 점, 다룰 만한 가치가 있는 소재, 발전시키고 싶은 영역 등에 대해 생각하세요. 일종의 반응이니까 가끔 트래픽 통계를 봐야 합니다만, "오늘은 어떤 컨텐츠가 뜰까?"라는 식으로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아침을 시작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하면 최신 트렌드만 좇아다닐 것이니, 포스트가 뜨더라도 결국에 무슨 이득이 있을까요? ...

  3. Subject: [marketing] '블로그 히어로즈'

    Tracked from 투박한 기사양연의 이야기 2008/07/14 19:33  삭제

    웹에서 구현되는 자아 그리고 채널. 대단한 제목을 적은양,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닌, 하지만 때로는 타인에게 별 것 아닌 것들이 나에게는 커다란 감동 내지 터닝 포인트로 작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책 하나를 소개하겠다. 블로그 히어로즈 이것 저것 공부하면서 마케팅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고, 마케팅 안에서 블로그라는 집단 채널을 알게 되었다. 나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대략 지난 포스팅 "블로그에 대한 나의 생각" 에 뚜렷히 나타냈지만,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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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이솔 2008/07/11 1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솔직하시군요. -_-;

    데굴대굴님이 실려있겠군요. 기대해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2:05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언제나 솔직합니다. (라고 말하고는 비밀은 감춥니다) 저 책에 제가 있다면... 저는 블로그로 먹고 사는 1인으로 추가되어 있을겁니다. -_-a (저는 별도의 직업이 있는... ㅠ.ㅠ)

  2. BlogIcon bliss 2008/07/11 14: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트랙백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렇게 간절한 이유가 있으시다고 해서 저희도 절대로 "무조건" 뽑아드리지는 않을 거에요. ^^ 그나저나 저 표지 이미지는 탐이 나는 걸요. 나중에 저희 블로그에 퍼서 언급을 좀 해도 될까요? (허락받고 퍼가라는 대문 공지 보고 가슴이 콩알만해졌어요)^^/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2:07  수정/삭제 댓글주소

      "무조건"뽑지 않는다는건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뽑아주시지 않는다면 저는... 책을 지를 수 밖에.... orz... 그나저나 저 표지는 어디선가 많이 본 그런 이미지 아닌가요? 탐나시는 이미지라면, bliss님에 한해서 무한 사용권을 드리겠... (응? 내가 원본이 아닌데..?)

  3. BlogIcon 리카르도 2008/07/11 17: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미국의 파워블로거들은 블로그로 얻는 수익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그래서 글 올리는데도 상당히 신중을 기한다고 하더군요..

    음.. 그나저나 책 좋아하시는 분들만 따로 모아서 책 블로그까페 하나 만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여기저기 책 좋아하시는분들 많은것같은데 말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2:08  수정/삭제 댓글주소

      미국은 머릿수부터 차이가 나니까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경쟁에서 우위를 취한다면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지요.

      그나저나 예전에 올블로그에 카페라는 것이 있었고, 거기에서 책 관련 카테고리에 등록도 해봤지만, 요즘에는 거의 가지를 않아서.. (링크가 살아있는지 조차 가물가물~)

  4. BlogIcon joey 2008/07/11 2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늘 미국블로그를 방문해봐야겠네요....
    어떤 내용들이 가득한지......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2:09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니.... 욕(제가 읽을 수 있는 '한글'이외에는 모두 여기에 포함 됩니다)을 읽으실 줄 아시는겁니까? 대단대단~

  5. BlogIcon 별바람 2008/07/12 0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한민국 최고의 파워블로거 주소를 링크해드리지요.
    http://www.daegul.com/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2:09  수정/삭제 댓글주소

      오옷~ 대단한 블로거군요!

  6. BlogIcon 맨큐 2008/07/12 0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호, 이런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군요.
    책 내용도 재미있을 것 같고..ㅎㅎ
    꼭 받으시길!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2:10  수정/삭제 댓글주소

      여기저기 찾아보면 블로거를 대상으로 이벤트가 꽤 많더군요. 아마... 머지않아 얼굴을 보게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

  7. BlogIcon 제타군 2008/07/13 09: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순간 블로거분들이 스판을 입고 망토를 두르며 하늘을 날고 있는 상상을...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2:10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그 보다 조금 더 확장됐을 뿐.... 100만번 이해합니다.

  8.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7/13 14: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 한국의 파워블로거를 주제로 한 책은 없을까요? ㅋ
    그런 책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직 한국의 블로거를 주제로 한 책은 거의 없습니다. 블로거가 자신의 이야기를 낸 책은 있어도 말이죠. ^^a 재미있는 주제이기는한데, 꽤 많은 생각이 있어야 할듯...

  9. BlogIcon 무진군 2008/07/13 1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가...같은 상상을..=ㅅ=/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와 같은 분 1人 추가군요. ^^

  10. BlogIcon 에코♡ 2008/07/13 2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거 재밌을것 같아요~
    정말~

    그리고 당첨기원~^^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2:13  수정/삭제 댓글주소

      재미있을 것 같은 것에는 모두 참가를~~~ 그리고... 당첨기원 고맙습니다. ^^

  11. BlogIcon 기사양연 2008/07/14 19: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디에 가도 데굴님이 계시네요^^
    역시 파워 블로거이십니다^^

    저도 트랙백 걸고 가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5 10:28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공기같은 존재에요 (퍽퍽퍽~)

  12. BlogIcon 기사양연 2008/07/19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ㅎㅎㅎ 데굴대굴님 축하드려요^^
    당첨되셨어요^^



    은근슬쩍 미천한 저도 당첨되었다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1:58  수정/삭제 댓글주소

      앗.. 당첨 알람... 고맙습니다. ^^

맛있는 간식 - "파파로티 번"

Category : 먹는 것 ..... 작성일 2008/07/11 09:40
Tag BUN, papparoti, rotiboy, 간식, 데이트, 데이트장소, 로티보이, 맛집, 명동, 모카빵, 번, 브런치, 빵, 아점, 파파로티, 대한민국>서울시>중구>소공동>롯데백화점>지하1층

 많은 분들이 올려주셨던 '번'이라는 음식을 드셔주었습니다. (응? 어째 표현이...) 이번에는 그 중에서도 소문이 자자한 곳 중에 하나인 파파로티를 갔다왔습니다. 생각보다 매우 가기가 힘들더군요. 명동역에서 내려서 한참을 가야만 했습니다. (응? 5분?)

 이 코스는 그녀야님과 함께 백화점에 아이쇼핑이라는 거사와 함께 번을 먹어주는 어렵고도 복잡하며 대단히 난이도가 있는 그런 데이트 코스입니다. (응? 저만 난이도를 느끼는건가요?)

 위치 이야기가 나왔으니 티스토리의 새로운 기능! 지도를 사용해야 겠군요. (라고 말했지만, 지도를 삽입하면 에러가 떠서 지도를 캡처해서 넣었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네에 잘 찾아보면 은근히 가까운 곳에 파파로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간 곳은 명동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 돌아다니다 보면 달콤한 냄새가 반겨줄 것입니다. 그 냄새의 주인공은 바로 파파로티.

 백화점에 입점되 있어서 그런지,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맛집에 가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잖아요. 근데 백화점에서 줄을 서서 먹습니다. ㅡ,ㅡ; 가끔 맛집 중에서는 백화점 꼭대기 층에 있는 레스토랑 분위기의 음식점이 있는데, 이런 곳에서 줄을 서서 먹는 것을 봤어도, 지하에 있는 한 매장에서 줄서서 사람들이 먹는건 처음 봤습니다. (응? 저만 몰랐다고요?)

이곳의 메뉴는 음료수 몇 가지와 즉석 빵 하나. 가서
     "빵 하나요"
하면 끝나는 그런 곳입니다. 음... 빵이라고 하니 뭔가 없어보이는 군요.
     "번 한 개만 싸주세요"
아니... 이것도 조금 싸게 보이고...
     "번 한 개만 포장해 주세요"
라고 하면 적당하게 품위가 있어 보이겠군요.

번의 한 개 가격은 무려 2000원! 대단히 비쌉니다. 하지만, 맛있으면 그만입니다. 비싼 빵을 먹는다고 브루조아로 보여도 어쩔수 없습니다. 인생 다 그런겁니다.

 모양 참 먹음직스럽지요? 나오자마자 바로 찍은 것입니다. 딱딱하게 보이는 저것들은 모카입니다. 조금 딱딱하긴 하지만 달달하다는 느낌을 주네요.
 
 백화점이라 그런지 조명빨 받는군요. -_-a 예쁘게 생겨서 먹기 아깝지만 어찌겠습니까? 값은 이미 지불했고, 음식은 제 손에 들어왔는데 말이죠. 안먹는다면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닌겁니다. 최소한 맛은 봐줘야 음식에 대한 예의를 차리는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입 먹었습니다.

  
속에 버터가 발라져 있군요. 방금 구워져서 따뜻합니다. 따뜻해서 그런지 살살~녹습니다. 제 혀에서도 살살~ 녹습니다. 겉은 모카빵, 속은 부드러운 버터. 버터가 조금 짜기는 합니다만, 이것이 부드럽고 달콤한 모카향을 더더욱 증폭시켜줍니다. 열심히 먹으면서 뭔가 생각날 듯 한데.....



아... 다 먹어서 아무 것도 생각이 없군요.


  • 2008/07/10 - 맛있는 간식 - "로티보이 번"


Trackback(1) : Comment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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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빨계떡, 파파로티 그리고 그녀

    Tracked from 센군의 디자인밴드 2008/07/20 23:14  삭제

    명동에 나갔다가..올만에 먹어보고 싶은 빨계떡.. 그래서 빨계떡 본점인 틈새라면을 갔습니다. 틈새기본 파인애플 오리방석셋팅 꼬마김밥 1000원 김깨맛? 면발을 찍어보았어요. 이제 주인아저씨가 끓여주시던 옛날의 그 진짜 빨계떡은 먹어볼 수 없게됐지만.. 그래도 옛 생각이 나서 간 틈새라면, 지금은 원래 있던 자리에서 30미터 떨어진 곳에서 장사를 하는데.. 가격이 무려..3500원입니다. 가장 최근에 올린 건지..5자가 혼자 작더라구요. 이젠 옛날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부지깽이 2008/07/11 1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아~~ 모카빵의 바삭거림과 버터의 부드러움이 죽음이겠는걸요.
    가끔은 2000짜리 빵도 먹어줘야 나라 경제가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앞뒤 없는 생각을 해 봅니다.ㅋ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3:05  수정/삭제 댓글주소

      한번 이런걸 먹어서 익숙해졌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이런걸 가끔 섭취해주지 않으면 정신건강상 좋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_-a

  2. BlogIcon 아이솔 2008/07/11 1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테러! 테러! +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3:05  수정/삭제 댓글주소

      성공! 성공!!

  3. BlogIcon k.b.d_star 2008/07/12 06: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울산에도 매장이 너무 많아요..^^
    하아하아.. 밀크티에 번 꾸~~~~욱 눌러서 먹으면.. +_+

    단, 부작용이 있다면 빈속에 많이 먹으면 속이 쓰리다는 ㅠ_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3:06  수정/삭제 댓글주소

      헛.. 그런 부작용이 있나요? 한번 실험을 해봐야겠.. ;;

  4. BlogIcon 맨큐 2008/07/12 09: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예전에 한 번 먹어봤어요.
    맛있더군요. 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3:06  수정/삭제 댓글주소

      맛나긴한데 가격이 ㅎㄷㄷ이여서 걱정입니다.

  5. BlogIcon 찬우넷 2008/07/12 2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흠- 충분히 난이도 있는 코스였네요;;;

    번-_-?
    저런 모양 빵을 어느 블로그에서 본 것 같기도하고;;ㅋ

    전 방금 치킨을 잔뜩 먹었더니 먹을것을봐도 별 감흥이 안생겨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3:08  수정/삭제 댓글주소

      앗.. 테러실패... ㅠ.ㅠ 갑자기 찬우넷님이 미워졌습니다.

  6. BlogIcon 까칠맨 2008/07/14 17: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배고픕니다...ㅜ,.ㅜ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4 19:07  수정/삭제 댓글주소

      왠지 모르게 전 기쁩니다. ^^a

  7. BlogIcon 센~ 2008/07/20 2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번은 역시..파파로티번이라는 ㅋㅋ
    거기 점장님이 사람이 너무 좋으세요..!! ㅋ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1 00:45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주는데로 먹습니다.;; (맛좋은건 마구 먹음)

  8. BlogIcon 재밍 2008/07/22 04: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로티보이랑 파파로티랑 똑같이 생겼는데요??
    누가 원조인 것인가...
    ...보다는 맛있으면 그만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2 11:02  수정/삭제 댓글주소

      안타깝게도 둘 다 원조랍니다. 시작된 국가가 어디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거지 맛이나 구성이 크게 차이나는 건 아니에요.

      근데 말이죠.....

      둘다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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