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7 일상
- 저번 주에는 제주도로 휴가를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에 충성입니다. (정리해서 포스팅 예정)
- 카드 명세서 보고 급 가난해 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에 충성입니다.
- 오늘은 회사에 있는 분이 대기를 요청해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회사에 충성입니다.
- 내일은 야간 늦게 작업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하는 저는 회사에 충성입니다.
- 뱃에 햄이 조금 많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휴가는 끝냈지만 다이어트를 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도 저는 회사에 충성입니다.
- TMAX Window 발표회(?)를 보고나니 업계를 뜨고 싶어 졌습니다. 착취의 현장은 그리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회사에 충성합니다.
- 읽을 책이 많이 쌓여 있는데, 손에 통 잡히지 않습니다. 이게 다 회사에 충성하기 때문입니다.
- 한동안 글을 안썼더니 머리가 굳어가는 거 같습니다. 이게 다 저는 회사에 충성하기 때문입니다. (절대 트위터 때문이 아니에요. 절대루...)
- 트위터가 재미있습니다. 업무 환경에서 간간히 대화하니 재미있습니다. 그렇지만 회사에 충성입니다.
- 아이폰 떡밥이 슬슬 쉬어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나와도 안 살꺼 같습니다. 저는 카드 명세서는 두려운 것이지요. 결국 저는 회사에 충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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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S3소프트와 엑스페리아 할부금, 그리고 밥을 먹고 앞으로 결혼을 하기위해 회사에 충성까진 안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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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님 알에스에스에서 읽고 엄청 뿜었습니다.
데굴님에게 이런 글재주가..
그나저나 데굴님 트위터 아이디가 어떻게 되세요..
함 찾아봐야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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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똑똑하시고 현명하시고 잘 생긴 데굴님을 위하여 안경을 쓴 처자사진을 덤으로 올려드렸습니다. 히힛~http://software.tistory.com/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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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충성이라는 말이 중독성이 짙네요ㅋㅋ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댓글은 처음 남기는 것 같은데,,,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