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oon Wars - 단순하지만 강렬한 액션
게임은 매우 간단합니다. 일단 무조건 적의 공격으로부터 피하면서 적을 몰살시킨다. 그 돈으로 캐릭터를 착실하게 업그레이드를 하면 됩니다. 물론 게임의 초반에는 돈도 없고 상당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조금 지나보니 감이 익혀지더군요. 게임의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 화면이 실제 플레이 스크린샷인데, 딱 보면 가운데 있는 로봇을 타고 있는 졸라맨이 주인공입니다. 그 주인공을 운전(?)할 수 있게 끔 왼쪽에는 조이스틱이, 오른쪽에는 무기 변환 버튼, 좌우 공격 레버와 폭탄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무기마다 조금씩 다른 성격을 보여줍니다. 어떤 무기는 느리지만 한방에 보내기도 하고, 어떤 무기는 공격시 움직이지 못한다거나 하는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돈을 벌면 무기를 업그레이드 해야겠지요. 각 무기는 10단계까지 가능하며, 업그레이드를 하면 당연히 위력도 올라가고 마법 효과도 추가적으로더 붙게 됩니다.
무기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기본 능력 업그레이드도 있습니다. 적당하게 올려주면 되는데, 레벨 50이 한계입니다. 이 이상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대충 230판 정도까지 가면 모든 무기와 능력의 구입 및 업그레이드가 끝나더군요. 참고로 저는 259 판째 입니다.
저에게 이런 중독성이 있는 게임이 필요한 이유는 무선 트래픽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I-라이트요금으로 제공되는 500메가는 웹서핑을 조금 심하게 하다보면 순식간에 바닥나거든요. 그래서 가장 단순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건 역시 게임이죠. 동영상은 인코딩을 해야하니까 조금 귀찮고요. $0.99를 사용해서 10시간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면, 즐거운 일이죠. ^^;
모든걸 9로 도배하는 것에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군요. (시간이 엄청 많으시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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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udeRika
2010/02/0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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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은 어떻게 캡춰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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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은 게임회사가 만든거래요. 그런데 이 게임을 만든 게임회사는 엄청 떼돈을 번것처럼 보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실은 언론이 회사 홍보도 할겸 뻥튀기를 많이 했다고 하더라구요.
더구나 애플이 중간에서 중개료까지 받아먹기 때문에 실제 수익은 절대 저렇게 고수익이 될수가 없답니다. 물론 이건 애플의 이야기만이 아닌 모든 통신사들도 포함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전 애플의 호주머니를 채워주기 싫어서 아이폰을 안샀어요. 애플이 세계대전때 연합군에 이용만 당하다가 결국 독사과를 먹고 죽은 천재 과학자를 기리기위해 사과를 한입 베어먹은듯한 로고를 채택했다고 하죠?
애플은 분명 소비자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독사과예요. 그래서 전 애플의 음모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아이폰을 사지 않은거예요. 전 역시 아이폰 안사길 잘한거 같은데..맞죠?
그런데 아이폰 사고 싶은데 기본료가 비싸서 망설이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