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PSP'에 해당되는 글 20건
- 2006/01/25 '불카누스'.... (5)
- 2006/01/22 괴수가 되어가는 나.... (5)
- 2006/01/17 DJMAX... 난 역시 박자치? (10)
- 2006/01/13 [오픈케이스] DJMAX PORTABLE PRESTIGE PACKAGE (2)
- 2006/01/11 '신천마계' 도착!!!
'불카누스'....
비교적 난이도도 할만하고.. (물론 일부는 도움말의 부족으로 몇번 헤메기도 한다.) 그래픽도 괜찮다.
요즘하는건 DJMAX와 불카누스.. 이렇게 딱 두개...
근데, 난 지름신의 후예인가? 내가 가지면 탐을 내는 사람들이 꽤 있던데....
-
-
NooGie 2006/03/06 13:22
정말 지대 단순하죠..
일단 지형의 고저차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이 게임이 정교함을 원하는 슈팅 게임보다는..
락온도 없고, 맞는 범위도 넓으니 거의 완전 액션게임입니다..
여튼 전 요즘 디맥과 엑시트만 하고 있네요^^-
데굴대굴 2006/03/06 22:28
너무나 단순하기에 그것이 오히려 장점이 되는 게임이지요. 뭐.. 저 역시 2바퀴 다 돌고나서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단순하구나..'
라는 점은 어쩔수 없는 듯... 고저는 둘째 치고 오직 범위안에 들어오면 누르고 때는 그 단순한 행위;;만을 잘 하면 됩니다. 그래서 조금 아쉽다는 점이 들뿐.... 어찌 보면 이 단순을 즐기는 PSP유저의 취향을 잘 파고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두바퀴를 돌고도 또 도나봅니다. ;;;; )
디맥은 너무 난이도가 높아서 평생 즐길 게임으로 분류하고 천천히 즐기고 있습니다. 내 생전에 이런 비싼 프리미엄 패키지(프레스티지)사고 후회안하기는 처음입니다.
Exit는 중고가 나오나 잘 보고는 있는데 아직 값이 비싸서 쉽게 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이드리움도 싼거 나오면 지를 예정이랍니다. :)
-
-
NooGie 2006/03/07 10:14
헉..프레스티지를 사셨다니 대단하시군요..
그거 한 때 옥션에서 40만원 가까이까지 치솟았었는데..(옥션에 파시지..ㅎㅎ)
그리고 불카누스는 정말 PSP라는 휴대용 게임기 컨셉과 그리고 단순하다라는 컨셉을 개발사의 영세함과 잘 결합하여 만든 좋은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뭐 돈과 사람, 그리고 시간만 있으면 뭔들 더 못만들겠습니까^^)
아 그리고 디맥은 저도 뉴타입이 아닌지라 너무 힘들게 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은 계속해서 하다보니까 슬슬 노트가 보인다는 거죠..
(제가 잘 하는 팁 하나 소개해드리자면, 노트 떨어지는 속도를 곡에 따라서 잘 조절해보세요..한결 노트보는 것이 쉬워집니다..빠르다고 해서 무조건 어려운 것이 아니더라구요..전 대부분의 곡을 2.5배속으로 놓고 하는데, 노트 배속을 높이면 노트의 간격이 넓어져서 오히려 가시적으로 확인하는 것에는 도움이 되더라구요..물론 너무 높아지면 떨어지는게 안 보이지만..ㅋㅋ)
엑시트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데 간만에 정말 즐겁게하는 퍼즐게임입니다..
(여유되시면 하이드리움보다 먼저 해보세요~^^)
괴수가 되어가는 나....
어서 10000콤보를 넘기는 날이 왔음 좋겠다.
DJMAX... 난 역시 박자치?
뭐. 그래도 처음 샀을 때에는 1레벨짜리도 못깼으니 장족의 발전이라고 봐야하나???
그래도 재미있네. 노래 몇번 듣고 하면 확실히 전보다 더 잘하는게 신기할 따름.
어쩌면... 나 같은 사람은 끝을 깨는데 10년이 걸릴지도 몰라...ㅠ.ㅠ
-
-
대굴데굴 2006/01/17 16:24
그래도 하다보면 늘지 않을까요? 루리웹에서 보니 저보다 나이 많이 먹으신 분이 열심히 해서 지금은 6버튼까지 무난하게 하고 계신다 합니다. ;;
-
-
-
-
-
[오픈케이스] DJMAX PORTABLE PRESTIGE PACKAGE
비닐 포장지를 벗기고 박스 케이스를 벗기니 속지가...
제품 구성을 다 꺼내놓으니 이렇게 많습니다
16장의 카드 중 10장만 준다는 카드를 모아서 찍어보니..
뒤집어서 보니 카드가 아니라 엽서군요. 장당 500원만 계산해도 5000원입니다. 기왕 주는거 16장 다 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이것이 바로 핸드폰 줄... 아아.. 아깝습니다. 이를 뜯어서 매달고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핸드폰을 곧 바꿀 예정인데 핸드폰 살때 붙여주는거 없거나 이상하면 이거 뜯어서 달고 다녀야 겠습니다. 떡 보니 아주 잘 딲일것 같습니다. 저의 기름진 얼굴이 뭍여줄 핸드폰을 아주 깨끗하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타벅스 것이 좋더군요.)
다음은 OST입니다. 일반 판에는 없는 제품!입니다
마지막으로... 설명서를 떡 펼치니 첫번째 나온 페이지 입니다.
저는 오락실에서 DJMAX를 한두번 밖에 해본 경험밖에 없습니다. 가장 많이 해본 리듬 게임이라면 DDR(이상한 상상하는 당신은 변태)과 펌프를 꼽을 수 있겠네요. 이외에 태고의 달인을 약간 했고, 태고의 달인이 마음에 들어 중고를 알아보던 중 나타난 것이 바로 DJMAX P. 결제 할 때는 많이 고민도 했고 아쉽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만, 막상 물건을 받고나니 만족합니다.
게임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지만, 이 게임을 다른 사람에게 팔 생각은 들지 않을것 같습니다. 설령 저와 맞지 않는다 할지라도 말이죠.
방금 막 iPod로 곡의 복사가 다 끝났습니다. OST 시디를 고이고이 보관해야겠네요.
'신천마계' 도착!!!
현재 총 13개의 타이틀 보유 중. 물론 다 정품이고, 몇개 빼놓고 새거는 아니고 중고를 모은 것이니까.... 이제 며칠만 기다리면 하나가 더 추가됨...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