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좋은 후식 - "에그타르트"
사람은 주식만 먹고 살 수 없습니다. 이미 바닥을 치고 있으니까요. 방금 식사를 마쳤는데, 뭔가 조금은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것이 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선택하시면 좋은 에그타르트입니다. 제가 드신 에그타르트는 계란 반개 정도의 크기의 파이입니다.
겉은 바삭, 안쪽은 부드러운 그런 값비싼 파이입니다. 말로 자꾸 할려고 하니까 힘들군요. 일단 보십시오.
도시락을 갖고 다녀보시거나 빵을 구워보신 분이라면 빵을 구을때 쓰는 기름종이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딱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두 개를 나란히 보니까 뭔가 감흥이 안오는군요. 그래서 하나 크게 찍어봤습니다. 침 쥘쥘 흘리실 것을 기대하며...
조금 크게 보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딱 세입이면 다 먹을 수 있습니다. 보세요.
일단 한..입.
그리고 두....입.
마지막으로....
죄송합니다. 다 먹어서 사진이 없습니다.
아무튼 간에 맛이 있습니다. 식사 후, 또는 왠지 가볍지만 풍부한 맛을 원하신다면 가까운 고급 빵집이나 애피타이저 전문점을 찾아보세요. 제 경우는... 백화점 돌아다니다가 땡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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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제가 타르트를 좀 좋아한다죠..ㅠ_ㅠ
맛있으셨겠다아...ㅠ
데굴림, 저랑 손잡고 타르트나 한번??? ㅎㅎ;
맛난 저녁 드세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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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새벽 두시반의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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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이예요 데굴님!!!!!!!!!!
요즘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 지인 분들을 못찾아뵙고,
ㅎㅎㅎㅎㅎㅎㅎ
에그 타르트는 먹어본적은 없지만 계란은 무지 좋아한다는!
요즘엔 어떻게 지내세요? 요즘도 야근이 잦나요? -
어머! 맛있겠어요!!!
'아~ 맛있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레시피를 알려주세요!!! 라고 하려고 했는데 사 드신거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