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언제나 공사중!

당신과 나 사이의 왜곡된 세상은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증거에요. by 데굴대굴
  • home
  • local
  • tag
  • media
  • guestbook

'보는 것/움직이는 것'에 해당되는 글 188건

  1. 16:38:00 Bartender 감상기 by 데굴대굴
  2. 2008/08/27 "Night Wizard" - 감상기 (1) by 데굴대굴
  3. 2008/08/25 "점퍼" - 감상기 (9) by 데굴대굴
  4. 2008/08/22 "Fantastic.Children" - 감상기 (8) by 데굴대굴
  5. 2008/08/19 "작안의 샤나 2기" - 감상 (2) by 데굴대굴

Bartender 감상기

Category : 보는 것/움직이는 것 ..... 작성일 2008/08/29 16:38
Tag Bartender, 만화, 바텐더

바텐더라는 만화입니다. 총 11화로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 이 만화의 배경이 되는 곳은 "에덴홀"이라는 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 에덴홀을 운영하는 신의 글라스라 불리는 주인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주인공이죠? 왠지 빵도 잘 구을것 같이 생긴 주인공 입니다. -_-a 만화는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바에 오는 분들의 그 날의 이야기를 바텐터와 함께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퇴근 후 마시는 한잔의 술. 그 술 속에 그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단순한 이야기들이지만 공감이 가서 재미있더군요.

오늘 퇴근하시면서 무거운 소주 잔을 드는 것 보다, 바와 같은 곳에서 한두 잔의 술로 가볍게 풀고 집에 들어가시는 것은 어떠하실지요?


Trackback(0) : Comment (0)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785

댓글을 달아 주세요

"Night Wizard" - 감상기

Category : 보는 것/움직이는 것 ..... 작성일 2008/08/27 18:56
Tag Night Wizard, 나이트 위저드, 만화

 꽤나 비추천 목록에 올라가 있는 만화를 하나 소화했습니다. 이름하여 나이트 위저드(Night Wizard). 전형적인 비추천 만화로 올라가 있는데, 이 만화가 비추천 목록에 올라가 있는 이유가 보이더군요. 하지만, 이 만화는 추천할만 대상이 따로 있습니다. -_-a

 일단, 이 만화를 재미있게 보실 수 있는 분들을 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마술사 오펜을 아직 접해보지 않으신 분
  • 그냥 가볍게 보는 만화를 찾으시는 분
 하지만, 위의 두 경우에 속하는 분들은 의외로 적지요. 이 만화는 현대 판타지물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마술사 오펜과 대단히 유사합니다. NT노벨 중에서도 상당히 먼저 나왔던 마술사 오펜은 우연성을 이용한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죠. 하지만, 나이트 위저드는 치밀한 구성도 상당히 떨어지고, 마법이 멋지지도 않습니다. 마법의 수준이라고 하면 마법소녀 나노하가 몇배는 더 멋있었죠. 스토리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세일러문 수준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 같은 말을 하는 주인공이 있기에 맘에 안듭니다. -_-a 그래도 짤방용으로 그때그때 쓸만한 장면은 꽤 있더군요. :)

 

 그다지 볼만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머리 비우고 시간 때우기에는 그럭저럭... 다른 걸로 시간을 때운 다음에 본다면 괜찮을 듯 싶네요. 13화 밖에 안되서 상당히 짧아서 좋아요~.
 


Trackback(0) : Comment (1)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79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이솔 2008/08/28 11: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일상→트러블→괴물등장→처리→트러블해결의 구조인가요. 세일러문에서는 왜 문크리스탈파워를 처음부터 쓰지를 않는건지 많이 궁금했었지요.

    오펜을 본적이 없으니, 한번 봐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ㅂ=

"점퍼" - 감상기

Category : 보는 것/움직이는 것 ..... 작성일 2008/08/25 08:13
Tag Jumper, 영화, 점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퍼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포스터에 보이는 순간이동 이야기가 이 영화의 다라고 하면 조금 실망할려나요? 아무튼 순간이동이라는 것이 이 영화의 처음이자 중요한 것이자 모든 것입니다.

 영화의 선전에서는 대단히 재미있을 것 같고, 화려하게 보였지만, 실망스럽게 그게 거의 다였습니다. 점수를 주자면 4/10 정도? 그나마 4점도 풍경이 괜찮아서 준 것이니, 이 영화의 초반만 봤어도 제가 볼만하다고 느낀건 다 느끼셨으리라 봅니다.

 순간이동을 영화상에서 가장 볼만하게 느끼게 해준 것은 X-MEN 3의 첫 장면이었지요. 그걸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구성을 본다면 전형적인 헐리웃식 슈퍼히어로물에 들어가는게 맞겠지만, 그다지 영웅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나 그다지 멋지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많이 실망스럽더군요.

 그렇다고 주인공이 그다지 영웅적이지도, 능력이 있어보이지도, 그렇다고 도덕적이지도 않습니다. 순간이동 능력을 가진 자들이 있고, 이를 추적할 수 있는 기계가 영화에는 있습니다. 이런 기계는 팔라딘이라는 단체에 속한 이들이 사용하지요. 이 기계를 이용하여 순간이동 능력자들을 사냥하고 다닙니다.

 왜 사냥을 하는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단지 옛날부터 해왔기 때문인가 봅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는 내내 장비가 잘 차려진(?) 팔라딘과 쫓기고 도망다니는 순간이동 능력자들이 영화 내내 보여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을 나와서 행동하지만, 있는거라곤 먹을 것과 의자 정도만 보이죠. 주인공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순간이동 능력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거의 모든 순간이동 능력자들이 헐벗고 사는 모습이라는걸 보여주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순간이동 능력자를 사냥하는 팔라딘은 주먹이 아닌 다른 폭력적인 장비를 갖고 다닙니다. 순간이동을 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장비가 있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뭔가 불공평하다고 생각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이런 영화에서 사랑 이야기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는 주인공이 큰 사건 하나를 막는 것으로 끝나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아쉽습니다. 아쉽게 볼만한 것을 덜~ 보여줬다는 느낌이랄까요. 의외로 영화관에서 빨리 내려간 영화로 기억하고 있는데, 보고나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군요. 다시보기를 하라고 하면 일단 맥주를 왕창 갖다놓고 본다면 모를까... 그다지... ;;

뭐, 그래도 전통적으로 등장하는 여자 주인공은 예쁩니다. -_-a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1) : Comment (9)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696

  1. Subject: 점퍼 ★★★☆

    Tracked from ISAAC TOICE 2008/08/28 14:04  삭제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나오는 영화는 거의 대부분 선과 악의 대결이 주를 이룬다. 그렇지만 이 영화는 그런 영화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한번씩은 꿈 꾸었을 법한 것들로 대리만족 시켜준다. 온 인류를 대표하는 막대한 책임감의 영웅이 아니라 그저 한 개인으로써 자신을 위해 그 능력을 쓴다. 물론 은행 돈을 훔칠지언정 사람을 죽이거나 하는 큰 피해는 주지 않는 선에서 말이다.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내가 초능력이 있다면 이라는 상상에 거의 비슷한 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제타군 2008/08/25 10: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스타워즈에서 아나킨으로 나왔던 배우가 주역이라는 소리를 듣고 곧바로 패스한 영화.. 저 배우 아나킨을 너무 찌질하게 만들어놨어요 ;ㅅ;

  2. BlogIcon 김치군 2008/08/25 1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탄은 언제 나오려나요

  3. BlogIcon 기사양연 2008/08/25 18: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 능력만 있으면, 인생 날로 먹을 텐데...;;;

  4. BlogIcon wizArD 2008/08/25 2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영화는 저 역시 so so.
    그래도 그 능력은 있었으면 좋겠어요. 고유가 시대에... =_=

  5. BlogIcon 맨큐 2008/08/25 23: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 제 친구 한 명은 강추하던데 말이죠.
    워낙 날아다니고 이런 류의 영화 좋아하는 녀석인지라..ㅎㅎ

  6. BlogIcon joey 2008/08/26 21: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이 영화 보고 기대 했던것보다는.조금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게 본 영화라고생각되어지네요

  7. BlogIcon 별바람 2008/08/27 0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하지만 교복을 안입었으니 안이쁘군요(..)

  8. BlogIcon 아이솔 2008/08/28 1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얼마전에 다크나이트를 봐서 그런지 이쪽엔 별로 감흥이 없군요. -_-;

  9. BlogIcon toice 2008/08/28 14: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점퍼가 되고 싶어요 -_-

"Fantastic.Children" - 감상기

Category : 보는 것/움직이는 것 ..... 작성일 2008/08/22 00:11
Tag Fantastic Children, 만화, 판타스틱 칠드런

간만에 잘 만들어진 수작을 봤습니다. 이 이야기의 처음 시작은 어떤 말없이 답답한 소녀가 자신이 그린 그림 하나가 보이는 지역을 찾아갈려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그림에 그린 장소가 어딘지는 모르죠. 장소가 어딘지를 헤매면서 친구들 만납니다. 이 위치를 찾아가는 모험이야기입니다.

라고 말하면 너무 요약한거고요. 뭔가 검은 망토를 두른 비밀스러운 아이들이 소녀를 찾습니다. 왜 쫓는지는 만화 중반에 가서야 말해줍니다.

이 소년들이 바로 이 만화의 핵심적인 이야기를 이끌고 있는 소년들로, 정체는 과학자들 입니다. 그것도 대단히 높은 수준의 과학적 지식을 갖고 있습니다. 소년들이 소녀를 찾으면 이 만화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부터가 진짜 스토리의 시작입니다. 과연 소년들이 소녀를 찾은 목적은 무얼까요?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사실 그 목적은.... (스토리상 스포일러)

 소년들은 다른 우주에서 온 과학자들이며, 소녀는 공주님이죠. 하지만, 높은 과학 기술로 이 세계에 몇 번이나 전생을 넘었고 그 과정은 자연에 어긋나는 것이었기 때문에 전생 여행을 하는 동안 오래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들은 저렇게 어린 소년의 모습이었던 것이죠.

 그렇다면, 소녀는 왜? 이 세계로 왔을까요? 공주님이 사는 세계에 위기에 몰렸다는 것도 이유가 되겠지요. 하지만, 공주님을 찾기 위해 허비한 시간이 정말 깁니다. 공주님은 그 세계에서는 단순한 소녀가 아니라 다른 차원의 힘을 갖게된 병기이기 때문에 다른 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이들이 힘을 갖기 위해서는 공주가 필수였던 겁니다. 즉, 공주라는 인물이 오버 테크놀로지 자체가 되버리는거죠.

 이 만화에는 망토를 두른 소년들이 나오지만, 그에 못지않게 주변 인물들이 나옵니다. 이들 역시 과거에 묶여있는 존재입니다. 부모님의 과거, 전생에서 공주를 지키지 못한 죄, 사랑 받지못한 아쉬움, 과학자로써 잘못된 과학을 바로 잡고자 하는 마음. 이 모든 것이 얽혀있습니다.

 이 만화에는 SF와 전생을 묶어서 치밀한 관계로 만들어 냅니다. 처음에는 스토리가 배경 설명이나 등장인물 소개다보니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미래소년 코난과 비슷한 분위기를 이끌어 내지요. 만화가 진행되면서 등장인물의 소개가 끝나게되고 점점 많은 인물들이 나오고 그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복잡하지만 하나를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복잡한 이야기가 하나로 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치밀하고 잘 만들어졌습니다.

 보고나니 전생이란 무엇일까?라는 느낌을 갖게되네요. 전생의 기억이 없다 할지라도 그것이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면, 어떻게 풀어야 할까?라는 생각이나 전생에 묶여서 살아야 할까라는 생각이죠.

휴가 때 할 일이 없으시다면 이 만화에 푹 빠져서 지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두세 번 다시보기를 할 가치가 있는 몇 안되는 만화거든요. 만화를 이렇게 잘 만들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갖게한 몇 안되는 강력 추천작이 되겠습니다. :)



Trackback(0) : Comment (8)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69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별바람 2008/08/22 02: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그 어떤 명작 애니메이션보다 "데굴대굴&그녀야 러브 스토리" 작품의 블로그 업데이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23 14:05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 블로그를 발견하시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

  2. BlogIcon joey 2008/08/22 09: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 이 만화에 대한거 다음에서 본적있어요
    함 보고싶어요......잼있을꺼같은데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23 14:06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거 어떤 분이 소감 올리신거 보고 저도 본건데,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시간 되면 꼭 보세요. 후회는 없을듯.. ^^

  3. BlogIcon 제타군 2008/08/22 17: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괜찮아 보이긴 한데 요즘 너무 긴 애니메이션은 못 보겠더라구요; 몇화 정도 하나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23 14:06  수정/삭제 댓글주소

      24화였던가... 꽤 깁니다. 그래서 저도 보는데 맘잡고 봤어요. ;;

  4. 2008/08/23 1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23 14:07  수정/삭제 댓글주소

      예~:> (비밀 글에는 짧고 굵은 댓글로~~)

"작안의 샤나 2기" - 감상

Category : 보는 것/움직이는 것 ..... 작성일 2008/08/19 10:42
Tag 만화, 작안의 샤나

 정말 긴 작안의 샤나 2기를 다 보았습니다. 1기와 거의 비슷한 구성, 비슷한 시나리오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1기도 24화, 2기도 24화. 1기는 정말 빠른 이야기 흐름이라고 느꼈는데, 2기는 앞부분이 조금 지루하다고 느끼긴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의외로 이야기 흐름은 빠른 편이라고 할 수 있다.

 2기라고 하지만, 1기와 다름없는 샤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1기에서는 질리도록 많이 들었던 '시끄러워'소리가 조금 적게 들려서 그런지 샤나의 매력이 감소하는 느낌을 받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시다 카즈미는 조금 한발 나아가려는 모습도 보여주었으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전히 인간관계에서는 우유치즈부단한 우리의 사카이 유지. 어째서 인기가 있는지 이해가 안가서 더더욱 화가나는 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빌헤르미나의 역할이 조금 더 늘었지만, 어째 코믹쪽으로 갈려는지 종종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멋진 우리의 마죠리 드는 술에 쩔어서 잘 등장해주시지도 않습니다. 거의 끝물에 가서야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시니 아쉬울 따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기에서 조금 눈에 띄는 캐릭터라면 바로 탐탐구구라는 캐릭터. 혹시 2006/09/09 - 실험 바톤 N.E.B #1 - 나의 Best 5. 포스팅에 잠시 나왔던 토모에를 기억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그 분과 너무 닮아서 말이죠.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2기라고 하지만, 사실상 1기의 연속되는 이야기입니다. 1기에서 어정쩡하게 끝났던 헤카테나 영시미아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안봐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야기의 연결점이 꽤 되기 때문에 1기를 어느 정도 알고 보는게 좋습니다.

그나저나 2기가 끝났을 때, 3기에 대한 부분을 살짝 남기고 가는군요. -_- 3기 제작에 대한 공식적인 소식은 없는겁니까아아아아아~
  • 2006/05/11 - "작안의 샤나" 24화까지 감상
 


Trackback(0) : Comment (2)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78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호박 2008/08/19 1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무더위가 한방 남았을래나 몰라두.. 며칠 서늘하니까 살것 같아요오오오오^^
    오늘두 베시시시시(^----^) 웃는 하루 보내세용~ 아뵹!

    • BlogIcon 데굴대굴 2008/08/20 22:29  수정/삭제 댓글주소

      비오고나니 서늘해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어서 겨울잠 준비를 해야겠어요. (응?)

이전 1 2 3 4 5 ... 38 다음

데굴대굴

SELECT 인생잡담, count(*)
FROM
마음
WHERE main_brain_data='잡담'
OR favorite_girltype_glass_yn = 'Y'
ORDER BY date
GROUP BY
RAND(@mymind);



Best Result :
1. 데굴대굴 블로그
2. http://www.daegul.com
데굴대굴의 연락처
  • 제품 프리뷰(리뷰)를 받습..
  • 주인장 소개 2008.06.
  • 글이 안 뜨는 것에 대하여...
  • 글 쓰실 때 주의점
  • 이런 여성분 찾았습니다.
  • 글 퍼감 금지입니다.
  • 채팅 사이트 URL
관리자 글쓰기

Calendar

«   2008/08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1,512,379
Today
407
Yesterday
751

Recent Posts

  • Bartender 감상기
  • 천연사과 30%(?) - 오색오감 오거트(10)
  • "Night Wizard" - 감상기(1)
  • 나를 발견하기 - "영혼의 자유 에니어그램"(4)
  • "점퍼" - 감상기(9)
  • 간식(?) - 피쇼어포(7)
  • "아이스 브래이커즈 사우워베리맛" - 맛..(9)
  • "Fantastic.Children" - 감상기(8)
  • 당신을 - "바보 만들기"(7)
  • 플레이백 삽질!!(20)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960)
I am.. & 테스트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