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언제나 공사중!

당신과 나 사이의 왜곡된 세상은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증거에요. by 데굴대굴
  • home
  • local
  • tag
  • media
  • guestbook

'컴퓨터와 생활'에 해당되는 글 67건

  1. 2008/07/24 M7 - 플러그인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1) by 데굴대굴
  2. 2008/07/19 M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 (10) by 데굴대굴
  3. 2008/07/15 M4 -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6) by 데굴대굴
  4. 2008/07/14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2) by 데굴대굴
  5. 2008/07/10 M2 - 에디터 Before & After! (14) by 데굴대굴

M7 - 플러그인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7/24 14:50
Tag Beta, Tistory, 티스토리, 티스토리베타테스트

 이번 미션은 플러그인에 대해서 언급하라고 했지만, 사실 크게 할 말이 없군요. 그다지 바뀐 것이 없거든요. 단순히 말하자면 UI의 변경 밖에 없습니다. UI의 변경이라는건 다름이 아닌 상단에 있는 정렬이 조금 인상 깊을 뿐, 세부적인 변경은 그다지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단, 제가 가장 인상깊다고 말한 UI의 변경의 핵심(?)인 정렬을 보도록 하지요.

 이 화면을 잘 보면 사용에 밑으로 삼각형이 있는게 보이실겁니다. 이는 정렬이 가능하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위의 타이틀 역시 이동이 가능합니다. 정렬이 가능하다는 말은 빠르게 볼 수 있다는 뜻이 되기도 하는데, 다음 화면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딱 보면 사용하는 것과 안하는 것의 구별이 쉽게 됩니다. 이런 정렬 기능은 추후 플러그인이 늘어남에 따라 활용하기 편하게 될것 같네요.

 이번 개편으로 인해 꽤나 불편한 점도 있는데요. 바로 플러그인을 하나하나 키고 끄는데 불편하다는겁니다. 예전의 플러그인은 상태에 있는 미사용버튼을 눌러주기만 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개편 후에는 앞에 있는 체크는 이미지일뿐, 어떤 기능도 없습니다. 플러그인의 활성화는 설정 라인에 있는 + 버튼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부 세팅도 한꺼번에 해야하지요.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점이 잘못된 세팅으로 인한 부분을 줄일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플러그인이 단순히 활성화시키는 것이 전부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오히려 귀찮습니다. -_-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플러그인이라면, 사이드바에 있는 '이전 글 넣기'기능이 아닐까 싶군요. 이전글 넣기 플러그 인의 경우 예전에는 단순히 설정에 따라 제목과 링크를 넣어주는 것만으로 끌났는데, 지금은 앞뒤에 <P>가 붙어서 문단이 바뀌는 증상이 있어 사용하기 불편해졌습니다. (고쳐주시길....)

이 이외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은 누가 뭐라고 해도 통계기능이죠. 다음에서는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다음인사이드라는 사이트가 있으므로 이를 쉽게 매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은 정보 첨부에 알라딘으로 책 넣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런건 알라딘 뿐만 아니라, 각종 여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골라서 넣을 수 있는 손쉬운 방안이 있다면,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2008/07/09 - M1 - 티스토리 변화된 에디터
  • 2008/07/10 - M2 - 에디터 Before & After!
  • 2008/07/14 -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 2008/07/15 - M4 -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 2008/07/19 - M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




Trackback(1) : Comment (1)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739

  1. Subject: 티스토리 2008, 플러그인 기능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8/07/25 03:15  삭제

    태터툴즈에서부터 시작된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 플러그인 "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개 소스로 시작한 프로젝트라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플러그인을 공개하면서 한동안 붐이 일기도 했었지요. 다만 티스토리는 서비스형태로 변화된 태터툴즈이다 보니 사용자가 개인적으로 플러그인을 설치하기는 힘듭니다만 티스토리 운영진 측에서 인기 상한가(?)를 달리는 플러그인들은 드물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추가를 해주고 있어서 설치 고민하지 않고 편리하게 쓸 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NoPD 2008/07/25 0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통계기능과의 연동 적극 공감합니다...
    다음 인사이드에서 로테이팅 되는 Flash 형태의
    플러그인을 제공해 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은데 ㅎ

M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7/19 23:41
Tag Beta, Tistory, 베타

흐흐흐... 이 이야기 나올것 같았습니다. 새로운 기능으로 생긴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서식"기능이기 때문이지요. 일단 서식에 대해서 대.충. 알아봐야 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티스토리에는 3개의 서식이 존재합니다. 현재 제공되는 서식은 10Q/10A, 여행 후기, 티스토리 초대장입니다. 각각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있겠지만, 불행하게도 이번에는 자세하게 소개하는 것이 아닌, 서식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충~만 하겠습니다.


10Q/10A : 옆에 보이는 것이 바로 10Q/10A의 화면입니다. 전형적인 질답형식의 서식이며, 귀찮게 질문을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이런 질답서식을 이용하고 공유를 할 수 있다면, "I am.. & 테스트"와 같은 카테고리를 더더욱 자주, 그리고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표준화된 서식을 이용함으로써 최초의 질답을 시작한 이가 누구인지 드러나게 된다는 점이며 이는 보다 질높은 질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글을 작성하는 이의 특유의 멋진 생각과 표현을 제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행 후기 : 옆에 보이는 Tokyo Story 1이라고 되어 있는 것이 바로 여행 후기입니다. 사진을 올리는 곳과 소제목을 작성하고 세부 여행 후기를 작성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따른 시간의 흐름을 보여준다고 해야하나요?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장소 기준으로 하든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하는 방식으로 여행 서식은 이용하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한 곳에서 사진을 여러 장 찍은 경우, 이 서식을 이용해서 작성하기에는 대단히 불편합니다.

글자 수와 사진의 수가 조금 제한적이라는 것이 마음에 안든다고 할까요? 실제 이 서식을 불러서 몇번 본 결과, 서식에 맞게 잘 쓸려면 꽤나 많이 고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 기본으로 제공되는 서식 중에서 사용률 BEST 1을 사용할 것이라 예측되는 서식입니다. 특별히 많이 고칠 것도 없고, 새 글을 열고 그냥 클릭하면 작성 내용 99% 완료.

'진작에 이런 서식 기능으로 제공되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란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서식입니다. 그만큼 효용성이 좋다는 것이지요.



대충 쓴다고 썼는데, 글이 옆으로 많이 흘렀군요. -_- 이 글의 목적이 미션인 만큼 제가 만든 서식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만든 서식은 "참고글 넣기 서식" 입니다. 저는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은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넣을 수 없다는 단점도 있지만, 이 목록은 연관 글을 골라내는 기준이 동일한 카테고리로 제한이 되기 때문에, 저 같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카테고리 글만으로는 정확하게 연관된 자료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종종 수동으로 직접 "이전 글 넣기" 기능을 통해 글에 하드코딩(?)을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제가 조금 귀찮지만, 보다 정확하게 연결되어 있는 글을 찾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서식은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혹시 쓰실 분 있으실까봐 텍스트 문서로 된 소스를 넣어놨습니다.

참고글넣기서식_by_daegul.com.txt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2008/07/09 - M1 - 티스토리 변화된 에디터
  • 2008/07/10 - M2 - 에디터 Before & After!
  • 2008/07/14 -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 2008/07/15 - M4 -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Trackback(1) : Comment (10)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730

  1. Subject: [미션5]허접한 서식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23 04:12  삭제

    디자인 감각이 제로인 엔즐군에게 정말로 부담됐던 다섯번째 미션입니다. 서식을 만들어서 공유하라고 하더군요...ㅠㅠ 뭐, 해야지 어떻하겠습니까. 디자인을 잘 못하는 관계로 쓸만한 위젯들을 모아다가 서식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나중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계속 추가할 생각입니다;; D-Day 서식 D-Day 날짜 설정법: 2008,9,21,00,00,00를 찾아서 원하는년도,월,일,00,00,00으로 수정하세요. 시계 서식 금보다 귀한 시간, 잘 쓰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산골소년 2008/07/20 00: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베타테스트중이시군요..
    그리고 새로운 기능에 서식도 제공하나봐요..
    서식기능 참 쓸모가 많은 좋은 기능같아요.
    저도 써보고 싶습니다~!
    근데 유저가 자기 나름대로의 서식을 만들어서
    저장할수도 있나요? ^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2:00  수정/삭제 댓글주소

      머지많아 만나실 수 있을꺼에요. 아직 버그가 꽤 있고, 기능이 다 나오지 않아서 조금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평범한 저같은 사용자는 쓸만하더군요. ^^ 잠시만 기다리시면 만나실 수 있을듯.. ^^a

      당연히 서식도 사용자가 저장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맨 마지막에 쓴 게 바로 제가 직접 만들어서 저장해서 쓴 서식이에요. ^^

  2. BlogIcon 넷물고기 2008/07/20 13: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티스토리 다 좋은데, 로그인 여러번 해야하고 Q 여러번 여기저기 눌러야하는것만 좀 바꿔주면 좋겠습니다. 그냥 IP 에 쿠키값잡고 하면 안되는건지, 자꾸 로긴해야하는것부터 좀 처리되면 좋으련만 .. ( 잘 안고쳐지는걸 보니 보기보다 어려운게 꼬여있긴 한가봐요 ,.., ㅠ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2:01  수정/삭제 댓글주소

      q를 자주 누르다니요? 저는 한번 로그인되면 그 다음에는 계속 로그인 되어있는 걸로 나오던데요? 혹시 PC에 이상한 프로그램 설치된거 아니신지...? (가끔 회사의 경우에는 세션 타임아웃 시간을 짧게 잡는 곳도 있습니다만...)

    • BlogIcon 센~ 2008/07/20 23:09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거 2차도메인 쓰는 블로그에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그냥 티스토리 주소를 쓰는 사람 블로그를 다니면 로그인이 연결되는데, 2차 도메인쓰는 사용자 블로그에 다녀오면 로그인이 풀립니다. 이거는 티스토리에서도..아직 해결못한 문제라는..저도 로긴중인데도 데굴님 블로그들어오면 다시 재로긴 해야합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1 00:42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하아하~ 그게 버그였군요. -_-a 우리 모두 건의를 넣읍시다~

  3. BlogIcon 맨큐 2008/07/21 0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서식 만드셨군요. ㅎㅎ
    전 뭘 만들어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1 00:42  수정/삭제 댓글주소

      참고로.. 제가 공개 안한 연습용 서식 중에서... mepay님 따라하기 서식도 있습니다. -_-a

  4. BlogIcon 무진군 2008/07/23 13: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M5까지 처리!!! 아이구...전 언제 할런지.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3 18:50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런걸 대충대충 쓱싹쓱싹이라고 하지요. ㆅㆅ

M4 -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7/15 02:05
Tag Beta, Tistory, 베타, 티스토리

이번건 그래도 간단해서 좋군요. 그림 3장이면 끝나니까 말이죠. ^^ 일단 제가 쓰는 관리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꽤 길긴 합니다만, 대충 보시면 되겠습니다.

데굴대굴이 쓰는 센터 화면. 크게 보실려면 클릭하세요.

조금 언벨런스하게 보이지만, 잘 보면 나름 철학이 있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제 센터 화면을 잘 보면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나눠집니다.

노란색은 제 블로그의 글쓰기 관련 메뉴, 초록색은 통계 데이터, 하늘색은 다른 블로그 이야기입니다. 제 블로그의 글쓰기 관련 메뉴에 빈 공간이 많이 남아 있는 이유는 현재의 세팅으로는 미리보기가 5개로 제한되어 있지만, 나중에 추가 설정을 통해 보이는 글의 수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주제별 새글"에는 추가 설정 메뉴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갯수 조절이 생기면, 최근 방명록을 제외한 최근 글, 최근 댓글, 최근 트랙백, 최근 댓글알리미의 미리보기 갯수를 10개로 늘리면, 화면의 벨런스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데, 만약 글의 갯수를 지정할 수 있는 기능 추가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쓰죠 뭐..
그냥 쓰죠 뭐..

그냥 쓰죠 뭐..

그냥 쓰죠 뭐..
그냥 쓰죠 뭐..

그냥 쓰죠 뭐..

그냥 쓰죠 뭐..

그냥 쓰죠 뭐..

그냥 쓰죠 뭐..

.....




Trackback(2) : Comment (6)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727

  1. Subject: 오프라인 초대장에 더욱 정드는 티스토리

    Tracked from 엔지니어링베이 2.0 2008/07/17 08:22  삭제

    집에 왠 택배상자가 와 있었습니다. 뭐지?? 하면서 열어보니, 앗!! 이것은 말로만 듣던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 5장이 왔네요. 10장 주세요~~ 라고 욕심내서 말했었는데 ㅋㅋ 주위 사람들을 선별하여 티스톨히 전사로 만들어야겠습니다. 후후후 그리고 예쁜 엽서와 노트까지 보내주셨어요~~** 초대장 신청할 때 네이버에서 몽땅 끌어올 거라고 했더니, 꼭 그러라고 써주셨네요. 응모내용까지 일일이 읽고 답변해주신 정성에 감동받았습니다. ㅠㅠ 진짜 뼈..

  2. Subject: [미션4]엔즐군의 새로운 센터을 벗겨보자.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8 20:33  삭제

    미션3을 올리자마자 미션4를 올리는 기염을 토해내는 엔즐군입니다. ㅠㅠ 역시 일은 미루면 미룰수록 안 좋은겁니다. 어느새 미션5와 6이 올라왔네요. 그래서 이번 미션4와 후에 하게 될 미션6은 적절히 땜빵질을 해볼 생각입니다. ^^ 이번 미션은 단순한 관계로 버그 리포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음과 같은 목차로 시작하겠습니다: 엔즐군의 센터 소개 센터에 보여지는 항목들 소개 센터에 대한 건의사항 그럼 후딱 시작해봅시다. ^^ 1. 엔즐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별바람 2008/07/15 0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티스토리..지금도 좋지만..다양한 플러그인을 사용할수 있게 해준다면 아주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하긴 무료로 티스토리를 쓰는 주제에 이런말하면 안되겠지만..

    그나저나 많은 기능을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조건으로 유료화한다고 가정하고 적절한 가격이라면 결제할 생각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5 10:29  수정/삭제 댓글주소

      다양한 플러그인을 사용해 줄 수 있는 조건이라면.... 호스팅 서비스를 받으시면 됩니다. ;;

  2. BlogIcon 모노로리 2008/07/16 15: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센터를 자기 맘대로 꾸미게 하는 것이
    매우 좋은 서비스 같습니다
    지금 베타서비스에서 가능한거죠?
    차후 티스토리 서비스가 기대되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6 23:16  수정/삭제 댓글주소

      지금 베타에서 되지만, 그래도 여기는 큰 버그가 없으니 다행입니다. ^^a 에디터쪽은 버그가 꽤 많아서 골치가 좀 아펐거든요.

  3. BlogIcon 재밍 2008/07/17 08: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헐 저 많은 걸 다 보시는 건가요?
    전 화면 안에 들어오도록 6가지만 해놓았어요.
    목록 수 늘어나게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확실히 그런 옵션이 추가되어야 편하겠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7 10:38  수정/삭제 댓글주소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규칙만 정해두면 빠르게 읽을 수 있답니다. ^^; 글을 읽는 속도가 꽤 빠르다보니 더 많아도 읽을 수 있어요. (많아질수록 점점 시간이 더 걸리긴 하겠지만... -_-a)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7/14 12:01
Tag Beta, Tistory, 티스토리, 티스토리베타테스트

그렇지 않아도 메뉴 디자인에 대해서 쓸려고 했는데, 티스토리 미션으로 뜨는군요. 작성할 생각에 있던게 미션으로 뜨니 기쁩니다. (왠지 모를 생각해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사이드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지요. 사이드바라는 것은 UI상으로는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가장 귀찮은 곳 입니다. 가장 효율적이다라는 말은 블로그의 폭이 100%를 사용하지 않기에 남는 공간을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며, 가장 귀찮은 이유는 한 쪽에 붙어 있음으로 해서 여기에 있는 데이터를 사용하는데에는 마우스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즉, 클릭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는 축복을, 키보드를 열심히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귀찮음의 위치가 됩니다.

사이드바에 대해서...

사이드바라는 메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사용자가 충분히 교육을 받았어야만 잘 사용할 수 있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 사이드바 UI에 대해서 조금 더 말해보자면, 열심히 이 사이드바 UI를 시도했지만 자주 쓰이지 않아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한 예가 있습니다. 이 예가 Microsoft사의 Office입니다. 사이드바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제품은 Office 2000 이었습니다. 그리고 Office 2003에서는 작업창의 효율이나 사용을 극단적으로 높이죠. 하지만, Office 2007에 와서는 작업창이라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가 하면, 글의 작성시 그에 맞춰서 작업창의 내용이 맞춰서 바뀌다보니 마우스에 손이 가는 현상이 늘었고 그에 따라 작업이 비 효율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마우스의 움직임을 최소화 하기 위해 작업창을 제거하고 대신, 작업창에 나왔던 내용과 자주 쓰는 메뉴를 합쳐서 Office 2007에서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마련해냅니다.

Microsoft Office의 인터페이스의 변화를 보며 고민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이드바에 어떤 것을 어떻게 넣어야 할 것인가?라는 생각입니다.

 사이드바라는 환경은 자주 보일 수 있는 부분이지만, 툴바만큼 자주 쓰이는 메뉴가 들어가서는 안되는 자리이기 때문이지요.이런 측면에서 현재의 사이드바의 각각의 구성에 대해서 언급해볼려 합니다.

사이드바의 각각의 구성에 대해서

  1. 작성중인 글
    개인적으로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항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있어도 되는 이유는 자주 쓰이지 않지만, 자신이 할 일을 보여준다는 생각 하에서는 있어도 괜찮은 메뉴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여기에 나오는 문서의 기준이 단순히 비공개글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이는 "모든 포스팅은 공개를 목적으로 작성된다"라고 생각되며 이런 생각으로는 이기에 "개인적인 목적으로 비공개를 작성된 글"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2. 정보 첨부
    사이드바에 있는 메뉴 중에서 가장 정확하게 있는 메뉴라고 생각됩니다. 글의 작성시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툴바로 넣는 경우에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되는 메뉴입니다.





  3. 서식
    서식은 작성중인 글 바로 밑이나 새글 작성시에만 보이는 것이 어떨까 싶은 메뉴입니다. 한마디로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지 않나 싶은 메뉴죠. 또한 서식에 있는 항목(10Q/10A, 여행 후기...)은 자신이 작성한 부분뿐만 아니라, 어떤 제도(추천이나 공식 인증 같은..)를 통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을 때 존재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지금의 서식은 어떤 것도 안되기 때문에 그다지 효용성이 있을꺼 같지는 않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 서식에 맞춰서 작성하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하기(-_-) 때문에 자주 쓰지는 않을 것 같은 메뉴입니다. 공유가 쉽게 될 수 있다면, 10Q/10A같은 문답 서식을 애용하게 될듯... ^^

  4. 플러그인
    플러그인은 여기에 있을 수 밖에 없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플러그인 설정메뉴가 활성화 되지 않았으므로 뭐라고 말하기에는 이른 시간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패스~

여태까지 사이드 바에 있는 메뉴를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일관된 무엇이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4개 중에서 2개는 만족스럽고, 1개는 기능 부족, 1개는 조금 의심되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단에 있는 메뉴들은 어떨까요?

하단에 있는 메뉴들에 대하여

  1. 파일첨부
    개편 후 메뉴로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입니다. 올린 파일이 겨우 3개밖에 보이지 않으며, 파일의 크기는 보이지만, 그림인 경우 해상도가 얼마나 되는지 볼 수 없으며, 한꺼번에 여러 개의 파일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예전 에디터에 있던 다양한 그림 배치 메뉴 및 파일 관련 메뉴(
    )는 증발해버렸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 빈도 및 활용 가치가 대폭 떨어졌습니다. 좋아진 점이라고는 파일이 올라가 있는 경우 이를 바로 삭제할 수 있는 버튼과 바로 삽입할 수 있는 버튼(
    )이 있고 파일의 위치를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은 좋습니다.

    그리고 진짜 단점은, 그림의 삽입시 무조건 줄바꿈&가운데 정렬로 이뤄진다는 점(div사용으로 인하여 생긴 문제)입니다. 이로 인하여, 이 글의 중간중간에 있는 작는 메뉴들(파일 관련 메뉴, 삭제&삽입버튼)의 캡춰를 넣을 때, HTML모드로 직접 들어가 수정했습니다.


  2. 태그

    예전의 화면과 거의 비슷합니다. 위치로그가 기본적으로 활성화 된 것이 조금 달라졌다면 달라진 것일까요? 조금 좋아진 부분은 추천태그와 태그뽑기(
    )가 생겼다는 것. 추천태그는 예전에 쓰던 메뉴라서 별로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단지 클릭 횟수가 1회 증가했다는 사실을 빼고 말이죠. 태그뽑기는 아직 잘 동작하지 않는지, 아직까지 태그를 뽑아준 적이 없습니다. 제 경우는 제가 직접 치는 스타일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불편함을 느낀 적은 없네요. 아쉬운 점은 이 두 메뉴에 대한 도움말 좀 넣어주세요. ㅡ,ㅡ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기존의 사용자들 중에서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여행기를 썼으면, 지역을 충분히 이용할만한데 이에 대한 홍보나 사용방법을 몰라서 사용 안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또한 위치로그는 지도와 함께 연동된다면 더더욱 편할 것 같습니다.


  3. 공개설정
    예전 에디터와 비교했을 때, 가장 변경이 없는 메뉴가 아닐까 싶습니다. 발행이 체크상자로 변경됐다는 점 하나만 다를 뿐, 기존 메뉴와 완전 동일합니다. 따라서 패스.


  4. 트랙백

    이번에 변경된 트랙백은 조금 논란이 있을 것 같는 메뉴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다른 사람의 글에 연결해서 쓸 생각 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주로 쓰기 때문이지요. 안쓰는 분들은 '귀찮다, 왜 이런 메뉴가 여기에 붙어있냐?'라고 생각하실 듯... 이런 생각을 한다면 사람에 따라 활용가치는 극단적으로 나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글에 트랙백을 붙여야 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도움말과 작성 완료된 글(공개까지 다 된 글)을 열었을 때, 트랙백 목록이 뜨지 않는 것은 개선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5. CCL

    제 경우는 CCL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preloading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공지를 띄우죠. -_-) 모든 글에 대해서 허가가 아닌, 글 하나하나에 대한 CCL 설정이므로 사용자가 조금 귀찮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기본값을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실제 사용은 안하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네요. 다만, 이 메뉴가 바로 볼 수 있도록 있음으로 해서 앞으로 저작권에 대한 생각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예상 정도는 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여기까지 하단 메뉴와 사이드바에 대한 메뉴를 알아봤습니다. 많은 메뉴가 있고 쓸 수 있는 메뉴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메뉴의 배열이 무슨 생각으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것은 의문입니다.

전체적인 메뉴를 재 배치 한다면..

 저라면 지금 있는 메뉴들을 가지고 재 배치한다면 다음과 같이 할 겁니다.

    • 사이드바 : 파일 첨부 , 정보 첨부, 플러그인
    • 하단       : 태그, 공개설정, 트랙백, CCL / 작성중인 글, 서식

 저의 이런 분류는 글 전체의 설정인가, 아니면 포스팅 작성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인가에 따라 구분된 것이며, 자주쓰는 메뉴의 경우 잘 보이도록 하는 동시에, 많은 공간을 할애 할 수 있도록 배열 한 것이죠. 여기에 툴바에 있는 사진, 슬라이드쇼, 동영상, 오디오, 파일, 지도, 멀티미디어까지 사이드바에 넣는게 더 확실한 환경이 되지 않을까요? 단, "파일첨부"와 통합하는 조건으로 말이죠.

 사진, 슬라이드쇼, 동영상, 오디오, 파일은 메뉴를 선택하여 파일을 올리게 되면 파일첨부에 포함되게 됩니다. 지도나 멀티미디어의 경우 외부링크이므로 파일첨부에 넣는 것보다는 정보 첨부에 넣는게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툴바에 있는 글 분류, 공지, 키워드, 서식도 하단 메뉴에 넣는 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이렇게 하면 그래픽이 줄어들면서 글을 작성하는데 3줄 정도의 화면을 더 확보 할 수 있게 되어 보다 넓은 작성 공간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메뉴를 배치하게 되면, 작성중인 글은 어떤 카테고리에도 속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게 되며, 이 점을 이용하여 작성중인 글의 항목에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화면 하단의 메뉴의 사용은 글을 맨 처음 작성할 때나, 완전히 완성하고 난 후에 사용하게 되므로, 글의 작성 시 하단의 메뉴도 감추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을 감춘다는 건 6줄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게 해주는 효과를 보여줍니다.

제가 생각하는 메뉴대로 UI를 짜다보면 '툴바도 이동해보지?'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툴바는 글의 작성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메뉴들만 모은 것으로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글을 작성하면서 아직 여기저기 버그가 보이지만, 일주일 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고쳐졌군요. 이 글을 작성하면서 불편했던건 그림 올리는 부분(중앙정렬에 줄바꿈 부분)과 그림 편집 부분 뿐이 없었습니다. 특히 글을 작성하면서 그림을 넣기 위해서 마우스를 더 많이 사용했다는게 조금 불편하더군요.



Trackback(4) : Comment (2)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724

  1. Subject: [미션3] 티스토리 2008 에디터 사이드&amp;설정바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2008/07/15 16:35  삭제

    ※이글은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 되었습니다. 필자의 사용환경 : XP pro(SP3) + FF3 + IE7(및6) 다시한번 툴바와 사이드바 설정창을 뜯어보자!!!! 일반적인 글쓰기로 시작을 하자.(라고 해도 늘 그냥 쓰 듯이 쓰고 있다.) 약간은 다르게 쓴다 하면, 이글은 잠시 비공개로 해서 작성중인 글(사이드바)에 올렸다가 다시 불러 들여서 적는 글 입니다. 자 이제 사이드 바와 기타 등등의 기능을 분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다음과..

  2. Subject: # 미션 3 - 에디터 사이드바와 설정창에 대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Tracked from 센군의 디자인밴드 2008/07/18 16:05  삭제

    새로운 에디터 이젠 많이 봐서 좀 익숙해져버린 모습.. 라인을 그어논 곳을 잘 보시면 기존 에디터에 없는 생소해 보이는 메뉴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원래 있던 메뉴들을 잘 정리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크롤이 여러개 생기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 흩어져 있던 메뉴들을 잘 정리해서 한 곳에 모아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빠르겠습니다. 사이드메뉴 먼저, 사이드바의 메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이것은 사이드바의 메뉴로 작성중인 글, 정보첨부,..

  3. Subject: [미션3]새로운 에디터는 2% 부족하다.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9 12:20  삭제

    미션3가 나온게 언제적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는 못난 엔즐군입니다. 실은 그동안 좀 바빠서 블로그 눈팅할 시간만 있었지 막상 미션글을 작성할 여유가 없었답니다. 다행히도 미션4가 무척이나 단순해서 미션3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겠네요. (라고 쓰는 동안 미션5가 하사되었습니다. 쳇.) 비록 이번 미션글을 올릴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코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오픈마루의 훌륭한 툴 중 하나인 스프링노트에 열심히 메모를 해두었죠...

  4. Subject: [베타테스트] 미션 3. 사이드바와 설정창의 변신.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8/07/22 15:33  삭제

    ※ 이 글은 윈도우XP, 파이어폭스3, 베타테스트 중인 티스토리의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되었습니다. 베타테스트 세번째 미션은 사이드바와 설정창의 변신에 관한 것이네요. 지금까지 공개된 티스토리의 개선사항 중 가장 획기적으로 변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이드바와 설정창의 변화로 좀 더 편해진 부분도 있고, 좀 더 불편해진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하나하나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사이드바의 '작성중인 글' 목록입니다.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맨큐 2008/07/22 15: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보고된 오류들 조금씩 조금씩 수정하고 계시는 듯 하더라구요.
    얼른 완벽한 모습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네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3 18:47  수정/삭제 댓글주소

      매일(?) 바뀌는 에디터 때문에 글이 깨질까봐 못 올리고 있는 1人(?)

M2 - 에디터 Before & After!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7/10 01:37
Tag Beta, Tistory, 베타, 티스토리, 티스토리베타테스트

티스토리가 밉습니다. 하루만에 또 글을 작성하라고 하다니요. 이런 미울 때가.... 자.. 오늘의 미션 주제는 에디터 입니다. 글 쓰기 공간!이라고도 하지요. 글을 쓰는데 에디터 환경이 바뀌었다는건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변화가 바뀌어야 할 만큼의 기준으로 바뀌었다면, 당연히 좋은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런 면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주로 바뀐 점보다는 이렇게 불편하다... 위주로 써볼려고 합니다. (저는 원래 사악하니까 말이죠. -_-)


 글쓰기 에디터 자체가 변신에 가깝게 변했습니다. 일단 에디터의 전체적인 모습부터 봅시다.

노란색은 툴바, 하늘색은 빈공간, 보라색은 글의 설정, 녹색은 작업 창의 영역을 나타냅니다.

일단 노란색으로 표시한 툴바의 바로 위쪽부터 봅시다. 서식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 서식이라는 것은 녹색 작업 창쪽에 쪽에 있는 서식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특정 서식을 만들고 쓸 정도로 비슷한 글을 쓰지 않기 때문에 이걸 쓸 일이 자주 있을까 싶습니다만, 서식 공유가 가능하다면 제가 좋아하는 문답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꺼 같군요. :)

밑에 있는 메뉴는 꽤나 자주 봐왔던 메뉴죠? 사진, 슬라이드, 동영상 같은 컨텐츠를 올리는데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예전에 파일을 올릴 때 조금 화면이 이상하게 보였던 불편함이 사라졌군요. 

동영상까지는 그냥 알겠고... 오디오라는 것이 생겼는데, 불행하게도 이 메뉴는 신설메뉴인 만큼 버그가 심합니다. 파일이 안보인다던가 이상하게 인식된다던가 하는 식의 버.그.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잘 쓰지 않아서 버그가 있다는 것만 테스트하고 말았지요.

그리고, 지도라는 것이 신설되었습니다. 이 메뉴는 먹는언니님과 같이 맛집 기행을 보다 효과적으로 작성하는데 왕왕 기쁨이 될만한 메뉴입니다. 시험삼아서 다음을 검색해서 넣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