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자는 영화? -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보는 것/움직이는 것 2007/08/22 09:52
하지만, 이 영화는 그보다 조금 더 진보된(?) 내용입니다. 스토리를 이야기 하자면 별 거 없습니다. 혹시나 궁금한 분들을 위해 스토리를 한단어로 요약하겠습니다. 스와핑
영화에는 총 세 쌍의 커플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 한 커플은 문제를 물어나가고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쓰이고, 주된 문제는 두 커플의 관계입니다.
이 영화에는 두 커플이 나오는데 엄정화+박용우, 한채영+이동건이 커플로 나옵니다. 케릭터들의 성격을 꽤 잘 연기했다고 보여집니다. 특히 한채영의 연기 발전이 많았음은 쉽게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재미는 그럭저럭 있다고 할 수 있기도 한데, 이 영화 역시 스토리에 집중하면 안됩니다. 헐리웃 블록버스터를 볼 때 뇌는 상영관 앞에 두고 입장해야 한다면, 이 영화는 마취제 정도는 먹고 보셔야 재미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진정한 재미는 18금이라는데 있죠. 한채영이 한번 등장하면 유난히 클로즈업되서 자주 등장하는데, 이 장면들이 *-_-*입니다. 주.로. 말이죠. 농도도 짙고, 왜 적극적이고, 시간도 꽤나 길고.... 참고로 말씀 드리는데, 저 이런거 보려고 간거 아닙니다. 그리고, 보는 것도 역시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직접 하는게.... (퍽~퍽~~)
결론을 말하자면, 조금 심한 표현이기는 합니다만, 저에게는
한채영 몸매 감상용 18금 동영상이었습니다
한채영의 팬이시라면 보러가시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별 기대 안하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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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진부해져버린 질문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2008/08/26 00:57
푸훗.. 그림이 정말 민망해서 못봐줄 정도.. 원본파기 복사본 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