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무작정 질르셔서 뒷감당을 어케하려그..ㅎㅎㅎ(농담이에요..ㅋㅋ) 저두,헨펀작년에48만원주고 질렀는데(아고난이런말잘안써서어색하고요),모든전자제품이3달만 쓰면 신형이 쏟아지는바람에..이젠,기왕 지르려면 DMB 를사야하는데..아흑!!!
언제나 지름신이 강림하실 때에는 카드와 함께 오십니다만, 오실 때에는 명세서와 함께 오시기에 한계상황까지 가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또 그런 상황에 빠지는 것을 스스로 허락하지도 않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