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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사이의 왜곡된 세상은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증거에요. by 데굴대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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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740'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9/02/16 햅틱온의 액세서리 구성 (17) by 데굴대굴
  2. 2007/04/11 연애문답 (12) by 데굴대굴
  3. 2006/06/25 SCH-V740. 버그가 수정 됐다? (2) by 데굴대굴

햅틱온의 액세서리 구성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9/02/16 00:21
Tag OZ, 손전화, 스타일러스, 오즈, 핸드폰, 햅틱온

 전에 폰을 교체했다고 신고를 했습니다. (참고 :  2009/02/12 - 햅틱온 오픈 케이스기) 그때는 일단 손에 넣었다는 기쁨 때문에 악세서리를 빼먹었습니다. 이른바 이 글을 구지 제목을 붙이자면 "오픈 케이스 #2"정도가 맞겠군요.

 왜 언급하는가 하면, 현재 햅틱온은 LGT에서 쓸 수 있는 최고 모델이며, 햅틱이나 옴니아 계열의 경우 개통 후 교체 요청이 많다는 설을 들은바, 구입 전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꼼꼼하게 보는게 중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즉, 보는 시점에 따라서 산다면 이런 점은 각오하고 구입해야 한다는 뜻이지요. -_-a

 햅틱온이라는 손전화는 삼성 표준 20핀 커낵터를 통해서 통신합니다. 바꿔 말하면 표준 24핀으로는 충전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이며, 전용 충전기를 이용하거나, 어댑터를 이용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며, 너무나 당연하게 충전하면서 헤드셋 착용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이 어댑터는 한 개만 들어있습니다. orz. 두개는 줘야 집과 회사에서 쓸꺼 아닙니까? ㅠ.ㅠ 가격은 대충 비쌉니다. 따라서 분실하지 않게 꼭! 매달고 다녀야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왼쪽에 있는게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타일러스 팬+DMB 안테나 입니다.

정상적인 사용자라면 당연히 매달고 다녀야 하는 필수품! 여유분이 없는건 이해하지만, 써보면 상당히 가늘어서 불편하다고 해야하나요. 손이 크신 분은 이거 잡는데 조금 난감하실지도.... 상당히 가늘거든요. NDSL의 것과 거의 같은 크기입니다.

 분실하시면 눈물 흘리게 될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합니다. (1만원이 넘는 초고가!!) 이 스타일러스 팬은 조금 더 써보고 터치감을 이야기 할 때 몰아서 이야기가 나올겁니다.

 하지만, 팬용도가 아닌 DMB 안테나는 꽤 마음에 들더군요. 딱딱 꺾이는 각도가 정해져 있어서 왠지 부러트리는 느낌(?)이 재미있어요. (그래서 장난감인겁니다아아아~)

이어폰. 뭐, 말이 필요 없을 듯 싶군요. 평범한 이어폰입니다. 인-이어 이어폰을 기본 제공하고 앞에 있는 고무도 저 같이 비표준인 귓구멍을 가진 분들을 위하여 두깨가 다른 팁을 제공합니다.

이어폰 음질이 제 귀에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지만, (E4c같은 고가 제품을 쓰고 있으니 이는 당연한겁니다. –_-) 그래도 대충 쓰기에는 괜찮습니다.

이걸보면 제품 전체를 만드는데 이어폰 하나에도 상당히 신경을 써서 제품을 구성했다는 흔적이 보입니다. (다만 제 기준에는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렇죠. –_-)

위의 이어폰 줄이 상당히 짧게 보이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마이크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

마이크 상단에는 별도의 이어폰을 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곧 내장되어 있는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지요.

음악 듣다가 전화가 오면 이어폰에서 해드셋으로 바꿔 낀다거나, 즈질 이어폰 음질을 참아야 한다는 불편함이 없으니 좋더군요. 이 부품도 이어폰만큼 비싼 가격이니... –_- 그리고 이렇게 쓰면 이어폰 가드(걸리면 선이 툭~빠져서 이어폰 줄이 끊기는 것을 방지해주는 일종의 연장선)도 필요 없으니 1석 2조죠.

 어댑터보다 맘에 드는건 충전기. 이 충전기는 상당히 작은 편입니다.

  다만, 마음에 안드는건 예전에 쓰던 SCH-V740보다 충전기가 크다는 것. V740의 충전기가 작고 깜찍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이보다 두껍네요. 그리고 열리는게 조금 장난감 같아서... 헐렁거리는 것이 조금 마감이 덜됐다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뚜껑 분실을 위해 슬라이드로 전환하면서 생긴 문제점인거 같은데, 보다 고품격이라면 V740의 충전기와 같은 스타일로 바꿔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다 깔끔하고 작으며 휴대가 간편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스타일이거든요. (사실 햅틱온의 충전기도 그렇게 크거나 불편한 사이즈가 아니지만.. ^^;)

하지만, 정말 알 수 없는 액세서리가 하나 있습니다. 진짜로 "웨??? WHY????" 라는 의문만 남기는 부품입니다. 이 의문스럽다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케이스.

 케이스라고 하면 하드 케이스와 보호 필름 정도로 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내장된 케이스는 조금 얄딱구리합니다. 일단 씌워놓으면 상당히 폰이 작고 귀엽게 보입니다. 벗뜨!!!! 한번 벗겨(*-_-*)볼까요? 이 사진은 조금 생각해 봐야 할 사진인데요. 과연 이 케이스를 디자인한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을까?라는 의문을 계속 생각하게 합니다.

 꺼낼 때.. 어느 손으로 폰을 잡아야 할까요? 답은 오른손으로 케이스를 잡고 왼손으로 폰을 꺼낸다는 게 답입니다만, 꺼낸 후 케이스는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주머니에?) 또 케이스에 넣고 나서 음악을 듣는 게 불가능합니다. 사진을 잘 보시면 하단에 고무줄 같은 것이 보이실 텐데, 이것이 상단에도 있으며, 마이크와 연결되는 20핀 구멍을 막고 있습니다.

 물론 케이스에또한 넣은 상태에서는 화면을 볼 수 없으므로 음악을 조절할 수 없습니다. 물론 볼륨 조절 버튼도 가려지니까 쓸 수 없지요. 결론은 별도의 케이스를 구매하든가, 케이스를 쓰지 않던가....

 폰에 줄 매다는 것도 함께 고민해 볼법한 위치인데, 이건 취향문제이므로 패스하겠습니다. (개인적 취향은 아예 수첩을 줘서 거기에 모든걸 꼿고 다니는 스타일은 선호합니다. 대단히 독특하죠. -_-a) 

 스타일러스 팬의 구성은 조금은 복잡하지만 휴대성이나 모양은 괜찮고(호환만 된다면 다른 터치 제품에 붙여서 써도 괜찮을 정도), 마이크는 대만족, 이어폰은 제 특수한 귀구멍 때문에 테스트 불가, 어댑터는 타 기종에서 넘어오신 분이라면 만족할만하시나 과거 울트라 에디션을 접해보신 분은 조금 실망하실지도...

 전체적으로 보면 햅틱온의 기본 액세서리는 좋은 점 반, 나쁜 점 반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던 것에 비교하면 있는게 어디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왕 주는 거 이런 곳에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만족도는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부 모델을 보면 건질게 하나도 없어서 깔끔(?)해서 편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휴지통으로 바로 보내기 보다는 몇 개는 건졌다는 의미에서 나름 잘된 구성이 아닐까 싶군요.

PS. 다음에 터치와 화면에 대해서 쭉~ 써볼 겁니다. (이미 절반은 써놨다능.. 다음 이야기에는 아이팟과의 냉정한 비교!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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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바람 2009/02/16 0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썩어빠졌군요..-_-a 이 녀석보다 좋은 기종도 널렸을테니 차라리 저에게 넘기심이 어떨까요? 택배비는 제가 부담할테니 빠른 배송을 부탁드려봅니다...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9/02/16 13:08  수정/삭제 댓글주소

      불행하게도... 적어도 아직까지는 보다 좋은 기종이 없습니다. (한 3주 고민해서 내린 결론입니다. 이건 나중에 포스팅을... ^^;)

  2. BlogIcon sentaku 2009/02/16 17: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래도 케이스 있으니 다행; 전 없는데다..
    제껀 열면 엄청 길어서...말하는데가 너무 밑으로 간다는..

    • BlogIcon 데굴대굴 2009/02/17 23:52  수정/삭제 댓글주소

      당신의 폰은 벗기고*-_-* 쓰는게 예쁜거심. 케이수 같은거 필요 없심.

  3. BlogIcon Bischoff 2009/02/16 18: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군 전역후에 구입한 w330 이른바 주얼리폰을 상전모시듯 사용중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9/02/17 23:53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폰은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바꿔주고 있습니다. (대충 2~3년 마다??) 상당히 통화가 많은 편이라 베터리 수명이 쭉~쭉~ 떨어지는게 보인다능..ㅠ.ㅠ

  4. BlogIcon iStpik 2009/02/17 1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ㅡㅡ; 변환젠더는 플라스틱 쪼가리주제에 왜이렇게 비싼지...
    제것은 깨지기 직전이라...

    • BlogIcon 가루군 2009/02/17 15:20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거 대량생산이라

      원가는 3천원 안팍-_-

    • BlogIcon 데굴대굴 2009/02/17 23:54  수정/삭제 댓글주소

      // iStpik
      끼우는 곳이 그렇지 않아도 잘 부러질꺼 같아서 조심조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냥 충전기를 갖고다니는 중.. -_-a

      // 가루군
      그것이 1마논선까지 간단 말입니까!!!!! 이...이런...

  5. BlogIcon NoPD 2009/02/17 13: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르신 것이군요 -_-
    젠더를 일부러 만든게 아닐까 싶어요.
    악세사리 판매로 수익을 올리려는 ;;;
    너무 약하잖아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02/17 23:54  수정/삭제 댓글주소

      설마 그런거겠어요! 절대로 그런게 아니에욧! (눈이 먼 사람에게는 별 이상한 소리 다 해봤자 먹혀들지 않습니다)

  6. BlogIcon 호박 2009/02/17 15: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꼭 오른손으로 케이스를 잡고 왼손으로 폰을 꺼내야 할까요^^
    (괜히 태클거는 호박.. ㅋㅋㅋ)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오늘 최고춥다죠?
    옷꽁꽁 싸매입고 외출하셨는지 몰겠네요~ 호박도 오늘 강남진출인데
    이거 포대자루 두겹은 입어야할것 같은 날씹니다(-.ㅜ) 엣취!

    고뿔조심하시공~ 오늘도 봉마니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02/17 23:56  수정/삭제 댓글주소

      왼손으로 케이스를 잡고 오른손으로 폰을 꺼내면.....


      카메라가 나옵니다 ;;;


      저같은 무적열혈청춘은 추위에 강력하게 버틸 수 있으니 얼어서 깨지지 않게끔 호박을 잘 보호하시길... ^^

  7. BlogIcon toice 2009/02/18 01: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터치와 비교 기대합니다~
    전 그저 아이폰을 기다리고 있는중인지라 =_=

    • BlogIcon 데굴대굴 2009/02/18 23:43  수정/삭제 댓글주소

      동영상 편집이 귀찮아서 내일이나 모래쯤... 올라가지 않을까 싶군요. ㆅㆅ

  8. 2009/02/24 15: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9/02/26 14:45  수정/삭제 댓글주소

      나름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핫핫~

연애문답

Category : I am.. & 테스트 ..... 작성일 2007/04/11 14:10
Tag 문답, 연애문답, 테스트

이번에도 이영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랄라라, 간만에 쓸 글이 떨어졌는데, 이렇게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1. 상대의 연령의 상한선과 하한선, 어디까지 괜찮은가?
 상한선 : 링크한 문답의 14번을 참고
 하한선 : 무제한?이라고 하지만, -30까지만 바라보고 있다

2. 이상형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어느 쪽인가?
 연.상. 왜 좋냐고? 여기를 봐라

3. 좋아하는 이성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아까 문답을 잘 봐봐.

4. 이렇게 되고 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 유명인을 가르쳐 주세요.
 동성일지 아닐지 모르기에 조금 뭐하지만, 예수 정도? (퍼버벅~)

 아아.. 현실적으로 말하면 없다. 완벽한 사람이 아직 없었으니... (돈이 많고 멋지며 능력을 다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없음) 존경하는 사람은 많다. 공병우님이라든가, 아놀드 스왈츠제네거라든가, 워렌버핏이라든가.....

5.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게끔 하는 편?
 모든 일을 할 때에는 내가하고 싶어서 한 것이고, 그 일의 열정이 다 소모되기 전까지는 최선을 다하는게 人之常情. 연애 역시 마찬가지.

6.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각자 부담하는게 좋기는 하나 상황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면 1000일 기념일에 이벤트를 하는데, 반씩 낸다고 생각해봐라. 이 얼마나 뒤통수 때는 일인가?? (말했지? 돈이 최고라고...)

7.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 같은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어떤 모임이라도 목적에 따라 다르다. 단순히 모여서 놀기 위한 미팅이라면 괜찮지만 짝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라면 있을 수 없다. 할려면 안들키게 하던가.. 들켰다면 생지옥을 맛보게 될지도 모른다.

 무슨 하램을 차릴 생각 있는건가? 미안하게도 난 하램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다. 차라리 내가 차리면 차렸지 하램에 들어가고 싶지는 않다. (다만 내 하램에는 오직 한명만이 변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8.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돈!벌기
 : 돈!만 많이 있다면 일단 어지간한 장애는 커버 가능하다.
 장거리 연애라면 택시를 타거나 차를 사버리면 되는거고, 장거리 연애를 극복하기 위해 여차하면 근처에 집을 사버려서 할 수도 있을 수도 있다. 인간의 기본 욕구가 불만족스럽다면, 누구를 만나던 화를 낼 수 밖에 없다. 한쪽이 삐져있다면, 화려한 이벤트를 통해 풀어내는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이보다 더 좋은 해결책이 있는가? 마음을 전한다? 현대사회에서는 마음을 효과적으로 전하는데도 돈이 들어가는거다. 따라서 무조건 돈!이다.

9.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신뢰.
 : 나를 믿지 않는다면 만날 필요도 없다. 일로 인하여 보지 못할 때도 있겠고, 잠시 혼자 바람을 쐬고 싶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라도 내 마음이 변한다는건 있을 수 없기에 믿는다는 것 하나만 있어주면 좋겠다.

10.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세계여행
 : 전 세계를 돌며 다양한 것을 보고 느끼는 세계여행이야말로 최고의 데이트 아닐까? 다양한 것에 따라 반응하는 모습을 보며, 상대의 다른면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ㅎ,ㅎ

11.「연애에는 ○○(이)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현금
 : 8번 문답과 비슷한데? 연애 시절에 사랑이 중요하다고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람이 변할 수 있다는 사실..... 그러나 현금은 안 변한다. 다만 신용카드는 이자가 계속 붙어서 변.한.다.

12.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은가?
상관 없다.
 : 어짜피 비슷비슷한 세상. 돈이 많으면 다 해결된다. (돈으로 학력도 살 수 있는 시대라니까...)

13.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기억이... -_-a
 헤어지면 추억도 기억도 모두 삭제하는 스타일이라... 괜히 첫사랑을 찾는게 아니라는... (구라쟁이~구라쟁이~)

14.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가요는 일단 빼고, 알아들을 수 없는 외국어로 되어 있는 노래를 찾는다든지, 클래식이나 BGM같은걸 듣는다. 감정 정리하는데는 이런게 가장 좋아욤. (사실 들으면 잠으로 인해 모든게 초기화...)

15. 친구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하는가?

미안하지만 나 동성에게는 관심이 없다.
 : 짝이 있는 사람, 친구관계였던 사람은 죄다 동성으로 보이게끔 기본 세팅이 되어 있다는... (세팅값 변경 불가. 하드코딩되어 있음)

16. 고백은 자신이 하는가?
당연. 역대 모두 그래왔다. (아.. 한번 대쉬는 받아봤다. -_-)

17.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이거나 또는 신경 쓰이는 사람 있는가?
비.밀.! (알려하면 다친다. 인생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18. 좋아하는 색은?
 아름다운 색

19. 휴대폰의 색은?
검은색.
 : 근데 이거 왜 물어보는거지? 흰색이나 은색 계열은 색이 벗겨지면 안예뻐서 별로 손이 안가던데? 참고로 내가 쓰고 있는건 SCH-V740. 자판의 감을 제외하고는 무난해서 만족하고 있는 중

20. 당신의 마음의 색은?
 짙은 붉은 색이 될려는 색 아닐까? 에스프레소와 프림을 섞을 때와 비슷한 분위기... 음... 생각해보니 피의 색? 아니다. 그냥 회색할래.

21.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모든 색에 잘 어울리는 L.N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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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연애문답

    Tracked from 일상다반사 2007/04/12 14:30  삭제

    삔냥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1. 상대의 연령의 상한선과 하한선, 어디까지 괜찮은가? 위로는 셋, 아래로는 띠동갑? 사실 지금 이 나이에 띠동갑이면 원조이고, 나중에. 2. 이상형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어느 쪽인가? 동갑 > 연하 > 연상 이라고 해야하나? 여자는 연애하면 동갑, 연상이나 연하나 똑같더라. 3. 좋아하는 이성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김태희, 최강희, 이하나, 서민정. 써놓고 보니 공통점이 없다. 4. 이렇게 되고 싶어! 라..

  2. Subject: 연애문답

    Tracked from .:*삔냥의 선샤인빌*:. 2007/04/13 03:21  삭제

    이영님 블로그에서 제멋대로 퍼왔습니다:)1. 상대의 연령의 상한선과 하한선, 어디까지 괜찮은가?상한선은 대중없음;;한 15살 정도?!뭐...결혼 한 후 노후를 생각한다면 차이가 많이 없는 게 좋겠지만,일단 연애라면 마인드만 젊으면 된다고 생각해요^^미안하지만 하한선은 없음.연하 싫어요.애 키우잖아요ㅡ_ㅡ2. 이상형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어느 쪽인가?죽으나 사나 연상;;;하지만 실제로 연상과 잘 된 적은 없음ㅠㅠ내가 워낙 어리광이 많다 보니 그걸..

  3. Subject: 연애바톤

    Tracked from BLIND☆BLUE 2007/04/13 11:09  삭제

    키첼님으로부터 받은지 꽤 된 바톤인데..;; 이제서야 올려봅니다__) 해석: (ノω`*)猛美ん♡ [http://blog.naver.com/mouvi] 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 恋愛バトン! [연애바톤] ◆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으음,플러스 마이너스 3 정도라면 괜찮을 것 같네요. ◆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중?] 역시 연상? 하지만 동갑이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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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ne 2007/04/11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마이너스 30이라...
    이건 사실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죠.
    부럽습니다...
    능력이 되시나봐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2 11:16  수정/삭제 댓글주소

      일단 저지르고 보는거에요.

      참고 : 인터넷에서 봤어. 비급 블로근가 먼가 하는데서...

  2. BlogIcon 삔냥 2007/04/11 2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돈...정말 중요합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2 11:16  수정/삭제 댓글주소

      매우 중요합니다.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최.고.중.요. 수단이니까요.

  3. BlogIcon 이영 2007/04/12 09: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씨익 - 공감하고 갑니다 ㅋㄷ
    좋아요 - 그런 마인드.

    •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2 11:21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어요. ㅎㅎ

  4. BlogIcon L.N 2007/04/12 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모든색이 잘어울리는 겁니까,저는.

    •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2 20:18  수정/삭제 댓글주소

      안경에 편광 코팅하는 색만큼 잘어울립니다.

  5.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4/13 1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마인드가.......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3 17:59  수정/삭제 댓글주소

      예.... 지극히 정상입니다;;;

  6. BlogIcon 라키라티v 2007/04/19 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후후후.
    역시 멋져요..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9 13:01  수정/삭제 댓글주소

      제가 좀 멋져요. ㅎㅎㅎ

SCH-V740. 버그가 수정 됐다?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6/06/25 08:20
Tag SCH-V740, V740, 핸드폰

 내가 갖고 있는 두번째 SCH-V740. 전의 제품은 2005년 11월 제품. 지금 쓰는건 2006년 6월 제품. 예전에 썼던 것에는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적어도 내가 발견한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 버튼과 뒤를 누른 것과 *과 뒤를 누른 것의 느낌이 다르다.
- 한쪽이 약간 떠있었다. -> 수정됨

2. 카메라로 찍은 화면의 이상함
- 과다하게 밝거나 과다하게 어두운 것이 있었다 -> 보기 괜찮은 수준으로 수정됨

3. 뚜껑에 있는 위아래 버튼의 키감이 다르다
- 위로 버튼은 똑똑거리는 느낌. 밑으로 버튼은 물렁한 느낌 -> 둘다 딱딱한 느낌으로 수정

4. MP3들으며 전화올때 불안정하게 다운
- 아주 드물게 발생하던 일이였는데, 어째 바뀌고나서 전혀 문제가 없다

5. 외부 스피커 찢어지는 소리
- 소리 최대로 두는 경우에 외부 스피커가 출력을 견디지 못하고 찢어지는 듯한 소리를 냈었다 -> 감소됨

아쉬운 것은 아직 핸드폰 하단을 잡을 때 안테나가 떨어지는 현상이 수정되지 못했다는 것... 이거야 하드웨어의 구조적인 문제니까 어쩔 수 없다.(안테나가 외부에 없는 모든 제품은 이와 같이 특정 부위를 잡았을 때 수신률이 떨어질 수 있음)

그냥 고쳐졌으니 감사하고 써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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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木蓮 2006/06/25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휴일 어찌 보내고 있으신지...
    데이트라도 나가시지..헤헤헤~(약올려미안해요.헤헤헤)
    친구와의 데이트 두 또 는 부모님과의 데이트두,꼭 연인만이 아니겠지요^^~~휴일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요..ㅎ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6/06/25 23:54  수정/삭제 댓글주소

      쉬는 날에 비나 눈이 오지않는 이상 집에 있는 경우는 거의 안만듭니다. 잘하면.. 커밍아웃해야 할 일이 생겨버릴지도.......

      최근 안좋은 일이 많아 말한 대부분의 일이 다 무산되어 버리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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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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