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12/01/02 2012년 나의 계획 (8)
- 2011/01/10 2011 올해의 블로그 운영 계획 (11)
- 2008/11/02 2009년 나의 블로그는 이렇게 경영(?)..아니 운영(또는 꾸리기)을 해볼까 한다 (19)
- 2008/04/22 Q.M.T. - 플랭클린 플래너의 궁금증을 풀다 (14)
- 2007/12/31 2008년 목표. 이런식으로 세우자. (16)
2012년 나의 계획
2012년이 밝았습니다. 숫자가 하나 올라갔다는 것 이외에 일주일 전과 바뀐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은 변화를 통해 다시 마음을 잡고 뭔가를 할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2년에 계획을 쭉 적어볼까 합니다. 글로 적고나면 뭐랄까... 나중에 찾기도 편하고 나름 지켜지는 경우가 많아서 즐겁거든요.
2012년의 테마는 (불과 15초 전에) “안정적 삶으로의 진입”으로 정했습니다.
나이가 나이다보니 이제는 혼자서 위태하면서 불안한 삶을 살기는 힘듭니다. 딸린 가족이 있으니 더더더욱 주의를 해야하는 임무도 있고요. 안정적 삶을 위해서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작년에 결혼하면서 필요한 보험은 많이 정리했습니다만, 보험은 보험이고 안정된 삶은 안정된 삶입니다. –_-a 보험은 어디까지나 최저한의 안전장치라는 생각이니까요.
그래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걸 하려 합니다.
1. 비타민 챙겨먹기 : 365일 매일 챙겨 먹으면 몸이 적응해서 안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100일을 뺀 260일을 챙겨 먹을겁니다. 에.. 대충 4월부터 쭉- 먹으면 되는군요. (예상 비용 : 8만원/년->애드센스로 처리)
2. 양치질 열심히 : 회사에 있다보니 자주 안 닦게 됩...;; (그래요. 저 더러워요. 흑흑) 작년 말(이라고 해봤자 몇달 전인데?)에 돈 좀 들여서 치과에 갔다 왔습니다. 나름 깨운하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이것도 잠시더군요. 잇몸이 그리 튼튼한 편이 아니다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 뭔가 해결책을 찾아봐야 할꺼 같습니다. (예상비용 : 6만원/년->월5000원정도 잡고 치약을 삽시다.)
3. 운동 : 회사-집 연동 고리와 함께 집에서 토끼(띠)딸과 삐약거리는그녀야님이 계십니다. 보고 싶다보니 냉큼 들어가서 그런지 운동 부족으로 여기저기 몸이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윤활유를 치기 위해서 매주 1회정도 음주를 해야 맨손운동을 체계적으로 다시 시도할까 합니다. 200 squat 라도 시도를 해야겠습니다. (응? 100 pushups는 어디 갔노?)
그리고..... 개인적인 지름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걸 하려 합니다.
. 지름 목록 : 지름 없으면 무슨 낙으로 살려고..... 일단 지름 목록에 올려둔 건 예정이니까 어느 정도 계획을 이미 잡고 있다는 생각이겠지요?
- 아이폰5 : 에.. 제 아이폰4를 그녀야님께 넘겨드리고 저는 아이폰5로... 가는 이유는 페이스타임을 이용해서 토끼(띠)딸을 보기 위해서.. (그래요. 저 딸바보아빠에요 ㅠ.ㅠ)
- 트리플파이 : 국내에는 솔직하게 너무 비쌉니다. 그래서 블랙 프라이데이때 아마존을 통해 지르려고 합니다. 1년 가까히 남았으니 노력만 한다면 분명 성공할겁니다. 이거 말고 지름 목록에 QC3도 올려놓고는 있는데... QC3를 지를 수 있는 날이 오면 QC3보다는 차기 버전을 구입하게 될 듯.
- 집에서 쓸 이동 거치형 랩탑 : 맥미니 or 맥북 or 노트북 같은 물건. 이 부분은 조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맥이라는 제품이 있으면 나름 편하게 아이폰을 사용하는게 가능하니까요. 집에 아예 둘 부분이라면 맥미니 정도가 괜찮을 듯 싶고, 한국의 인터넷 실정을 생각한다면 적당히 괜찮은 노트북을 지르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 정보 관리 프로그램 : 점점 세상이 디지털화 되어 갑니다. 그래서 제 개인 데이터도 디지털화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현재 Roboform Everyone을 사용하고 있는데, 로그인 정보만 관리해주는지라... 그리고 다양한 형식의 개인 자료를 넣는 것도 불가능하고 2년 차부터는 조금 비쌉니다. 그래서 1Password 와 Lastpass Premium 중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1Password는 다 좋은데 모바일 환경에 약하고, Lasspass는 온라인 환경에 강하지만 한번 얽매이면 다시 빠져나가기는 힘들고 Roboform Everyone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형식의 자료를 보관하기는 조금 꺼려집니다. 그래서 Roboform Everyone이 만료되는 시점 쯤에 고민해보고 지를 예정입니다. (약 $50 소요 예정 –> 애드센스로 처리)
- 이북리더 : 작년에 이북으로 시스템을 전환한다고 했지만, 정작 지른건 거의 없습니다. 몇 권 이벤트로 얻기는 했지만(작년에 이북으로 5000원도 안 썼어요), 현재 가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책을 읽기에 적합하지 않으니까요. 잡지를 읽기에는 적합합니다) 그래서 이북리더에 눈이 들어오더군요. 호환성과 가독성에 두고 몇 가지 제품을 보고는 있습니다만, 어느 것 하나도 만족스러운 것은 전.혀. 없습니다. 계속 대기하고 있을 뿐. 만족스러운 이북리더가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대기할 계획입니다. (예상 비용 : 20만 미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니 블로그 생활도 빠져선 안되겠지요.
. 블로깅 : 2011년은 생각보다 포스팅 수가 적었습니다. 많은 포스팅 꺼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요. 이건 좀 게으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조금 더 체계적으로 시간 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애드센스님께서 저에게 돈을 하사해주실 것이고 이 비용으로 지름을..... ;; (하지만 안될꺼야…. 다들 AdBlock 사용하시잖아)
일주일에 두번은 포스팅을 할려고 노력 중이고... 할꺼 없으면 갖고 있는 앱이나 하죠. 뭐... -_-a 무료인 앱을 많이 받다보니 어느걸 받았는지 종종 까먹고 있을 정도로 많습니다. 참고로 2012년 1월 2일 16:30분 기준으로 6464개의 앱이 있습니다. (몇 개는 내려간거 확인했으니.... 현실은 더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분들도 다 계획에는 들어가 있다는 그것. 바로 저축입니다. 음... 쓸 계획부터 적고 저축할 계획을 언급하는거니까 조금 이상한가요? (전혀 이상하지 않엇!)
. 저축 : 결혼 후 시간이 꽤 지난거 같은데 여기저기 빠져나간 돈이 장난이 아니네요. 열심히 안쓴거 같은데 손에 돈이 없습니다. 적금을 더 들던지 해야할꺼 같은데... 생활비는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는 한계치까지 가는거 같은데, 어디에서 돈이 많이 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축도 열심히 할 생각이지만, 완벽한 가계부가 가정의 평화를 지킨다는 생각하에 가계부의 사용을 보다 철저히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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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12/01/03 14:23
저도 작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블로깅 좀 게으르지 않게 해볼 생각입니다. 트리플파이가 뭔지 궁금하네요. 지르시면 리뷰해주실거라 믿습니다~ ㅎ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데굴대굴 2012/01/06 11:44
트리플파이란.... 매우비싼이어폰입니다. 한국에서 사면 50만원돈... -_-a 하지만 블랙프라이데이때 구입하면 배송비 포함해서 15만원 수준..... 압도적인 가격으로 매리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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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2/01/06 11:45
이제 슬슬 선->연애->결혼 코스를 밟으셔야...;;;
주변에 분명 있을꺼에요. 2012년에 멸망한다더니 아직도 멀쩡하잖아요. 그러니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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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올해의 블로그 운영 계획
새해가 밝았으니 블로그질에 매진하여 이 세계를 정복해야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조금 세부적인 블로그 운영 계획을 할까 합니다. 연초에 이런거 적고 기억을 못하는데에서 그 진정한 의미를 갖는겁니다. (뭔가 강조되어 보이신다면 당신은 마음의 눈으로 이 글을 읽으신 겁니다)
올해는 제 생활에서 몇몇 사소한 변화가 있을꺼 같습니다. 이런 사소한 변화 때문에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울 수는 없겠으나 그래도 세울 수 있는 범위까지는 잘 정해서 계획을 세워야 겠지요.
그래서 제 계획은......
1. 지구 정복가정의 평화
- 이제 결혼도 하고 했으니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슈퍼맨 옷을 입고 집안을 돌아다니는 만행을 가정을 지켜야 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집안 이야기를 몇 개 적어야 겠군요. 알흠다운 그녀야님이 해주신 위대한 밥상이야기라든가 말이죠. 하지만 이 분류의 내용은 허가를 득한 후에 공개가 가능하니 아.마.도. 안.올.라.올.것. 같습니다.
2. 소소한 지름의 오픈
- 과거에는 조금 거대한 지름이 많았습니다. 한번 질렀다 싶으면 10만원은 넘어가는 제품이 종종 있었죠. 이로 인하여 소소하게 지른건 그냥 패스했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작년에 결혼이라는 초거대판타스틱호화이벤트를 거쳤기 때문에 거대한 지름 보다는 소소한 지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부분은 이른바 날로먹는 포스팅을 위해서 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생활에 밀접한 소소한 즐거움을 위한 것이 주를 이뤄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3. 기술의 공유
- 원래 이 블로그가 기술적인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을 아시는 분이 있으련지요? 초기 글은 원래 일반인이 읽어도 잘 모를법한 그런 내용이 꽤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차츰 그런 내용을 쓰는 것 보다 그냥 제 생활 이야기가 많아져서 점차 비율이 역전된 상황이고요.
간혹 블로그의 유입 경로나 리퍼러를 확인해보면 이런 내용이 아직도 꽤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오래된 내용이라 이제 다시 사용하기는 조금 그렇죠. 그래서, 해당 내용들을 다시 갱신하고 쓸 수 있는 고급 정보(?)가 있는 그런 곳으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물론, 이런 내용을 자주 쓰는건 제가 어려우니 한달에 한두개 정도의 포스팅으로 끝을 낼 예정입니다. (이쪽 관련 내용을 많이 쓰다보면 많은 분들이 안오시더군요. -_-)
4. 아이폰/아이패드 이야기
- 이 내용은 날로먹는 포스팅을 위해서 쓰이지 않을까 싶은데, 써보면 의외로 재미있는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뺄 수 없겠더군요. 주로 앱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앱이라는게 아이폰에는 너무 많아서 선택의 어려움이 있을 정도입니다.
주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그런 앱 보다는 조금 심층적인, 잘 안쓰일 것 같으면서 사용하면 상당히 멋진 그런 앱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소소한 앱의 지름이 함께 되어야 겠지요. (2011.01.10 기준으로 1774개의 앱이 있습니다)
5. 티스토리 초대장 대 방출
-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티스토리 초대장을 대 방출할 날이 있을겁니다. 다른 분들의 소소한 x개 수준이 아닌.... 엄청난 갯수의 방출이 있을 예정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제 마음이죠.
대충 이 정도의 블로그에 생길 계획입니다. 블로그라는게 생활의 기록이니까 조금 어려운 점도 있을테고 계획은 깨라고 있는거지만 그래도 대충 얼버무리면서 운영을 해볼까 합니다.
PS. 플러그인을 내 놓거랏!!!
2009년 나의 블로그는 이렇게 경영(?)..아니 운영(또는 꾸리기)을 해볼까 한다
까칠맨님의 이벤트가 떳습니다. 타이틀하여여 60만 히트 이벤트 "2009년 나의 블로그는 이렇게 경영(?).. 아니 운영(또는 꾸리기)를 해볼까 한다". 이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일단 블로그가 있어야 합니다. 있으면 운영을 해야지요. 이런 운영이라는 것은 저 같이 생각을 크게 안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힘든 작업입니다. 왜냐하면....
......
....
...
그날 따라 대충대충
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너무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그날 기분이 가는데로 자판이 눌려지는데로(-_-a)가 되겠습니다. 제 블로그는 제 삶의 반영이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몇번 숨쉬어야지와 같은 운영 계획이 있으면 힘듭니다. 그래도 2009년에는 블로그 운영을 조금이나마 계획해야 이 이벤트에 참가하는게 되겠지요. 그래서... 플랜을 짜봤습니다. (방금 저 무슨 어려운 말 한거 같은데...)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기본적인 운영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물 사진은 초상권 문제로 안됨
- 알고 있는 이벤트에는 최대한 참가한다
- 다른 분의 블로그에 하루 댓글 1개 이상 쓰기
이 기본 운영 원칙 이외에 2009년에 블로그 부흥을 위해 다른 플랜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이.벤.트
블로그질 3년 동안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지요. 이것이 문제였던겁니다. 코스피 3000까지 가는 세상이 올텐데 제 블로그도 하루 3000명은 와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2009년에는 사람을 많이 모으기 위해... 에.... 에.. 하지만 마땅히 할게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따라서 이는 계획으로만 끝내야겠습니다. -_-
2009년에 현실적으로 잡고 있는 계획으로 블로그 하나를 더 운영할까 합니다. 아주아주 고전 게임 중 하나를 잡아서 만들려고 하는데, 약간은 매니아틱한 모습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제 본진에 있는 것과는 분위기의 차이가 꽤 나서 이걸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다는 기록이 여기저기 있는 바, 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하나 더 만들어서 운영하면 수익이 x2로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전게임이라는게 특별히 유행을 타지 않고 줄기차게 하는 사람은 없으니 혼자말 위주 & 방문자 한자리 수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미 예상하고 있지만, 그래도 심심풀이 땅콩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블로그라는게 돈을 보고 운영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자신이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기에, 이런 무모한 계획을 잡을 수 있게 된거죠.
이 계획은 상당히 예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으로 구체적인 안으로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 스크린샷 : 글 1개당 1개 정도 (하지만 대부분 필요 없음)
- 포스팅 횟수 : 일주일에 2개 이상의 포스팅
- 포스팅의 종류 : 플레이 기록 + 스포일러
- 플레이 기록 : 오늘은 어떻게 하다가 죽었다는 기록이 될 듯
- 스포일러 : 영문으로 된 것을 인용하여 한글판으로 바꿔주기
- 소요시간 : 4시간 예상/주
- 플레이 시간 30분 이상/주
- 글 작성 시간 2시간 /주
일주일에 4시간이라는 비교적 적은 분량의 시간을 요구하지만, 요즘 워낙 시간이 부족한터라 실행에 못 옮기고 있습니다. ㅠ.ㅠ 이 계획이 잘 되면 추가로 몇몇개 더 해보고 싶은 게임들도 있고요. 모두 고전게임(?)이고 대단히 매니아틱해서 방문자 수를 기대하기란 이미 어려운 실정입니다만 오히려 이런 제한된 사람들의 방문이 더욱 높은 충실도재방문율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일종의 실험정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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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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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화명으로 표현한 하루의 단상
2008/11/18 11:18
몇 년전 하루의 단상을 MSN 대화명으로 표시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마음의 여유도 열정도 없다. 꿈꾸지 않아도 아침은 오고, 애쓰지 않아도 내일이 와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할때 매일의 단상을 적었다. 매일 한다는 것이 자유로운 상상을 가로막는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오래 지나지 않아서였다. 자유롭게 하려 한 생각이 나를 가두는 것 같다. 자유롭고 싶었는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하루의 단상을 표현한다는 것은 그리 녹녹하지않다.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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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60만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입니다. ^_^;
2008/11/23 22:54
2008/10/25 - [빌어먹을] - [이벤트마감] 2009년 블로그 꾸려나가기 작성해 보기.. 까칠맨입니다. 지난 60만 힛 이벤트에 참여해 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당첨되신 분들을 말씀드립니다. 주제가 좀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ㅡ,.ㅡ 세상이 뒤숭숭하고 바쁘시기 때문에 총 13명의 블로거 들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세분께는 아쉽지만.... 다음 이벤트에 다시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총 1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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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11/03 23:45
아.. 뽀글뽀글같은게 아니라 nethack의 한 종류인 slashem입니다. 10년전 게임입니다만 아직도.... 엔딩을 본건 4번 정도??? 죽는 맛이 제맛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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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 2008/11/02 16:55
오 +_+ 이벤트~
근데 제가 손댈수 없는 주제네요-_;;
제 블로그에 계획같은게 있을리가.. 하하 ㅠ_ㅠ
그것보다 전 데굴대굴님의 계획이 더 끌리는..(왜 남의 계획을..;;)
어떤 게임일지 궁금하네요~^^-
데굴대굴 2008/11/03 23:47
손델수 없는 주제라도 하지만 막상 해보면 다 됩니다. -_- 누구는 처음부터 다 잘했나요? 절대 아니죠. 해보다보니, 조금 더 생각하다보니, 남들 따라하다보니 잘되는 겁니다. ^^
제가 계획하고 있는 게임은 slashem이라고... 한 10년전 쯤에 개발 완료된 게임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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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2008/11/02 20:55
항상 북적북적 이벤트 많이 하시는군요..
저도 2009년도에는 더 대충대충 편하게 블로깅 해야지..
참..그리고 2009년도에는 언능 장가가셔야죠..^ ^-
데굴대굴 2008/11/03 23:48
여기저기 이벤트가 저를 부릅니다. 당연히 이런건 해야죠. (상품보다는 포스팅꺼리 증설에 힘이.. ^^;)
그리고... 2009년은 조금 힘들꺼 같고.. 2010년이 되어야 장가를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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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 2008/11/03 16:12
음... 저와 정확히 랭킹이 (야후) 745위 차이시군요..=ㅅ=/
역시 코스피 3000도 간다는데 내년엔 3000명은 와야....(응?)
.....
4년후엔 매일 5000명온다.!(=ㅅ=;.. 블로그 랭킹위젯에서 청와대가 한방에 랭킹 업 된거 보고 충격 먹고 있었다는...)
아마도... 코스피 지수가 아니라 청와대 방문자수...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싶습...응?(...이래서 비인기 블로거 일지도..)-
데굴대굴 2008/11/03 23:49
역시 코스피 3000간다는데, 내년에 3000은 와야... (응? 1년 방문객??)
그나저나 말이죠... 747이 되지는 않았군요. 아쉽습... ;;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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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08/11/07 18:31
플래너 마음에 드는군요;;
되는데로에다 블로그에 적극적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입장은 아니라 참여가 애매하네요. 저도 데굴대굴님처럼 글 하나에 이미지 파일 하나는 꼭 넣는 것 하고 인물사진은 될 수 있는한 포스팅하지 않는다는 규칙정도 있는 것 같군요. 그런데 이 부분 말고는 이상하게 알게모르게 제 블로그들이 제가 처음에 하고 싶었던데로 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ㅋㅋ-
데굴대굴 2008/11/09 23:18
저도 운영하다보면 처음과 방향이 많이 틀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냅둡니다. -_-a
정말로 새로운 것이 많이 있고 그걸 적고 싶은데 공간이 안된다면, 새로 추가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거여서 내년에 하나 추가할려는 것이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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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넷 2008/11/08 18:49
오- 벌써 2009년 계획을 세울 시기가 온건가요 ㅎㅎ
재밋는 이벤트네요^^
얼마전에 고전게임 피구왕통키를 받아서 해봤는데
은근히 잼나더라구요 ㅎㅎㅎㅎ-
데굴대굴 2008/11/09 23:19
계획 세우기는 12월부터 해도 늦지 않습니다만.... 11월 중순부터는 생각하고 계심이 좋습니다. 12월 중순만 되도 여기저기 모임이나 예약이 많아져서 바뻐질 가능성이 크니까 그 전에 될 수 있으면 끝내는게 좋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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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T. - 플랭클린 플래너의 궁금증을 풀다
플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처음에 하는게 사명서(목표)을 작성하지요.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길을 쭉 만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길이 행복하다 말합니다. 하지만,
- 목표를 이룬다는게 어째서 행복해지는가? 정말 행복해지는가?
- 목표를 세우고 그들이 말하는데로 목표에 이르는 길은 만들었지만, 그 길이 정말 내가 행복해지는 방법인가?
- 목표를 세웠지만 그 과정이 행복하지 않다면, 나는 그 과정을 걸어야 하는가?
- 과정이 싫어서 결과를 얻지 못했다면, (이들이 말하는) 비효율적인 삶인가? 이게 비난 받아야 할 문제인가?
- 목표를 완성했는데 내가 행복하지 않다면 어쩔것인가?
라는 의문에 대해서는 답을 해주지 않습니다. 이런 의문을 가지고 이들이 말하는 방법대로 살면 결국에 어떤 인물이 되는 것일까요? 단순히 플랭클린 플래너의 사용법대로 살기만하면 성공하는 삶인가요? 플랭클린 플래너 사용법을 보면 위압감이 느껴질 정도로 복잡합니다. 하지만,
- 이 플래너를 디자인한 사람은 무슨 철학을 가지고 제품을 만들었을까?
- 이런 복잡한 서식을 가져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
제 주위에 있는 분들 중에서 이 단순한 질문에 대해서는 답을 주지 않더군요. 사용하면서 드는 느낌이라고는 '남들이 이렇게 하면 된다하니, 맹목적으로 따라가다 보면 나도 행복을 얻게 될 것이다'라는 막연한 생각 뿐입니다. 제가 가진 궁금증은 제 앞에 제품을 두고 명상하며 내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일까요? 어쩌면 이미 죽은 벤자민 플랭클린을 되살려서 물어봐야 하는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도구를 앞에 두고 행복이라는 철학적인 내용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을 때 우연히 어떤 강의에 참가하게 됐고, 이 강의를 통해 플랭클린 플래너가 가지고 있는 의문을 꽤 많이 풀어냈습니다. 바로 어제 밤에 성인 자아성장 훈련(Quality Management Training)을 수료했지요.
소모된 비용은 22만원이고, P.E.T.와 마찬가지로 1주에 3시간씩, 8주에 걸쳐서 총 24시간이라는 오랜 시간을 수업받게 됩니다. Q.M.T.에서 배우는 수업의 내용은
- 행복이란 무엇인가?
- 질(Quaility)적인 삶이란?
- 질적인 삶을 위한 방법
- 뇌의 통제체계
- 등등...
을 배우게 됩니다. 물론 질적인 삶을 위한 방법에는 꽤나 구체적인 생각하는 방법, 인식과정이나 행동하는 방법 같은 매우 구체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Q.M.T.도 P.E.T.와 마찬가지로 심리학에서 시작합니다. 시작은 심리학이지만, 어디까지나 심리학은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보조 도구일 뿐이며, 최종 목적은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입니다.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이며, 이를 알려준 이가 신(神)도 아니며, 저는 배운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므로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오히려 강의를 들으면서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이 더 많이 나오더군요.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었지만, 제가 그 동안 갖고 있던 행복이나 플랭클린 플래너라는 도구에 관한 많은 의문들을 한꺼번에 풀어낼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이제는 특별히 이 도구의 사용법을 자세하게 말해주지 않아도 이런 도구를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겠네요.
대형 서점에서 파는 다양하고 값비싼 플래너에 제가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그 많은 플래너 중에서 제 마음에 드는 플래너를 고를 수 있다는 사실이 더 즐겁군요.
- 2008/03/27 - 사람의 본성을 보여주는 - "아이의 사생활"
- 2008/02/09 - 배워야 좋은 부모가 된다 - 부모역할훈련
- 2008/01/23 - 좋은 부모가 될려면 배워야한다 - "부모역할 배워지는 것인가"
- 2008/04/17 - 진짜 교사가 실천해야 하는 - "교사 역할 훈련"
- 2008/03/07 - 효율적인 리더를 위해 - "리더 역할 훈련"
PS1. 어떤 방법을 학습하는지는 일부러 쓰지 않았습니다(?)
PS2. 수료증에 찍혀 있는 날짜는 오류 날짜입니다. 오해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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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8/04/22 12:41
플랭클린 플래너는 다른 플래너들보다 조금 더 비싼게 흠이긴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나저나 그 예쁘신 여친분은 언제쯤 공개하시는 건가요? 은근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데굴대굴 2008/04/22 17:25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가치를 못 살린다면 과소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근본적인 질문을 하게되는 것이고요. 생성 원인을 잘 이해하게 된다면 나에게 맞는 커스터마이징된 활용도 사용할 수 있게되고, 이것이 널리 퍼져서 활용된다면 다같이 발전하게 되는 길이 열리게 되지요.
그리고... 그 예쁘신 제 여친님은 공개가 불가능합니다. 제 블로그에 누구인지 판별할 수 있는 수준의 사진은 올라오지 않는게 기본 원칙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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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2008/04/22 23:25
저는 프랭클린 플래너는 암만 봐도 정이 안갑니다. 몰스킨은 볼수록 정감가는데.ㅎ~ 그래서 조금 불편해도 몰스킨을 메모와 일정관리 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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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4/23 09:52
저도 그다지 정이 안갑니다. 이렇게 복잡한 노가다를 요구하는건 아무리 봐도 비효율적이거든요. 이번 주에는 한번 다른 제품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구경 좀 가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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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큐 2008/04/23 10:52
전 프랭클린 플래너 나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물론 쟤들이 정해준 원칙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 기준을 정해서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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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아르 2008/04/29 03:46
어떤 시스템이든지 사용하는 사람의 성숙함이 전제되어야 하겠지요. 멍청한 예이긴 하지만, 프랭클린 플래너를 잘 활용해 훌륭한 사기를 칠 수도 있으니까요 ^^;;
그런면에서 이런 교육이 있다는게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08년 목표. 이런식으로 세우자.
대부분의 경우 단순히 표현을 하자면
- 건강 : 올해는 운동 하나를 몸에 익히고, 몸짱이 되겠다.
- 자기계발 : 올해 책 60권 이상 읽기
- 저축 : 500만원 모으기
- 금연/금주 : 새해에는 국회의원 월급주기 싫다
- 건강 : 2008년에는 수영과 골프 중에서 하나를 상반기 중으로 기본만 배우고, 2008년 5월 이전까지 체지방 10% 미만으로 만들고 이를 4개월 이상 유지하겠다.
- 자기계발 : 2008년은 52주로 이뤄져 있으므로 주당 1권을 기본으로 읽고, 연휴에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서 읽는 방법으로 60권이상을 읽겠다. 분야는 당연히 자기계발쪽이 80%를 이뤄야 하지만, 일단 이 부분에서는 만화나 잡지같은 소비성 글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는다.
- 저축 : 500만원을 모으기 위해 월 50만원씩 저축한다.
- 금주 : 모임에 나가서 안 마실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줄여서 살아나오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으로 한다.
여기까지 하면 중간 점수! 왜냐? 바로 비용 책정 및 우선순위가 안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즉, 위에 적은 일을 하기 위해서 시간, 비용,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 건강
- 목표 : 2008년에는 수영과 골프 중에서 하나를 상반기 중으로 기본의 숙달
- 소요기간 : 2008년 5월 이전까지 체지방 10% 미만으로 만들고 이를 4개월 이상 유지
- 소모비용 : 1년에 200만원(월 15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
- 우선순위 : 누가 뭐래도 더 이상 나이를 먹으면 힘들어지므로 우선 순위는 1
- 자기계발
- 목표 : 60권 / 년, 자기계발쪽이 80%를 이뤄야 하지만, 일단 이 부분에서는 만화나 잡지같은 소비성 글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는다.
- 소요기간 : 2008년은 52주로 이뤄져 있으므로 주당 1권+α을 기본으로 읽고, 연휴에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하여 60권이상
- 소모 비용 : 50만원(월 5만원)정도가 될 듯하나, 집에 쌓여 있는 책이 다수 있으므로 이 비용은 충분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기대치 : 약 3만원 정도 예상)
- 우선순위 : 꾸준히 해야 할 것이므로 할 수 있을 때까지. 하지만, 놓으면 안되므로 우선순위는 다소 밀리는 3
- 저축
- 목표 : 현재 내 연봉은 xx만원, 여기에서 지금 들어있는 보험과 2~3년 안에 있을 거사(巨事)를 위하여 필요한 자금은 약 1500만원이며, 이를 대비하기 위한 자금마련으로 월 80만원(1000/12)의 저축이 필요하다. 따라서, 올해에 500을 저축하고 내년에 800을 추가하여, 약간의 목표치를 상회하는 값으로 모으도록 한다.
- 소요기간 : 2년이란 시간이 소요되므로 1000만원에 근접기만 하면 되며, 어느 정도의 손실이 있어도 된다고 생각되므로 적립식 펀드를 선택하는게 좋을 듯 하다.
- 우선순위 : 나이가 나이인 만큼 우선순위는 살짝 높은 2
- 금주
- 목표 : 모임에 나가서 안 마실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줄여서 살아나오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으로 한다
- 소모 비용 : 대략 80만원(월 8만원 정도)의 비용을 줄여보도록하는 방향을 선택하며, 술 이외의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대처가 가능한 길을 찾는다. 돈이 남는 경우 이 비용은 책의 구입 비용으로 전환하도록 한다
- 우선순위 : 개인적인 유흥 때문에 4
저는 이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대충대충하는 것 보다 계획을 세우고 스케줄러를 구입하고 여기에 기록을 죽죽 해두면 연말에는 꼭 다 해냈다는 것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떻게 계획이 잡혀 있나요? 혹시 대충~대충~하는 생활을 하고 계시는 것은 아니신가요? 2007년의 마지막 날. 2007년을 뒤돌아보고 2008년을 준비하는 소중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7/12/27 - 2007 나의 책 Best 3
- 2007/01/12 - 2007년 목표에 도전!! -체지방 5%대-
- 2007/01/02 - 2007년 한해의 목표!
- 2006/12/10 - 2006년을 마감하는 문답
- 2006/11/30 - 2007년 계획 -삐뚤어질테닷! 편-
- 2006/10/31 -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조금 뻔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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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년, 나랑 맞짱함뜨자!
2007/12/31 22:31
2008년 카운트다운! 이제 몇시간 뒤면 2008년이 되는군요. 들뜬 분위기를 접고 내년을 계획하며 몇가지 계획과 소망을 적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 HAPPY NEW YEAR! 謹賀新年 로또1등당첨 작지만 꼭 필요한 소망입니다 ㅋ 모두들 부자 되세염 *^^* 남들 못지 않게 돈 많이들 버시고 좋은 일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에 살고 있는 본인이기에 남들처럼 사기치고, 남을 등쳐먹고 또는 부정해서 돈을 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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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포럼, 2008년 계획 세우고 신년 모임에서 뵙죠
2008/01/01 22:34
2008년이 밝았습니다. 2007년 한해는 '블로그'라는 키워드에 개인과 기업들이 많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얼마나 발전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이맘때 생각과는 큰 차이를 나 스스로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 2008년 '블로그' 는 더욱 더 발전을 거듭 할 것으로 판단 되오며 개인에게도 선택의 폭은 클 것으로 판단 되며, 그로인해 기존의 온라인 광고 마케팅은 점차 블로그에게도 접근 해서 이익을 나눠줄거라 판단 됩니다. 그래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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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셜청풍 2007/12/31 11:28
… 이런식으로 몇번 해봤으나, 결국 계획을 세웠다는 자기만족으로 끝나고 말았다는 ㅋㅋ
쓰고나면 너무 어려워서 다시 읽다가 귀찮아짐 아 ㅋㅋ 저 좀 답이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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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1/03 18:05
위 계획에 하나 빼먹은게 있죠. 바로 다 하면 상을 준다는거.. ㅎㅎ (이게 바로 지름!입니다) 지름을 위하여 스스로 뼈를 깎는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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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아르 2008/01/12 00:16
멋집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생각만 많지 구체적으로 정해놓지를 않아서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도 이렇게 구체적으로 목표를 정해야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1월의 3분지 1이 지나갔군요. 이번 주말 동안에 올해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