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중 : 공공의적1+1" 감상기
하면 재미없을꺼 같아서 조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_-
거 참 깔끔하고 이쁘장하네라는 느낌이지요. 겉으로 봐서는 확실히 형사쪽이 나쁜놈 같습니다. 물론 말하는 거만 들어봐도 형사가 나쁜 놈에 가깝지요. 하지만, 자기 일을 열심히 한다는 면에서는 둘 다 착하다고 봐도 좋지요. (다만 직업이.... -_-)
그리고 보면서 생각한건게 나중에 DVD나 동영상으로 나오면 분명 편집해서 여러가지 용도로 쓰일겁니다. 각종 패러디나 풍자를 위해서 쓰기에 딱 좋은 분위기에 짧고 강한 메시지를 뿌리는게 많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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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강철중 : 공공의 적 1-1 (2008)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8/06/23 00:05 삭제2008.06.19 개봉 | 15세 이상 | 125분 | 드라마,액션 | 한국 | 국내 | 씨네서울《공공의 적》 시리즈에서 기대하는 것은 이런 것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는 설경구와 동치 될만할 캐릭터 강철중의 걸진 대사들과 예의 우격다짐, 혈혈단신으로 끝까지 밀어붙이고야 마는 한바탕 투견판 같은 액션, (비록 강우석 감독만의 신파라 칭할지라도) 사회 현실 밑바닥부터 건져 올린, 대리만족의 궤도를 따라가게 하는 영화 전반의 투철한 도덕 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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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강철중 : 공공의 적 1-1 감상후기
Tracked from 작은 아씨네 2008/06/23 11:52 삭제  저는 그동안 공공의 적 시리즈를 보지 못했었습니다. 범죄.액션류의 영화를 별로 즐기지 않는 이유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폭력이 남무하는 그런 무시무시한 영화에는 꼭 "血"이라는 놈이 영화를 보는 내내 저를 끊임없이 긴장을 시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세월의 흐름 속에 저도 말초신경에 노화가 찾아온 탓인지 요즘에는 폭력성이 다분한 그런 영화에도 도전을 가끔하게 됩니다.   오늘은 바로 이녀석...강철중 공공의적 1-1이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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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강철중(공공의적1-1) - 이런점이 아쉽더라!
Tracked from 펀펀데이의 솔직발칙 톡톡 2008/06/23 17:37 삭제강철중(공공의 적1-1)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어제 드디어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재밌더군요. 장진 감독이 시나리오에 참여해서 그런지 몰라도 전작들이 다소 어두운 분위기였다면 강철중은 코믹한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more.. 워낙 선전도 많이 하고 여기저기서 감상평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으니 줄거리나 이런것들은 생략하기로 하고... 전작들에서는 나쁜놈이 정말 나쁜놈이었는데, 물론 강철중에서도 나쁜놈이 나쁜놈으로 나오긴 하지만 다소 틀리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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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강형사, 실망이야...그리고 갓파 쿠라는 귀여운 녀석...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8/06/24 07:38 삭제- 강철중에 대한 기대 - 이게 뭐지? -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 - 한국 영화의 한계인가? - 강철중은 여기서 끝... - 추천영화 : 갓파 "쿠"의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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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강철중(공공의 적 1-1, 2008) 을 보았다.
Tracked from 센군의 디자인밴드 2008/06/25 02:27 삭제공공의 적의 새로운 버전..강철중(공공의 적 1-1, 2008)을 보았다. 오랜만의 시사회라는 거;;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정재영.. 물론..영원한 형인 설경구도 좋긴하지만..잇힝.. 무대인사를 왔더라는 이 두명과 또 완소배우 아저씨 강신일.. 시놉시스 한국영화 최고의 흥행시리즈! 전 국민이 기다려온 ‘공공의 대결’이 시작된다! 2001년 전국 300만, 2006년 전국 400만 관객동원과 한국영화 최고의 캐릭터로 손꼽히는 ‘강철중’. 한국영화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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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강철중 : 공공의 적 1-1 (2008)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8/06/26 08:18 삭제"한 방이 필요한 세상. 그가 돌아왔다!"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다는 듯, 이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반겨달라는 듯한 뉘앙스의 강렬한 메세지를 관객들에게 날리며 돌아온 꼴통 형사, 강철중. 과연 <강철중 : 공공의 적 1-1>은 그의 귀환을 바라마지 않던 수많은 관객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을까요? 개봉을 며칠 앞두고 있는 영화 <강철중 : 공공의 적 1-1>을 얼마 전 프리미엄 시사회에서 보고 난 후 영화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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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공공의 적 1-1 : 강철중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2008/06/30 21:48 삭제→공식홈페이지 -감독과 각본과 배우가 다들 이름값만큼의 결과물은 뽑아낸 것 같아서 꽤 만족스러운 영화. 쌍욕이 난무하고 주먹이 오가면서도 이상하게 살벌하다기보다는 웃겨 죽겠는 장진 스타일의 대사 주고받기라던가, 개싸움과 칼부림을 마다하지 않고 몸을 던지는 배우들의 열연이라던가, 뼈빠지게 고생하면서도 과잉수사라고 딴지나 걸리고 은행에선 대출도 안되고 게다가 예전에 감방에 집어넣었던 녀석들은 어느새 출소해서 자기보다 더 잘 사는 모습까지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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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평작을 넘지는 못하는건가요. 팬으로서 많이 아쉽습니다. -_ㅠ
강철중과 같은 형사상은 사실 무방비도시에서도 거의 비슷하게 나타나기도 했었죠.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저도 오늘 봤는데 재미없다는 얘기와 재밌다는 얘기를 반반 듣고 가서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 재밌더군요 :) 저는 막판에 설경구랑 정재영이 싸우다가 정들어서 친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포스팅하면 트랙백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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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_star
2008/06/23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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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와 강우석 vs 장진과 정재영 대결이군요.
조만간 보러 가야겠습니다. ㅋㅋ'' -
공공의 적 1-1 어제 영화관에서 보고 왔는데 의외로 많이 웃다가 나온 것 같습니다. 살짝쿵 트랙백 걸고 갑니다.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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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정서가 이상한건지 전 잔인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는데 ㅋ
저도 머릴 비우고 봐서 그런지 그럭저럭 재미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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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석은 철저하게 흥행코드를 따른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강우석이 충무로를 떠나야 충무로가 흥한다는 말도 있듯이 그는 한국영화에 있어서 계륵같은 존재라 생각됩니다. 기획영화와 프로듀싱 시스템을 정착시켜 발전을 도모했고 또 한국영화가 돈지랄(?)를 하는데도 일조를 했습니다. 감독의 말마따나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분야라 기대는 갑니다. 언제보러가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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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야 넘치고 넘치는 것이지요. 배창호가 없는 80년대를 생각할 수 없듯이 지금은 2008년이니 새롭게 시작해야 겠지요. 오래차면 냄새가 나는 법이라..
오래된 글이지만 "충무로 위기 이유있다( http://maggot.prhouse.net/387 )"에서도 충분히 예견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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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루한 감이; 너무 길었단 기억..박진감이 좀 떨어진다고 해야하나..암튼 전 정재영이 쓴 그 불멸의 아이라인 상표를 알아내야 할텐데. 너무 강력해서..눈매가 막....살아있;; 캐부담되던데..암튼 좀 만 더 잘했으면 좋았을텐데..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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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은 1편이 최고이며 2편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1+1은 진짜 재탕이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화였지요..이 영화덕분에 장진+강우석 라인은 지대 욕만 먹고 있다능..특히 강우석 감독은 영화계를 말아먹는 공공의 적이 되어 안티만 늘어났다능(찾아보시면 이 사람의 업적에 대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