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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2 2009년 나의 블로그는 이렇게 경영(?)..아니 운영(또는 꾸리기)을 해볼까 한다 (19)
- 2008/03/05 까칠맨님의 이벤트로 받은 것 (22)
- 2008/01/22 까칠한 이벤트 : 까칠맨의 버럭질! 30만 힛 이벤트 (20)
2009년 나의 블로그는 이렇게 경영(?)..아니 운영(또는 꾸리기)을 해볼까 한다
까칠맨님의 이벤트가 떳습니다. 타이틀하여여 60만 히트 이벤트 "2009년 나의 블로그는 이렇게 경영(?).. 아니 운영(또는 꾸리기)를 해볼까 한다". 이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일단 블로그가 있어야 합니다. 있으면 운영을 해야지요. 이런 운영이라는 것은 저 같이 생각을 크게 안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힘든 작업입니다. 왜냐하면....
......
....
...
그날 따라 대충대충
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너무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그날 기분이 가는데로 자판이 눌려지는데로(-_-a)가 되겠습니다. 제 블로그는 제 삶의 반영이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몇번 숨쉬어야지와 같은 운영 계획이 있으면 힘듭니다. 그래도 2009년에는 블로그 운영을 조금이나마 계획해야 이 이벤트에 참가하는게 되겠지요. 그래서... 플랜을 짜봤습니다. (방금 저 무슨 어려운 말 한거 같은데...)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기본적인 운영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물 사진은 초상권 문제로 안됨
- 알고 있는 이벤트에는 최대한 참가한다
- 다른 분의 블로그에 하루 댓글 1개 이상 쓰기
이 기본 운영 원칙 이외에 2009년에 블로그 부흥을 위해 다른 플랜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이.벤.트
블로그질 3년 동안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지요. 이것이 문제였던겁니다. 코스피 3000까지 가는 세상이 올텐데 제 블로그도 하루 3000명은 와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2009년에는 사람을 많이 모으기 위해... 에.... 에.. 하지만 마땅히 할게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따라서 이는 계획으로만 끝내야겠습니다. -_-
2009년에 현실적으로 잡고 있는 계획으로 블로그 하나를 더 운영할까 합니다. 아주아주 고전 게임 중 하나를 잡아서 만들려고 하는데, 약간은 매니아틱한 모습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제 본진에 있는 것과는 분위기의 차이가 꽤 나서 이걸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다는 기록이 여기저기 있는 바, 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하나 더 만들어서 운영하면 수익이 x2로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전게임이라는게 특별히 유행을 타지 않고 줄기차게 하는 사람은 없으니 혼자말 위주 & 방문자 한자리 수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미 예상하고 있지만, 그래도 심심풀이 땅콩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블로그라는게 돈을 보고 운영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자신이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기에, 이런 무모한 계획을 잡을 수 있게 된거죠.
이 계획은 상당히 예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으로 구체적인 안으로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 스크린샷 : 글 1개당 1개 정도 (하지만 대부분 필요 없음)
- 포스팅 횟수 : 일주일에 2개 이상의 포스팅
- 포스팅의 종류 : 플레이 기록 + 스포일러
- 플레이 기록 : 오늘은 어떻게 하다가 죽었다는 기록이 될 듯
- 스포일러 : 영문으로 된 것을 인용하여 한글판으로 바꿔주기
- 소요시간 : 4시간 예상/주
- 플레이 시간 30분 이상/주
- 글 작성 시간 2시간 /주
일주일에 4시간이라는 비교적 적은 분량의 시간을 요구하지만, 요즘 워낙 시간이 부족한터라 실행에 못 옮기고 있습니다. ㅠ.ㅠ 이 계획이 잘 되면 추가로 몇몇개 더 해보고 싶은 게임들도 있고요. 모두 고전게임(?)이고 대단히 매니아틱해서 방문자 수를 기대하기란 이미 어려운 실정입니다만 오히려 이런 제한된 사람들의 방문이 더욱 높은 충실도재방문율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일종의 실험정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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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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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화명으로 표현한 하루의 단상
2008/11/18 11:18
몇 년전 하루의 단상을 MSN 대화명으로 표시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마음의 여유도 열정도 없다. 꿈꾸지 않아도 아침은 오고, 애쓰지 않아도 내일이 와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할때 매일의 단상을 적었다. 매일 한다는 것이 자유로운 상상을 가로막는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오래 지나지 않아서였다. 자유롭게 하려 한 생각이 나를 가두는 것 같다. 자유롭고 싶었는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하루의 단상을 표현한다는 것은 그리 녹녹하지않다.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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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60만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입니다. ^_^;
2008/11/23 22:54
2008/10/25 - [빌어먹을] - [이벤트마감] 2009년 블로그 꾸려나가기 작성해 보기.. 까칠맨입니다. 지난 60만 힛 이벤트에 참여해 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당첨되신 분들을 말씀드립니다. 주제가 좀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ㅡ,.ㅡ 세상이 뒤숭숭하고 바쁘시기 때문에 총 13명의 블로거 들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세분께는 아쉽지만.... 다음 이벤트에 다시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총 1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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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11/03 23:45
아.. 뽀글뽀글같은게 아니라 nethack의 한 종류인 slashem입니다. 10년전 게임입니다만 아직도.... 엔딩을 본건 4번 정도??? 죽는 맛이 제맛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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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 2008/11/02 16:55
오 +_+ 이벤트~
근데 제가 손댈수 없는 주제네요-_;;
제 블로그에 계획같은게 있을리가.. 하하 ㅠ_ㅠ
그것보다 전 데굴대굴님의 계획이 더 끌리는..(왜 남의 계획을..;;)
어떤 게임일지 궁금하네요~^^-
데굴대굴 2008/11/03 23:47
손델수 없는 주제라도 하지만 막상 해보면 다 됩니다. -_- 누구는 처음부터 다 잘했나요? 절대 아니죠. 해보다보니, 조금 더 생각하다보니, 남들 따라하다보니 잘되는 겁니다. ^^
제가 계획하고 있는 게임은 slashem이라고... 한 10년전 쯤에 개발 완료된 게임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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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2008/11/02 20:55
항상 북적북적 이벤트 많이 하시는군요..
저도 2009년도에는 더 대충대충 편하게 블로깅 해야지..
참..그리고 2009년도에는 언능 장가가셔야죠..^ ^-
데굴대굴 2008/11/03 23:48
여기저기 이벤트가 저를 부릅니다. 당연히 이런건 해야죠. (상품보다는 포스팅꺼리 증설에 힘이.. ^^;)
그리고... 2009년은 조금 힘들꺼 같고.. 2010년이 되어야 장가를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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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 2008/11/03 16:12
음... 저와 정확히 랭킹이 (야후) 745위 차이시군요..=ㅅ=/
역시 코스피 3000도 간다는데 내년엔 3000명은 와야....(응?)
.....
4년후엔 매일 5000명온다.!(=ㅅ=;.. 블로그 랭킹위젯에서 청와대가 한방에 랭킹 업 된거 보고 충격 먹고 있었다는...)
아마도... 코스피 지수가 아니라 청와대 방문자수...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싶습...응?(...이래서 비인기 블로거 일지도..)-
데굴대굴 2008/11/03 23:49
역시 코스피 3000간다는데, 내년에 3000은 와야... (응? 1년 방문객??)
그나저나 말이죠... 747이 되지는 않았군요. 아쉽습... ;;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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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08/11/07 18:31
플래너 마음에 드는군요;;
되는데로에다 블로그에 적극적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입장은 아니라 참여가 애매하네요. 저도 데굴대굴님처럼 글 하나에 이미지 파일 하나는 꼭 넣는 것 하고 인물사진은 될 수 있는한 포스팅하지 않는다는 규칙정도 있는 것 같군요. 그런데 이 부분 말고는 이상하게 알게모르게 제 블로그들이 제가 처음에 하고 싶었던데로 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ㅋㅋ-
데굴대굴 2008/11/09 23:18
저도 운영하다보면 처음과 방향이 많이 틀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냅둡니다. -_-a
정말로 새로운 것이 많이 있고 그걸 적고 싶은데 공간이 안된다면, 새로 추가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거여서 내년에 하나 추가할려는 것이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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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넷 2008/11/08 18:49
오- 벌써 2009년 계획을 세울 시기가 온건가요 ㅎㅎ
재밋는 이벤트네요^^
얼마전에 고전게임 피구왕통키를 받아서 해봤는데
은근히 잼나더라구요 ㅎㅎㅎㅎ-
데굴대굴 2008/11/09 23:19
계획 세우기는 12월부터 해도 늦지 않습니다만.... 11월 중순부터는 생각하고 계심이 좋습니다. 12월 중순만 되도 여기저기 모임이나 예약이 많아져서 바뻐질 가능성이 크니까 그 전에 될 수 있으면 끝내는게 좋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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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맨님의 이벤트로 받은 것
얼마전에 까칠맨님께서 1월 달에 30만 힛에 도달하셨습니다. 30만 힛이라는 경이로운 상황을 축하하고자 이벤트를 하셨죠. 저도 참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당첨! (당첨 안되신 분들 죄송합니다. ^^)
- 2008/02/02 - [빌어먹을] - 까칠한 이벤트 추첨 결과 발표합니다 ^^;
- 2008/02/01 - [빌어먹을] - 까칠맨 이벤트 마감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08/01/18 - [빌어먹을] - 30만 힛트! 감사합니다! 두번째 이벤트를 합니다 ^_^
당첨된 것은 바로 CROOTA의 한국 지점에서 보내주는 매우 개성있고 섹시한 남성용 속옷!!!!!!!
아.. 근데 왜 착용샷이 없느냐고 항의하시는 분들이 계실꺼 같은데, 착용샷은 모든생물의생체건강에매우유해한가시광선을 대량유포하므로, 찍더라도 배포할 수가 없습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거 입어봤습니다. 음.. 뭐랄까... 꽤 편하군요. 우연하게(?) 손에 들어온 속옷이지만, 제 몸에 딱 달라 붙는 것이 이거 좋습니다. 특히 골반에 걸치는 그런 스타일의 옷이 있다면 더 잘 어울릴꺼 같군요. 아직 미혼이므로 이 옷입은 모습을 보아주실 분이 없으므로, 가끔 이 속옷을 입고 혼자서 거울 앞에서 룰루 랄라하면서 댄스라도춰야 겠습니다.
음,, 이렇게 추면 되는건가요?
PS. 40만에도 도달하셨다고 하시던데, 50만때에는 이벤트를 또 하시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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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N 2008/03/05 14:28
저렇게만 추신다면 정말 깜찍하실듯!~?^//^ㅋㅋ
제가 건강이 정말 좋아서 쪼끔 유해해져도 괜찮을듯 싶은데 어떻게 착용샷 안될까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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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물고기 2008/03/05 21:14
데굴님이 여자이길 바랬습니다.. 흑 .. 제가 바란다고 뭐가 바뀌진 않겠지만 .. L.N님처럼 상상하지않으려 해도 뭔가 꾸물꾸물 상상이되어 큰일입니다. 에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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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3/10 10:37
착용샷은 유해하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 50만에도 이거 하면 좋을꺼 같은데요. 이거 착용감이나 모양이 좋아서....
PS. 그녀야님曰 : 한번 입고 춤춰보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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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이벤트 : 까칠맨의 버럭질! 30만 힛 이벤트
까칠맨님이 이벤트를 하십니다. 바로 30만 히트의 두번째 이벤트인데요. 가끔 가서 읽기만 하다가 이런 이벤트를 하신다니..... 그러나 이벤트라면 일단 참가해야죠. (특히 상품이 걸려있는 것이라면 더!욱!더!必!! 참가해야죠. 사실 정직하게 말하면 요즘 포스팅꺼리가 떨어졌어요. 아흑아흑~)
1년도 안되서 400개가 넘는 글과 30만 히트를 만들어 내셨으니 대단하신 분이시죠. 거기에 이런 이벤트를 진행하신다는건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는 가난해서 이런거 못해요 ㅠ.ㅠ)
베너가 총 4총이 있던데, 이 베너를 고른 이유는....
제가 저렇게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_- (정말~?)
PS. 제 블로그에서 이벤트란 없을 예정입니다. 저는 가난하니까요. ㅎㅎ (가난의 신 인형이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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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까칠한 이벤트 추첨 결과 발표합니다 ^^;
2008/02/02 12:25
2008/02/01 - [빌어먹을] - 까칠맨 이벤트 마감합니다 ^^ 감사합니다. 2008/01/18 - [빌어먹을] - 30만 힛트! 감사합니다! 두번째 이벤트를 합니다 ^_^ 예 좀 늦었습니다. 병원엘 좀 댕겨오느라...ㅡ,.ㅡ 까칠한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래 사진은 추첨 전에 블로거명은 적어놓은 쪽지입니다. ^_^; 마눌님의 도움을 받아 총 열여섯분의 블로거를 선정했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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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 2008/01/24 02:43
한번도 안가본 블로그인데, 배너를 보니 꼭 가봐야할것 같은.. +_+
데굴대굴님도 팬서비스차원에서 이벤트 한번 하세요~^^
(안한다고 하시니까 자꾸 하라고 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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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08/01/24 22:35
예전부터 등근육 만드신다던가 그런 글들 자주 봐서 그런지 제 이미지속에는 데굴대굴님은 이미 저것보다 더 몸짱이실 것 같은데 말이에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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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맨 2008/01/25 16:08
저도 가난한 블로거랍니다...ㅡ,.ㅡ 후배들을 윽박질러서 얻어내는...폭력의 정당화를 울부짓는 사람입니다..ㅎㅎㅎ
이벤트하면 너무 좋습니다. ^_^ 기분이 좋죠...작은 것이라도 드릴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