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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1 2010. 08. 11 이것저것 단상 (12)
2010. 10. 25 이것저것 단상
사진 정리하면서 뭔가 글을 길게 써야하는데 왜 이리 귀찮을까요? -_-a 아아아.. 역시 게을러졌나 봅니다. 개인적인 시간을 마련해야 하는데, 이게 통 만들어지지 않는군요.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땜빵용 포스팅(?)인 단상.
- 지방에 살고 있는 친척을 어쩌다보니 보게됐다. 아이폰4길레 콜드랍 없냐고 물어봤다. '서울와서 처음 당해봤다'고 하드라...
- 왜 WIFI 안키고 쓰냐고 했더니 무제한 요금제로 쓰더라. 지방에서는 WIFI같은거 구경 못한다면서... (잡히는 WIFI보고 서울은 신세경이라는 말도 덧붙임)
- 그녀야님이 요즘 잠이 조금 늘으셨다. 덕분에 나는 아이패드를 즐길 시간이 늘어만 가고...
- 어떤 도구가 들어가든 그 도구를 사용하는건 사용자에게 달렸다.
- 여자의 아이폰과 남자의 아이폰은 다르다. 예를 들자면, 남자:아케이드/롤플레잉/시물레이션... 여자:신나게한판/잠깐즐길것/친구들과수다...
- 회사가 커질 수록.... 알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 내 안좋은 예감은... 대부분 잘 맞는다. (느낌에 따라 갔더니 서버 3개에 문제가 -.ㅜ)
- 윈도폰7로 나온 폰 10개 정도의 스팩을 봤다. 버튼이 둥글고 네모난거 말고는 차이를 모르겠다. -_- (그냥 전 세계를 상대로 파는 개발용 레퍼런스 폰인가?)
- 소니에서 내놨다는 구글TV. 리모콘을 보고는 지르고 싶은 마음이 -로 한없이 수렴했다. 난 침대에서 누워서 한손으로 깔짝깔짝 해야 한다고!!
- 소니에서 내놨다는 구글TV를 구입하느니 차라리 윈도우 미디어 서버를 사겠어!!
- 블랙프라이데이가 멀지 않았다. 기프트카드 충전!
- 초음파 사진이나 X-ray 사진은 어째서 컬러로 나오지 않는가? 기술 발전이 시급하다.
- 순식간에 집값이 떨어져서 내 인생 최대의 지름을 했으면 좋겠다.
- 신형 맥북/에어를 보니 집에 있는 X60이 안쓰러워 보였지만, 아직 더 쓸 수 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
- 일본에서 출간된 만화책을 정상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한 화면에 두 페이지를 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글씨를 읽기 위한 최소한의 크기는 5인치는 되어야 하므로 7인치 기기로는 불편하다.
- 월급 통장에 찍힌걸보니 현금이라기 보다는 사이버머니라는 느낌이 든다.
아.. 진짜로 쓸만한거 많으니까 글 좀 써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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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B 2010/11/17 13:42
통장에 찍히는거 한달에 한번씩 충전되는 사이버머니 맞습니다.
제껀 삼성과 국민 길드에서 관리해 주고 있죠.
득템했구나 라고 느끼는 순간 길드에서 거둬 간답니다. -
2010. 09. 20 이것저것 단상
휴가를 푹~~ 쉬고 돌아와서 쓰는 간만의 단상. 아마도 이 단상이 끝나면 폭풍 포스팅 업데이트가 있을지도...... ㆅㆅ
- 대한항공이 킹왕짱이다. 다른 나라 비행기 타보면 느낀다.
- 동일 여행 패키지라도 어떻게 돈을 더 쓰느냐에 따라서 여행이 달라진다
- 휴가 때 컴퓨터 없이 지냈는데 이거 좋더구만~
- IT에 관해 잘 모르는게 있으면 근처 치킨집에 물어보면 답이 나온다고 한다
- 아이폰4가 아이폰3Gs보다 좋은건 배터리, 해상도, 카메라다
- 아이폰3Gs가 아이폰4보다 좋은건 통화 품질, 손에 쥐었을 때 느낌 등의 몸에 닫는 부분이다
- 나는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뭐라고 변명을 해도 약정승계남편이다. 이것을 뺄 수 없는 진실.
- 아이패드의 배터리 사용 시간은 비행기에서 발휘된다. 가정에서 발휘되는게 아니다.
- 쓰레드가 프로세스로 변신하는 과정은 참으로 신기하다
- 아이폰4의 HDR 촬영은 풍경 사진으로 사용할 때 대단히 보기 좋다
- 휴가 때 밀린 RSS는... 그냥 다 생략~ ㅋ
- 해피 추석을 즐기시길...
2010. 09. 11 이것저것 단상
이번 주도 뭔가 매우 바쁩니다. 물론 마음만 바쁜건지 몸도 바쁜건지는 밝힐 수 없는 비.밀.이지만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도 단상으로 이번 주를 쭉~~ 밀어버립니다. 일주일에 하나 정도는 포스팅을 해야 다들 살아있는지 아실 것 같아서 말이죠. ㆅㆅ (남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팅에는 잘도 댓글을 달면서 정작 본인 블로그에는 접속도 잘 안하는 1人)
- 회사에서 HP dx7400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CPU는 E6650이다. 하지만 보드 BIOS에 Hyper-V/VT-X/AMD-X 를 Enable 할 수 있는 메뉴가 없다.
- 애플TV의 용도 : 한국에서는 아이패드의 무선 케이블 장비ㅋ
- 아이폰에 있는 앱 좀 정리해야 하는데... (App:19.3G)
- iOS 4.2 GM 으로 업그레이드 완료. 확실한건 예전보다 조금 더 나아졌다는거.. (반응 속도면에서 확실히 나음)
- 애플의 무서운 점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정품을 구입한 경험을 갖고 있다는 거...
- 구글의 무서운 점은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이 고객이라는 거..
- 슬슬 국내에서 모바일 포탈의 위치를 갖고 서로 싸우는 분위기가 조성되는거 같은데 네이버가 점유율이 얼마나 떨어지고 구글이 얼마나 올라가는가가 관심있게 보는 중
- 휴가 갔다와서 아이폰4로 갈 것인가 휴가 때 아이폰4를 갖고가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 갤럭시탭의 장점은 포터블로는 큰 크기와 가벼운 무개. 하지만 그게 멋져보인다
- 안드로이드를 활용한 태블릿이 나오는 것은 좋은데.. 그 안에 뭘로 채울려고? 불법 소프트웨어+불법 미디어? 아.. 미디어 구입을 위해 일단 결재나 좀 할 수 있게 해주면 안될까?
- 이번에 나오는 애플의 제품들이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는 나름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줄지도...
- KT도 드디어 무제한 요금제를 내놓았는데... 문제는 1만원이나 더 낼 수 있는가이다.
- 공식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새로 나왔다. 이번 버전은 유니버설 앱(아이폰, 아이패드 동시 지원)인데, 아이패드에서 보면 상당히 새로운 UI가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 여러 탭으로 된 문서를 읽는다는 느낌이랄까... 새로보기에 최적화 된 앱은 정말 간만에 본다
- 가난해졌다. 진짜루. ㅜ.ㅜ
- 카드사에서 전화가 온다. '안 쓰는 카드 바꿔드릴까염?'하고.. 이러면 기존 카드 폐기와 함께 신규 고객이 계속 등록된 것으로 나오겠지?
- 군복무를 늘리면........ 청년 실업률이 떨어질껄.......?
- 집이 매.우. 갖고 싶다. 독립하고 싶다고!!!!!
- 요즘 들어 배가 더더욱 고픈걸 보니..... 아무래도 뱃속에 새로운 생명체가 있는게 아닐까?
- 휴가는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이번에는 호주(케언즈)닷!
- 따라서 KT의 로밍 요금제도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 (1만원으로 해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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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9/13 11:22
여러분..데굴님은 사실 재벌이예요. 가난하다는 말은 모두 거짓입니다. 으리으리하게 넓은 정원은 기본이고 명품 귀족견를 위한 소형저택이 따로있을 정도입니다. 데굴님의 저택에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아이패드 및 수많은 멀티미디어 기기들이 수두룩하죠. 샤워를 한 후에 의자에 앉아서 프랑스산 고급와인을 한모금 들이키는 여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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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8. 18 이것저것 단상
자자자.. 이번에도 시간 없음을 핑계로 하는 단상 나플나플 읆조리는 시간이 왔습니다. (와아~~) 이번 단상 역시 IT나 최신 기기에 대한 내용이 다수.있습니다. 물론 살면서 느껴지는 그런 회의라던가 그런 것도 일부 있을 수. 있지요.
그나저나 이런 단편만 써서는 큰 마당에서 놀 수 없는데 말이죠. 음음. 역시 큰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대작을 마련해야..... ㄷㄷㄷ
- 애플TV에 대한 동영상을 보았다. 망할꺼 같다. TV라는게 누워서 리모콘으로 뚝딱뚝딱하는게 재미인데 이걸 버릴 것인가? 키보드를 붙이는 것보다 나은 인터페이스는 없나? 애플이 본격적인 터치 인터페이스를 만든 것처럼 신선한 것 말이다.
- 무엇이든 많이 사놓으면 이상하게 쓸 일이 없어진다. 그것이 생필품이라 할지라도...
- 집에서 아이패드에 한글 입력이 가능하게 된 이후로 일하는 경우와 결제버튼을 누르러 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윈도우가 설치된 PC를 키는 일이 없어졌다. -_-a
- 공인인증서를 3단계로 나눠서 제공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한국의 IT 미래가 어두워졌다.
- LTE가 보급되고 2년 후쯤이면 지금은 개념과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클라우딩 컴퓨팅을 본격적으로 접할 수 있을 것이다. (2013년 중반 이후, 아마도 2014년이면 대충 나올 듯)
- 클라우딩 컴퓨팅이 되는 미래에는 나 뭘 먹고 살 수 있을까? 개발을 배워야 하나... 클라우딩 컴퓨팅은 멀지 않았다.
- 아이패드 3G 모델을 구입하지 않은걸 너무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아이폰에서도 느린데, 이 큰 화면을 다 보여줄려면 3G로는...... -_-
- 개인적으로 타블랫 모델은 LTE가 나와야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본다. 그 전까지는 어디까지나 노트북의 대용품 내지는 얼리어뎁터의 장난감.
- 누군가 아이패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웹 브라우저를 만들어서 배포한다면 어떨까? (불가능하지 않다. 공인인증서 결제로 통일시키고 기본적으로 보안 모듈을 탑재한다면 은행거래나 증권 프로그램처럼 가능할 것 같은데..)
- 아이폰용 증권프로그램은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계좌 만들기도 힘든데... (아이패드 대용 증권프로그램이 나오면 거기로 갈까?)
- 개인적으로 17인치 이하에서의 멀티태스킹은 불필요하다고 본다. 화면이 작아서 동시에 띄울 수가 없으니... 그냥 현 상태 저장이 10분정도 저장되어 있는 Fast Switching 정도만 되면....
- 아이폰 삼성으로 검색을 해보면 결과가 참 재미있다.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것 vs 실제 사용자를이 이야기하는 것 and 외국 언론이 이야기 하는 것.
- 현재 잘 팔리는 스마트폰을 쓰게 되면 전보다 네이버와 조금 거리를 두게 되는건 거의 모든 사용자들의 공통점인가보다. 예전의 예상이 점차 맞는거 같다.
-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공통점은 MP3와 카메라를 안들고 다니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제 이 부분에 있는 업체들은 어떤 활로로 가야 할 것인가가 궁금하다. (고가 정책일지 저가 정책일지, 아니면 기존 제품에 스마트폰의 기능을 탑재할지..)
- 아이패드로 일을 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은 버려라. 아이패드는 어디까지나 가정용 또는 간단 업무 보조용이다. 업무 보조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5000원이면 될 것이 50만원으로 튀어버린다.
- 아이폰4를 예약하고 말았다. 단 한번에 오류 없이 예약 완료. 문제는 3차라는거.. 랄라라. 이제는 빚쟁이~인생.
- 아이폰4가 이틀안에 10만대를 팔아치울 것 같다. 10만대를 얼마나 빨리 팔아치우는게 문제인게 아니라, 기존 3Gs사용자들이 승계로 넘어가는 수가 얼마나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이들은 웃돈을 주고 넘어간다는 점과 다른 사람에게 아이폰이 얼마나 좋은지를 광고하고 다닌 마케터들이니까 말이다.
-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본다는 것에 IT쪽에 한껏 부풀은 사람들이 있는가본데... 그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포스팅 예정)
-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전쟁은 윈도폰이 나오고 나서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 본다. 일반 기업에 절대 강자인 MS가 자사 솔루션들 및 XBOX에 어떤 장치를 해놨을지....
- 구글 vs 페이스북의 전쟁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왜 이게 구글 vs MS로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아.. 어서 정상적인 밀린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 언제쯤 정리가 다 끝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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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8/18 17:08
데굴님께 예약배정된 아이폰4는 받고나서 보니 불량품이었다는 슬픈 진실이..그러나 하필이면 고장이 구입한지 30일 이후에 터지게 되는데..이러한 이유로 절대 환불못한다는 KT와 애플의 강압적인 태도에 수리받으러 다니며 눈물흘리실 데굴님의 모습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제가 예약을 놓쳐서 배 아파서 그러는것은 절대 맞습니다. 분명 받고나서 30일 이후에 거짓말같이 고장이 발생하게 되실겁니다ㅎㅎ
그리고 제가 아이폰 4 를 지를때 데굴님께서 흔쾌히 저를 대신해 결제를 해주실거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돌고 있던데 사실이라고 믿고 있겠습니다.-
데굴대굴 2010/08/19 16:13
고장나면.. 리퍼입니다. ㅋ 랄라라~
그리고 아이폰 지르실때 제가 흔쾌히 별바람님의 카드로 결제해드리겠습니다. 사인 정도는 대충하면 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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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8/19 16:13
예. 맞습니다. 제가 대신 결제를 하는 룰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 룰에 따르면
사용가능한 본인의 신용카드를 맞겨야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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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8/19 16:14
1. 요즘 시장 돌아가는걸 보면 정말 암담해지죠. 점차 나오는 툴들이 죄다 빌려쓰는 개념으로 바뀌다보니..... -_-a
2. 지르세요. 그러면 제가 이기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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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미르 2010/08/19 08:59
아이폰4 예약에 마음이 동하긴했지만 화이트를 위해 참았습니다 ;ㅁ;
어제 봤을때가 13차던데 3차면 성공하셨네요 - 지름신이 불끈불끈 힘을 내고 있지만 그래도 참아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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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ght 2010/08/23 12:07
읔 요즘에 주변에서 다들 아이퐁아이퐁 하는데 저도 사야되려나; 왠지 대세 같아요 ㅋㅋ 핸드폰도 요즘 맛이 간지 꽤 됐고;; 그런데 아이패드가 생각보다 별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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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8/24 10:24
아이패드는 써봐야 그 맛을 아는데, 위치가 진짜 애매합니다. 하지만 이 애매한 위치가 딱 필요한 그 위치라서 후회는 없고요. (물론 기대가 크다면 실망이 있겠죠)
뭔가 할 수는 있는데, 그 할 수 있는게 '아... 이 정도구나..'라는 느낌? 가정에서 넷북을 썻다면 그 위치를 충분히 대처하고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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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xXZc 2010/08/24 00:38
다바다 사용자인데요.
http://tv.joins.com/channel/tv_player.asp?mov_id=2007_0927_115754&categoryID=104001001&cloc=naver
http://www.diodeo.com/id=bumbum2&movie=000690857&pt_code=01
http://www.diodeo.com/id=stxclub2&movie=000690801&pt_code=01
3개 전부 같은 내용의 동영상인데요. 어떻게든 1개만 PC에 다운로드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 수없어서 정말 힘듭니다.
알툴바, 겟 투 플래시(?),다바다등으로 해봤는데 경로를 못 읽더군요. --;;
제발 다운받는 방법을 알려주시거나 tarrek@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
2010. 08. 11 이것저것 단상
제가 봐도 요즘 포스팅이 너무 뜸하군요. 작성하고 있는 글이 몇개 있는데, 워낙 길어지다보니 편집에 시간이 걸리는게 장난 아닙니다. 조금 수정하다보면 여기저기 고쳐야 할 부분도 많이 보이고요. 그래서 포스팅이 뜸한겁니다. -_- (믿어주세요~~)
그래서 뜸한 포스팅을 만회하고자 단상. 간만에 쓰는 것인만큼 이런 저런 삶에 관한 이야기가 들어갑니다.
- 결혼하면 행복하다. 주변에 핏줄로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만 조용하다면....
- 최근 부동산과 카드 전쟁을 보면 사회에 경제 상태가 매우 안좋은 것 같다
- 물가가 오르는 것은 확실한데.... 내 월급은 아마도 물가만큼 오르지 않겠지?
- 트위터에서 RT는 이벤트 쓰레기 명령어를 생산하는 명령어로 변화되었다
- 아이폰4가 나오면 갈아탈려고 하는데 영 나오지를 않네?
- 갤럭시S와 옵티머스Q를 한 10분 정도 만져봤는데..... 어렵다. -_-a
- 결혼 후 집안 일이 재미있어졌다. *-_-*
- 메인 브라우저를 Firefox 에서 ChromePlus로 바꿨다. 하지만 IE9가 더 기대된다
- 오픈해서 성공한 기업은 자신들이 할 수 없는 분야를 공개하고, 자신들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는 폐쇄적으로 나가는 것이라 보여지는데, 왜 사람들은 폐쇄만 이야기하는걸까? (이건 생각이 조금 길어질꺼 같은데 정리해서 포스팅 해볼까...)
- 아이패드에서 자판은 안보이지만 한글 입력이 가능해졌다. 이제 제2라운드의 시작인가....
- 아이폰/아이패드를 통한 SNS 게임이 점차 시들해지고 있다. (어? god finger는 이미 만랩이잖아)
- 티스토리 초대장이나 배포해볼까.. 100장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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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u 2010/08/11 13:02
결혼 후 집안일이 더 재미있어지셨다니..화목한 가정의 좋은 징조인데요?!*-_-*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려요!! ㅎㅎ 아이폰 4는 9월 말쯤 나온다는 소문이 돌고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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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8/16 12:51
1. 아직 베이비를 생산하지 않으셔서 그러신것 같습니다. 주변의 의견과 조언에 따르면 베이비를 생산하는 순간 모든것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베이비가 아니었으면 당장 당신과 헤어졌을텐데!" 라고 하소연하는 사람들까지 생긴다고 하니 정말 무섭네요.
2. 아..저한테 아이폰 4를 사주신다는 말씀이시죠? 데굴님은 기존 아이폰을 쓰시면 되겠구요. 역시 데굴님은 착해요. 역시 전 아이폰을 아직 사지 않은걸 잘한거 같네요.-
데굴대굴 2010/08/18 15:42
1. 나중에 생산하고 그런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ㅋ
2. 그녀야님이 찜하셨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제 아이폰3Gs는 그녀야님의 것. 그러니 전 사악한겁니다. 역시 아이폰이 갖고 싶으신게로군요. 자~~~ 당장 지르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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