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사람들이 되고자 하는 -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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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 (책 + 동영상 CD) - ![]() 브라이언 트레이시.론 아덴 지음, 김혜경 옮김/한국경제신문 |
자기계발서적은 손에 잘 집지 않는데, 최근에 심심해서(?) 한번 집어봤습니다. 사실 이 책을 집은 이유가 '연출'이라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한국경제신문에서는 해외 자기계발서를 국내에 소개함에 있어, 최초로 연출의 개념을 도입하였습니다. 각 분야의 국내 전문가인 연출자는 자기계발 분야의 전문적 지식을 한국 독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연출자 역시 책의 내용을 국내 실정과 정서에 알맞게 보완하고 재해석해 주며 동영상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독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또한 이 책의 블로그 및 강연 활동을 통해 한국 독자들이 직접적으로 매력을 실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연출의 힘이었을까요? 대부분의 이런 번역서가 딱딱함에도 불구하고 대단히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맨 마지막에 있는 내용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가장 큰 매력은 겉모습이나 부, 권력에서 느껴지는 그런 모습이 아닌 상대와의 대화에서 쓸 수 있는 대화의 기술입니다. 대화는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하지만 대단히 효과적이고 누구나, 어디에서나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대화라는 주제는 얼마 전에 한국에서도 나온 2008/05/25 - "경청"과 비슷하다고 할 수도 있을겁니다. "경청"이 이야기 식으로 돌려서 말했다면, 이 책은 보다 직접적으로 짧고 간결하게 말을 합니다. 대화에 관해서 이 책의 조금 독특한 점을 꼽자면, 단순히 말로 의사를 지배(?)하는 방법에서 벗어나 태도나 자세와 같은 부분까지 언급합니다. 읽다보면 2008/07/20 - "보디 랭귀지"와 같은 책도 참고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 이런 책을 참고했다고 저자 역시 밝히고 있습니다)
다른 책의 내용이 많이 있다고 느꼈는데, 그 책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08/07/20 - 몸은 말하고 있다 - "보디 랭귀지"
- 2008/05/25 - 잘 들으면 세상을 바꾼다 - "경청"
- 2008/03/07 - 효율적인 리더를 위해 - "리더 역할 훈련"
- 2008/01/23 - 좋은 부모가 될려면 배워야한다 - "부모역할 배워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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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백만불짜리 매력은 '편안함'에 있다
Tracked from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2008/08/19 11:57 삭제최고의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 백만불짜리 매력은 어떤 걸까? 또는 내가 가진 백만불짜리 매력은 어떤 걸까? 여러분은 한번쯤 생각해 본적은 있나요? 이 책에서는 사람과 만남중에 '편안함' 이라고 말한다. 전 미대통력 빌 클린턴, 아나운서 이금희, 기업인 윤은기에 대한 매력은 '편안함' 에 있다고 한다. 다음으론 '배려' 라고 한다. 사람에 따라 매력은 다를 수 있으나 그 어떤것 보다 중요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번 인터뷰는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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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여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
Tracked from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2008/08/19 11:57 삭제반갑게 인사하고, 작은 일에 관심가져 주고,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다. 이처럼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하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덧붙여 진실된 마음이 더해진다면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이다. 이처럼 매력적인 사람을 아주 작은 것에서 부터 출발한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은 어떻게 다를까 살펴 봤다. 여성에게 매력적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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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것은 많으나 그중에 몇%나 행동을 하는지..흠흠..
반성도 좀 해보는 시간이 되네요.
그러나 또 읽을것은 쌓여있다는 사실..흠흠. -
"읽었으면, 행동하라" 가슴에 팍 와닿습니다.
책도 잘 안 읽지만, 그 와중에 저런 자기계발 주제의 책을 더욱 잘 안 읽게 되는 이유가 결론은 "니가 알아서 잘해라."라는;;;
저는 데굴대굴님의 책소개와 독서평으로 책을 읽지 말입니다. 오늘도 하나 읽었네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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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실쳔하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도 좋은 책이었지만 정작 주위에 써먹으려고 보면 묘한 기분에 그만둬버리곤 하니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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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선 카마수트라를.........ㅋㅋㅋ
근데 삼국지를 읽은 경우, 말을 타고 칼 춤이라도 춰야 하는 건가요? ㅎ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