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7/11/21 "실전 개인재무설계" - 재테크는 죽었다. (2)
- 2007/10/16 "신혼부부 재테크" - 신혼부부만 하는게 아니다 (6)
- 2007/07/28 "구글 애드센스 완전정복" - 나에게 돈을 다오! 구글이여~ (6)
- 2006/08/25 '돈'문답 (8)
- 2006/06/04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ver 2 (6)
"실전 개인재무설계" - 재테크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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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개인재무설계 - ![]() 임계희 지음/미래의창 |
사람이 살다보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언제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게 있습니다. 바로 "돈".
'살면서 돈을 얼마나 벌고, 얼마나 필요로하고, 얼마나 있어야 하는가?', '지금 얼마나 돈이 있고 앞으로 얼마나 쓸 것인가?', '만약, 지금 당신 수중에 얼마만큼의 돈이 들어온다면 당신은 행복하겠는가?' 이런 의문은 누구나 갖는 의문이지만 이 의문에 대해서 답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의문을 처리하는데에 아직까지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가장 유사한 답은 2007/09/24 - "처세의 지혜" - 5백년전의 지혜는 지금도 통한다.에 나온 문구 "돈은 언제나 욕심내라, 당신이 무한정 있는게 아니라면.."입니다. 하지만, 이 문구는 너무 막연하기에 현실에 사는 제가 원하는 답은 아니지요.
재무설계가 필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다들 재테크랑 같은 말 아냐?라고 생각하실 것 같군요.
재테크는 돈을 늘리는 기술이며,
재무설계는 돈을 관리하는 기술입니다.
바꿔말하면 재테크는 (목적없이) 돈을 늘리는 것. 어떻게 생각하면, 투기와 비슷한 단어가 되겠군요. 하지만, 재무설계는 '내가 언제까지 얼마나 필요하고 얼마의 자금을 원하는 수준까지 어떤 방법으로 안전하게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보다 돈의 사용과 저축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즉, 합리적인 계획이 들어가므로 투자라는 개념으로 봐야하는게 맞겠네요.
이 실전 개인재무설계와 관련된 책을 비교하자면....
- 2007/07/02 - "아버지의 가계부" - 결론은 재무계획 세우기 - 재무설계를 해보고 싶었던 마음은 있었으나, 그 내용은 세부적으로 채울 수 없었습니다. 책을 읽고 났더니 뭔가를 매우 열심히 하고 정리를 해야겠는데, 그 속은 무엇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는 그런 느낌. 하고자하는 욕망은 가득 있고, 어찌 욕망을 풀어야 할지 전혀 모르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 2007/10/16 - "신혼부부 재테크" - 신혼부부만 하는게 아니다 - 뭔가 쉽게 표현되는 내용으로 살과 뼈는 있지만, 내장은 전혀 보이지 않는 느낌. 겉이 꽤 번지르르하다는 느낌이 든다고 하면 과장된거고, 현실적으로 볼 때, 다른 사람들이 하는 환경은 알겠지만, 나도 그만큼은 해야한다는게 불편한 현실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이 책이 마음에 드는건 재무관리가 기업이나 부자들만 한다고 생각했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는데에서 이 책은 시작합니다. 즉, 누구나 해야하지만, 아직 제대로 정착되지 않아서 일부만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재무설계의 과정을 풀어가기 시작한다는거죠.
사실, 이 정도로 자세하고 제 마음에 와닫는 내용을 담고 있지 않았다면, 저는 350페이지를 넘는 두꺼운 책을 작성한 임계희라는 저자를 분명히 욕했을겁니다.
저자 임계희에 대한 설명..
이 책에 있는 실제 예제로 나온 몇가지 표만 보고 이해를 해도, 이 책 값은 충분히 번겁니다. 감명을 받아서 재무설계를 받으러 가는 것도 좋겠지만, 그 동안의 살면서 돈에 대해 얼마나 해이하고 비 계획적으로 했는지 반성할 수 있는 기회로 사용하는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재무설계까지 가지 않더라도, 앞으로의 재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삶의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되네요.
PS. 저는 결혼 전후로 한번쯤 가 볼 예정입니다. 아내와 함께 재산을 모으기 시작할 때 쯤이 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해서 조금 덜 걱정하며 살고 싶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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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돈 없는 진짜 서민들을 위한 재테크 책
2007/11/21 12:49
"현재 블로그를 운영중이신가요? 혹은 웹사이트를 운영중이신가요?" CPC광고(클릭당과금)를 통해 수익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웹사이트운영자와 수익배분시스템을 통해서 수익을 올려보세요. 하루 방문자 100명이상이면 매월 일정 수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돈 없는 진짜 서민들을 위한 재테크 책 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 책이름이다. 정말 돈 없는 진짜 서민들을 위한 재테크 책이라고 한다. 0원 탈출 후, 1000만원, 3000만원 등 각 단계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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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투자는 투기가 아닙니다. 펀드 기대 수익률 현실화 시키세요.
2007/11/21 14:03
요즘처럼 주식시장에 관심이 많았던 적이 또 있을까요. 직장인들은 출근하면 제일 먼저 주식시세를 확인하고 시시각각 뉴스에 귀를 기울입니다. 오죽하면 직장내에서 주식관련 사이트를 접속차단을 시킬까요. 그래서 오늘은 그 동안 거시경제적 측면의 거창한 얘기 말고 펀드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일단 우리 나라 펀드의 특징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로 정리 가능할 것 같습니다. 먼저 숫자가 매우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1-2위를 다툴 겁니다. 동시..
"신혼부부 재테크" - 신혼부부만 하는게 아니다
![]() |
결혼 전부터 시작하는 신혼부부 재테크 - ![]() 김한수 지음/팜파스 |
제목만 읽으면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결혼 전부터 시작한다니 정말 재목이 재미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자. 결혼 전이라면 언제부터일까? 그리고, 신혼부부니 결혼 후 1~2년 정도를 말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전체적인 분위기는 신혼부부는 아기가 생기기 직전까지를 말하고 있다. 즉, 이때가 인생에서 가장 풍족한 돈을 갖게되며, 이 돈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키워드는 바로 시간이다. 특히 강조하고 있는건 바로 결혼 전후 기간. 결혼 전에 들어가는 대충의 비용과 결혼 후에 앞으로의 삶이 연애시절과는 다르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필요성을 지적한다.
재테크 하면 옛날에는 적금이었지만, 이제는 적금만 믿다가는 답이 없다. - 적금의 경우, 옛날에는 20%에 가까운 이자를 지급했으나, 지금은 4% 정도의 이율을 주고 있다. 하지만, 세금을 제외하면 결국 내 손에 쥐어지는 것은 2.4%정도의 소득뿐이다. 여기에 매년 물가는 5% 이상씩 오른다고보면 된다. 따라서, 현재의 적금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답이 될 수 없다. (물론 세금을 안내는 것도 있지만, 이건 대단히 드물다)
하지만, 적금을 버릴수도 없는 법. 적금을 대신하면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현재의 적금같이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 아니면 정말로 공격적인 방법을 통해 수익을 얻는 법(하지만,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수익이 아니라 내가 가진 화폐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는 법이다)을 대충 말해준다.
더구나,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모든 금융상품은 최저 3년. 보통 5~7년 정도를 잡는 상품을 이야기 한다. 5~7년쯤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적금과 비슷한 시기 아닌가.
뭐, 이 책은 사실 나같은 일반 직장인 계급이 읽기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다. 그래프나 공식적인 데이터의 기준은 2004~2005년 기준으로 하고 있는게 대부분인데, 부부의 수입은 650(400+250)만원 정도로 잡고 있으니 말이다. 책을 쓴 부부의 수입이 너무 크게 잡아서 이런 수치적인 데이터에서 현실성이 조금 떨어진다.
현실적으로 잡는다면, 부부수입을 월 450만원으로 잡고, 재테크 뿐만이 아니라 생활하는데 들어가는 비용들도 조금 가만해서 현실적인 수치 데이터를 제공해주었다면, 현실적인 책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더구나, 아기의 탄생과 집의 구매와 같이 생활에 따른 지출은 거의 언급되어 있지 않다.
이전부터 읽은 몇 권의 책과 비교를 해보면 조금은 세부적인 내용이 떨어지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조금 두리뭉실하게 여기저기 이런게 있다더라.. 하는 약간의 카더라통신의 분위기를 낸다.
순수하게 금융 상품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이 책은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결혼 후의 재정설계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진짜 읽어야 하는 사람들은 신혼이라기 보다는 이제 막 진짜 사회 생활을 통해 어른이 될 준비를 해야하는 사람들이 더 적당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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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10/16 15:27
맞벌이한다고 가정했을 때 이야기 입니다. 집에서 일하시는 분의 수입도 대충 180만원 이상 나오는거 아시죠?
그리고...
신혼도 아니시잖아요. 신혼은 애낳기 전까지만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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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완전정복" - 나에게 돈을 다오! 구글이여~
구글 애드센스 완전정복우성섭 지음/e비즈북스 |
수 많은 책을 보다보면 몇가지 발을 땔 수 없게 만드는 책들이 있다. 이런 책은 잘 꼬시는 법이라든가,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이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으뜸은 돈을 벌어준다는 책들이 최고다. 하지만, 그 돈을 벌어다준다는 수 많은 책들 중에서 정말 돈을 벌어주는 책은 없다. 내가 읽은 이 "애드센스 완전정복"이라는 책 역시 마찬가지다. 돈을 벌어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돈을 벌 수 있게 만들어준다.
물론 이 금액이 나 같은 이에게 크다고는 할 수 없다. 실제 애드센스를 해보면 예전과는 다르지 않다. 다만, 약간의 돈이 된다. 이 노력이 정말로 큰 금액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나 정도의 평범한 사람이라면, 큰 노력없이 하루에 자판기의 음료수를 뽑아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돈이 나온다. 난 이 정도 금액이상만 나오면 더 이상 바라고 있지 않기에 만족하고 있다. (사실 정직하게 말하면, 돈은 언제나 엄청 많이 모자른다)
내가 전에 리뷰를 쓴 책 중에 "You! UCC"라는 책이 있다. 그 책에서는 "UCC가 이것이다"라고 말을 해주지만, UCC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실제적인 예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애드센스 완전정복"은 예가 있다. 얼마나 많은 예가 있는지는 구태여 책을 찾아볼 필요도 없다. 지금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그 사이트에도 구글 애드센스가 붙어 있으니까 말이다.
이 책의 수준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읽기에는 조금 난해한 부분도 있으나, 웹마스터쯤 된다면 이 책의 내용은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하고, 웹사이트의 광고를 집행하는 마케팅쪽에 있다면, 이 책에 간략하게 등장한 내용을 완전히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책 제목 중에 "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라는 책도 있다. 책 제목은 정말 너무나 현실적이고 좋다. 하지만, 이 책은 재테크의 책이지, 정말 돈을 벌어다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애드센스 완전정복"은 다르다. 정말로 실천만 하면 돈!을 준다.
일반 사람이라면, 정말 아무 생각없이 기대하지 않고 해보는게 낫다는걸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고 싶다면, 이 책에 나온 갖가지 팁들을 하나 둘 씩 적용시켜보도록 하는게 좋다. 이런 팁을 적용 시키기까지는 꽤 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가 있을 것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이런 책은 저자의 경우를 가지고 분석한 것임을 잊지 말도록....
PS.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이 저자분의 블로그는 몇 군데 검색하면 나옵니다. 그 분 블로그에서도 이 책의 대강적인 내용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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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7/31 07:08
귀찮다면 어쩔수 없는거구요. 이 책은 말씀하신 그 실망을 줄이기 위해서 나온 책이니라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하루 $0.5에서 $4로 증가된 사례도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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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문답
L.N님 홈에서 트랙백합니다.
1. 돈을 좋아하세요?
-> 아니요. 당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제가 산소를 소비하고 있는 이상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하악~하악~)
2. 어떨 때 돈을 쓰나요?
-> 평소에 씁니다. 언제나 씁니다. 숨쉬는 것, 마시는 것... 이 모든 살아있다는 것이 생명을 소비하는 것이지요. 살아있기 위해서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알게모르게 언제나 돈을 소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3. 돈에 대해 평소 관심도는?
-> 언제나 높습니다. 제가 살아있는 이유니까요.
4. 단짝친구가 생일을 맞았습니다. 선물을 살 때 돈은 얼마 정도?
-> 에... 글쎄요.. 친구가 생일이라고 해서 선물을 요구하지 않을꺼 같네요. 선물 보다는 한번 쏴주는게 예의입니다. 양주로 가야하나요.. ;;;
5.친구가 돈을 2000원 빌려줬었지만 현재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5000원까지는 특별히 기억하지 않습니다
6.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급히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 금액에 따라 다릅니다. 5000원에서 1만원까지는 그냥 빌려줍니다. 하지만 그 이상은 저의 능력으로 커버가 힘들기 때문에 안됩니다.
7. 당신은 지금 목이 마릅니다. 집은 약 10분 거리.
-> 집까지 그냥 걸어갑니다. "목마름을 느끼는 건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야"를 머릿속으로 신나게 외치면서 걸.어.갑니다. 차비도 아껴야지요.
8. 사고싶은 책이 눈앞에 있는데 그 책의 값은 지금 가진돈의 4/5 입니다.
-> 걱정 마십시오. 인터넷에서는 더 싼 가격에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름신의 하인인 신용카드님도 계십니다.
9. 친구가 500원을 빌려가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갚지 않습니다.
-> 5000원까지는 기억 잘 못한다니까요. ㅡ,ㅡ
10. 당신이 티끌 모아 산 책을 친구가 읽고 싶어합니다.
-> 빌려줍니다. 티끌모아 산 책이라면 이미 두어번 읽어버렸을테고 대부분의 내용은 다 기억하고 있을테니까요.
11. 친구와 함께 버스를 타고 어딘가 가야하는데 친구가 돈이 없다고 합니다.
-> 신용카드로 함께 찍어주면 됩니다.
12. 교실에서 돈을 주웠다!
-> 당연히 내 돈입니다
13. 준비물을 사야하는데,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조금 질이 안 좋고 싼 가격.(ex3200원) 두번째는, 조금 좋고 좀 비싼 가격.(ex4500원)
-> 어떤 준비물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거둔다는 원칙에 따라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삽니다. 오래 쓸 것이라면 조금 더 지출이 있겠지만, 1회성에 그친다면 싼걸로 밀고 나가겠지요.
14. 당신이 돈이 많이 생겼습니다. 우연히 친구와 함께 음식점에 가게 되었고 후식을 먹는데 친구는 돈이 없습니다.
-> 걱정마십시오. 신용카드님이 계십니다. -_-; 그리고 친구와 함께 먹는거에는 그렇게 아끼지 않습니다.
15. 핸드폰 MP3를 받으려는데 다 유료가 되서 받을 수 없습니다.
-> 핸드폰에 왜 MP3를 넣습니까? 저로써는 알 수 없습니다. 핸드폰으로 MP3를 듣는다는 것은 그리 권장할만한 일이 아닙니다. 베터리 문제와 음질 문제, 거기에 적은 저장 공간을 가진 장비가 바로 핸드폰이기에 핸드폰에 MP3를 넣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습니다.
16. 깨끗한 새 돈을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그런 것을 가리지 않나요?
-> 돈은 다 좋습니다. 하지만 새 돈은 조금 더 좋습니다. 조금 더 신경 써주니까요. :)
17. 친구에게 무엇을 사주는 일이 많나요?
-> 아니요. 사주는 일도 별도 없고, 무언가를 선물 받는 일도 없습니다.
18 .버스를 탈 때 교통카드를 쓰시나요, 돈으로 쓰시나요?
-> 신용카드 씁니다. 신용카드로 하면 나중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19. 지금 와서 돈에 대한 것 중 후회되는 것이 있나요? (ex. 이거 너무 비싼데 괜히 샀다.)
-> 있습니다. 이자도 얼마 안되는데 주택부금에 넣어둔거.... 이 돈을 차라리 펀드나 다른 쪽으로 돌려서 넣어놨다면 더 많은 소득을 기대했을텐데 말이죠. 물건사거나 그런 쪽에서 후회한거는 없습니다.
20. 부모님, 친구가 하는 돈에 대한 행동 중에 이건 정말 돈 아깝다 할만한 게 있나요?
-> 은행만 믿고 있는게 조금 싫습니다. 조금 더 다양한 금융 네트워크를 알고싶거든요.
21. 돈에 대해서 나는! (ex. 집착이 심하다)
-> 돈은 곧 삶이며 목표이며 인생이다.
22. 질문 종료입니다. 바톤 넘길 분 10명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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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돈'문답입니다. (머니가 머니?)
2006/08/26 03:49
라키라티님 테터에서 훔쳐왔습니다~ 1. 돈을 좋아하세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필요성은 절실히 느낍니다.. 2. 어떨 때 돈을 쓰나요? - 학업 - 이쪽이 1순위입니다. 밥은 굶어도 책은 사보자는 마인드라서요..^^ 등록금, 책값, 컴퓨터 기자재 구입비용 등등.. (엄청난 액수... 그러나 괜찮아~ 우리에겐 학자금 대출과 장학금이 있잖아? ^^b) - 생활비 - 기숙사비, 밥값.. (가장 단촐합니다. 그다지 풍요로운 생활은 결코 못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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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6/08/25 14:31
정말 바람직한 인생관이십니다.
그나저나 조금 더 다양한 금융 네트워크 정보가 있으시다면 저도 알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어디어디 부근 땅을 파면 현찰 천만원이 든 가방이 있다든지 하는 그런 정보.
아 그리고 기왕이면 불로소득의 소스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데굴대굴 2006/08/25 15:32
땅파서 돈나올만한 장소가 몇 있습니다. 전xx씨의 저택같은 과거 몇몇 분들의 집터 부근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시 최고의 불로소득이라면 로또 복권 아닐까요? 인생 로또 두방으로 떵떵거리면서 살 수 있을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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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蓮 2006/08/25 15:19
ㅋ(하악~하악~)사람이 돈의 노예가 되서는 안된다는것,
부지런한 포스팅을 하시는군요.저는 티스토리 손 놓구 있어요
백업,복원,을 못해서...티스토리에 관한 질문던질수 있는곳을 모르겠어요..코맨트도 못달게해놨더군요.대체 어디에 궁금한것을 질문을 해야하는지..쩝^^-
데굴대굴 2006/08/25 15:35
사람이 돈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혼자 살 것이 아니라면 돈과 친구는 되어야지요. 돈을 몰라서 힘들게사는 사람은 있지만, 돈을 잘 알아서 힘들게 사는 사람은 없다고 하시더군요. (저희 어무님의 말씀이십니다)
티스토리 관련은 http://manual.tistory.com/ 에 가면 대충 정보는 얻을 수 있습니다만... 흠.... 역시 베타는 베타니까 알아서 해야겠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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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ver 2
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는데 돈을 안 벌수도, 없어서도 안되는 것이 바로 돈이죠. 그래서 지금와서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를 과감하게 수정했습니다. 아예...
돈 자체가 목적이여서는 안된다는 말로는 대우 중공업의 누군가(찾으면 나올텐데 귀찮습니다)가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이 돈에 노예가 되지 마라"라고 했고, 중국의 유명한 상인이 "돈을 노예로 부릴 망정 돈의 노예가 되지 마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돈의 무서움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목적 의식 자체를 상실한 사람이죠. 돈과 시간은 있으나 뭘 해야할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 와서 그냥 보내는 상황이 되어버리면 더 곤란한 지경이 되버리죠. 최대한 돈을 목적으로 얼마나 모을 수 있을까..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모든 부분에서 돈을 가장 효과적으로 불리는 방법을 연구해야 겠습니다.
이젠 연구모드로..... 돈 불리기와 놀아야 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