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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Writer를 이용한 사진 올리기
요즘에는 사진 올리기 많이 편하기는 합니다만, 웹상에서 사진을 올리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특히 올리고 싶은 사진이 많다면 고민이 되지요. 한 페이지에 올려야할 사진이 20장이 넘는다면 정말로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글을 쓰는 것도 어렵지만, 그 사진들의 배치를 잡고 올렸는데, 페이지 속도가 안나온다면 정말로 난감한 일이니까요.
저는 Live Writer를 사용해서 이 부분에 대한 답을 찾았습니다. 일단 가장 기본적인 부분으로 여러 개의 사진을 올릴 때... 탐색기에서 여러 개를 선택하고 Live Writer에 떨구면 됩니다.
이렇게 넣으면 이렇게 정렬된 결과가 나오지요.
기본 세팅대로라면 화면을 꽉 채울만큼 줄을 잘 맞춰서 알아서 배열될 겁니다. 사진들의 순서는 마우스로 끌어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새로로 찍은 사진이 있을 때 한번 해보시길.. 알아서 세로로 서기 시작하는데 꽤 신기합니다)
여기까지는 했는데, 좀 부족합니다. 이제 가장 기본적인 그림 크기를 바꿔 봅시다.
기본 이미지 크기를 바꾸는 방법..... 보기
이제 클릭했을 때, 어떤 그림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를 설정해야 하는데, 기본값은 1024x 해상도로 된 이미지가 뜨도록 되어 있습니다. Windows Live Writer의 경우 이미지는 무조건 미리보기(썸네일)로 보여주고 클릭했을 때, 변경된 이미지으로 링크를 걸어줍니다.
왠지 마음에 안들죠? 사진을 찍는 분이라면, 특정 해상도에 맞춰야 할지, 원본의 크기를 올려야할지 고민해보셨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변경해봅시다.
클릭시 뜰 이미지 바꾸기.. 보기
여기까지 하면 대충은 했군요. 하지만, 제 노력이 남에게 무작위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워터마크를 넣습니다.
워터마크를 설정하는 방법..... 보기
이제 설정이 다 끝냈군요. 근데, 저 많은 그림을 다 할려니까 피곤하시죠? 이럴 때 바로 기본값으로 저장해버리면 되지요.
여기까지 다 설정을 하셨으면 를 선택해서 맨 처음에 했던 여러 그림과 사진들을 선택해서 한꺼번에 선택해서 떨어뜨리면...
보시는 것 처럼 워터마크까지 모두 지정되서 보입니다. 앞으로는 큰 사진도 간단하게 올리는 즐거운 블로깅 즐기세요.
PS1. 이 글은 more/less와 약간의 편집을 제외하고는 모두 Live Writer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S2. Live Writer에서 Enter는 문단나누기(<P>)로 입력되고 Alt+Enter는 한줄 띄기(<BR>)로 인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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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rD 2008/02/15 11:31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퍼온 사진들 항상 포토스케이프로 편집해서 올리는데, 좋아보이네요~ 포토스케이프의 페이지 같은 기능도 있을까요?
주말에 짬되면 설치해서 써봐야겠습니다.-
데굴대굴 2008/02/15 22:39
전문 편집이라면 아무래도 포토스케이프, 포토샵, 페인트.net 과 같은 툴로 편집하는게 좋습니다만, 블로그에 편하게 올리기 위해서는 편집된 그림을 live writer로 올리는게 편하더군요. 둘의 목적이 다르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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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 2008/02/15 17:53
라이브 라이터로 이미지 올린후 글 수정 누르면 첨부파일 목록에 이미지가 없던 것 같은데.(텍스트큐브)
저는 이미지 플러그인떄문에 안타깝게도 쓸만한 물건을 못쓰고 있습니다.ㅜㅜ-
데굴대굴 2008/02/15 22:42
wlw로 올리면 클릭시 1024x해상도의 이미지로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기본값임). 이게 테터나 텍스트큐브에서 처리하는 방식과는 다르죠. 그래서 기본 내장된 에디터에서는 그림을 선택(클릭)해도 아무 반응도 나오지 않습니다.
(HTML모드로 올려두고 비교해보면 쉽게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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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2/15 22:44
발행은 태터&티스토리&텍스트큐브의 고유 기능입니다. 따라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WLW에서 임시저장으로 저장하신 다음에 웹으로 로그인하고 시간과 각종 플러그인과의 호환 한번 보신 다음에 발행하시는게 좋으실겁니다. (제 경우는 광고 때문에 확인 안하면 제가 원하는 레이아웃이 안나오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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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넷 2008/02/15 22:36
요 프로그램을 쓰셔서 워터마크 글씨 크기가 작은이미지에서나 큰 이미지에서나 변하지 않았던 것이군요!
신기해서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근데 프로그램.. 복잡할거같아요.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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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슬리 2008/02/16 22:24
윈도 라이브라이터~ 사용하고 계셨네요 ㅎㅎ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ㅋㅋㅋ
하지만 저는 임시저장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답니다;
바로 계정 올리면 약간 다르게 저장이 되길래;ㅋ-
데굴대굴 2008/02/17 22:41
웹에 임시저장하는 용도만 해줘도 충분히 역할을 다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 저도 그렇게 쓰거든요. <p>와 <br>의 차이 때문에, 보이는게 살짝 바뀌더군요. (아.. <a href>도 살짝 바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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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ke 2008/02/24 19:14
2000Pro에 어떻게 설치합니까..???
설치하는 방법이 있으면 공유좀..;
xp에서 설치되니까.. 2000에서 깔리겠지.. 라는 생각이시면..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XP Service Pack 1에서도 설치안됩니다.
저 지금..
XP에서는 GPU드라이버가 꼬여서 가끔 한번씩 제대로 말썽부리고.. 부팅하는데 20분 넘게 걸리고..
비스타는.. 은근히 기존프로그램 에뮬레이터가 리소스처먹는 하마같고..
2000에서는.. 요게 안되고..
... Live Writer때문에 XP로 다시 밀수도 없는 상황인데..
FF Scribe를 다시 사용해야 될듯 하군요...
윈도우2000은 버려진 OS란 말인가..
여기저기 설치법을 찾아보고있는데 어렵군요.. 제길..
XPSP2에 있는 어떤 컴포넌트만 잠깐 갖다쓰면 설치정도는 될거같은 느낌인데..-
데굴대굴 2008/02/25 10:57
아.. 2000 pro는 안되는군요. xp sp2기본인 상태에서만 지원됩니다.
참고로 2000은 이제 지원시기가 끝났습니다. 필수 보안패치를 제외하고는 지원하지 않지요.
정 귀찮으시면 USB용으로 돌아갈 수 있는 Thinstall이라는 놈으로 포터블 모드로 변경해서 갖고 다니시길... (그러나 살짝 많이 느려짐...)
그나저나 XP에서 VGA드라이버가 뻑난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데요? 인터넷에 연결된지 2~3분이면 바이러스 들어와서 시스템 먹통됩니다.. (드라이버 설치 안되고, Windows Installer쓰는거 잘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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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ke 2008/02/25 13:52
카드자체가 특성을 타서 그렇습니다.. OS 차원의 문제보다는..
벤더끼리 꼬였다고 해야하나(클럭이 잘 안맞습니다.. xp 드라이버만 문제일으킵니다)..
뭐, 흔한 문제는 아니고요..
라이브라이터가 xp64, vista64에서는 설치가 확실하게 되는듯 합니다만..
여전히 삽질중입니다..
이럴땐 정말이지, 맥이 가장 편한것 같습니다..
하드웨어가 특성을 타는지, OS 특성을 타는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시티뱅크 거래하다보니 뱅킹역시 사파리에서 돌아가는지라..
이번 윈도우 클라이언트 개발 프로젝트 끝나면.. 당분간 윈도우 쓸일 없을것 같습니다..
Mono for OSX도 있고(서버프로그램쪽은 한번 개발해놓으면 거의 수정없잖아요, 물론 리눅스나 BSD서버까지도 가능하고), 다음 프로젝트의 클라이언트는 플래시기반이고..
이런저런 사소한 문제때문에 해외에서는 조금씩 외면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iis7도 그렇고.. 차기작 Windows 7도 그렇고..
같이 일하는 녀석이 "how about your think about newest os eating resources? tell me guess how much memory needs on windows 7. i think over 16gigs recommended"(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받아쓰기가 맞게 적혔는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윈도우7이 나오면 권장사양이 16GB 메모리정도 될거같다고 얘기하는겁니다)
제 휴대폰에 설치된 redhat+qtopia는 32MB로도 잘 돌아가는데..
물론 CE도 잘돌아가지요.. yamazaki 돌리기엔 약간 무리가 있는것 같고.. 5.0정도는 잘돌아가줍니다..
iphone 지르고싶은 생각이 굴뚝같으나..
아.. 너무 삼천포로 빠지는거 같군요.. 죄송..
여튼 좀더 찾아보고 블로그에 작성해야겠군요..
- 결국 그냥 베타버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데굴대굴 2008/02/25 15:08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드라이버 클린 프로그램 돌리고 난 후에 가장 믿을 수 있는 곳꺼 깔았더니 괜찮더군요. 확실히 하드웨어 문제는 답이 없는듯......
IIS7은 버림받는게 아니라, 아직 제품이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Server 2008에 탑제된게 IIS7이지요. (영문만 2월에 2008이 나왔으며, 한국어는 아직....) 이쪽 이야기를 잠시 하자면, Server 2008부터는 아무나 설치해서 쓸 수 있을 정도의 프로그램이 아니게끔 바뀌었기 때문에 시장에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기존의 GUI를 버리지는 않았으나, CUI와 GUI를 모두 지원해야 하는 입장으로 갈려다보니(이게 CORE버전 때문이지요) 대단히 복잡하게 된거죠.
Windows 7의 경우 메모리가 16G가 되도 느릴텐데요. OS자체를 가상으로 띄워버리는 시도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MS에서는 가상화를 하기 위한 기본 조건으로 하이퍼바이저를 말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문제가 있습니다. 하이퍼바이저는 1년 이내에 만들어진 대부분의 하드웨어는 다 지원하고 있지만, 관련 드라이버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기술입니다. (이런 드라이버 지원부분의 차이를 볼 수 있는게 MS Virtual Server or Virtual PC와 VMWare Server, Desktop의 제품을 비교입니다. 둘 다 비슷한 가상화 제품이지만, 설치되는 애드온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난 후에는 둘 사이에 꽤 큰 성능차이가 있지요)
리눅스의 경우 최근 2~3년 안에 나온 꽤 많은 많은 배포판으로 인해 설치가 편해진 것은 맞습니다만, 일반인들이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클릭만으로 다 설치가 되지 않기에 어렵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응용 프로그램의 부족과 킬러 소프트의 설치상의 어려움은 리눅스 쪽의 문제점이더군요.
뭐... 저도 적당히 삼천포로 빠지기는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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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高기사 2008/04/17 07:25
저는 이상하게Live writer로 이미지를 올릴때, 링크설정을 '원본'으로 적용해서 올리면 이상하게도 새 창이 뜨면서 '주소없음'이라고 나오네요. 혹시 이거 해결방법에 대해서 아시는 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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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4/17 10:39
WLW에서 글을 올린 다음에 태터(=티스토리)에 로그인해서 편집기를 한번 거치면 태터 편집기에서 소스가 변경되더군요. 원래 걸려있어야 할 형식은..
A href="[ # #_ATTACH_PATH_# # ]/
입니다만, 소스보기에 들어갔다 나오면..
A href="http://mydomain/..[ # #_ATTACH_PATH_# # ]/
이런 식으로 변경되버립니다. 편집모드에서 소스보기만 안들어가면 문제는 안생기는데, 급한데로 쓸려면 소스 전체를 메모장에 복사하신 후 "http://mydomain/..." 를 모두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이거는 다른 편집기를 써도 같은 문제가 있어서 고쳐달라고 전에 한번 티스토리측에 문의는 했는데, 안고쳐주더군요. -_-a (어쩌면 WLW의 버그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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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글도 오프라인으로 쓴다!
사람이 24시간 온라인 일 수도 없고, 온라인으로 쓰다보면 브라우저가 오류를 낸다든지, 서버가 오류를 낸다든지, 회선이 말썽을 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길게 쓴 글이 날아가면 너무나 아쉽죠. 그래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글을 쓸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실려나요? ^^)
찾아보니 몇가지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그 중에서 글을 쓰는데 다양한 옵션이 제공되는건 MS에서 만든 Live Writer 2008이 괜찮더군요.
뭐.. 저도 복잡한건 싫습니다. 글 쓰는데 쉬우면 끝이니까요. 다만, 꼼꼼한 저는 몇가지 제한 사항을 뒀습니다.
- 자동저장이 되어야 한다
- 크기가 작아야 한다
- 비용 부담이 없어야 한다
- 지금 쓰는 편집기(=티스토리 편집기 ^^)와 최대한 같아야 한다
- 표와 그림과 같은 컨텐츠의 삽입이 쉬워야 한다
- 다양한 플러그인이 있어야 한다
뭐, 이 정도 입니다. 그 동안 MS워드2007로 작성해서 포스팅도 해봤습니다만,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자동저장과 컨텐츠 삽입 이외에는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찾아보니 최근에 MS에서 Live Writer를 내놓았더군요. 예전에 잠시 사용해보기는 했는데, 이것 역시 워낙 많이 원본의 내용을 편집해버려서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하지만, 얼마 전에 나왔다는 Live Writer 2008은 다르군요. 일단 계정 설정부터 마음에 듭니다. 계정 설정을 하니 Tattortools로 인식해줍니다. 갑자기 뿌듯해졌습니다. 전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의 태터툴즈. 멋집니다!
※ 계정 설정하기 앞서 블로그 세팅하기..
카테고리는 동작하지만, 키워드는 동작하지 않는군요. 출처나 트랙백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건 표와 지도의 삽입이 쉽다는 것. 동영상은 MS의 Live Space를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퀄리티가 어떤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아쉬운 점은 태터툴즈의 고유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 More/Less 기능
- 이미지 겔러리
- 태그 삽입
(※ 태그 기능이 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속성 표시에 키워드 부분에 태그를 쉼표로 구분해서 작성하면 태그 로 인식이 됩니다 - 정낙훈 님 제보) - 공지사항으로 작성
- 댓글, 트랙백 공개 여부
하지만, 이미지에 효과를 주는 기능은 훌륭합니다.
- 흑백
- 세피아 색조
- 색온도 조정
- 색 강조
- 선명하게
- 가우시안 흐림 효과
- 엠보싱
- 워터마크
맞춤법 검사 추가와 태터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와 같은 길이 더 남은 것 같지만, 이 정도면 좋은 점수를 줘도 되겠네요. 복잡한 글을 많이 작성하시는 분이라면 Live Writer의 사용은 해보셨으면 합니다. 아니면 초보분들의 경우에 잘 모르겠다 싶으면 이를 이용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고요. 거의 워드 수준의 사용 방법과 그림 저장도 클립보드에서 붙여넣기 하면 바로 올라가거든요.
밑은 Live Writer에서 제공하는 한강(hangang)을 찾아 겁니다. 영어로 써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그래도 대충 쓸만은 하군요. :)
PS1. 이 글 역시 Live Writer 2008에서 작성하여 임시 저장을 거쳐 최종으로 확인 후 공개하는 문서입니다. (태그와 More/Less만 조금 손보고 올렸습니다)
PS2. 다운로드 : Microsoft사 홈페이지에서..... 바로 받으실려면 여기 누르시면 바로 다운로드됩니다.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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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의 장단점
2007/11/14 21:25
티스토리의 이지웍방식의 편집창은 좀 느리기도하고, 창도좁고 여러모로 불편한점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Windows live writer가 정식으로 출시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용해 보았습니다. 완벽해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베타버전에 비하여 불편한점이 많이 개선된것 같고, 무엇보다 편집창이 넓어서 마치 워드작업하듯이 글을 작성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Windows live writer를 사용한 결과 느낀 장단점을 말해보겠습니다.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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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indows Live Writer 2008 드디어 정식버전 출시
2007/11/15 01:23
정식버전으로 등록된 Windows Live Writer 2008은 빌드넘버가 12.0.1366.1026 으로 사실 베타3 과는 다르지만, 정식버전이 나온시기나 화면구성 및 옵션등을 살펴보았을 때 베타3과 거의 차이가 없다고 보여진다. 한가지 잼있는 것은 베타3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MS사에서 구글을 따라하고 있는 것이 한가지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것은 바로 구글패키지를 흉내(?)내고 있는 것 같은 Windows Live 설치관리자 라는 것이다.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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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indows Live Writer 사용해보기
2007/11/20 11:08
  웹 오피스에 대해 알아보던 중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라이브에 대한 내용도 있어 한 번 설치해봤습니다. 흔히 알고 있던 메신저를 비롯해서 메일, 사진갤러리, 그리고 이 Windows Live Writer 까지 설치되더군요. (윈도 라이브 www.live.com 에서 사용 가능) 그리고 우연히 'Windows Live Writer로 티스토리 글쓰기'라는 블로그 글이 있길래, 저도 한 번 따라 써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저도 WLW를 이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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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가게 2007/11/14 21:03
정말 장족의 발전이네요. 소식은 듣고있었지만 이렇게 정리된 리뷰를 보는건 처음입니다. 2008 인상적이네요.
저는 노트북이 맥이라서 (그것도 살짝 옛날) 맥환경에 제일 맞는 이런 프로그램을 찾았었습니다. 그러다 1년전에 그나마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 ecto라는 프로그램을 쓰고있네요. ^^ 써보니 꽤 괜찮아서 20불인가 주고 샀어요. 네네. 무료가 아닌점에서 데굴대굴님의 기준에선 탈락이네요.
아무튼 이녀석이 최근 OS를 바꾼후 굉장히 어색해한다는.. 그래서 너무 불편하다는.. 그런 엉뚱한 코맨트를 남기고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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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 2007/11/15 01:26
좋아졌네요 ^^ . 작업후 다시 블로그에서 글을 약간 수정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요. Windows Live Writer 2008에서는 간단하게 글만 쓰고 블로그마다 가지고 있는 옵션들은 블로그로 가서 설정을 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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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11/15 13:40
간단하게 말해서 웹브라우저를 띄우지 않고도 글을 써서 올릴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 글을 써둔 다음에 인터넷이 될 때 올리는거죠.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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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bit 2007/11/16 09:52
이거 저도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제 회사 컴이 좀 후달려서 그런지 느린감이 좀 있더라구요, 거기다가 이걸로 글 올리면 반드시 올린 이후에 후보정을 해줘야 한다는 점에서 ㅠ.ㅠ 일단은 급할때만 사용하려고 보류중입니다 -_-);
저 같은 경우는 보통 긴글을 쓸때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합니다. 온라인전용이라 좀 그렇긴 하지만 자동 저장 잘되고 왠지 손에 맞는 느낌이더라구요.-
데굴대굴 2007/11/19 09:53
후보정이라고 해도 조금만 건드리면 되니까 그나마 낫더군요. 다른건 너무 많이 안맞아서 후보정이 더 시간이 걸려요.
스프링노트를 안쓰는 이유가 단지 온라인이기 때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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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urian 2007/11/16 16:07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이제는 웹와 오프라인은 서로 맞물려서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가는것 같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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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훈 2007/11/20 11:07
데굴님,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이미지 수정은 되던데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서요.
티스토리를 개인도메인에 연결해서 사용 중인데요,
데굴님은 이미지 업로드가 되시던가요?
그리고 본문에 태그 기능이 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속성 표시에 키워드 부분에 태그를 쉼표로 구분해서 작성하면 태그 로 인식이 됩니다.-
데굴대굴 2007/11/20 11:31
저는 이미지 업로드 잘 되던데요. 저 역시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 사용중입니다. (관리자 모드 들어가보시면 아실듯.. ^^)
태그는 그렇게 하면 되는군요. 참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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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훈 2007/11/20 17:32
말씀대로, 한 번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니깐 이미지가 제대로 올라가더군요.
하지만 작은 사이즈의 이미지일 경우 크게 보기 할 필요가 없어 별 상관이 없는데, 큰 사이즈일 경우 썸네일로 보여지고, 클릭하면 새 창에 큰 사진이 보이는데 그게 기존의 티스토리에서 이미지가 보여지는 형식과 달라서 싫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글은 WLW로 작성한다 해도 이미지 등의 과정은 티스토리에서 작업하는 게 낫더라고요.
wlw의 좋은 점도 있지만 아시다시피 글 하나를 작성하기 위해서 wlw와 티스토리 두 개의 글쓰기 도구를 이용한다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더군요. ^^;-
데굴대굴 2007/11/21 10:09
요즘에는 사이즈를 450, 500, 800만 사용하지만, 전에는 1024이상의 해상도를 종종 쓰곤 했는데, 이렇게 하면 로딩속도가 장난아니고 늘어나더군요. (덕분에 그림 자르기 실력이 늘어났다는.. -_-)
WLW에서는 썸네일 지원때문에 큰거를 써도 로딩속도가 빠릅니다. 그래서, 지금은 원본크기 걱정 안하고 씁니다.
참고로 WLW에서 그림 선택후 오른쪽에 있는 작업 창에서 고급을 누르면 그림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만, 450이나 500사이즈가 없으므로 그 밑에 직접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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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양 2008/02/16 13:07
무지 편해보이는데요~!
가끔 온라인 연결이 안되는 곳에서 쓰고 싶을때가 있었는데 유용할 것 같아요.
좋은 프로그램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데굴대굴 2008/02/25 10:53
저도 온라인이 안되는 곳에서 글 쓰고 싶을때 괜찮은거 없나 많이 고민하다가... 우연하게 발견한거라서.. ^^;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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