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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7 전자책 앱, 어디가 가장 좋을까? (8)
- 2008/07/08 지도자란 이래야 한다 - "리더와 보스" (22)
전자책 앱, 어디가 가장 좋을까?
시중에는 꽤나 많은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기계가 있습니다. 컴퓨터도 그렇고 전화기도 그렇고 모두 다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을 읽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이런 기기로 읽을 책이 생각 밖으로 없다는 것인데요. 이 문제는 둘째로 치고(교보 vs YES24 vs 알라딘을 했을 때 교보가 책 종류는 가장 많은 걸로 보입니다.), 아이폰을 기준으로 한 전자책 프로그램을 봤을 때, 어디가 가장 좋은가를 비교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폰이나 컴퓨터로 장문의 글을 읽기에 적합하지는 않지만, 전자책은 값이 싸고 보관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꽤나 매력적 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도 현실과는 조금 동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전용 전자책 앱만 존재합니다. 전용 전자책 앱을 제공하는 만큼 깔끔합니다. 앱 내에서 책을 찾아 결제를 시도하면 자동으로 사파리로 넘어가면서 결제를 진행하고 다 마치면 자연스럽게 앱으로 돌아옵니다. 글씨가 매우 깨끗하게 보이는 걸로 보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앱을 실행하면 읽고 있던 책의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데 매우 편리합니다.
북마크 및 5단계의 폰트 조절(60%, 80%, 100%, 120%, 140%)과 함께 7가지 파스텔톤의 바탕화면을 지원합니다. 더 다양한 폰트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게 아쉬울 뿐 완벽한 동작을 보여줍니다.
처음 교보문고용 앱을 접할 때에는 모든 앱이 이렇게 자연스럽고 멋진 걸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제 착각이었음을 아는데에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2. YES24 와 알라딘(K-전자책)
- YES24 앱 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app/id409319337?mt=8
- K-전자책 앱 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app/id378178881?mt=8
YES24는 전용 전자책 앱과 공용 전자책 앱(K-전자책)이 모두 존재합니다. 반면 알라딘은 공용 전자책 앱(K-전자책)으로만 존재합니다. YES24의 전용 전자책 앱을 사용하면 교보문고 전자책과 비슷하게 구매까지 한번에 이어지며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YES24 전자책 앱으로 책을 읽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공용 전자책 앱과 전용 전자책 앱을 사용해서 책을 읽는 UI나 환경이 완전히 동일하거든요. 뭐, 이거야 대충 그렇다쳐도 왜이리 자주 튕겨내는지... 집중해서 읽다가 앱이 강제로 종료되면 깜짝깜짝 놀랩니다.
YES24 전용앱을 다시 실행하면 보던 책을 찾아서 다시 읽기를 '읽던책' 메뉴를 통해 하면 됩니다만, 버그가 간혹 있습니다. 읽던 책을 보여줄 때, 내가 읽던 페이지의 그 다음 페이지를 보여준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버그를 만나면 살짝 짜증이 나기도.....
알라딘은 공용 전자책 앱만이 존재합니다. (알라딘으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다른 앱은 쇼핑용 앱으로 전자책을 위한 앱이 아닙니다) 문제는 이 공용 전자책 앱이 꽤나 기초적인 기능만 구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공용 전자책 앱으로 지원 가능한 서점은 반디앤루니스, 리브로, 알라딘, 영풍문고, YES24, 대교출판 입니다.
공용 전자책 앱은 생각보다 허접합니다. 자동 북마크를 절반짜리로 지원합니다. 읽다가 종료한 경우, 사용자가 어느 책을 읽었었는지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책이 100권 있었다면 그 책을 모두 스크롤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죠. 뭐, 그래도 책만 잘 고르면 읽고 있던 부분으로 넘어가주니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글씨의 크기는 총 4종류, 배경은 3가지 종류. 밝기는 조절 가능합니다. 밝기 조절보다는 야간모드 넣어주는 게 더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 말고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눈이 아퍼요. –.ㅜ 이를 교보문고 전용 앱과 비교를 하자면...
대충 이 정도 차이가 납니다. 뿌옇게 보여서 눈이 아픕니다. 이런 차이는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우월함이기도 하지만 진짜로 화면을 보면 조금 울렁거릴 정도입니다.
3. 북큐브
원래 이 포스팅은 YES24와 알라딘을 분리해서 초안이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즉, 3개만 비교를 하려고 했던 글이죠. 하지만, 너무나 실망한 나머지 쓸만한 전자책+서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게 북큐브입니다. 국내 최대 전자책 보유라고 선전을 하는데, 세어본 일이 없기에 모르겠고, (시간이 많이 있는 분은 한번 세어보시길...) 처음 실행하자마자 느끼는건 교보 전자책앱을 만났을 때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앱의 구성이 매우 충실합니다. YES24/K-전자책에서 실망했던 읽었던 부분으로 넘어가 주는 것도 충실히 구현되어 있고, 무엇보다 12종의 폰트 색 변경과 바탕색을 지원합니다. 여기에 두 종류의 폰트와 다섯 종류의 글씨 크기를 지원합니다. 교보 전자책 앱과 비교해서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북큐브 앱은 아이패드를 별도로 지원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를 가지신 분이라면 어쩔 수 없이 선택하셔야 할지도....
유일한 단점은 앱 내부의 아이콘이 저해상도라는 점 정도가 되겠네요. 책 넘기는 효과도 잘 구현되어 있는 편이고요. (교보문고 전자책은 종이 느낌이 아니라 스크롤되는 효과로 처리됩니다)
참고.. 북큐브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발견하지 못한 '성인'이라는 카테고리가 있더군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비롯한 테블릿 기기들이 늘어나면 전자책 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대충 전자책을 사용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프로그램을 쭉 보니 미디어를 쓸 단계가 아니군요.
현재는 오프라인+온라인을 위한다면 무조건 교보문고를 애용하시는게 최적이라 생각됩니다. 온라인만 사용하시겠다면 북큐브가 추가로 선상에 오를 수는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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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국이퍼브 전자책의 어처구니없는 가독성에 대해. (아이폰/팟 터치의 경우)
2011/02/16 17:11
요즘 알라딘, YES24, 리브로 등 한국이퍼브에 출자하고 있는 관련 사이트들에서반지의 제왕 1권, 조선명탐정 정약용 1권, 셜록 홈즈 등 무료 이벤트를 많이 하더군요.전자책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공격적 마케팅이라 생각됩니다.그래서 한 번 받아서 실행해 봤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_-사용기기는 아이팟터치 4세대입니다.여는 순간 제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이렇게 형편없는 가독성은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다른 이북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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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1/01/17 15:43
리디북스는 초기때 봤는데, (국내 최초의 이북리더로 기억합니다) 요즘에 보면서 많이 나아졌더군요. 플그램은 좋은데... 문제는 그 안에 있는 서점이 좀... -_-a (국내 어디든간에 그게 그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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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란 이래야 한다 - "리더와 보스"
![]() |
리더와 보스 - ![]() 홍사중 지음/사계절출판사 |
통치자가 가져야할 이상적인 이야기들, 하지만, 많은 결점에도 불구하고 믿고 따를 수 있는 지도자가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책에서는 책의 앞 부분에서는 리더의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 리더가 바로 지도자라고 생각을 하지요. 이 지도자는 대통령이나 회사의 사장 정도를 지칭하는게 되겠군요.
읽다보면 꽤나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그 이유는 군주론, 마키아벨리, 처칠, 공명, 링컨, 닉슨, 케네디, 공자, 손자, 논어, 등.. 정말로 많은 근거가 등장하지만, 이 근거들이 너무나 많은 위인들의 사생활이나 단편적인 내용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어떤 부분에서는 재미보다는 공감을 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을 너무나 정확하게 집어낸 문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정치 지도자마다 툭하면 국민에게 덮어놓고 '나를 믿어 달라'라고 호소한다. 어려운 고비를 맞을 때마다 사장들은 사원들에게 이번만은 나를 믿고 따라와 달라고 호소한다. 그가 뻔한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사람들은 한 번 더 속는 셈치고 따라간다. 그것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것은 아니다. 그저 그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이렇게 어려운 이야기를 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유머스러운 내용도 있지요.251페이지
클레망소에게 어느 신문기자가 물었다.
"지금까지 당신이 만나본 정치가 가운데서 누가 최악입니까?"
클레망소가 대답했다.
"이 나이가 되도록 찾아봤지만 아직도 최악의 정치가는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까?"
"이번에야말로 찾아냈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 나쁜 정치가가 나타난단 말입니다."
이 책은 마지막에 미래에 이런 지도자가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내용으로 끝을 냅니다.
1987년 10월, 일본의 어느 신문에서 수상(首相)감의 다섯 가지 조건을 다음과 같이 들었다.제 좁은 시아로 현재의 정부가 부족한 부분이 뭘지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정부에 있는 많은 분들이 이런 책이라도 읽어서 조금 정신을 차렸으면 합니다.
- 국제화 시대에 어울려야 한다. 그것은 영어를 할 줄 아느냐 못하느냐가 아니다. 자기 입장을 뚜렷하게 견지하면서 상대방과도 교섭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 대국(大局)을 이해하고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을 가져고 있어야 한다. 장관에게 맡겨야 할 일은 대담하게 장관들에게 맡겨야 한다. 단 한 가지 장관에게 맡길 수 없는 일이 이다. 그것을 처리하자면 대국을 파악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 국민을 계몽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민심의 소재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론에 직접 호소할 수 있는 능력을 아울러 갖추고 있어야 한다.
- 외교와 경제에 강한 지도자가 국익에 이롭다.
- 신변이 깨끗해야 한다.
264페이지
그리고 혹시나 리더와 보스가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시겠다는 분들을 위해 이 책에 있는 내용 중에서 가장 잘 정리된 부분을 옮겨놨습니다.
보스는 사람들을 몰고 간다. 지도자는 그들을 이끌고 간다.정치가 안정되지 않은 지금, 어떤 사람이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일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줬다는 점에서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 책의 저자가 조선일보에 있던 분이라, 나온 시기를 생각했을 때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내셨는지는 저로써는 알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스는 권위에 의존한다. 지도자는 선의(善意)에 의존한다.
보스는 늘 회초리를 필요로 한다. 지도자는 회초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보스는 '나'라고 말한다. 지도자는 '우리'라고 말한다.
보스는 '가라'라고 명령한다. 지도자는 '가자'고 권한다.
보스는 등 뒤에서 일한다. 지도자는 공개적으로 일한다.
보스는 남을 믿지 않는다. 지도자는 남을 믿는다.
보스는 겁을 준다. 지도자는 희망을 준다.
보스는 복종을 요구한다. 지도자는 존경을 모은다.
지도자는 자기가 밟고 있는 땅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보스는 무지개를 바라본다.
지도자는 대중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보스는 자기 눈으로만 세상을 본다.
지도자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권위를 얻는다. 보스는 자기의 '약점에 의해' 권위를 유지한다.
지도자는 자기의 약점을 숨기지 않는다. 그럴 필요를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보스는 자기의 약점을 숨긴다. 권위를 잃을까 두렵기 때문이다.
지도자는 자기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을 가까이 한다. 보스는 자기와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을 미워한다.
지도자는 권위를 쌓는다. 보스는 권력을 쌓는다.
지도자는 타협을 잘하고 대화를 즐긴다. 보스는 타협을 모르고 대화를 거부한다.
지도자에게는 귀가 여러 개 있다. 보스에게는 귀가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듣기 좋은 말만을 듣는 귀 하나만 가지고 있다.
지도자는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가를 알려준다. 보스는 누가 잘못하고 있는가를 지적한다.
지도자는 자기 말에 책임을 진다. 보스는 자기 말도 무시한다.
지도자는 지지자를 만든다. 보스는 부하만을 만든다.
지도자는 권위마저도 즐기지 않는다. 보스는 권력을 즐긴다.
지도자는 권력이란 하나의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고 여긴다. 보스는 권력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지도자는 자기 후계자의 짐을 덜어 준다. 보스는 후계자에게 무거운 짐만 떠넘긴다.
지도자는 앞에서 이끈다. 보스는 뒤에서 호령한다.
68-7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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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진정한 리더에 대한 몇가지
2008/07/08 09:25
오늘 읽은 이메일과 신문중에서 리더에 관한 공통점이 있는 부분만 모아 보았다.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가? 쉰 살이 된다는 건 좀 더 멀리 내다볼 줄 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참을성이 많아지는 건 아니다. 어떤 질문을 받을지 더 잘 알게 될 뿐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일을 해주는 사람은 세상에 별로 없다. 그러니 일급의 인재들에게 어떤 일을 시키기 전에 내가 좀 더 신중히 생각하는 편이 낫다. 이것은 참을성과는 다른 태도다.[스티브 잡스가 50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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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리더와 보스, 권위와 권의주의 차이점은?
2011/03/10 12:27
MBC 기자 출신인 조정민 목사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 보스는 남을 희생해 나의 성공을 추구하고, 리더는 나를 헌신해 남의 인생을 꽃 피웁니다. 그러니... 리더 곁에는 남고 싶고, 보스 곁은 떠나고 싶습니다". 보스와 리더의 차이점을 간결하게 표현했네요. 리더십교육. 리더는 일방적으로 어느 한편이나 자신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이루어지는 겁니다. 이루어진다는 것은 사람들이 리더를 자발적으로 인정해주는 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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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7/08 10:28
아마도, 제가 추측하고 있는 그 누군가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그 누군가가 맞다면.... 저는 그 누군가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용량이 딸려서 이해 못할테니 보다 얇고 요약된 것!이 필요할꺼 같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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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7/09 10:04
이상향은 이상향일뿐... 현실에 만족을 해야겠지요. 그러니, 현실적으로 충분히 2MB의 공간보다는 큰 용량을 가진 사람을 올려두는게 좋은겁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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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슬리 2008/07/08 11:46
대충 줄거리만 읽어보았습니다 ㅋ
전 이 책에 소개한 내용들이 너무 이상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리더는 역사적으로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 생각하니까요
현실과 약간 갭이 크다는 점이 너무 아쉽더라고요
하지만 분명 한 단체의 리더에게 큰 메시지를 던져준다는 점에서는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데굴대굴 2008/07/09 10:06
이 책에 나온 사람이라는게 현실에 존재하기는 대단히 어렵다는데 있지요. 제가 알기로 이런 인물이 나온 적이 없으니까요. 이 중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고 지켜야 할 것이 있으며, 어떤 것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사항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항들을 은근히 돌려서 표현하곤하는데, 이걸 잡아내기란 대단히 힘들게 해놨더군요.
언젠가 제가 가정이라는 곳의 리더가 된다면 한번 시도해볼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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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7/09 10:13
별바람//
747은
지지율 7.4%를 7월달까지 완료하겠다
지지율 7.47%를 이루겠다
7% 물가상승, 4% 성장, 7% 지지율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넷물고기//
별바람님은 이런 댓글 퍼가는걸 뭐라고 하실 정도의 소인배가 아닙니다. 2MB를 능가하는 처리 능력을 가지셨거든요. (저는 겨우겨우 2MB를 능가하는 처리 능력을 가지고 있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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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n 2008/07/08 18:04
재미는 없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뭔가 보답을 해야하는데.. 책을 좋아하시면 책을 몇권 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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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7/10 10:25
조금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대단히 어렵습니다. ;; 현실과 이상향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참고하기에는 좋은 내용이 많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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