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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30 [릴레이] 엔지니어에 대한 편견 (24)
- 2009/06/11 [릴레이] 나의 독서론 (27)
- 2006/12/18 요즘 릴레이 (20)
[릴레이] 엔지니어에 대한 편견
몸도 좋지 않은데, 영민C님이 저에게 바통을 주시는군요. 그것도 날짜 제한까지 있는 걸로 말이죠. -_- 영민C님이 언급하신데로 제 직업은 엔지니어 입니다. 그것도 윈도우를 주력으로 다루는 엔지니어죠. 결론부터 말하면 그냥 보는 직업입니다.
컴퓨터라는 세상은 참으로 넓습니다. 소프트웨어라는 세상이 있고, 하드웨어라는 세상이 있지요. 소프트웨어라는 세상을 만드는게
개발자고, 하드웨어라는 세상을 만드는게 제조사라면, 엔지니어라는 직업은 이 둘이 문제 없도록 봐주는 겁니다. 그래서 잘 보기 위해 넓은 모니터와 안경은 필수입니다. 대부분의 업무는 보기만 할 뿐, 그 이상의 일은 될 수 있으면 꺼려합니다. (이봐) 사실은 보다가 이상한 점이 있으면 아무도 모르게 쓱싹 고쳐놓는게 일입니다.
* 엔지니어는 컴퓨터를 잘한다?
A : 저 컴이 좀 이상한데 봐주세요
데굴 : 예...... 껏다켜 드릴께요. (시작 -> 실행 -> shutdown -i)
엔지니어는 컴퓨터를 잘 모릅니다. 신기하게 문제가 생기면 저를 먼저 찾는 분이 계신데, 제가 가서 처리되는 문제들은 대부분 자연 발생설에 의해 자연적으로 생긴 것으로 껏다켜주면 됩니다. (응?)
상대방의 마우스가 움직인 일을 제가 어찌 알겠습니까? 그냥 문제가 되는 놈은 찾아서 제거해버릴 뿐... (회사 네트워크 폴더에 autoruns, icesword, hijackthis, process explorer는 필수품)
* 엔지니어는 프로그래밍도 할 수 있다?
면접 : 프로그래밍 하실 수 있는 언어는 무엇인가요?
데굴 : 개발자에서 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서 프로그래밍은 안됩니다. (씨익~) 개발겸 엔지니어 작업까지 함께 원하시는건지요?
면접 : 그래도 가끔 사람이 부족하면 개발도 하셔야....
데굴 : 개발하다가 서버 죽으면 그 작업 할 때에는 제 책임에서 벗어나는건가요? (씨이익~)
개발자분들의 영역까지 넘어선 하이브리드 존재들이 종종 있기는 있는데, 엔지니어에게 개발은 보조 능력이며 그 효율성 면에서는 극히 떨어집니다. 그래도 종종 물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냥 개발은 개발자분들께 시키십시오. 그래야 문제 발생에 대한 효율성이 올라갑니다.
* 집에서 PC 살려고 하는데....
엔지니어는 서버와 친합니다. 그래서 PC를 잘 모릅니다. 이런 질문은 친절하게 다x와 표준PC를 알려드립니다. (먼산) 더구나 서버는 사양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 쓸 것이 없습니다. 업체에서 완제품으로 주니까요.
조립서버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는 있지만, 조립서버를 사용하다가 문제 발생시 교체할 부품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도 종종 발생합니다. 1년 지나서 컴퓨터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고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따라서 사양을 어떻게 맞춰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업체에서 완제품으로 주니까요.
[편견타파 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다음 주자를 누구를 할까 생각을 하다가, 마지막 남은 건... 부지런한 별바람님, 게임 분석(?)하시는 발톱냥님께 넘기겠습니다. 물론 납치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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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개발자에 대한 편견?
2009/07/30 12:05
먼저 이 글은 지난 6월 26일 신호등님으로부터 바톤을 받게 되어 작성하는 릴레이 글로서 너무 늦게 포스팅을 하게 되어 일단 신호등님께 죄송스럽다는 말을 전해드리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어려운 주제라 생각되어 참으로 @.@ 하기도 한데 그냥 편하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ㅜㅜ * 개발자는 웬지 모르게 칙칙한 모습일 것 같다? 아마 많은 분들이 한국의 IT=야근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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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8/01 16:15
나는 따뜻하고 정감넘치는 부드러운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모든 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지..모든 여자들과 남자들이 나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하지만 나도 때로운 차가운 남자..그러니 이 바톤은 잠시 생각 좀 하고 작성하도록 하겠소.
그나저나 교복에 대한 편견도 없어져야하오. 여성들은 남자가 교복을 입어달라고 하면 변태같다고 하던데, 그런 생각을 하는 여성들이 알고보면 더 변태같소이다. 그렇지 않소 데굴?
물론 나는 안경에 대한 편견도 없어져야한다고 보오. 안경을 안쓰는 여자들도 매력상승을 위해 안경을 착용해야하오. 물론 거기에 교복까지 착용한다면 더 좋을것이오.-
데굴대굴 2009/08/04 00:07
별바람// 생각 따위 없이 본능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교복에 대한 편견이라는게 뭐죠? 저는 잘 모르겠네요.
안경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진정한 마법 아이템이므로 편견 따위는 없습니다. 아직 모르셨군요.
iStpik// 안경은 미의 기준입니다.
무진군// 안경만 있으면 나머지 요소는 그냥 이해가 됩니다. 절대 미의 기준은 안!경!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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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choff 2009/10/01 09:07
저도 컴퓨터관련 수업에서 학점 좀 잘받았다고...
무슨 컴퓨터관련 일만 생기면 저부터 찾습니다.
출장, 진단, 수리, 컴퓨터견적, 조립................
그냥 컴닥터나 부르지 ㅠㅠ -
지나가던프로그래머 2010/06/30 20:00
프로그래머라고 해도.. 당신네집 윈도우까지 책임져 주진 않습니다.. 제가 해줄일은.. 윈도우 씨디를 빌려주는일 정도.. -_-... 공감 가는군요..
[릴레이] 나의 독서론
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다른 분들 블로그를 보다 보면, 종종 보이던 바통놀이인데, 왠지 귀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내가 걸리지 않았으면..'하고 속으로 바랬던 그 바통. '[릴레이] 나의 독서론'이 저에게 오고 말았습니다.
블로그를 최근에 다시 부활시키신 영민C님이 주셨습니다.
증거샷
이 릴레이에 대한 기본 설명부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자.. 그러면 이제 데굴대굴의 독서론 시작합니다.
독서란 [눈을 혹사시키는 즐거운 행동이]다.
독서라고 행동의 기본은 글을 읽는 것입니다. 글을 읽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고 봅니다.하나는 책에 쓰여있는 글 그대로 해석하는 방법. 또 다른 방법은 글을 무슨 생각으로 썼는지 탐색하는 방법.
글을 읽기 위해서는 글을 봐야 합니다. 눈이 아프죠. 단순히 글을 읽는 것만으로 눈은 혹사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글을 무슨 생각으로 썼는지 생각까지 해봅시다. 이러면 전두엽이 아프죠. 보통은 눈이 아플 때와는 조금 다른 범위가 아픕니다. 하지만 우리는 눈이 아프다고 말합니다. 역시 눈이 아프죠. 어느 과정을 거쳐도 눈이 아픕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이 아픔에서 왠지 뿌듯함을 느끼시는 분도 계십니다. 뿌듯함을 넘어 즐거움을 갖는 분도 종종 계시죠. 그래서 저에게 독서는 눈을 혹사시키는 즐거운 행동인겁니다.
2. 이 릴레이는
Inuit님 =>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 Jaeho Choi님 => youngminc를 거쳐 저에게 왔습니다.
3. 제 바통은 요즘 할일이 없어서 한가하신 무진군님과 책을 과연 무슨 생각으로 읽으시는지 궁금한 한방블르스님에게 넘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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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2009/06/11 15:24
정말 정말 오랜만에 바통 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 주시는 "Jaeho Choi"님으로부터 받은 것인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거두절미 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독서란 [내 머릿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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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2009/06/12 10:28
데굴대굴님(응?)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여튼 받아 왔습니다.+_+ 그리하여 무진군의 독서론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무진군에게 "독서란 [異차원의 문]이다." 입니다. 뭐 무진군은 주로 보는 것이 전공서적 혹은 기술서類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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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월아, 알고리즘
2009/06/13 19:01
부제: 독서(讀書) → 독아(讀我) → 월아(越我)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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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독서란 [門]이다.
2009/06/14 22:28
데굴대굴님으로 부터 릴레이를 받았다. 릴레이는 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라는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했다. "책을 과연 무슨 생각으로 읽으시는지 궁금한 한방블르스님에게 넘기겠습니다."라고 이유를 쓰신 것을 보고 잠시 멍 하였다. 아마도 내가 책을 읽는 기준이 중구난방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책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책이 없었다면 책을 읽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도 딱히 득될 것 없고 몰라도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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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2009/06/15 00:21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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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2009/06/15 06:41
'펄'님께 받은 릴레이. "독서는 [ ]다." 가로안에 각자 생각하고 있는 단어를 채워 넣는 바통터치 성격의 릴레이.. more.. 흠.. 내가 생각하고 있는 "독서는[연산작용]이다." 독서를 하려면 책을 사야하고, 책을 사려면 쇼핑을 해야 한다. 쇼핑의 동기는 책을 사야겠다는 연상작용 덕분이며 연상작용은 독서를 통해 일어난다. 독서와 책과 쇼핑은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어떤 순환 관계로 얽혀있다. 독서는 이렇게 연산작용을 통해 끝없이 순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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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랙백놀이] 릴레이-나의 독서론: 또 다른 세계로의 문을 여는 행위.
2009/06/15 10:39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독서란 "또 다른 세계로의 문(을 여는 행위)”이다. 대체 왜 새벽3시라고 한다면, 혹은 언제부터 새벽3시를 좋아했다고 물으신다면 대답은 위의 사진을보시면 조금 힌트를 얻으실 수 있으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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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무한
2009/06/15 11:22
이 릴레이는 1978년 영국에서 시작되어...는 훼이크고,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블로거 Inuit님이 발기하시고 (이상한 발기 아님)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님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 Jaeho Choi님 => youngminc님 => 데굴대굴님 => 한방블르스님 => 필로스님 을 거쳐 변방의 이름없는 나에게까지 도착한 릴레이다. 이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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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 독서론, "독서는 자위다"
2009/06/16 07:15
이 릴레이는 블로거 Inuit님이 발기하시고,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님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 Jaeho Choi님 => youngminc님 => 데굴대굴님 => 한방블르스님 => 필로스님 => 무한님을 거쳐 섹시고니로 이어진 릴레이입니다. * 이 릴레이를 작성하는 규칙은 이렇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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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이어달리는 글] 나의 독서론(論, ?) - '맑은독백'님께 이어받아 쓰는
2009/06/16 11:27
요즘 블로그 세계에서, 특히 메타 블로그에 방문해 보시면, 이런 "나의 독서론(論,?)"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독서론'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제 글은 감히 '론(論)'을 붙이기는 어렵겠지만, '독서에 대한 정의 내리기' 놀이 정도로 보아주시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은 첫 주자가 누구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아래 '오상'론과 '독서론'을 펼치신 Inuit님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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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ΟΟ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 기획, 중간 보고 및 진행 요령
2009/06/16 11:27
"나눔"의 기쁨을 맛 본 블로거(blogger)라면, 특히 "책 나눔"의 쾌감을 체득한 블로거라면, 자신의 블로그에 책 내놓는 일을 멈추지 못하며, 마치 중독된 환자처럼 불특정의 누군가에게 '책 선물'하는 쾌감을 즐기고 그 중독성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이렇듯 책을 골라 읽고, 블로그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여 공개하며, 다 읽은 책은 다시 읽고 싶어하는 이웃지기님들께 나눔하는 블로깅 과정을 저는 "독서 유희(遊戱)"라고 정의합니다. 'OO 기념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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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나의 독서론_ 다양성
2009/06/18 21:49
하늘보며님이 뜬금없는 덧글로 이게 뭔가 의아해했읍니다.그래서 하늘보며님의 포스팅을 보고 구글에서 '독서론' 으로 검색을 해봤죠.참 많은 블로거분들이 릴레이 이어받기가 되어 있더군요.다양한 블로거분들의 주옥같은 다양한 생각들을 알 수가 있었고,또한 기발한 정의에 감탄을 하기도 하였읍니다.요즘 이별의 아픔과 그에 대한 그리움으로 음악만 줄구장창 올리고 있었는데 잠시나마 집 밖을 나와서 세상을 돌아보게 해주신 하늘보며님..고맙습니다.혹시 담에 오실적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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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_나의 독서론.... 우웃!
2009/06/19 10:37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많은 블로거들께서 독서에 대한 릴레이를 하고 계시는 걸 알고 있었는데....나에게도 이런 영광이.... seevaa님 감사합니다. ^^ 그럼 규칙에 따라서 한 번 읊어볼까요? ^_^ 뭐 저의 독서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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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블르스 2009/06/11 14:59
헉. 무슨 생각으로 읽는지 궁금하다고 물으시니 할 말이 없군요... ㅎㅎㅎ
저는 그저 책이 있기에 책을 읽습니다. 그래서 쟝르도 없고 구분도 없습니다.. 그래서 한쪽으로 쏠림 현상이 심하지요..
좀 고민하고 글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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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6/13 03:07
아픔에서 즐거움과 뿌듯함을...그렇다면 그 소문이 사실이었군요. 데굴님의 여친분이 매일 데굴님을 때리고...데굴님은 오히려 더 때려달라고...사실이었군요..
실망입니다(도망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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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Lead 2009/06/13 19:02
정말 그렇네요.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어도 결국 눈이 아프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눈을 혹사시키는 즐거운 행동.. 너무 맘에 쏙 들어오는 독서관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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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 2009/06/16 11:32
데굴데굴님, 오랜만에 들르죠... ^&^
이렇게 또 뵙네요. 저도 안구가 건조한 편이어서 몇 장만 넘기면 눈을 비벼대기 시작한답니다. 그래도 계속 읽을 수 있는 것은 즐거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다른 글도 읽어보시고,
오늘 밤부터 시작될 '블로그 축제'와 '나눔 마당'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행운도 잡아가시길~~-
데굴대굴 2009/06/17 11:15
너무 오랫만이시잖아요. ^^;
안구 건조에는 쉬는 것도 좋지만 인공눈물로 대처하는 땜빵적인 방법도 있답니다. (제 경우는 에어콘 바람 때문에 더 많이 쓰게 되더란...)
나눔마당은 참가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금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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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2009/06/18 16:06
다른 님들의 의견을 듣는 건 너무 재미있어요 ^^
눈이 아프군요. 전 요즘 컴퓨터로 글 읽는 것이
좀 불편하고 눈이 아프네요. ;ㅁ;
그렇다고 컴을 안 할 수도 없고, 무슨 수를 내야지 ㅠ-ㅠ
요즘 릴레이
─ 안경미소녀누님이 없기에 말할 기분이 아니다. 그러나 알고자 한다면 내 미소를 한방 날려주겠다. (씨익~)
─ 숨쉬기, 밥먹기, 시간 때우기
─ 놀기, 여행
─ 돈, 안경미소녀누님.... 이건 언제나 좋은거라고 제외하라고? 그렇다면, 책!
─ 직장
─ Initial D Non-Stop Mega Mix
─ 글 쓰기 방금 전에 화장실 갔다왔다.
─ 해남 땅끝마을에서 통일전망대, 태백산
11. 요즘 잘 먹는 것
─ 밥
─ 나
─ 일
─ 너무 많이 질러서 모르겠는걸. 가장 최근에 산게 주먹밥이였나 전투식량이였던가...
─ 손목시계 + 고급 맞춤 양복 (이거 200만원 이상 필요하다)
─ 눈치
─ 뭐 있나. 솔로 부대 무한 돌진팀이니 일단 달리는거야!! 우리에게 미래란 없다!!!
─ 안경미소녀누님 (과거에는 안경미소녀누님이 아니였다)
─ 방금 옆에 달룡닷컴의 주인장이 왔다가셨다
─ 통신에서 알게된 꼬맹이. (엄청 오래됐다. -_-)
21. 요즘 엠에센 자주하는 사람
─ 방금 잘 찾아봤는데, 업무용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없다.
─ 여자면 다 좋아욤~ (그러나 사랑은 안경미소녀누님뿐이라는거)
─ 내 맞은 편 테이블의 건너쪽에 있는 사람과 그보다 나이 많은 사람 몇몇
─ 통신에서 알게된 꼬맹이
─ 나
─ 안경미소녀누님. 크리스마스가 되니 당신이 더더욱 보고 싶습니다. 어서 절 녹여주시옵소서
─ 통신에서 갈게된 꼬맹이
─ 난 혼자 다닌다. 여자친구님이 생긴다면 함께 겠지만...
─ 돈. 여자
─ 돈 많은 사람
31. 요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
─ 시계보기
─ 책보기, 마시기, WOW
─ 책보기
─ 돈이 없다는거
─ 숨쉬어야 산다는거
─ 혼자라서 마음데로라는거
─ 여행가고픈 곳이 많다는거
─ WoW
─ 혼자서도 잘해요
─ 혼자라서 미안해요
41. 요즘 후회하는 것
─ 난 왜 갑부가 아닐까하는거
─ 뭐먹고 살지?
─ 세상 참 더럽쿠나
─ 돈.
─ 받아가세요. 영민C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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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요즘 릴레이
2006/12/18 14:24
1. 요즘 관심있는 것─ 소집해제 2. 요즘 얼굴상태─ 해괴망측 3. 요즘 기분─ 심란하다. 4. 요즘 하고 있는 것─ 포스팅, 무한릴레이, 영화 보기, 책 보기, 다큐맨터리 보기, 비연애기간 갱신 5. 요즘 하고 싶은 것─ (돈 or 여자) 줘 6. 요즘 좋은 것─ 블로그, 책, 2억년뒤 7. 요즘 싫은 것─ 98일 8. 요즘 듣는 노래─ 체리필터 : Happy Day 9. 요즘 간 곳─ 동대문 10. 요즘 가고 싶은 곳─ 일본/홍콩/마카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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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Yes or No + 나의요즘문답
2006/12/18 15:20
1. Yes or NoYes (43) or No (57)1. 욕심이 많다2. 생각이 짧아서 후회를 잘한다3.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 같다4. 현재 호감가는 이성이 2명 이상있다5.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이 2명 이상 있다6. 최근 일주일 이내에 고백받아봤다7. 이성을 가장 먼저 보는 곳은 얼굴이다 (하지만 얼굴도 본다)8. 여리고 어리다는 말을 들어봤다 (반면 독하다는 말도 들어봤다)9. 어떤 비밀이든 누구에게나 편하게 말할수 있다10.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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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요즘 릴레이!!
2006/12/19 19:55
언제나 공사중인 데굴대굴님의 블로그에서 업어 왔습니다. ------------------------------------------------------------------------------------------------------ 1. 요즘 관심있는 것 ─ 오로지 BOOK!! 물론 안경에도 관심이 넘쳐 흐를 정도로 많음. 2. 요즘 얼굴상태 ─ 심리상태를 짐작할 수 없게 만드는 무표정......3. 요즘 기분 ─ 책 지름 자금이 바닥나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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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문답시리즈.
2006/12/19 20:48
루돌프님이 넘기신 바톤을 받았답니다~ 그동안 밀린 문답들이 많군요-_-;; 지금부터 달려 봅시다-_-ㅋㅋㅋ 1.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은 몇개인가요?(크리스마스 포함) 친구들과 1박 2일 여행가자고 말은 나왔는데 아직 잘은 모르겠고; 크리스마스 계획도 아직 딱히...-_-;; 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아직 이렇다할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습니다;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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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2006/12/18 20:23
^^
고운님...
부족한 이누님의 공간에 따스한 온기로 채워주워
진실로 고맙습니다.솔직히 아픔이 오래 갈것 같습니다.가까운곳에 있는 사람이 함께 주는 상처인지라,더아파요.아직 이누님 넘 힘겨워 정신을 차릴수가 없어요.
부족한 련이..울님에게 감사의 맘 놓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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