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9 - 테스트 참여소감과 의견을 얘기해주세요!
일단 이 상당히 귀찮고 무지 어려우며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도하며 조금은 촉박한 일정이여서 스트레스를 많이 준 테스트가 다 끝나서 기쁩니다. 어떻게 해서든 다 하기는 했으니까요. ^^; 그리고 많이 고치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티스토리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요. 여기저기 불안정한 모습과 아직 기능이 완전히 보이지 않는 점 등을 미루어 볼 때, 지금의 상태로 바로 내놓는다는건 무리가 조금 많이 있는 것이겠습니다만, 빠른 시일에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하다보니 정들었다고나 할까요. 슬슬 에디터도 익숙해져가고 있는데, 끝나다니.. 아쉽습니다.
그래도 계속 쓸 수 있다면 좋겠어요. ㆅㆅ 여태까지 수고하신 티스토리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많은 베타테스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서 끝~
하면 재미 없을꺼 같아서 현재 있는 개선사항과 버그 목록이나 뽑아볼까 합니다. -_- 절 힘들게 한 만큼 티스토리 분들도 힘들으셔야 합니다. 핫핫핫~ (본성이 들어나는군요)
개선사항
- 글관리를 클릭했을 때 무반응 -> 최근 글 목록을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됨
- 스킨을 클릭했을 때 무반응 -> 스킨 선택 화면을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됨
- 플러그인을 클릭했을 때 무반응 -> 플러그인 설정 메뉴를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됨
- 환경설정 -> 블로그 정보를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됨
- 센터에 보이는 항목들이 일괄적으로 5개 -> 5줄은 너무 좁습니다. 10개까지는 늘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 플러그인 창에서는 항목의 크기 조절이 가능 -> 글관리에 있는 모든 항목에서도 가능하게 수정해주세요 (분류의 이름이 긴 경우 종종 두줄로 보입니다)
- 방문자 통계 칸 조절 좀...
- 리퍼러 로그 정리를 조금만 더 깔끔하게 해주세요. 1줄이면 족하답니다.
- 글 목록에 있는 글보기 메뉴(오른쪽에 둔 메뉴)는 언제든지 보여도 될 것 같습니다
- 예전 에디터에서 사라진 자유로운 그림 위치 지정 메뉴(오른쪽에 둔 메뉴)를 살려주세요
- "이전 글 넣기" 사용시 <p>와 </p>가 앞뒤로 붙어서 무조건 문단이 바뀌어 버립니다. <p>가 붙지 않도록 수정해주세요
- 에디터의 폭을 index.xml파일이 아닌 wysiwyg.css에서 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후후후... 개선 사항만 써서는 제가 고생한게 풀리지 않을꺼 같습니다. 그래서 버그라 보이는 목록을 쭉~ 뽑아봤습니다. (심각한 것만.....)
버그라 보이는 것들
- HTML/CSS 편집에 wysiwyg.css편집이 없네요.
- 구에디터의 자유로운 그림 위치 지정 메뉴를 사용하거나, Live Wirter로 올린 그림들은 온라인 편집기만 거치면 모두 다음과 같이 깨집니다. 이 버그에 따라, 환경설정-API 설정에 있는 API활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 죄다 깨집니다. (전에 신고 했지요? ^^)
첫번째 메뉴가 이렇게 변형되버림
- 같은 제목으로 서식을 작성하면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기존 서식에 덮어쓰기를 할 것인지 이름을 바꿀 것인지 정도의 경고창이 떴으면 좋겠습니다
- 내부의 붙여넣기 오류 : 위지윅 모드에서 "이전 글 넣기" 플러그인으로 이전 글을 넣은 항목을 복사해서(Ctrl+C), 붙여넣기(Ctrl+V)하면 다음과 같이 위치가 변형됩니다.
이제는 정말로 끝내야 할 것 같군요. 제가 느끼기에 심각한 오류나 불편 사항은 이 정도였으니까요. 다른 분들이 워낙 많이 버그레포팅을 해주시고 그게 조금씩 수정되가서 초기에 기록해놨던 많은 버그목록은 사라진 상태군요. 현재는 범용적인 환경에서 아쉬운데로그럭저럭 쓸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PS. 이 글 작성하면서 이상한거 하나 추가로 발견했는데요. 외부 편집기로 올릴 때 있는 그림 3종을 잘 보시면 하나의 자막은 일반 택스트로 보입니다. 이게 제 스킨 문제인지, 아니면 버그인지 모르겠어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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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션9]3주간의 대장정, 그 마지막.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30 02:29 삭제출처:http://triplententeradio.wordpress.com/ 2008년 티스토리 베타테스팅이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 처음 베타테스터로 당첨되었을 때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지난 3주간의 별 문제 없이 무사히 베타테스팅을 마칠 수 있게 되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 모든 일에서 그러하듯, 그토록 신경이 쓰이던 베타테스팅도 끝이 다가오니 후련하면서도 섭섭하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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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첫 발걸음이 중요하다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8/07/30 10:32 삭제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마지막 시션(# 미션 9 - 테스트 참여소감과 의견을 얘기해주세요!)으로 종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다. 약200명의 베타테스터가 참여하여 많은 의견을 개진하고 또 그 의견을 수정하여 업데이트되었다. 기능보다 안정성이 우선 에디터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안정성이 우선이다. 많은 기능을 가진 자동차가 있어도 주행도중 시동이 꺼진다면 자동차로서 의미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기능이 약간 미흡하여도 안정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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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Final Mission] 이제 끝내자....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2008/07/30 21:56 삭제당신이 베타테스터인가? 로 시작을 했군요.. 최종 미션 그 서막 입니다. 총9개의 미션 + 보너스 까지 해서 10개의 미션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마지막 미션입니다. 회사에서 이래저래 투표 문제로 낑낑대다가 후다닥 퇴근을 해서 투표 마치고 머리를 정리 하면서 적어 내려 갑니다. 2008년 7월 8일 부터 숨가쁘게 달려온 20여일 조금 넘었군요.. 날씨만큼이나 더웠고, 급작스런 미션의 등장에 많은 테스터 분들이 절망의 목소리를 내시기도 하셨습니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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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의 미래
Tracked from 바삭바삭 러스크 2008/07/31 01:08 삭제- 인간지향적 프로젝트 어느덧 한달여의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기간이 끝나게 되었다. 주요 내용은 관리자 메뉴를 신버전으로 싹 갈아엎은 것인데, 두뇌를 개조함으로써 육체까지 강력해지는 효과를 보여주었다. 손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고안된 키보드를 '인체공학적'이라고 한다면, 블로그의 재미를 위해 고안된 이번 프로젝트는 '인간지향적'이라 볼 수 있다. 그동안은 티스토리를 비롯한 모든 블로그 서비스에서 상식적으로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기능들이 빠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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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굉장해요!!!
저도 올클리어 결국 돌파 했습니다...=ㅅ=;.. 오늘 선거도 마지막의 마지막이더니..결국 테스트도 그리 되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