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언제나 공사중!

당신과 나 사이의 왜곡된 세상은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증거에요. by 데굴대굴
  • home
  • local
  • tag
  • media
  • guestbook

'막국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2/30 한 겨울의 별미 - 쟁반메밀국수 (20) by 데굴대굴
  2. 2008/11/28 시원한 별미 음식 - 백촌막국수 (25) by 데굴대굴

한 겨울의 별미 - 쟁반메밀국수

Category : 먹는 것 ..... 작성일 2008/12/30 16:52
Tag 데이트, 데이트코스, 막국수, 맛집, 메밀국수, 모밀, 삼성역, 음식, 대한민국>서울>강남구>삼성역>코엑스

 이 더운 겨울이 왔습니다. (응?) 더운 겨울에 시원한 별미하면 바로 메밀국수죠. 예전에 올렸던 막국수도 좋지만, 전에 언급한 막국수 집은 너무 멉니다. 뭔가 시원한 것이 생각날 때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바로 이번에 말할 냉모밀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치 : 삼성역에 있는 현대백화점의 꼭대기 쯤에 있는 식당가에 위치한 松

배가 고프면 백화점의 쇼핑은 더더욱 힘듭니다. 특히 배고픈 상태에서 쇼핑을 한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지요. 배가 고프면 정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기 보다는 그때의 격한 감정에 얽매인 지름을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합리적인 소비자라면, 일단 배부터 채우고 쇼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화점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도착을 하면 부근에 다음과 같은 집이 있습니다. 종종 줄이 밀려있기도 한데, 사람이 많이 밀려있다면 가계 앞에 있는 등록판에 등록한 후 부근에서 놀고 있으면 됩니다.

이곳의 음식은 전체적으로 괜찮지만, 제가 주로 먹는 음식은 쟁반메밀국수입니다. 셋트로 주문하면 튀김도 함께 나옵니다만,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ㅠ.ㅠ

 음식은 백화점에 위치한 식당 답게 정말 깔끔하게 나옵니다. 군더더기 없이 정갈하죠. 그래서 데이트용이나 아주 쪼끔 격식이 있어야 하는 경우에 사용하면 좋겠습니다만, 불행히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격식이 있어야 하는 경우에는 그다지 추천하기는 조금 그렇습니다.

 쟁반메밀국수답게 시원한 얼음 동동 국물에 무즙과 각종 야채가 곁들여져서 나옵니다. 무즙이 있으므로 먹기 전에 적당히 섞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시는게 좋은 맛을 내는 비결.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유부는 적당량 뭉쳐있는게 맛이 좋으므로 너무 많이 비비면 오히려 맛이 안좋습니다.

 대충 섞어서 젓가락으로 집으면.....

 국물과 함께 먹기위해 숟가락으로 뜨면....

 아무튼 간에 꽤 많은 양이지만, 맛있으니까 다 먹게 됩니다.

남은 국물을 마져 더 먹을 까하다가 배가 부른 관계로 멈췄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나면 힘들어지니까요. 

 이렇게 다 먹고나면 조금은 추울겁니다. 계속 찬 것을 먹었으니 몸이 차가운 것은 당연하지요. 그렇다면 몸을 녹이기 위해서 현대백화점을 아이쇼핑 한다든가, 아예 사람이 많은 코엑스몰을 아이쇼핑한다든가 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여기에서 만족하시지 못하고 간단한 애피타이저를 원하신다면, 지하에 있는 식품코너로 가셔서 애그타르트를 하나씩 사서 나누시는 것도 좋지요. :)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2008/11/28 - 시원한 별미 음식 - 백촌막국수
  • 2008/10/01 - 맛 좋은 후식 - "에그타르트"



Trackback(1) : Comment (20)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755 관련글 쓰기

  1. Subject: 속이 확 풀리는 해장국-곰치국

    Tracked from 세상살이 엿보기 2008/12/31 16:52  삭제

    물 귀한 줄은 우물이 말라야 알고, 약에 쓰려면 개의 그것마저도 귀하다는 옛말이 있다. 무엇이든 흔하다가도 정작 필요할 때는 귀하고 아쉬운 것처럼, 흔할 때는 평소 그 가치를 느끼지 못하다가 그 무엇이 얼마나 소중한지는 그걸 필요로 할 때가 되어서야 알게 된다는 말이다. 어찌 보면 귀하다고 하는 것은 흔한 것에 대한 ‘못된 자만심’ 같은 것이고, 흔하다고 하는 것은 귀한 것에 대한 ‘지독한 일상’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비록 흔한 것이라도 추억으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늘봐 2008/12/30 17: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안녕하세요.
    새콤해 보이는 메밀국수가 군침돌게 하네요. ㅋㅋ
    전 이제 약속이 있어서 나가봐야겠어요. 뭘 먹을란지 기대가됩니다. ^^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02 00:00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 추운 겨울에 한번 드셔보심이..^^

  2. BlogIcon iStpik 2008/12/30 22: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메밀국수~
    먹고싶어요우~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02 00:00  수정/삭제 댓글주소

      사드세용~ ㆅㆅ

  3. BlogIcon 재밍 2008/12/31 04: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헉 데굴님 블로그 로딩창 나오는 시간이 있어서
    그 동안에 익스플로러 위에 제목이 메밀국수 어쩌고 보이길래
    바로 백스페이스 눌렀는데
    안나가지고 들어와버린........ㅡ,.ㅡ;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02 00:01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런걸 운명이라고 부른다지요..

  4. BlogIcon 별바람 2009/01/01 00: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데굴님~♡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02 00:01  수정/삭제 댓글주소

      복 많이 주세요~

  5. BlogIcon 꼬비 2009/01/05 23: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11시 23분에 이런글을 보다니 ㅠㅠ
    맛있게 보여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16 13:11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 시간이 아니여도 맛납니다. ㆅㆅ

  6. BlogIcon 쉐아르 2009/01/06 06: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점심 먹은게 거의 가셨을 때, 하지만 저녁 먹기에는 아직 이른 시간에 이글을 봤습니다. 먹고 싶어요. 한데 여기선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어요 ㅡ.ㅡ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16 13:11  수정/삭제 댓글주소

      우리에게는 문명의 이기라 할 수 있는 전화가 있습니다. 가까운 식당으로 전화를... ;;

  7. BlogIcon toice 2009/01/07 1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우, 참 맛깔나게 보입니다 +_+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16 13:11  수정/삭제 댓글주소

      맛있어요. 한번 가보셔야죠? ㆅㆅ

  8. BlogIcon 무진군 2009/01/09 05: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하하하.. 날새고 출출한차에 보고..자멸..잠이나 자러..쿨럭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16 13:12  수정/삭제 댓글주소

      날새고 출출할 때 보면...

      저에게는 행복~~~ :)

  9. BlogIcon 무진군 2009/01/16 13: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날새고 출출 할때..=ㅅ=;.. 댓글을 달아 확인 시키는 센스라니!!!! 너무 하십니다..데굴대굴님.!
    쿠헉...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16 13:20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의외로 잔혹한 인간이라죠. 그래서 저는 천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

  10. BlogIcon ftd 2009/04/08 1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근접촬영인데도 참 잘나왓네요. 맛있게 멋있게 보여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04/11 17:30  수정/삭제 댓글주소

      실제로도 맛있답니다. ^^

시원한 별미 음식 - 백촌막국수

Category : 먹는 것 ..... 작성일 2008/11/28 13:39
Tag 고기, 막국수, 맛집, 백촌막국수, 속초, 음식, 편육, 대한민국>강원도>고성군

 어디를 여행갈 때 정말 잊지 못하는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인간은 즐거운 기억은 비교적 빨리 잊고 나쁜 기억은 절대 잊지 않지요. 비교적 빨리 잊혀지는게 좋은 기억이라고 하지만, 그 좋은 기억이 나쁜 기억이 되기도 합니다. 그때 당시는 너무나 즐거웠기에 그 즐거움을 다시 찾고자 하지만, 그 즐거움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에는 아쉬움과 함께 나쁜 기억으로 바뀌게 되지요.

 이번에 찾은 곳이 바로 그런 곳입니다. 백촌막국수라 하여 강원도에 차가 없으면 못가는 지역에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차가 없는 저에게는 너무나 가기에는 어려운 곳이지요. 설령 차가 있다 할지라도 길을 잘 모르기 때문에 갈 수가 없습니다. (찾으면 나오겠지만.... ^^)

 처음에 딱 봤을 때,

  • 이거 뭐하는 곳이여?
  • 정말 숨겨진 맛집이겠군
  • 이런 곳은 또 어디서 찾은겨?
  • 경동대 관광학부 추천을 믿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니 얼마나 생소한 곳인지는 감이 오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곳을 갈 때 제 역할은

먹는 것

입니다. 물론 먹은만큼 지불도 해야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먹는 것에는 비교적 덜! 아끼는 편이라 이런 곳에 가는걸 좋아하지요.  (공부하고 일하는 목적이 모두 먹고 살자고 하는 거라 생각하는 1人)

 차를 끌고 가야하는 곳이면 멋진 건물과 넓은 주차장이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정작 건물은 작습니다. 가정집을 개조한 느낌이지요.

밖에서 보기에 가정집 분위기가 나지만, 안쪽은 그다지 가정집 같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작은 음식점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가격을 보면 그다지 실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적절한 가격대입니다. 아니, 음식을 먹고나면 조금 싸다는 느낌이 들 정도니까요.

 저와 친구들이 가서 시킨 메뉴는 편육(아마 中일듯)과 메밀국수. 이런 맛있는 것을 먹는데 빠질 수 없는건 목을 시원하게 축여줄 수 있는 맥주가 되겠지요.

  편육이 먼저 나옵니다. 정말 먹음직스럽게 등장해주십니다. 

 그리고 함께 먹기위해 등장하는 반찬들.

여기에 시원한 맥주 한잔 추가

여기까지 하는데 주변에서 빨리 찍으라고 난리를 치더군요. 아침을 잘 못먹은 관계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_-a 그래서 일단 먹기 시작.

 이곳에서 특히 인기를 끈 것은 바로 명태무침입니다. 매콤달콤한 명태무침에 고기 한점.

 매콤달콤한 명태무침에 고기 두점

 찍다가 다 뺏길꺼 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먹는데 주력으로 급 전환! 명태무침만 따로 사갖고 가고 싶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정말로 나오면서 진지하게 고민했어요. -_-)

 대충 고기 한접시를 비우니 막국수가 나오는군요. 막국수 하면 역시 시원한 동치미 국물에 말아먹는거죠. 자신의 입맛에 맞춰 면따로, 동치미 따로.

 

이 시원하고 맛있어 보이는 것을 합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살짝 멋내기 실시!

흐흐흐.. 뭔가 두렵지 않으십니까? 뭔가 매우 배가 고파오지 않으십니까? 이제... 결정타를 날리도록 하겠습니다.

결정타 보기


이런 곳을 맛집으로 선택한 경동대 관광학부 여러분들의 선택은 조금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런 곳을 찾아 저에게 자리를 만들어준 제 친구는 놀라운 놈이구요. -_-a

 지금도 종종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속초 갈일 있으면 한번 들려서 먹고 오자고 말이죠.

※ 참고. 둘째주 수요일은 정기휴일입니다.

※ 당시 카메라 테스트로 찍었던 사진들

                      

Trackback(0) : Comment (25)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75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러블리앙뚜 2008/11/28 1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보자마자 침이 막 고이네요 .. 너무 맛나게 생겼어요 +_+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1 23:59  수정/삭제 댓글주소

      성공했습니다. 엉엉~

  2.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1/28 16: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막굯수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1 23:59  수정/삭제 댓글주소

      실제로...

      맛있습니다. -_-

  3. BlogIcon toice 2008/11/28 18: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캬...... 배고파서 그런지 엄청 맛있어 보입니다 ㅠ_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1 23:59  수정/삭제 댓글주소

      실제로 맛있습니다.

  4. BlogIcon 재밍 2008/11/28 23: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맛잇겠어요 크~~~~
    마치 제 입에 하나하나 넣어주시듯 친절한 사진이군요 꼬르륵;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2 00:00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번 포스팅은 대박인듯 싶습니다. 의도가 정확하게 맞은듯..

  5. BlogIcon Rynna A 이영 2008/11/30 0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랜만에, 방명록에 글 쓰고...
    덧글은 안써야지... 하다가.

    먹.고.싶.어.요.
    한국에 가.고.싶.어.요. T_T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2 00:00  수정/삭제 댓글주소

      어서 오세요. 냉큼 먹고 다시 일본에 공부하러 가시는겁니다. -_- (스케줄을 이렇게 꼬으고 복잡하게 만들려는 사악한 데굴대굴)

  6. BlogIcon 별바람 2008/12/01 1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언제 데굴님과 함께 미국산 1등급 광우병 의심 쇠고기를 먹어보고싶어지는군요 질 좋고 맛 좋고 값까지 저렴한데다 광우병까지 걸릴수 있는 혜택까지~~~

    물론, 저는 따로 한우만 시켜먹겠습니다 데굴님은 광우병 연구를 위하야 미국산 쇠고기를 드시는 용기를 보여주세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2 00:03  수정/삭제 댓글주소

      오늘 TV를 보니 미쿡산 1등급 광우병 의심 소고기를 광고도 안하고 공급한 사람들이 있다 나오는군요. 선전을 하지 않았기에 이들은 나쁜겁니다.

      '안심'하고 드십시오. 저도 먹겠습니다.

      라고 하지 않았으니 괘심한겁니다. 아.. 그리고 저는 1등급 암소 한우가 좋습니다. 2등급은 싫습니다. -_-

  7. BlogIcon 양연 2008/12/01 17: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 생각보다 잔인하신데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2 00:03  수정/삭제 댓글주소

      전 잔혹한 사람일뿐... :)

  8. BlogIcon iStpik 2008/12/01 2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랫만에 왔더니만... ㅡㅡ; 저는 아직 저녁도 못먹었는데 말입니다. 엉엉엉...
    (잘 지내시죠??)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2 00:04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 시간까지 못드시다니.. 무슨 일이라도..??? (배고플때 또 오시길...)

    • BlogIcon iStpik 2008/12/02 02:43  수정/삭제 댓글주소

      뭐... 단순히 집에 늦게 들어왔을 뿐이지요...
      8시 30분경에 먹었지만 결국에는...

  9. BlogIcon 제타군 2008/12/04 0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크.. 이 밤에 편육을 보니까 미치겠네요. 아악..!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7 12:55  수정/삭제 댓글주소

      음...

      한번 더 보시는게...??

  10. BlogIcon 무진군 2008/12/04 1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자가..13000원이라..+_+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7 12:55  수정/삭제 댓글주소

      맛있어요!

  11. BlogIcon rimo 2008/12/07 2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렇게 풍성한 고기라니 ㅠㅠㅠㅠ
    편육 너무 먹고 싶어요T^T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9 00:34  수정/삭제 댓글주소

      하지만, 저도 모르는 곳이라는거... -_-

  12. BlogIcon 펀펀데이 2008/12/12 0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근데 수육이랑 편육이랑 틀린건가요?

    윤기가 좔좔 흐르는게 완전 죽이는군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15 20:06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런 어려운 질문을 저에게 하시면.... 둘 다 사주신다면, 무엇이 다른지 본 다음에, 한번 먹어보고 답을 드리도록 하겠... ;; (응? 결론은 사주세요군요. 사주실 때 자전거도 함께... ^^;)

이전 1 다음

데굴대굴

SELECT 인생잡담, count(*)
FROM
마음
WHERE main_brain_data='잡담'
OR favorite_girltype_glass_yn = 'Y'
ORDER BY date
GROUP BY
RAND(@mymind);



Best Result :
1. 데굴대굴 블로그
2. http://www.daegul.com
3. E-mail : daegul@daegul.com
  • 제품 프리뷰(리뷰)를 받습..
  • 주인장 소개 2008.06.
  • 글이 안 뜨는 것에 대하여...
  • 글 쓰실 때 주의점
  • 이런 여성분 찾았습니다.
  • 글 퍼감 금지입니다.
  • 채팅 사이트 URL
관리자 글쓰기

Calendar

«   2010/03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2,007,109
Today
68
Yesterday
616

Recent Posts

  • 2010년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 5가지
  • 미션#1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의 첫느..(3)
  • 의외의 발군이 될 것 같은 - 맥스(MAXX)(4)
  • 플래시를 끄고 웹서핑 해보니..(9)
  • 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도..(12)
  • 처음 본 IMAX 3D영화 - 이상한 나라의 앨..(10)
  • 액티브엑스가 발목잡고 있는건 모바일 뿐..(8)
  • 최강 다이얼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 OneT..(8)
  • 광고 메일을 보낼 때에 신경 좀 써주세요(10)
  • 모바일 시장을 보면서 단상(13)


Loading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183)
I am.. & 테스트 (93)
보는 것 (430)
문자 책 (154)
그림 책 (39)
움직이는 것 (236)
먹는 것 (44)
일 (108)
프로그램 (23)
Windows (15)
이벤트 뷰어 (51)
Knowledge Base (6)
여행 (71)
컴퓨터와 생활 (119)
아이폰/아이팟터치/앱 (31)
게임 (29)
PSP (20)
PC (9)
소원 (67)
순수 잡담 (222)
작성 중 (0)

Recent Comment

  • 당첨되신겁니까?? 이건 무... 별바람 03/19
  • 당장 사용하기에 큰 문제는... 데굴대굴 03/19
  • 입문형 DSLR이라기 보다는... 데굴대굴 03/19
  • 그 말은 제가 한 것이 아니... 데굴대굴 03/19
  • 흠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후루데 리카 03/19
  • 음..카메라라고 치면 입문... 별바람 03/19
  • "원래 쓸대 없는게 가장 멋... Draco 03/18
  • 1.5.13으로 다시 해보니 되... 파초 03/18
  • 저사양의 공포를 아직 겪어... 데굴대굴 03/17
  • 누가 돈을 더 잘버냐를 물... 별바람 03/17

Recent Trackback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디테일박스 03/19
  • 몸짱 되고 싶은 남자라면... 푸샵.com - 인터넷 헬스 클럽 03/07
  • 영화 - 하치이야기. 수채화 풍경 02/22
  • 아이폰 탈옥 성공에 이르는... 루미-개발자가 되다 02/18
  • 티소토리 선물, MAX 선물... 쌍둥이 아빠의 리뷰, 요리,.. 02/04
  • 사운드 매직, PL30, 이어폰... 골든이어스 리뷰 - 음질편 02/01
  • 아이폰 카메라 무료 카메라... iPhone Art의 아이폰과 아.. 01/18
  • 하민혁의 생각. haawoo's me2DAY 01/07
  • 티스토리에서 잊지 않으셨... 외계인 마틴 01/03
  • 잔혹하고 충격적인 미도리...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01/02


안경소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TISTORY 2007 우수블로그
TISTORY 2009 우수블로그
야후 블로그 벳지
rss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

Tag

  • 헬스
  • 3d
  • 영화
  • Alice in Wonderland
  • 티스토리에 바란다
  • Tistory
  • 남자들의 몸 만들기
  • 베타테스트
  •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맥스
  • 베타테스터
  • 핸드폰
  • 독서
  • 동영상
  • 플래시
  • 첫화면 꾸미기
  • flash
  • Maxx
  • HTML5
  • HTML
  • 미션1
  • 샨새교
  • IMAX
  • 플래쉬
  • 운동
  • OZ
  • 티스토리
  • Flashblock
  • TISTODY

Archive

  • 2010/03 (10)
  • 2010/02 (13)
  • 2010/01 (16)
  • 2009/12 (13)
  • 2009/11 (7)
  • 2009/10 (6)
  • 2009/09 (9)
  • 2009/08 (4)
  • 2009/07 (8)
  • 2009/06 (12)
  • 2009/05 (11)
  • 2009/04 (14)

Link

  • 36.5℃ BloG...
  • :: 영민C ::.
  • ::: 아일랜드 :::.
  • Blind-Blue.
  • Char On Air.
  • Dirtybit's Layer.
  • Frozen in Frame,.
  • Future Shaper !.
  • HoldingU...Crazy, Beautiful.
  • ISAAC TOICE.
  • It's 3 a.m ::.
  • kbdstar.net.
  • LaLaLa.
  • mAgIC cIrCLe.
  •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 nology @ blog.
  • NTFAQ 윈도우즈와의 여행.
  • Only Store.
  • Personal Sanctuary.
  • Ryee's STORY - 빈곤의 종말.
  • StarLight's Imagination F...
  • Trivial round of daily li...
  • [puRiaE].
  • [문스랩닷컴] 삶에는 왕도...
  • {달룡이네집}.
  • Η a r u 불살라보자ºㅂº.
  • 夢想..........
  •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 데굴대굴 블로그 - Slash'E...
  • 데굴대굴 블로그 - 구글 통계.
  • 데굴대굴 블로그 - 다음 통계.
  • 리도.
  •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 별바람의 은신처.
  • 사진은 권력이다.
  • 스타꽤뚤어보기ㅋㅋㅋ.
  •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
  • 언제나닷컴.
  • 에코や.
  • 오늘밤은잠을.
  • 일상의 잡다구리한 이야기.
  • 자네, 안경은 좋아하는가??...
  • 작은아씨네.
  • 제타군의 '인생은 끝없는...
  • 지하기지건설프로젝트.
  • 찬우넷.
  • 카르사마의 미디어로그.
  • 학주니닷컴.
  •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 해피씨커의 나눔터.
  • 행복한 즐로거 : KIN loger.
  • 헝겊토끼의 이상한 이야기_.
  •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지역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글쓰기

Copyright 데굴대굴's Blog.

무단 펌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