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06/11 [릴레이] 나의 독서론 (27)
- 2009/02/07 경축. 방문자 170만 돌파 (16)
- 2008/09/09 티스토리걸(MEGA Edition) 입양 샷 (32)
- 2008/06/24 티자매 입양 확인샷 (16)
[릴레이] 나의 독서론
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다른 분들 블로그를 보다 보면, 종종 보이던 바통놀이인데, 왠지 귀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내가 걸리지 않았으면..'하고 속으로 바랬던 그 바통. '[릴레이] 나의 독서론'이 저에게 오고 말았습니다.
블로그를 최근에 다시 부활시키신 영민C님이 주셨습니다.
증거샷
이 릴레이에 대한 기본 설명부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자.. 그러면 이제 데굴대굴의 독서론 시작합니다.
독서란 [눈을 혹사시키는 즐거운 행동이]다.
독서라고 행동의 기본은 글을 읽는 것입니다. 글을 읽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고 봅니다.하나는 책에 쓰여있는 글 그대로 해석하는 방법. 또 다른 방법은 글을 무슨 생각으로 썼는지 탐색하는 방법.
글을 읽기 위해서는 글을 봐야 합니다. 눈이 아프죠. 단순히 글을 읽는 것만으로 눈은 혹사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글을 무슨 생각으로 썼는지 생각까지 해봅시다. 이러면 전두엽이 아프죠. 보통은 눈이 아플 때와는 조금 다른 범위가 아픕니다. 하지만 우리는 눈이 아프다고 말합니다. 역시 눈이 아프죠. 어느 과정을 거쳐도 눈이 아픕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이 아픔에서 왠지 뿌듯함을 느끼시는 분도 계십니다. 뿌듯함을 넘어 즐거움을 갖는 분도 종종 계시죠. 그래서 저에게 독서는 눈을 혹사시키는 즐거운 행동인겁니다.
2. 이 릴레이는
Inuit님 =>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 Jaeho Choi님 => youngminc를 거쳐 저에게 왔습니다.
3. 제 바통은 요즘 할일이 없어서 한가하신 무진군님과 책을 과연 무슨 생각으로 읽으시는지 궁금한 한방블르스님에게 넘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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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2009/06/11 15:24
정말 정말 오랜만에 바통 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 주시는 "Jaeho Choi"님으로부터 받은 것인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거두절미 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독서란 [내 머릿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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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2009/06/12 10:28
데굴대굴님(응?)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여튼 받아 왔습니다.+_+ 그리하여 무진군의 독서론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무진군에게 "독서란 [異차원의 문]이다." 입니다. 뭐 무진군은 주로 보는 것이 전공서적 혹은 기술서類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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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월아, 알고리즘
2009/06/13 19:01
부제: 독서(讀書) → 독아(讀我) → 월아(越我)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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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독서란 [門]이다.
2009/06/14 22:28
데굴대굴님으로 부터 릴레이를 받았다. 릴레이는 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라는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했다. "책을 과연 무슨 생각으로 읽으시는지 궁금한 한방블르스님에게 넘기겠습니다."라고 이유를 쓰신 것을 보고 잠시 멍 하였다. 아마도 내가 책을 읽는 기준이 중구난방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책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책이 없었다면 책을 읽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도 딱히 득될 것 없고 몰라도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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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2009/06/15 00:21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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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2009/06/15 06:41
'펄'님께 받은 릴레이. "독서는 [ ]다." 가로안에 각자 생각하고 있는 단어를 채워 넣는 바통터치 성격의 릴레이.. more.. 흠.. 내가 생각하고 있는 "독서는[연산작용]이다." 독서를 하려면 책을 사야하고, 책을 사려면 쇼핑을 해야 한다. 쇼핑의 동기는 책을 사야겠다는 연상작용 덕분이며 연상작용은 독서를 통해 일어난다. 독서와 책과 쇼핑은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어떤 순환 관계로 얽혀있다. 독서는 이렇게 연산작용을 통해 끝없이 순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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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랙백놀이] 릴레이-나의 독서론: 또 다른 세계로의 문을 여는 행위.
2009/06/15 10:39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독서란 "또 다른 세계로의 문(을 여는 행위)”이다. 대체 왜 새벽3시라고 한다면, 혹은 언제부터 새벽3시를 좋아했다고 물으신다면 대답은 위의 사진을보시면 조금 힌트를 얻으실 수 있으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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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무한
2009/06/15 11:22
이 릴레이는 1978년 영국에서 시작되어...는 훼이크고,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블로거 Inuit님이 발기하시고 (이상한 발기 아님)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님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 Jaeho Choi님 => youngminc님 => 데굴대굴님 => 한방블르스님 => 필로스님 을 거쳐 변방의 이름없는 나에게까지 도착한 릴레이다. 이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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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 독서론, "독서는 자위다"
2009/06/16 07:15
이 릴레이는 블로거 Inuit님이 발기하시고,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님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 Jaeho Choi님 => youngminc님 => 데굴대굴님 => 한방블르스님 => 필로스님 => 무한님을 거쳐 섹시고니로 이어진 릴레이입니다. * 이 릴레이를 작성하는 규칙은 이렇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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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이어달리는 글] 나의 독서론(論, ?) - '맑은독백'님께 이어받아 쓰는
2009/06/16 11:27
요즘 블로그 세계에서, 특히 메타 블로그에 방문해 보시면, 이런 "나의 독서론(論,?)"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독서론'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제 글은 감히 '론(論)'을 붙이기는 어렵겠지만, '독서에 대한 정의 내리기' 놀이 정도로 보아주시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은 첫 주자가 누구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아래 '오상'론과 '독서론'을 펼치신 Inuit님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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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ΟΟ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 기획, 중간 보고 및 진행 요령
2009/06/16 11:27
"나눔"의 기쁨을 맛 본 블로거(blogger)라면, 특히 "책 나눔"의 쾌감을 체득한 블로거라면, 자신의 블로그에 책 내놓는 일을 멈추지 못하며, 마치 중독된 환자처럼 불특정의 누군가에게 '책 선물'하는 쾌감을 즐기고 그 중독성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이렇듯 책을 골라 읽고, 블로그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여 공개하며, 다 읽은 책은 다시 읽고 싶어하는 이웃지기님들께 나눔하는 블로깅 과정을 저는 "독서 유희(遊戱)"라고 정의합니다. 'OO 기념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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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나의 독서론_ 다양성
2009/06/18 21:49
하늘보며님이 뜬금없는 덧글로 이게 뭔가 의아해했읍니다.그래서 하늘보며님의 포스팅을 보고 구글에서 '독서론' 으로 검색을 해봤죠.참 많은 블로거분들이 릴레이 이어받기가 되어 있더군요.다양한 블로거분들의 주옥같은 다양한 생각들을 알 수가 있었고,또한 기발한 정의에 감탄을 하기도 하였읍니다.요즘 이별의 아픔과 그에 대한 그리움으로 음악만 줄구장창 올리고 있었는데 잠시나마 집 밖을 나와서 세상을 돌아보게 해주신 하늘보며님..고맙습니다.혹시 담에 오실적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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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_나의 독서론.... 우웃!
2009/06/19 10:37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많은 블로거들께서 독서에 대한 릴레이를 하고 계시는 걸 알고 있었는데....나에게도 이런 영광이.... seevaa님 감사합니다. ^^ 그럼 규칙에 따라서 한 번 읊어볼까요? ^_^ 뭐 저의 독서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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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블르스 2009/06/11 14:59
헉. 무슨 생각으로 읽는지 궁금하다고 물으시니 할 말이 없군요... ㅎㅎㅎ
저는 그저 책이 있기에 책을 읽습니다. 그래서 쟝르도 없고 구분도 없습니다.. 그래서 한쪽으로 쏠림 현상이 심하지요..
좀 고민하고 글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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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6/13 03:07
아픔에서 즐거움과 뿌듯함을...그렇다면 그 소문이 사실이었군요. 데굴님의 여친분이 매일 데굴님을 때리고...데굴님은 오히려 더 때려달라고...사실이었군요..
실망입니다(도망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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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Lead 2009/06/13 19:02
정말 그렇네요.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어도 결국 눈이 아프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눈을 혹사시키는 즐거운 행동.. 너무 맘에 쏙 들어오는 독서관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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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 2009/06/16 11:32
데굴데굴님, 오랜만에 들르죠... ^&^
이렇게 또 뵙네요. 저도 안구가 건조한 편이어서 몇 장만 넘기면 눈을 비벼대기 시작한답니다. 그래도 계속 읽을 수 있는 것은 즐거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다른 글도 읽어보시고,
오늘 밤부터 시작될 '블로그 축제'와 '나눔 마당'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행운도 잡아가시길~~-
데굴대굴 2009/06/17 11:15
너무 오랫만이시잖아요. ^^;
안구 건조에는 쉬는 것도 좋지만 인공눈물로 대처하는 땜빵적인 방법도 있답니다. (제 경우는 에어콘 바람 때문에 더 많이 쓰게 되더란...)
나눔마당은 참가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금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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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2009/06/18 16:06
다른 님들의 의견을 듣는 건 너무 재미있어요 ^^
눈이 아프군요. 전 요즘 컴퓨터로 글 읽는 것이
좀 불편하고 눈이 아프네요. ;ㅁ;
그렇다고 컴을 안 할 수도 없고, 무슨 수를 내야지 ㅠ-ㅠ
경축. 방문자 170만 돌파
간만에(?) 제 블로그에 접속;;했더니 티스토리걸로 유명하신 무진군님이
이런 메모를 남겨주셨더군요. 얼마전에 방문자 수가 170만이 되면 축전 쏴주시겠다고 해서 설마해서 봤더니....
클린 힛트는 놓쳤습니다만, 170만이 넘었군요. 이런 기쁜 일이...
무진군님이 보내주신 축전. 보기
그래도 이벤트는 없습니다. 
왠지 이 블로그의 주인이 주인 노릇 안하고 놀러다니는거 같은데도 잘 크는거 같아서 자랑스럽습니다. 이렇게 뻔뻔한 것은 이제는 뻔뻔해 질때도 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나저나 2008년 1월 1일~ 현재까지의 통계를 보고 있으니, 제 블로그에 방문자들이 무엇을 원하는게 쫘악 보입니다.
대충 하루에 1000정도씩(실제로는 더 올라가지만.. 계산하기 좋게 잘라야죠. –_-a ) 올라가니까, 약 1700일 정도 후(4.6년 쯤 후)에 200만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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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데굴대굴님 보세욧!!!
2009/02/10 22:18
ⓒ무진군 데굴대굴님 축하축하 입니다....ㅎㅎㅎ 170만이라 직접그려 보았습니다....!!!!! ㅎㅎㅎ 1000명정도 남았지만. 대략 미리!!! 데굴대굴님 축전임돠..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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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2/08 23:37
먹는거가 효과가 확실히 좋긴 하더군요. 맛집 목록을 모으는게 좋지만, 적당히 하지 않으면... -_-a (만약 맛집이라고 썼다가 맛이 없으면 남는건 욕과 방문자수 하락 밖에 없기 땜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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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걸(MEGA Edition) 입양 샷
요즘 바쁩니다. 그래서 어제 올릴려고 했던 것이 하루 늦어졌습니다. 참고로 제 티스토리걸은 일반 버전이 아닌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무진군님이 저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버전인게지요. 이름하여 안경 에디션!! 쿠핫핫핫~.
바탕화면에 띄운 모습은 바로 밑에 있습니다. 해상도가 꽤 되다보니 엄청 작게 보이는군요.
해상도가 높아서 너무 작아 보이지 않는다는 분을 위해 티스토리걸이 있는 부분만 잘라내 봤습니다. (저는 친절한 데굴대굴님이니까요)
응? 일반 버전과 뭐가 다르냐고요? 안경이 있지 않습니까! 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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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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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9/11 10:01
무진군// 무진녀를 만드시면 티스군이 생기지 않을까요? -_-a 어서 노력을~~~~~~~ 남자캐릭에게 분명히 자비는 필요 없습니다만, 명이님을 위해.... 무진녀를 등극시켜주세... ;;;
명이// 무리하지 마시고.. 무진녀를 만들어 티스군을 만들어달라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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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9/11 09:59
종종 특별한 날에만(?) 안경을 써주시는 여친님의 센스.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하면 법에 걸리지는 않겠지만... 주변의 시선이... -_- (그래서 안경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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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2008/09/11 11:17
메가네오덕 데굴대굴님...
저 오늘 앞이 안보여 안경썼;;;하긴요; 메가네소녀도 종류가 있는법이죠..
전 메가네오바상...ㅠㅠ(왠 자학개그란 말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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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9/15 12:33
이거 티스토리/택스트큐브 알리미 프로그램에 스킨 입힌겁니다. XP에서도 잘 돌고요(현재 스샷은 XP에 어둑어둑한 스킨 설치한 것임).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http://lawlite.tistory.com/126 에서...
스킨 다운로드는 http://www.mujinism.com/611 에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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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자매 입양 확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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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자매 티스토리 알리미 스킨버전
2008/06/24 14:38
버전 두개가 나왔네요.티스양은 안경을 벗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opencanvas3 ⓒ무진군 이번에 제작된 스킨 포함 해서 스킨 꾸러미로 올립니다. 역시나 스킨 파일에 한해서는 CCL을 적용하며, 이미지의 개작은 금합니다.(단, 이미지를 새로 그리시는 경우는 괜찮습니다) ^-^;;;... 티자매Skin_알리미 0.2E용ver1_0.zip 사용법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용.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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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6/25 09:49
음.. 좋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안경은 절대 지우시면 안됩니다. ;;;;
부팅시 142시간이 뭐 어때서요. 어지간하면 안끄는게 습성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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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 2008/06/26 00:39
댓글로 미루어 볼 때.데이트는 반드시 영화관에서 하시겠군요..>_<
아참.. 실망하실 데굴대굴님을 위해 스케치 버전을 공개해 놓았습니다.(TAS포스팅에 추가해 놓았습니당..)-
데굴대굴 2008/06/26 10:09
영화관에서 쓰지만, PC방에서도 쓰고.... 아.. 글구 여러군데에서 종종 씁니다. 그러니.... 데이트 장소가 반드시 영화관은 아니죠. (아학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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