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놀이'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7/07/07 게이지 문답 (16)
- 2007/06/22 "한자(漢字) 문답" (12)
- 2007/05/12 네가지 문답 (4)
- 2007/01/19 편애문답 (20)
- 2006/08/22 안경소녀 20문 20답 (13)
게이지 문답
정상이신 분들이란....
행복도 ■■■■■■■■■■ : 지금 자신이 행복하다 생각하지 않으면, 영원히 행복이 뭔지 모르는겁니다. 행복은 저 멀리 파랑새가 갖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주위에 있는 닭둘기를 잡아다 키우면 닭둘기가 행복을 가져다 줄 것 입니다.
우울증 ■■■■■■■■■■ : 우울우울~ 오늘은 비가 오니 우울~. 오늘은 해가 떳으니 우울~. 내일은 밤이 올 것이니 우울~. 랄라라 우리 모두 우울우울해하며 맥주 한 캔을 마셔보아요. 원래는 이거 MAX까지 가야하는게 정상입니다만.... 이게 다 극복되었습니다. 참고 : 여기
단순함 ■■■■■■■■■■ : 저 무지무지 단순합니다. 조금만 복잡해지면 자동으로 무뇌아 모드!가 발동되죠. 무뇌아 모드에서는 생명과 돈에 관련된 것이 아니라면 자의적인 모든 사고와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특이함 ■■■■■■■■■■ : 저 절대로 평범합니다. 절대로요. 한국의 평균보통사람을 목표로 살고 싶어합니다. 뭐... 제가 안경을 좋아하는건 어디까지나 약간의 취향 문제일 뿐, 이런걸로 태클 걸으시면 "물속에서 호흡을 하실 수 있는 기관"을 가진 분으로 인식하겠습니다.
친절도 ■■■■■■■■■■ : 저는 누구에게나 대단히 친절합니다. 결정력이 없고, 자기 의견이 없다 싶을 정도로 친절합니다. 물론 이건 사람을 가립니다.
정체성 ■■■■■■■■■■ : 어떤 때는 일 잘하는 회사원! 또 어떤 때는 죄다 잠재우는 강사! 그리고 어떤 때는 입만 살아있는 블로거! 하지만 그 실체는!! 절대 미청년! (퍽퍽~~ 퍽퍽퍽~)
만족도 ■■■■■■■■■■ : 하나는 처리 됐으니, 이제 로또 1등만 연속으로 5번 맞으면 만족하고 살렵니다.
말 빨 ■■■■■■■■■■ : 제 전문 분야가 아니면 말 엄청 못하죠. 떠드는 것으로 먹고 살아야 합니다만, 저는 일단 무뇌아모드!의 발동이 지나치게 잦은 관계로 말을 하기위해 생각을 하거나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생각없이 말하느니 아예 말을 안하죠.
감성적 ■■■■■■■■■■ : 하도 오랫동안 0과 1의 세계에서 살았더니 감성이 매말라 있습니다. 감정과 같은 것은 이미 저세상에 맏기고 살아가고 있는 중이지요. "바이너리티 리포트"의 주인공으로 출연해도 될듯 합니다. (하지만,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감정이 살아 있습니다. -_-a)
공 부 ■■■■■■■■■■ : 공부 절대 안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분야가 아니라면,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싸가지 ■■■■■■■■■■ : 눈치도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이것도 없다하더군요. 그렇다고 욕을 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품위는 지켜야지요.
긍정적 ■■■■■■■■■■ : 대단히 긍정적인 지름 정신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 지르고 보는 긍정적 사고. 제가 드라마를 찍는다면 "지름의 중심에서 카드를 긁다"라는 드라마의 주인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응력 ■■■■■■■■■■ : 저만의 독특한 캐릭터가 전혀~없습니다. 따라서 어디에 붙여놔도 잘 적응합니다. (현실은 다른 분들이 저에게 적응하는 겁니다)
부정적 ■■■■■■■■■■ :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부정적인 생각은 일부러 하지 않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옛말도 있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도 있고, 심리학에서는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지가 있는 것이지요)
솔직함 ■■■■■■■■■■ : 저는 친구들이나 부모님, 제 주위에 있는 분들께 솔직하게 모든 것을 다 말합니다. 단지 말하는 것을 조각조각내서 시간과 인물을 뒤섞어버리기 때문에 듣는 이는 어디까지 진실인지 모르는 것일 뿐...
눈 물 ■■■■■■■■■■ : 거짓말 조금도 안보태고 눈물찍 멜로영화를 보면 눈물이 펑펑~. 조금만 감동해도 눈물이 송글송글~. 손수건을 준비해줄 수 있는 이런 분!
웃 음 ■■■■■■■■■■ : 저는 컴퓨터하고 있을 때 웃고 있습니다. (참고로 거의 언제나 컴퓨터를 하고 있지요.)
엉뚱함 ■■■■■■■■■■ : 사고 방식이 조금 특이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사실은 저 엉덩이가 유난히 뚱뚱한거 같아요. 이놈의 엉덩이 살을 좀 빼야 할텐데...)
장난기 ■■■■■■■■■■ :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장난 많이 칩니다. 애교와 함께 아잉아잉~도 열심히 하지요. 그래서 조금 고쳐볼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 : 사람과 경우를 가립니다. 말하기 전에 4초 딜레이를 두고 말의 효과를 생각하는 타입이라... 그래서 말빨이 딸린다고요!
무뚝뚝 ■■■■■■■■■■ : 친숙하냐 아니냐에 따라서 평가가 다릅니다.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를 보여준다고 하더군요. (웃는게 포커페이스?)
활발함 ■■■■■■■■■■ : 그다지 활발하지 않아요. 생각을 많이하는 스타일이죠. (물론, 무뇌아모드 발동 전까지만....)
얌전함 ■■■■■■■■■■ : (소심과 얌전이 다르다는 가정하에) 저 얌전합니다. 사고 안치고 다녔어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만, 저 정말 얌전합니다.)
체 력 ■■■■■■■■■■ :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 체력이 좋아서 MAX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하루 100km를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4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할 수 있어야하며, 50kg 이상의 짐을 지고 다실 수 있는 체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 : 50kg이란 수치는 이런 여성분의 몸무게를 어느 정도 가만한 무게입니다)
뻔뻔함 ■■■■■■■■■■ : 그다지 뻔뻔하지 않습니다. 그냥 웃을 뿐이지요.
냉정함 ■■■■■■■■■■ : 진지모드로 들어가버리면, 감정은 이미 안드로메다에 파킹시키고 왔다고 봐도 상관 없습니다.
유 머 ■■■■■■■■■■ : 말빨도 없으면서 생각도 엉뚱하다보니 당연히 유머라는 것이 제 손에만 들어오면 바로 알 수 없는 괴이한 말로 변종되어 버립니다.
철없음 ■■■■■■■■■■ : 아직 철 없어요. 돈의 무게만큼 철이 드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절약성 ■■■■■■■■■■ : 원래는 대단히 잘 지르는 성미입니다만, 최근에는 지르는 것을 자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음음.... 이유요? 씨익~
부지런 ■■■■■■■■■■ : 그다지 부지런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미루는 스타일이지만, 어해당 일이 오면 어떻게 해서는 시간내에는 일을 다 끝냅니다. 일단 일이 들어오면 "언제까지 해드리면 될까요?"를 정리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기억력 ■■■■■■■■■■ : 이것 때문에 제가 메모를 거의 안하죠. 다만 제 기억도 정확하지 않다는거... 대부분 있다/없다 수준으로 기억을 합니다.
배려심 ■■■■■■■■■■ : 남을 배려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중심은 저니까요. (응? 위에 지름의 중심에서.. 라는 문구가 있었던거 같은데?)
인내심 ■■■■■■■■■■ : 잘 참습니다. 단, 잠을 참는게 거의 안됩니다. 자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보니 이 정도는 봐주시와요.
변 덕 ■■■■■■■■■■ : 저의 변덕은 발생하기만 하면 거의 최곱니다. 보통 때는 귀찮아서 변덕을 부리지 않아요. 무뇌아모드가 발동해버리면 역시 스톱되는 항목중 하나죠.
귀찮음 ■■■■■■■■■■ : 귀차느니즘 발동!이라는 키워드가 있기 때문에 반대대는 성향보다 1칸 더 줬습니다. 귀차느니즘이 발동되버리면 그냥 하루 종일 암것도 안하고 놀아요. ;;
바톤 주자
삔냥님, 케이루스님, L.N님, zizim님, 찬우넷님, elyu님, 이영님
그리고, 특별 게스트로 Lane님. (왠지 요즘 포스팅꺼리가 부족하신거 같아서 특별히 넣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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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게이지(gauge) 문답
2007/07/07 22:04
Tracked from Ein (http://einz.kr) 음.. 오랫만에 하는 군요. 문답. 이번 문답은 게이지(gauge) 문답입니다. 받은지 하루만에 해주는 센스! [응?] ■ #CC00FF 케이루스 행복도 ■■■■■■■■■■ : 가끔 이렇게 사는 것 자체가 행복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우울증 ■■■■■■■■■■ : 요즘 좀 우울합니다.. (아아, 유기화학 조원들 중 솔로는 정녕 나 혼자였던것인가) 단순함 ■■■■■■■■■■ :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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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게이지 문답..
2007/07/12 03:54
데굴대굴님 블로그에서..원래는 테스트가 있길래 해보려고 했는데. 이미 서비스가 종료된 관계로.. 다른 문답을 하나 납치해 왔습니다. ^^;;; 0 ■■■■■■■■■■ MAX 행복도 ■■■■■■■■■■ : 약간 덜 행복합니다. 바라는 일이 잘 실행되지 않고 있어요. ㅡㅜ 우울증 ■■■■■■■■■■ : 덜 행복하기 때문인지 우울감이 조금씩 찾아올때가 있습니다. 갑자기 숨이 막히면서 "헉!! ...휴..." 하고 한숨이 나오기도...(;;;;) 단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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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게이지문답
2007/07/12 09:48
언제나 공사중!의 데굴대굴님께 딱 걸렸습니다!ㅋㅋ 대굴님은 이걸 하겠다고 해놓고 하지 않으면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러실 줄 알고 남자친구를 미리 장만해 놓았지요.ㅋㅋ 0 ■■■■■■■■■■ MAX 행복도 ■■■■■■■■■■ : 대체로 많이 행복한 편입니다. 하지만 더욱 행복해지고자 하는 욕심으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에, 완전히 행복하다고는 말 못해요^^. 완전히 행복해지면 현재에 머물러야 하잖아요~ 우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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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찬우의 '게이지 문답'
2007/07/13 14:57
으으- 게이지문답-_- 데굴님께 바톤받고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삔냥님께 한번더받고나서야, 출근해서 짬짬이 시간을 내어 합니다 :) 크크; 자기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언제 해도 상당히 어렵네요-ㅁ-. 게다가 엄청난 길이-.-; ================================================================================ 문답보기 - ! 0 ■■■■■■■■■■ MAX 행복도 ■■■■■■■■■■ : -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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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넷 2007/07/07 22:10
헉 문답할게 하나더 생겼군요-_-
게이지 문답 넘 어렵네요-.-
제가 요거 해보면 다 0 5 10 중에 하나일듯;;
성격이 극단적이라 ㅋ
그리고 데굴대굴님! 정체성 게이지는 0이 맞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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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 2007/07/08 14:43
이상형을 만난 겁니깟!!!!!!
우오오......축햐해 줘야 하는 시점인데 무지막지하게 부러워!!!!
UUUUUURRRRRRYYYYY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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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im 2007/07/09 10:21
이미 예전에 한 문답이어요. http://zizim.tistory.com/405
행복도, 단순함, 긍정적, 적응력, 애교지수가 높으시네요.(부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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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漢字) 문답"
Q01. 好きな漢字を一文字 (좋아하는 한자를 한 자 적으세요)
하지만, 정말 좋아하는 건...
Q02. 嫌いな漢字を一文字 (싫어하는 한자를 한 자 적으세요)
二 (둘 이) : 一에 비해 두번이나 손을 써야한다!!!
하지만, 정말 싫어하는 건...
Q03. 自分を表す漢字を一文字 (자신을 나타내는 한자를 한 자 적으세요)
我(나 아), 主(주인 주), 王(임금 왕) : 응? 나 맞잖아?
하지만, 진짜 나의 모습은...
Q04. 最近を表す漢字を一文字 (요즘을 나타내는 한자를 한 자 적으세요)
望(바랄 망), 忘(잊을 망) : 바라는 것도 있고, 잊을 것도 있고.....
요즘의 나를 나타내는 진정한 한자는...
Q05. 青春時代を表す漢字を一文字 (청춘시대를 나타내는 한자를 한 자 적으세요)
愛(사랑 애)
華(빛날 화)
火(불 화)
하지만, 청춘이라는 말은...
Q06. これからを表す漢字を一文字 (앞으로를 나타내는 한자를 한 자 적으세요)
이 상태로 가다가 나오는 미래 내 모습이란..
Q07. 今日の漢字を一文字 (오늘을 나타내는 한자를 한 자 적으세요)
오늘의 내 모습은....
Q08. 今の漢字を一文字 (지금을 한자 한 자로 표현해주세요)
今(이제 금) : 응? 지금이라메?
Q09. 伝えたい漢字を一文字 (전해주고 싶은 한자 한자를 적어주세요)
忍(참다 인) : 참고 견디면 언젠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아는 忍의 진정한 의미는...
Q10. バトンを回す人に漢字一文字つきで何人でも
(문답을 돌릴 분들에게 한자 한 자씩을 붙여서.. 누구에게나)
美(아름다울 미) : 삔냥님 (알흠다운 삔냥님으로 별바람님께 세뇌당했습니다.)
天(하늘 천) : 별바람님 (별, 바람 모두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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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자(漢字) 문답
2007/06/22 11:04
From. Labue 한자.. 문답입니다. 저는 고요할 정 靜으로 받아왔어요. 한자 하면 또 작년에 들었던 교양 수업이 생각나는군요 -_-; 제 블로그에 쭈욱 들리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작년 2학기 때 지옥의 한자 캠프.. 라는 부제를 달고다니는 교양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 목표가 일생 동안 한자에 대해서 걱정이 없게 만든다.. 였지요. 숙제가 1주일마다 한 번씩 한자 노트에 약 200~300자 정도 되는 한자를 10번씩 써서 제출하는 것. 저것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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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7/06/22 13:22
美(아름다울 미) : 삔냥님 <- 1000% 동감합니다
정말 아름답고, 착한 분이시지요..
그나저나 미청년이시라니..
요즘 미청년의 기준은 여자분들의
싸이홈피를 기준으로 본다면 이렇습니다..
키 : 180
몸무게 : 평균 혹은 약간 통통
외모 : 거리에 나갔을때 쪽팔리지 않을 외모
성격 : 자기만 좋아해주고 자기만 쳐다보는 남자
매너 : 문자보다는 전화해주는 남자
기타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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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지 문답
§ 일생에 가졌던 네 개의 직업 §
- 인간 : 응? 이건 종족이라고?
- 남자 : 응? 이건 생물학적 분류라고?
- 직장인 : 응? 이건 직장가지면 다 그렇다고?
- 셀러리맨 : 응? 셀러드맨 아니냐고?
§ 몇 번이나 다시 볼 수 있는 네 편의 영화 §
없다. -_-; 그러나 몇 번이나 다시 볼 수 있는 네 편의 애니!는 있다.
-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 총 200화. 따라서 한번 보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고 보다보면 전에 뭘 봤는지 잊어버린다. 미소녀가 나오기에 꼭 봐야한다. (비너수~ 이뿌당께~)
- 겔럭시 엔젤 : 4기까지 있으며 각 25화 정도로 구성. 따라서 100편정도 되며 이에 따라 엄청난 시간과 함께 전에 뭘 봤는지 잊어버린다.
- 은하철도 999 : 총 200화에 극장판, OVA판이 추가로 더 있는걸로 안다. 따라서 보다보면 전에 뭘 봤는지 잊어버린다
- 허리케인 죠 (내일의 죠) : 권투 열혈(?)물. 사나이라면 이걸 잊을 수 없는 명대사가 있다. "최후의 순간까지 불태워 버리겠어. 아무런 후회도 없이 말이야. 모두다.. 불태웠어... 하얗게...."
§ 좋아하는 네 가지 TV 프로그램(현재 방영중인 것들 중에서) §
- 9시 뉴스 : 매일 다른 이야기를 해준다. 따라서 지루하지 않다.
- 8시 뉴스 : 매일 다른 이야기를 해준다. 따라서 지루하지 않다.
- 증시마당 : 매일 다른 이야기를 해준다. 따라서 지루하지 않다.
- 아침마당 : 매일 다른 이야기를 해준다. 따라서 지루하지 않다.
§ 휴가 중 갔었던 네 곳의 장소(가장 인상적이었던 곳들) §
- 지리산 : 작년에 혼자 갔었지. 감동먹었지. 새로운 시도가 잘 되는것... 멋지다. 올해도 반드시 한번 간다!
- 부산 : 해운대, 자갈치시장, 태종대 등... 올해는 반드시 범어사를 넘어가리라!
- 설악산 : 딱 가서 보면 한마디가 자동으로 나온다. 여기가 정녕 한국이란 말인가! 이런 장소가 한국에 있단 말인가! 올해 반드시 간다!
- 불국사 : 천천히 경주를 돌다보면 자연히 들리게 되는 곳. 경건한 마음같은거 보다는 뭔가 안정되는 느낌. 그래서 인상에 남는다.
§ 매일 방문하는 네 개의 웹사이트 §
- http://www.daegul.com : 내 블로그. :
- http://www.google.co.kr/ig?hl=ko : iGoogle 페이지임. 두번 클릭만 하면 할일, 현재 상태, 글 작성 중인 것등... 한방에 다 보여짐
- http://www.nate.com : 여기에 친구들과 있는 동호회가 있어서... -_-a
- http://www.ntfaq.co.kr : 직업상 꼭 감. 돈을 벌어야하지 않겠는가?
§ 가장 좋아하는 네 가지 음식 §
- 비싼 음식 : 맛이 없더라도 비싸다는 것은 무언가 끌리는 매력이 있기에 그 값어치가 있는거다
- 맛있는 음식 : 맛있는 음식은 맛있기에 끌리는거다
- 몸에 좋은 음식 : 맛없고 비싸더라도 몸에 좋으면 먹을 수 있는거다.
- 안질리는 음식 : 여기에 영양가도 좋다면 최고의 음식 아닐까?
§ 지금 있고 싶은 네 곳의 장소 §
- 설악산 : 예쁘다. 조금 험하지만 봤다면 정말 입이 떡벌어질 정도로 예쁘다.
- 우리집 : 조금 쉬고 싶다.
- 만화방 : 가본지 너무 오래 됐다. 가면 서너시간은 금방 가는데....
- 한강 : 고독을 즐기면서 사색에 잠기는데 여기가 가장 좋았다.
§ 문답놀이 전해줄 네 명의 블로거 §
아직 작성하지 않은 당신! 반드시 꼭 알아서 필히 가져가시오. -_-a 가져가지 않을 것이면 트랙백 걸어두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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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가지 문답
2007/06/09 13:55
네가지 문답 데굴대굴 님에게서 받아 왔습니다.§ 일생에 가졌던 네 개의 직업 §1.초등학생2.중학생3.고등학생4.백수§ 몇 번이나 다시 볼 수 있는 네 편의 영화 §1.반지의 재왕 3부작 (원작을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2.매트릭스 3부작 (스미스 요원들이 넘 멋져.....)3.V for vendetar (정말 재미있었음)4.엑소시스트(정서발달에 큰 영향을 줌) § 좋아하는 네 가지 TV 프로그램(현재 방영중인 것들 중에서) § 1.무한도전 (1회때부..
편애문답
01 당신의 혈액형은 무엇입니까
→ 소심한 변덕쟁이의 표준을 보여주는 동생의 형(응? 나 동생 없어..)
→ 장난치기 좋아하고 시기심 많으며 언제나 새로운 것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B형(배불뚝이 아니라오)
02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입니까
→ 쌍둥이 아니면 게... (날짜가 끼어있다우. 그래서 어디를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우. 자.. 생일 언젠지 아시겠지요?)
03 당신이 좋아하는 색배열/색깔은 무엇입니까
→ 돈 색. 예쁜 색. 그리고 남자라면 다 좋아하는 뽀샤시한 살구색;;
04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 양은 적어도 비싼거.. 예를 들자면..... 으음.............. 양주...
→ 싸고 맛난걸 고르자면.......................................... 라면에 밥 말아먹기
05 당신의 노래방 18번은
→ 없소. 난... 노래방을 증오하오. 구지하라고 하면 침울해지라고 우울한 노래를 연속으로 불러드리리다.
06 당신의 핸드폰 번호는 무엇입니까(●●처리해도 됩니다:D)
→ 인터넷 어딘가에 찾으면 나옵니다만, 써달라고 하면 제가 또...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011-9Yㅇㅇ-YB6Y. 머리 조금 쓰시면서 조금만 멀리서 보면 아실꺼에요.
07 당신의 최근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 최근의 고민은 등짝 튜닝
→ 언제나 고민은 안경미소녀누님
08 당신은 위로를 하는 사람입니까 받는 사람입니까
→ 거의 위로하는 사람에 속합니다. 이상하게 제 주위에는 저에게 이런걸 하소연(?)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다고 잘 도와주거나하는건 아닌데 말이죠. 제 경우는 자신의 문제는 스스로 풀어가는 스타일이죠.(어이~ 한잔하지~)
09 좋아하는 옷 브랜드나 스타일은?
→ 좋아하는 옷은 특별히 없으며, 구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남자의 경우에는 007이 되겠고, 여자라면 일단 요미코 스타일 정도면......
10 당신이 주로 머무는 곳?
→ 푸른별 지구.
→ 저는 안드로메다에서 온 성인이 아니에요
→ 마운틴 두에서 온 성인도 아니고요
→ 안경별에서 온 자도 아니랍니다
11 당신의 이상형을 간단히
→ 쪼끄맣고귀엽고깜찍하고여여쁘고순진무구한갑부집셋째딸안경미소녀누님
저 정말 간단하게 한줄로 썼어요.;;
→ 일단 제 파트너는 안경을 썼으면 하는 강력한 요청이 있습니다.
→ 그리고 바로 이 분과 같은 역할로 나오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클릭)
13 배가 고플때 당신은?
→ 일단 폭주. 소년이여 신하가 되어라를 중얼거리던가...
→ 바아아아압~~~을 외치면서 잽싸게 물을 마십니다.
14 가장 짜증날때 당신은?
→ 짜증을 냄. 짜증낼 때에는 꼭 왕창 짜증냄.
→ 대부분의 경우 친구를 불러서 한잔!
15 화날때 당신을 건드리면!
→ 목소리는 낮게 깔고 작은 목소리로. 그리고 감정이 없는 톤의 연속으로 냉정하고 천천히 이야기 시작. 어지간해서는 이성을 잃지 않도록 주의 (이성을 잃으면지는거에요)
16 당신의 정신연령은?
→ 전 언제나 일곱짤이에요~(이 세상에는 믿을 수 없지만 꼭 해야하고 말할 수 밖에 없는 말이 두 가지 있죠. "오빠 믿지?"와 "평생 행복하게 해줄께")
17 맥도날드에 대한 당신의 생각
→ 아.... 햄버거집이군요... (가본지가 오래되서 가물가물...)
18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면?
→ 가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구마구 지릅니다.
→ 이제는 솔로 플레이를 즐기고 있어요
19 싸움을 해본적 있나?
→ 숨을 쉬어본적 있습니까?
20 자신과 친해지려면?
→ 일단 돈이 많으면 좋습니다
→ 안경을 쓰세요
→ 한잔을 하면 됩니다
→ 가장 빨리 최고로 친해지고 싶다면 쪼끄맣고귀엽고깜찍하고여여쁘고순진무구한갑부집셋째딸안경미소녀누님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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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편애바톤
2007/01/20 02:25
Milak님이 바톤 넘겨 주셨습니다!01 당신의 혈액형은 무엇입니까? AB형 이에요. 천재 아니면 싸이코. 아니, 싸이코 천재.02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입니까? 황소자리 입니다. 5월 6일.03 당신이 좋아하는 색배열/색깔은 무엇입니까? 보라색이랑 자주색.04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예전에, 싸이월드에서 썼을땐 뭐라고 썼었더라...지금은 국밥 종류랑, 생갈비. (양념 말고!) + 회. 05 당신의 노래방 18번은? 18번 말인가. 얼마전 까지는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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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편애문답~~
2007/01/22 13:00
언제나 공사중인 데굴대굴님의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01 당신의 혈액형은 무엇입니까- 전형적인 A형....이지만, 친구녀석들은 전부 B형이라고 생각했다는 전설이......- 이유를 물어도 대답해주지 않는 이유는 뭘까나........ 02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입니까-염소자리....였던가.......?-생각난 김에 이번달 별자리 운세나 한번 살펴볼까........-왠지 귀찮아 졌으므로 운세 보는건 다음으로 패스. 03 당신이 좋아하는 색배열/색깔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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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2007/01/19 12:35
루돌프..님께...덜덜덜덜. 살짝 기대된다는 (이 엄한 사람의 심리란... )^^
귀엽고깜찍하고어여쁘고갑부집첫째딸안경소녀--는 어떻습니까? ㅋㅋ-
데굴대굴 2007/01/19 14:12
루돌프님께 가면.. 수 많은 사람들이 자동으로 할 것이니 귀찮게 다른 사람 목록을 만들고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핫핫핫~ (결국 바톤을 더 많이 효과적으로 돌리기 위한....)
귀엽고깜찍하고어여쁘고갑부집첫째딸안경소녀는 최곱니다. -_-b 왜냐.. 안.경.을 썼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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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2007/01/19 18:18
20 번...헉~~~~~~~
순....헉헉!!..
저정도되면 모든 남성분들이 싫다할리 있슬까요?
울님 환상이...넘넘....꿈을 깨워주야하는데...
현실은 가혹한 세상과의 싸움이란것을...흐흣,,
쩝^^철이 언제나 들겠누...울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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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2007/01/20 18:37
울님.....줄거운 주말 보내요..알았죠!!..ㅎㅎ
잠시 들려..흔적만 살짝 놓구 가도 미워하기 음끼^^**
누님 감니다...어젯밤 수면이 부족하여..넘 졸려서 한시간만 잘께요 ㅋㅋ~~~~휘~~~리~~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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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소녀 20문 20답
정말로 재밌는걸 어떻게!!!
냐하하하~ 오버해보는거야. 포호하는거야~~~
01. 안경을 쓰고 있다.
-> 아니. 썼었다. 현재는 라식했다.
02. 나의 안경 경력은?
-> 12년 정도... 썼었다.
03. 어릴적 친구의 안경이 부러워서 빌려 써 본 적이 있다.
-> 어릴적 당시에는 학교에서 몇 안되는 안경 쓰는 소년이였다. 더구나 어무니를 설득해서 1년마다 테를 갈았다. 그래서 빌려 써 볼 필요가 없었다.
04. 안경을 쓰고 잘 수 있다
-> 당연. 소중하고 연약한 안경이지만, 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추면 안경은 나의 사랑을 받아 진정한 강자로 다시 태어나 잠자는 동안에도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05. '안경잡이'란 놀림을 받아본 적 있다.
-> 비슷한 별명은 몇개 있었다. 이박사라든가.... 김박사라든가... ;;;
06. 안경을 써서 얼굴이 변했다고 생각한다.
-> 변했다. -10이상의 고도근시가 되바라. 안경의 무개가 장난 아니다.
07. 안경이 어울리는 얼굴인가요?
-> 안경에 따라서.. 똥글똥글한 안경은 안되고, 조금은 샤프한걸로 하면 어울리지 않을까? 근데 난 언제나 김박사였다.
08. 안경을 쓸 때랑 벗을 때, 둘 중 어느 때가 더 사람들의 평판이 좋은지?
-> 처음 그 사람이 날 봤을 때 벗었는가 썼는가에 달려있다. 워낙 원판이 안좋아서 말이지... (그래 나 이박사야..ㅠ.ㅠ)
09. 안경에 관한 에피소드를 한 가지만.
-> 예전에 BB탄 총이 유행하고 있을 때 길 가고 있는데 M-16으로 쏜 BB탄이 안경에 맞았다. 근데 안경에 기스만 났었다. (압축 강화유리였음) 이후 안경은 내 눈을 보조해주는 기구임이면서 동시에 보호하는 장비임을 깨닫게 되었다.
10. 가장 좋아하는 형태의 안경테는?
-> 반무테. 치켜올려 쓸 때 두번 접히는 그 얼굴의 아름다움은 직접보지 않는 이상 절대 알 수 없다.
11. 도수 없는 안경은 진정한 의미의 안경이라 볼 수 없다.
-> 당연하다. 그리고 도수가 너무 강한 안경도 문제 있다.
12. 마찬가지로 콘택트 렌즈보다는 역시 안경이다!
-> 렌즈는 마의 아이템. 눈의 건강을 해치고, 피로하게 하며, 병을 야기시킨다. 그 뿐만 아니라 값도 비싸다. 안경! 안경! 안경!
13. 선글래스를 안경의 범주에 넣는 건 고민된다.
-> 당연하다. 선글래스는 그 접히는 부분을 볼 수 없지 않은가!
14. 가끔은 시력 2.0의 세상이 궁금하긴 하다.(일반적인 교정시력은 1.0 정도)
-> 알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때 2.0이였거든... -_-;
15. 그래도, 시력이 좋아져서 안경이 필요없게 되면 어쩐지 섭섭할 것 같다.
-> 라식을 한 사람이라서 확실히 답을 할 수 있는데, 확실하게 섭섭하다.
16. 안경 캐릭터를 이 자리에서 바로 5명 이상 댈 수 있다.
-> 미안. 이름을 외우지 못한다. 어느 만화의 무슨 역할로는 10명 이상 바로 말해줄 수 있다.
17. 안경을 쓴 사람이나 캐릭터를 보면 호감도가 올라간다.
-> 호감도 급상승. 나에게는 미니스커트와 비슷한 레벨로 취급되는 아이템이다.
18. 안경을 벗었을 때 미남,미녀가 되는 건 만화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 딱 한번 본일이 있다. 아니.. 안경을 안써도 예쁜 아이였는데, 안경을 쓰니 더 예뻐졌다. 그 후에 체육시간에 가끔 안경을 벗는데 그 모습이 아름다웠다.
19. 솔직히 말해서, 난 안경 펫치다.
-> 아니다. 안경 쓴 여.인.에 한해서 좋아한다. (성별이 같은 미중년, 미소년은 내 취향이 아니다)
20. 나에게 있어 안경이란 _____________________ 이다.
-> 쓴 사람의 센스와 아름다움을 얼마나 잘 나타낼 수 있는 아이템인지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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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안경소녀(아니 소년..-_-) 20문 20답
2006/08/23 05:08
데굴님 테터에서 가져왔어요~ 바톤 날리시길래 가져오는데.. 글쎄~ 제목이 안경소녀 20문 20답 아니겠어요? 전 소녀 아닌데.. 아니 잠깐.. 데굴님 남자 아니었어요? 이거 뭔가 제가 큰 잘못을 했나..-_-;; 아.... 후덜덜덜..-_-;; 데굴님 혹시 여성분이였으면 죄송..ㅠ.ㅠ 그럼 본론 들어갑니다. 01. 안경을 쓰고 있다. -> 쓰고 있지요..^^ (근데.. 너 반말인게 재수없다?) 02. 나의 안경 경력은? -> 10년 가까이 되어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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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안경소녀 20문 20답
2006/08/23 14:28
http://www.daegul.com 뭐 -_-... 요즘들어 본인의 성격이 들어나 버리는 바톤을 자주 하는거같은데... 이미 늦어 버린거 같습니다.. 자유분방 이기주의 이성천국! zhdn블로그입니다 -_- 그리고 다른 분들은 몰라도 안경을 쓰시는 분이시라면은 꼭 가지고 가주셨으면은 합니다.(제발-_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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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안경에 관한 20가지 질문
2007/11/02 12:49
9자를 싫어하는 관계로 유희 카테고리 글수를 90개에서 100개로 넘기고자 문답으로 줄창 달린다. 안경에 관한 20가지 질문 by 티로스 01. 안경을 쓰고 있다. - 쓰니까 이 문답에 응하지. 02. 나의 안경 경력은? - 대략 16년. 03. 어릴적 친구의 안경이 부러워서 빌려 써본 적이 있다. - 전혀 부럽지 않았다. 안경 첨 썼을 때 다른 애들 안경도수가 나보다 높은지 낮은지 궁금해서 빌려쓴 적은 있다. 04. 안경을 쓰고 잘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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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8/22 21:24
현대인에게 안경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안경에 대해 깊은 이해를 원하신다면 바톤도 받아가시고, 안경소녀교단에도 가입하시는 것이 어떠하실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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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蓮 2006/08/23 04:23
컴터 많이 하고부터 시력이 너무 나빠졌어요.
그래서 콘택트렌즈를 맞추었었지요..그런데..컴을 많이 하니 안구 건조증이 생기면서 아프기 시작해서 도저희 못하겠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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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8/23 15:30
귀차느니즘이 동작할 때는 과감하게 라식이나 라섹같은 수술을 결정하십시오. 안경이 그리울 때는 도수 없는 안경이라도 하면 되겠지만, 역시 도수 없는 안경은 허전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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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08/23 16:21
요즘 안경 소재로 상당히 고급 재료가 쓰이고 있습니다. 옛날에 비하면 정말 가볍고 튼튼하지요. 티타늄이나 두랄루민 정도되는 것도 상당히 자주 쓰입니다. 이 정도쯤 되는 안경테라면 어느 정도 높이와 충격에도 랜즈는 깨질지언정 흠집만 약간 있지 테는 멀쩡합니다. 물론 밟으면 부러지거나 휘기는 하겠지만, 막상 해보면 손으로 하기는 힘들 정도로 상당히 충격에 강하고 가볍습니다.
중요한 건 여기에 사랑만 부여해주면 신세기 초합금이 될 수도 있다는거죠. ;;;; (이것이 안경 사랑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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