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0/03/29 미션#2 - 내 첫화면의 구성 (2)
- 2008/09/22 티스토리에서 온 선물 (30)
- 2008/07/19 M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 (10)
- 2008/07/15 M4 -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6)
- 2008/07/10 M2 - 에디터 Before & After! (14)
미션#2 - 내 첫화면의 구성
첫화면 꾸미기의 두번째 미션이 '왜 이런 구성을 하게 되었는가?'를 물어보는 미션이군요. 그렇지 않아도 이 부분은 처음부터 작성할 생각이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보여주는 것보다 '나는 이런 생각으로 이 부분을 활용했다'라고 언급해준다면, 개발하는 사람은 이를 참고하여 보다 편하게 구성하기 쉽도록 만들어 줄 것이고, 다른 분들은 이를 보고 따라서 만드는데 쉽게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첫화면을 계속 편집을 했는데, 제 블로그의 화면 구성은 처음 오시는 분들 위한 부분 반, 자주 오시는 분들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설명하기 전에 일단 편집된 제 블로그 풀샷부터 보는게 설명이 빠를 것 같습니다.
워낙 사이드바가 길어서 자르긴 했습니다만, 일단 전체적인 본문 구성은 조금 변화를 준2-3-2-3 구성입니다.
글을 나란하게 4개까지 넣는 경우 지나치게 좁아져서 본문의 내용이 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변경은 읽는 사람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너무 많이 나열하면 메뉴만 보다가 질려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많은 아이템의 나열은 피했고요. 여기에 제 블로그의 본문 폭이 좁은 편이라 더욱 불편합니다.
따라서 한번에 본문을 어느 정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인 2~3개로 제한했습니다. 본문 요약글을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기본 설정의 2배의 길이 요약을 보여주도록 설정을 변경하였습니다. 각 카테고리를 나눌 때에는 충분히 다른 글임을 인식시키기 위해 넓게 띄는 동시에 구분선도 추가 했고요. 더 많은
통일감을 주기 위해 모든 이미지 폭은 4:3을 사용했습니다. 제가 올린 대부분의 사진이 4:3이기 때문이기도 하며, 이 비율인 경우 본문에 올릴 때 사진이 딱 맞는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율을 강제화하지 않으면 각기 다른 해상도+다른 비율의 사진이 나오는 경우, 그림이 공중부양을 하는 현상이 있어서 보기 안 좋더군요.
이런 설정은 방문한 사람이 읽기 편하도록 변경한 것입니다. 다만, 고해상도에서도 글을 읽기 쉽도록 글짜 크기를 키워볼까 했습니다만 이 부분은 블로그 스킨이 먼저 수정되어야 할 것 같아서 보류 중입니다. ^^;
각 카테고리 구성은 '최근 글->댓글이 많은 글->많은 분이 읽은 글->잘 썼다고 추천'을 받은 글 순서로 했는데, 최근 글을 가장 먼저 올린 이유는 제 블로그에 직접 주소를 치고 오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첫 페이지를 보게 되시는 분은 어찌됐든 최근 근황을 보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일 테니까요. 그 밑의 카테고리들은 이 만큼 많은 글이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제 블로그 자랑을 위해 올려둔 글입니다. -_-a
특정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분류하지 않는 이유는 제가 특정 분야에 대해서 자주 쓰는 블로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생계형생활기록부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이죠.
제 구성에서 사용된 레이아웃은 목록형과 겔러리형 뿐입니다. 헤드라인형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의외로 쓸만한게 없었기 때문입니다.
헤드라인형의 1,2,4,5,8,9,10번째는 조건에 맞는 첫번째 글을 제외하고는 모두 사진으로만 표기되는데, 사진으로는 어떤 글을 썼는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요약이 조금이라도 있는 3번째를 선택해봤는데 이 역시 그다지 나아지지는 않더군요. 요약 본문의 길이를 수정할 수 있다면 모를까...
6,7번의 경우, 본문이 충분히 나와서 확실하게 글을 보여줄 수는 있으나 사진이 너무 크게 나와서 작은 사진이 올라가 있다면 조금 난감해지는 상황이 연출되더군요. 이 구성으로 연속으로 두는 것도 해봤는데, 이 경우는 각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글만 보여주기 때문에 다양한 글을 보여주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고요. 6,7번을 반복해서 사용하면 페이지가 단조롭기 때문에 역시 좋은 디자인은 아니었습니다.
헤드라인형의 경우 충분히 폭이 넓은 1단 구성인 경우, 한 눈에 보기 좋은 구성으로 보입니다. 바꿔 말하면, 저같이 날개가 있는 스타일이 쓰기는 조금 난감합니다. 특히 폭까지 좁다면 더더욱 무리고요.
이러한 구성을 조금 벗어나고자 조합형에서 직접 선택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았는데요. 왜냐하면 양쪽으로 나뉘어 있는 조합형의 경우, (다른 카테고리를 보여줄 생각이 없다면) 같은 글이 반복되어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처음에 나온 글과 목록에 있는 글에 같은 글이 걸리는 상황이 발견되서 저같이 '최신/댓글/추천'과 같이 전체 카테고리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았습니다. 즉, 녹색에 있는 글이 노란색 영역에 한번 더 보여주기 때문에 효과적이지 않게 되는거죠.
조합형을 쓰고자 한다면, 특정 카테고리끼리의 조합을 통해서 사용한다면 모를까... 쓰기 어렵겠더군요. 그래서 결국 목록형과 갤러리형에서 골라서 설정했습니다.
목록형과 갤러리형은 그다지 크게 다른게 없는데요. 그냥 그림 크기의 차이/유무가 조금씩 다를뿐 거의 비슷한 구성입니다
따라서 저같이 한개의 카테고리에 2~4개씩 보여줘야 한다면, 조건을 달리하여 목록형과 갤러리형을 조합하여 보여주는 것이 가장 깔끔하게 보이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목록형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수가 가장 많습니다. -_-a
특정 주제나 카테고리를 주력으로 삼는 분이라면 저와는 다른 구성을 선택하시는게 좋을 듯 싶더군요. 특정 카테고리를 업데이트 하신다면 헤드라인형과 조합형을 응용하시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성과가 있을 듯한 구성이더군요. 만약 조합형의 디자인으로 헤드라인형 요소를 갖춰서 나온다면 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테스트하면서 '그림이 없이 설정을 해볼까?'라는 생각도 꽤 많이 해봤는데, 사람이 인식하기 편하게 나누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배경 속성이나 글씨의 차이를 둬야지 사람이 인식하기 좋을 것 같은데, 이 부분 편집은 베타 기간에는 적어도 HTML 수정으로 해결을 봐야 할 것 같고, 이는 제 능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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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PS. 그러니까 이 포스팅에는 상당히 많은 개선요소가 필요합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거에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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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첫화면 꾸미기, 잡블로그의 화려한 변신 - 1부 -
2010/03/30 14:48
그동안 진행되어왔던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의 클로즈 베타테스트가 두번째미션의 마무리와 함께 오늘 종료됩니다. 두번째 미션의 주제는 다양한 블로그 주제에 맞는 첫화면 꾸미기를 꾸며보고, 컨셉이나 디자인요소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좀더 이리저리 만져보고 생각도 해보고 하느라, 또한 두번째 미션의 주제를 생각할 때도 자신이 첫화면을 의도하는데로 꾸며보고 완성을 해야 글을 작성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결국, '첫화면 꾸미기'에 있어서는 이미지(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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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첫화면 꾸미기, 잡블로그의 화려한 변신 - 2부 -
2010/03/30 22:47
오늘 30일부로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의 두번째 미션을 끝으로 클로즈베타테스트가 끝이나고 4월 중으로 정식으로 서비스예정입니다. 이번 테스터로 참여하면서 두번째 미션글 2부를 끝으로 베타테스트를 마칠까 합니다. 두번째 미션 1부(첫화면 꾸미기, 잡블로그의 화려한 변신 - 1부 -)에서는 직접 꾸며본 '잡블로그' 컨셉의 첫화면을 꾸며보고 각 아이템의 구성과 그 이유, 그리고 따라하거나 참고가 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을 첨부하였습니다. 이번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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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내맘대로 디자인을 바꾼다.
2010/03/30 23:31
2차 미션 - 나는 티스토리 첫화면 디자이너! 2차 미션 주제 다양한 블로그 주제에 맞는 첫화면 꾸미기을 꾸며보고, 컨셉이나 디자인요소를 설명해주세요! 2차 미션 기간 : 3월 23일(화) ~ 3월 30일(화) 24:00 1차 미션 응모 : TISTORY 첫화면는 어떻게 바뀌어질까요? 티스토리 베타 테스터로 선정이 된 이후 많은 시간을 투자를 하면서 새로운 블로그 화면을 바꾸면서 느낀 부분들은 티스토리의 첫화면 변경은 기존의 첫화면 변경보다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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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3/30 03:04
이런 첫화면을 적용한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기타 블로그등을 방문하면서 느낀건데..
최근에 올라온 따끈한 새글을 읽으려면 또 다시 한번 더 클릭해서 찾아들어가야하는 불편함이 있더군요. 거기다 그걸 구성하는 주인장도 귀차니즘..
그래서 저는 다음에 반항하는 의미로 첫화면 꾸미기보다 서비스 향상과 티스토리 기능개선을 더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저의 블로그는 다음에 반항했다는 이유로 영구히 다음으로부터 강제폐쇄되는데..응?!
티스토리에서 온 선물
티스토리에서 얼마 전에(?) 베타테스트를 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운이 좋아서(?) 당첨의 행운이 있었지요. 그 물건이 글쎄 이제서야 오고 말았습니다.
세금도 다 냈는데 설마 안오진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보니 꽤 큰게 도착했네요.
꽤 크죠? 예, 실제로도 큽니다. -_-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박스를 개봉!
일단은 전체 샷입니다.
이번에도 빠짐없는 오프라인 초대장과 공책. 공책은 사실 집에도 있지만, 회사에는 쓸게 없어서 난감해하던 차에 잘 됐습니다. 저는 아무 것도 없는 깨끗한~~! 공책이 좋거든요. 특히 티스토리 공책은 마감이 단단하게 잘 되어 있는 편이라서 꽤 오랫동안 막굴려도 됩니다.
이번 포스팅의 메인을 장식할 뻔했던 바로 그것. 바로 레고달력입니다. 자동 알력인줄 알았더니, 수동 달력이군요. 베터리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왠지 귀찮아요.)
이 달력을 어떻게 둬야 최소한의 힘으로 모두 누를 수 있는가?를 고민해 봤더니 다음과 같은 구조가 나왔습니다. 출근해서 맨 위에 있는 날짜를 꾸욱~ 눌러주면 요일도 함께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건... 이 포스팅의 매인 요리(?) 바로 아아팟 터치입니다. 일단은 겉모습부터..
존레넌이라는 글짜가 있군요.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간에 뭔가 대단히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케이스를 열고... 구성품이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오오오~~~ 케이스에 비해서 상당히 뭔가! 없어보이는 구성품. 잘 읽지도 않지만 없으면 왠지 어전한 설명서도 없고, 한번 넣어볼까 말까한 iTune이 들어있는 시디도 없습니다. -_-
환경을 생각하는 구성이라는 착각을 하면서 이제 아이팟 터치를 관찰해 보았습니다.
꺼내놓고 보니 이거 뽀대 왕~ 좋군요. 나노를 사용할 때에 비하면 확실히 뭔가 있어보이는 디좌인~ 입니다. 위에서 보니까 뭔가 아쉬운거 같아서 두깨 비교를 위한 사진 한장.
정말 얇습니다. USB 정도의 두깨에요. 왠지 너무 얇아서 부서질지 몰라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튼튼합니다. (거기 부서져라~라고 기도 드리신 분.. 부디 참아주세요)
일단은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터치에 있는 브라우저(사파리)를 띄워보았습니다. 일단 회사니까 MP3 파일이 없거든요.
이 정도면 깨짐도 거의 없이 잘 뜨는군요.
PS. 이번주 포스팅으로 아이팟 터치의 펌웨어나 사용에 대한 글이 몇 개 있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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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상품 수령
2008/09/22 16:38
드디어 왔습니다... 베타테스트 상품... 원래 처음 공지할 때는 8월 26일까지 배송 완료 예정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9월 둘째주로 변경되더니 결국은 9월 셋째주에 배송이 되엇습니다...-_-;; 물론 그 사이에 애플에서는 아이팟 터치 2세대를 발표하는 일까지 있었구요. -_-;;; 왠지 좋은 상품을 받았는데도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ㅋ 어쨌든 지난번에 약속드린대로 수령한 상품 개봉과정을 정리하겠습니다. ^^ 배송된 상자.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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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08/09/22 23:51
오 드디어 아이팟터치가 왔군요 =_=
전 계속 버티다가 펌웨어 2점대로 펌업한후 이제서야 진짜 아이팟터치가 되었습니다.. 큭큭 앱스토어 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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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슬리 2008/09/23 00:43
후후후...
그동안 티스토리에서 수많은 선물을 뿌려왔지만..
전 단 한번도 받아보질 못했다는 ㅠㅠㅋㅋ
하긴 공짜는 없으니까요 ^^
그래도 부럽긴하네요~이럴 줄 알았으면 저도 베타테스터 신청할걸;
어쨌든 데굴데굴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ㅎㅎ -
호박 2008/09/23 00:52
오홋!! 멋진 선물!!!
포스팅보다 수동달력이 메인인줄 알구,
어라?? 했다능....ㅋ
"잘생기시고 멋지시고 완전 완소남이신 데굴님"
일케 하믄 택배로 보내주시는 건가요?
(별바람님 애교에 별 네개 찍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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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아르 2008/09/30 05:18
터치 아직도 안부서졌나요? ^^
우와 아이팟 터치가 선물이었다니 대단한데요? 저는 레고 달력만으로도 감격했을텐데 말입니다. 다음번에 뭔가 있음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
영민C 2008/10/07 19:38
레고달력.... 그 약하고 웬지 없어보이는 포스... 받자마자 나온 한마디는... 우라질레이션. ㅡㅡ;
결국 날짜부분을 모두 돌려 보기도 전에 고장... ㅜㅜ.
M5 -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
흐흐흐... 이 이야기 나올것 같았습니다. 새로운 기능으로 생긴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서식"기능이기 때문이지요. 일단 서식에 대해서 대.충. 알아봐야 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티스토리에는 3개의 서식이 존재합니다. 현재 제공되는 서식은 10Q/10A, 여행 후기, 티스토리 초대장입니다. 각각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있겠지만, 불행하게도 이번에는 자세하게 소개하는 것이 아닌, 서식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충~만 하겠습니다.
10Q/10A : 옆에 보이는 것이 바로 10Q/10A의 화면입니다. 전형적인 질답형식의 서식이며, 귀찮게 질문을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이런 질답서식을 이용하고 공유를 할 수 있다면, "I am.. & 테스트"와 같은 카테고리를 더더욱 자주, 그리고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표준화된 서식을 이용함으로써 최초의 질답을 시작한 이가 누구인지 드러나게 된다는 점이며 이는 보다 질높은 질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글을 작성하는 이의 특유의 멋진 생각과 표현을 제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행 후기 : 옆에 보이는 Tokyo Story 1이라고 되어 있는 것이 바로 여행 후기입니다. 사진을 올리는 곳과 소제목을 작성하고 세부 여행 후기를 작성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따른 시간의 흐름을 보여준다고 해야하나요?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장소 기준으로 하든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하는 방식으로 여행 서식은 이용하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한 곳에서 사진을 여러 장 찍은 경우, 이 서식을 이용해서 작성하기에는 대단히 불편합니다.
글자 수와 사진의 수가 조금 제한적이라는 것이 마음에 안든다고 할까요? 실제 이 서식을 불러서 몇번 본 결과, 서식에 맞게 잘 쓸려면 꽤나 많이 고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 기본으로 제공되는 서식 중에서 사용률 BEST 1을 사용할 것이라 예측되는 서식입니다. 특별히 많이 고칠 것도 없고, 새 글을 열고 그냥 클릭하면 작성 내용 99% 완료.
'진작에 이런 서식 기능으로 제공되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란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서식입니다. 그만큼 효용성이 좋다는 것이지요.
대충 쓴다고 썼는데, 글이 옆으로 많이 흘렀군요. -_- 이 글의 목적이 미션인 만큼 제가 만든 서식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만든 서식은 "참고글 넣기 서식" 입니다. 저는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은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넣을 수 없다는 단점도 있지만, 이 목록은 연관 글을 골라내는 기준이 동일한 카테고리로 제한이 되기 때문에, 저 같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카테고리 글만으로는 정확하게 연관된 자료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종종 수동으로 직접 "이전 글 넣기" 기능을 통해 글에 하드코딩(?)을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제가 조금 귀찮지만, 보다 정확하게 연결되어 있는 글을 찾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서식은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혹시 쓰실 분 있으실까봐 텍스트 문서로 된 소스를 넣어놨습니다.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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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션5]허접한 서식
2008/07/23 04:12
디자인 감각이 제로인 엔즐군에게 정말로 부담됐던 다섯번째 미션입니다. 서식을 만들어서 공유하라고 하더군요...ㅠㅠ 뭐, 해야지 어떻하겠습니까. 디자인을 잘 못하는 관계로 쓸만한 위젯들을 모아다가 서식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나중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계속 추가할 생각입니다;; D-Day 서식 D-Day 날짜 설정법: 2008,9,21,00,00,00를 찾아서 원하는년도,월,일,00,00,00으로 수정하세요. 시계 서식 금보다 귀한 시간, 잘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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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베타테스트] 미션 5. 제가 만든 '영화 감상 서식' 및 '관련글 리스트 서식'입니다.
2008/08/04 10:55
※ 이 글은 윈도우XP, 파이어폭스3, 베타테스트 중인 티스토리의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되었습니다. 베타테스트 다섯번째 미션입니다. 게으름 피우면서 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어느덧 미션의 중간에까지 이르렀네요. 지금까지 수행했던 미션과 동일한 수만큼만 더 수행하면 베타테스트도 끝나겠네요. 동일한 수만큼...-_-; 다섯번째 미션은 나만의 서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에디터에서는 새롭게 서식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요. 본인이 자주 쓰는 템플릿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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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2008/07/20 00:46
아..베타테스트중이시군요..
그리고 새로운 기능에 서식도 제공하나봐요..
서식기능 참 쓸모가 많은 좋은 기능같아요.
저도 써보고 싶습니다~!
근데 유저가 자기 나름대로의 서식을 만들어서
저장할수도 있나요? ^ ^-
데굴대굴 2008/07/20 22:00
머지많아 만나실 수 있을꺼에요. 아직 버그가 꽤 있고, 기능이 다 나오지 않아서 조금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평범한 저같은 사용자는 쓸만하더군요. ^^ 잠시만 기다리시면 만나실 수 있을듯.. ^^a
당연히 서식도 사용자가 저장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맨 마지막에 쓴 게 바로 제가 직접 만들어서 저장해서 쓴 서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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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물고기 2008/07/20 13:23
티스토리 다 좋은데, 로그인 여러번 해야하고 Q 여러번 여기저기 눌러야하는것만 좀 바꿔주면 좋겠습니다. 그냥 IP 에 쿠키값잡고 하면 안되는건지, 자꾸 로긴해야하는것부터 좀 처리되면 좋으련만 .. ( 잘 안고쳐지는걸 보니 보기보다 어려운게 꼬여있긴 한가봐요 ,..,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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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7/20 22:01
q를 자주 누르다니요? 저는 한번 로그인되면 그 다음에는 계속 로그인 되어있는 걸로 나오던데요? 혹시 PC에 이상한 프로그램 설치된거 아니신지...? (가끔 회사의 경우에는 세션 타임아웃 시간을 짧게 잡는 곳도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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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2008/07/20 23:09
이거 2차도메인 쓰는 블로그에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그냥 티스토리 주소를 쓰는 사람 블로그를 다니면 로그인이 연결되는데, 2차 도메인쓰는 사용자 블로그에 다녀오면 로그인이 풀립니다. 이거는 티스토리에서도..아직 해결못한 문제라는..저도 로긴중인데도 데굴님 블로그들어오면 다시 재로긴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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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이번건 그래도 간단해서 좋군요. 그림 3장이면 끝나니까 말이죠. ^^ 일단 제가 쓰는 관리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꽤 길긴 합니다만, 대충 보시면 되겠습니다.
데굴대굴이 쓰는 센터 화면. 크게 보실려면 클릭하세요.
조금 언벨런스하게 보이지만, 잘 보면 나름 철학이 있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제 센터 화면을 잘 보면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나눠집니다.
노란색은 제 블로그의 글쓰기 관련 메뉴, 초록색은 통계 데이터, 하늘색은 다른 블로그 이야기입니다. 제 블로그의 글쓰기 관련 메뉴에 빈 공간이 많이 남아 있는 이유는 현재의 세팅으로는 미리보기가 5개로 제한되어 있지만, 나중에 추가 설정을 통해 보이는 글의 수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주제별 새글"에는 추가 설정 메뉴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갯수 조절이 생기면, 최근 방명록을 제외한 최근 글, 최근 댓글, 최근 트랙백, 최근 댓글알리미의 미리보기 갯수를 10개로 늘리면, 화면의 벨런스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데, 만약 글의 갯수를 지정할 수 있는 기능 추가가 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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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프라인 초대장에 더욱 정드는 티스토리
2008/07/17 08:22
집에 왠 택배상자가 와 있었습니다. 뭐지?? 하면서 열어보니, 앗!! 이것은 말로만 듣던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 5장이 왔네요. 10장 주세요~~ 라고 욕심내서 말했었는데 ㅋㅋ 주위 사람들을 선별하여 티스톨히 전사로 만들어야겠습니다. 후후후 그리고 예쁜 엽서와 노트까지 보내주셨어요~~** 초대장 신청할 때 네이버에서 몽땅 끌어올 거라고 했더니, 꼭 그러라고 써주셨네요. 응모내용까지 일일이 읽고 답변해주신 정성에 감동받았습니다. ㅠㅠ 진짜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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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션4]엔즐군의 새로운 센터을 벗겨보자.
2008/07/18 20:33
미션3을 올리자마자 미션4를 올리는 기염을 토해내는 엔즐군입니다. ㅠㅠ 역시 일은 미루면 미룰수록 안 좋은겁니다. 어느새 미션5와 6이 올라왔네요. 그래서 이번 미션4와 후에 하게 될 미션6은 적절히 땜빵질을 해볼 생각입니다. ^^ 이번 미션은 단순한 관계로 버그 리포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음과 같은 목차로 시작하겠습니다: 엔즐군의 센터 소개 센터에 보여지는 항목들 소개 센터에 대한 건의사항 그럼 후딱 시작해봅시다. ^^ 1. 엔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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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8/07/15 03:52
티스토리..지금도 좋지만..다양한 플러그인을 사용할수 있게 해준다면 아주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하긴 무료로 티스토리를 쓰는 주제에 이런말하면 안되겠지만..
그나저나 많은 기능을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조건으로 유료화한다고 가정하고 적절한 가격이라면 결제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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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밍 2008/07/17 08:22
헐 저 많은 걸 다 보시는 건가요?
전 화면 안에 들어오도록 6가지만 해놓았어요.
목록 수 늘어나게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확실히 그런 옵션이 추가되어야 편하겠네요!!-
데굴대굴 2008/07/17 10:38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규칙만 정해두면 빠르게 읽을 수 있답니다. ^^; 글을 읽는 속도가 꽤 빠르다보니 더 많아도 읽을 수 있어요. (많아질수록 점점 시간이 더 걸리긴 하겠지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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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 에디터 Before & After!
티스토리가 밉습니다. 하루만에 또 글을 작성하라고 하다니요. 이런 미울 때가.... 자.. 오늘의 미션 주제는 에디터 입니다. 글 쓰기 공간!이라고도 하지요. 글을 쓰는데 에디터 환경이 바뀌었다는건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변화가 바뀌어야 할 만큼의 기준으로 바뀌었다면, 당연히 좋은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런 면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주로 바뀐 점보다는 이렇게 불편하다... 위주로 써볼려고 합니다. (저는 원래 사악하니까 말이죠. -_-)
글쓰기 에디터 자체가 변신에 가깝게 변했습니다. 일단 에디터의 전체적인 모습부터 봅시다.
노란색은 툴바, 하늘색은 빈공간, 보라색은 글의 설정, 녹색은 작업 창의 영역을 나타냅니다.
일단 노란색으로 표시한 툴바의 바로 위쪽부터 봅시다. 서식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 서식이라는 것은 녹색 작업 창쪽에 쪽에 있는 서식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특정 서식을 만들고 쓸 정도로 비슷한 글을 쓰지 않기 때문에 이걸 쓸 일이 자주 있을까 싶습니다만, 서식 공유가 가능하다면 제가 좋아하는 문답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꺼 같군요. :)
밑에 있는 메뉴는 꽤나 자주 봐왔던 메뉴죠? 사진, 슬라이드, 동영상 같은 컨텐츠를 올리는데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예전에 파일을 올릴 때 조금 화면이 이상하게 보였던 불편함이 사라졌군요.
동영상까지는 그냥 알겠고... 오디오라는 것이 생겼는데, 불행하게도 이 메뉴는 신설메뉴인 만큼 버그가 심합니다. 파일이 안보인다던가 이상하게 인식된다던가 하는 식의 버.그.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잘 쓰지 않아서 버그가 있다는 것만 테스트하고 말았지요.
그리고, 지도라는 것이 신설되었습니다. 이 메뉴는 먹는언니님과 같이 맛집 기행을 보다 효과적으로 작성하는데 왕왕 기쁨이 될만한 메뉴입니다. 시험삼아서 다음을 검색해서 넣어 봤습니다.
뭔가 "워워워~~~"하고 계시겠지만, IE7에서는 잘 동작하는게 FF3.0환경에서 저장이 되지 않는군요. 그래서 안되는 이 화면을 그대로 캡처한겁니다. 뭐, 고쳐주시겠죠?
이제는 조금 익숙한 메뉴를 봅시다. 실제 글 쓰기를 할 때 쓰게 되는 툴바 메뉴들 입니다. 너무나 길어서 두 줄로 쪼갰습니다. 첫번째 보실 툴바 메뉴는 딱히 드릴 말이 없습니다. 예전에 있던 에디터의 기능 그대로 있습니다. 달라진거라면 아이콘이 예뻐졌다는 것과 함께 글씨의 크기가 구체적으로 보인다는 것 정도?
이제 진짜로 달라진 툴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노란색은 이번 에디터에서 추가된 메뉴들, 보라색은 예전 에디터에서 플러그 인으로 지원되던 기능입니다.
노란색 메뉴를 순서대로 말씀 드리면, 줄간격, 구분선, 표, 이모티콘, 특수기호, 사전, 실행취소, 다시실행입니다. 이번 개편하면서 단축아이콘에 대한 단축키 안내가 추가되었는데, 이는 해당 버튼에 마우스를 올려두면 됩니다.
보라색 메뉴를 순서대로 말씀 드리면, 각주, 글상자 입니다. 이 두 개의 기능은 예전 버전의 플러그 인으로 제공 되었죠.
본문 영역은 화면을 크게해도 늘어나지 않습니다. 470px정도의 폭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작성하면서 보는 화면과 실제 올렸을 때의 화면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변경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단에 있는 보라색 영역을 할까 하다가 녹색으로 된 작업창 영역을 한번 집고 넘어가보죠.
작성중인 글은 공개 상태로 전환되지 않은 글의 목록을 보여줍니다,
정보 첨부는 플러그인으로 제공됐던 "Daum 책 정보넣기"와 비슷하게 외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넣는데 사용합니다. 물론 여기에 넣을 수 있는 정보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긁어오는 것이기에, 추후 어떤 회사와 제휴를 하여 더 추가되는 정보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서식은 자주 쓰는 형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러서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구성된 페이지를 제공해 주는데, 어떻게 보면 딱딱하고 사람마다의 형식을 제한하는 것 같아서 조금은 슬픕니다. 다만, 제 경우 문답을 열심히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제 보라색으로 해둔 하단 메뉴.
사이즈를 모른다는건 상당히 불편한 일입니다. 편한 점은 위로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바로 그림이 글에 삽입된다는 것. 물론 중앙정렬로 삽입되는겁니다.
그리고 그림을 한꺼번에 두개 넣는 버튼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스크롤바 바로 위에 생겼습니다. 바로 옆에는 한꺼번에 세개 넣은 버튼이 있지요. 하지만, 이 버튼을 사용하면 그림이 언제나 원본 상태로만 올라갑니다. 설정하는 메뉴가 별도로 나오지 않습니다. 쓸려면 그림 편집해서 쓰라는 이야기인지.... 그리고 이 글을 쓰면서 정말 많이 보고 됐던 파일 삭제 후 같은 이름의 파일이 올라가지 않는 증상은 처리되었습니다. 하지만, 올라간 그림이 본문에서는 삭제가 되지 않고 경고창만 띄웁니다.
파일첨부에 대한 이야기는 이 정도로 넘어가고 태그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딱 보면 조금 허전합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위치로그 플러그 인으로 제공됐던 지역을 나타내는 태그가 내장되었습니다. 추천태그는 자신이 여태 작성한 글에서 자주 사용했던 태그를 뽑아내주는 기능. 태그뽑기는 현재 작성한 글에서 자주 쓰는 단어를 뽑아주는 것 같더군요.
공개설정으로 가보도록 하죠. 예전보다 더 심플해졌지요? 하지만, 기능은 같습니다. 이건 딱 보시면 어떤 형식으로 써야 할지 감이 오실겁니다. (감이 안오시면 감나무에 올라가서 '나는 슈퍼맨이다'를 백만스물한번 소리지르고 오세요)
트랙백은 제가 가장 당황해하는 부분인데요. 많이 바뀌었습니다. 글을 공개하면서 함께 트랙백까지 걸 수 있도록 변경되었는데, 트랙백을 여러 곳에 걸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안내도 없고, 여기서 걸면 분명 트랙백은 걸리거든요. 그러나, 글을 공개로 바꾼 다음에 와서 보면 트랙백 걸린 목록이 뜨지가 않아요. 이건 수정되기 전까지는 쓰면 안될 듯 싶습니다.
따라서 트랙백은 고쳐질 때까지 패스. 이젠 마지막 메뉴인 CCL을 봅시다.
예전에 CCL을 플러그인으로 제작해서 모든 글에 대해서 적용되었던 것이, 이렇게 별도로 빠져나오면서, 사이트 전체가 아닌 글 하나하나마다 CCL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테스트 안해봤습니다. 왜? 제 글은 기본적으로 모두 다 퍼감 금지니까요. -_-)
이 글 쓰면서 꽤 편하게 작성했는데, 제가 쓰는 단축키는 모두 다 지원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 Ctrl+S : 말이 필요 없는 저장 입니다. 지원 됩니다.
그리고 문서 작성할 때, 자주 쓰이는 키도 모두 지원하고요.
- Ctrl+K : 하이퍼링크 만들기
- Ctrl+B : 글자 굵게
- Ctrl+U : 밑줄긋기
- Ctrl+I : 글자 기울이기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많이 쓰이는..
- Ctrl+Z......
- Ctrl+Y....
확실하게 예전보다 믿을만하고 길게 지원합니다.
그나저나, 제가 이 글을 작성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사항이 한번 올라간 그림은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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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2007 editer vs Tistory2008 Beta (editer 비교)
2008/07/10 20:02
※이글은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 되었습니다. Tistory 2008 Beta editer 단축키 일람 편집관련 CTRL + A : 전체선택 CTRL + C : 선택영역 복사 CTRL + X : 잘라내기 CTRL + V : 붙여넣기 CTRL + Z : 실행취소 CTRL + Y : 실행재개(REDO) 글자 꾸미기 관련 CTRL + B : 굵게(bold) CTRL + U : 밑줄(under line) CTRL +I : 기울임 CTRL + D : 취소선 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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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션2]에디터를 파헤치자.
2008/07/11 14:59
힘들게 첫번째 미션을 마친 뒤 좀 쉬려고 했더니 그새 또 새 미션이 하사되었습니다. ㅠㅠ 이번 미션은 에디터를 Before&After 형식으로 비교하라는 임무네요. 그런데 이미 "새롭게 탄생한 티스토리. 그리고 버그"에서 새롭게 변모한 에디터에 대한 소개글과 소감까지 적었기 때문에 딱히 더 적을 것은 없고... 그래서 그냥 새로 추가된 기능을 좀 더 세부적으로 들여다보고, 수정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대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처럼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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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2008 edit의 변화된 기능과 새로운 기능 비교
2008/07/14 16:46
티스토리 2008 edit의 변화된 기능과 새로운 기능 비교 미션1을 막 수행하고 나서 보니까 바로 edit before & after 미션 #2 가 기다리고 있네요. 그래서 좀더 자세하게 해볼까? 하고 포스팅을 시작하여 거의 완료시점에서 작업내용을 다 날려버렸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힘이 너무 빠집니다. 그래도 다시 시작합니다. 미션1하고 일부 중복되는 내용이 있겠지만..오늘 안하면 못할것 같아서 ... 2008/07/10 - [티스토리 2008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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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쉬어가기1]새 에디터와 P태그
2008/07/20 16:57
티스토리 베타테스팅 기간 동안 계속해서 이어지는 미션 덕분에 많은 베타테스터분들과 티스토리 운영자분들의 심신이 지쳐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미션 하기도 바쁜 와중에 버그 찾으랴, 찾아서 보고하랴, 보고 받아서 수정하랴... 정말 박카스와 비타500을 세트로 돌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ㅋㅋ 게다가 안타깝게 베타 테스터로 선발되지 못하신 많은 블로거님들께서는 매일같이 쏟아지는 베타 테스트 관련 포스트에 어리둥절, 정신없어 하시고 계시진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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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베타테스트] 미션 2. 에디터의 변신은 무죄?
2008/07/22 15:31
※ 이 글은 윈도우XP, 파이어폭스3, 베타테스트 중인 티스토리의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되었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두번째 미션입니다. 다른 분들의 리뷰가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읽어보지 못한 관계로 중복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만, 중복 여부를 체크하는 것은 너무 부담스러운 작업이기에 패스하고, 제가 느낀 점들에 대해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엔터 vs 시프트+엔터와 같은 기본적인 내용들은 다른 분들의 리뷰에서 봤으니 이 부분은 패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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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_star 2008/07/10 02:40
(감이 안오시면 감나무에 올라가서 '나는 슈퍼맨이다'를 백만스물한번 소리지르고 오세요)
ps..모기때문에 10번 소리지르다 왔어요. (@ω@)-
데굴대굴 2008/07/11 09:45
이제 어떤지 아실듯.. 깨달음의 경지에 오르셨을겁니다. (이게 이해가 안되신다면, 지하철에서 "나는 람보다 뚜두두두두두"를 백만스물두번 소리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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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아에 2008/07/10 03:09
오우 배타테스터셨군요. -_-;
상세한 리뷰에 뭐가 새롭게 추가되고 변경됐는지 이해하기가 쉽군요.
다른 리뷰 글들은 대부분 뜬구름 잡는것처럼 써놔서 뭐가 어떻게 변한건지 이해하기가 힘들었었거든요.
그런 점에서 참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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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7/11 09:52
이번 개편의 가장 큰 장점은 저런 메뉴의 추가와 넓어졌다가 있지만, 이거 이외에도 본문만 움직인다가 있습니다. 써보면 정말 편해요. 작업 속도가 꽤 많이 빨라졌다는.. ^^ (사진 캡처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40분만에 위의 글을 다 편집까지 끝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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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블르스 2008/07/11 11:01
단축키중 제일 센스가 있다고 보이는 것은 정렬입니다.
Ctrl + , . / 직관적인 단축키라 보입니다. 단축키를 사용해 보니 많이 편하더군요. 오피스에서도 주로 단축키를 많이 사용해 왔기 떄문에 손에 더 익더군요.
참고글넣기서식_by_daegul.com.t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