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테스터'에 해당되는 글 2건
- 2010/03/10 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도전합니다 (12)
- 2008/08/02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52)
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도전합니다
2009 년에는 비교적 조용했던 티스토리가 2010년에는 뭔가 좀 하려고 하나 봅니다. 연초부터 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합니다!라는 공지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 유저인 저는 당연히 이런 것에는 응모를 해줘야 합니다. 비록 일이 바쁘고 여기저기 저를 찾는 일이 산더미일지라도 이런 응모에는 빠져서는 안되는게 티스토리 사용자 입니다. (응?)
저는 과거부터 쭈욱-- 이런 테스트에는 잘 응모를 하였고 별 이상한 버그를 찾는데 능수능란한 능력을 보인바, 운명적으로 베타테스트에 응모를 하여야 겠습니다. 물론, 베타테스트에 응모를 했지만 선택되지 않았다면 그것은 하늘의 뜻이니 블로그를 접어야 겠습니다 그냥 그려러니하고 하늘만 보고 쪽쪽 빨아야 겠지요.
티스토리를 하면서 꽤 많은 기억이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건 샨새교 교주님을 뵈었던 2008년 티스토리 개편 때였습니다. 170명의 전사 중에서 3등 안에 드는 기염을 통해 아이팟 터치를 입수하게 되어 지금의 아이폰까지 지르게한 위대한 사건이거든요. 그래도 2008 베타테스트때에 진짜 즐겁게 임무를 완수 했습니다. 상품에 관계 없이 말이죠. 뭐랄까.. 짧은 시간안에 활활 불태우는 재미라고나 할까요? 특정 주제를 갖고 열혈 포스팅을 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 즐거운 시간이었거든요. (그래도 내 블로그에는 특별한 주제를 잡지 않을 예정!)
아마 이때 티스토리를 통해 아이팟터치를 입수하지 않았다면 저는 띵가띵가 거리면서 몇몇 개의 포스팅이 없어졌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이렇게 꼭 좋은 기억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터치 입수 후, 제 생활은 준 푀인에 가깝게 변하기 시작했고 살이 포동포동하게 먹기 좋게 찌면서 여기저기 몸이 아퍼오고 밤에 피는 장미 더 밝아지는 생활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올해는 반드시 블로그 스킨을 바꾸겠다는 의지가 있긴 합니다만, 블로그 스킨을 꼭 바꾼다기 보다는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뭔가 달라진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신청하는게 진짜 목적입니다. 제가 코딩(HTML 코딩 포함)을 못한다는 것은 지극히
이번에도 베타 테스터가 되면 또 간만에 열혈 포스팅을 하겠군요. 마지막으로 사상 최악의 열혈 포스팅을 할지도....(그녀야님의 말 참고)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환경입니다.
- Windows 2008 R2 Server x64 + (Firefox 3.6, Internet Explorer 8, ChromePlus 1.3.7)
- Windows 7 Enterprise x64 + (Firefox 3.6, Internet Explorer 8, ChromePlus 1.3.7)
- Windows XP + (Internet Explorer 6, Internet Explorer 8)
- iPhone OS 3.1.3 + (Safari, Mecury Browser)
PS1. 2008 베타 테스트때 처럼 밤 12시 땡치면 과제가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잠도 못자고 포스팅을 했다고요. ㅠ.ㅠ
PS2. 최우수 베타테스터의 선물인 넷북은 탐나지 않고, 우수 베타테스터에게 주어지는 아이리버 e스토리는 조금 탐납니다. 하지만, 미션별 우수 베타테스터에게 주어지는 블루투스 헤드셋은 많이 탐납니다. '제 아이폰에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PS3. 열심히 쓰고 봤더니 10일 마감이 14일 마감으로 변했군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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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ik 2010/03/10 09:13
아하... 제가 띵가띵가 놀고 있는게 그 때 아이팟 터치를 못받아서군요!!(농담입니다.)
첫화면 꾸미기는 저는 패스... 잘 꾸미지도 않고 사는지라 말이지요. 저는 블로그 타이틀바 색부터 좀 바꿔야 할까합니다. 검은색을 너무 우려먹었어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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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3/11 11:18
데굴님을 테스터로 고생안시킬려고 티스토리측이 이미 탈락을 확정했다는 루머가 돌고 있던데..사실입니까?
그리고..아이팟터치는 애플 제품을 사게 만들려는 음모가 숨어있었던 이벤트였습니다..거기에 속아 넘어가시다니..역시 스티브 잡스는 애초부터 부자가 될 팔자가 분명합니다..-
데굴대굴 2010/03/16 11:05
그런 루머가!!! 하지만 저를 살앙하시는 샨새교 교주님은 저를 부활시키실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순진청년이라 그런거에 잘 넘어갑니다. 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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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눔 2010/03/12 09:40
저도 지원하려고 했는데 옛날 글을 다 지워서 최소자격(글50개)가 안되네요.ㅠㅠ
미친척하고 오늘 12개 더 올려서 50개 채워볼까요? --; ㅋㅋ-
데굴대굴 2010/03/16 11:06
옛글 지우기는 왠만하면 좀 자제를...... -_-a 나중에 울궈먹을 때가 많더군요. 뭔가 오래전부터 했으면 나름 사람들이 우러러 본다능.... (사실 귀찮아서 안지우고 있는건데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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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3/15 13:57
데굴님이 과제를 해결하느라 미션을 해결하느라 또 상품을 받기위해 고생하는 모습을 보기 싫습니다. 그러니 티스토리측과 다음은 결단을 내려 탈락을..응?!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오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쫑파티를 했으니 이제 베타는 없습니다. 정식만이 있습니다. 다만... 정식의 오픈일은 11월이라는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뭐, 오늘 쫑파티에서 얻은 것은 이번에 꽤 많이 변경된 사항들이 베타테스터들에 의해 몇가지는 수정되고, 몇가지는 롤백(?)되는 현상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티스토리 vs 베타테스터의 대결은 베타테스터의 승리로 이어졌다는 말이죠. -_-a
참가를 했으니 당연히 인증샷이 있어야 겠지요? 열심히 노력했다는 뜻의 티스토리 케이크입니다.
사실 이 케이크를 보면서 먹을 수 있는 메뉴인걸까?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왜냐라면, 먹는 것 바로 앞에! 있었기 때문이지요. 결국 아무도 안건드리길레 참았습니다. -_-
케이크의 위치가 이렇게 음식이 놓여진 테이블의 앞에 있었으니 제가 고민을 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그리고 밑에는 가서 누구나 받은 그런 기념품(?)들. (아..깜빡 잊고 텀블러를 빼먹었군요.)
그리고 저에게 남겨주신 고마우신 메모들.....
저에게 포스트잇을 남겨드린 분들께...
내일(아니 오늘) 아침 5시쯤에 일어나서 놀러가야하는 관계로 많은 분들을 못뵙고 온게 아쉽습니다. 다음에 절 보면 아는 척이라도... ^^;
그리고 이건 염장... (옐님 보기 금지!)
그나저나 아직 이번 개편과 관련되서 하나 글이 더 남아있는데, 그건 정식 오픈하기 며칠 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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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쫑!) 파티!] 사진
2008/08/02 01:56
안녕하세요 정말 "푸딩"조에서 낄낄낄 거렸던 가루군입니다. 정말 아직도 백업은안되네요 ^^; 사정상 어머니가 카메라를 가지고 시골가신지라, 중간동안 일어났던 사진은 딱 하나밖에없습니다. 그러나 받아온건 집에서 빛밑에서 "폰카"로 찍었습니다 -_-)y`; 모두들 빵상! 중간 에 살짝 폰카로 이사진만 찍고 포기했습니다 -_- (사실 제자리가 빛이없어서 ㄱ-;;) 이건, 티스토리케익 나름대로 먹고 싶었지만 포기; (아니 왜 먹는거 옆에 두시는데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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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2008/08/02 02:01
안녕하세요- 불성실 베타테터스터의 최고봉 김치군입니다.-_-;; 상암쪽에서 약속도 낮에 있었고, 마침 홍대에서도 쫑파티를 하기에 베타테스터 참여는 거의 안해놓고서 쫑파티는 갔었습니다 ㅠㅠ...;; 일단 여기서 사죄의 말씀을 한번 드리고.. 그래도, 참석은 했으니..이해해 주세요 ㅎㅎ;; 홍문관 입구부터 안내를 하는 배너들이 많이 있더군요. 안내를 받아서 도착하니, 또 이렇게 쫑파티 배너가 있네요 ^^.. 홍대는 전 2시간 걸리니까.. 먼길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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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베타테스터 쫑파티 잘 다녀왔습니다.
2008/08/02 02:18
음 ㅡㅡ; 집에 도착하니 오전 1시 30분... 지방은 이래서 서럽군요. 남서울에서 청주까지 가는 버스 막차가 23시 40분차입니다. 다행히 좌석이 있어서 내려왔군요. 아무튼 많은 분들은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사진은 카메라를 충전된 배터리가 아니라 방전된 배터리를 꽂아놓고 간 관계로 패스... 참고로 저는 '푸딩'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노트북들은 왠 맥이 그렇게 많았는지... 저도 맥북 꺼냈었습니다만... WEP패스워드를 모르는관계로 인터넷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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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와서
2008/08/02 17:06
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총 10개의 미션 중 오직 하나(1회)를 마친 작은인장으로서는 과연 쫑파티에 다녀올 자격이 되는 것인지부터가 고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메일을 받았을 때 답변을 안 했었는데 다음번에 운영자 분께서 직접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셔서 참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미션을 거의 안 했기 때문에 참석 자격은 되지 않아지만, 뭐 파티의 자리 하나 메꿔준다는 생각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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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뤼~ 스케치~
2008/08/02 17:26
홍대 홍문관 14층에서 쫑파뤼가 시작 되었습니다. *istDS+40mmLTD 무진군은 18:30분에 회사에서 나가서 압구정 도착하니 이미 7:20분... 3호선->2호선->홍대 도착 8:00 lllOTL 게다가 1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잘 못 타서 문이 닫혔다.!!! 허걱! 하면서 다시 12층으로 가서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 샨새교마크*istDS+40mmLTD ^^:. 이미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1시간이나 지각해서 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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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2008/08/03 16:29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2008. 8. 1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관련 글 ① 새로운 티스토리, 그 첫 느낌 ② 티스토리 에디터의 새로운 기능들 ③ 티스토리 에디터 하단 설정창에서 보완해야 할 점들 ④ 나만의 티스토리 관리 센터 Old & New 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서식 만들기 ⑥ 새로운 기능을 활용한 글 작성 :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리뷰 ⑦ 새로워진 티스토리 플러그인 관리 ⑧ 좋은 포스트 작성을 위한 티스토리 활용 팁 ⑨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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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43. 늦은 티스토리 베타 쫑파티 후기~!
2008/08/04 03:07
아~ 정말 일찍도 올립니다 ^^;; 아래 포스팅에서 적은 것처럼 폭염의 나라 두바이에 날라와 있느라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후기와 잘찍은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딱히 크게 뭔가를 적기보다는, 정말 간만에 나가본 오프라인 모임이 즐거웠다는 표현을 좀 하고 싶네요. 시작 시간에 맞춰 찾아간 홍대 홍문관 14층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무실은 샤방샤방~.... 하다라고 하기에 조금 점잖은 모습으로 이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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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쫑파티 후기
2008/08/11 15:12
지지난 주 금요일에 홍대 Daum Office에서 Tistory Beta-testing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쫑파티라는 단어를 선호하진 않지만 - _-)a) 신어지 님과의 약속도 약속이거니와 거의 개점 폐업인 상태의 블로그를 2007 우수 블로거로까지 선정해 준 Tistory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할 길이 없어서 냅다 Beta-testing을 했기 때문에 마음 한 켠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놀러 갔습니다. 티스토리 양과자 깔쌈한 양과자가 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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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 2008/08/02 01:36
어차피 저는 베타테스터로 참여도 안했으니 그냥 분위기가
어땠나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흥! 아이팟 따위 ㅠㅠㅠㅠㅠㅠ
왜 엄한 제가 낚이는지...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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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밍 2008/08/02 13:25
오 우수테스터 3명은 어떻게 뽑힐지 아시고 전부 참석을 하셨네요~! (아니면 참석한 사람만 준건가 ㅋㅋ)
제세공과금은 나중에 환급받으시면 됩니다 ^^ (거기에 대해 포스팅도 할 예정~)
분위기가 무슨 사교모임같고 되게 좋아요 홍홍홍
못가서 너무 아깝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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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양연 2008/08/03 18:36
78% 할인권이라..ㅎㅎㅎㅎ
음..전 터치가 있어요..ㅎㅎㅎㅎ
무려 10% 정도 할인해서 샀지만..그럭저럭 쓰고 있지요..ㅎㅎ
므흣한 배경화면을 원하신다면..ㅎㅎㅎ
아무튼 축하드려요!!!! -
NoPD 2008/08/04 03:07
데굴데굴님 무대(?)에서 뵈서 반가웠슴다 ㅎ...
78% 할인권이라 부르는 것이군요 하핫...
여하튼, 축하드리구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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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8/05 10:05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기 위해서 집!에 갔습니다. ㅡ,ㅡa 다음에 얼굴을 뵈면... 그때는 마음을 비울 수 있도록 긴~ 잡담을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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