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리퍼러 분들께 답을 해드립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사소한 분들도 꼭 만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아니면 매우 작은 고객서비스(?)를 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오늘은 바로 그 시간! 입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들 중에서, 전혀~ 제 블로그와 연관이 없는 키워드로 오신 분들의 리퍼러를 정리하여 그 분들께 답해드리는 궁극의 웃어보자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자... 그럼.. 갑니다.
DRM이 걸려있는 음악을 굽고! 싶으신 것이군요. 사운드카드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캡춰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셔서 MP3를 뜨시면 됩니다. 당연 MP3는 CD로 구으실줄 아시겠지요?
예. 사실입니다. 키보드 보안프로그램은 윈도우 비스타x64 나 윈도우XPx64 에서 동작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심하세요. 이거 설치 안하고도 잘 쓸 수 있으니까요. 참고로 현재까지 64비트 환경에서 동작할 수 있는 알려진 루트킷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죄송합니다만, 한방에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다. SQL Injection당한 후 변경된 부분을 고치고자 하는건 순수한 노.가.다.작업을 통해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공격의 방어는 WebKnight나 ModSecurity같은 툴을 사용하여 어느 정도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DB에 접속하는 모든 소스를 수정해서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NTFAQ Korea를 통해 정보를 획득하시기 바랍니다.
WebKnight의 한계로 인하여 로그는 SQL서버에 쌓지 못합니다. WebKnight는 오픈소스이니 이 부분을 직접 만들어보시는건 어떠하실련지요? 또는 상용 웹방화벽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가 아는 소프트웨어 웹방화벽으로는 ThreatSentry가 있습니다.
비스타의 설치 파일은 3기가가 넘습니다. 바꿔 말하면 ISO파일도 3기가가 넘지요. 이런 ISO파일은 DVD이미지입니다. DVD이미지는 일반 CD용 ISO 이미지와는 조금 다릅니다. 제 경험상 알집으로는 풀리지 않더군요. IsoBuster나 WinISO 같은 전문 소프트웨어로 푸시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제 블로그 소스가 그렇게도 궁금하셨던겁니까? 메일 주시면 제 skin.html과 style.css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_-a
이런 심오한 질문은 벅스에 문의해보심이 어떠할까 싶습니다만... 어떤 것으로 가입되어 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_-
저희 집 시디롬도 작동 안합니다. 망가진지 꽤 됐습니다. -_-a 대부분의 경우 망가진 경우는 두가지 경우에 포함되는데, 첫번째는 시디롬의 문이 안열리는 경우와 내부의 시디를 읽는 레이저가 망가진 경우입니다.
시디롬 문이 안열리는 경우는 비상 버튼을 눌러도 동작하지 않고, 레이저가 망가진 경우는 그냥 새로 사시는게 편합니다. 결론은 새로 구매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_-a
아주 간단한 차이가 있지요. '디스크 관리자에 등록이 되는가? 안되는가?'의 차이입니다. 디스크 관리자에 드라이브가 등록이 가능하다면 무엇이 가능한지는 공부하시라고 안 알려드립니다. -_-a
2. 연애 & 여자 & 성
조금 어려운 질문이군요. 일단 제 경우는 정말 눈치가 없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자랑자랑~) 첫눈에 반한 경우이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만, PAU라는 직업이 있는 이상 분명히 상대방을 유혹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국내에 강습해주는 곳도 있다고 하지만, 비용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며, 책을 통해서도 몇가지 사항 정도는 익힐 수 있습니다.
질문이 조금 어렵군요. <여자를 꼬시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까? 아니면 <여자를 꼬시는 내용이 담긴 책>입니까? <여자를 꼬시는데 도움이 되는 책은 제가 나중에 목록을 만들어 별도의 포스팅으로 올릴 예정이며, <여자를 꼬시는 내용이 담긴 책>은 서점에 가면 연애소설로 많이 나와있습니다. 틴에이저 소설로도 많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 질문을 하신 분은 일단 여자친구를 만드세요. 그리고 봉지를 달라고 하세요. 안주시겠다면, 여친님을 대리고 동네 슈퍼에 갑니다. 그리고 3만원 이상의 과자를 구입하시면 봉지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 봉투를 여친님께 드리세요. 추후 이 봉지를 GET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미 동아리에 있는 후배와 사귀어본 결과(지금의 그녀야님이십니다) 추천할만한 경험입니다. 꼭 성공하십시오. 설마, 여기서 나오는 동아리가 설마 동아줄은 아니겠...;;
심오한 질문이군요. 저는 순진하기 때문에 SM같은 단어는 모르며, 이것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방식으로 즐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믿지 못하겠다 의심하시겠지만, 이번 꺼는 정말입니다. -_-)
뭔가 답변이 부족했다면, 펀펀데이님이 답을 해주실 것 같습니다.
제 주변의 친구나 이보다 더 많은 분들의 통계를 낸 결과, 남자라면 죽기 전까지, 여자라면 죽기 일보직전까지 좋아할 것입니다. 시작은 아마도 10살 이후부터 쭈욱~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뭔가 답변이 부족했다면, 펀펀데이님이 답을 해주실 것 같습니다.
저.. 매일 다리를 아랫도리에 삽입합니다.
뭔가 답변이 부족했다면, 펀펀데이님이 답을 해주실 것 같습니다.
음.. 이런 여자도 있군요. 혹시 아시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비밀글로....)
에.. 질문을 하실 때에는 조금 구체적으로 해주십시오. 500원을 넘는게 돈 많은 남자라면 저도 돈 많은 남자입니다. 제 주머니에 무려 550원이 있거든요. 왜 550원이냐고요? 500원은 제가 쓸 돈이고 50원은 부가 가치세로 낼 돈입니다. 세금까지 걱정하는 데굴대굴은 위대하고 멋지며 돈 많은 남자입니다.
남자가 있는 곳을 가세요. 그리고는 묻습니다.
"부자 남사세요?"
여기에서 맞다고하면 부자를 만난 것이고, 틀리다고 하면 부자남자가 나올 때까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일단 부자남자 만나는 법에 나온데로 부자남자를 찾아서 묻습니다.
"결혼할까?"
여기서 안된다고하면 다른 부자남자를 찾는거죠. 된다고 하면 결혼하는거죠.
이미 마음 속에서는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시면서 이렇게 확인을 위해서 물어보시는군요. 대부분의 경우 헤어지는게 맞습니다만, 상황을 자세히 관찰하셨으면 합니다. 상황이란, 얼마나 연락을 안했는가? 그리고 사전 연락 끊긴다는 이야기는 있었는가? 어쩔수 없는 상황인가 등에 대한 관찰이지요.
일반적으로 아무 예고없이 일주일 정도 끊겼다면, 헤어진 것이 맞습니다. 저에게 연락처 를 주시면 괜찮은 좀비놈/푀인걸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끔은 별바람님처럼 괜찮은 남자가 간혹 있기도 합니다.
저를요? *-_-* 저는 일단 좋습니다. *-_-*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부모님의 동의를 얻어서 한다
- 본인들의 합의로 한다
- 애를 미끼로 결혼한다
- 돈을 많이 벌고 한다
- 마음 맞아서 한다
저는 가난한 사람이기에 잘 모르겠군요. 아.. 550원이나 있으니 난 돈많은 남자였지.. -_-a 연애는 마음을 담아~ 상대방을 유혹하면 됩니다.
아아아아 아학 그녀의 그래서요?
이 리퍼러가 걸린 이유가 Lane님 때문인거 같은데... 2006/09/13 - 도를 아십니까? 방어기.. 때문인거 같은데.. 음... 할랠루야~
일단 확실히 말씀드리는데 저는 아닙니다. 설마 제가 제 슴가를 만지면서 좋아라 하겠습니까? -_-a
운동하는데 순서는 상관 없습니다. 일단 하는게 좋습니다. 다만, 무산소->유산소 순서로 하는게 좋습니다.
옷을 큰거 지르십시오! 살을 빼는 것 보다 쉽고 간단하며 덜! 스트레스 받는 비법입니다.
술마시면 근육이 늘어지니 당연히 덜 걸리겠지요? 혹시 "결린다"의 오타는 아니시겠....;;
약으로 다이어트 하실려고요? 이거 국내에서는 못 구하는 약입니다만.... 하지만, 제나드린EFX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요. 성분 비교를 해봤을 때, 제나드린 하드코어가 제나드린EFX보다 1.5배 정도 강합니다. -_-
자신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만 정확하게 먹으면 빠집니다. 성인 남자의 경우 2300kcal, 여자의 경우 1800kcal이라고 하는데, 운동량이 적은 사무실에서 컴퓨터치는 직종의 경우 남자 1800kcal, 여자 1400kcal 정도로 낮춰지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체성분 조사가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개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일단 암이 있는 이상 술은 안됩니다. 술이란 것이 20세기에 발견되었다면, 분명 금지되어야 할 약물로 분류되었을겁니다. 소량의 술이라도 일단 몸에 들어가면, 간에서 해독작용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간에 부담이 됩니다. 이에 따라서 몸이 더 피곤해지고 더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먹을 것을 충분히 줄이셨고, 근육량이 충분히 있다면, 하루 90분 운동으로 살(=지방, 근육)이 쭉쭉 빠집니다. 하지만, 근육량도 적고 먹는 것을 더 늘리셨다면 살(=지방)이 늘기는 커녕 더 늘어날겁니다.
헬스장에서 운동하시면 살이 빠질겁니다. 단순히 헬스장에 샤워하러 다니신다면 살이 빠질리 없지요. ^^
제 주위에 있는 분 중에서 술먹고 났더니 아이가 생겼다고 결혼한 분도 계십니다. 알콜 농도와 임신과의 상관관계는 상당히 낮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콜 과다시 임신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는 조건이 한두개 생기기는 합니다만, 이보다는 약국이나 지하철 자판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를 구입하심이 더 현명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도구의 구매는 여기에서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뭔가 답변이 부족했다면, 펀펀데이님이 답을 해주실 것 같습니다.
치즈라는 것이 우유를 발효시켜서 만든 것이므로, 우유성분이 안들어간 치즈라는 것은 치즈가 아닌 합성 식품(?)입니다. 모조치즈가 아닐까 싶군요.
예. 먹어요. 제가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알고 있지만 먹어요. 하지만, 과자가 과자답다 느낄 때 먹지, 과자답지 않은 어설픈 과자른 먹지 않습니다. 관련 포스팅으로 2007/10/16 - 음식의 영양소 알고 드십니까? 가 있군요. ^^
있어요.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단지 섭취 했을 때 안좋은 면 보다 좋은 면이 많기 때문에 허가가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어떤 약이라도 과다하게 먹으면 몸에 대단히 안좋습니다. 일단 식욕억제제의 성분이 뭔지 아셔야 할 것 같군요. 이 부분은 2006/08/06 - 다이어트용 약에 대한 정리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한 것이 있습니다. 일단 읽어보신 후에 강하게 먹을지 안먹을지를 생각해보십시오. 저라면 약 먹는까지는 어쩔수 없다하지만, 과다복용은 절대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특히 살빼는 약이라면 말이죠.
일단 단일 제품으로 이런 보충제는 없습니다. 근육늘리는 보충제는 있습니다. 근육늘리는 보충제는 높은 강도로 무산소 운동을 거친 후에 먹는다면, 그때서야 효과가 있지, 그렇지 않다면 효과가 없습니다.
그리고, 살을 빼는 보충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운동하세요. -_-a
저처럼 2008/06/15 -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한 - "Sleep Phase Alarm Clock" 사용기를 지르시는건 어떨까요? 수면 중에 과다하게 움직임이 많다거나 호흡에 문제가 있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으실 듯 싶군요.
운동을 통해 만듭니다. 만드는 법은 남자와 같아요. -_-a
호박의 영양 성분1에 대해서 궁금하시군요. 이런건 사전을 찾으시는게 유리할텐데, 인터넷 상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제가 찾은 자료는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찾은 문서가 있습니다. 이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제가 아는 분 중에 꽃미남이란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이 분이 혹시 근육 마사지도 하시나요? 전 받아본 적이 없어서... -_-a
컴플렉스는 저도 느낍니다. -_-a
다이어트를 계획 중이신가보군요. 몸무개 20kg이면 거의 인생역전 수준의 다이어트에 해당합니다. 성공하시기를 바라며, 이와 관련된 제 블로그에 있는 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책 :
- 2008/05/25 - 살고있는 동안 - "나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 2008/05/17 - 일반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 - "New 근육운동가이드"
- 2007/06/29 - "몸 만들기 30분" -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은...
- 2007/04/02 - "골격을 바로 잡고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코어 프로그램" - 스트레칭 책?
- 2008/05/17 - 소식(小食)을 하면 -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
- 2008/05/01 - 잘못 읽으면 걱정만 생기는 - "내몸 사용설명서(The Owner's Manual)"
- 2007/03/31 - "남자들의 몸 만들기" - 헬스의 기본서?
다이어트 기록 :
- 2007/02/09 - 운동 150일째...
- 2007/02/09 - 운동 100일째...
- 2007/02/09 - 운동 50일째....
- 2006/10/22 - 드디어 다이어트 끝 & 성공기..
- 2006/10/18 - 아... 죽겠다... 다이어트....ㅠ.ㅠ
- 2006/10/06 - 추석. 그리고 다이어트.
- 2006/09/17 - 다이어트 시작한지 70일째 2006/09/17 - 다이어트 시작 50일째
- 2006/08/27 - 다이어트 시작한지 한달째...
- 2006/08/17 - 다이어트 시작한지 보름째.
먹는것 + 약 :
내용이 조금 많기는 하지만, 읽어볼만한 내용들이라 생각합니다. -_-a
당일치기라면 어떤 반찬이라도 괜찮습니다. 관련 정보는 제 블로그에 있는 글로는 2007/03/12 - 등산할 때 음식. 무엇을 먹어야 하나?가 있군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일반적으로 종주하면 2일은 걸리죠. 보통 40리터 이상이 되면 종주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종류와 함께가는 인원에 따라 다르지만, 혼자서 모든 장비를 다 챙긴다면 4일 종주에 70리터쯤 되는 배낭을 사용해야 할지도.... -_-a
아.. 2007/03/06 - [지름] 카멜백 BFM AUC에 붙은 댓글이 힌트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70리터 수준의 배낭을 어디에 쓰실려고... 5일 이상의 혼자 여행을 하실 생각이신거 같으신데, 70리터짜리를 매고 다니시는건 매우 힘듭니다. 50~60리터로 낮추시고 다른 분과 함께 가시는게 어떠하실련지요? 그리고 국내에 있는 물건 중에서 60리터 이상의 배낭은 거의 보기 힘듭니다. 3인 이상 파티를 하실 수 있으시다면 45리터 수준의 배낭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허리와 다리 건강을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버스를 타고 1시간 정도 걸립니다. 1시간 10분 정도 걸렸던가?
가방 자체의 수납방법을 원하시는 건지? 아니면 물백의 수납방법을 원하시는건지? 물백의 수납은 등짝 바로 뒤에 지퍼를 열면 물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여기에 물백을 넣고 가운데 있는 구멍에 호스를 넣으면 자연스럽게 H2O라고 쓰인 곳으로 호스가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백이 내려가는 것을 막기위해 호스를 뽑는 곳에 있는 걸이에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가방 자체의 수납방법은 일반 등산용 가방 챙기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가방 가운데에 끈이 있는데, 이는 가방 내부에서 물건이 왔다갔다해서 무개감을 더 주는 것을 막기위해 고정시키는 끈입니다.
잘 씻어서 말린 후, 쓰기 전날에 물을 담고 얼린다. 그리고 가방에 장착한 후... 다니면서 호스로 물을 마신다. 이상 끝~
산악용 시계 브랜드로 유명한 순토를 처음 구입하신거 같으신데... 2007/06/03 - [소원] Suunto Observer Titanium에 보시면 도움말 올려두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5. 지름 해외배송
기준을 조금 잘 봐야합니다. 이것이 한국 남자 바지의 치수처럼 실측을 나타내는 것이라면 정확하게 26인치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서양 치수에서 일반적으로 한치수 더 만들어서 제공하는 습성(?)이 있기에 한국에 들어오면 27인치쯤 될겁니다.
하지만, 단순히 26-28로 표기되어 있을 때의 26이라면, 외국기준의 XXXL 크기의 옷입니다. 대량 생산되는 옷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죠. (이보다 더 큰 사이즈는 주문시 생산합니다) 한국에서는 이 사이즈에 맞는 분은 거의 없을 듯... 서양과 한국의 사이즈를 비교했을 때, 대부분 한국 치수는 하나 작습니다. 따라서 26이 외국에서는 XXXL이지만, 한국에 오면 XXXXL이 됩니다.
부피와 무개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_- 책 한두권 정도라면 3만원 안쪽입니다.
공포의 대상인 그 생각을 하면서 눈을 좌우로 계속 왔다갔다하면 머릿속에서 지워진다 합니다. 이 내용은 2008/05/02 - 몸을 지배하는 - '마음' 다큐멘터리 감상기에서 확인한 정보입니다.
배터리를 뽑아서 던지세요. -_-
이거.. 아무래도 2007/01/02 - 변태성향테스트 & 모에적성검사 때문에 오시는거 같은데요...
"누나"라는 단어는 한글로 알고 있고 女兄이 누나의 의미를 가진 것으로 압니다.
미래를 어찌 알겠습니까? 그런 사업이 있다면 제가 하겠.. ;; 농담이고 2008/04/13 - 낚였다 - "한미 FTA 후 직업의 미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FTA 이후에도 유망한 직업이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모델 하우스에 자주 가보시면 집 안에 둘 기기들의 위치를 아실 수 있습니다. 가전기기의 크기가 표준화 되어 있다는 사실이 집에 둘 위치가 정해져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공부 못해도 갈 수 있는 대학이 있긴 있습니다. 지방에 있는 대학들이 그렇긴 합니다만, 최소한의 점수는 필요합니다. 상위 80%는 들어야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대학이 대도시 근교에 있을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지~)
매년 초에 이런 식의 리퍼러가 많이 걸리더군요. 혹시 교수님께서 독후감 리포트 내주셨는지요? 책 읽는데 시간 그리 많이 걸리지 않으니 읽어보시는게 어떠하실련지요? 책이 그다지 나쁘지는 않거든요.
감전과 같은 큰 사고를 막기 위해 전기부터 끊어야죠. -_-a
이건 제가 알 수 없습니다. 아마도 외계인마틴님께 물어보시는게 어떠할까요?
이야기가 조금 길어질 것 같군요. '가르친다'라는 말이 무엇일까요? 이 의미를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 된 책으로는
- 2008/05/22 - 한국 사회를 바꿀 수 있는 - "경쟁으로부터의 탈출"
- 2008/04/26 - IQ, EQ가 답은 아닌 - "다중지능"
- 2008/04/17 - 진짜 교사가 실천해야 하는 - "교사 역할 훈련"
- 2008/02/26 - 교육의 의미를 찾는 '키노쿠니 어린이 마을'
- 2008/01/23 - 좋은 부모가 될려면 배워야한다 - "부모역할 배워지는 것인가"
가 있습니다.
단종인가보죠. -_- 파는데가 없다면.... 배송대행이나 구매대행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중고 사이트를 열심히 찾아보시는 것도 좋고요.
저도 귀찮습니다. -_-a 하지만, 컨디션이 최상이 아니라면 해주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아침에 뾰돌군과 친구하고 싶으시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죠.
6. 궁극의 키워드
나중에 또 키워드들이 모이는 순간에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_-a
- 호박은 비타민, 카로틴 등이 풍부하여 영양가가 매우 높은 녹황색 채소이다. 대부분의 음식은 신선할 때 먹지 않으면 비타민류가 급속도로 사라져 버리는데 잘 익은 호박은 두껍고 단단한 겉껍질이 있으므로 여름에 수확한 것을 겨울까지 두어도 비타민류가 많이 감소하지는 않는다. 밤호박은 서양계호박의 일종으로 육질이 분질성이고 단맛이 강하여 일본에서는 간식용이나 조리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밤호박은 대부분 계약재배에 의해서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다. 밤호박의 영양성분을 보면 생밤호박가루는 찐밤호박가루에 비해 철, 비타민A, 비타민B2함량이 많았는데 찐밤호박의 경우 열을 가해 찌는 과정에서 비타민류가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밤호박의 당질함량은 약 11.7%로 늙은 호박 6.7%에 비해 약 두배 가량 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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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형광등에물이들어왔을때대처방법'를 검색하신 분은 물 찼는데 유유히 컴퓨터에서 검색하고 계셨다는 소리군요. -_-... 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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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양가 만점인 포스팅을!!!!
이럴땐 스크랩 기능이 없는게 넘 아쉽군요!!!
이런 포스팅은 만천하에 알려야하는데...특히...저 2번은..;;;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므흣한 사진들로 도배를 어서...;;; -
오 너무 재미있는 포스팅입니다^_^
저도 가끔 리퍼러 볼때 검색어에 해당하는 내용이 제 글에 없으면 검색한 분께 괜히 미안한 느낌이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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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괜찮은 남자라니 잘못보신것 같습니다 괜찮은 남자란 잘 생기시고 이쁜 여친님까지 두신 데굴님을 두고 하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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