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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8 아이패드는 RSS 리더다 (6) by 데굴대굴
  2. 2009/04/20 DENON AH-NC732 사용기 (12) by 데굴대굴
  3. 2008/07/18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한 - "Sleep Phase Alarm Clock" 사용기 (22) by 데굴대굴

아이패드는 RSS 리더다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아이폰/아이팟터치/앱 ..... 작성일 2010/07/28 13:23
Tag instapaper, ipad, RSS리더, 사용기, 생산성, 아이패드, 아이폰, 화면

아이패드라는 물건이 제 손에 들어온지 이제 한달 쯤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사용기를 올립니다. 받자마자 올리면 그건 개봉기지 사용기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상하게 사진 찍기가 귀찮아서.. (iOS4 이후 멀티테스킹 때문인지 시작시 약간 버벅되는 느낌이 있어요)

 아이패드의 하드웨어 스팩은 다른 사이트나 블로그나 검색을 하시면 충분히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그런거 안 적습니다. -_- (궁금하시면 알아서 검색하시든가....)

 아이패드를 손에 입수하고 나서 첫 느낌은 “배터리 강화된 아이팟 터치!“였습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지요. 이 느낌은 겉보기에 딱 느낄 수 있는 그런 종류였습니다. 하지만, 사용해보니 조금 다르더군요. 아이팟 터치와 아이패드의 가장 큰 차이. 그것은 바로 화면이죠. 넓고 큰 화면.

 화면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 차이는 생각 의외로 큽니다. 아이팟 터치/아이폰에 Time Vampire 라는 별명을 붙여도 전혀 손색이 없을겁니다. 아이패드는 Time Vampire인 아이팟터치/아이폰에게서 멀리 떨어뜨려 줍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로 시간을 갖고 옵니다. 붙여줍니다. -_-a

 아이패드의 큰 화면에는 더 큰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한대로 아이폰 4대를 연결해서 사용한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예를 들면 다음에 보이는 Instapaper 앱이 그렇습니다.

왼쪽이 아이패드에서의 모습, 오른쪽이 아이폰에서의 모습

목록을 보고 있을 때에는 한번에 다 보여주느냐 아니냐의 차이 정도로만 보이지만 본문을 읽을 때에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화면 차이는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왼쪽에 있는 아이패드가 글씨도 더 크고 한 화면에 더 많은 양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화면의 차이는 읽는 사용자를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아이패드 전용 앱들 중에서도 아이패드의 시원스런 화면을 잘 살린 앱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메뉴의 배치가 적절하지 않거나 큰 화면이 갖고 있는 시원함을 잘 살리지 못하는 앱이 많거든요.

 아이패드용 앱 중에서 큰 화면을 잘 살렸다고 생각되는 앱으로 StickyBeak 이라는 앱이 있습니다. 이 앱은 아이패드 전용의 RSS 리더입니다. 기존의 RSS 리더들이 제목을 선택하면 RSS 요약본만 보여주는데 반해, 제목 선택시 RSS 요약본과 함께 해당 사이트를 바로 보여줍니다. 다른 RSS리더와의 차이는 한번 더 터치해야 하는 귀찮음이 사라진거죠.

※ 이 StickyBeak은 버전이 올라가면 나중에 다시 리뷰를 작성해야 할 듯. 아직까지 조금 불안정해서 많은 양의 RSS를 소화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아이패드를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려고 해봤지만, 가장 적합다하고 느낀 사용처는 RSS 리더 입니다. RSS 리더로 읽기 적합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책만큼 집중해서 읽지 않아도 되므로 LCD의 밝기가 부담되지 않는다
  2. RSS로 읽을 시에는 많은 글을 요약해서 읽을 수 있으므로 장기간 보지 않아도 된다
  3. 화면에 최적화된 매체를 접하기 때문에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는다
  4. 속도가 상당히 빨라 웹페이지가 쾌적하게 뜬다

이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건 잠들기 전 잠깐 동영상을 보는 정도로 애용하고 있습니다. 동영상도 아이패드의 저장 공간이 16G 밖에 안되기 때문에 (전 가난합니다) Air Video를 이용해서 어딘가에 있는 컴퓨터로부터 실시간 인코딩을 통해 동영상을 감상합니다.

이 이외에 아이패드를 사용해보려고 했지만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았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워드 : 가상 키보드 익숙해지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듯. (현재는 한글 입력 문제가 더 심각)
  2. 사진 편집기 : 적당히 편집은 가능하지만 강력한 앱은 조금 부족. 그리고 대량 편집에는 적당하지 않음
  3. 메일 클라이언트 : 불행하게도 집에서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기기라 메일 계정을 설정해두면 공개 메일이 됨.
  4. 이북 리더 : 2시간 이상 읽기는 어렵더군요. 무거워서...
  5. MP3/동영상 플레이어 : MP3는 가능하지만 동영상은 16G로는 공간이 부족하여 하기 어렵습니다. 공간과 인코딩 문제만 해결된다면 개인용 플레이어로 진짜 좋습니다. 하지만 이건 답이 되지 못하죠. 그래서 Air Video를 이용하면 됩니다. (더구나 아이패드용 동영상 앱은 의외로 많습니다. 꽤 만족할만큼!)
  6. 게임기 : 시뮬레이션이나 퍼즐 정도는 괜찮습니다. 타워디펜스 계열로는 최적이고요. 30분 동안 FPS 계열로 해보실래요? 테이블 게임으로는 크기가 작아서 살짝 불만이.... -_-a (아이보드를 내놔라 애플!)

제가 만족하지 못한 부분을 한 줄로 요약해보면

 

아이패드는 생산성 도구로 사용하기에 적당하지 않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력 도구가 적절하지 않으니 생산성 용도로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을 바꿔 말하면 기업에서 5~10대 정도 보유하고 있는 것은 괜찮지만 전 사원에서 뿌릴 정도가 될 수는 없는 기기라는 점이죠. 이러한 문제점은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다른 태블릿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역대 입력 방법 중에서 키보드 이외의 보다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준의 넷북이나 노트북을 어느 정도는 대처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을 갖춘 넷북도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쾌적함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겠죠. 한달 정도 아이패드를 쓰면서 포터블 장비이면서 포터블하지 않은 아이패드의 사용은 영화 속의 미래의 컴퓨팅 환경이 이렇게 될꺼다를 느끼게 해주더군요.

PS. 한글 입력이 가능해지면 그때 쯤에는 이미 가상 키보드 입력에 익숙해졌을테니 이 포스팅의 내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군요. ㆅ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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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oice 2010/07/28 16: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왓 아이패드까지 사용하시다니!! 부럽습니다 +_+

  2. BlogIcon jerry331 2010/07/28 19: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오. 아이패드 잡으셨근여...

    제가 아는분은 미쿡에 가서도 못구해서 오고 또 한분은
    미쿡에서 선물받고...

    저도 아이패드로 살짝 책장을 넘겨보았습니다...
    정말 환상적이던데요...

  3. BlogIcon iStpik 2010/07/28 21: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후훗 저도 오늘까지 갤**탭 프로토타입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오늘 반납하고 다른 패드도 곧 샘플로 들어올 예정... 다 좋은데 아이패드같은 오리엔테이션 락이 없어서 뒹굴거리면서 놀기에는 안 좋을듯 싶더군요. 사이즈는 딱 만화책보다 약간 더 큰...

  4. BlogIcon dirtybit 2010/07/29 0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오.. 아이패드를 사용하시는군요;
    부럽습니다 -_-)b

    아이패드 보면 확실히 생산적인 용도보다는 소비에 최적화된 기기인거 같더라구요.

  5. BlogIcon 한방블르스 2010/07/29 15: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북이 새로운 개념으로 나오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 장담은 못하지만 링크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이북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는 말씀처럼 새로운 소비를 창출하는 툴이 될 것이라 보이는데 생산도구로는 좀 미흡하지 않을까요?

    학교에서 교과서 대신 사용한다면 파급효과는 엄청 클터인데 한국에서는 어렵고 미국은 어떨지...

  6. BlogIcon 가눔 2010/07/30 1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목만 보고 reader가 아니라 leader라고 생각했습니다.ㅎㄷㄷ

DENON AH-NC732 사용기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9/04/20 13:57
Tag AH-NC732, NC732, 노이즈 가드, 노이즈 감소, 노이즈 켄슬링, 사용기, 소음공해, 헤드폰

 사용한지는 꽤 됐는데, 이제서야 사용기를 올립니다. 이렇게 천천히 사용기를 올리는 이유는 소리 같은 경우 하루 이틀써서 느끼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도 아니고 기기 여러 개를 두고하는 비교 테스트도 아니므로 어떻고 어떻다는 걸 이야기하는데, 써놓고나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바뀌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 음향기기는 될 수 있으면 천천히 쓰는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소리와 같은 부분은 일정 금액 이상이 되면 어느 정도 감성적이 될 수 밖에 없는 주관적인 부분이니까요. ^^

  • 시선....

 NC732같은 계열이 베터리도 들어가고 타 헤드폰에 비해 조금 두껍기는 합니다만,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정도로 특이하지는 않습니다. 귀를 전체적으로 다 덮는 헤드폰 중에서 조금 두꺼운 정도라고 생각하시는게 가장 적당한 생각일 겁니다.

 시선을 받는 이유가 요다현상 때문이 아닌가라고 의심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요다현상이 그리 심하지는 않습니다라고 착각합니다. 누누히 말했지만 요다현상이 아니라 요다입니다. 길에 헤드폰을 쓰고 다니면 시선을 끌지 모른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뚫어지게 쳐다보는 안경미녀분들도, 안여돼도 없습니다. 주변에서는 헤드폰을 쓰건말건 신경 안쓰는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일종의 노이로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안심하고 헤드폰 쓰고 다니셔도 됩니다. (오히려 초미니스커트를 입으신 숙녀분이 더 시선을 받습니다)

 이런 두꺼운 헤드폰이 오히려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호객행위가 극심한 곳을 지날 때입니다. 이런 헤드폰은 대단히 효과가 좋습니다. 예를 들면, 용산이라든가 강남 거리라든가 말이죠. 일단 헤드폰을 끼고 있기 때문에 무.시.하고 지나가도 뭐라고 안하죠. 특히 용산같은 경우, 헤드폰을 끼고 다니면 이어폰보다 있어보이기 때문에(이제는 가격이 공개되버린 UM3정도라면 모르겠지만...) 홀대 한다거나 하는 행동이 적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대리고 온 여성분보다 이런걸 혼자 쓰고 다니시며 쇼핑하시는 여성분의 포스가 더 넘친다는... -_-) 

 

  • 편리함...

 편리함 때문에 NC732를 선택한 이유도 있습니다. 첫번째는 (어설프지만) 접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단, 접을 수 있다는 것은 가방에 넣어도 망가지지 않을 정도의 축소가 가능하다는 것이며,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사이즈로 변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건 젠하이져의 PX(C)100~350 정도 밖에는 없더군요) 여태 쓰던 것에 비하면 아웃도어 제품 치고는 상당히 큰 편에 속합니다만, 제 경우 대부분 백팩을 매고 다니기 때문에 그다지 불편함은 없습니다.

 두번째 편리함은 왼쪽만 케이블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할 때 많이 겪는 불편함은 바로 양쪽에 케이블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귀찮아서 목 뒤쪽으로 넘기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백팩을 쓸 때는 이것도 불편합니다. 그렇다보니 NC732로 넘어오면서 상당히 편리했던 부분이 한쪽에만 케이블이 있는 점 입니다. 이런 차이는 움직임에서 상당한 자유를 줍니다.

 세번째 편리함은 코드가 교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어폰도 헤드폰도 그렇지만, 고급 제품일 수록 선이 튼실합니다. 동축케이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광케이블 수준(지름 3mm정도)의 선을 제공하는 제품이 꽤 많지요. 무손실 케이블이고 뭐고, 일단 쓰기 불편함을 가장 많이 느끼게 해주는 것은 바로 선의 두깨와 길이입니다. 일반적인 이어폰/헤드폰이라면 1.4m의 길이, 짧은건 80cm정도의 길이를 갖고 있습니다. 때로는 더 길거나 더 짧은 케이블을 사용하고 싶은데, 이게 그렇게 쉬운 작업은 아니더군요. 길게 하는건 연장 케이블을 쓰면 되는데, 짧은건 답이 없습니다. 줄감게를 써서 감아두는 수 밖에... NC732에는 기본적으로 두 개의 케이블이 제공되어 상황에 맞는 케이블 길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 소리....

소리...음향기기이니 당연히 들려주는 소리에 대해서 언급해야겠지요. ^^; 데논이라는 브랜드를 알게된건 얼마 안됩니다. (2년 전쯤 알았나...?) 가끔 들어봤을 때, 괜찮다 수준이였거든요. 전형적인 깔끔한 일본 스타일의 소리라고 해야 하나요? 음이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퍼지면서 치우침은 적지만 조금 날카로운 소리를 내주는게 전체적인 데논이라는 브랜드가 주는 소리였습니다. NC732도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질렀죠. 적어도 저음이 뭉친다거나, 고음에서 찢어지는 소리를 줄 것이라는 예상은 하지 않았으니까요.

NC732는 소리를 이야기 할 때 두가지 경우를 이야기 해야 겠군요. NC를 켰을 때와 껐을 때 소리가 조금 다르니까요.

NC를 키지 않았을 때...

NC를 키지 않은 경우에는 미묘한 저음 부스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가 외곡이 있다고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BOSE의 OE같은 장비에 비하면 저음은 안들릴 정도라고 해도 될겁니다. OE 같은 제품을 표준으로 한다면, NC732는 부족한 저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 점을 빼고는 지극히 평범합니다.

저는 고음 부분은 두가지를 보는데요. 첫번째는 ㅊ이나 ㅅ이 많이 나는 노래를 들었을 때 이 발음이 얼마나 강하게 들리는가를 보고, 두번째는 고음 영역에 있는 악기들이 얼마나 부드럽게 넘어가느냐를 봅니다. ㅊ/ㅅ의 강조는 MDR-E888에 비하면 딸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888이 ㅊ/ㅅ을 너무 강조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음 악기들에서 내주는 소리는 정말 부드럽게 소화해냅니다. 클래식을 들으면 딱 좋게 느껴질 수준입니다. 깔끔하다고 말하면 될려나요.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NC를 키지 않은 NC732는 그다지 특징이 없다고 할 수 있고, 무엇하나 튀는 음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튀는 것을 싫어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선택입니다.



NC를 켰을 때...

NC를 키면 고주파음과 함께 저음 부분은 뒤로 두걸음 가고, 고음은 반걸음 정도 떨어진 느낌을 줍니다. 구지 말하자면, 힘빠진 소리가 확실히 느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BOSE의 QC2를 청음했을 때와 가장 큰 차이로 느껴지는게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NC를 킨 상태의 QC2는 저음도 깔끔하고 미친듯한 저음이 있었지만, NC732는 뭔가 살짝 빠진 느낌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군요. 전체적인 벨런스나 해상력은 흠잡을 부분이 없지만 베이스가 살짝 빠지는건 어쩔수 없는 NC 계열의 특성이니까요. (일부 제품의 경우 NC시 베이스가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베이스를 강화하는게 일반적인듯 싶습니다)

 헤드폰의 경우 귀와의 거리가 꽤 되기 때문에 조용한 곳에서라면 볼륨을 1~3정도 올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길에서 듣기를 시도한다면, 차음성이 괜찮다면 3~4정도, 차음성이 안좋다면 4~6 정도 올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말이 2~3이지 볼륨 30이 최고인 미니기기에서 2~3정도는 10%이상에 속하는 엄청한 크기입니다. 제발 소리 좀 줄여서 들으세요.

실제 길에서 사용할 때에는 상황이 바뀝니다

 길에서 들리는 잡음은 자연스럽게 모든 소리를 작고 이상한 소리로 느껴지게 합니다. 이어폰을 쓰면 주변의 저음에 의해 볼륨을 기본적으로 2~3 정도 올려야 소리를 듣기 편합니다. 헤드폰의 경우는 소음이 귀와 헤드폰 사이에서 메아리를 쳐서 더 큰 소리로 들립니다. 따라서 보다 큰 볼륨 증가를 해야하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NC를 키면 외부 잡음이 확 줄어들게 되어 NC를 키는 것이 더 편한 상황이 됩니다. 이 효과로 볼륨을 3~4정도 올리지 않고 1~2 정도만 올려주면 괜찮습니다. 아니면 NC를 키면 저음 쪽이 조금 부실해지는 것의 보충을 위해 볼륨은 그대로 놔두고 EQ에서 베이스만 강화해줘도 충분히 깔끔하게 음악 감상에 좋은 환경이 됩니다. 

 소리가 좋다/나쁘다나 얼마나 예쁜가로 선택하는 방법도 있지만, 저처럼 얼마나 귀에 무리를 주지 않는 방법이 있는가?와 같은 선택 방법도 있습니다.  종종 버스에서 어느 아낙이 저에게도 들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멜론 100을 듣고 있는걸 제가 듣고 있노라면...

옷 살 돈으로 이어폰 좀 바꿔보는게 어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모습에서 그다지 예뻐보이지 않거든요.

 혹시라도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선택하실 것이라면, 자신의 귀 건강을 생각할 수 있는 제품을 고르는게 어떨까요? 시력은 라식이나 라섹 같은 방법으로 회복 가능하나, 청력은 보청기의 사용이라는 것도 알고 보면 증폭시켜주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점차 나뻐질 수 밖에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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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진군 2009/04/20 19: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사진이 없으므로 무효..
    공공장소에서 확실히 소음공해는 짜증나요..어르신들 지하철에서 DMB로 드라마 시청이라던가..
    PMP로 영화 보면서 불륨 이빠이..=ㅅ=;. 자다가 옆사람 영화 총소리 때문에 깨는 경우도..쿨럭..
    심지어는 지하철 문4개 중에 2개를 건너 있는.(물론 같은칸)
    사람의 음악소리가 들려 오는 경우도 봤으니...=ㅅ=; 그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죽이고 싶었을지도..=ㅅ=;...

    (그사람을 어찌 알았냐면 머리와 다리로 장단을 맞추고 있었거든요..이미 무아지경.)

    • BlogIcon 데굴대굴 2009/04/21 15:08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런 사람 보면 째려보면서 함께 리듬을 타주세효. 쿵떡쿵떡-. -_-a

    • BlogIcon 무진군 2009/04/21 15:16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

    • BlogIcon 데굴대굴 2009/04/22 13:52  수정/삭제 댓글주소

      ㆅㆅ

  2. BlogIcon toice 2009/04/21 08: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마지막 줄에 멈칫하네요. 귀 건강을 생각해서 좋은거 쓰는게 좋긴 하겠는데.. 으음.. 그냥 밖에서 음악을 듣지 말까요 -_-

    • BlogIcon 데굴대굴 2009/04/21 15:08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가끔 귀마개 대용으로도 씁니다. -_-a

  3. BlogIcon 별바람 2009/04/21 1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교복과 이어폰도 생각해보면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지요. 교복을 예쁘게 입은 여학생들이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두리번거리는 광경을 보면 귀엽고 이쁘더군요.

    하지만 이어폰은 안경과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9/04/21 15:10  수정/삭제 댓글주소

      안경과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은 물안경 밖에 없습니다. 워낙 싸구려 이어폰만 보셔서 안경과 안어울린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중에서 15만원이 넘은 이어폰과 안경의 만남은 그야말로 예술이며 진정한 아름다움에 갈 수 있는 아이템 조합입니다. ;;

  4. 굿~ 2009/11/19 17: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10개월 정도 사용하고 잇는데~
    제가 공감하고 있는 내용 그대로네요~^^;
    전 완전 만족하며 사용중~~~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9/11/22 23:09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연결 케이블만 빼면 만족입니다. 선 하나가 끊어졌다능...ㅠ.ㅠ

  5. 단점 2010/01/04 18: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건전지무계가 한쪽으로만 쏠리게하지않나요??

    • BlogIcon 데굴대굴 2010/01/05 10:34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주 살짝 한쪽으로 기울어지기는 했는데, AAA전지가 가벼운 편인대다가 워낙 헤드폰이 무거운 편&장력이 강해서 그런거 못느낄 정도입니다.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한 - "Sleep Phase Alarm Clock" 사용기

Category : 소원 ..... 작성일 2008/07/18 09:10
Tag aXbo, S.P.A.C., Sleep Phase Alarm Clock, 기상, 사용기, 아침형인간, 얼리어댑터, 자명종, 잠, 지름, 지름신, 해외배송

기억하고 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제품은 구입하자마자 예전에 2008/04/21 - 잠을 정복하기 위한 시계 - Sleep Phase Alarm Clock 라고 올려놨습니다. 사용기를 적는게 늦었지만, 늦은 만큼 테스트를 제 마음데로철저하게 진행했습니다.

일단, Sleep Phase Alarm Clock(이하 S.P.A.C.)의 중요 부품 소개부터 할까 합니다.

Sleep Phase Alarm Clock(이하 S.P.A.C.)는 잠을 깨우는데 일반적인 소리 알람이 아니라, 사람의 신호를 기준으로 잠을 깨워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에서 깰 때 보다 좋은 느낌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의 문제가 발생하지요. 시계가 어떻게 사람의 신호를 어떻게 잡을까?라는 의문이지요. 이 알람 시계는 사람의 신호를 잡기 위해 자기 전에 간단한 물건을 몸에 붙이고 잡니다. 붙여야 할 것은 바로 오른쪽에 있는 것과 같이 생긴 작은 콘트롤 박스.

 콘트롤 박스의 크기는 담배갑의 반만하며 두깨는 6mm정도로 조금은 크다 할 수 있습니다만, 무개가 가벼워 잠을 자는데에 방해를 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가운데에 보이는 살짝 동그랗고 볼록 튀어나온 부분을 오래 누르면 ON/OFF가 가능하며, 짧게 누르면 시계 본체에 푸른색으로 조명이 들어옵니다.

 콘트롤 박스에서는 아주 작은 구슬이 들어있는지, 흔들면 딸랑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하지만, 이 소리 역시 매우 작아서 자는 동안 느낄 수 없습니다. 이 소리는 흔들어야만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잠들기 위해서 발버둥을 치는 분이 아니라면 다행히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민감하신 분도 충분히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소리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 콘트롤 박스를 붙이고 자야 할까?라는 의문에 대한 답으로 다음과 같은 부품을 제공합니다. 콘트롤 박스는 전용 손목 밴드를 통해 손목에 붙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손목밴드와 차이가 있다면, 내부에 콘트롤러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이외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손목밴드와 동일합니다. 이 손목밴드에 콘트롤 박스를 넣더라도 대단히 가벼우며, 손목밴드만 독립적으로 세탁이 가능한만큼, 위생 상태가 괜찮습니다. 그리고 손목밴드를 이용하므로 딱딱하거나 꽉 조이는 것이 없어 편안한 잠자리를 보장해 줍니다. (물론 안하는 것이 더 편리하겠지만 말이죠.)

밑의 사진을 보면, 시계 액정의 왼쪽 상단에 사람1이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고, 6·05는 6시 5분에 기상한다는 의미, 액정의 하단 왼쪽에는 베터리 잔량, 하단 중앙에는 콘트롤 박스와의 통신 상태, 하단 우측에는 외부전원 연결 여부가 나와있습니다.

만약 저 이외에 한 명이 더 연결되어 있다면 "종2사람"아이콘이 화면에 표기되었겠지요. ^^ 이 시계를 사용하면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2008년 5월 19일의 기록입니다.
  • 잠들기 시작한 시각       : 23시 35분
  • 일어난 시각                 :  6시 20분
  • 잠 잔 기간                   :  6시간 44분
  • 어제 일어난 시각          :  5시 50분
  • 자면서 움직임              :  292번
  • 시간당 움직임              :  43.3

2008년 5월 19일의 기록은 6시간 40분 정도 잤으니까 보통 사람들이 자는 정도의 시간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6시간 반~8시간 반정도 잔다 합니다) 그래서 특별하다고 할 수는 없지요. 하지만, 다음에 보실 2008년 5월 16일의 기록은 조금 극단적인 기록입니다.

2008년 5월 16일의 기록입니다.
  • 잠들기 시작한 시각       :  2시 55분
  • 일어난 시각                 :  6시 43분
  • 잠 잔 기간                   :  3시간 48분
  • 어제 일어난 시각          :  7시 10분
  • 자면서 움직임              :  266번
  • 시간당 움직임              :  69.8

5월 16일의 기록으로는 3시간 48분 밖에 안잤습니다. 5월 17일에는 놀러나가서 기록이 없군요. -_-a 대단히 짧게 잤음에도 불구하고 17일에 말짱하게 놀러나간거 보면 잠 깨우는거 하나는 확실합니다.

이렇게 잠을 깨워주는 시계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 시계의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자기 전에 손목밴드를 해야한다는 사실이 귀찮기도 하죠. 그리고 컴퓨터로 이런걸 볼려면 조금 쓰는 법도 익혀야 하고요.

자신이 잠을 비 정상적으로 자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시는 분이라면, S.P.A.C를 통해 수면패턴 분석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침에 조금 더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은 분이라면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이런 도구를 통해 잠자는 질을 높일 수 있을겁니다. 물론 수면장애가 의심된다면 병원에 계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겠지만 말이죠. ^^

  • 2008/04/21 - 잠을 정복하기 위한 시계 - Sleep Phase Alarm Clock 
  • 2007/08/09 - "아침에 벌떡 일어나는 법" - 잊고 있던 잠의 이야기 
  • 2006/10/22 - "아침의 차 한잔이 인생을 결정한다" -시간의 낭비를 줄이자
 

Trackback(1) : Commen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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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비급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07/18 16:37  삭제

    필자는 깊이 자고 빨리 잠드는 편이다. 최소한 5분 안에는 잠에 빠져든다. 뒤통수만 대면 잠이 드는 잠의 고수들도 있겠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 쉽게 잠들지는 못할 것이다. 한 때 잠들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고 깊은 잠을 자지 못했던 필자는 빨리 잠들고 깊게 잠드는 비법을 연구했다. 그 결과 지금은 잠들기까지의 시간을 조종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지금부터 그 비법을 모두 소개하고자 한다. 깊이 잠들고 빨리 잠드는데 있어 최고의 실전경험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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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박 2008/07/18 1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헐~ 이런것도 있었냐용.. 완전.. ^^
    아침형 인간..이 되도록 호박은 계속 진화중!
    ㅋ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2:03  수정/삭제 댓글주소

      음.... 줄 그으세요. 그러면 수박으로 진화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

  2. BlogIcon elyu 2008/07/18 1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오~수면패턴 분석이라니 재밌을 것 같아요!!!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다니 땡기는군요+_+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2:03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도 긴가민가하면서 구입한거긴한데, 효능은 좋아서 만족한답니다. ㆅㆅ

  3. BlogIcon 모노로리 2008/07/18 16: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우 대박! 정보입니다
    잠은 깊게 잘 수록 좋은데 ㅎㅎ
    트랙백 하나 걸고가요 ^0^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2:04  수정/삭제 댓글주소

      대박정보면 뭐해요. 구입자체가 어려운데... -_-a

  4. BlogIcon 버즈 2008/07/18 19: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신기하네요ㅎㅎ

    요즘 더워서 상쾌하지가 못해요ㅜㅜ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2:06  수정/삭제 댓글주소

      일단 에어콘을 키고 주무시는게... ;;

  5. BlogIcon 찬우넷 2008/07/18 22: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오오-! 이거 너무 신기하네요-!!!!!
    근데 가격이 엄청난걸요_-;;;
    갖고는 싶지만 가격의 압박.ㅜㅜ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2:06  수정/삭제 댓글주소

      거기에 구하는 방법도 어렵다죠.... -_-

  6. BlogIcon k.b.d_star 2008/07/19 0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2:07  수정/삭제 댓글주소

      제가 어지간하면 '지르세요'라고 하는데, 이번건은 지르라고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것저것 신경써야 하는게 꽤 되서... ;;

  7. BlogIcon 코나타 2008/07/19 12: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신기하다....
    그것보다 이제는 완전 노골적인데요....
    그래도 좀 편리한것 같아서 좋습니다만...

    저런제품은 어디서 알고 구입힌답니까?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2:08  수정/삭제 댓글주소

      제가 봐도 확실히 신기하긴 합니다.
      그것보다 저는 그다지 선전하지는 않습니다. -_-a
      그래도 좀 좋긴 해요

      이런 제품은 외국에서 리뷰 쓴 것을 보고 계획을 잡는답니다. -_-;

  8. BlogIcon toice 2008/07/20 19: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좋은데요 ~_~
    저는 숙면을 못하고 쉽게 쉽게 깨는 요즘인지라 당장은 필요 없겠지만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2:09  수정/삭제 댓글주소

      잠자는 환경이 바뀌면 정말 좋더군요. 여름에는 에어콘 필수!

  9. BlogIcon Bischoff 2008/07/21 18: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잠드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잘 깨지 않는것 같으면서도 잘 깨고...
    뭐 이상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_~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2 11:04  수정/삭제 댓글주소

      잠이 안들 때에는..... 일단 눕고 반성을 하는겁니다아아아아아~~~

  10. BlogIcon wizArD 2008/07/25 00: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아아아 ... 확 땡기지만, 예전 데굴대굴님 글에서 가격(세금 폭탄 포함)을 봤기 때문에 걍 참겠습니다. -_-;
    수면 패턴 분석 잼있는데요. 자면서 움직임은 꼭 저 손목 밴드가 움직여야 움직임으로 인식하는건가요?
    손목은 가만있고, 고개만 돌리거나 발만 까닥하는 것도 움직임으로 인식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제일 땡기는 부분이 저 수면 패턴 분석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5 17:59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건 참으셔도 됩니다. 아마 국내에 이거 쓰는 이는 저 하나일듯..... ;;

  11. BlogIcon aXbo 2008/11/30 2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aXbo 한국 수입 총판을 하고 있는 Vario Tech 홍현표 상무입니다.
    이제는 본 제품을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데굴대굴님의 평가 내용이 너무나 진솔하게 표현되어 참 좋아 보여서, 지면으로라도 인사드리는게 예의일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홈페이지에도 들르셔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www.aXbo.kr

    • BlogIcon 데굴대굴 2008/12/01 23:59  수정/삭제 댓글주소

      드디어 소모품을 살 수 있는 길이 열렸군요. 개인적으로 매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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