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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09 추석. 그리고 다이어트. (16)
추석. 그리고 다이어트.
- 과일 종류를 주로 먹었는데, 당도가 높은 과일도 살이 팍팍~! 찐다는 사실... 깜빡했습니다.
- 뻥튀기나 강정 종류는 부피가 크기 때문에 오래 먹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만, 한개 집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는 사실... 깜빡했습니다.
- 끼니때는 어르신들 앞에서 깨작거리면 안된다는 생각하에 열심히 먹.었.습.니.다. (추석때는 고기도 잘 올라오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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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0/09 09:36
급작스럽게 늘어난 것은 급작스럽게 뺄 수 있습니다. 3일 이내에 다시 원상복구 하야겠네요. 확실히 추석때 조금 무리를 한듯.... (낮동안 소화불량인 날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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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ne 2006/10/09 09:00
그 3.5Kg은 섭취한 음식물의 무게일 겁니다.
화장실 다녀오면 다 빠질듯..후훗~
천고마비의 계절이거늘..
전 말이 아닌게 확실한가봅니다.. 안찌는거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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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리 2006/10/09 21:31
천고히비의 계절입니다. 하늘은 높고 히어리가 살찌는 계절입지요. 어흑..ㅠ_ㅠ 저도 데굴님에 만만치 않게 연휴동안 확 쪄버렸어요. 일났어요 일났어. 얼마나 먹었던지 생각도 다 안날라고 해요. 원래 고무줄처럼 잘 쪘다 잘 줄었다 한다지만 이번 사태는 좀 심각해요. 바탕화면은 스트레칭 바탕화면으로 잠시 바꿔버리고, 오늘은 다이어트 카페를 기웃거렸답니다.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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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2006/10/11 08:55
에구-;;
정말 살이 찌우는것은 쉬워두 빼는것은 너무 힘들지요.
데굴대굴님 사진좀 올려봐욧!!.ㅎㅎ
별루 살두 없지 싶은데...ㅋ
저두 다이어트 해야하는데,친구가 잡채,맹글었다고 먹으로오라는 전화가?아~악~?..-
데굴대굴 2006/10/11 11:35
아줌마는 다이어트 같은거 안해도 됩니다. 아줌마들의 특.권.이지요.
최근에 강제로 무리한 다이어트하기 때문에 최근에서야 조금 마른것 처럼 보이는거지 전에는 약간 통통한 수준이였습니다. 참고로 제 사진은 제 블로그에는 안올리고요. 다른분의 어딘가를 몇 군데 찾으면 나옵니다. 뭐.. 찍힌거 올리는데 뭐라고 하겠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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