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1/06/03 나만의 웹스토리지 구축하기 - IIS7에 WebDAV 설치하기 (12)
- 2011/02/16 Windows Server 2008 R2 백업. 어떻게 바뀌었나? (2)
- 2010/01/22 서버 관리자라면 필요한 앱 - Scany 와 Net Status (4)
- 2010/01/12 컴퓨터의 동영상을 아이폰으로 - Air Video (6)
- 2007/12/11 윈도우 홈 서버, 살 사람은 있겠지요? (4)
나만의 웹스토리지 구축하기 - IIS7에 WebDAV 설치하기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7의 기업용 버전에는 테스트를 위한(?) 웹서버(IIS, 인터넷 정보 서비스)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은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으며 사용자가 직접 설치를 해야 합니다.
웹서버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용자도 얼마 없지만, WebDAV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용자는 생각보다 적더군요. 단순한 웹서버를 위한 설정은 여기저기 찾아보면 있지만, 웹서버에 WebDAV를 활성화 하기 위한 설정은 찾기 힘들더군요. WebDAV를 설치를 하고 어떻게 설정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시는 분은 더 많아서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 WebDAV를 설정하면 무엇이 좋은가요?
1. 웹서버의 설치
1.1. 시작-제어판-프로그램 및 기능을 선택합니다.
1.3. World Wide Web 서비스를 선택하고 추가로 다음과 같은 인증 부분과 WebDAV 게시를 추가합니다. 이 부분은 잘 아는 사람이라면 조절 할 수 있겠지만, 제 추천 값에서 크게 차이는 없을겁니다.
1.4. 확인 버튼을 누르고 잠시 기다립니다. 간혹 윈도우 시디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까지 왔으면 윈도우 업데이트를 진행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안상 문제가 되는 부분이 추가된 것이니까요.
2. IIS의 설정
IIS 설정을 위해 시작-제어판-관리도구-IIS(인터넷 정보 서비스)관리자를 실행합니다.
2.1. WebDAV 제작 규칙 추가
2.1.1. WebDAV를 활성화 하기 위해 WebDAV 제작 규칙을 더블클릭합니다.
2.1.2. WebDAV 제작 규칙창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정합니다.
-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모든 콘텐츠'
- 콘텐츠에 대한 엑세스 허용은
특정 사용자 라면............%COMPUTERNAME%\%USERNAME%
특정 사용자 그룹이라면... %COMPUTERNAME%\Administrators
와 1같은 형식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 사용 권한은.... 특별한 제한을 둘 것이 아니라면 읽기, 원본, 쓰기 권한을 모두 부여합니다.
※ 암호가 없는 계정으로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2.2. 인증 권한 수정
웹 서비스는 별도의 권한을 수정하지 않는 이상 익명으로 접근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익명으로 접근하는 경우, 웹서비스는 자동으로 읽기만 허용을 합니다. 익명으로 접근하면 쓰기가 허용되지 않으므로 파일을 올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권한을 부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익명 인증을 사용 안함으로 변경하고 기본 인증이나 Windows 인증을 사용함으로 변경합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웹사이트에 접근할 때, 자동으로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뜨게 됩니다.
※ 익명으로 접근하는 것과 인증을 받고 접근해야 하는 것이 동시에 이뤄져야 하는 경우라면, 웹사이트에 가상 디렉터리를 하나 만들고 가상 디렉터리의 인증을 설정해야 합니다.
이 경우, 사용자는 가상 디렉터리의 주소까지 완벽하게 입력을 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3. MIME 형식 추가.
IIS 7부터 보안 설정이 하나 변경된 것이 있는데, MIME 형식에 추가되지 않은 파일은 접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MIME 형식에 특정 파일의 확장자가 존재하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설정합니다.
이 설정을 하고 나면, 아이폰의 재생 가능한 동영상인 .MP4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MP4 파일의 MIME 형식은 기본적으로 추가되어 있지 않으므로 파일 목록을 볼 수는 있어도 다운받을 수는 없습니다. (다운 받을려고 할 때, 파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404 오류 메시지가 발생됨)
2.3.1. MIME 형식 메뉴 더블클릭
2.3.2. 작업 창에서 추가 버튼을 누르고 다운로드를 허용할 파일 확장자 추가를 위해
- 파일 이름 확장자명에는...... mp4 입력
- MIME 형식에는................. video/mpeg 입력
2.4 다운로드 가능 파일 크기 조절
기본적으로 여기까지 했으면 접속도 잘 되고 뭔가 신기할 것입니다. 하지만, 큰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려고 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는 IIS의 기본 설정이 큰 파일은 다운로드 못하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메모장으로 %windir%\system32\inetsrv\config\applicationhost.config 파일을 열고 maxAllowedContentLength 와 maxRequestEntityAllowed 의 값을 찾아서 적당하게 수정합니다. (보통 0을 서너개 붙여주면 됨)
여기까지 되었다면, 이제 남은건 자신이 사용하는 앱에서 WebDAV를 지원하는지 찾아보는 일입니다. 앱에서 지원한다면 설정을 하고 내 컴퓨터의 자료에 접근하는 것이죠.
PS. 최대한 쉽게한다고 했는데, 못 알아들으실 분이 더 많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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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 명령 프롬프트에서 "echo %COMPUTERNAME%%USERNAME%" 를 입력하면 나오는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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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1/06/10 15:32
티스터리 구버전 관리자 모드 삭제됬나요? 구버전 관리자 모드로는 접속이 안되네요..새버전 관리자 모드는 넘 불편해서..삭제됬다면 어쩔수 없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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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젠 2011/10/08 23:12
이런 것도 잇엇군요 ... 감사합니다 맨 마지막에 말입니다만 ...
이상하게 없더군요 .. 서비스팩1로 오면서 바뀐건지 .. 아니면
뭔지 모르겟습니다 ...
(파일은 잇는데 max라는 항목을 못찾는다고 하더군요...) -
카이젠 2011/10/08 23:20
++
GoodReader 앱으로 한번 접속 하니 ... 접속 에러가 먹더군요
아마 방화벽과 공유기에 의해서 막혀지는 듯 한데 ...
webdav의 포트가 따로 존재합니까 ? ㅇㅅㅇ?-
데굴대굴 2011/10/10 10:31
WebDAV는 웹서버에 올리는 추가 기능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용 회선은 웹서버를 올릴수는 있으나 외부에서 접속이 안될겁니다.
방화벽과 공유기의 설정은 기본으로 허용으로 해두어도 말이죠. 따라서 웹서버의 포트를 변경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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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Server 2008 R2 백업. 어떻게 바뀌었나?
최근 서버 업그레이드나 마이그레이션 작업에 관해서 슬슬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도입된 직후 거의 바로 재설치부터 진행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는 Windows 7부터 바뀐 백업에 대해서 이해 없이 설치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바뀌었을까요? MS-SQL을 제외한 모든 제품의 백업은 이제 모두 통합되어 내장된 윈도우 백업 프로그램을 통한 단일 방법으로 백업합니다. 기존의 백업 시에는 파일백업에 가까운 방법을 이용했지만, 이제는 VSS를 이용한 백업을 이용합니다. 따라서 VSS의 제한사항을 이해하지 않고는 백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뭔가 복잡한 말 말고, 현실적으로 백업을 하기위해 백업 마법사를 띄웠을 때 나오는 메뉴의 제한사항을 언급해볼까 합니다.
한번이라도 직접 사용해 보셨다면 윈도우 백업이 바뀐걸 알 수 있을텐데, 이번에 바뀐 내용은 생각보다 큽니다. 기존에 윈도우 백업을 많이 사용해보셨더라도 새로운 UI와 함께 새로운 위치 및 경고창을 보게되니
백업의 구성이나 시간은 윈도우에서 백업을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크게 어려움 없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백업을 저장할 위치를 묻는 화면을 만나면 꽤 많은 분들이 당황하시더군요.
그래서 백업시 저장하는 위치에 따른 시스템 변화를 알고 있어야 재설치하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1. 백업 전용 하드 디스크에 백업
이 옵션은 현 시스템을 전용 하드에 미러링하는 것과 비슷한 구조입니다. 디스크의 바뀐 섹터를 전용 하드 디스크에 저장하는 것이죠. 전용 하드 디스크는 파티션 분할 같은 논리적인 분리가 아닌, 물리적으로 분리된 하드 디스크를 이야기 합니다. 따라서 이 백업을 사용하겠다면 RAID 카드에서 디스크를 쪼개서 쓰던가, 아니면 USB로 외장 하드를 붙이던가 해야합니다. 이 백업을 이용할 때의 필요 공간은 실제 사용하고 있는 공간의 1.3배 정도 입니다.(현실에서는 2배를 넘기시는게 좋습니다)
현장에서 구성해야 한다면, 4T의 용량을 갖고 있다고 할 때, 1.5T 정도의 용량만 사용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따라서 백업 용량이 가장 큰 문제점 입니다. 장점으로 가장 빠른 백업 및 복구 방법을 제공합니다.
참고로 다수의 서버에 이 백업을 도입하시겠다면, 스토리지 서버를 별도로 구입하신 후 Microsoft System Center Data Protection Manager를 도입하시는 게 낫습니다. DPM을 사용하시는게 각 서버에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것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그리고 보다 더 최신 상태로 복원이 가능하거든요.
2. 볼륨에 백업
예전 버전에 사용하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백업 방법입니다만, 예전과는 다르게 하나의 제한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백업을 받을 공간에는 백업 파일을 둘 수 없다는 제한사항입니다. 이는 VSS의 제한사항입니다. 따라서 이를 구성하기 위한 최소한의 구성요소는 OS의 설치 및 응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이외의 공간으로써 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파티션입니다. 현실적으로는 1T->700G 정도 줄어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현장에서 구성해야 한다면, 4T의 용량을 3T를 운영으로, 1T를 백업을 위한 공간으로 쪼개면 됩니다. 가장 현실적인 백업이지만, 하드 디스크에 장애가 생기는 경우에는 의외로 어려움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간단한 구성으로 디스크를 구성하는데 계획을 하지 않아 실수했다면 외장 디스크를 하나 더 붙이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3. 공유 네트워크 폴더에 백업
Windows 2003 이하 버전에서도 공유 폴더에 백업을 사용할 수는 있었으나 권장하는 백업 방법은 아니었지요. 이유는 네트워크 문제도 있고 백업이 도중에 실패하는 경우, 백업된 데이터 자체가 손상되기 때문인데요. 이 문제는 2008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하지만, 2008 R2에서는 백업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백업된 데이터가 손상될 위험성이 조금은 적습니다. 또한 VSS의 특성인 완료되지 않았으면 롤백 시키는 기능이 충분히 강력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이유로 사용할 만 합니다. 그렇지만 이 백업이 좋은 이유는 별도의 서버에 공간만 있다면 바로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현장에서 구성해야 한다면, 서버끼리 백업을 교차시켜서 백업 시키는 방법을 사용해도 됩니다만, 이렇게 교차시키는 방법은 권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별도의 스토리지 서버를 구입하시고 그 서버에 백업을 집중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백업의 단점은 네트워크의 불안정할 때 속도가 매우 안나온다는 것과 한 곳으로 모으는 경우, 백업 시간 조절을 통해 네트워크 부하를 적절하게 관리하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기까지가 Windows Server 2008 R2를 기준으로 한 백업의 바뀐 부분입니다. 기존의 백업 방식에 제한이 가해지면서 복잡하게 바뀌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처음부터 제공하지 않으니... 공부해야 할 사람은 공부 해야죠. -_-a
백업을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상황(익스체인지, 액티브 디렉터리 등)이라면 미리 이런 정보를 알고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이 아닙니다)
서버 관리자라면 필요한 앱 - Scany 와 Net Status
제 직업이 시스템 엔지니어 입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서버가 죽으면 죽은거 살려주고 구입할 일 있으면 견적이나 뽑아주는 매우 좋은 직업이지요. 저같이 본업으로 삼는 분이 아니라도 어쩌다보니, (처음 입사 할 때에는 분명 개발자라고 했는데,) 어느 순간 서버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하고 죽었다는 연락을 받았으면, 얼른 IDC로 뛰어가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을 위한 앱입니다.
이 직업에서 필요한 앱은 Scany와 Net Status 라는 앱입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Scany는 특정 IP나 IP 대역을 기준으로 포트를 스캔하는 앱이고, Net Status는 등록된 IP에 있는 포트가 정상적으로 응답하는지를 확인하는 앱입니다.
이런 네트워크 관련 앱은 많이 사용할 일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관련 직종에 있는 분이라면 1년에 한두 번이나 네트워크/서버에 문제가 생겼다고 하면 고민하고 찾게 되는 앱입니다. 한마디로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없으면 고생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의 대표주자입니다.상당히 드물게 사용하다보니 손에 맞는 앱을 찾아다니가다 대충 하나를 찾으면 쓰고는 그냥 그때만 지나면 대충 쓰다가 지우곤 합니다. 하지만, 종종 이런 앱을 찾아다니다가 결국 대충 포기하고 손으로 하기도 합니다. 직업의 특성상 24시간 대기를 요구할 수도 있고, 장애 발생시 컴퓨터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 것 보다 빠르게 처리할려면 직접 갖고 다니는게 좋겠죠. 그래서 하나 질렀습니다.
일단 Scany 부터 소개를 슬라이드로 해보죠. (포스팅 작성하는 중에 갑자기 긴 글 쓰기 귀찮아 졌음 -_-)
그리고 Net Status 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화면도 비슷하고 어떻게 보면 메뉴 몇 개만 다르고 같습니다. 어라.. 근데 왜 제가 이렇게 비슷한 역활을 하는 앱을 함께 설명한 것일까요? 그건.. 밑의 캡처에 답이 있습니다. ^^
저와 비슷한 직업을 갖고 계신다면 제가 갖고 있는 Scany와 Net Status의 구매를 고려해볼 만 합니다. 가격이 개당 $0.99로 부담 없거든요. (다른 유사 앱들은 이보다 비싸거나 속도가 느리더군요) 몇 대 안되는 네트워크 장비/서버를 관리하신다면 Scany만으로도 충분하며, 장비가 20개를 넘는다면 Net Status를 사용하시는걸 고려해볼만 합니다. 물론 Net Status만 사용하신다면 그 목록을 손으로 다 작성해야 하는 노동은 필수가 되겠죠.
컴퓨터의 동영상을 아이폰으로 - Air Video
어저깨 2010/01/11 - 내 컴퓨터를 아이폰용 미디어 서버로?란 포스팅을 했습니다. 어제의 포스팅에서 단점으로 지적한 것은 일단 두 개.
- 자막
- 동영상 화질(계단현상)
이 두 개는 상당히 만감한 부분이죠. 귀차느니즘이 있는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화질로 즐기고 싶은건 당연한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실망스럽다고 했더니.... 우리의 눈치 빠른 toice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2010/01/11 - 내 컴퓨터를 아이폰용 미디어 서버로? 에서 단점으로 지적한 자막과 화면이 문제라는 부분이 해결된 (이미 나름 테스트를 끝낸) 어제의 해결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사실 포스팅의 제목과 앞 부분이 완성되지 않아서 이게 나중에 올라가는 포스팅입니다. -_-)
바로 toice님이 말씀하신 Air Video Free 입니다. 컴퓨터에 간단하게 프로그램 하나 설치하고...
폴더를 지정해주면 설정 끝. 간단합니다. 아.. 여기서 끝은 아니고요.
진짜로 이게 끝이에요. 그러면 한번 볼까요?
일단 아이폰에서는... 음음... 간단하게 보이는군요. 왠지 버튼이 큼지막한게 딱 아이폰용 화면으로 적당합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실제로 보면.....
어때요? 자막도 있고 계단 현상도 없죠? 단, 자막은 2.1.8 beta 버전부터 지원합니다. 2.1.7까지는 자막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진이나 음악까지 모두 한꺼번에 관리를 하고 싶다면 OrbMedia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자막을 지원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구입할 가치가 있는게 Air Video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과 사진이나 음악을 공유해야 한다면 실용성은 조금 떨어지겠지만 말이죠.
Air Video에 손을 들어주는 이유 중 하나로 사진이나 음악 같은 미디어를 공유해야 하는데에는 귀찮게 별도의 앱을 설치하도록 하는 것보다, Facebook이나 싸이월드 쪽이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라는 것도 없고, 널리 퍼진 상태니까 말이죠.
PS1. Air Video는 맥을 서버로 만드는 것도 지원합니다.
PS2. Air Video는 상용을 구지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그 이유는 Free 버전에 걸려있는 제한 사항이 4개만 랜덤하게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 폴더당 파일을 3개만 넣거나, 새로고침을 계속 하다보면 원하는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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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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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MB? 아이폰에는 Air Video가 있다!
2010/03/22 11:46
흔히 아이폰(iPhone)의 단점 중 하나로 DMB가 없다는 것을 꼽는 사람이 많다. DMB에 목을 매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드리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그런데 난 TV를 거의 보지 않는다. TV를 잘 보지 않는 것은 가족 모두 비슷하다. 우엉맘도 노래는 알아도 그 노래를 부른 가수의 얼굴은 모른다. 그래서 동네 아주머니들은 우엉맘에게 "집에 TV가 없는지 묻는다"고 한다. 또 아이들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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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윌리엄의 생각
2010/09/07 01:23
ai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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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10/01/13 00:04
프리였군요. 프리는 한번 실행했을때 플레이할 수 있는 영상 수 제한도 있을걸요? 조금 있으면 또 되지만요. 저는 그거 때문에 프리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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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1/13 11:39
저는 조금 고민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걸 상용으로 지를까 말까하는.... 왜냐하면 찾으면서 몇개 본건데, DVR과 통합되서 지원되는 놈들이 있더라능... -_- (이놈들은 실시간 녹화기능 및 다중 채널 같은걸 지원합니다. 물론 하드웨어도 구입해야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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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초 2010/02/21 01:01
굉장히 단순한것인데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전 이 어플을 1년가까이 써온사람입니다. 그동안 업데이트도 많이 되었네요. 대부분 사용사들이 처음에 잠깐 쓰고 나중에 컴퓨터를 계속 켜놔야 하는 귀차니즘에 사용을 잠시 접는분들이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오히려 핀공유해주는 서버를 추가하고 필요할때마다 보고 보고싶은게 있으면 요청해서 보는것이 편합니다. 하나 알려드리자면 831 203 439 핀코드를 넣으시면 워크맨서버가 추가됩니다. 매일 고화질의 소량의 자료가 올라오고 공유자가 애초부터 최적화된 인코딩을 해 놓은 상태라서 우리가 실시간 스트리밍할때 라이브컨버터 버튼을 누르지 않고 바로 플레이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보통 대부분은 avi파일 원본 그대로를 자막과 같이 놓고 보지만 이경우 사실 좀 비효율적이지요. 사용을 편하게 한것은 맞지만.. 어쨌든 매일매일 이용할 자신이 없으면 핀공유서버를 추가하시는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이것저것 다 귀찮으신 분은 그냥 핀번호 추가하세요. 그게 답입니다.
WALKMAN Server PIN : 831 203 439-
데굴대굴 2010/02/21 02:00
아마 다른 어려운걸 접하지 않은 분이라면 어려워하는거 아닐까요? 이런거 한번이라도 설정해 봤다면 하나도 어려운게 아닌데 말이죠. 그나저나 PIN은 저도 추가해놔야 겠네요. ㆅ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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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홈 서버, 살 사람은 있겠지요?
NTFAQ 윈도우즈와의 여행에서 윈도우 홈 서버에 대한 이야기가 있군요. 대상은 소규모 영세한 기업체가 될 것이다라고 하고 아직은 영문밖에 없지만, 제 경우 한글판이 나온다면 구입하는게 윈도우 홈서버의 구매가 그다지 나쁜 선택이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제 환경부터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집에 24시간 컴퓨터를 켜두고 삽니다. 24시간 켜두고 살지만 알고보면 복잡한거 안하죠. 가끔 원격으로 접속해서 증권이나 은행 사이트 접속하고, 파일 보관을 위해서 FTP나 웹서버를 운영하고, 몇몇 중요 파일들을 보호하기 위한 저장소의 역할을 하지요. 어떻게 보면 전기를 낭비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모두 저장하고 찾는 역할도 하지요.
이런 저에게 왜 홈서버가 왜 필요할까요? 제 경우는 다른 분들과 조금 다르게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종에 있고, 많이 사용하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활용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용하는 용도를 잘 생각해보면 되겠지요. 제 용도를 생각해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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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용도 |
분류 |
| 디지털 카메라에 있는 사진 보관 | 저장소 |
| 메일 확인 | 인터넷 |
| 보안상의 이유로 신뢰할 수 있는 곳 이외의 장소에서 증권이나 은행 계좌의 사용 불가능 | 인터넷, 보안상 이유 |
| DVR, PVR에서 나온 동영상의 저장 및 편집 | 저장소, 동영상 편집 |
| 개인 문서의 보관, 편집 및 쉬운 출력 | 워드편집 |
| 핸드폰 및 MP3의 보관 | 저장소 |
| 웹서핑 | 인터넷 |
대충 이 정도 나옵니다. 여기까지는 Windows XP Professional이나 Windows Vista Home Premium로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될겁니다. 하지만, 자료의 보호와 공유라는 부분을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전하게 하고자 백업이라는 것을 하고자 합니다. 자료 백업은 하는 해야겠는데, 백업하는 방법이 뭔지 뭔지 모르겠고,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겠고, 어떤걸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햇갈려 하시는 것 중에서 정말 중요한 데이터가 무엇인가? 라는 점입니다. 백업을 하는 대상은 OS나 응용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진짜 중요한건 가족이 그 동안 함께 살아오면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과 같은 기록들 입니다. - 외부에 노출시키고 싶은 데이터를 선별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의 하드가 붙어있는 셋톱박스(PVR, DVR)를 생각해봅시다. 보통은 원하는 시간을 예약하고 이를 저장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저장된 파일을 봅니다.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즐길 수 있지요. 근데, 한두 장면은 배경화면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어떤 가수가 방송에 나온 프로그램은 편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런 셋톱박스 장비는 편집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요? 바로 컴퓨터에 이 하드를 붙여서 갖고오기만 하면 됩니다. 하드를 바로 이동할 수는 없으니 이동용 하드디스크를 통해 이동하면 되겠군요. (셋톱박스->이동용 하드디스크->컴퓨터)
- 그러나, 홈서버에서 바로 읽어올 수만 있다면 이런 불편함은 없겠지요.
디카의 경우 이렇게도 쓸 수 있겠지요. 외국이나 지방에 여행을 갑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메모리가 가득 찼습니다. 근데 지우기는 너무 아깝습니다. 사진이니까 플리커나 다른 사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이런 서비스는 용량제한이나 사용자 제한이 어렵고, 개인적인 기록이므로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지 않습니다. 용량이 크다보니 이메일로도 보낼 수 없습니다.
- 그러나, 홈서버가 있다면, 잠시 PC방에 들려서 웹브라우저로 바로 집으로 전송하면 됩니다. 전송된 사진은 지방있는 가족들이 손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많은 분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실리도 없고, 저랑 같은 생활 패턴(=24시간 켜두는 짓)을 갖고 계실리도 없을겁니다. 하지만,
- 보다 나은 공유 시스템
- 추가 저장소(하드, DVD 등)의 매체 추가의 어려움
-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자료의 정리 필요성
- 홈 서버 이외의 PC의 부하 감소(디스크 부하, 공간 부하 등)로 인한 기대값
- 효과적인 자료 백업 및 유지보수
- 효율적인 자료의 정리 관리
- 더 나은 연결 매체의 사용을 위해서
- 잦은 PC 교체로 인한 자료관리 어려움에 대한 감소
와 같은 점을 생각한다면, 홈 서버가 가진 장점 요소를 고려해 볼만 합니다. (물론 가격이 싸다면 말이죠. ^^) 여기에 가스레인지나 전자레인지를 원격에서 끌 수 있다던가, 집안의 상태를 외부에서 점검할 수 있다는 식의 집에 있는 가전기기들과의 통합이 이뤄진다면 더욱 값어치가 상승하고 용도가 더 좋아지겠지요.
그러나, 아직까지 홈 서버라는게 버전 1.0이며, 불투명한 안정성 및 검증되지 않은 기능으로 무장하고 있기에 일반 분들이 접근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은 얼리어댑터임을 고백하게 되는군요. ;;)
※ Microsoft가 만든 제품치고 1.0에서 충분히 실전에서 쓸만하다고 인정받은 제품은 거.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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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 홈 서버, 살 사람은 있나?
2007/12/11 15:16
'윈도우 홈 서버' 가 출시 되었다고 한다. 아직 국내에는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HP 측은 윈도우 홈 서버를 '스마트 서버' 로 출시해서 내 놓았다.윈도우 홈 서버는 이름 자체에서 마케팅의 실패라고도 하는 사람이 많다.일반 사람들의 집에 서버가 꼭 필요한가? 집에 24시간 전원을 켜 놓고 사용하는 자가 얼마나 되는가? 하는가다. 국내는 더욱 더 그런 부분이 크리라 본다.뭐 빌게이츠 측에서는 집에서도 충분히 서버를 두어야 하겠지만 말이다.아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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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indows Home Server (윈도우즈 홈서버) 사용기 / 팁 (1부)
2008/02/08 23:29
Microsoft에서 Windows Home Server를 OEM버젼으로 발매한 때는 2007년 7월 16일부터 입니다.. Windows Server 2003 Small Business Edition Service Pack 2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Home Server는 그야말로 집에서 개인서버를 운영하기 위한 운영체제이죠.아쉽게도 아직 한글판은 없으며 OEM버젼으로 밖에 구입하실수 없습니다.OEM버젼은 운영체제만 약 180 미국 달러에 판매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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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 2007/12/12 04:20
오호라 괜찮아 보이는군요..하지만 저는 집을 나갈땐 컴을 꺼두는 버릇이 있어서..사진 같은 경우는 피카사를 통해서 올리긴 합니다..아니면 지스페이스를 이용해 지메일에 업로드하는 경우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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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12/12 14:12
저는 언제나 컴을 키고 다닌답니다. 이유는.... 바로.. 쓸대없는....
직.업.정.신.
입니다. 아마 2~3기가쯤 되면 그러실 생각도 못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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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12/13 10:03
데이타 백업은 정말 큰 고민거리 중 하나입니다.
매번 시디나 디비디로 굽기도 용량이나 귀차니즘면에서 많이 번거롭고.
그렇다고 마땅히 올려둘만한 온라인상의 계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가까이 저희 형의 경우만 봐도, 컴터가 뻑나서 약 4~5년여간 찍어 놨던 사진을 홀랑 날려먹고서는 허탈해 하던 그 표정을 보면, 백업을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되는건 분명하고.
뭐 뾰족한 답이 없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