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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6 간만에 즐기는 바톤놀이 - "성격바톤" (14)
- 2006/07/14 성격문답 (6)
간만에 즐기는 바톤놀이 - "성격바톤"
아이솔님께서 친히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항목에 절 넣으시면서, 바톤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합니다. 머리가 좋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서 말이죠. 일단 그렇게 느끼셨으니 속으신겁니다. -_-a
잡설 그만하고, 성격바톤 시작합니다.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우유치즈하다. (응?)
- 어디 내놔도 나쁘단 소리는 안 들을 정도는 된다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잘 모르겠는데.. -.-"
- 몰겟네.
- 내스타일은 아닌데
근데뭐 여친한텐 잘한다며.
그럼 친구들한테도
무난한 성격이겠지 - 그냥 그래 ㅋ
- 그정도면 좋지뭐
남들이랑 잘 어울리고
착하고
배려할줄도 알고
세상에 얼마나 찐따가 많은데 그정도면 good 이징 ㅋ - 문안하지만 약간은 우유하여 카리스마 부족..
- 안 좋아...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그녀야님이 계십니다. -_-a
4 : 좋아하는 여성의 이상
- 이 질문은 예전에 제가 작성한 포스팅으로 재탕을 하겠습니다. -_-
2006/08/22 - 안경소녀 20문 20답
2006/07/26 - 이상형 문답
2006/09/20 - 지정문답 - 나의 주제 '안경'
2007/01/19 - 안경은 곧 아름다움이다
2008/01/28 -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2007/04/11 - 연애문답
2006/11/20 - 이런 여성분 찾았습니다.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맛있다
- 알바다. 할래?
-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사랑해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제 속성 중에 오프에는 잘 나가지 않는 방구석푀인이라는 속성이 있는 이상, 뵌 적이 없을겁니다. 뿐만 아니라 오프에서 본적이 있다하시더라도, 절 기억하시는 분들은 의외로 적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응? 방송에도 나왔었다구? 당연 방청객임)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어찌하여 제가 인상같은건 제가 기억해야 합니까?
남자라잖아요.제 머리 속에는 더 넣어야 할 수만가지 지식들이 저를 유혹하고 있단말입니다아아~
8 : 바톤을 넘길 사람
- クール(쿨하다) → L.N님
- 残酷(잔혹하다) → 찬우넷님, holdingu님
- 可愛い(귀엽다) → 미르님
- 癒し(치유계) → 호박님, Elyu님
- かっこいい(멋지다) → L.N님
- 面白い(재미있다) → 럭셜청풍님, blue_day님
- 楽しい(즐겁다) → 센~님
- 美しい(아름답다) → 에코님
-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맨큐님, 이영님, StarLight님
-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이영님
- 大人(어른) → 까칠맨님
- 子供(아이) →
참고로 말씀드리는데, 안하시면 미워합니다. 그리고 목록에 없다하여 좌절하시는 것 금지. 랜덤하게 돌리다보니 빠진 분들이 꽤 많으실겁니다. 하고 싶으신 분들의 납치 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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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랜만의 바톤시리즈 - 성격바톤
2008/05/27 13:32
데굴대굴님이 저를 楽しい(타노시이) 즐겁다 캐릭에 넣어주셔서..바톤을 받게 됐습니다. 저를 타노시-캐릭으로 생각하셨다니..난 可愛い(가와이이)나, 美しい(우쯔쿠시이)..이런 거 좀 좋아하는데 ㅋㅋㅋ 암튼 그래서..올만에 해봅니다 바톤놀이.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뭐랄까..발랄 명랑함속에 감춰진 찌질? 그닥 둥근 성격의 소유자는 아님..ㅋ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제대로 보면, 얜 뭔가 문제가 있다. 잘못보면..일단 나는 얘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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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재밌는 놀이~ 트래백 놀이!! - 성격바톤
2008/05/28 16:59
참으로 오랜만의 트랙백 놀이 시간입니다~ :)이웃 블로거이신 센 님께서 친히 저를 '잔혹하다'(...)의 대표적인 이웃으로 뽑아 저에게 문답을 주셨어요.참고로 전 잔혹하지 않아요... 진짜 이렇게 나오시면 곤란해요 센님..-_ -^ 후훗암튼 몇 문항 안되지만 나름 충실히 답변하고 저도 나름 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을 찍어봤으니 끝까지 읽어 보세요! 찍히지 않았다고 서운해 하거나, 아~ 나비님은 날 싫어하거나 왕따시키시려나봐..흑~이라고 생각하시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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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솔 2008/05/26 15:57
어머, 겸손하기도 하셔라. *-_-*
5번에 가려진 글자가 심히 궁금하군요. 4글자인 줄 알고 '잘생겼다'라고 제멋대로 생각해버렸는데. ┐─ 전각 3개에 반각 1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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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nna A 이영 2009/02/13 00:16
엄허. 저.....................도 있었군요!
>_<
가져가야징..
오늘 하루종일 데굴대굴님댁에서 노는 처자<-.. 후훗
성격문답
헤~~ 또 테스트입니다. 랄라라.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뭐 꼭 이런걸 말해야 합니까? 솔직히 자신은 없습니다. 날씨 전염형 기분파 다중 인격인 저에게 현실을 알려달라고 해도 어찌하겠습니까? 다만 해보는데까지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착하고 귀엽고 깜찍하고 어여쁘고 순진하고... 에.. 그리고 천사같다고 합니다. 또... 지르는거 좋아하는 변태기질이 다분히 있는(이전 SM 테스트 참고) 그런 성격입니다만....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 정해지지 않음. 랜덤 돌려~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 랜스님
Q5. 성격이 어떤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 착하다. 순하다. (다 속고 있는건데...)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좋아하는 것(만화, 돈!벌이가 되는 일, 직업 관련 일)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싫어하는 것(마음에 들지 않는 모든 일)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 부탁을 거절하지는 않습니다만, 잘 들어주지도 않습니다.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 Q4에 걸려있는 사람 아닐까요? 이렇게 귀찮은걸 시키다니.. 하는....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 걍 무시하고 쌩깐다. 계속 시비 걸면 받아준다. 일단 한번 맞으면 폭주한 에바를 구경할 수 있을지도... (정당방위가 성립하기에 그 동안 쌓여있던 것을 마음껏 푸는 장을 마련하도록 하지요)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 확실히 호기심은 많습니다.
Q12. 이럴 때 내가 남성스러워 보인다
- 일할 때. 이 모습은 누가 봐도 남성답다고 합니다. 얼굴 굳어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은 예술적으로 멋있다 하더군요. (소문이라니까 뭘 그리 신경쓰십니까?)
- 또 하나 남성다운 모습은 진지한 대화할 때라고 하더군요. 이건 왜인지 전혀 감이 안와요.
Q13.내 얼굴은 ───다?
- 준 폭탄에 가깝
Q14.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 좋아하는 공부라면 자신이 있지만, 좋아하지 않는 공부라면 자신이 없다.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 그건 그 분 사정이지 내가 신경써야 할 부분이 아니다. 그리고 난 짐 무겁게 들고 버스타는 사람들을 이해는 하지만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 주머니에 일단 넣고 봐야겠지. 내 손에 들어오면 일단 내 돈이니까.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 간단하게 해준다. 군만두라든가 삼겹살 구이라든가 정도.... 가끔 라면을 끓일 수도 있다.
Q18. 드디어 일(or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 아직 일을 시작한 것이 아니므로 심부름을 빨리 처리하고 일을 진행한다. 일을 막 시작한 참이였다면, 울 어무니는 이런걸 시키실 분이 아니다. 전화로 배달시키고 말지.... -_-;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 위에도 말했지만 내 일에서 돈은 상당히 높은 우선순위를 가진다. 따라서 내 정신은 딴짓을 하고 있을지언정 이미 심부름은 끝냈다.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 랜스님, 달룡님.. 그 외 이 문답을 읽은 분들..-_-;;. 하실 분들 다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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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성격문답
2006/07/24 16:12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난 다른 사람에게 나의 속마음이나 생각들을 잘 이야기 하지 않는 편이다. 그렇지만 일부러 속이거나 하지도 않는다. 뭐 얘기해달라면 얘기해주지 까짓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