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공사중!

  • 홈
  • 공지사항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소원'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3/19 [지름] Denon AH-NC732 (10)
  2. 2006/07/09 [소원] 지갑... (4)
  3. 2006/05/04 [소원] 코닥 V610 (4)
  4. 2006/03/27 [소원] PMP... 맥시안 T600 (5)
  5. 2005/10/06 [소원] Memory Stick Pro Duo High Speed 4G 이상

[지름] Denon AH-NC732

소원 2009/03/19 12:05

세상은 넓고 지를 것은 많다.

지름신님께서 저에게 하사하신 석판에 세겨저 있는 망언명언 입니다. 지난 겨울 저에게는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잘 쓰던 이어폰의 줄이 얼어서 부러지는 사건이 발생한 거죠. 이 사건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는

  • 소소한 지름 예고 - 이어폰이냐 수리냐

를 참고해주시고, 일단 이것을 왜 샀느냐부터 이야기를 해야겠군요. 저는 종종 이런 곳에서 일을 합니다.

 

 위의 음원은 아이도저(i-doser)가 아닙니다. 제가 한 달에 두 번은 밤을 세야 하는 곳에서 들리는 곳의 기본음입니다. 참으로 즐겁죠. 이런 환경이기에 제가 쓰던 음향기기들이 죄다

  • [지름] Swnnheiser PXC-250
  • [사용기] AKG K28NC 사용기
  • [사용기] Shure E4c

 이런 종류였던 거죠. 이번에 지른 제품은 데논(Denon)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AH-NC732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오직 하나. 케이스에 붙어 있는 파란색 딱지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Reduce Noise by 99%

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저의 제어권은 안드로메다 옆에 있는 언드로미터에 가있었으며, 이에 따라 저는 지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가난하죠. 저에게는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중고를 찾았습니다. 2개월 썼다고 하시던데, 깔끔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잽싸게 중고로 영입. 중고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깨끗하군요. 정말 잘 고른거 같습니다.

이 헤드폰이 버림받는 이유는 요다현상 때문인데, 확실히 말해서 요다현상 없습니다. 그냥 요다입니다.

 왜 요다현상이 발생하는지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일단 컵의 두께. 다른 아웃도어용 헤드폰보다 아주아주아주 조금만 더 두껍습니다. 뭐, 노이즈 캔슬링이 있으니 베터리 때문에 당연하다고 느껴집니다만, 아무튼간에 두껍습니다. 사진에 나온 배터리는 AA 사이즈가 아닌 AAA사이즈 배터리 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요다현상은 이것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요다 완성은 바로 밴드!!!

 귀엽게만 보이시죠? 하지만, 저것은 훼이크. 진실은 역시 착용했을 때의 모습을 봐야하는거죠.

이렇게 보니까 별로 마음에 드시지 않으시지요? 그래서... 인간 머리와 폭이 비슷하다고 여겨지는(=제 머리 사이즈와 폭이 같은) 사무실 전화기님께 씌워보았습니다.

예... 그런 겁니다. 요다현상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도 약간의 상상력만 있다면 바로 적응 가능하실겁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이런 요다현상이 그다지 싫지 않습니다.

  • 저는 꿋꿋합니다.
  • 주위 시선은 저에게 즐거움입니다.
  • 손가락질은 저를 향한 부러움입니다. (자기 최면 시행 중)

 

NC732의 구성은 다재다능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그러나 난감하기도 합니다. 난감하게 보이는 것은 바로 아웃도어용으로 보이지 않은 보관 가방. 이 가방의 크기는 책 한 권이 되겠습니다. 허리에 차고 다닌다거나 주머니에 넣는다거나 하는 사이즈의 크기가 아닙니다.

 따라서, 장거리 여행시라면 모르겠지만 평상시에 이 보관 가방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백팩에 넣고 등쿠션 대용으로 써도 괜찮기는 합니다만 이렇게 다니다가 헤드폰이 손상되면 그때는 유상수리입니다. 따라서 보관에 대해서는 알아서 판단해야 할 사항입니다. 

 다재다능답게 함께 딸려오는 부품도 상당히 다양한데요. 비행기 및 앰프에 연결할 수 있는 어댑터가 2기 들어 있습니다. 이런 어댑터는 상당히 사소한 부품이지만 돈주고 살려면 상당히 아까운 부품들입니다.  종종 찾을려면 어디론가 출장을 가버려서 안보이는 그런 부품들이지요.

 언젠가 쓸 일이 있을거 같으니 보관 가방에 보관해야 겠네요.

 그리고 케이블이 2개 들어가 있습니다. 이 케이블은 헤드폰과 음향기기를 연결하는 케이블입니다. 긴 케이블과 짧은 케이블인데, 리모콘이나 마이크를 연결해서 쓴다면 짧은 케이블로, 없다면 긴 케이블로 연결하면 되니까 편리합니다.

 이렇게 별도의 케이블로 연결되는게 낭비 같다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케이블이 얼어서 절단된 저에게 케이블도 교환 가능하다는 점이 저에게는 큰 매력입니다.

 이제 슬슬 열심히 듣고 다녀야 겠군요. 길에서 요다를 보시면 가차 없이 “포스를 보여주세요”와 같은 소리를 하지 마시고 그냥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넘어가주시길... 그 사람 중 한 명은 대단히 소심한 분들도 있으니까요. (저는 절대 대단히 소심하지 않아요. 단지 조금 소심할 뿐)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2009/01/23 - 수축튜브를 이용한 이어폰 수리기(보강기?)
  • 2009/01/20 - 소소한 지름 예고 - 이어폰이냐 수리냐
  • 2008/02/21 - 아쉬운 블루투스 헤드셋 LUBIX UBHS-HC1
  • 2006/10/08 - [지름] Shure E4C를 지르다..
  • 2006/10/06 - [소원] SHURE E4C or E3C or PXC-300
  • 2006/10/04 - PXC-250 수리기 & QuietComfort 3 사고 싶네...
  • 2006/09/18 - [사용기] AKG K28NC 사용기
  • 2006/08/31 - [소원] AKG K28NC와 PXC-250... 중 어느 걸..
  • 2005/11/17 - [지름] Swnnheiser PXC-250
  • 2005/11/08 - [소원]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달린 이어폰...

 PS. 사용기(=날로 먹기 위한 포스팅)는 따로 작성할 예정 ㆅㆅ

 

Tag AH-NC732, DENON, NC732, 데논, 소원, 요다, 요다현상, 이어폰, 지름, 헤드폰
트랙백 0 Comment 10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895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3/20 01:51 address edit & del reply

    전화기에서 뿜었어요...아.. 내키보드..=ㅅ=;....
    맥주 마시는 중이었습니다..=ㅅ=;
    아 야후랭킹 747을 넘어 735도 축하 드립니다..>_<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3/20 18:31 address edit & del

      전화기를 보고 뿜으셨다니... 저와 같은 종족이시군요.

  2. Favicon of http://www.istpikworld.net BlogIcon iStpik 2009/03/20 04:31 address edit & del reply

    흐... 전화기님께서 헤드폰을 착용하셨군요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3/20 18:32 address edit & del

      그 분은 비교의 적절한 대상이십니다.

  3.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9/03/20 06:54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중고라 그런지 뽀대도 안나고 별로네요
    (이런 댓글로 적의 사기를 저하시킨다)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3/20 18:32 address edit & del

      중고로 뽀대가 안나지만, 가격과 깔끔함으로 승부하는거죠. 이것은 아웃도어용이니까요. ㆅㆅ

  4. Favicon of http://futureshaper.tistory.com BlogIcon 쉐아르 2009/04/16 13:30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좋아보이기만 하는데요... 저 휴대용 가방이 사실 출장다니는 사람에게는 굉장히 유용합니다.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사용하는 사람중에 출장자들이 꽤 되거든요 ^^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4/16 14:11 address edit & del

      흐흐흐.. 비행기나 고속철, 버스 같은거 자주 타고 다니시는 분들께는 NC가 정말 최고죠. 잠을 푹 자게하는 보약이니까요.

  5. BOSE OE 2009/07/06 21:11 address edit & del reply

    헤드폰 계의 요다킹이라는 소리를 듣는
    bose oe 저는 잘만 쓰고 다니네요 ㅎㅎ
    사람들 시선? 그런거 몰라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7/07 22:23 address edit & del

      시선은 원래 없는 그런 것이죠. -_-a

[소원] 지갑...

소원 2006/07/09 09:59

 지난 7일 새벽에 지갑을 분실했습니다. 지갑에 돈도 있었고 신분증도 있었고 각종 카드가 다 있었는데, 이것을 분.실.했습니다. 흑흑.... 술먹고 분실했으니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지금 극도로 가.난.해졌습니다. 돈은 은행에나 있는 것이 되어버렸고, 신용카드는 분실 처리했고 차비도 없습니다.

일단 신분증부터 다시 해야겠는데, 당장 돈이 없으니 곤란하군요. 있으면 있는데로 살고 없으면 없는데로 산다고 하지만, 왠지 지금 지갑이 없어지니 마음은 편안해지는 것은 왜일까요? 쓰던 지갑이 선물 받은 것이기에 옛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기에 없어진 것을 그리 찾고 싶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그 안에 있는 내용물이 조금 아쉬울 뿐이죠. 지갑을 하나 살까 아니면 그냥 없는 상태로 살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언젠가 여자친구가 생기면 선물로 요청하는 것(라고 표현하지만 고르기만 하게 하고 지불은 제가 하겠지요)은 어떨까 생각도 하고요.

어찌됐든 이제 미련거리는 하나 없어졌군요. 랄라라~ 좋게좋게 생각하자구요~. 이번에는 또 어떤 것으로 질러볼까나~ 룰루~~~. 인생은 지르는거야~ 불살라보고 사는겨~. 그나저나 저에게 어울릴만한 괜찮은 지갑이 어떤게 있을려나요. 다시 한번 크게 질러볼까나~.

지갑 분실 소식을 접한 이들의 반응


옆동내 과장님 : 정신 좀 차리고 다녀   <- 최근 상황을 보고 하시는 말씀이신듯..
옆자리 대리님 : 하하하... 내가 미치겠다. xxx이 때문에...   <- 역시 최근 상황으로....
친구1 : 어... 술마셨냐?              <- 맨날 마시는 모임에 있는 놈이 이런 소리하니까 왠지.....
친구2 : 어쩌다 그랬어. 작작 좀 마셔.   <- 역시 마시는 모임에 속한 또 다른 한명...
친구3 : 아침에 내 지갑 못봤냐?   <- 이놈도 방금 분실하지 않았을까 하는..
친구4 : 신분증이나 카드도 다 있었던거야?
친구5 : 축하한다                      <- 진짜 좋은 친구임...
친구6 : 돈 많이 있었냐?            <- 역시 진짜 좋은 친구임...

여기는 계속 업데이트 해야겠네요. 반응들이 재미있어요. ^^
Tag 소원, 지갑, 지갑분실
트랙백 0 Comment 4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377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mystory2.org/TD BlogIcon 木蓮 2006/07/10 00:14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지갑,카드 모두 잊어본적있는데..대략남감이었죠^^*흐흑~!!
    그래도 님은 매우 긍정적이시니 보기좋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6/07/10 09:41 address edit & del

      신분증 및 카드를 모두 다 처리하기 위해서 하루 쉬고 각종 은행 및 기관을 돌아다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ㅠ.ㅠ 제가 갖고 다니는 물건 하나하나가 다 추억이 있는 물건이라 지금와서는 그렇게 신경쓰고 싶지 않은거지요.

  2. Favicon of http://www.gongdory.co.kr BlogIcon nagne 2006/07/10 21:25 address edit & del reply

    지갑에 워낙 많은 것들이 들어 있어서..
    돈보다도.. 왠지 엄청 기분 나쁘더군요..
    데굴님은 엄청 낙천적이시군요..-_-?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6/07/10 21:28 address edit & del

      뭐 천성이 낙천적이다라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기는 합니다만, 태초부터 낙천적인 것이 아닙니다. 잊어야하는 상대에게 선물 받은 것이기에 쉽게 포기가 되는 겁니다.

[소원] 코닥 V610

소원 2006/05/04 19:09

  내 오래된 산요 VPC-MZ3(2002년 10월 구입)가 망가진지도 어언 2달. 그 동안 디카를 쓸 일이 없어서 그냥 망가진거 그대로 두고 쭉 살아왔다. 지금쓰는 MZ3도 아주 망가진 것은 아니고 속이 살짝~ 흔들려서 조금만 손떨림이 있어도 흐릿해진다. 그리고 베터리 자체도 수명을 거의 다 해서 힘이 딸린 것도 사실이고... 카메라라는 것이 나들이 가거나 놀러 나가야 사용할 일이 있는 물건인데, 최근 상태가 안좋아 밖에 많이 돌아다니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구입시기를 급하게 잡아야 할 필요가 없다. 이렇다보니 새로운 디카에 천천히 눈이 가는 것은 어쩔수 없는바.... 여기저기 눈팅만 하고 찾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느날 나의 갑자기 내 눈에 들어온 V610.


V610이 내 눈에 들어온 이유는 다음 다섯가지.

1. 파노라마가 된다
- 왠지 해보면 재미있을 듯 싶다. 포토샵이니 뭐니 갖고는 있지만 정작 쓰지는 않는다. 덩치도 크고 느리고... 무엇보다 편집하기 귀.찮.다.

2. 광학 줌이 10x나 된다
- 대충 카메라를 써보니 3x는 조금 딸린듯 싶어서 발줌을 써줘야 하고, 5x정도만 되면 괜찮을 것 같다. 근데 이놈은 10x나.... 손떨림 방지가 없다는게 문제이긴한데, 찍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지 뭐.

3. 블루투스가 지원된다
- 내 핸드폰도 지원된다. -_-;;;;;;

4. 액정이 크다
- 액정이 사진 표시에 썩 좋지 않다는 소리가 있던에 2.8인치나 된다고 하니 그냥 무시해도 괜찮지 않을까? 퀄리티와 양 중에서 어느 하나만 잘 나와주면 그걸로 만족한다.

5. 빠르다
- 내 생각에 카메라는 두가지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번째는 추억 하나하나를 신경써서 기록하는 사진과 재미있는 추억의 장면을 빨리 메모로 남기고자 하는 똑딱이... 전자는 당연히 SLR급으로 가야겠으나 후자의 경우에는 휴대성 좋은 똑딱이가 제격이다. 똑딱이도 반응 속도가 느리다거나 켜지는 속도가 느리다면 안되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SLR계열 보다는 빠르다. V610은 아주 빠르다한다.

현재 가격은 50만원 초반. 돈이나 모아야겠다. 모아서... 여름에는 하나 사야지..

생각해보면 이 디카는 발상의 전환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다. 각기 다른 배율을 가진 랜즈를 넣어서 부족한 기능을 매꾼 제품이다. 추후에는 랜즈 3개, 4개를 넣어 별 이상한 기능을 다 달아주지 않을까?
Tag Kodak, v610, 소원
트랙백 0 Comment 4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266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2kls.net/papa BlogIcon 파파 2006/05/07 06:25 address edit & del reply

    웟! 전 이거 전 모델...인듯한 V570인데...ㅋ
    줌이 10X...제꺼의 대략 두배로군요..=ㅁ=;
    파노라마 기능 정말 재밌더군요...ㅋ 제대로 찍진 안았지만..하핫~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6/05/07 11:10 address edit & del

      훗훗... V570도 선망에 올랐으나 결국 V610이 나옴으로써 탈락 했습니다. 사고난 후에 재미난 사진 찍으면 올릴께요.. ^^

  2. Favicon of http://bklove.info/blog/ BlogIcon BKLove 2006/05/07 09:32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오늘도 저의 구식 디카를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집에서만 뒹굴거린지 어언.. 두어달 되어가는거 같네요...
    처음엔 어디든 따라다니던 놈이였는데 ㅋㅋ

    요즘엔 어디 놀러를 가도 다들 디카를 챙겨오니..
    오히려 그냥 가는편이 더욱 맘이 편합니다 ㅋㅋ

    저도 새로운걸 하나 사고 싶긴한데..
    요즘 자금력이 무척이나 딸려서..
    마음만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6/05/07 11:14 address edit & del

      사실 저도 디카 처음에 샀을 때만 열심히 들고 다녔지 2년 정도 지나니까 점차 안들고 다니게 되더라고요. 집에 있는 카메라 중에서 제꺼가 망가졌으니 쓸 수 있는건 하나... 이놈이 망가졌으니 조금 타격이 있는거죠.

      (그래봤자 제 디카를 포함해서 2개, 그나마 하나는 필카)

      부담없이 꺼내쓰고 대충 쓱쓱할려고 똑딱이 고르는거니까요. 디카 다들 많이 샀다고 방심하지 마시길... 전에 제 친구 결혼식에 갔는데 디카가 다들 집에 있다는 소리에 참으로 난감하더군요. 한명도 안갖고와서.... -_-; (있어봤자 다들 x3줌이라 정상적으로 찍힐것을 생각하지도 않지만....)

[소원] PMP... 맥시안 T600

소원 2006/03/27 08:30

 아아... 요즘들어 회사에서 자꾸 뽐뿌질을 강요당한다. 6개월 전까지는 PSP의 바람이 불더니 지금은 PMP의 바람이.... 이놈의 PMP를 사면 PSP가 아퍼하지 않을까? PSP로 영화도 볼 수 있고(인코딩의 압박을 견딜 수 있다면), 게임도 볼 수 있고....


하지만... 하지만...


어째서 자꾸 PMP가 날 유혹하는게냐? 으윽... 가난한데...ㅠ.ㅠ 싸고 36개월 무이자로 파는데 없나.. ㅠ.ㅠ
Tag PMP, 소원
트랙백 0 Comment 5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232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dstory.net BlogIcon DynO 2006/03/27 08:37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요즘 v43이 막땡기내요.;;
    사봤자 그리 볼시간도 많이 않을텐데..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6/03/27 12:57 address edit & del

      v43이 좋기는 하나 기본에 충실하지 않은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타 PMP의 경우 WMV나 ASF를 재생하는데 문제가 약간 있다 하더군요. 이러한 이유 때문에 T600을 선정한 것이고요. PSP를 가지고 동영상을 잘 안보게 되는 이유가 바로 인코딩이여서..... (컴이야 하루 종일 켜두면 되기는 합니다만, 그 동안 받는 스트레스가 좀 심해서... -_-)

      뭐... 아직은 더 고민 중입니다. 나중에 네비게이션이 필요한 시점이 온다면 그때는 또 어떻게 고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아직은... ^^;

  2. 영민C 2006/04/04 17:31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스테이션은 예전부터 PMP본연의 기능에는 충실치 못하고 기타 부가기능이 충실했죠... V43도 역시인것 같구요. 대세는 뚝백이인듯 합니다. 언넝언넝 지르세~

    •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6/04/04 17:53 address edit & del

      이미 V43질렀다네요.

  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6/05/13 21:23 address edit & del reply

    한달만에 v43팔고 T600으로 전환. v43의 버그가 심각하게 많아서..

[소원] Memory Stick Pro Duo High Speed 4G 이상

소원 2005/10/06 08:33

PSP 때문에 저장을 위해 메모리 큰거 하나 있었음 좋겠네.... 하지만 Memory Stick Pro Duo High Speed 4G이상 되는 물건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고 가격도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 언젠가는 나오겠지?
Tag PSP, 소원
트랙백 0 댓글 0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61 관련글 쓰기

prev 1 2 next

openclose
블로그 이미지
당신과 나 사이의 왜곡된 세상은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증거에요.
데굴대굴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276)
I am.. & 테.. (93)
보는 것 (436)
문자 책 (156)
그림 책 (39)
움직이는 것 (240)
먹는 것 (49)
일 (109)
프로그램 (23)
Windows (16)
이벤트 뷰어 (51)
Knowledge Base (6)
여행 (75)
컴퓨터와 생활 (171)
아이폰/아이.. (55)
게임 (29)
PSP (20)
PC (9)
소원 (71)
유아/육아물건 (1)
순수 잡담 (243)
작성 중 (0)

Tag Cloud

  • APP
  • 설명서
  • 할일관리
  • context
  • 업무관리
  • 할일 빠짐 없이 하기
  • 2do
  • TODO
  • 투들두
  • 일정관리
  • 할일
  • toodledo
  • pi
  • Pocket Informant
  • GTD
  • 아이폰
  • 앱
  • 캘린더
  • iPhone
  • 포켓 인포먼트

Recent Article

  • Pocket Informant..
  • Pocket Informant..
  • Pocket Informant..
  • Pocket Informant..
  • Pocket Informant..
  • Pocket Informant..
  • Pocket Informant..

Recent Comment

  • 동일합니다. 동기화..
  • 동기화 설정하면 됩..
  • 아 제가 설명이 부..
  • 죄송한데. 혹시 아..
  • 육아는 삶입니다...
  • 육아 블로거는 아직..
  • 공유 풀고 컴에서..

Notice

  • 이런 여성분 찾았습..
  • 글 퍼감 금지입니다
  • 제품 프리뷰(리뷰)..
  • 주인장 소개 2008.06.
  • 글 쓰실 때 주의점

Recent Trackback

  • 아이폰 아이패드에..
  • 더 블로그 천일 기..
  • 티스토리의 변신은..
  • 마당을 나온 암탉 -..
  • 좋은 교사가 되려면..
  • 숨겨진 떡볶이 - 장..
  • 신용등급 바닥까지..

Archive

  • 2012/01 (10)
  • 2011/12 (6)
  • 2011/11 (3)
  • 2011/10 (5)
  • 2011/09 (3)
  • 2011/07 (3)
  • 2011/06 (2)
  • 2011/05 (4)
  • 2011/04 (3)
  • 2011/03 (5)
  • 2011/02 (3)
  • 2011/01 (9)

Calendar

«   2012/02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My Link

  • 푸샵.com - 블로그..
  • 별 볼일 없는 페이지
  • Blind-Blue
  • Bhut Jolokia ~綱魂..
  • 다들 안녕.... 군대..
  • rienhart's Life St..
  • IT 솔루션의 새로운..
  • ** MY's kitchen **
  • ** MY's kitchen **
  • ** MY's kitchen **
  • 제타군의 '인생은..
  • 펜은 강하다
  • spirit dreams inside

  • Total 2,356,703
  • Today 131
  • Yesterday 369
rss RSS FEED
Copyright 데굴대굴's Blog.

무단 펌질 금지

데굴대굴's Blog is powered by Daum

Designed by Tistory / Customized by 데굴대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