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화'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9/06/15 상당히 고급스러운 피처폰 - 아레나폰 (16)
- 2009/02/16 햅틱온의 액세서리 구성 (17)
- 2009/02/12 햅틱온 오픈 케이스기 (20)
- 2008/01/16 받기 전화에 요금부과를 하기전에 해야 할 일 (26)
- 2007/08/23 UFO 폰 vs 미니스커트 폰 (10)
상당히 고급스러운 피처폰 - 아레나폰
얼마 전에 아레나폰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저도 우연하게(?) 참가했습니다. 불러주면 가지만, 그래도 관심이 없는 곳에는 안갑니다. 바꿔 말하면 아레나폰은 그 전부터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피처폰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과 비슷한 사양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럽 스팩을 보고 이거 그대로 들어오면 정말 골때리는 폰이 되겠다 싶었는데, 아쉽게 한국 실정에 맞게 스팩 변경이 있더군요.
- 슬라이드 덮개 --> 일반 덮개
- WIFI --> DMB
- 3.5 파이 이어폰 --> 사라짐
아쉽게 슬라이드 덮개는 빠졌지만, 스틸바디는 진짜로 있어보입니다. 무개도 정말 가벼워서 양복에 넣기에 부담이 없고요.
겉멋에 또하나 중요한게 바로 UI지요. 아레나에 들어가 있는 S-Class UI는 햅틱 것보다 훨 낫더군요. 나중에 나왔으니 당연히 진보된 것이겠습니다만, 확실히 쓰기 편합니다. (행사장에서 3분 안에 거의 모든 메뉴를 자유롭게 썼으니...) 제가 기존에 아이팟터치나 햅틱온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빨리 적응한 것이기도 합니다만, 확실히 적응하기 쉽더군요. 햅틱이 한 손으로 폰을 잡고 다른 손으로 아이콘을 선택하고 그 다음에 하나하나 작업해야 하던 것에 비해 한손으로 쭉쭉 훓어보면서 작업하기 좋도록 큐브가 최대한 회전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빠르더군요.
적응하기 쉬웠던 이유의 하나로 감압식이 아닌 정전기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힘을 주지 않고도 반응하는 모습에서 만족했습니다. 특히 손톱을 세워서 찍는 동작을 하지 않아도 잘 동작하는 모습에서 힘을 빼도 잘 동작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빠르게 손을 움직이면 프레임이 살짝 떨어지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모습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최저 16프레임은 나와주는 것 같더군요. (어쩌면 빠르게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프레임을 기획 단계에서 조금 깎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한국 버전에서는 스팩 변경....
아레나 폰 한국버전은 WIFI가 빠졌지만 LGT에는 OZ요금제가 있기 때문에 브라우저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불행하게 이 부분은 체크 할 수 없었습니다. USIM카드 없다고 통신 부분은 모두 동작하지 않더군요. ㅠ.ㅠ 브라우저의 속도가 조금 나와주고, 호환성 부분이 나아진다면 어느 정도 스마트폰의 킬러로 동작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거니까요.
기능들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놀라웠던건 동영상 입니다. 화면 크기(800*480) 때문에 인코딩을 해야겠지만, 내부에 있는 동영상을 쭉 훓어본 느낌은 어지간한 PMP수준의 화질을 보여주더군요. 이어폰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스피커로 소리는 확인할 수 밖에 없었는데, 모바일 돌비 2.0인가가 들어가 있다고 하니.. 좋겠죠 뭐. (3.5파이 이어폰잭이었으면 바로 확인해봤겠지만...) 동영상 기능이 워낙 좋다보니 손에 만져보면서 전화+PMP+MP3를 한꺼번에 원한다면 아레나 폰의 선택은 꽤 괜찮은 선택이 될꺼 같다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입니다.
위 사진은 배포용으로 나온 사진이지만, 진짜로 거의 비슷하게 화면이 나옵니다. 끊김없이 말이죠.
아쉽게 아레나폰은 블랙라벨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만, 느낌은 블랙라벨 시리즈입니다. 어느 정도 고급적인 모습에 오른데다가 겉모습이 상당히 충실하다는 느낌을 준 폰이니까요. 시크릿을 쓰시던 분들이 터치폰으로 교체하고 싶으시다면 아레나폰의 선택이 괜찮을 것 같더군요. (참고로 사진도 상당한 수준의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풀터치 폰이지만 손으로 직접 쓰는 필기체 인식 부분은 없더군요. 어설프게 일부 부분에서만 구현하느니 아예 빼버린 점은 오히려 UI의 통일이라는 면에서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저는 스마트폰(특히 아이폰)을 애타게 기다리는 입장이지만, 의외로 괜찮은 폰을 구경해서 기분이 좋더군요. 아아.. 스팩 변경만 아니였다면 정말 제가 끌리는 폰이 됐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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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터치폰의 세대 교체, 아레나폰 국내 출시 간담회를 다녀와서
2009/06/16 15:45
지난 6월 11일. 시청 앞 광장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프라자 호텔에는 국내 터치폰의 세대 교체를 알리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전 11시에는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간지 및 방송사 기자를 대상으로 한 아레나폰 국내 출시를 알리는 미디어 간담회를 실시했고, 오후 7시 30분에는 IT 및 생활 분야의 다양한 블로거와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와 직접 속 깊은 이야기를 들어보는 간담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아레나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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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G 아레나폰, 지금까지의 풀터치폰과는 다른 몇가지.
2009/06/17 11:25
금일(6.11) 시청역 부근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 호텔 4층에서 LG 아레나폰 블로그 간담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 ARENA - 고대 로마시대의 원형 경기장이자 현대의 공연장을 의미 아시다시피 아레나폰은 유럽에서 100만대 선주문이라는 타이틀로도 유명세를 치렀던 휴대폰이기도 한데(유럽 출시 한달만에 30만대 판매) 이번에 국내 출시를 앞두고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미리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것입니다. 인증샷. 초대된 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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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터치UI와 멀티미디어 트렌드를 이끄는, 아레나폰
2009/06/24 14:14
바텐로이(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아레나폰은 2009년 LG전자의 최대 전략 폰입니다” 아레나폰을 취재하기 위해 만난 SK텔레콤의 이상민 매니저는 이 한 마디로 아레나폰(모델명 LG SU-900)의 의미를 요약했습니다. 차세대 전략 UI인 S클래스를 채택했으며 멀티 터치 기능을 지원하고 다양한 센서를 내장해 올해 초 해외 시장에 먼저 선보이면서 관심의 대상이 됐던 아레나폰. 그 아레나폰이 드디어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되었습니다. 가볍고, 우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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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6/17 11:11
지금나온 아레나나 삼성의 모델이나 모두 피처폰입니다. 피처폰의 최고급 모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고급스럽게 잘 나왔습니다.
바꿔말하면... 조금 있으면(개인적인 예상으로는 올해 10월부터 릴레이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진짜로 그게 어울리는 스마트폰으로 변형되어서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거죠. 말이 피처폰이지 CPU와 OS만 바꾸고 외국 출시 사양 그대로 쓰면 바로 스마트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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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6/17 11:04
휴대폰은 mp3니 인터넷이니 엔터테인먼트니 그딴 기능 다 필요없고 그냥 전화와 문자만 되면 되는겁니다. 무슨 쓸데없는 기능만 죽죽 넣어두고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하니 어휴,,(휴대폰으로 mp3를 들으며 투덜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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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6/26 10:59
아레나폰으로 스마트폰이 어느 정도 널리 퍼질때까지 이런걸로 버틸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스팩다운으로 다음에 폰을 바꿀때는 바로 스마트폰을 써야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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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아쉬운폰 2009/10/05 18:48
디자인정말좋은폰 해외에서 1000만대이상팔린대박인폰
출시전엔 아몰레드vs아레나
이렇게 큰이슈가되었죠 근데 출시후
저조한 판매율 이유는 스펙다운 그나마 남아있던 디빅스 까지 빼버리면서 아몰레드로거의갔죠 지금은 연아의햅틱vs아레나 .. -_-
정말 디자인값못하는폰... 아레나2나온다는소리도잇던데 기다려봐야되겠음 2대박날듯...... (제발대박나라)-
데굴대굴 2009/10/05 19:04
솔직히 한국에 아레나가 너무 늦게 나온게 판매 부진의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변경 스팩으로 나올꺼라면 바로 나왔어야 했고, 늦게 나올꺼라면 스팩 변경 없이 나왔어야 기존의 폰에서 뭔가 바꿀 이유가 있으니까요.
아몰레드와 싸움에서는 기술적인 부분은 디빅과 3.5파이라는 점 때문에 밀렸죠. 실제 싸움은 연아햅틱과 했다고 보는데 이건 또 가격과 브랜드에서 밀렸고요. 지금은 거의 떨이로 넘긴다고 합니다만... 보면서 아쉽기만 하더군요.
아레나2는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아레나의 디자인 강화버전을 뉴초콜릿이라고 생각하시면 대충 맞으실 듯... (뉴초콜랫을 직접 본 사람의 말에 따르면) 스팩이나 UI쪽을 보면 아레나를 고급형으로 드디어 완성시켰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후에 어떤 폰을 내놓을지가 궁금하더군요. 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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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 2010/01/13 22:05
나도 이폰 쓰는데 이딴 썩어빠진 폰이 좋다고????
미친..
뭐 울나라 수준과 눈높이가 이것밖에 안되니..ㅉㅉ
아이폰3GS에 비하면 눈꼽 코딱찌 만큼도 안된다...
아몰레드와 모든 옴니아폰 모두 아레나 따라갈려면 멀었어..
햅틱온의 액세서리 구성
전에 폰을 교체했다고 신고를 했습니다. (참고 : 2009/02/12 - 햅틱온 오픈 케이스기) 그때는 일단 손에 넣었다는 기쁨 때문에 악세서리를 빼먹었습니다. 이른바 이 글을 구지 제목을 붙이자면 "오픈 케이스 #2"정도가 맞겠군요.
왜 언급하는가 하면, 현재 햅틱온은 LGT에서 쓸 수 있는 최고 모델이며, 햅틱이나 옴니아 계열의 경우 개통 후 교체 요청이 많다는 설을 들은바, 구입 전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꼼꼼하게 보는게 중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즉, 보는 시점에 따라서 산다면 이런 점은 각오하고 구입해야 한다는 뜻이지요. -_-a
왼쪽에 있는게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타일러스 팬+DMB 안테나 입니다.
정상적인 사용자라면 당연히 매달고 다녀야 하는 필수품! 여유분이 없는건 이해하지만, 써보면 상당히 가늘어서 불편하다고 해야하나요. 손이 크신 분은 이거 잡는데 조금 난감하실지도.... 상당히 가늘거든요. NDSL의 것과 거의 같은 크기입니다.
분실하시면 눈물 흘리게 될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합니다. (1만원이 넘는 초고가!!) 이 스타일러스 팬은 조금 더 써보고 터치감을 이야기 할 때 몰아서 이야기가 나올겁니다.
하지만, 팬용도가 아닌 DMB 안테나는 꽤 마음에 들더군요. 딱딱 꺾이는 각도가 정해져 있어서 왠지 부러트리는 느낌(?)이 재미있어요. (그래서 장난감인겁니다아아아~)
이어폰. 뭐, 말이 필요 없을 듯 싶군요. 평범한 이어폰입니다. 인-이어 이어폰을 기본 제공하고 앞에 있는 고무도
저 같이 비표준인 귓구멍을 가진 분들을 위하여 두깨가 다른 팁을 제공합니다.
이어폰 음질이 제 귀에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지만, (E4c같은 고가 제품을 쓰고 있으니 이는 당연한겁니다. –_-) 그래도 대충 쓰기에는 괜찮습니다.
이걸보면 제품 전체를 만드는데 이어폰 하나에도 상당히 신경을 써서 제품을 구성했다는 흔적이 보입니다. (다만 제 기준에는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렇죠. –_-)
위의 이어폰 줄이 상당히 짧게 보이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마이크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
마이크 상단에는 별도의 이어폰을 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곧 내장되어 있는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지요.
음악 듣다가 전화가 오면 이어폰에서 해드셋으로 바꿔 낀다거나, 즈질 이어폰 음질을 참아야 한다는 불편함이 없으니 좋더군요. 이 부품도 이어폰만큼 비싼 가격이니... –_- 그리고 이렇게 쓰면 이어폰 가드(걸리면 선이 툭~빠져서 이어폰 줄이 끊기는 것을 방지해주는 일종의 연장선)도 필요 없으니 1석 2조죠.
다만, 마음에 안드는건 예전에 쓰던 SCH-V740보다 충전기가 크다는 것. V740의 충전기가 작고 깜찍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이보다 두껍네요. 그리고 열리는게 조금 장난감 같아서... 헐렁거리는 것이 조금 마감이 덜됐다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뚜껑 분실을 위해 슬라이드로 전환하면서 생긴 문제점인거 같은데, 보다 고품격이라면 V740의 충전기와 같은 스타일로 바꿔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다 깔끔하고 작으며 휴대가 간편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스타일이거든요. (사실 햅틱온의 충전기도 그렇게 크거나 불편한 사이즈가 아니지만.. ^^;)
하지만, 정말 알 수 없는 액세서리가 하나 있습니다. 진짜로 "웨??? WHY????" 라는 의문만 남기는 부품입니다. 이 의문스럽다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케이스.
꺼낼 때.. 어느 손으로 폰을 잡아야 할까요? 답은 오른손으로 케이스를 잡고 왼손으로 폰을 꺼낸다는 게 답입니다만, 꺼낸 후 케이스는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주머니에?) 또 케이스에 넣고 나서 음악을 듣는 게 불가능합니다. 사진을 잘 보시면 하단에 고무줄 같은 것이 보이실 텐데, 이것이 상단에도 있으며, 마이크와 연결되는 20핀 구멍을 막고 있습니다.
물론 케이스에또한 넣은 상태에서는 화면을 볼 수 없으므로 음악을 조절할 수 없습니다. 물론 볼륨 조절 버튼도 가려지니까 쓸 수 없지요. 결론은 별도의 케이스를 구매하든가, 케이스를 쓰지 않던가....
폰에 줄 매다는 것도 함께 고민해 볼법한 위치인데, 이건 취향문제이므로 패스하겠습니다. (개인적 취향은 아예 수첩을 줘서 거기에 모든걸 꼿고 다니는 스타일은 선호합니다. 대단히 독특하죠. -_-a)
스타일러스 팬의 구성은 조금은 복잡하지만 휴대성이나 모양은 괜찮고(호환만 된다면 다른 터치 제품에 붙여서 써도 괜찮을 정도), 마이크는 대만족, 이어폰은 제 특수한 귀구멍 때문에 테스트 불가, 어댑터는 타 기종에서 넘어오신 분이라면 만족할만하시나 과거 울트라 에디션을 접해보신 분은 조금 실망하실지도...
전체적으로 보면 햅틱온의 기본 액세서리는 좋은 점 반, 나쁜 점 반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던 것에 비교하면 있는게 어디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왕 주는 거 이런 곳에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만족도는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부 모델을 보면 건질게 하나도 없어서 깔끔(?)해서 편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휴지통으로 바로 보내기 보다는 몇 개는 건졌다는 의미에서 나름 잘된 구성이 아닐까 싶군요.
PS. 다음에 터치와 화면에 대해서 쭉~ 써볼 겁니다. (이미 절반은 써놨다능.. 다음 이야기에는 아이팟과의 냉정한 비교!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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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2/16 01:37
정말 썩어빠졌군요..-_-a 이 녀석보다 좋은 기종도 널렸을테니 차라리 저에게 넘기심이 어떨까요? 택배비는 제가 부담할테니 빠른 배송을 부탁드려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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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2/17 23:53
저는... 폰은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바꿔주고 있습니다. (대충 2~3년 마다??) 상당히 통화가 많은 편이라 베터리 수명이 쭉~쭉~ 떨어지는게 보인다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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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2/17 23:54
// iStpik
끼우는 곳이 그렇지 않아도 잘 부러질꺼 같아서 조심조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냥 충전기를 갖고다니는 중.. -_-a
// 가루군
그것이 1마논선까지 간단 말입니까!!!!! 이...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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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2009/02/17 15:54
꼭 오른손으로 케이스를 잡고 왼손으로 폰을 꺼내야 할까요^^
(괜히 태클거는 호박.. ㅋㅋㅋ)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오늘 최고춥다죠?
옷꽁꽁 싸매입고 외출하셨는지 몰겠네요~ 호박도 오늘 강남진출인데
이거 포대자루 두겹은 입어야할것 같은 날씹니다(-.ㅜ) 엣취!
고뿔조심하시공~ 오늘도 봉마니요^^;;-
데굴대굴 2009/02/17 23:56
왼손으로 케이스를 잡고 오른손으로 폰을 꺼내면.....
카메라가 나옵니다 ;;;
저같은 무적열혈청춘은 추위에 강력하게 버틸 수 있으니 얼어서 깨지지 않게끔 호박을 잘 보호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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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온 오픈 케이스기
사람은 살다 보면 매우 이상한 생각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목적에 맞으면 이상한걸 구입한다거나 요상한걸 구입한다든가 하는... 그런 거요. 비가 온다거나 날씨가 구질구질하면 특히 그런 사람이 많아진다고 하는데, 저도 이런 부류에 들어가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 심심하지 않게 DMB는 되어야겠고,
일하거나 DMB도 몸에 안 맞을 때에는간단하게 인터넷도 됐으면 좋겠고,- 조금 편한 UI 였으면 좋겠고,
- 뭔가 예뻐 보였으면 좋겠고.....
- 기타 등등들.
이런 이유로 폰을 교체했습니다. 이번에 바꾼 물건은 햅틱ON. 번호이동을 해야 쌀 거 같고, 인터넷을 해야 하자니, LGT로 가는 게 가장 좋을 거 같고... 해서 교체를 한 거죠. 그나마 인터넷+DMB가 가장 낫다는 평이었기 때문에 골랐습니다. (사실은 폴더형을 정말 좋아합니다. 하지만 기능 다 갖춘 폴더형 핸드폰은 찾다지쳐 쓰러졌어요)
주변의 어떤 분은 제가 조건들을 쭉 들으시고는 개인적인 PC 다루는 능력이라든가 각종 얼리어뎁터의 성격에 불을 붙이면 T옴니아가 맞을 것이라고들 하는데, 과거 PDA를 써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T옴니아를 구입한다고 해도 활용 소프트웨어에 대한 결과를 만족스럽게 얻을 수 없으므로(일단 회선비용이 너무 큼) 제외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폰을 그렇게 울부짖고 있는겁니다 -_-)
어디를 가나 많이 볼 수 있는 햅틱ON의 케이스는 이렇게 생겼군요.
생각보다 크지는 않습니다. 하긴, 케이스가 커 봤자 쓰레기만 더 많이 나올 테니 말이죠. 케이스를 천년만년 보관할 생각도 없고, 한 한달 정도 보관해봤다가 보관함으로 쓰지 않으면 바로 폐품 함으로 가는 거죠. 분리수거를 생각해줘야 하는 겁니다. 뭔가 있어 보이는 케이스를 열었더니..
헛. 제 폰이 될 놈이 보입니다. 하지만, 뭔가 어색합니다. 버튼이 없습니다! 그래도 막연하게 좋다는 최면을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왠지 마음이 아파질지도....
포장을 벗기고 보니 조금 낫습니다.
왠지 아이팟 터치보다 조금 더 있어 보인다고 느껴지지만, 뭔가 대단히 잘 만들어진 장난감 같다는 느낌부터 듭니다. 견고하지 않다는 느낌도 살짝 들고요. 많은 분들이 삼성 제품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튼튼하게 보인다는 점인데, 이 제품은 딱 집자마자 튼실하게 보이는 것 보다는 뭔가 잘 망가지게 생겼네요. 그러면 뒷면은 어떤가 봤더니...
왠 디카???? O_o 그립 감을 좋게 하려고 일부러 만든 듯 보이는 굴곡이나 랜즈가 닫혀있는 모습이나 영락없는 디카입니다.
여기까지 보니.....
디지털 장난감이다
라는 생각뿐.... –_- 혹시나 싶어서 전원을 키고 잽싸게 내부에 있는 게임을 찾았더니.. (내장된 게임은 판매 대상과 폰에 있는 특유 기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메뉴입니다)
이 정도면 상당히 많군요. 어차피 제가 하는 게임은 스도쿠 밖에 없겠지만, 목록이 뭔가 많이 있는걸 보니 이거 정말 장난감이라는 느낌만 듭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손에 들어왔으니 잘 써야겠지요.
그나저나 저는 왜 갑자기 불안감이 드는 걸까요. 왠지.... 배터리 문제가 발생할 것 같다는 강력한 느낌.... 써보지 않아도 느껴집니다.
“이거 거의 조루 레벨의 사용시간을 보여주는 거 아니야?”
라는 느낌. 어쩌면 추가 배터리와 함께 충전용 보조 통과 케이블까지 들고 다녀야 하는지 등등의 고민...... 아마 한달 정도 써보면 배터리 이야기를 다시 꺼내야 할 듯...
PS. 그나저나 왠 놈의 메뉴가 이리도 많데요? 전에 쓰던 폰도 자주 쓰는 메뉴에 등록시켜두고 맨날 같은 메뉴만 사용하다 보니 어디에 뭐가 있는지 전혀 모르겠던데, 햅틱온은 전에 쓰던 기능보다 더 많은 기능이 있다 보니 당최 메뉴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매뉴얼이나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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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nna A 이영 2009/02/12 17:08
아이폰도 그렇고 솔직히 요즘 나오는 기기들은 결국(;)
죄다 어른들의 장난감이 아니던가요? 핸드폰마저 포함해서 말이죠.
그나저나 아이폰은 한국에서 안 나올것 같다는 얘기가 많던데...
이래저래 아이폰을 사용할수 있는 곳에서도, 그 녀석보다
더 비싸고(;) 폴더형을 쓰는 지금...
과연 한국가서 어떤 폰으로 만족을 할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배터리 ㅈㄹ는 정말이지 화가 날지도 ( ;ㅁ;)
일주일에 2번 충전하는 1人이닉하요. 왠지 후의 사용기(=_=)/를
기대하겠습니당.-
데굴대굴 2009/02/13 13:29
헛.. 최신 디지털기기의 특성을 처음부터 밝혀버리시면 쪼끔 곤난합니다. ;;
그나저나 아이폰은 KTF에서 나온다는 설이 있다가 이제는 SKT에서 나온다는 설도 함께 들리는데 둘 다 나와도 문제는 있습니다. -_-a 한국에 오면 (겉모양만이라도) 비슷하게 생긴 폰을 구경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이것은 신성지름입니다)
전 하루에 2번은 충전할 정도로 많이 쓰기 때문에... (전화 빼고...) 정말로 ㅈㄹ은 너무 힘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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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2/13 13:32
아이폰은 조금 돌아서 가기로 했습니다. 핫핫.
아이팟은.. 제가 스타타워를 아는 분께 받는다면 은행 대출을 받아 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분이 안주신다면 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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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2/13 08:49
마음에 안드시죠? 그러면 방법은 간단합니다. 저희 집 주소로 택배 보내시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특별히 택배료는 제가 전액 부담하는걸로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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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호수 2009/02/17 17:29
역시 얼리어댑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ㅎㅎ
그나마 사용해 본 아이팟은 2개월 지나니
저도 모르게 영화만 보고있더군요~;;
좋은 건 마구마구 사용해보시고 리뷰부탁드려요~ㅋㅋㅋ
받기 전화에 요금부과를 하기전에 해야 할 일
휴대전화 받을때도 요금부과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는 기사를 오늘 오전에 봤습니다. 주된 내용은
- 기존의 거는 사람의 100% 요금부과 -> 받는 사람도 부과
- 전화가 길어질 수록 요금을 더 받는 누진제 도입
으로 요약됩니다. (어지간하면 기사를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걸 고려하는 진짜 취지는 통신 과소비를 줄이겠다와 통신비 절감인데, 두가지 짚어보고 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1. 통신 과소비가 어디까지인가?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통신 과소비는 핸드폰으로 인터넷하는 것 아닐까요? 핸드폰의 무선 인터넷 기능을 제거하고, 3G라는 말도 안되는 기능 제거하고, 그냥 기존의 음성 전용 전화기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되기만 한다면, 아예 지금의 고가 핸드폰을 만들어 내게하는 무선 인터넷 가능 단말기에 WIPI의 강제 탑제의 의무화 부분을 제거하는게 경제적으로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누진제의 도입을 이야기하고는데, 혹시 삼삼요금제(3분 통화시 3분은 할인 or 무료)로 득을 보신분 계신가요? 이 요금은 은근히 좋은 것 같으면서도 실제 이득은 보기 어려운 요금제도입니다. (한달간의 통화 내역을 뽑아서 계산해보시면, 다른 요금과 별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설령 누진제가 적용되더라도 자주 통화하는 사람은 정해져있습니다. 이들은 지정 번호 할인이나 커플요금과 같은 부분을 통해서 이미 할인 통화를 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즉, 제 전화요금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이미 할인의 대상으로 정해져 있기에, 누진제의 적용은 할인이 아닌 가격 상승 요인입니다. 더구나, 전화를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할인 대상이 아니기에 비용은 더 늘어나는게 정상입니다.
2. 개인 정보 보호
은행에 계좌 있으십니까? 아니면 신용카드는요? 아니면 전화는 안쓰고 계신가요? 이러한 곳에서 전화 안받아 보셨습니까?
아줌마 : xxx님 맞으신지요?
데구리 : 누구시죠?
아줌마 : oo은행입니다. xxx님 맞으신지요?
데구리 : 맞습니다만.... 어.
아줌마 : 이번에 새로운 상품이.....
이런 전화가 오는데, 발신자는 oo은행으로 전화가 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화는...
- 제 시간을 뺏고 있으며
- 무단으로 이용되는 것을 원하지도 않으며
- 개인 정보를 제공하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 탈퇴에 대한 안내는 받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 어디에서 정보를 얻었는지에 대한 질문은 허용되지도 않는데다가
- 이제는 돈까지 물어야 할 형편입니다.
조금 더 생각한다면, 어설프게 걸려오는 사기 전화나 장난 전화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PS1. 통신비를 줄이고자 한다면, 인터넷과 전화 모두 금지시키고 신문과 잡지, TV를 통해서만 정보를 습득하게 하는 세상으로 만들면 되겠네요. 그리고 정부는 언론 통제하고요.
PS2. 앞으로 저에게 전화 하실 때에는 제 핸드폰에 미리 전화번호부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문자메시지로 연락 하신 후에 연락을 주셔야지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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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통신비 분담에 누진세적용? 전화많이 하면 상류층? 풉.
2008/01/16 13:48
오늘 뉴스에 나온 통신비 이야기. 현재 쓰는 서비스는 전화를 한 사람이 통화료를 지불하게 되어 있다. 근데... 이런식으로 바꿔버리겠단다... 수신자.. 전화 받는 사람도 50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확대해석을 하면 인간관계 좋고 전화 많이 받는 소비자측의 통신비는 엄청 받겠다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전화 많이 거는 `홍보질`,`영업질`하는 기업측의 통신비는 절감 하겠다는 것이다. ... 소득재분배라 하여 돈많이 버는 사람에게 세금많이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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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조건적인 수신자 요금 부담 절대 반대! - 이를 위한 전제조건
2008/01/16 14:02
어제 이미 올블, 블코 등의 메타블로그를 통해 접했고, 금일 각종 미디어를 통해서 이통요금 누진 요금제와 쌍방(전화 건 사람, 받은 사람) 요금 부과를 검토 중이라고 들었다. 누진세는 다음 기회에 쓰도록 하고, 수신자 요금 부담에 대해서 잠깐 써야겠다.(출처: 동아일보 <휴대전화 받을 때도 요금부과 검토> Thru 야후! 미디어)결론부터 말하면 그냥 검토 수준에서 끝났으면 좋겠으며, 꼭 해야될 당위성이 있다면 전제 조건을 갖고 시행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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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돈없으면 휴대폰 받지도 못할 세상이
2008/01/16 16:46
돈없으면 이제 휴대폰 받지도 못하겠습니다. 인수위에서 이명박 당선자가 휴대폰 요금 절감안으로 미국식 방안을 한 사례로 제시했다고 합니다. 미국식 방안은 수신자와 발신자가 50:50으로 요금을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전체적인 통화료를 줄일 수 있다는 방안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휴대폰의 요금이 부담되니 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니 미국식 방안을 도입 검토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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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새로운 통신요금제도, 발신자도 돈 내고 수신자도 돈내라!
2008/01/16 18:05
오늘 뉴스에 나온 소식 중에서 놀라운 것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대통령 당선자가 공약으로 내세운 통신요금 인하를 위한 새로운 통신 요금 제도에 관한 소식이 있었다. 새 통신 요금 제도는 기존 발신자가 100% 부담하는 방식에서 발신자와 수신자가 50:50 부담하는 방식을 검토해보라고 이명박 당선자가 직접 지시했다고 한다. 현재 미국에서 시행중이라고 하는데, 이 제도가 시행되면 수신자가 전화를 골라서 받기 때문에 전체적인 통화량이 줄어서 통화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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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쌍방향 누진요금제 조삼모사
2008/01/16 23:21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휴대전화를 거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각각 50%씩 요금을 내는 쌍방향 통신요금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통화를 오래할수록 요금을 많이 내는 통신료 누진제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정치나 정책에 관한 글을 써본적이 없지만 이건 아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하 문제는 솔직히 말해 국민 개개인이 느끼기에는 너무 거대한 문제므로 피부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휴대폰 요금문제는 그와는 다릅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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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유비쿼터스 세상... 향후 5년 안엔 나오기 힘들겠네... 평생 안 올지도...
2008/01/21 12:08
새 정부는 유비쿼터스 세상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거 같습니다.. 유비쿼터스 세상이 오기 위해서는 1. 휴대용 인터넷 기기 ( 핸드폰, PMP, MP3 Player 등등... ) 의 보급화... - 혹시 유비쿼터스 세상을 위한 H/W 를 또 하나 만들 생각은 아니겠죠? 기존 기기에 통합 되어야 합니다... 2. 휴대용 인터넷 기기를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들의 증가... - 유비쿼터스 세상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24시간 Networking 이 되어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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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ogy 2008/01/16 17:31
비롯 통신비뿐만이 아니라 인수위원회에서 하는 것들이 심히 걱정이 되네요.
잘하는 것 하나는 정부부처 통폐합. 물론 대찬성인데... 이것도 문제가 약간 보이는 듯 T^T-
데굴대굴 2008/01/16 18:17
저는 너무 큰 통폐합은 안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오히려 더 세분화하는게 전문 인력 사용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나저나 인수위원회가 이렇게 마음에 안드는건 대운하와 함께 두번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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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 2008/01/16 18:16
통신비가 비싸다고 하니까 쓰지 말라는거네요.
문자메세지 같은건 완전 폭리였는데 몇년 이야기해서 인제 10원내리더니...-_-^
이제는 뭐가 비싸다고 말도 못하겠어요.-
데굴대굴 2008/01/16 18:19
전 그냥 꺼두고 다닐려고요. 충전 안해도 되니 이 얼마나 효율적인가요? 전기를 절약해서 자연을 살리는 이 놀라운 선택.... (보다는 아마 전화번호부 기준으로 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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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_burning 2008/01/16 19:46
무섭네요 -_-; 저렇게 되면 전화도 못받겠네요..
삼삼요금제는 어쩔수없이 한달쓰고 바로 해지해 버렸네요~
정말 많이 쓰지 않는한 그다지 이익이 없을꺼 같아서..지금은 기본료가 제 저렴한걸로 쓰고있어요..-
데굴대굴 2008/01/16 23:19
조삼모사 페러디가 대폭 유행하고 있더군요. 보면 다들 이해가 갑니다. 너무나 현실적인 것도 있어서... ;;
저도 몇 개의 요금제를 해봤지만, 가장 실용적인 것은 지정번호할인(기본 번호 3개에 대해서 할인)과 지역할인(집, 회사, 학교등의 지역에서의 할인)이었습니다. 삼삼은 통화시간의 대부분이 2분내외라는걸 깨닫고는 바로 보지 않았죠.
아마 자주 전화하는 사람 4명만 빼면 저도 기본료가 가장 싼 요금을 선택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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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꾸리 2008/01/16 22:04
무분별한 전화사용을 줄이자는 정부 취지는 공감을 하는데...
과연 수신자에게도 돈을 부과하는 것으로 해소가 될런지 개인적으로 의문이 든다는...
아~~ 이놈의 세상~~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데굴대굴 2008/01/16 23:21
하나 생각해 볼 것이 정말 무분별한 사용인가?라는 점이지요. 무분별하게 사용한다는 것을 어떻게 자료로 뽑을 수 있는지도 생각해 봐야하고요.
이래저래 공감은 하되, 대책은 없는 방법을 선택하는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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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마틴 2008/01/16 23:23
할인요금제라는 부분이 특히 공감가네요.
이미 상당수의 사람들이 특정번호에 대해 할인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을건데
누진제나 쌍방향 요금제는 저런것을 생각하고 고려하는걸까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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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르노 2008/01/17 01:10
어이없네요;;
받는 사람도 요금 부과라..
스팸 등 광고 전화가 60%이상인데ㅡㅡ;
데굴대굴님 말씀처럼 저도 전화 꺼놓으렵니다
아니면 삐삐를 가지고 다닐런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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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폰 vs 미니스커트 폰
SPH-V9000과 SPH-V9500은 꽤 예전부터 눈여겨 봐왔고 다들 잘 아는 모델이실겁니다. 하지만, 최근에 나온 미니스커트와 UFO는 꽤 말이 많습니다. 디자인과 기능 때문이죠. 이 둘을 보고 있는 이유는 예쁘기 때문!입니다. 단지 그 이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이유. 심플하죠?
일단 가장 보기 쉬운 디자인부터 봅시다. 애니콜 랜드에는 더 많은 사진이 있습니다만, 비교를 위해 비슷한 각도에서만 찍은것만 간추렸습니다.
일단 미니스커트 부터..
이단 UFO의 사진입니다
뭐.. 거의 비슷하죠? 조금 보기 편하시라고 두 제품을 나란히 비교하겠습니다.
1. 전면 비교
UFO는 수화기 부분의 영상통화를 위한 카메라가 있습니다.
UFO의 중앙에 있는 동그란게 인쇄가 전혀 없네요. 설마 휠처럼 돌리는건 아니겠지요? ^^;
2. 살짝 기울인 각도 비교
미니스커트는 TFlash+카메라/녹음 동작키,
UFO는 전원과 이어폰 꼿는 곳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3. 뒤쪽 상단의 카메라 부위
4. 좌측
※ 여기에 나온 모든 이미지는 애니콜 랜드의 고해상도 이미지 중 일부입니다.
디자인을 보았으니 스팩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5. 크기
- 크기가 거의 같군요. 혹시 재질이 뭔지 아시는 분? 크기의 차이가 어쩌면 제질의 차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 베터리 및 사용 시간
- 미니스커트가 통화시간도 미니스커트(?)라는 소리를 듣는데, 그 이유가 있군요. UFO용과 호환될 듯 싶은데, 베터리만 갈아줘도 미니스커트의 오명을 씻을 수 있지 않을까요?
7. 상세 기능
- UFO의 텔레메틱스는 X가 아니라 미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텔레메틱스는 예전부터 있던 기능이기에 아직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안됐거나, 이 부분에 대한 논의가 빠진게 아닐까 싶습니다.
8. 메모리 사용
9. 기본 구성 악세서리
- UFO에는 일반 유선 헤드셋 대신에 블루투스(WEP180) 헤드셋이 들어갑니다.
이 정도 정리하고 나니 저는 이런 느낌이 듭니다. UFO에 HSDPA가 들어가면서...
핸드폰 구입하실 분들은 (제 느낌은 빼시고 스팩이나 디자인 같은 부분만)참고하시길 바랍니다.
PS1. 본 문서는 KTF용을 기준으로 했으며, SKT용은 메모리와 기능에서 약간의 차이가 납니다.
PS2. 미니스커트 버그가 꽤 심각하다고 하는군요. 나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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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2007/08/23 22:22
음..전 버스폰이나 기다려야겠습니다..orz..
미니스커트가 버그가 많다는데..
음..
UFO는 어떨지 흥미진진하군요 ;ㅅ;;
그나저나 UFO는 어딜 봐서 UFO폰으로 명칭을 한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쿨럭;;-
데굴대굴 2007/08/25 01:01
S250인가가 버스폰 아닌가요? 이미 나온걸로 아는데....
UFO는 버그 조금 적겠지요. 돈이 될 물건이니.... 아니면 오픈 테스트 기간을 길게 잡던지요. ㅋㅋ
아.. UFO는 HSDPA폰입니다. 속도가 7M가 나오는 최초의 폰(?)이지요. 보통 HSDPA가 3M가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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