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02/07 부러운 LGT의 서비스 - 스팸차단 서비스 (6)
- 2007/10/18 티스토리 스팸방지 시스템 뚫리다. (20)
- 2007/10/11 당신의 댓글에 경이롭게 답해준다 (14)
- 2007/08/18 드디어 한국형 "스팸트랙백" 등장 (10)
부러운 LGT의 서비스 - 스팸차단 서비스
세상은 넓고 기술은 많다. (응?) 제가 아이폰으로 넘어왔지만, 그래도 간혹 LGT를 사용하시는 분(=아부지)을 위해 접속해서 봐야 하는 일이 있는데요. 이번에 보게 된 이유가 다름 아닌 스팸 문자 때문이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스팸문자 오면 저를 불러서 이걸 눌러봐야 하는지 아닌지 물어보시는 분이라, 아버지의 스팸문자 수=제가 읽어봐야 하는 문자 수인 거거든요.
RSS로 읽고 있는 도로시의 OZLAB에 올라온 “지긋지긋한 스팸 문자와 이제 안녕하고 싶은 사람 손~?”이라는 포스팅 때문이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제목에 끌렸다가 본문을 보고는... 좌절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건 다음 사진 한장이면 될 것 같군요.
타 통신사 중에서도 080 같은 특정 전화번호 같은 기본적인 부분만 필터링해주는 서비스는 있는데, 차단문구 문자와 차단번호 문자가 추가되어 있으니 괜히 전화기 세팅을 바꾸지 않아도 되겠군요. 이 정도만 되면 음.. 괜찮군. 어짜피 내돈 나가는거 아닌데 서비스 신청하지 뭐.. 라는 생각으로 봤는데.....
공짜라니이이이이... 활성화해두고 그냥 나왔습니다. 아.. 이 서비스 진짜 부럽군요.
서비스 신청은 LGTelecom 홈페이지에서 하시면 될겁니다. (통신사의 홈페이지는 메뉴가 어려워서 직접 주소로 남겨주는 센스정도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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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2/09 23:49
아..이제보니 아이폰은 제대로 스팸이 차단되지 않나봐요? 스팸은 정말이지 골치덩어리지요. 피싱을 당할 우려도 있고 여러가지 면에서도 좀 안좋은면이 많은게 스팸이죠.
역시 저는 아이폰 안사길 정말 잘한거 같아요. 물론 사고는 싶지만 스팸도 제대로 차단되지 않는것 같아 망설여지네요. 오늘도 전 아이폰 안살려고 굳은 다짐을 하며 쇼핑창을 닫아요. -
산골 2010/02/10 22:11
해킹 하면 스팸차단 할수 있다는데...
그죠? 아참 데굴님 포스팅 요청
거외 아이폰 페이지별 캡춰떠서 이런 어플 쓰고 있습니다..
라는 포스팅 유행이던데 데굴님도 함 올려주세유~! ^ ^-
데굴대굴 2010/02/14 12:16
탈옥하면 iBlacklist라는 유료앱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필터링이 가능합니다만.... 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너무 설정이 복잡해서..)
페이지별 어떤 앱이 있습니다를 말 안하는 이유가 3일에 한번씩은 한 페이지가 완전히 바뀌는 수준이라서 할 수가 없어요. 이미 쓸 때쯤이면 반페이지가 바뀌어있다능.... (설치된 앱이 어언 15페이지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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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2/21 02:01
80% 정도만 막아줘도 충분히 좋은겁니다. 아예 완전히 안온다 싶으면 오히려 정상적인 것도 막히는거 아닌지 확인해 봐야 한다능...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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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스팸방지 시스템 뚫리다.
방문자 수는 없고 댓글만 많더군요. 2007/10/11 - 당신의 댓글에 경이롭게 답해준다 과 비슷한 내용의 댓글이 왕창 붙었습니다.
일단 삭제하고 금지 시키기는 했는데, 이거 자꾸 붙는군요. -_-a
예전에 2007/08/18 - 드디어 한국형 "스팸트랙백" 등장 이나 2007/07/23 - 스팸 댓글/트랙백의 진화 예고? 와 같은 글을 통해 이렇게 될 날이 올 줄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막상 오고나니 어찌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일단 급한데로 제 블로그의 댓글/트랙백은 관리자의 승인 후 내보내는 것으로 했습니다.
이 사건이 진정 될 때 까지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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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간단하게 번역 스팸 코멘트/트랙백을 막자
2007/10/18 10:16
오늘 블로그를 보니 유난히도 스팸 코멘트가 많은 날이군요. 테터툴즈의 EAS는 켜져있지만 무용지물인거 같습니다.그래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 찾아보았습니다.모든 스팸글에는 동일한 패턴 있더군요.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우수한 일! 감사! 중대하고 유용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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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번역 스팸 덧글에서 벗어납시다.
2007/10/18 13:32
요 며칠 포스팅을 열심히 하다보니 방문자수가 급증하였고 어제는 일 방문자 수 5000명을 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스팸 덧글도 늘어나더군요. 근데 스팸형태를 보니 이전에는 볼 수 없는 스팸 덧글 이었습니다. 덧글 내용을 봐도 이게 한국인 쓴건지..도대체 뭔말을 쓴건지 알 수 없더군요. 알고 보니 자동번역 스팸 이었습니다. 내용을 보더라도 '위치'라는 단어가 유단히 많이 들어가고 너의 위치가 궁금하다는 둥.중요한 위치라는 둥.. 정말 웃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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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유용팁] 태터툴즈 스팸 댓글 차단 방법
2007/10/18 13:39
요즘 위와 같이 한글로 번역된 스팸댓글이 많이 달리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IP필터링도 안되고, 본문 및 이름 필터링도 사용하기 힘들 것 같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이 댓글들이 달릴때 homepage가 모두 sex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우리 회사 동료(http://theeye.pe.kr/)가 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고.... 다른 스팸방지용 플러그인 설치가 필요없이 태터툴즈 자체 필터링 기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겠다.관리 >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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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어설픈' 한글 스팸 댓글의 공격이 시작됐다!!
2007/10/18 14:03
그간 잠잠했던 스팸 댓글에 변화가 찾아오고 있다. 이는 본인의 블로그에 한정된 이야기일수도 있겠지만 혹 유사한 문제를 겪고 있는 티스토리 or 태터툴즈 블로거가 있을 것 같은 걱정이 앞서는데... 스팸 댓글도 번역해서 달린다?! 요 며칠사이 쌓이고 있는 스팸 댓글들이다. 눈길을 끄는 건 외국에서 걸려오던 스팸 댓글들이 대게 그렇듯 영문으로 된 것이 아닌 '어설픈 번역투'의 한글 댓글들이라는 점인데 덕분에 티스토리의 스팸 예방 3총사 플러그인인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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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텍스트 큐브 스팸 테러 당하는 중.. 아놔~~
2008/03/13 11:18
스팸도 진화한다.. 아침에 눈을 떠 컴퓨터를 켜고 블로그를 접속한다.이상한 댓글이 보이네?? 관리자 페이지 접속을 하니 스팸성 댓글만 1500개 이상ㅡ.ㅡ지우느라 10분이상을 소비했다.출근 준비해야하는데 죄길슨그런데.... 지우고 났는데 또다시 물밀듯이 스팸이 또 들이 닥친다...어쩔 수 없이 필터링에 영문자를 몇개 포함 시켜 임시방편으로 차단해 놓은 상태EAS-Eolin Antispam Service무용지물이네 ㅡ.ㅡ계속 들어 오는 스팸 댓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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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3일 티스토리 스팸 댓글 공격
2008/03/13 12:16
13새벽까지만 해도 본인 블로그에 이상한 댓글이 달렸었다. 그리고 오전9시이후 부터는 이 이상한 댓글이 스팸댓글로 차단 되어지기 시작한다. 새벽5시쯤에는 블로그가 느려지기 시작하는 현상까지 나타났다. 아무래도 티스토리 서버쪽에 상당한 스팸 공격으로 느려진 것이 아니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 뉴스를 보더라도 악성코드로 인하여 개인정보유출 때문에 불안한 가운데... 앞으로 스팸 공격으로 티스토리서버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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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번역 어투 문장 스팸 댓글의 공습(수정)
2008/03/13 16:22
아쉽게도 죄다 삭제를 해서 증거는 없지만 어제(2008년 3월 12일) "[07040506] 담양 소쇄원 潭陽 瀟灑園" 포스트에 어눌한 말투의 댓글이 하나 달렸다. 홈페이지 링크를 보니 모르긴 해도 성인 사이트의 주소로 보여 우선 스팸으로 처리하고 삭제하였다. 그리고 오늘(2008년 3월 13일) 오전에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말도 안 되는 내용의 댓글이 엄청나게 달렸었다. 개인적으로 두 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두 곳 모두 스팸 댓글의 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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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팸 댓글의 무차별 공격.
2008/03/13 23:06
어제 새벽부터던가, 갑자기 이상한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딱히 무슨 말인지는 알 수 없는 외국어를 번역기를 돌려서 한글화 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댓글들이 무차별적으로 달리고 있다. 어제 새벽에는 계속 스팸 필터에 IP와 본문, 이름 등을 등록하여 막으려 애쓰다가 지쳐서 잠들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엄청난 숫자의 스팸 댓글이 달렸다. IP도 모두 다르고 이름도 모두 다르고 내용도 비슷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달라서 필터링이 거의 무의미한 지경이다. 빨리 뾰...
당신의 댓글에 경이롭게 답해준다
간만에 휴지통에 스팸으로 댓글이 몇 개 보이는 군요. 뭐, 아무리 봐도 한국인은 아닌듯 싶어, 몰아서! 답을 해줍니다. 왜냐, 저는 친절한 데굴대굴님이니까요. (라고 말하고 오늘은 포스팅꺼리가 떨어졌다는걸 감추기 위하여...)
뭐.. 파나마에 거주하고 계신 분 같은데, 어찌되었든 외국에 계신 분이니 한글을 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 저는 친절한 데굴대굴님이니까요.)
스팸 댓글 모두 보기
"제2회 NTFAQ 블로그 포럼 'IAG 2007 이야기" 후기
운동 150일째...
PC 부터 질러야겠다.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 어떻게 합의하실껀데요? PC 지르는게 뭐 합의할 사항이라도 있는겁니까? 근데 합의 사항이 뭡니까?
게이지 문답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 게이지 문답은 중대한 일이었나보군요. 아무튼 좋아하셨으니 다행입니다.
2007년 새로운 계획 추가! -아침형 인간-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 제가 원래 좀 Cool!합니다. (물론 믿거나말거나)
SQL Injection을 막는 방법 #2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 해킹하는 사람이나 해킹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재미있는 점이겠지요.
카멜백 물통 비교 (일반용 vs 군용)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 이 글을 보고 팬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비슷한 물건을 비교하는 글을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왕 보시는거 다른 글도 많이 봐주심이... (아... 동일 IP가 찍혔으니 같은 분이신가 보군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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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으로 MT 다녀오다.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
시스템/오류/sptd/4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 이해 불가
[지름] PC... 지르다..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 지름신의 충실한 하인인 저의 팬이 되셨다고요? 캄사합니다.
[소원] 코닥 V610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 아! 갖고 싶다고 쓴거가 지름신님께는 매우 중요한 것이겠군요.
"인연(因緣)"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 책 보는데 좋은 위치에 있다는 소리인가요? 음... 바닥에서 딩굴며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만...
윈도우의 시작이 궁금하다 #3 - 'autoruns'편
나는 책을 어떻게 읽는가?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 제 위치가 뭡니다. 저도 궁굼해요오오오오오~~~. 기왕 즐기는거 함께 즐기는게 어떨까요?
정책적으로 설치해야 되는 보안 서버.. 과연 필요있나? #2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 예. 현재 위치에 만족하며 부모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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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른 책.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
내 컴퓨터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 오우.. 댓글을 달 많은 우수한 위치!에 있어서 제 블로그를 사랑하시는가 보군요. :)
뭐..... 대충 살다보니 별일 다하게 되는군요. ^^; 아아.. 심심해요오오오오오~
드디어 한국형 "스팸트랙백" 등장
여기에 조금 시간이 지나자 특이한 케이스가 하나 나왔죠. 바로 "번역기"를 이용한 것이었습니다. 번역기를 이용한 경우 어법이 맞지 않으므로 역시 쉽게 눈으로 필터링이 가능헸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새로운 유형이 등장했습니다. 일단 이 글이 걸린 제 글의 캡춰를 보면..
이렇게 걸렸습니다. 조금 이상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속성을 한번 봤습니다.
보니까 네이버에 있는 블로그이군요. 설마 상용 목적의 블로그? 뭐.. 일단 궁금하다는 생각에 방문을 해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맞군요. 분명한 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만든 블로그이며, 뭔가 정보를 갖고 있는것 같기는한데, 정말로 실용적일까요? 저는 전혀 아닌거 같습니다만....
그래서 이 블로그에 있는 저 파란 글로 되어 있는걸 한번 눌러봤더니... 다음 페이지가 뜨는군요.
그렇습니다. 제품 판매 사이트였습니다.
얼마전까지의 모든 스팸트랙백은 외국에서 발생한 것이지만, 이번에 등장한 것은
입니다. 한국의 IT시스템을 잘 이용한 것 까지는 좋은데, 작업을 하실려면, 블로거들의 성향 좀 파악하고 하시죠? 무작정 하는게 아니라 정말 잘 이용해서 하겠다면, 최소한 "블로그 마케팅"과 같은 책을 통해서라도 좀 배우고 오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이번과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군요.
일단 IP는 한국(하나로 망)이며, 한글의 특성상 무수히 많은 단어의 조합이 가능하고, 공짜 블로깅 장소를 제공하는 곳도 엄청나게 많은데 말이죠. 이런건 해당 서비스 제공업체(이번에는 x이버)에 신고하면 처리해주나요?
Trackback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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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팸 트랙백
2007/08/21 11:09
초보 블로거에게 가장 정의내리기 어려운것이 트랙백입니다. 저는 초기에 트랙백을 어디에 쓰이는것인지 잘몰라서 아예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후로 관심이 가는 내용은 댓글을 길게 달았는데 가독성이나 효용성이 떨어짐을 체감했습니다. 댓글에 관한 포스팅을하다 의견을 주신 도아님이나 기타 다른분들의 운영형태를 살펴보고 긴댓글은 오히려 하나의 글로 작성해 트랙백을 거는것이 유용하다는 것을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개인이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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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조은인상 2007/08/18 11:50
저도 어제 똑같은 트랙백을 두개나 받았습니다.
(확인하고 바로 삭제)
트랙백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는분인듯....
게시판 광고처럼 링크 정도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네이버 약관상 상용목적은 운영을 못하게 되어있는데..
가끔 블로그 처음하시는 분들이 북마크처럼 트랙백걸때는 그냥 놔두기도 하는데 어제는 이건아니잖아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데굴대굴 2007/08/20 10:41
성공 사례에 대한 정확한 학습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디서 대충 이렇게 했더니 되더라 식의 카더라만 생각하고 무작정 해보시는 분들로 인한 부작용이 아닐까 싶군요. 이런 방식의 무계획으로 작업하면, 단기 이익은 있을지 몰라도 장기 이익은 없을텐데, 제발 개념 탑재 좀하는 분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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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08/20 10:49
광고용 덧글이라면 분명 특정 URL로 유도를 하는 내용이 있을 것 같은데, 그 URL을 필터링 단어에 등록해 놓는 방법이 가장 최선책이 아닐까 사료 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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