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0/01/05 유부남, 남편을 위한 아이폰 앱 (23)
- 2008/12/02 아이팟 터치를 써보고 아이폰을 기대하다 (22)
- 2008/10/22 간단하면서 쓸만한 인코딩 프로그램 - Daum 팟인코더 (14)
- 2008/09/25 아아팟 터치 펌웨어 1.x or 2.x ? (14)
- 2007/09/07 [지름] 카멜백 Hellion SC (14)
유부남, 남편을 위한 아이폰 앱
새해가 밝아오면 누구나 꿈을 꿉니다. 남자라면 식스팩을 만들겠다, 여자라면 다이어트를 하겠다라고 보통 새해의 첫날에는 꼭 적어둡니다. 그리고는 한달이 지나면 잊어버립니다.
왜? 잊어버릴까요?
그건 체계적인 운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도 정해지지 않았고, 얼마나 해야하는지, 몇 시간이 걸리는지, 장소가 어떻게 되는지 등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걸 보다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 핼스장에서는 트레이너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싸죠. 이런 고민을 싹 풀어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집에서 쉽게 할 수 있고,
- 필요한 건 당신의 몸 뿐이며,
- 별도로 사야하는 기구도 없고,
- 하루 30분 정도 밖에 안 걸리고,
-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환상적이지 않습니까? 이런 꿈과 같은 운동법이 있냐고요? 있습니다. 바로 one hundred pushup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100개를 할 수 있을 때까지, 매일 해야할 양과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라 힘드시죠?
그래서! 그 고민도 풀어드립니다. 앱스토어에 있는 100 Pushups 라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아빠를 위한 최고의 아이폰 앱 10선'에 있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푸시업은 상체만 운동이 됩니다. 그래서! 그 고민도 풀어드리고자 하체 운동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스쿼트(Squats), 복근 운동을 위한 윗몸 일으키기(Situps)도 함께 있습니다.
이렇게 3종 셋트가 있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시겠다고요? 제가 사용 방법도 알려드리죠.-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여기 눌러서 구입하러 갑니다)
- 설치된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 Initial Test가 뜨면 자신이 할 수 있는 한계까지 한다
- Week ? Day ? 라고 큰 버튼이 뜨면 그 밑에 있는 Tap To Start를 누른다.
- 나온 숫자만큼 열심히 한다
- 다 하면 Finish 를 누른다
- 초시계가 0이 될 때까지 쉰다
- 5~7단계를 반복한다
- 이틀에 한번씩 4~8 단계를 반복 한다
- 가끔 Log 를 보며 자랑한다. (마눌님/여친님께 효과적임)
어떻습니까? 간단하죠? 참고로 100 푸시업, 200 싯업, 200 스쿼트를 모두 도전하는걸 Triple Challenge 라고 부릅니다. 모두 하면 사랑받는 남편 귀여운 남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루 30분.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PS1. 이거 다~ 하면 hundred 시리즈보다 빡센 PushupFu, CrunchFu, SquatFu가 있습니다. 이 앱들은 몇 개 했는지 카운트를 해주며 올바른 자세가 아닌 경우 경고를 해줍니다. (생각보다 무시무시하죠) 또한, 트위터와 연동해두면 GymFu이 심심할 때마다 당신에게 도전을 하기도 합니다.
PS2. 5주 3일차까지 갔다가 아이폰으로 바꿨기 때문에 2009년에 이루지 못한 꿈을 2010년에 다시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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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1/05 15:00
어차피 작심삼일. 귀찮아요.
거기다 아이폰이 실시간으로 사람을 감시하며 저기 주인님 오늘은 1번밖에 푸쉬업 안했으니 주위 사람들에게 일러바칠겁니다라고 협박하며 운동을 더욱 열심히 하도록 만드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아이폰 주인이 게으르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이런 애플 안깔아도 운동은 그저 하고싶을때 하면 되죠. 안그런가요?
역시 저는 아이폰 안사길 잘한거예요.-
데굴대굴 2010/01/07 00:43
이게... 트위터와도 연동되죠. 하다 안하면 주변 분들이 뭐라고 할꺼에요. 아니... 엄니가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이게 모냐?'하시며 '하나하면 정신, 둘하면 통일'을 외치며 하게 만드실지도 몰라요. 엄니 앞에서는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에요. 안그런가요?
역시 저는 아이폰 사길 잘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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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nna A 이영 2010/01/05 16:50
-_-; 오늘 새벽부터 조깅한 녀자 <<-
한시간 요가/필라테스 한 녀자<<-
그리고 40분 반신욕..까지 했것만.
.... 앱스토어로 달려가고 있는 중 -_-
이건 기록으로 남아서 혼자 보고 뿌듯해 하기엔 최고일듯.
(보여주고 싶어도, 보여줄 사람이 없으니..뭐)-
데굴대굴 2010/01/07 00:53
조깅할 때에는 Nike+로 운동량을 측정하고,
요가 할 때에는 Yoga Relax 같은걸로 가이드를 받으며,
반신욕을 하면서는 아이폰으로 음악을 듣는거죠.
어머나, 한번 더 앱스토어로 가야겠어요.... (먼산)
기록은 혼자 보고 뿌듯해하기도 좋지만 여차하면 캡처해서 블로그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위력을 발휘. 특히 여자라면 괴력의 여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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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7 15:30
최고의 운동 어플이라고 생각됩니다.
목표를 가지고 운동 하는 것과, 목표 없이 운동 하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 좋은 어플 소개 감사합니다. 확실히 운동량이 늡니다. -
헉.. 2011/01/27 05:29
스쿼트 200개인가요?
완전 죽네요...
트레이너랑 2개월 운동하면서 저렇게 한 적은 없는데...;;;
물론 자세 제대로 잡고 버티기때문에 많이 못하기도 했지만..
어제도 스쿼트하다가 죽을뻔 했다는...
지금도 허벅지가 후들 거리네요...
나머지는 할만한데...
여친이 굵은 허벅지를 좋아하니 좋긴 한데...ㅋ
암튼 좋은 어플 소개 고맙습니다.
당장 다운 받아서 해야겠네요^^-
데굴대굴 2011/01/28 11:08
맨손스쿼트 입니다. 무개를 걸고하는 피트니스와는 좀 다르죠. 자세를 잡는거 배우셨으면 의외로 잘 하실 듯... 연속 200개가 마지막 목표고 현실은 3~5회 나눠서 200회까지 도달하는겁니다. 끈기만 있으면 잘되더군요. 전 매번 150개 쯤에서 좌절을 맛봤어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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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를 써보고 아이폰을 기대하다
크기 상으로는 PDA나 핸드폰이나 비슷합니다. 하지만, 과연 무엇이 다르길레 아이팟 터치는 제가 계속 쓰고 있는걸까요. 한번 고민해봤습니다.
아이팟 터치의 크기는 요즘 나오는 터치를 전면에 내세운 고급 모델들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아이팟 터치의 사양 중에서 특별히 눈에 띄는건 사용시간과 두깨입니다. 두깨는 타 기기에 비해서 얇습니다. (그나마 최신 폰과 비교하면 그게 그거지만..) 충전하기를 귀찮아 하는 사람이라면 사용시간이 짧다는게 팍팍 느껴질 정도죠. 바꿔말하면 사양은 그다지 좋다고 할 수 없고, 최신 핸드폰에 비교한다면 그다지 잘난게 없는 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갖고 계시는 핸드폰은 잘 사용하고 계시는지요? PDA수준의 기기를 사용해보신 분이 아니라면 전화, SMS, 알람, 시계 정도가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이 아닐까 싶군요. 잘 사용하시는 분들은 인맥관리를 위해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고, 스케줄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불편을 하소연하는건 공통점입니다. 핸드폰이라는 것이 워낙 작고 기능이 제한적이다보니 불편한거죠. '버튼 위치가 마음에 안드는데'와 같은 사소한 불만족에서부터 "어떻게하면 덜! 건드리고 자동으로 할 수 있을까?'와 같은 의문까지 상당히 다양한 문제가 있지요.
이런 현실에서 답이 될 수 있는건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버튼이나 자동 동기화 같은 기능이 들어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능력이 있다면 직접 개발을 해도 되겠지요.)
지금 손에 있는 핸드폰은 어떤가요? 20개 남짓한 버튼을 꾹꾹 눌러주는게 전부입니다. 한국에 나와있는 터치스크린을 사용한 핸드폰 역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존의 20여개 남잣한 버튼 중에서 몇 개를 화면에 동적 버튼으로 바꾼 것에 불과하지요. 몇 년간 핸드폰을 쓰고 최신폰들도 접하면서 구입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 프로그램은 테트리스, 포커, 비주얼드, 고스톱, 맞고, 주키퍼 정도 뿐... 게임 이외의 응용프로그램은 지하철 노선도와 유료 스케줄 동기화 프로그램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끌리는 것을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런 환경이 만들어진건 한국의 핸드폰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WIPI탓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는 핸드폰은 없습니다.
용도만 가지고 본다면, 전화가 잘되는 구형폰도 (고장이 안난다는 가정하에) 최신의 핸드폰과 동일합니다. 오히려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들을 다시 받아야 하니 더 귀찮습니다. 고장이 아닌 다른 요건을 말하고 바꾼다면 뭔가 이거다라고 끌 수 있는 점이 있어야지요. 전면 터치스크린을 넣었다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손글씨을 인식할 수 있는 메모장과 같은 프로그램을 기대할 수 있겠고, 중력을 감지한다면 주사위나 수평자 같은 기능을 기대할 수 있겠지요. 만약 핸드폰이 터치스크린+카메라라면, 사진 합성에서 melt 같은 기능을 통해 재미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런 기능을 붙일 수 있는 핸드폰(하드웨어)은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제품은 WIPI라는 환경의 제약으로 인하여 기본적으로 내장된 것이 아니라면 펌웨어 업데이트시 추가되는 것 이외에는 추가할 수 없습니다. 반면, 아이팟 터치는 정말 다양한 컨텐츠들이 있습니다. 애플스토어에서 적당히 카테고리 하나만 찍어봐도 대부분 100개는 넘습니다. 한개의 프로그램이 여러 카테고리를 가지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한개의 카테고리당 500개 이상은 있습니다.
한 개의 카테고리에 500개가 넘는 막대한 소프트웨어가 있어서 오히려 '어느걸 골라서 설치해야 하나?'라는 의문이 드는게 아이팟 터치입니다. 열심히 찾아봐야 비슷한 게임이 10개 내외있는 국내 핸드폰 소프트웨어 시장과는 다르죠. 너무 많다보니 다른 사람의 리뷰도 읽고, 비슷한 소프트웨어인거 같으면 어느 것이 더 낫나 분석도 하게 됩니다. (저 얼리어뎁터 맞는듯 싶습니다)
이런 느낌은 마치 구형 PC를 쓰다가
처음 좋은 PC를 처음 샀을 때의 느낌입니다.
제가 원하는 프로그램이 WIPI 환경에서 나올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에, 탄탄한 소프트웨어 바다를 항해 할 수 있는 기기로 아이폰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재미있게 갖고 놀 수 있는 재미있는 가젯을 원하신다면 그 첫번째 타자가 바로 아이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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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08/12/03 12:10
너무 넘치게 많은 어플을 따라가는걸 포기했습니다 (..)
몽키볼이 있을때만 해도 크랙된 새 어플 RSS 구독하면서 흥미로운건 다 해봤었는데 이제는 그냥 추천해주는거 있으면 그거나 찾아서 설치해보고 있습니다. 시간 낭비가 적어서 이쪽이 더 나은 것 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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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연 2008/12/06 17:28
저도 완전 터치 사랑합니다. 일정관리는 물론이고 메일 확인, 인터넷(조금은 불편하지만, 간단하게^^), 지하철 노선 검색, 소설책, 날씨, 메모, 게임 등..
베터리가 2~3일 밖에 못가지만, 노트북 사용을 거의 매일하는 저에게는 별 문제가 안되어서 너무 좋아요^^
간단하면서 쓸만한 인코딩 프로그램 - Daum 팟인코더
저에게 아이팟 터치가 생긴 이후에 두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첫번째는 아이팟 터치용 응용프로그램의 선택이고, 두번째는 아이팟 터치에 넣을 동영상을 인코딩하는 문제입니다. 인코딩이라는게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단히 골치 아픈 일입니다. 얼마나 골치 아픈지 돈으로 처리해버릴까?라는 생각까지 들 수준입니다.
이런 인코딩의 선구주자로 잘 뛰고 있는건 곰인코더가 있습니다. 곰인코터라는 놈은 어딘가 찾으면 크랙도 있겠지만, 저는 왠지 곰인코더가 마음에 안듭니다. 그래서! 대처 물건을 찾기로 하였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네이버에서 찾아보았지만 결과는 꽝. 그래서 다음으로 왔더니... 의외의 좋은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팟 인코더"라는 놈입니다. 제가 쓰는 아이"팟"에도 왠지 잘 어울릴꺼 같습니다.
일단 이놈은 어디에서 볼 수 있는가 하면.. 다음 메인에서 동영상 코너에 가봅니다.
물론 저는 동영상을 보기위해 온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어떤 컨텐츠가 있는지는 생략하고 메뉴를 잘 살펴보면 됩니다.
저런 구석에! 놀라운 메뉴가 두개 보입니다. 팟플레이어와 팟인코더. 플레이어는 너무 많으니 생략하고, 그냥 팟인코더만 다운 받아서 쓰면 됩니다
이걸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받으면서 기능 설명을 보았습니다.
기능 안내에 보이는 어렵고 복잡하며 심오하고 전문적인 용어는 다 모르겠고 제가 찾는 iPod와 자막이 지원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만 있으면 장땡인겁니다. -_-b
보통 이런 것은 자사의 업로드를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 보통이므로 원하는 결과가 잘 안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그런데, 다운로드하는걸로 엄청 공간 낭비하죠? 그게 말이죠...
프로그램을 쓰는건 너무 쉬워서 그래요. orz...
설치를 하면 위와 같이 생긴 창이 뜨는데 다른 메뉴는 그냥 두고, 인코딩 항목만 조금 보면...
자... 설정 끝났습니다. 이제 남은건 파일을 불러들여서
버튼을 눌러주는 것 뿐! 이 단순한 행위로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대단히 고급설정을 통한 인코딩 옵션을 제공합니다.
저 고급설정 버튼을 누르면....
무시무시하게 많은 메뉴가 나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다양한 옵션을 알 수 없으므로 고의로 기억하지 않으므로 그다지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무엇보다 인코딩의 쥐약인 코덱문제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또한 별도의 창이 뜨지 않는다는 것도 좋고요. (mencoder 기반의 프로그램들이 이 문제가 많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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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음팟인코더를 이용하여 아이리버 클릭스 인코딩 하기
2008/10/22 15:47
앞전 글에서 아이리버 플러스3 설치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아이리버 플러스3 은 자체적으로 동영상을 인코딩하여 클릭스에 삽입이 가능합니다. 참 편하죠~~;; 그러나, 나름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리버 클릭스 플러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팟인코더를 이용하여 인코딩을 할때 하는 셋팅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먼저 팟인코더를 다운받으신후에 설치를 합니다. 어렵지 않기 때문에 쉽게 설치를 하실수 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다음팟인코더 공식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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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거라면 동영상 업로드엔 다음팟인코더를 사용해보세요!
2008/10/22 15:48
그동안 저 같은경우는 유마일인코더를 사용했습니다.. 근래에 들어서 인코딩 할일이 좀 생겨서 확인 해봤는데, 다음팟인코더가 많이 좋아졌더군요. 그렇다고 유마일이 나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오늘은 다음팟인코더를 소개 하는 시간을 갖을까 합니다. 제 블로그에도 유마일을 두번이나 소개를 했었거든요~ 현재 버전은 1.9.0.1 입니다. 2008/08/12 - [나이스팁/컴퓨터] - 빠른 무료 동영상 인코더 유마일 인코더 다음팟인코더에 대해서 소개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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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08/10/22 10:23
저는 인코딩이 귀찮아서 mp4 파일로 되있는것을 아무거나 다운 받아 아이팟 동영상 테스트만 해보고 사실상 안씁니다;; 그냥 pmp쓰는게 속편하더라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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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10/23 10:21
곰인코더는 상용이잖아요. 그래서 다른걸 찾다가 발견한겁니다. 디카로 종종 동영상 찍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도 괜찮더군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이걸로 핸드폰 동영상 컨버팅에 쓰신다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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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 2008/10/24 02:20
흥~! 아이팟 터치라니...(부러워랏!!!)
자막이 필요 없는 일반 드라마라면, 3GP컨버터도 괜찮더군요.
최근엔 자막까지 한번에 한다는거 같은데.. 저는 구버전을 쓰다 보니..^^:.. 바닥->3GP군요..
요놈도 나쁘지 않겠는데요?^-^ 저는NDS+플레이얀 조합이랍니당..-
데굴대굴 2008/10/27 14:48
3GP는 PSP쓸때 잘 썼는데, 코덱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자막 붙여서 할려니 많이 피곤한 세팅을 했던 3GP는 될 수 있으면 피할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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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넷 2008/10/26 16:26
우왕 다음에서도 인코더를 무료 지원해주는군요!!
전 유마일인코더 쓰다가 요즘은 팟으로 영화를 안보는관계로 사용하지 않고있습니다 :)
가을이 되니 영화보다는 책을 읽고싶어지더라구요^_^ -
비됴족 2008/11/11 18:02
저도 최근에 하나 발견했습니다. '이응' 너무 쉽고 가볍고 훌륭한 플그램입니다. 씨디스페이스 + 네로를 합쳐 놓은 이놈은 겨우 1.5M 개인 사용자 완전 무료입니다. 제 페이지 설명 있습니다.
아아팟 터치 펌웨어 1.x or 2.x ?
얼마 전에 저에게도 아아팟 터치라는 놈이 입수되었습니다. 아이팟 터치라는 놈은 좋게 말하면 MP3이고, 나쁘게 말하면 불법의 도구입니다. 기본적인 기능이 MP3(?)이므로 MP3를 넣을 수 있지요. 예. 그걸로 끝입니다. -_-a
라고 말하면 아이팟의 제조사 애플이 울겁니다. 아이팟 터치는 MP3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볼 수 있으며, 무선랜(802.11b)를 갖추고 있으며, 무선망을 이용하기 위해, 사파리 브라우저 탑재, 이메일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응용 프로그램도 추가 설치가 가능하고, UI는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는 초고급 호화 PMP입니다. 문제는, 아이팟 터치의 경우 약간의 선택에 대한 분기가 있다는 점입니다.
펌웨어는 크게 1.x버전과 2.x버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초기에 아이팟 터치를 받으면 아마도 1.x버전일 것입니다. 왜? 1.x에서 2.x로 올리기 위해서는 돈을 받기 때문이지요.
일단 1.x버전의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군요. 1.x 펌웨어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과감하게 해킹을 시도하십시오. 특별히 어려운 것이 아니며, jailbreak 이라는 것을 받아서 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아이팟 터치를 쓰는 이상 jailbreak와 같은 단어를 '탈옥'이라고 인식하는 대신에 '자유'라고 읽어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아님의 글 "iPod Touch 강좌 2. 누구나 하는 Jailbreak"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근데, jailbreak를 시도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영어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걸 했다고 해서 뭔가 많은 것을 할 수는 있지만 저같이 영어 울렁증이 있는 사람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더구나, 이런 환경에서 자주 발생하는 소프트웨어 간의 충돌은 무시무시하기에 테스트를 해보고자 하는 저의 의욕을 충분히 꺾고도 남음직합니다.
그렇지만, 영어 울렁증 때문에 jailbreak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1.x에서는 jailbreak를 해야 비로소 한글 입력이 가능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 하나만 봐도 1.x 버전을 쓰겠다는 분이라면 jailbreak이 필수입니다. 이 모든 복잡한 과정을 쉽게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충돌의 가능성을 줄이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iFree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이 소프트웨어의 다운로드는 http://touch.connect.kr/ 사이트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iFree는 그냥 꼿고 나오는데로 하면 OK. 소프트웨어도 모두 iFree에서 관리 가능. 수동으로 하나하나 관리하다가 iFree를 사용하면 정말 편하죠. 1.x 대를 유지하고 귀찮음이 많으신 분이라면 iFree의 사용을 적극 권장해드립니다. iFree를 이용한 백업과 장점에 대해서는 도아님의 글 "iPod Touch 강좌 24. iFree - 한큐에 복구하기"를 참고하시는게 좋을 듯 싶군요.
1.x대 버전을 이용한 방법은 이쯤에서 끝내기로 하고, 이제는 2.x 펌웨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jailbreak를 이용해서 쓰다보면, 2.x 펌웨어는 사실 사용해야 할 이유가 없어보일지도 모르겠네요.
2.x 펌웨어의 사용시 1.x 버전에서 잘 돌던 프로그램들이 죄다 돌지 않습니다. (도는 프로그램이 몇개 있기는 합니다. 이는 1.x와 2.x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2.x 펌웨어 사용시 1.x의 소프트웨어를 포기해야 한다는게 단점입니다. 그렇다면 썰렁한 아이팟 터치를 써야하는가? 라는 의문이 드실겁니다.
2.x 버전부터는 iTune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가능합니다. 여기에 있는 소프트웨어 목록을 쭉 보고 이걸 골라서 내 아이팟 터치에 설치하는거죠. 간단하죠? 다만, 당신이 고른 소프트웨어가 괜찮은 소프트웨어인지 아닌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물론 그 프로그램이 돈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고요. 2.x 펌웨어 선택시 적절한 소프트웨어의 선정이 아이팟 터치 사용에 최고 어려움입니다.
내장되어 있는 소프트웨어의 기능에 부족을 느낀 분이라면,
2.x의 업그레이드는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2.x버전을 사용하게 되면 이메일에 익스체인지와 연동이 부분이 추가되며, 등록할 수 있는 이메일 계정도 몇 개 늘어납니다. 여기에 사파리의 안정성도 조금 더 나아진거 같고요. 한글 지원도 가능하게 바뀝니다. (자판이 어느 것이 더 치기 쉬운지는 사용자의 선택이겠지만 아무튼 표현이 잘 된다는 측면에서는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애플스토어의 사용이 가능해지지요.
제 선택은 2.x로의 펌업이었습니다. 이 이유는 1.x 펌웨어에서 제가 만족할만한 소프트웨어를 찾지 못한 것이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이유는 원격 데스크탑(Remote Desktop)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오직 애플스토어를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도 없는 Lite 버전이지만, 이것 만으로도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했을까요? 제 논리는 지극히 간단합니다.
- 아이팟 터치보다 내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속도가 더 빠를 것이다
- 컴퓨터의 빠른 처리 속도는 느린 네트워크를 커버하기에 충분하다
- 내 컴퓨터에 더 많은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다
- 아이팟 터치 내부에서만 동작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면 네트워크 연결은 필수이다
- 네트워크 연결이 된 상태에서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모두 내 컴퓨터에도 있다
- 아이팟 터치 1.x + jailbreak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 실망을 느꼈다
여기까지 생각이 되자, 터치의 원할한 동작을 위해 컴퓨터에 별도의 계정을 만들고, 낮은 해상도에서 동작이 가능하게끔 데스크탑 세팅을 하였고, 정말 많은 작업을 자동화 시켜서 클릭&더블클릭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변경하였죠. 생각해보면...
도아님이 아이팟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찾아 다니실 때,
저는 컴퓨터를 아이팟 터치에 맞춘겁니다.
저와 도아님 중에서 어느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제 PC는 일반적인 개인 사용자 환경을 살짝 넘고 있기에 말이죠. -_-
PS. 도아님이나 저나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상으로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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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08/09/25 12:12
제가 1.1.5를 계속 고집하다가 2점대로 올라간 것은 리얼싸커라는 게임 때문이었는데 그 게임 관련글을 많이 보다가 앱스토어도 어둠의 경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요; 그래서 냅다 2점대로 올라갔고 2.0.2가 어플을 많이 설치하면 mp3가 안되는 버그가 있길래 냅다 2.1로 올라가서 해킹했습니다 =_=
해킹은 조금만 기다리면 편하게 하는 방법이 나오더군요. 펌웨어 새로 나오자마자 하려고 하면 무지 귀찮습니다만 며칠만 기다리면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나오는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ㅎㅎ -
도아 2008/09/25 17:25
뜸금없이 제 이야기가 나와서 무슨 이야기인가 했습니다. 참고로 PC상태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PC만 있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은 하나밖에 없지만요.
그리고 2.X로의 판올림은 괜찮습니다. 프로그램도 점점 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Wi-Fi가 안되는 곳이라면 역시 프로그램이 많이 깔려 있어야 합니다.-
데굴대굴 2008/09/28 11:05
제 바탕화면도 만만치 않게 깔끔합니다. -_- 아이팟 전용 계정은 조금 다르지만요. :)
확실히 2.x로 가는게 좋긴한데, 아직은 킬러소프트가 적어서 그다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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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2008/09/25 18:31
푸하하하, 영어의 장벽때문에 포기하면 안된다는 말이 왜이렇게 적절하게 들리는지..ㅎㅎ
저도..엠퓌뜨리로만 쓰지 않았을까 하는 작은 추측과 함께..
데굴림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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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군 2008/09/30 20:21
저는 작업만 없으면 잠식 되지 않는 편*(바탕화면)이지만..
.....
컴퓨터로 거의 대부분의 일을 처리 하기 때문에.. 데굴대굴님의 컴퓨터는 저와 마찬가지로 일반인의 컴퓨터라 자신을.(응?) 합니다..=ㅅ=;...-
데굴대굴 2008/10/04 13:35
제 컴퓨터는 그다지 특별하지 않아요. 테스트를 위해 가상 머신이 몇개 돌고 있고 24시간 켜져있는데다가 몇몇 작업이 자동으로 돌면서 살아있음을 알려주는 그런 일이 추가되어 있는것 밖에 없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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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연 2008/10/02 19:59
저도 쓰고 있어요. 단지 1.X 버전으로 쓰고 있어요.
더이상 해킹하기 귀찮다는..
그래도 구글 캘린더, 지메일, RSS, 소설, 사전....
친구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솔솔히 쓰고 있지요^^
괜찮은 사진이라도 보내드릴까요?
(저보다 더 많으실 테지만,, 아무래도 여자친구분이 있으시니.. 그러한 면에서 전...흐흐흐흐흐;;;;) -
[지름] 카멜백 Hellion SC
으흥~ 또 지르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지른 제품은 CamelBak사에서 나온 Hellion입니다. 그것도 SkullCandy라는 곳에서 편집(?)한 Hellion SC라는 제품입니다.
이 배낭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카멜백 본사에서 Sports항목을 보시면 바로 보이실겁니다. 에.. 근데 HELLION SC라는 메뉴가 Sports 카테고리에 바로 밖으로 나와있죠? 이런 제품의 공통점은 특별상품!에 속한다는거죠. 이번에 제가 지른 배낭이 그렇게 많이 쓰이지 않을 것이라 예상하는 이유는 바로..
- 비싸다
- 하이드레이션 기능이 필요하지 않다
- 겨울 스포츠용이다
- 그다지 예뻐보이지 않는다
- 배낭의 수납이 상당히 작다 or 너무 크다
와 같은 이유죠. 하지만, 저같은 사람인 필요합니다. 제 경우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TransFormer B의 경우 다 좋은데,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짐을 넣을 공간이 너무 작다(쪼개진 19리터)는 것이고, 두번째로 길거리에 매고 다니기에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특별히 멀리가는 경우에 사용하는 BFM AUC의 경우에는 지나치게 크다(44리터), 국방색이라 많이 튀어 길에서 매고 다니면 죄다 쳐다본다는 이유입니다.
결국 이런 갈망이 엮여서 몇가지 조건을 계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제시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이드레이션 기능
- 편안한 움직임
- 예쁠 것
- 30~38리터 부근의 수납공간
- 다양한 장비 부착 가능(스틱, 침낭 등..)
- 방수처리 (레인커버 갖고 다니기 귀찮음)
일반적인 배낭이라면 하이드레이션이 없습니다. 따라서, 고급 기능을 가진 품목에서 찾을 수 밖에 없으며, 편안함 움직임을 찾기 위해서는 사용기를 죄다 찾아서 읽어보는 방법 밖에는 없지요.
이 조건들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찾고자 카멜백 사이트에 들어가서 모든 제품을 봤습니다. 그 결과 Sports 카테고리에 있는 제품이 몇 개 들어오더군요. 하지만, 수납 공간이 적은 관계로 몇개 남지 않더군요. 이렇게 제품을 골라낸 후에 국내의 사이트에서 찾아보니, 국내에는 레져용 제품 자체가 없더군요. 카멜백의 대부분의 제품은 MTB를 위한 소형이나, 밀리터리 매니아를 위한 군용 카테고리 제품만 들어오는겁니다.
Hellion SC는 커녕 Hellion도 사용하는 분이 없는듯 싶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국내에는 이 제품을 파는 곳을 못찾았거든요. 그래서 구입하는데 꽤 골치가 아펐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름쟁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이 정도의 난관은 이겨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지름이야 말로 <진정한 지름>. <Lord of 뽐뿌>, <Master of 지름>인 것이죠. 괜히 지름쟁이인게 아닙니다.
저에게는 구글 애드센스가 있습니다. 애드센스님이 하사하신 비용으로 센스 있게 외국에서 직접 물건을 가져오기로 생각했습니다.
이 물건은 배송대행을 통해 바로 배송..... 이 제품은 제가 찾고 있었던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는듯 합니다. 카멜백에서 나왔으니
- 당연히 하이드레이션 기능 붙어 있고,
- 스포츠용이므로 움직임을 보장하며,
- 31리터라는 꽤 큰 수납공간을 보여주며,
- 거기에 겨울 스포츠인 스키와 스노보드를 위한 장비 수납이 가능하고,
- 당연히 겨울에 쓰니 방수처리는 기본
그리고, 이 배낭만의 특유 기능. 바로 음악과 핸드폰의 만남! 내부에 존재하는 수납공간을 보시면, 작은 그림으로 아이팟과 블랙잭폰이 그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이름모를 하얀색 플라스틱 박스 하나..
내장되어 있는 하얀 박스를 보니 셀렉터와 앰프가 함께 있고 나머지 위치에는 핸드폰과 MP3를 넣으라고 되어 있는 장소 아닙니까!! 그리고 양쪽의 가방 끈에는 스위치와 스피커가 있습니다. 끈 앞쪽에 있는 스위치들이 폼이 아니였습니다. 잘 동작되는군요.
그리고 이를 보조하기 위한 메뉴얼과 부품들..
이 배낭을 사용하시면...
물가방이 호환성이 떨어지는게 조금 아쉽고, MP3와 핸드폰을 위해 배낭 자체의 무게가 약간 더 나간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런 특이한 물건은 한번 쯤 질러보시는게 어떠하실련지요? 적당한 지름은 정신 건강에 매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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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름] 카멜백 BFM AUC
2007/09/07 01:23
아아... 지르고 말았습니다. 최근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아서 더 이상의 고민거리를 없애고 생각하기 귀찮아서 그냥 사버렸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거지됐습니다. 기존의 배낭은 카멜백 TransFormer B로 물을 제외한 수납 공간이 25리터쯤 되는 물건이였는데, 이게 의외로 작아서(구성하기 나름이지만...) 꽤 빡빡합니다. TransFormer B의 사이즈를 말한다면, 꽉꽉 눌러서 담는다고 가정했을 때 막걸리 두병+컵라면 하나+김밥두어줄 정도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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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름] 카멜백(CamelBak) TransFormer B 사용기
2007/09/07 01:24
이 가방은 구입 후 5번 사용해 봤습니다. 뭐.... 지리산 갔을 때 기존에 쓰던 배낭은 어깨끈이 너무 아퍼서 고생했습니다. 무개도 꽤 많이 느껴졌고요. 하지만 이건 어깨 폭도 꽤 넓고요. 부산에 갈 때도 지리산 갔을 때와 별반 다르지 않게 챙겼음에도 불구하고 어깨가 안아프더군요. 부산 갔을 때에는 지리산 때보다 음식을 약간 줄인 대신에 옷과 재미있는 것을 더 추가 했기에 무개는 실제 무개는 더 나갔을지도 모르겠네요. 카멜백(CamelBak)이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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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7/09/08 00:25
물가방 기능입니다. -_-a 영어 그대로 읽었더니만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발생되는군요.
배낭에 물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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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7/01 00:29
외국에서 직수입 해온겁니다. 구매대행으로 구매하고 비행기 태우고 세금 다 물고 들어온거죠. 구매대행 사이트를 이용하시는게 더 편할겁니다. (돈 조금 아끼자면 이것저것 나눠서 할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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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건 2009/08/20 13:56
행동기어가 밀리터리 쪽을 주로 다뤄서 그런지 몰라도
국내에는 카멜백의 레저용 라인업은 안 들어오더군요.
저야 MOLLE 웨빙 없는 제품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지만 -_-a
헬리온SC는..................... 알고 보니 멋있잖아요?!?!?!-
데굴대굴 2009/08/27 11:26
레저 라인업 제품이 들어오면 좋을꺼 같긴한데, 카멜백이 수납공간이 은근히 작다보니 한국에 맞는 제품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나마 레저 라인업에서 크게 나오는게 헬리온쯤 되는 애들인데... 문제는 이런 제품 자체 수입하는 분들이 없는 듯.... -_- (진짜 직수입해서 쓰는 법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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