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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7 요금제 변경 영화요금제에서 OZ&Joy 로.. (4)
- 2009/05/19 오즈로 트윗질하는 블로거 (32)
- 2009/03/27 영화를 싸게 보기 위한 LGT 요금제 - 영화 할인 요금제 (18)
- 2009/03/16 햅틱온에 내장된 브라우저 표준화 테스트 (18)
- 2009/02/16 햅틱온의 액세서리 구성 (17)
요금제 변경 영화요금제에서 OZ&Joy 로..
예. 제목대로 바꿨습니다. 요즘 영화가 그다지 땡기지 않는다는 그녀야님과 주로 가게 되는게 먹는 곳이다보니 영화요금제가 조금 부담이 되더군요. 기본료가 무려 12,000원인 요금제니까요. 근데, 이번에 나온 OZ&Joy 요금제는 기본료가 1만원!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바꿨습니다.
요금제를 바꾼 이유가 개념 인터넷 요금이라 불리는 OZ 무한자유(월 6,000원짜리 인터넷 요금)에 다른걸 붙였습니다. 주의 깊게 봐야할 부분은 바로 이 추가로 붙은 혜택들인데요. 제 눈으로 보니 핸드폰을 쓰기 위해서 있는 요금제인지 부가서비스를 쓰기 위한 요금제인지 고민되는 요금제 입니다.
※ 영화표(시너스 제한) and or 책(yes24 제한) and or 편의점(세븐일레븐 제한)
어째 기본료 만큼의 혜택을 주네요? 타사 있는 데이터 프리존 요금제과 어떻게 보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프리존은 선택의 기회도 없고 옛날 컨텐츠만 있다는 불만이 정말 많죠. 그런 것에 비하면 OZ & Joy는 실생활에 찰싹 붙은 요금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두 만원이죠? 그러면 모두 신청해야 하냐고요? 아니요. 개별 요금제 입니다. 그러니까 OZ & Joy 영화를 선택하셔도 1만원, OZ & Joy 편의점을 해도 1만원이라는거죠.
혹시 2개 이상 중복은 안되나요.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텐데, 가능합니다. 맨 밑에 보면 & Joy 개별..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그냥 5000원만 내면 해당 혜택이 붙는겁니다. 다 붙이면, 2만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이렇게 사용하는 경우 손익 계산은 다음과 같이 작성됩니다.
- OZ & Joy 영화만 신청하면 6,000+18,000-10,000원 이익 발생 = 14,000원 이익
- OZ & Joy 북만 신청하면 6,000+10,000-10,000원 이익 발생 = 6,000 원 이익
- OZ & Joy 편의점만 신청하면 6,000+10,000-10,000원 이익 발생 = 6,000원 이익
- 모두 다 신청하면, 매월 20,000원을 지출해야 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은 6,000+18,000+10,000+10,000 이므로, 차액인 24,000원 이익 발생
- 두 가지를 신청한 경우는 머리가 복잡하니 패스합니다. –_-a
제가 느끼는 이 요금제에 아쉬운 건 책을 yes24에서만 사야한다는 점 정도? 전 알라딘만 쓴단 말이에욧!! (이 기회에 바꿔볼까도 생각했지만, 역시 블로거에게는 의외의 자금줄이 되어주는 알라딘을 버릴 수 없습...)
이 요금제를 보니 LGT 만세가 절로 나옵니다. 이런 요금제라면 아이폰 나와도 갈등 때려서 못! 갈지도.. (얼릉 조은 스마트 폰만 나와주면 승리의 LGT라고 불러주겠음)
PS1. 그녀야님이 밥먹는 것과 영화를 보는 건 데이트가 아니야!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PS2. 영화요금제에서 OZ & Joy 영화로 넘어오니까 바로 예매권이 충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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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Z&Joy 100% 활용기
2009/09/14 16:54
저는 LGT 연아의햅틱을 쓰고있는OZ무한자유 가입자입니다. 월 6천원으로 언제 어디서든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완전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책을 즐겨읽지는 않지만.. -_-;; 독서의 계절이 돌아오고~ 또 마침, 요즘 읽고 싶은 책도 생기고~ 이제부터 책 좀 읽어볼까 생각중에~ LGT요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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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8/27 12:31
전 데굴님과는 달리 가난뱅이인지라..그냥 표준요금으로 만족중이예요..휴대폰이야 뭐..문자와 전화만 잘되면 되니까요..요즘 로또를 사는데..1등되면 그때 가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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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로 트윗질하는 블로거
저도 최근에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글을 썼더니 글쎄, 명이님도 시작하셨다고 알려주시네요. 토이스님도 말이죠. 지금은 셋이서 거의 농담 따먹기 수준의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수준이 낮아서 농담 따먹기 수준의 대화인거 아닙니다. -_-)
오즈를 이용해서 트위터에 접속하는건 http://m.twitter.com 이 표준이겠지만, 여기는 너무 불편합니다. 따라서, 트위터 API를 이용해서 조금 낫게 되어 있는 사이트를 가심이 좋은데, 제 경우 http://dabr.co.uk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착실하게 구현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메신저는 실시간이여서 받는 사람에게도 부담되며, 블로그에 글 쓰기는 답답하고 힘듭니다. 기껏 데이터 요금은 무제한으로 걸려있는데, 할일이 없어서 심심하시다면, 트윗질 강추입니다.
이 포스팅이 생겨나게 된 동기는...
늦으면 더 어색하게 될지도 모르니 어서 빨리 함께하여 친분이나 쌓도록 합시다. -_-a 이런 서비스는 빨리 사용해서 빨리 적응하는 사람이 프로가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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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휴대폰으로 길에서도 자유롭게 트위터를 즐기자!
2009/06/03 13:56
그래요..저도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http://twitter.com/kangsigner) 김연아가 한다고 해서 따라한건 결코 아니라구요!!! (http://twitter.com/Yunaaaa) 연아양, 내 일촌 신청을 받아줘@ 처음에는 '이거 뭐 어떻게 하는거지?' 하면서 가입만하고 방치해 뒀었는데 막상 해볼려고 마음 먹고 하니까 이제 집 밖에서도 하고 싶을만큼 중독되지 뭡니까?;; 그래서 찾아보니 '오호!' 이미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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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witter Special] 〈5〉 트위터, 이젠 모바일로 즐겨라!
2009/09/21 17:51
웹(Web)으로만 즐기는 트위터는 이제 옛말! 모바일로도 충분히 트위터를 즐길 수가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얼리어답터들의 ‘모바일 트위터 활용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OZ사용자 분들이라면 익숙하실 텐데요. 트위터리안 3人의 노하우와 함께 신나게 트위터를 즐겨보자고요~ :D ▶ [WEB]dabr-오즈로 트윗하려면 필수! http://twitterian.co.cc/16 ▶ 오즈로 트위터하기 http://ludens.co.cc/447 Lu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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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 2009/05/19 23:55
오즈로 페이스북과 플레이톡을 사용중입니다.
메일은 ez-i로 설정해서 ez-i메일 수신 sms알람 설정해 놓으면 누가 글쓴지도 알수 있고 좋더군요.
트위터는 사용을 안해서 잘 모르겠네요.. 트위터도 글이 등록되면 메일로 알람이 가는 것인지.. 알람이 간다면 메일주소를 설정해서 알람 설정 해 놓으시면 계속 접속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겁니다.^^-
데굴대굴 2009/05/20 00:02
트위터는 아예 오픈된 무제한 한줄 게시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follow가 조금만 늘어나도 많은 내용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SMS로 받는건 포기하는게 맞습니다. 어짜피 지금 상태에서는 사진이나 링크를 넣는 것도 제한적이고요. 보통 대화가 왔다갔다하는게 대충 작게는 100개 정도에서 많게는 수천개에 속하기 때문에 메일로 받아보다가는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메일함 처리하다가 죽어버릴지도 모르겠군요.
계속 접속할 필요성이 있는게 아니라, 내가 마지막으로 접속한 이후의 기록만 찾으면 되는데.... 웹으로는 조금 귀찮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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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fulife 2009/05/21 14:55
트윗하다 '문제의 데굴데굴님 댓글'보고 왔습니다. ^^
OZ 좋군요. 전 SK온가족 할인으로 묶여있어서..
어제 이대앞에 갔더니, 전 가입비 이제껏 내고있는데, 가입비 없이 무료폰 행사하더군요. 아... 아깝고 억울하고... 게다가 24개월 약정이 걸려있다는거죠. 바꿀 방법은 없을까요.-
데굴대굴 2009/05/21 15:23
24개월 약정에 온가족 할인은 답이 없습니다. 이 요금제가 만들어진 이유가 바로 답을 없게 만든 것이라능... -_-a 바꾸실꺼면 냉큼 위약금 물고 전환하시는 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제 기본은 아이팟터치지만, 길에 돌아다닐 때에는 OZ라능.. ㆅㆅ -
fruitfulife 2009/05/22 00:23
다시 알아본 결과, 역시 행사하는 것은 제가 노리던 폰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저냥 쓰던거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다음에 생각하던 것이 나오면 그때 고려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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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2009/10/16 16:02
안녕하세요, 데굴대굴님~ 도로시의 OZ LAB을 운영하는 도로시에요~
오늘 트위터를 타고~찾아와봤답니다 ㅎㅎ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도로시는 목 상태가 흙흙)
영화를 싸게 보기 위한 LGT 요금제 - 영화 할인 요금제
저도 LGT를 쓰지만, 요금제는 (귀찮다는 이유로) 한번 바꾸면 어지간해서는 잘 안 바꾸는데, 다른 분들(대표적으로 호박님....)이 괜찮아 보인다는 이유로 관심을 갖고 있는 요금제가 바로 영화 할인 요금제 입니다.
영화 할인은 기본료 14000원에 10초당 18원이라는 정책을 사용합니다. 이 요금제에 포함되어 있는 발신 표시(월 2000원)를 제외하면, 기본료는 12000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본료는 영화예매 쿠폰을 2매 제공이라는 부분이 있으니, 영화를 1달에 1회 이상 본다면 본전은 뽑는 샘이 됩니다. 그러나, 통화료가 10초당 18원으로 상당히 센 편입니다. 그러므로 통화량이 많지 않은 분이라면 선택해 볼만 합니다.
커플이라면, 상대와 11,000원 이상의 통화(1시간 20분 정도)를 하면서 한달에 두 편의 영화를 본다면 전체적인 데이트 요금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요금제의 단점이 없는 건 아닙니다. 시너스와 메가박스만 예매가 가능하므로 주변에 해당 영화관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전화 받기가 많은 솔로라면 영화 할인 요금은 상당히 괜찮군요. 커플이라 할지라도, 통화량이 많지 않다거나 영화를 자주 보지 않는다면, 한쪽만 가입해서 사용하면 좋을 듯 싶군요. 특히, 저처럼 통화량이 많지 않고 통신사도 다른 커플이라면 충분히 선택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월정액 2,000원이면! ‘실시간 모바일 예매’+ ‘영화 할인’ 혜택까지 드립니다. 쉽고 편리한 실시간 모바일 예매
- 좌석 매진 걱정 없이, 줄서서 예매할 필요 없이, 휴대폰 하나로 실시간 예매/취소 전국 멀티플렉스 할인
CGV, 메가박스, 씨너스 할인 - 할인 극장 이외, 전국 극장 예매가 가능하나 OZ티켓팅 할인이 적용되지 않고, 예매/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장당 최대 2,500원까지 할인
- 티켓정가 8,000원인 경우: 2,500원 할인(장당 티켓가격 5,500원)
- 티켓정가 7,000원인 경우: 1,500원 할인(장당 티켓가격 5,500원) 예매/취소수수료 완전무료
- 예매 수수료(500원) 및 취소수수료(1,000원) 없음
대부분의 영화 예매 시 신용카드 할인이 2000원 정도 들어가는걸 생각하면, OZ 티켓팅은 일종의 선불 할인 정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할인이나 다른 조합을 통해 할인을 찾지 못하는 분이면서, 월 1회 이상의 영화 관람을 하시는 분은 OZ 티켓팅을 추가로 넣는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더구나, 신용카드로 영화 할인을 받는 것은 횟수 제한과 취소수수료가 있기 때문에 고려해 볼만하다고 생각되는군요.
PS. 이제 제 요금제가 뭔지 아실 분들은 다 아실듯...ㆅ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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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3/27 12:11
앞으로 데굴님이 하셔야 할 일입니다.
1. 교복을 구하세요
2. 여친님에게 입혀 보시고
3. 증거를 고화질 디카로 촬영하신다음
4. 공개하시면 끝~(저에게만이라도)
참~~ 쉽죠잉?!-
데굴대굴 2009/03/30 16:37
교복이 은근히 비싸더군요. 임대같은건 할 수 없습니다. 여친님이 워낙 귀여우시기 때문에 맞는 교복이 없습니다. -_- 따라서 맞춤 제작을 해야할 꺼 같은데 말이죠.... 던좀 기부해주시죠...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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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군 2009/03/27 15:49
KTF 는 CGV 를 그냥 VIP나 Family회원(가족이나 동생,혹은 친구끼리 친척이 KTF 쓰면 , family 신청하면됩니다 -_-; 말로만 family 지 다되더라구요;)
하면 마일리지도 공유되고 년 10회인가 CGV 공짜로 뿌리더군요
그건그렇고
show도 홈페이지에서 예매시 레드카펫이라는 부가서비스(좀 쌥니다 -_-) 하면 동반은 공짜나 그런거 해주더라구요.. 좋긴좋음..
문제는 시간이없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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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온에 내장된 브라우저 표준화 테스트
저번에 올린 글(2009/03/13 - 모바일 환경에서 웹뷰어 vs 풀브라우저)에 햅틱온의 브라우저가 쓸만하지만 그다지 좋은 수준도 아니고 좋은 환경도 아니다라고 썼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안좋은지에 대한 기준을 확인해보고 싶어지더군요. 웹브라우저의 표준을 테스트하는 방법으로 ACID 테스트가 있습니다. 이 테스트는
ACID 테스트는 1부터 시작해서 현재는 3까지 나와 있습니다. 왼쪽이 웹뷰어, 오른쪽이 풀브라우저로 접속했을 때의 결과 입니다.
ACID 1을 통과 못하면 웹 브라우저도 아니다라고 하던데 정말 쉽게 둘 다 통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수준을 높여서 ACID 2테스트 진행.
웹뷰어의 경우 실제 테스트 하는 화면을 클릭해도 계속 같은 페이지만 보여줘서 더 이상 진행이 불가능했고, 웹브라우저의 경우에는 박살나는게 참 묘하게 박살 나는군요. IE6도, IE7도 아닌 것이 상당히 독특하게 부셔졌습니다. 풀브라우저의 결과가 아쉽지만, 풀브라우저의 결과 보다 아쉬웠던 건 웹뷰어의 결과 였습니다. 웹뷰어는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부분이므로 보다 다양한 브라우저 호환성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을텐데, 이 부분이 미흡한게 조금 아쉽더군요.
※ ACID 2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페이지 오류로 보여주는 경우도 대단히 많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ACID 3 테스트. ACID 3 테스트에서는 풀브라우저는 바로 페이지 오류로 보여주는군요.
ACID 2 테스트를 통해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지만, 막상 확인하고 나니 두렵군요. 웹뷰어는 대충 IE7과 비슷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렇게 검사를 하고나면 깨진 글짜 속에 하이퍼링크가 하나 있는데, 그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웹뷰어가 죽어버립니다. –_-a
웹뷰어가 죽으면...
그리고, 조금 의외의 결과를 얻은 것이 있는데요. 바로 오즈라이트로 접속 했을 때 뜨는 브라우저입니다. 오즈 라이트로 ACID 2 테스트를 해보니 풀브라우저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네요.
혹시라도 풀브라우징이 보고픈 오즈 사용자가 있다면, 원하는 사이트 정도는 직접 돌아다녀보시는게... ^^;
현재 ACID 3을 통과한 브라우저는 손에 꼽는 것으로 압니다만, 이게 모바일 시장에서는 조금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CPU나 해상도 가능 범위의 제약이 있기 때문에 같은 테스트라 할지라도 조금 더 가혹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의 고사양 PC와 동일한 선상에 올려두고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것 자체가 불공정 테스트인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게 세상 참 많이 변했다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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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PS. ACID 테스트는 다음 URL에 접속하시면 하실 수 있습니다.
- ACID 1 테스트 : http://acid1.acidtests.org/
- ACID 2 테스트 : http://acid2.acidtests.org/
- ACID 3 테스트 : http://acid3.acidtest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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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모바일 인터넷, 웹표준 준수율은 어느 정도 일까?
2009/04/07 12:09
모바일 인터넷, 대중화 되었을까? 웹표준을 생각하며... 그리 오래되지 않은 옛날, 휴대폰을 구입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네이트온 버튼을 차단하는 일이었습니다. 지금 보면 다소 엉뚱하고 웃음이 터지는 일이지만, 당시만 하여도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면 수백만원 나온다는 괴소문(?)이 널리 퍼져 있었고, 행여 실수로 버튼을 잘못 누른 날이면 지식인에 '휴대폰 요금 얼마나 나올까요?'라고 물어보고 하루종일 전전긍긍하던 때가 바로 그 시절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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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풀 브라우징 휴대폰의 User Agent명(브라우저명)은?
2009/04/17 23:15
'세상엔 다양한 기기에서 브라우저를 쓰는 유저가 있다.'는 글을 통해 PS3, PSP, iPod의 User Agent명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휴대폰은 어떻게 표시될까 궁금하여 2탄을 마련했다. WAP페이지가 아닌 풀 브라우징폰으로 일반 웹페이지를 접속한 경우이다. 저장된 웹로그에서 브라우저명만을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추출했다. 브라우저명중에 SCH-, SPH-, LG-, CANU, IM-, EV-, iPhone, Nokia, BlackBerry,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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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ii 2009/03/16 18:00
시크릿폰에 탑재된 오즈 브라우저(풀 브라우징)로는 본문의 웹뷰어와 거의 같은 현상입니다.
ACID2는 같은 화면만 나오고, ACID3에서는 뻗어버리네요. ^^;
참고로 User Agent String은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2; 400*240;WV01.00.01;;lgtelecom;EB10-20090213-707580176;CANU-S1000;2)"입니다.
다른 이통사의 브라우저도 한번 확인해보고 싶네요.-
데굴대굴 2009/03/17 14:01
저도 User Agent String은
Mozilla/4.0+(compatible;+MSIE+7.0;+Windows+NT+5.2;+800*480;WV01.00.01;;lgtelecom;EB10-20090209-707506563;SPH-W6050;......
뭐 이런 식으로 남더군요. ^^; 아마 타 통신사분들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어버릴까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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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3/17 14:02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부러우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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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온의 액세서리 구성
전에 폰을 교체했다고 신고를 했습니다. (참고 : 2009/02/12 - 햅틱온 오픈 케이스기) 그때는 일단 손에 넣었다는 기쁨 때문에 악세서리를 빼먹었습니다. 이른바 이 글을 구지 제목을 붙이자면 "오픈 케이스 #2"정도가 맞겠군요.
왜 언급하는가 하면, 현재 햅틱온은 LGT에서 쓸 수 있는 최고 모델이며, 햅틱이나 옴니아 계열의 경우 개통 후 교체 요청이 많다는 설을 들은바, 구입 전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꼼꼼하게 보는게 중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즉, 보는 시점에 따라서 산다면 이런 점은 각오하고 구입해야 한다는 뜻이지요. -_-a
왼쪽에 있는게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타일러스 팬+DMB 안테나 입니다.
정상적인 사용자라면 당연히 매달고 다녀야 하는 필수품! 여유분이 없는건 이해하지만, 써보면 상당히 가늘어서 불편하다고 해야하나요. 손이 크신 분은 이거 잡는데 조금 난감하실지도.... 상당히 가늘거든요. NDSL의 것과 거의 같은 크기입니다.
분실하시면 눈물 흘리게 될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합니다. (1만원이 넘는 초고가!!) 이 스타일러스 팬은 조금 더 써보고 터치감을 이야기 할 때 몰아서 이야기가 나올겁니다.
하지만, 팬용도가 아닌 DMB 안테나는 꽤 마음에 들더군요. 딱딱 꺾이는 각도가 정해져 있어서 왠지 부러트리는 느낌(?)이 재미있어요. (그래서 장난감인겁니다아아아~)
이어폰. 뭐, 말이 필요 없을 듯 싶군요. 평범한 이어폰입니다. 인-이어 이어폰을 기본 제공하고 앞에 있는 고무도
저 같이 비표준인 귓구멍을 가진 분들을 위하여 두깨가 다른 팁을 제공합니다.
이어폰 음질이 제 귀에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지만, (E4c같은 고가 제품을 쓰고 있으니 이는 당연한겁니다. –_-) 그래도 대충 쓰기에는 괜찮습니다.
이걸보면 제품 전체를 만드는데 이어폰 하나에도 상당히 신경을 써서 제품을 구성했다는 흔적이 보입니다. (다만 제 기준에는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렇죠. –_-)
위의 이어폰 줄이 상당히 짧게 보이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마이크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
마이크 상단에는 별도의 이어폰을 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곧 내장되어 있는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지요.
음악 듣다가 전화가 오면 이어폰에서 해드셋으로 바꿔 낀다거나, 즈질 이어폰 음질을 참아야 한다는 불편함이 없으니 좋더군요. 이 부품도 이어폰만큼 비싼 가격이니... –_- 그리고 이렇게 쓰면 이어폰 가드(걸리면 선이 툭~빠져서 이어폰 줄이 끊기는 것을 방지해주는 일종의 연장선)도 필요 없으니 1석 2조죠.
다만, 마음에 안드는건 예전에 쓰던 SCH-V740보다 충전기가 크다는 것. V740의 충전기가 작고 깜찍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이보다 두껍네요. 그리고 열리는게 조금 장난감 같아서... 헐렁거리는 것이 조금 마감이 덜됐다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뚜껑 분실을 위해 슬라이드로 전환하면서 생긴 문제점인거 같은데, 보다 고품격이라면 V740의 충전기와 같은 스타일로 바꿔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다 깔끔하고 작으며 휴대가 간편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스타일이거든요. (사실 햅틱온의 충전기도 그렇게 크거나 불편한 사이즈가 아니지만.. ^^;)
하지만, 정말 알 수 없는 액세서리가 하나 있습니다. 진짜로 "웨??? WHY????" 라는 의문만 남기는 부품입니다. 이 의문스럽다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케이스.
꺼낼 때.. 어느 손으로 폰을 잡아야 할까요? 답은 오른손으로 케이스를 잡고 왼손으로 폰을 꺼낸다는 게 답입니다만, 꺼낸 후 케이스는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주머니에?) 또 케이스에 넣고 나서 음악을 듣는 게 불가능합니다. 사진을 잘 보시면 하단에 고무줄 같은 것이 보이실 텐데, 이것이 상단에도 있으며, 마이크와 연결되는 20핀 구멍을 막고 있습니다.
물론 케이스에또한 넣은 상태에서는 화면을 볼 수 없으므로 음악을 조절할 수 없습니다. 물론 볼륨 조절 버튼도 가려지니까 쓸 수 없지요. 결론은 별도의 케이스를 구매하든가, 케이스를 쓰지 않던가....
폰에 줄 매다는 것도 함께 고민해 볼법한 위치인데, 이건 취향문제이므로 패스하겠습니다. (개인적 취향은 아예 수첩을 줘서 거기에 모든걸 꼿고 다니는 스타일은 선호합니다. 대단히 독특하죠. -_-a)
스타일러스 팬의 구성은 조금은 복잡하지만 휴대성이나 모양은 괜찮고(호환만 된다면 다른 터치 제품에 붙여서 써도 괜찮을 정도), 마이크는 대만족, 이어폰은 제 특수한 귀구멍 때문에 테스트 불가, 어댑터는 타 기종에서 넘어오신 분이라면 만족할만하시나 과거 울트라 에디션을 접해보신 분은 조금 실망하실지도...
전체적으로 보면 햅틱온의 기본 액세서리는 좋은 점 반, 나쁜 점 반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던 것에 비교하면 있는게 어디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왕 주는 거 이런 곳에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만족도는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부 모델을 보면 건질게 하나도 없어서 깔끔(?)해서 편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휴지통으로 바로 보내기 보다는 몇 개는 건졌다는 의미에서 나름 잘된 구성이 아닐까 싶군요.
PS. 다음에 터치와 화면에 대해서 쭉~ 써볼 겁니다. (이미 절반은 써놨다능.. 다음 이야기에는 아이팟과의 냉정한 비교!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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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2/16 01:37
정말 썩어빠졌군요..-_-a 이 녀석보다 좋은 기종도 널렸을테니 차라리 저에게 넘기심이 어떨까요? 택배비는 제가 부담할테니 빠른 배송을 부탁드려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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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2/17 23:53
저는... 폰은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바꿔주고 있습니다. (대충 2~3년 마다??) 상당히 통화가 많은 편이라 베터리 수명이 쭉~쭉~ 떨어지는게 보인다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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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2/17 23:54
// iStpik
끼우는 곳이 그렇지 않아도 잘 부러질꺼 같아서 조심조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냥 충전기를 갖고다니는 중.. -_-a
// 가루군
그것이 1마논선까지 간단 말입니까!!!!! 이...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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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2009/02/17 15:54
꼭 오른손으로 케이스를 잡고 왼손으로 폰을 꺼내야 할까요^^
(괜히 태클거는 호박.. ㅋㅋㅋ)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오늘 최고춥다죠?
옷꽁꽁 싸매입고 외출하셨는지 몰겠네요~ 호박도 오늘 강남진출인데
이거 포대자루 두겹은 입어야할것 같은 날씹니다(-.ㅜ) 엣취!
고뿔조심하시공~ 오늘도 봉마니요^^;;-
데굴대굴 2009/02/17 23:56
왼손으로 케이스를 잡고 오른손으로 폰을 꺼내면.....
카메라가 나옵니다 ;;;
저같은 무적열혈청춘은 추위에 강력하게 버틸 수 있으니 얼어서 깨지지 않게끔 호박을 잘 보호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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