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0/04/08 3개월의 인내. 그리고 기프트카드 (12)
- 2010/02/24 최강의 OZ&JOY 요금제는 무엇인가? - OZ&Joy 편의점 (4)
- 2010/02/20 씁쓸한(?) 요금제 - OZ & Joy 커피 요금제 (2)
- 2009/08/27 요금제 변경 영화요금제에서 OZ&Joy 로.. (4)
- 2008/01/16 받기 전화에 요금부과를 하기전에 해야 할 일 (26)
3개월의 인내. 그리고 기프트카드
3개월의 망각인내가 끝났습니다. 3개월간 망각인내를 하고 있던 이유는 KT에서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해 기프트카드를 구입하도록 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 멋대로 착각하고 있는 1人)
한국의 앱은 신용카드로 지를 수 있지만, 게임을 구입하기 위해 미국 계정을 만들면 신용카드 등록이 안되므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는 분들은 지인이나 친구, 또는 인터넷에 있는 오픈마켓 등을 통해 기프트카드를 구입한 후, 이 코드 이용하여 미국 계정에 등록해서 사용하면 게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기프트카드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T의 제도는 쇼킹제휴팩에 있는 쇼 옥션머니라는 항목입니다. (그러니까, KT는 기프트카드를 사라고 지원해 준 적 없다니까...)
이 제휴팩은 사용실적에 따라서 옥션에 이머니로 적립해주는 제휴팩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보자면, 기본료+통화료 기준으로 산출되는데요. 이 산출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I-라이트 요금제(4.5만원)를 사용하는 경우, 신청만하면 5000원이 옥션 계정에 들어오게 됩니다. 3개월간 유지되므로 최대 1.5만원이 충전 가능합니다. I미디엄(6.5만원)를 사용하시면 7000원이 추가로 들어오는 것이고요, I프리미엄(9.5만원) 요금제를 사용하시면 1만원이 들어오는 겁니다.
이러한 제휴팩을 봐야하는 이유는 아이폰은 가족간 합산 신청을 해도 아이폰을 쓰는 사람은 요금 할인을 받지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는 다른 가족의 요금이나 다른 통신비를 낮추는데에는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3개월을 참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사실 잊고 있었습니다. -_-a) 3개월을 참았다가 옥션에 로그인을 해보면 다음과 같은 항목이 보입니다.
무려 1.5만원! 한달 5000원이면 애드클릭스보다 돈을 많이 버는 것 같습니다. -_-a 아무튼 간에 저는 이머니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제 기억은 사라집니다.
응?!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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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눔 2010/04/08 14:41
^^;;;; 저는 지금 신용카드 포인트 모아서 기프트카드 받으려고 기다리는 중이랍니다.ㅠㅠ
구글은 기약이 없고, 다른 수익모델은 블로그 몇년 쉬었더니 이젠 봐도 무슨 소린지
어떻게 꾸며야할지 전혀 감이 안 오네요.ㅎㅎ
아무튼 아이폰 4G나오면 사볼까 생각중인데 요 제휴팩 한번 써봐야겠군요.-
데굴대굴 2010/04/10 11:16
신용카드를 얼마나 쓰시기에 포인트로.... -_-a 구글은 1년에 두어번 받으면 많이 받는걸까요? 별로 감흥이 없지만 그래도 도메인 가격은 나오니 그걸로 OK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다른 제휴팩을 선택하고 싶어도 이익이 되는게 이게 가장 크니까 쓰는거지.. 아마 전화요금 할인이 붙으면 그게 가장 클겁니다. 이 부분이 다른 스마트폰에도 적용되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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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4/08 15:13
아..저건 결국 통신비를 많이 내도록 유도하는 KT의 검고 검은 음모입니다. 요금이 비싸다는 생각을 뒤집어라~~올레~~라고 외치던 KT의 정신은 어디로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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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4/08 15:25
참고로 전 KT는 별로 안좋아하빈다. 요새는 달라졌을지 모르겠는데 예전까진 제가 인터넷을 KT로 사용했었던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회사로 갈아탔구요..
KT가 자꾸 계약된 인터넷 속도를 일부러 떨어뜨리더군요. 전화로 따지면 기사가 와서 원래그런거라고 구라치고 계속 따지니까 조금 올려줬다가 다시 내리고..ㅋㅋ
거기다 통신요금에 대해 잘 모르는 시골에 계신 부모님 낚아서 몇년전부터 부당요금제 가입까지 시켜뒀더군요. 제가 해지해달라고 하니까 계속 가입유지하시라고 버티더라능..그래서 인터넷에 한번 제보해볼까? 하고 협박하니 바로 해지해주더군요...ㅋ
그래서 다른 회사로 갈아탄다고 하니까 홍보하는 아저씨까지 보내서 바지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더군요. 그 회사 안좋다고 비방까지 하면서..ㅋ 결국 KT의 그 찌질함에 두손두발 다들고 갈아탔습니다.
문제는 그 아저씨가 타 회사 비방한게 너무 많아서 타 회사 사람들과 원수지간이 되었더군요. 역시 회사의 경쟁이란 사람과의 사이도 원수로 만드는 힘이 있다는것을 뼈져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님 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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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ce 2010/05/17 13:47
저도 이거 가입되어 있는데 그냥 신경 안쓰고 있습니다.
근데 저 30달러 기프트카드 등록해놨는데 아직 25달러 남았습니다.
딱히 구입할만한 유료 어플이 없어보여서...
시간나시면 추천 유료어플 특집 포스트 해보시면 어떨까요? +_+-
데굴대굴 2010/05/18 13:24
유료어플 특집이라... 음.. 고려해보도록 하지요. 앱 리뷰가 한 100개쯤 되면요. ^^;
제 블로그에 이미 공개된 앱 리뷰는 나름 그 분야에서 쓸만하다고 생각된 앱입니다. 앱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못고르시는거 아니신지..? 저는 100달러 이상 썼다능...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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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OZ&JOY 요금제는 무엇인가? - OZ&Joy 편의점
OZ&JOY 요금제는 참 매력적인 요금제 입니다. LGT가 미쳤는지 사용자에게 막 퍼줄려는 서비스니까요. 그래도 막상 뭔가 준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최강의 요금제는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 볼까 합니다. (절대로 종종 오는 키워드가 LGT라든가 OZ라든가 하는 그런 관련된 키워드가 있기 때문인거 아니에요. 절대루~)
일단 OZ&JOY 요금제의 종류부터 보면 2010년 2월을 기준으로 총 4개의 요금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위 요금제는 어떤 요금제를 선택해도 1만원. 단돈 1만원입니다. 기본 사항은 OZ의 1G 데이터+서비스 입니다. 일단 각 요금제를 선택했을 때, 사용자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을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위에 나온 표 대로라면 가치는 영화>커피>북=편의점 입니다. 하지만, 각 요금제는 단점이 있지요. 한번 따져보자고요. -_-a
- OZ&Joy 커피 : 3장이지만, 하루 1장만 사용 가능합니다 --> 3회 방문
- OZ&Joy 영화 : 2장이지만, 한 영화에 동시 사용은 불가능합니다 --> 2회 방문
- OZ&Joy 북 : 1만원 미만인 경우, 차액은 모두 손실됩니다. --> 1만원대 책으로 제한
위 단점을 갖고 커플이라면 어떻게 비용이 추가적으로 더 발생하는지를 정리해보도록 하죠. (왜 커플이냐고 따지면 안됩니다. 솔로는 이런 고민 안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되는거니까요. 커플지옥을 외치고 싶은 당신은 정상)
- OZ&Joy 커피 : 커플 3회 방문시 상대방의 커피도 사줘야 합니다. 카라멜마께에로~를 사준다고 하면 한 잔당 3,600원이니까 추가 비용 10,800원 추가!
- OZ&Joy 영화 : 월 2회 봐야합니다. 추가 비용 14,000원 추가!
- OZ&Joy 북 : 하드커버를 가진 책은 대부분 3만원대, 페이퍼북은 1.5만원 미만, 결국 보는 분야에 따라 크게 달라지겠지만, 월 5,000원 정도의 비용 추가!
하지만, OZ&Joy 편의점은 다릅니다. OZ&Joy 편의점은 전용 페이지(http://www.ozcvs.com)에서 별도로 입력해야 하는 귀찮음이 있지만 다른 OZ&Joy 요금제에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OZ&Joy 편의점 페이지에 입력된 코드는 3개월간 유효합니다. 따라서 한달에 한번 코드 입력해주는 귀찮음과 3달에 한번 편의점 쇼핑을 즐기기만 하면 되는 놀라운 장점을 갖고 있지요.
혼자 산다면, 또는 귀찮다면 OZ&Joy 편의점이 최강의 요금제라고 생각합니다. 설령 당신이 커플이라 할지라도 조금만 귀찮은걸 싫어한다면 OZ&Joy 편의점을 강추드립니다.
만약, 이익 최대화를 이루고 싶다면 모든 요금제를 다~~~ 걸어버리는 것이 최고가 될겁니다. 모든 &Joy 요금을 거는 경우 기본 월 비용이 10,000+5000+5000+5000 이라는 막대한 요금으로 변신하지만, 여기서 3개만 써도 본전 이상의 금액을 뽑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되거든요. (해봤는데, 진짜로 바쁘고 부지런해야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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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10/02/25 14:14
한국에 있는 각종 통신사는 미쿡에 비해 비싼 요금을 책정하고 부당요금을 매기는 한편 소비자를 교묘하게 속여 자신들의 뱃속이나 채우면서도 시스템을 발전시키거나 개선하려는 노력은 거의 없는 쓰레기들이라는 지적이 많더군요.
커피야 저렴한 자판기커피나 캔커피..그것도 어쩌다 마시고요..영화는 안본지 오래..이제는 다운받아서 중요장면 돌려보면서 천천히 감상하는게 좋구요..책도 살 가치가 없는 책은 도서관이나 서점같은데 가서 그냥 읽고 외우면 공짜..세븐일레븐은 제 주위에 별로 없는데다가 구매권으론 복권도 못사니..
그래서 전 신중하게 판단해 요금제 가입을 안했어요. 그래서 저는 현명한 판단을 한거 같아요. -
가눔 2010/02/26 11:46
저는 JOY 북요금 가입했습니다.
올해 계획이 매달 책을 구입해서 읽는 건데 조금이나마 아낄 수 있겠더군요.
편의점은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주로 GS를 이용하는지라...)-
데굴대굴 2010/02/27 10:45
주변에 편의점 있으면 꼭 OZ편의점 거세요. 진짜 좋습니다. OZ책은 매달 책을 고르다보면... 뭐랄까.... 안드로메다 책을 고르는 느낌이 간혹 들어서... (1만원 미만의 책 결제시 신중해지죠. 1만원 미만이면 손해보는 느낌이 격하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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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요금제 - OZ & Joy 커피 요금제
커피점 중에 할리스라는 커피점이 있습니다. 많은 지점을 갖고 있지만 의외로 자주 보기는 힘든 그런 커피가게 입니다. 제 머리에는 일단 커피라고 하면 콩다방과 별다방이 생각나버려서 말이죠.
갑자기 뜬금없이 왠 커피가게 이야기냐고요? 이번 이야기는 이 커피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커피가 쓰기만 할 뿐입니다(응?) 커피는 적당한 마약 성분(=카페인)을 통해 업무 집중도를 부스트 해주는 놀라운 약물이지요. 이런 약물의 효과를 노리고 마실 때를 제외하고 또 커피를 접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물의 효과를 노리지 않고 그냥 따뜻한 장소가 필요해서 마셔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주로 데이트 할 때입니다. 음음.... 잡설 그만하고 LGT의 대표 요금제인 OZ 요금제 중에서 OZ & Joy 커피 요금제가 나왔더군요.
다른 LGT의 오즈 요금제와 동일한 조건입니다. 기본적으로 데이터1기가+서비스구조를 갖고 있는데요. 커피 요금제에서는 서비스가 할리스 커피3잔!입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아메리카노로 제한되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1만원 할인이 이 7100원의 가치 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만, 커피가 마음에 안 들어도 차액만 내면 다른 커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할리스 커피숍이 의외로 자주 보이는 가게가 아니다보니.... orz orz (이런 특정 지점을 따지는 서비스는 신청하기 전에 미리 주변 검색을 해보시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그래도 뭐랄까... 나름 된장질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이보다 더 좋는건 없다랄까요. (된장질은 창가에서 맥북을 끼고 하는게 대세라지만...)OZ & Joy 커피를 단독으로 설정하시는 것보다는, 다른 OZ요금제에 5,000원 추가로 가시는게 보다 현실적인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커피 하나만 즐기는건 뭔가 아쉽잖아요. ^^ 출근 때 한잔의 커피는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도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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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요금제 변경 영화요금제에서 OZ&Joy 로..
예. 제목대로 바꿨습니다. 요즘 영화가 그다지 땡기지 않는다는 그녀야님과 주로 가게 되는게 먹는 곳이다보니 영화요금제가 조금 부담이 되더군요. 기본료가 무려 12,000원인 요금제니까요. 근데, 이번에 나온 OZ&Joy 요금제는 기본료가 1만원!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바꿨습니다.
요금제를 바꾼 이유가 개념 인터넷 요금이라 불리는 OZ 무한자유(월 6,000원짜리 인터넷 요금)에 다른걸 붙였습니다. 주의 깊게 봐야할 부분은 바로 이 추가로 붙은 혜택들인데요. 제 눈으로 보니 핸드폰을 쓰기 위해서 있는 요금제인지 부가서비스를 쓰기 위한 요금제인지 고민되는 요금제 입니다.
※ 영화표(시너스 제한) and or 책(yes24 제한) and or 편의점(세븐일레븐 제한)
어째 기본료 만큼의 혜택을 주네요? 타사 있는 데이터 프리존 요금제과 어떻게 보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프리존은 선택의 기회도 없고 옛날 컨텐츠만 있다는 불만이 정말 많죠. 그런 것에 비하면 OZ & Joy는 실생활에 찰싹 붙은 요금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두 만원이죠? 그러면 모두 신청해야 하냐고요? 아니요. 개별 요금제 입니다. 그러니까 OZ & Joy 영화를 선택하셔도 1만원, OZ & Joy 편의점을 해도 1만원이라는거죠.
혹시 2개 이상 중복은 안되나요.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텐데, 가능합니다. 맨 밑에 보면 & Joy 개별..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그냥 5000원만 내면 해당 혜택이 붙는겁니다. 다 붙이면, 2만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이렇게 사용하는 경우 손익 계산은 다음과 같이 작성됩니다.
- OZ & Joy 영화만 신청하면 6,000+18,000-10,000원 이익 발생 = 14,000원 이익
- OZ & Joy 북만 신청하면 6,000+10,000-10,000원 이익 발생 = 6,000 원 이익
- OZ & Joy 편의점만 신청하면 6,000+10,000-10,000원 이익 발생 = 6,000원 이익
- 모두 다 신청하면, 매월 20,000원을 지출해야 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은 6,000+18,000+10,000+10,000 이므로, 차액인 24,000원 이익 발생
- 두 가지를 신청한 경우는 머리가 복잡하니 패스합니다. –_-a
제가 느끼는 이 요금제에 아쉬운 건 책을 yes24에서만 사야한다는 점 정도? 전 알라딘만 쓴단 말이에욧!! (이 기회에 바꿔볼까도 생각했지만, 역시 블로거에게는 의외의 자금줄이 되어주는 알라딘을 버릴 수 없습...)
이 요금제를 보니 LGT 만세가 절로 나옵니다. 이런 요금제라면 아이폰 나와도 갈등 때려서 못! 갈지도.. (얼릉 조은 스마트 폰만 나와주면 승리의 LGT라고 불러주겠음)
PS1. 그녀야님이 밥먹는 것과 영화를 보는 건 데이트가 아니야!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PS2. 영화요금제에서 OZ & Joy 영화로 넘어오니까 바로 예매권이 충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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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Z&Joy 100% 활용기
2009/09/14 16:54
저는 LGT 연아의햅틱을 쓰고있는OZ무한자유 가입자입니다. 월 6천원으로 언제 어디서든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완전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책을 즐겨읽지는 않지만.. -_-;; 독서의 계절이 돌아오고~ 또 마침, 요즘 읽고 싶은 책도 생기고~ 이제부터 책 좀 읽어볼까 생각중에~ LGT요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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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9/08/27 12:31
전 데굴님과는 달리 가난뱅이인지라..그냥 표준요금으로 만족중이예요..휴대폰이야 뭐..문자와 전화만 잘되면 되니까요..요즘 로또를 사는데..1등되면 그때 가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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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기 전화에 요금부과를 하기전에 해야 할 일
휴대전화 받을때도 요금부과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는 기사를 오늘 오전에 봤습니다. 주된 내용은
- 기존의 거는 사람의 100% 요금부과 -> 받는 사람도 부과
- 전화가 길어질 수록 요금을 더 받는 누진제 도입
으로 요약됩니다. (어지간하면 기사를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걸 고려하는 진짜 취지는 통신 과소비를 줄이겠다와 통신비 절감인데, 두가지 짚어보고 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1. 통신 과소비가 어디까지인가?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통신 과소비는 핸드폰으로 인터넷하는 것 아닐까요? 핸드폰의 무선 인터넷 기능을 제거하고, 3G라는 말도 안되는 기능 제거하고, 그냥 기존의 음성 전용 전화기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되기만 한다면, 아예 지금의 고가 핸드폰을 만들어 내게하는 무선 인터넷 가능 단말기에 WIPI의 강제 탑제의 의무화 부분을 제거하는게 경제적으로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누진제의 도입을 이야기하고는데, 혹시 삼삼요금제(3분 통화시 3분은 할인 or 무료)로 득을 보신분 계신가요? 이 요금은 은근히 좋은 것 같으면서도 실제 이득은 보기 어려운 요금제도입니다. (한달간의 통화 내역을 뽑아서 계산해보시면, 다른 요금과 별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설령 누진제가 적용되더라도 자주 통화하는 사람은 정해져있습니다. 이들은 지정 번호 할인이나 커플요금과 같은 부분을 통해서 이미 할인 통화를 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즉, 제 전화요금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이미 할인의 대상으로 정해져 있기에, 누진제의 적용은 할인이 아닌 가격 상승 요인입니다. 더구나, 전화를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할인 대상이 아니기에 비용은 더 늘어나는게 정상입니다.
2. 개인 정보 보호
은행에 계좌 있으십니까? 아니면 신용카드는요? 아니면 전화는 안쓰고 계신가요? 이러한 곳에서 전화 안받아 보셨습니까?
아줌마 : xxx님 맞으신지요?
데구리 : 누구시죠?
아줌마 : oo은행입니다. xxx님 맞으신지요?
데구리 : 맞습니다만.... 어.
아줌마 : 이번에 새로운 상품이.....
이런 전화가 오는데, 발신자는 oo은행으로 전화가 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화는...
- 제 시간을 뺏고 있으며
- 무단으로 이용되는 것을 원하지도 않으며
- 개인 정보를 제공하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 탈퇴에 대한 안내는 받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 어디에서 정보를 얻었는지에 대한 질문은 허용되지도 않는데다가
- 이제는 돈까지 물어야 할 형편입니다.
조금 더 생각한다면, 어설프게 걸려오는 사기 전화나 장난 전화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PS1. 통신비를 줄이고자 한다면, 인터넷과 전화 모두 금지시키고 신문과 잡지, TV를 통해서만 정보를 습득하게 하는 세상으로 만들면 되겠네요. 그리고 정부는 언론 통제하고요.
PS2. 앞으로 저에게 전화 하실 때에는 제 핸드폰에 미리 전화번호부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문자메시지로 연락 하신 후에 연락을 주셔야지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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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통신비 분담에 누진세적용? 전화많이 하면 상류층? 풉.
2008/01/16 13:48
오늘 뉴스에 나온 통신비 이야기. 현재 쓰는 서비스는 전화를 한 사람이 통화료를 지불하게 되어 있다. 근데... 이런식으로 바꿔버리겠단다... 수신자.. 전화 받는 사람도 50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확대해석을 하면 인간관계 좋고 전화 많이 받는 소비자측의 통신비는 엄청 받겠다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전화 많이 거는 `홍보질`,`영업질`하는 기업측의 통신비는 절감 하겠다는 것이다. ... 소득재분배라 하여 돈많이 버는 사람에게 세금많이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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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조건적인 수신자 요금 부담 절대 반대! - 이를 위한 전제조건
2008/01/16 14:02
어제 이미 올블, 블코 등의 메타블로그를 통해 접했고, 금일 각종 미디어를 통해서 이통요금 누진 요금제와 쌍방(전화 건 사람, 받은 사람) 요금 부과를 검토 중이라고 들었다. 누진세는 다음 기회에 쓰도록 하고, 수신자 요금 부담에 대해서 잠깐 써야겠다.(출처: 동아일보 <휴대전화 받을 때도 요금부과 검토> Thru 야후! 미디어)결론부터 말하면 그냥 검토 수준에서 끝났으면 좋겠으며, 꼭 해야될 당위성이 있다면 전제 조건을 갖고 시행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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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돈없으면 휴대폰 받지도 못할 세상이
2008/01/16 16:46
돈없으면 이제 휴대폰 받지도 못하겠습니다. 인수위에서 이명박 당선자가 휴대폰 요금 절감안으로 미국식 방안을 한 사례로 제시했다고 합니다. 미국식 방안은 수신자와 발신자가 50:50으로 요금을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전체적인 통화료를 줄일 수 있다는 방안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휴대폰의 요금이 부담되니 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니 미국식 방안을 도입 검토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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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새로운 통신요금제도, 발신자도 돈 내고 수신자도 돈내라!
2008/01/16 18:05
오늘 뉴스에 나온 소식 중에서 놀라운 것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대통령 당선자가 공약으로 내세운 통신요금 인하를 위한 새로운 통신 요금 제도에 관한 소식이 있었다. 새 통신 요금 제도는 기존 발신자가 100% 부담하는 방식에서 발신자와 수신자가 50:50 부담하는 방식을 검토해보라고 이명박 당선자가 직접 지시했다고 한다. 현재 미국에서 시행중이라고 하는데, 이 제도가 시행되면 수신자가 전화를 골라서 받기 때문에 전체적인 통화량이 줄어서 통화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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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쌍방향 누진요금제 조삼모사
2008/01/16 23:21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휴대전화를 거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각각 50%씩 요금을 내는 쌍방향 통신요금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통화를 오래할수록 요금을 많이 내는 통신료 누진제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정치나 정책에 관한 글을 써본적이 없지만 이건 아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하 문제는 솔직히 말해 국민 개개인이 느끼기에는 너무 거대한 문제므로 피부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휴대폰 요금문제는 그와는 다릅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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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유비쿼터스 세상... 향후 5년 안엔 나오기 힘들겠네... 평생 안 올지도...
2008/01/21 12:08
새 정부는 유비쿼터스 세상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거 같습니다.. 유비쿼터스 세상이 오기 위해서는 1. 휴대용 인터넷 기기 ( 핸드폰, PMP, MP3 Player 등등... ) 의 보급화... - 혹시 유비쿼터스 세상을 위한 H/W 를 또 하나 만들 생각은 아니겠죠? 기존 기기에 통합 되어야 합니다... 2. 휴대용 인터넷 기기를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들의 증가... - 유비쿼터스 세상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24시간 Networking 이 되어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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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ogy 2008/01/16 17:31
비롯 통신비뿐만이 아니라 인수위원회에서 하는 것들이 심히 걱정이 되네요.
잘하는 것 하나는 정부부처 통폐합. 물론 대찬성인데... 이것도 문제가 약간 보이는 듯 T^T-
데굴대굴 2008/01/16 18:17
저는 너무 큰 통폐합은 안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오히려 더 세분화하는게 전문 인력 사용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나저나 인수위원회가 이렇게 마음에 안드는건 대운하와 함께 두번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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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 2008/01/16 18:16
통신비가 비싸다고 하니까 쓰지 말라는거네요.
문자메세지 같은건 완전 폭리였는데 몇년 이야기해서 인제 10원내리더니...-_-^
이제는 뭐가 비싸다고 말도 못하겠어요.-
데굴대굴 2008/01/16 18:19
전 그냥 꺼두고 다닐려고요. 충전 안해도 되니 이 얼마나 효율적인가요? 전기를 절약해서 자연을 살리는 이 놀라운 선택.... (보다는 아마 전화번호부 기준으로 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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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_burning 2008/01/16 19:46
무섭네요 -_-; 저렇게 되면 전화도 못받겠네요..
삼삼요금제는 어쩔수없이 한달쓰고 바로 해지해 버렸네요~
정말 많이 쓰지 않는한 그다지 이익이 없을꺼 같아서..지금은 기본료가 제 저렴한걸로 쓰고있어요..-
데굴대굴 2008/01/16 23:19
조삼모사 페러디가 대폭 유행하고 있더군요. 보면 다들 이해가 갑니다. 너무나 현실적인 것도 있어서... ;;
저도 몇 개의 요금제를 해봤지만, 가장 실용적인 것은 지정번호할인(기본 번호 3개에 대해서 할인)과 지역할인(집, 회사, 학교등의 지역에서의 할인)이었습니다. 삼삼은 통화시간의 대부분이 2분내외라는걸 깨닫고는 바로 보지 않았죠.
아마 자주 전화하는 사람 4명만 빼면 저도 기본료가 가장 싼 요금을 선택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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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꾸리 2008/01/16 22:04
무분별한 전화사용을 줄이자는 정부 취지는 공감을 하는데...
과연 수신자에게도 돈을 부과하는 것으로 해소가 될런지 개인적으로 의문이 든다는...
아~~ 이놈의 세상~~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데굴대굴 2008/01/16 23:21
하나 생각해 볼 것이 정말 무분별한 사용인가?라는 점이지요. 무분별하게 사용한다는 것을 어떻게 자료로 뽑을 수 있는지도 생각해 봐야하고요.
이래저래 공감은 하되, 대책은 없는 방법을 선택하는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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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마틴 2008/01/16 23:23
할인요금제라는 부분이 특히 공감가네요.
이미 상당수의 사람들이 특정번호에 대해 할인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을건데
누진제나 쌍방향 요금제는 저런것을 생각하고 고려하는걸까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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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르노 2008/01/17 01:10
어이없네요;;
받는 사람도 요금 부과라..
스팸 등 광고 전화가 60%이상인데ㅡㅡ;
데굴대굴님 말씀처럼 저도 전화 꺼놓으렵니다
아니면 삐삐를 가지고 다닐런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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