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언제나 공사중!

당신과 나 사이의 왜곡된 세상은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증거에요. by 데굴대굴
  • home
  • local
  • tag
  • media
  • guestbook

'요리'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6/30 마늘의 변신 - "Mad for Garlic"에 가보다 (28) by 데굴대굴

마늘의 변신 - "Mad for Garlic"에 가보다

Category : 먹는 것 ..... 작성일 2008/06/30 09:36
Tag Mad for Garlic, 강남맛집, 마늘, 맛집, 매드포갈릭, 요리, 음식

 Mad for Garlic에 드디어 가봤습니다. 소수의 분들이지만, 메니아틱한 맛이 좋다는 바로 그 Mad for Garlic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단일 채소가 뭘까요? 아마 파, 마늘이 아닐까요? 바로 그 마늘에 집착하여 모든 음식에 마늘이 들어간다는 환상의 음식점 Mad for Garlic입니다. 제가 간 곳은 강남점. 위치는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에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강남역 8번 출구로 나와서 쭉 걷다보면 역삼역이 있는 언덕이 보일 무렵쯤에 반지하에 위치한 매드포갈릭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는 역삼역4번이나 5번출구로 나와서 쭉 내려오면 됨)

 가서 뭘 시킬까 하다가 그냥 세트A를 시켰습니다. 왠지 비용 부담도 되고, 맛이 뭐가 뭔지도 모르겠어서 가장 단순하게 되어 있는 세트를 고른 것이죠. -_-

 세트를 시키면 맨 처음에 나온건 셀러드. 뭐 특별한 셀러드는 아닙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셀러드가 데리야끼 소스로 되어 있다는 것 정도가 맛의 차이죠. 하.지.만, 여기에도 마늘은 있습니다. 바로 소스와 함께 검게 보이는 것이 다 마늘을 갈아서 만든 것이더군요.
  Pasa Pasa Salad : 데리야끼소스로 밖은 각종 버섯과 신선한 양상추를 곁들여 먹는 셀러드

 의외로 셀러드가 맛있었습니다. 소스의 맛이 그다지 강하지 않으면서 셀러드의 느낌을 잘 살렸다고나 할까요? 생각보다 마늘의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그거 마늘 아닙니다'라고 하면 그냥 넘어갈 정도.
 셀러드를 먹고나면 이제 본 음식이 나오죠? 그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파스타일겁니다. 파스타라고 하지만, 간단하게 말하면 스파게티죠. 양은 기대하기 힘들 정도로 대단히 적게 나옵니다.
    
Crab & Lobster Pasta : 게살과 바닷가재살에 마늘향이 그윽하게 어우러진 크림소스 파스타

 사진에 붉게 나온게 게살과 바닷가재살입니다. 게맛살은 아닙니다. -_-a 그리고 하얗게 나온건 크림소스입니다만, 일반적인 크림 스파게티와는 다르게 약간 덩어리가 보이죠? 이 덩어리가 바로 마늘입니다. 이 파스타는 조금 마늘 느낌이 강합니다. 마늘이 상당히 입안에서 깔끄럽다고 느껴지거든요. 따라서, 평소에 부드러운 크림소스를 기대하고 드셨다면 대단히 실망하실꺼 같네요.
 마지막으로 나온건 밥위에 안심스테이크가 곁드려진 음식. 스테이크 위에 있는게 버터였던가... 벌써 기억이... -_-ㅋ
  
Jalapeno Garlic Rice with Stake (빨강 고추 두개)  : 멕시칸 고추로 맛을 낸 라이스와 안심스테이크가 어우러진 요리

 스테이크의 맛은 의외로 평범했습니다. 다른 서양 레스토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실망했고요. 밥은 조금 놀랬습니다. 밥 주변에 빨갛게 보이는게 모두 소스와 함께 있는 마늘입니다. 먹을 때는 잘 몰랐는데, 먹고나니 입안이 살짝 맵더군요. (제가 둔감한건가요?)


이렇게 먹었지요. 음... 뭐랄까....... 음...

양이 적군요.


이거 말고는.. 으음..... 음........

비싸군요....


 상점의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 마늘은 모든 음식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마늘이 들어가는 것과는 별개로 마늘 냄새가 그윽하게 풍겨나서 역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단지 마늘이 좀 들어가다보니 입안이 껄끄럽다는 느낌이 조금 들 뿐이지요.

 특이한 음식을 원하신다거나, 뭔가 색다른 경험을 하신다면, 아니면 정말로 마늘을 못먹는 분이라면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접할 수 없는 마늘 아닌 마늘이 당신을 맞이해드릴겁니다.



Trackback(0) : Comment (28)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69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별바람 2008/06/30 10: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맛좋고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가 범람할 시대에 마늘을 이용해서 음식을 만들다니 그저 대단합니다. 저 마늘이 부디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마늘이 아니길 바랄뿐이예요(눈물)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1 10:25  수정/삭제 댓글주소

      마늘은 국산 육쪽마늘이 최고라하니 값싸고 질좋은 미쿡 마늘이 들어오지는 않을겁니다.

  2. BlogIcon whitegenie 2008/06/30 1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공덕점 가봤는데...
    맛나더라구요...
    너무 어두운게 좀 단점... 밝은걸 좋아하다보니^^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1 10:26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래도 어두워서 그런지 사진빨 잘받던데요? ㆅㆅ

  3. BlogIcon Draco 2008/06/30 11: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양이 적고 비싸다는것에 공감합니다. -_-;
    전 비싼건 어느정도까진 용서해도 양이 적은건 절대 용서 불가라서...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1 10:26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래도 양이 많으면 속이 쓰릴정도는 됩니다. -_-

  4. BlogIcon 아이솔 2008/06/30 11: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사실 마늘은 고깃집에서나 먹어보지 반찬으로는 먹기 힘든 것이 사실이지요. 근데 저건, 좀 본격적이군요. 호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1 10:27  수정/삭제 댓글주소

      마늘이 모든 음식에 들어가니... 확실히 본격적이죠. ^^

  5. BlogIcon 베쯔니 2008/06/30 1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일본에도 이런가게가 있는데
    가격은 저렴 했던것 같네요

    모든음식에 심할정도로 마늘이 들어가있어서 그렇지만~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1 10:28  수정/삭제 댓글주소

      여기에서 나오는 모든 음식에 들어간 마늘.... 어떻게 보면 심하다고 할 수도 있을 정도의 분량입니다. ^^

  6. BlogIcon 펀펀데이 2008/06/30 17: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마늘은 고마 쌩마늘 된장에 찍어서 씹어먹는게 젤 맛있던데요. ㅋ
    사람 체질에 따라 다르다곤 하는데 저랑은 잘맞나봐요.
    감히 최~~~고의 정력식품이라 말씀드립니다.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1 10:29  수정/삭제 댓글주소

      정력에는 파, 마늘, 양파가 좋다더군요. 저는 삼겹살 먹을 때 구운마늘과 파절이를 함께 먹으면 그렇게 좋더라구요(?). 물론 고기 구을 때 한쪽에 양파도 구워야지요. 그러면 더더욱 좋더라구요(?)

  7. BlogIcon 삔냥 2008/06/30 2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드리큘라킬러와 고르곤졸라피자를 안드신건가요!!!!!!!!!!!
    어떻게!!!!!!!!!!!!!!!!!!!!!!!!!!!!!!!!!!!!!!!!!!!!!!!!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1 10:30  수정/삭제 댓글주소

      다... 다음에 방문하여 꼭 먹도록 하겠습니다. 삔냥님 저에게 자비를..... ㅠ.ㅠ

  8. BlogIcon mepay 2008/07/01 0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굴대굴님은 가끔 여성블로거 같습니다.ㅎㅎ
    이런 아기자기 섬세한 맛이 있으니~

    여성블로거 소개시킬때 포함시킬거슬..ㅋ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1 10:30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러면.. 다음에 소개는 가끔 여성블로거로 보이는 분들인가요? ;;;;

  9. BlogIcon rimo 2008/07/01 14: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소문으로만 들었던 모든 요리에 마늘이 들어간다는 그곳이군요. ^^
    맛있다고 친구가 가자고 꼬시는데 .....
    비싸서 한번도 못가봤어요 ㅠ_ㅠ
    빨랑 사줄 사람을 물색해야겠다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2 10:11  수정/삭제 댓글주소

      사줄 사람이 없을 때에는.. 친구 말고 선배를 꼬셔보세요. -_-

  10. BlogIcon Bischoff 2008/07/01 19: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어제 빈속에 마늘장아찌 막 집어 먹다가
    속 쓰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마늘이나 양파, 고추를 좋아하고 즐겨먹긴 하지만
    빈속엔 최악이더군요 ㅎㅎ;
    조리하면 할수록 색다른 맛이 나는 양파와 마늘을 사랑합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2 10:12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마늘보다는 양파를 사랑합니다. 마늘은 조금 깔끄러운 느낌이 들잖아요. 하지만 양파는 익힐수록 부드럽고 달달한 것이..... 저를 유혹하더군요. (다만 색깔이.. -_-)

  11. BlogIcon 맨큐 2008/07/02 0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여기 비싸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ㅎㅎ
    그래서일까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어요. -_-;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2 10:12  수정/삭제 댓글주소

      소중하게 될 누군가(?)와 함께 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

  12. BlogIcon joey 2008/07/02 13: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가 몸이 안좋아지고 나서 주위사람들이 마늘을 먹어야한다고
    종종말씀하시더라고요
    암을 예방하고 모든병에 좋다고.^^
    근데 전 마늘을 시러해서
    아마 저런식이라면 입에 갖다댈꺼같기도하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2 14:28  수정/삭제 댓글주소

      여기에서 제공하는 마늘은 먹어볼만 하실꺼에요. 아무것도 모르고 갔다면, 마늘이 아닐꺼라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단지 조금 거칠고 맵다는 정도???

      ※ 간단 마늘 조리법 : 마늘을 갈아서 물에 담가 놓은 상태로 만 하루 정도 시원한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건져서 사용하면 마늘의 그 특유한 나쁜 느낌이 사라진다 합니다.

  13. BlogIcon Read&Lead 2008/07/02 1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데굴대굴님, 넘 반가운 포스트입니다. 저 구은마늘 광팬입니다. 그리고 Mad for 매드포갈릭입니다.. 포스트 보고 매드포갈릭 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지네염~ 아무래도 지난달에 매드포갈릭에서 넘 무리해서 요번달엔 참으렵니다.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3 09:44  수정/삭제 댓글주소

      일단 먹는게 남는겁니다. 매드포갈릭에 임시직으로 취직하신 다음에 주방의 비밀을 알아내서 직접 해드세요. 돈도 아끼고 맛도 즐기고~

  14. BlogIcon 재밍 2008/07/22 04: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도 재밌지만 댓글도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놀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된.;;;

    기왕 임시직으로 들어갈 거라면 우미정에 가도록 하지요 우헤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2 11:01  수정/삭제 댓글주소

      블로거는 댓글로 먹고 산다는 설이 있습니다. (응?)

이전 1 다음

데굴대굴

SELECT 인생잡담, count(*)
FROM
마음
WHERE main_brain_data='잡담'
OR favorite_girltype_glass_yn = 'Y'
ORDER BY date
GROUP BY
RAND(@mymind);



Best Result :
1. 데굴대굴 블로그
2. http://www.daegul.com
데굴대굴의 연락처
  • 제품 프리뷰(리뷰)를 받습..
  • 주인장 소개 2008.06.
  • 글이 안 뜨는 것에 대하여...
  • 글 쓰실 때 주의점
  • 이런 여성분 찾았습니다.
  • 글 퍼감 금지입니다.
  • 채팅 사이트 URL
관리자 글쓰기

Calendar

«   2008/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1,518,484
Today
51
Yesterday
825

Recent Posts

  • 용오_교섭인 - 감상(3)
  • 겨울을 준비하자 - "완벽한 유혹자"(25)
  • 조직은 얼마나 커지는가? - "파킨슨의 법..(11)
  • Bartender 감상기(14)
  • 천연사과 30%(?) - 오색오감 오거트(29)
  • "Night Wizard" - 감상기(4)
  • 나를 발견하기 - "영혼의 자유 에니어그램"(8)
  • "점퍼" - 감상기(18)
  • 간식(?) - 피쇼어포(14)
  • "아이스 브래이커즈 사우워베리맛" - 맛..(17)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963)
I am.. & 테스트 (85)
보는 것 (363)
문자 책 (134)
그림 책 (39)
움직이는 것 (189)
먹는 것 (30)
일 (107)
프로그램 (22)
Windows (15)
이벤트 뷰어 (51)
Knowledge Base (6)
여행 (56)
컴퓨터와 생활 (70)
게임 (29)
PSP (20)
PC (9)
소원 (65)
순수 잡담 (158)
me2day (0)

AVAST 무료백신 배너를 달아주세요

Recent Comment

  • 눈에 보이지 않는 치밀한... 제타군 09/07
  • 분위기가 카우보이비밥과... 엔즐군 09/07
  • 교섭은 정말로 힘든 일이지... L.N 09/07
  • 이거 내가 전에 읽긴했는데... 센~ 09/07
  • 저도 이 책 살까하다가, 실... Meritz 09/07
  • 생각해보면 그다지 어렵지... 데굴대굴 09/07
  • 이 지식에 대해서는 공자가... 데굴대굴 09/07
  • 외국에서는 이 책이 대박친... 데굴대굴 09/07
  • 돈 없고, 능력 없고, 안정... 데굴대굴 09/07
  • 팁은... 정리해서 올릴까... 데굴대굴 09/07

Recent Trackback

  • 그렌라간을 드디어 다 봤습... Siegfried's Life log 09/02
  • 시간의 분할.. 환상으로써... Read & Lead 09/01
  • 점퍼 ★★★☆. ISAAC TOICE 08/28
  • 즐겨라! 승리하리라 플레이... 센군의 디자인밴드 08/27
  • 에니어그램을 통해서 본 내... [puRiaE] 08/27
  • 진부해져버린 질문 <지... nooegoch 08/26
  • [심리] KBS 특별기획 다큐... Ruan's Story 08/23
  • 동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 Siegfried's Life log 08/21
  • 플레이백과 함께하는 베이... loading... 100% 08/20
  • 올림픽을 응원하는 재밌는... 에코や 08/20


안경소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AVAST 무료백신 배너를 달아주세요

TISTORY 2007 우수블로그

rss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    

0

Tag

  • 맛집
  • 21세기북스
  • Sky Girls
  • 책
  • 독서
  • 용오
  • 파킨슨
  • 완벽한 유혹자
  • 제비
  • 만화
  • PAU
  • 새우튀김
  • 대하
  • THE GAME
  • 매혹
  • 현혹
  • 스카이 걸즈
  • 로리
  • 새우
  • 끌리는 사람의 백만불짜리 매력
  • 흑의 계약자
  • 월동준비
  • 대포항
  • 조직관리
  • Darker than Black
  • 파킨슨의 법칙
  • Negotiator
  • 여자꼬시기
  • 교섭인
  • 유혹

Archive

  • 2008/09 (3)
  • 2008/08 (27)
  • 2008/07 (39)
  • 2008/06 (24)
  • 2008/05 (22)
  • 2008/04 (21)
  • 2008/03 (19)
  • 2008/02 (22)
  • 2008/01 (17)
  • 2007/12 (18)
  • 2007/11 (26)
  • 2007/10 (30)

Link

  • 36.5℃ BloG...
  • :: 영민C ::.
  • ::: 아일랜드 :::.
  • BLIND☆BLUE.
  • Char On Air.
  • Dirtybit's Layer.
  • Everyday Creates History.
  • Frozen in Time.
  • Future Shaper !.
  • Go! 꼬비.
  • HoldingU...Crazy, Beautiful.
  • ISAAC TOICE.
  • It's 3 a.m..
  • It's me! milkcow~.
  • kbdstar.net.
  • LaLaLa.
  • mAgIC cIrCLe.
  • Mepay's Blog.
  • MUST HAVE BLOG.
  • New Beginning.
  • nology @ blog.
  • NTFAQ 윈도우즈와의 여행.
  • Only Store.
  • Personal Sanctuary.
  • Ryee's STORY - 빈곤의 종말.
  • Skye's.. When I Dream.
  • StarLight's Imagination F...
  • UNLIMITED RENEWAL WORKS i...
  • [MoonsLab] 삶에는 왕도가...
  • [puRiaE].
  • [봉근닷컴] 행복한 삶의 현장.
  •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 {달룡이네집}.
  • Η a r u 불살라보자ºㅂº.
  • 夢想..........
  •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 근성공돌이의 주저리~.
  •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 꼬넹이의 시시콜콜한 이야기.
  • 데굴대굴 블로그 - me2day.
  • 데굴대굴 블로그 - 구글 통계.
  • 데굴대굴 블로그 - 다음 통계.
  • 도꾸리의 올댓트래블.
  •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 별바람의 컴퓨터 이야기.
  • 사진은 권력이다.
  • 소소하고픈 일상.
  • 스타꽤뚤어보기ㅋㅋㅋ.
  • 언제나닷컴.
  • 오늘밤은잠을.
  • 일상다반사.
  • 일상의 잡다구리한 이야기.
  • 자네, 안경은 좋아하는가??.
  • 작은아씨네.
  • 제타군의 "인생은 끝없는...
  • 지하기지건설프로젝트.
  • 찬우넷-블로그.
  • 학주니닷컴.
  • 행복찾기 - 소통공간.
  • 행복한 즐로거.
 
지역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글쓰기

Copyright 데굴대굴's Blog.

무단 펌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