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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7 전자책 앱, 어디가 가장 좋을까? (8)
- 2010/01/07 아이폰으로 도서관 책 읽기? 꿈은.....? (16)
전자책 앱, 어디가 가장 좋을까?
시중에는 꽤나 많은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기계가 있습니다. 컴퓨터도 그렇고 전화기도 그렇고 모두 다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을 읽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이런 기기로 읽을 책이 생각 밖으로 없다는 것인데요. 이 문제는 둘째로 치고(교보 vs YES24 vs 알라딘을 했을 때 교보가 책 종류는 가장 많은 걸로 보입니다.), 아이폰을 기준으로 한 전자책 프로그램을 봤을 때, 어디가 가장 좋은가를 비교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폰이나 컴퓨터로 장문의 글을 읽기에 적합하지는 않지만, 전자책은 값이 싸고 보관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꽤나 매력적 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도 현실과는 조금 동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전용 전자책 앱만 존재합니다. 전용 전자책 앱을 제공하는 만큼 깔끔합니다. 앱 내에서 책을 찾아 결제를 시도하면 자동으로 사파리로 넘어가면서 결제를 진행하고 다 마치면 자연스럽게 앱으로 돌아옵니다. 글씨가 매우 깨끗하게 보이는 걸로 보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앱을 실행하면 읽고 있던 책의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데 매우 편리합니다.
북마크 및 5단계의 폰트 조절(60%, 80%, 100%, 120%, 140%)과 함께 7가지 파스텔톤의 바탕화면을 지원합니다. 더 다양한 폰트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게 아쉬울 뿐 완벽한 동작을 보여줍니다.
처음 교보문고용 앱을 접할 때에는 모든 앱이 이렇게 자연스럽고 멋진 걸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제 착각이었음을 아는데에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2. YES24 와 알라딘(K-전자책)
- YES24 앱 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app/id409319337?mt=8
- K-전자책 앱 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app/id378178881?mt=8
YES24는 전용 전자책 앱과 공용 전자책 앱(K-전자책)이 모두 존재합니다. 반면 알라딘은 공용 전자책 앱(K-전자책)으로만 존재합니다. YES24의 전용 전자책 앱을 사용하면 교보문고 전자책과 비슷하게 구매까지 한번에 이어지며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YES24 전자책 앱으로 책을 읽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공용 전자책 앱과 전용 전자책 앱을 사용해서 책을 읽는 UI나 환경이 완전히 동일하거든요. 뭐, 이거야 대충 그렇다쳐도 왜이리 자주 튕겨내는지... 집중해서 읽다가 앱이 강제로 종료되면 깜짝깜짝 놀랩니다.
YES24 전용앱을 다시 실행하면 보던 책을 찾아서 다시 읽기를 '읽던책' 메뉴를 통해 하면 됩니다만, 버그가 간혹 있습니다. 읽던 책을 보여줄 때, 내가 읽던 페이지의 그 다음 페이지를 보여준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버그를 만나면 살짝 짜증이 나기도.....
알라딘은 공용 전자책 앱만이 존재합니다. (알라딘으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다른 앱은 쇼핑용 앱으로 전자책을 위한 앱이 아닙니다) 문제는 이 공용 전자책 앱이 꽤나 기초적인 기능만 구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공용 전자책 앱으로 지원 가능한 서점은 반디앤루니스, 리브로, 알라딘, 영풍문고, YES24, 대교출판 입니다.
공용 전자책 앱은 생각보다 허접합니다. 자동 북마크를 절반짜리로 지원합니다. 읽다가 종료한 경우, 사용자가 어느 책을 읽었었는지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책이 100권 있었다면 그 책을 모두 스크롤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죠. 뭐, 그래도 책만 잘 고르면 읽고 있던 부분으로 넘어가주니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글씨의 크기는 총 4종류, 배경은 3가지 종류. 밝기는 조절 가능합니다. 밝기 조절보다는 야간모드 넣어주는 게 더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 말고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눈이 아퍼요. –.ㅜ 이를 교보문고 전용 앱과 비교를 하자면...
대충 이 정도 차이가 납니다. 뿌옇게 보여서 눈이 아픕니다. 이런 차이는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우월함이기도 하지만 진짜로 화면을 보면 조금 울렁거릴 정도입니다.
3. 북큐브
원래 이 포스팅은 YES24와 알라딘을 분리해서 초안이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즉, 3개만 비교를 하려고 했던 글이죠. 하지만, 너무나 실망한 나머지 쓸만한 전자책+서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게 북큐브입니다. 국내 최대 전자책 보유라고 선전을 하는데, 세어본 일이 없기에 모르겠고, (시간이 많이 있는 분은 한번 세어보시길...) 처음 실행하자마자 느끼는건 교보 전자책앱을 만났을 때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앱의 구성이 매우 충실합니다. YES24/K-전자책에서 실망했던 읽었던 부분으로 넘어가 주는 것도 충실히 구현되어 있고, 무엇보다 12종의 폰트 색 변경과 바탕색을 지원합니다. 여기에 두 종류의 폰트와 다섯 종류의 글씨 크기를 지원합니다. 교보 전자책 앱과 비교해서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북큐브 앱은 아이패드를 별도로 지원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를 가지신 분이라면 어쩔 수 없이 선택하셔야 할지도....
유일한 단점은 앱 내부의 아이콘이 저해상도라는 점 정도가 되겠네요. 책 넘기는 효과도 잘 구현되어 있는 편이고요. (교보문고 전자책은 종이 느낌이 아니라 스크롤되는 효과로 처리됩니다)
참고.. 북큐브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발견하지 못한 '성인'이라는 카테고리가 있더군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비롯한 테블릿 기기들이 늘어나면 전자책 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대충 전자책을 사용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프로그램을 쭉 보니 미디어를 쓸 단계가 아니군요.
현재는 오프라인+온라인을 위한다면 무조건 교보문고를 애용하시는게 최적이라 생각됩니다. 온라인만 사용하시겠다면 북큐브가 추가로 선상에 오를 수는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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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국이퍼브 전자책의 어처구니없는 가독성에 대해. (아이폰/팟 터치의 경우)
2011/02/16 17:11
요즘 알라딘, YES24, 리브로 등 한국이퍼브에 출자하고 있는 관련 사이트들에서반지의 제왕 1권, 조선명탐정 정약용 1권, 셜록 홈즈 등 무료 이벤트를 많이 하더군요.전자책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공격적 마케팅이라 생각됩니다.그래서 한 번 받아서 실행해 봤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_-사용기기는 아이팟터치 4세대입니다.여는 순간 제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이렇게 형편없는 가독성은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다른 이북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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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1/01/17 15:43
리디북스는 초기때 봤는데, (국내 최초의 이북리더로 기억합니다) 요즘에 보면서 많이 나아졌더군요. 플그램은 좋은데... 문제는 그 안에 있는 서점이 좀... -_-a (국내 어디든간에 그게 그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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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도서관 책 읽기? 꿈은.....?
신문은 소식을 널리 전하기는 하지만, 그 소식이 진짜인지는 확인해 봐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이런 소식을 보고 직접 해보니 '낚였다'라는 느낌을 주는 경우도 매.우. 많지요. 저는 오늘 이 '낚였다'라는 느낌을 오늘 받았습니다.
책을 한달에 한두권 읽는 저에게 이런 기사는 진짜로 구세주입니다. 책을 무상으로 볼 수 있는 길이 있다는데 그게 나쁜 일이겠습니까? 더구나 아이폰에서 볼 수 있다는데 말이죠. 그래서. 잽싸게 받아서 실행에 옮겼습니다.
바로 이 프로그램인데요. 벌써 버전이 3.1.2나 되는겁니다. 3.1.2나 되면 진짜 안정된 어플 측에 속하는거죠. 버전이 높아서 뭔가 있어보이고 좋겠다는 생각에 받아서 설치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죠. 이 앱은 책을 읽으라고 만든 앱이 아닙니다. 그냥 전시용 앱니다.
내장된 책은 한국 책 4권, 외국 책이 한 권이 있습니다. 외국 책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있더군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저작권이 풀린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시험삼아 읽어봤죠.
이 앱의 기본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숨겨진 메뉴 부르기 : 탭
- 다음 페이지로 이동 : 왼쪽->오른쪽으로 문지르기
- 이전 페이지로 이동 : 오른쪽->왼쪽으로 문지르기
- 확대 모드 : 자동 (더블 탭 후 배경이 까맣게 된 상태에서만 자유 확대 가능)
자동 확대는 하단의 메뉴에서 가능합니다.
자.. 이제 자동 확대를 섞어서 하나하나 캡춰해봤습니다.
여기서 문제. 위 그림을 보았을 때 아이폰에서 글씨를 원활하게 읽을 수 있을 정도의 화면은 몇 장인가요? (실제 아이폰의 화면은 저 화면보다 작습니다) 아마, 실 사용자들이라면 맨 마지막에 나온 화면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맨 마지막에 나온 설정은 Auto Zoom Level3에 가로보기 모드를 조합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상태에서는 종이책 기준 한 장을 넘기는데 최소 5회, 많으면 10회까지 화면을 문질러줘야 합니다.
자.. 그러면 계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218 페이지 입니다. 화면 하나에 두 페이지씩 뜨니까 109번만 넘어가면 됩니다. 하지만, 한 페이지당 최소 5회인 경우 545번 화면을 문질러야 하고, 최대 경우라면 1090번 문질러야 합니다.
거기에다가 중간중간 캡춰 화면에 보이는 화면 중 읽기와는 상관 없는 책을 펼쳐놓은 화면은 종이를 넘길 때마다 나와줍니다. 읽다가 흥을 깨는 요소죠.
뭐, 이런 인터페이스야 변경 가능할 수도 있으니까 그냥 넘어가 봅시다. 다음 버전이 나오면 좋아지겠죠.
그러면 진짜로, 신문에 광고하던 도서관에서 책을 볼 수 있다는 걸 한번 봅시다.....
현재 온라인 서점은 딱 하나, 도서관은 11곳 있군요. 도서관은 김포시립도서관과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을 제외하면 모두 대학교 도서관입니다.
사용 가능한 도서관은 11곳이라고 하지만 전국 지방에 있는 곳이므로 사실상 사용할 수 없는 곳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달 말까지 전국 200여 곳으로 확장한다고 했으니 그때 다시 보도록하죠.
하지만, 전 다시 받을 것 같지 않군요.
PS1. 이 앱.. 돈 받고 팔았으면 전 즉시 환불 받았을겁니다.
PS2. 전자책 뷰어로 나온 리디보다 더 심한 실망감을 주는군요.
PS3. 이런 어려움 속에서 제가 책을 읽을 것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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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지크 2010/01/07 18:45
걍 대충 보여주기 식으로 만든거라면... 열람이 많이 필요한 사람이거나 열람이 즐거운(?) 사람이 아니면 100% 환불이군요 -_-;;;
아이폰 어플 재미가 다들 쏠쏠 한가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아이폰... 언젠가는...-
데굴대굴 2010/01/07 22:47
다른 이북 앱은 그래도 읽을만 했습니다. 다른 부분에서(주로 책을 얻는 방법에서) 불만족 스러워서 그랬죠. 하지만, 이건 읽는 인터페이스 자체에 문제있습니다. -_-a
아이폰 어플이 재미있는건 아무래도 다양한 생각이 녹아있는 결정체를 쉽고 싸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여태까지 접해왔던 컴퓨터의 어플과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 다른 방법으로 접해오는게 신선하거든요.
올해 여름에 신형 모델 나와서 지르실 것 아니라면.. 빨리 지르시는게 좋으실 듯.. (그래야 빨리 노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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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1/07 22:50
외국 앱들은 상당히 읽기 좋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텍스트만 뽑아서 글씨 크게 보여주거든요, 더구나 대부분 가로보기 모드 지원이라 의외로 보기는 편하더군요. (RSS 뷰어들을 써보시면 글을 읽는데 의외로 별 문제 없을 정도로 편하다는걸 느끼실 겁니다)
액정이 작은 다른 핸드폰이였다면 아예 꿈도 안꿨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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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B 2010/01/08 09:08
저도 전산밥을 먹고 삽니다만, 문서는 꼭 프린트해서 봅니다 -_-;;
모니터로 봐서는 당췌 눈에 안들어오는걸 보니 전 늙은이인가봐요 ;ㅅ;
아무튼, 중간에 엑박 뜨는뎁쇼? -
별바람 2010/01/10 17:34
책은 직접 페이지를 넘겨가며 읽어야죠. 거기다 액정도 깨끗하고 큰 전자책 리더기를 하나 구입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러므로 저는 아이폰 안사길 정말 잘한거 맞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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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0/01/11 10:26
좀 쓰다가.. 시장이 형성 되면 그때는 전자책을 하나 구입할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아직은 워낙 불편하고 호환성도 없는데다가, 이북리더기가 진짜로.... 구.려.요.
하나 만들어주세요. 가격은 10천원이면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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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riss 2010/01/11 15:59
저도 사기 당한 것 같습니다.
대학 도서관은 기본적으로 재학생/교직원/대학원생에게 개방되고 외부인은 가입 메뉴조차 없죠.
웹으로 연수도서관 가서 회원가입하고 나서 아이폰 앱으로 로그인 하니 없는 계정이랍니다.
웹에서 로그아웃 하고 다시 로그인 해보면 잘되구요.
아이폰에서는 로그인 안됩니다.
다른분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홍보용 떡밥 같다는 게 사용자의 의견입니다. -
가을꿈 2010/01/13 14:13
저도 깔아서 써보려고 했는데, 로그인 되는 계정이 없네요. 페이지 넘기면서 쓰는것도 불편하고. 모교에서 이 서비스하는데 졸업생은 ebook 대출을 안해주는군요. 쩝.
이 글을 보니 차라리 Stanza에서 국내 E-Book 서비스하는거 구입해서 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플 대충 만들고, 도서관 영업해서 수익은 그쪽에서 얻는 사업 모델같네요. 좀 실망입니다. 이래서는 안되죠.쩝.-
데굴대굴 2010/01/13 18:35
이번 달 말까지만 참아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전 아직 지우지는 않았습니다만, 언론에 나왔던데로 이번 달 말까지 이뤄지지 않는다면 저는 이 앱을 사용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집에 돈주고 산 종이로 된 책들이 아직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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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그림자 2010/02/03 22:43
공공도서관이라....
전 대학도서관 밖에 안보이더군요..
회원가입조차 받지 않는..
클릭하면 무조건 로그인창만 뜨게 만든..
이상한 어플이죠.
혹시나 업데이트 됐나 확인해 봤다가
시간 낭비만 했다는 생각이네요.
아직까지 무료니..
이런 어플도 있구나 경험하는 것도 약이라고 생각해야 되나요 ? ㅎㅎ
대부분의 기사글들이 낚시밥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XDF 리더 기사는 물먹여서 엄청 부풀려진 기사 ㅡ,.ㅡ
공공도서관 전자책 제공에 훅~ 갑니다. ㅋㅋ-
데굴대굴 2010/02/04 22:27
그리고보니 벌써 2월이군요. 저도 확인해 봤는데, 역시나 낚시는 낚시일 뿐, 그 이상은 아니네요.
이런 어플을 만지는건 안좋은 UI, 안좋은 회사를 값싸게 경험했다고 봐야하니까 어떻게보면 괜찮은건데, 개인적으로 이런 경험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안좋은건 주변 분들께도 권하고 싶지 않죠.
차라리 Stanza 사용자 모임이라도 만들어야 할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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