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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사이의 왜곡된 세상은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증거에요. by 데굴대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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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20 사용하기는 어려운 - "회사에서 통하는 독심술" (6) by 데굴대굴
  2. 2008/02/14 배워야 좋은 부모가 된다 - 부모역할훈련 (12) by 데굴대굴
  3. 2007/06/02 블로그 포럼 7th & WZD.COM 2.0 : Cantabile 참가 후기 (10) by 데굴대굴

사용하기는 어려운 - "회사에서 통하는 독심술"

Category : 보는 것/문자 책 ..... 작성일 2008/05/20 09:57
Tag Enneagram, 대화, 독서, 심리학, 에니어그램, 인간관계, 책, 회사에서 통하는 독심술

회사에서 통하는 독심술 - 4점
윤태익 지음/크레듀(credu)

 회사 다니는 분들의 대부분이 인간 관계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을 붙잡고 물어보면, "일이 어려운가? 사람이 어려운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많은 분들이 "사람"을 택할겁니다. 이 책은 바로 사람을 택한 분들을 위해서 나온 책 입니다.

 그러나, 실상을 열어보면 그다지 효율적이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의 머릿말에 보면

9가지 성격 유형 분류는 에니어그램enneagram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에 의해 재구성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각각의 유형을 편의상 보스형, 화합가형, 개혁가형, 협력가형, 성취가형, 예술가형, 탐구가형, 모범생형, 모험가형의 명칭으로 부르겠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에니어그램이라는 심리학은 꽤 복잡하며, 에니어그램의 적용을 함부로 하지 않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사람의 평가는 스스로 되어야지, 남이 해서는 안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더구나, 이 책 하나만 읽고 쉽게 '넌 이거닷'하고 속단하는건 꽤 위험한 일입니다. 사람의 유형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회적이나 내부적인 변화를 거치면서 유형이 바뀔 수 있는데다가, 일부 분들은 속칭 '만능 대응형'이라하여 자신의 본성 이외의 다양한 모습을 가질 수 있는 가면을 지닌 분들이 계시거든요.

 에니어그램이라는 심리학을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시도는 대단히 신선합니다. 이 신선함만 두고 본다면 100점 이상을 줘도 괜찮다고 봅니다. 하지만, 책을 만들면서 250페이지 정도의 책으로 만들면서 너무 요약되버린 에니어그램의 내용이라든가, 실제 적용 사례의 부족과 같은 점을 볼 때, 점수를 많이 주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짧은 요약이라도 좋으니 당장 사람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으시다면, 이 책은 그럭저럭 도움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사람의 분류가 어떻고 그 분류된 사항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말하는건 2007/03/12 - "유혹의 기술 1"이 더 낫습니다. 2007/03/12 - "유혹의 기술 1"이 너무 두껍고 무거워서 읽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 이 책의 요약본인 2006/12/11 - "유혹의 기술 다이제스트"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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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바람 2008/05/20 19: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 같이 잘 생기고 멋진 사람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독심술!(말이 끝나기무섭게 전속력으로 도망간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5/21 10:52  수정/삭제 댓글주소

      별바람님에게는 절대 통하지 않을겁니다. 암요... 암요... (읽을 거리가 없으니... 퍽퍽~~!)

  2. BlogIcon 산골소년 2008/05/21 0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데굴대굴님 뵙게되면 속마음 들킬까봐 조심해야지..;

    • BlogIcon 데굴대굴 2008/05/21 10:52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도 할줄 모르는데요..ㅡ,ㅡ;

  3. BlogIcon 아이양 2008/05/22 08: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머나... 독심술,
    그래서 읽어보고 추천하는거야?-ㅇ-

    • BlogIcon 데굴대굴 2008/05/23 10:10  수정/삭제 댓글주소

      난 추천을 그다지 하지 않았뜸.. -_-

배워야 좋은 부모가 된다 - 부모역할훈련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8/02/14 09:44
Tag P.E.T, Parent Effectiveness Training, Thomas Gordon, 부모되기, 부모역할훈련, 역할훈련, 인간관계, 좋은부모, 토마스 고든, 토머스 고든

 그 동안 P.E.T(Parent Effectiveness Training) 과정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예전 포스팅의 2008/01/23 - 좋은 부모가 될려면 배워야한다 - "부모역할 배워지는 것인가"를 참고하세요) 이번 월요일(2009.2.11)로 P.E.T 강의를 끝마쳤습니다. P.E.T는 부모 역할 훈련으로,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개선시키기 위한 대화/사고 방법입니다. 

 P.E.T는 8주 과정이며, 주 1회 수업, 1회에 3시간을 요구합니다. 오래 요구하는 시간은 아닙니다만, 이 정도의 투자로 뭔가를 얻을 수 있다면 충분한 투자입니다. 그리고, 1회를 다 듣는데 비용은 20만원 조금 넘으며, 한번도 빠지지 않고 다 들으면 수료증이 나옵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아이가 바르게 클 수 있게 되는지를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교육입니다.

 저와 함께 들은 인원은 약 20분 정도가 됩니다. 절반 이상이 아이를 실제 키우고 계시는 부모님이시며, 나머지 분들의 절반 이상이 초·중고등학교에 교사로 계시는 분들이십니다. 이런 교사 분들은 일반 부모보다 더 많은 아이들은 키우고 계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의 일부 자녀분들은 이미 사고(?)를 쳤더군요. (저같이 미혼에 커플인 케이스는 대단히 보기 드문 케이스라 합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 P.E.T를 들었습니다. 이런 환경이어서 그런지 ' 미래에 내가 아이를 키우며 일어날 일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가?'와 같은 부분을 생각하는 시간이었지요.

  P.E.T라는 과정이 부모와 자녀간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기술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보니, 많은 분들이 이 P.E.T라는 과정에서 배운 부분을 실제로 적용해서 이렇게 나아졌다는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이런 변화는 빠르면 며칠 안에 보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일주일 정도로 짧은 기간 안에 효과가 나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보통 2~3주쯤은 지난 다음에 눈에 띄게 바뀌었다는 더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함께 했던 다른 분들도 이제 막 배우는 기술인데다가, 능숙하지 못한 기술을 구사하고 있고,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이며, 이질감이 느껴지는 기술임에도 불구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다는 것은 대단한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경우는 연말과 설 연휴로 인하여 쉬는 주가 많았던 것이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저는 1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설, 크리스마스와 같이 껴있는 징검다리 휴일과 같은 날은 모두 쉬었거든요. ^^) 이렇게 긴 시간을 다른 분들과 지내면서 어떻게 했는가를 들을 수 있었다는 점이 저에게는 아주 큰 수확이었으니까요. 기존의 자녀들을 키우면서 부딪쳤던 문제들을 막연하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만 하고 있던 것에서 벗어나, P.E.T에서 제공되는 기어 바꾸기(반영적 경청->나-전달법->반영적 경청->나-전달법)나 WIN-WIN 전략을 사용하고 그 결과를 듣기 위해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았거든요.

 강의 자체가 책에 쓰여져 있는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강의하시는 분의 능력에 따라서 책의 범위를 벗어난 부분도 꽤 있었습니다. 책에는 표현되어 있지만, 어느 것이 중요한지는 쓰여있지 않지요. 이런 부분을 이해하는데 좋습니다. 특히, 책의 내용의 내용이 번역서이다 보니 껄끄러운 부분이 강의를 통해 많이 완화되고 실제 한국형에 맞게 많이 부드럽게 변했다고나 할까요?

제가 이 강의를 들은 이유는 

  • 제가 저를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 제 아이는 보다 바르게 키우고 싶습니다
  • 교육/가정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고 싶었습니다
  • 내 부족했던 부분을 제외하고 아이가 커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어느 부분에서 문제가 있고, 어떤 부분이 부족했다는 걸 찾고 싶었습니다

이 강의의 대상은

  1. 신혼부부나 결혼 예정자인 커플들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자녀로 인해 속이 썩고 있는 부모님이라면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될 수 있습니다.
  3. 강사가 아닌 교사 분들도 듣기에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직 덜 성숙한 아이들은 이 강의를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인간관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보니, 조금은 보는 시야가 안 맞는다고 할까요?

 일단 수료는 했는데, 아직 잘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갈고 닦아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지요.

 

  • 2008/01/23 - 좋은 부모가 될려면 배워야한다 - "부모역할 배워지는 것인가"
  • 2005/10/15 - '비폭력대화'라는 책.. - 진정한 대화를 위하여..

PS. 20분 이상만 한 장소에 모일 수 있고 시간만 맞는다면, 강사님이 직접 찾아가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교사 분들이라면 인원을 모아 학교에 초청해서 듣는 것도 좋으실겁니다.

PS2. P.E.T 강의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한국심리상담연구소를 방문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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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b 2008/02/14 1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같은 놈은 애낳으면 안될듯

    • BlogIcon 데굴대굴 2008/02/15 09:32  수정/삭제 댓글주소

      애들은 적당한 관심과 적절한 표현, 그리고 놔두면 잘 큽니다. -_-

  2. BlogIcon wizArD 2008/02/15 00: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수료 축하드립니다!
    꼭 P.E.T가 아니더라도 여러 방법이 있을테니, 저도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불변의 진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자식들은 부모를 보고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훌륭한 부모가 되기 위해 우선 본인 스스로 올바르고 당당함을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 BlogIcon 데굴대굴 2008/02/15 09:34  수정/삭제 댓글주소

      P.E.T말고도 분명 다양한 기회가 있을꺼라 생각하는데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듯...
      자식들이 부모를 보고 닮아가는걸 끊기위해서 이런 학습이라도 되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거든요. (교양이랄까 예의랄까.. 그런거죠 ^^)

  3. BlogIcon 카카오 2008/02/15 0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2/15 09:38  수정/삭제 댓글주소

      감사합니다. ^^

  4. BlogIcon nology 2008/02/15 0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며칠전에 카네기 연구소에서 하는 리더쉽 교육을 3박4일 전일짜리로 다녀왔습니다. 물론 엄청난 교육비를 자랑하는데 학교서 지원을 하여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배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실천인거 같더라구요. 저도 P.E.T. 받고싶은데 역시나 엄청 비싸군요... ^^;; (여기서 카네기란 앤드류 카네기가 아닌 데일 카네기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2/15 09:42  수정/삭제 댓글주소

      카네기 연구소에서 하는건 들어보고 싶었는데.. 찾을려고 하니까 쉽지가 않더군요. 학교 지원으로 들으셨다니 부럽습니다. ㅠ.ㅠ

  5. BlogIcon 삔냥 2008/02/17 1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상당히 좋은 것을 배우셨군요!!ㅎ
    이런 교육은 역시 아이가 생기기 전에 미리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ㅎ
    (왠지 심리학도인 저보다 더 심리학적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듯)
    제일 중요한 건 실천이겠지요;;
    저도 배운대로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여간 힘든 일이 아니더라구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2/17 22:39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런거 잘 쓰니 좋더군요. 맨날 쓰는건 아닌데, 대화하는 방식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긴 했습니다. 말 한마디 천천히 하는 습관만 들이면 얼마든지 고칠 수 있습니다!! 실천이 가능하다고욧!! 삔냥님도 어여 고쳐서 세계를 지배하는 1인으로 추가되시길....

  6. BlogIcon dirtybit 2008/02/26 15: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은것을 배우고 오셨군요;;
    전 그냥 감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잘못하면 혼내고 잘하면 뽀뽀해주고 -_-)b

    가끔 마트같은데 돌아다니면서 애들과 그 부모라는 것들을 보면, 부모가 되기 위해서 뭔가 자격시험을 봐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_-)

    • BlogIcon 데굴대굴 2008/02/27 09:54  수정/삭제 댓글주소

      감으로 키워도 충분히 잘 자랍니다만.. 체계적으로 덜 스트레스 받으면서 지내기에는 이런거라도 배워야 합니다.
      참고로 공공장소에서 버릇없는 애들을 어떻게하면 안만들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도 받습니다.

블로그 포럼 7th & WZD.COM 2.0 : Cantabile 참가 후기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7/06/02 11:54
Tag wzd.com, 블로그포럼, 위자드닷컴, 위자드웍스, 인간관계, 혜민아빠, 후기

제7회 블로그 포럼 '책 저자와 블로그 포럼으로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 2007.5.31 -



 혜민아빠의 블로그 포럼이라는 오프 모임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주제를 갖고 오프 모임을 하는데, 주제들이 참으로 재미있지요. 여러번 참가할려고 했지만, 시간이 많이 생기지 않았지요(라기 보다는 그 날만 되면 계속 일이 생겼음). 이번에는 아예 작정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가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히 이 날도 전날 밤샘작업이 있었고 조금 더 잤으면 참가 못할뻔.....


 그러나, 데굴대굴은 잠과의 싸움을 이기고 참석. 이번의 주제는 위에도 있지만 "인맥쌓기". 이번 블로그 포럼에 "인관관계, 맥을 짚어라"의 저자이신 양광모 소장님도 참석하셨습니다.  책의 기본적인 내용이나 너무 도덕 윤리적인 이야기만 하셔서 조금 아쉬웠긴 했습니다. 그래도 좋더군요. 저는 말빨이 안되므로 객석에 위치했습니다만, 다른 분들이 좋은 말을 많이 해주시더군요.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양광모 지음/청년정신

북크로싱으로 "생각의 지도"를 내놓았고, 이 책은... 작은인장님께 갔네요. (이 책 고르실 몇 안되는 분으로 찍혀 있었습니다. ^^) 그리고 신규 책으로

돈의 흐름을 읽는 기술
최성근 지음/리더스북

를 입수 했습니다.

 인맥이라는 단어가 조금은 딱딱하지만, 그래도 "해야한다면 이렇게 하는게 어떻겠는가?"라는 내용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S1. 뒤풀이로 간 호프집에서는 맥주가 많이 남아 아까웠습니다!
PS2. 책에 대한 포스팅은 다음에......
PS3. 사진은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트랙백을 조사해보세요~~





WZD.COM 2.0 : Cantabile Open 참석 후기
- 2007.6.1 -

 6월 1일에 간단한 세미나 후 혜민아빠님의 꼬드김에 넘어가서 위자드웍스에서 하는 "WZD.COM 2.0 : Cantabile Open 런칭 파티"에 갔습니다. 아마 며칠 후면 정식으로 저같은 일반 유저도 접할 수 있겠지만, 런칭 파티에서 본 WZD.COM 2.0은 대단히 예뻤습니다. 그리고 그걸 보자마자 얼마 많지도 않은 사람들이 저 많은 부분을 디자인하고 만들어내느라 엄청난 노가다를 한 것이 눈에 느껴지는듯 했습니다. (이런 부분부터 느끼는게 바로 직업병이라고 하지요)

 iGoole의 심플함이 좋았는데, 점점 뒤로 갈수록 화려함을 조금씩 보이고 있는거 같아서 속도만 잘 나와준다면 바꿀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도 블로그 포럼에서 봤던 분들이 몇분 계셨습니다. 혼자 있는거 같지 않아 좋더군요. ^^ 그나저나 스텐딩 파티로 했는데, 계속 서 있을려니 다리가 아프더군요. 구두를 바꿔야 겠습니다. (지름신 예고?)
 
PS. 갑작스런 참가에 도움을 주신 Solki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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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제 7 회 블로그포럼 참석 후기

    Tracked from MBA Story :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7/06/02 12:57  삭제

    어제 제 7 회 블로그 포럼에 참석을 했습니다. 이전에도 시청에서 있던 오프모임에 참석을 한번 했지만, 이번에는 정식으로 모임에 참석을 하는 것이고 하고, 또 포럼 패널 신청을 해서 나름 시간에 맞추어서 도착을 하려고 했는데 회의가 길어지는 관계로 이번에도 좀 늦게 도착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제가 도착하기까지 상견례를 하시면서 가벼운 토스트를 드시고 계셔서 토론에는 늦지 않게 합류를 한 것 같습니다. "인관관계, 맥을 짚..

  2. Subject: 제 7회 블로그 포럼 후기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2007/06/02 13:02  삭제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양광모 지음/청년정신 새로운 경험이었다. 내가 읽은 책의 저자와 이야기를 하고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이. 그리고 그냥 추상적으로만 생각했던 인맥이라는 것에 대한 새로운 고민까지도 떠안았다. "좋은 인맥이 무엇이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으면 절대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없다." 마지막으로 양광모 소장님이 하신 말씀이 귓가에 남아있다. 그리고 포럼에 참석하신 분들의 여러가지 이야기들도..

  3. Subject: 제7회 블로그 포럼(인맥쌓기두번째버전) - 5월 31일 - 사진 하나

    Tracked from Photobook gallery(피북 갤러리) 2007/06/02 14:12  삭제

    제7회 블로그 포럼을 지난 5월 31일 진행했습니다. 대략 참석 인원은 24분정도였습니다. 포럼을 한다기 보다는 오신분들과 맛있게 음료수와 토스트를 먹으면서 즐거운 행사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진지한 포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이 많아서 2번 포스트 하겠습니다. 제7회 블로그 포럼 '인맥쌓기 2nd' 포럼 후기입니다.

  4. Subject: 제7회 블로그 포럼(인맥쌓기두번째버전) - 5월 31일 - 사진 둘

    Tracked from Photobook gallery(피북 갤러리) 2007/06/02 14:12  삭제

    제7회 블로그 포럼을 지난 5월 31일 진행했습니다. 대략 참석 인원은 24분정도였습니다. 포럼을 한다기 보다는 오신분들과 맛있게 음료수와 토스트를 먹으면서 즐거운 행사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진지한 포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이 많아서 2번 포스트 하겠습니다. 제7회 블로그 포럼 '인맥쌓기 2nd' 포럼 후기입니다.

  5. Subject: WZD.COM 2.0 : Cantabile Open 참석후 동영상 후기

    Tracked from Photobook gallery(피북 갤러리) 2007/06/02 14:12  삭제

    WZD.COM 2.0 : Cantabile Open 칸타빌레는 예정대로 오는 6월 1일 저녁 런칭 파티를 통해 공식으로 첫 선을 보인다고 해서 당일 갔다온 행사 내용입니다. 10분 정도 늦었기 때문에 앞 부분을 보지 못했지만 그 이후 부터는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당일 간단한 Cantabile 오픈에 따른 소개와 그 이후에는 10시까지 스탠딩 파티를 했습니다. 그 파티에 관련 사진은 링크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WZD.COM 2.0 : Canta..

  6. Subject: WZD.COM 2.0 : Cantabile Open 사진 후기(스탠딩 파티 사진 포함)

    Tracked from Photobook gallery(피북 갤러리) 2007/06/02 14:12  삭제

    WZD.COM 2.0 : Cantabile Open 런칭 파티 참석함. 블로그 포럼에서 만나뵙게 된 'solki'님의 초청으로 'WZD.COM 2.0 : Cantabile Open' 런칭 파티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행사에 대한 정보는 별도로 동영상으로 포스틍을 먼저 했으며 이번에는 사진으로 많은 블로거 분들과 웹 2.0 관계자 분들과 만난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WZD.COM 2.0 : Cantabile Open 참석후 동영상 후기

  7. Subject: 위자드닷컴 2.0 칸타빌레 런칭파티 후기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7/06/02 14:32  삭제

    6월 1일에 연세대학교에서 있었던 위자드닷컴 2.0 칸타빌레 런칭파티에 다녀왔다. 위자드닷컴에서 메일이 왔는데 나를 파워블로거라고 표현해서 그런지 기분이 더 좋았던것 같다(^^). 비록 사진기를 못가져가서 제대로 현장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 파워블로거라니. 너무 쑥쓰럽다. ^^; 위자드닷컴 1.0과 비교해서 위자드닷컴 2.0 칸타빌레가 달라진 점은 위지드웍스의 표철민 대표의 말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1. 기존의 시작페이지 꾸미기에 불과했던..

  8. Subject: WZD.COM 2.0 : Cantabile

    Tracked from ipuris.net 2007/06/08 17:56  삭제

    WZD.COM 2.0 : Cantabile 위자드닷컴2.0 칸타빌레의 오픈베타 런칭 파티가 있었다.그렇지 않아도 IT와 관련된 분야, 그 중에서도 특히 web2.0 등 웹의 변화 동향에 관심이 많은데다, 작년 겨울 이 곳에서 인턴을 하면서 위젯 개발 등에도 조금이나마 참여를 했었던 인연으로 초대를 받아 런칭 파티를 찾게 되었다. 사실 초대받지 않았어도 디카들고 노트북 들고 무작정 쳐들어갈 생각이었다 -ㅁ- 케이크 하나 사 가려고 했는데 너무 가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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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lki 2007/06/02 1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데굴대굴님... 어제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블로그포럼을 통해 더욱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BlogIcon 데굴대굴 2007/06/02 23:41  수정/삭제 댓글주소

      참석하게 해주셔서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을것 같아요...

  2. BlogIcon 학주니 2007/06/02 14: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
    다음에는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

    • BlogIcon 데굴대굴 2007/06/02 23:41  수정/삭제 댓글주소

      역시 생각이 많은 블로거들은 이야기 시간이 언제나 짧은것 아닐까요... ;;;

  3. BlogIcon 미스타표 2007/06/02 16: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안녕하세요 데굴대굴님 ^^
    어제 행사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려요오~^^*

    • BlogIcon 데굴대굴 2007/06/02 23:42  수정/삭제 댓글주소

      참석 기회가 우연히 닿아서 더 즐거웠답니다.

  4. BlogIcon Hee 2007/06/02 17: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런칭파티..블로그포럼..
    오오.. 멋집니다!!
    전 예비군훈련 잘 받고 돌아왔습니다 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7/06/02 23:42  수정/삭제 댓글주소

      오프 모임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시체놀이 그만하시고 복귀를...

  5. BlogIcon RedArrows 2007/06/04 18: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블로그가 참 재미난 요소들이 많습니다. 소풍때 보물찾기 하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살펴 볼께요. 제 7회 포럼으로 만나게 되어 반가 웠구요 아직 블로그나 그외에 사용 방법을 잘 모르는 부분이 많지만 조금씩 알아가며 블로그를 키워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7/06/06 12:36  수정/삭제 댓글주소

      천천히 알아서 배우시면 좋으실꺼에요.. (사실 누가 알려주지도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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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SELECT 인생잡담, count(*)
FROM
마음
WHERE main_brain_data='잡담'
OR favorite_girltype_glass_yn = 'Y'
ORDER BY date
GROUP BY
RAND(@my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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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굴대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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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mail : daegul@daegul.com
  • 이런 여성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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