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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09 EQ AQ SQ 테스트 (15)
EQ AQ SQ 테스트
I am.. & 테스트 2007/07/09 11:41
이번 것은 zizim님의 블로그에서 허가받고 납치해왔습니다. zizim님의 블로그에 이런 문답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종종 할꺼 없으면 찾아서 무단 납치 좀 해올려고 합니다. 허가요? 추후에 받으면 되지요.
그나저나 이번 문답은 조금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170문항에 답을 해야하니.... 그래서, 바톤을 어찌할까 고민 했는데, 이번은 많이 늦었고 하니 그냥 무시하고 아그작아그작 하기로 했습니다.(사실은 삔냥님이 밀린 바톤을 갖고 계시기에 부담을 줄이고자 아그작아그작입니다)
이 테스트는 "인오엑스퀴즈 eTEST 모듈"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번 문답은 조금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170문항에 답을 해야하니.... 그래서, 바톤을 어찌할까 고민 했는데, 이번은 많이 늦었고 하니 그냥 무시하고 아그작아그작 하기로 했습니다.(사실은 삔냥님이 밀린 바톤을 갖고 계시기에 부담을 줄이고자 아그작아그작입니다)
이 테스트는 "인오엑스퀴즈 eTEST 모듈"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공감 지수(The Empathy Quotient, EQ) 테스트1 의 결과
점수 : 24
내용 : 당신의 공감 지수는 낮은 편입니다.
당신은 공감하기보다는 체계화하기에 적합한 “남성 유형의 뇌”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선사시대에 태어났더라면 당신은 길눈이 밝은 유능한 사냥꾼이나 추적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수학자, 물리학자, 공학자, 또는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곳에서 하이테크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 음악가, 전기 기사, 분류학자, 은행원 등에서 이런 타입의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이거나 추상적인 대상이 작동하는 체계를 이해하고 예측하는 능력이 있지만, 자기 일에 몰두하면 쉽게 주변을 잊어버려 친구나 연인에게 가끔 “너무 무심하다”는 불평을 듣기도 합니다. 20점 미만이라면 아스퍼거 증후군이나 고기능 자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더 자세한 내용은 『그 남자의 뇌, 그 여자의 뇌』 55쪽~115쪽을 보세요).
자폐 스펙트럼 지수(The Autism Spectrum Quotient, AQ) 테스트1 의 결과
점수 : 30
내용 : 당신의 자폐 스펙트럼 지수는 평균 이상입니다.
자폐 스펙트럼 지수는 공감 능력이 지나치게 낮고, 체계화 능력은 지나치게 뛰어난 극단적인 “남성 유형의 뇌”와 관련이 있습니다. 당신은 사교 기술이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으며 특정 대상에 강박적인 흥미를 보이는 아스퍼거 증후군, 또는 고기능 자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학교나 직장에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지 못하기 때문에 우울증이나 실업, 이혼 등의 문제에 부딪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스 아스퍼거라는 오스트리아 의사는 “다른 여러 흥미들을 포기하고 한 가지에만 몰두하는 전문가의 심성에는 어느 정도 자폐적인 성향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당신이 어느 한 분야에 뛰어난 소질을 보이고 당신의 별난 점을 이해해 주는 동료들과 친구들을 만난다면, 성공적으로 적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더 자세한 내용은 『그 남자의 뇌, 그 여자의 뇌』 249쪽~283쪽을 보세요
체계화 지수(Systemizing Quotient, SQ) 테스트1 의 결과
점수 : 28
내용 : 당신의 체계화 지수는 평균입니다.
당신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평균적인 체계화 능력을 지닌 사람입니다. 여성일 경우 24점 이상, 남성일 경우 39점 이상이라면 “남성 유형의 뇌” 쪽에 조금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감하기 능력까지 갖추었다면 “균형 잡힌 뇌”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신이 의사라면 생물학적 체계를 잘 알면서도 환자의 감정까지를 배려하는 가장 멋진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존경 받는 과학 교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과학적 체계를 잘 이해하면서도 지식이 모자란 이들에게 당신의 지식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회사 간부라면 부서원 하나하나를 끌어안는 세심한 리더십으로 가장 강한 부서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더 자세한 내용은 『그 남자의 뇌, 그 여자의 뇌』126쪽~163쪽을 보세요).
이 테스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니까요.
근데 이거 다 하고나니 『그 남자의 뇌, 그 여자의 뇌』라는 책의 홍보가 아닐까 싶군요. 이 책 사서 읽어봐야 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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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넷 2007/07/19 20:40
으아~ 서비스가 종료되었네요 ㅡㅜ..
데굴님 덕분에 더이상 사용자계정컨트롤을 보지 않아도 되요! ㅋ
근데 비스타.. 컴터 킬때마다 업데이트가 되나봐요-_-;뭔 업데이트할게 그렇게 많은지.ㅋ
가뜩이나 느린 부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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