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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9/12/21 비강 청소를 위한 도구 - 네띠 (20) by 데굴대굴
  2. 2009/11/22 지름 신고 - 아이폰 32G 흰둥이 (20) by 데굴대굴
  3. 2009/03/19 [지름] Denon AH-NC732 (10) by 데굴대굴
  4. 2009/01/20 소소한 지름 예고 - 이어폰이냐 수리냐 (16) by 데굴대굴
  5. 2008/10/08 150 달러로 지른 것들 (32) by 데굴대굴

비강 청소를 위한 도구 - 네띠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9/12/21 11:06
Tag NETI, 건강, 네띠, 네티, 비강청소, 요가, 잘라네띠, 지름, 코

질렀어요. 저는 수시로 질러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름의 연속이에요. 종종 지르다가 카드값이 걱정되기도 해요. 그럴 때는 구글신님께서 보내주신 애드센스를 환전하여 사용하기도 해요. 결국 저는 구글의 노예에요. 얼마 전에 지른 아이폰 때문에 KT의 노예인 동시에 애플의 노예이기도 해요. 이런. 노예생활 청산하기는 글른거 같아요.

이번에 지른 네띠는 저를 위해 지른 물건이에요. 정식 명칭은 잘라네띠라고 불러요. 하지만 이런 무시무시한 이름 대신에 그냥 네띠라고 부르는게 귀여워요. 일단 생긴 것부터 보도록 해요. 자세하게 볼 필요는 없고 대충 보도록 하겠어요. 일단 이런 지른건 박스샷부터 찍어주는게 예의에요. 신성한 지름을 하였으니 겉부터 빠짐없이 남겨야 하는거니까요.

이미 지른 제가 말하기는 뭐하지만 겉 박스는 상당히 있어보여요. 포장도 두툼하고 단가를 낮추기 위해 재생지 비스름한 색을 보여주지만 왠지 이 색이 더 고급스러워보여요.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케이스가 아니에요. 바로 물건이에요. 케이스는 한번 벗겨내면 그만이지만 속에 들어있는 물건은 계속 쓰게 되는 것이니까요. 이제 슬슬 케이스를 벗기고 속의 물건을 보여주겠어요.

별거 아니군요. 그냥 주전자에요. POT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주로 '항아리'라는 의미로 쓰여요. 하지만 이것은 주전자에 가까워요. 이런. 당했어요. POT이라고 해서 항아리가 있을 줄 알았는데 주전자라니.

일단 여기까지가 지름 신고에요.

 이제 이 물건의 사용 용도를 보도록 해요. 이 물건은 코를 청소하는 물건이에요. 물 200ml에 소금 반티스푼 정도를 넣고 열심히 저어서 녹여요. 그리고 소금물을 이 주전자에 부어요. 그리고 이 주전자를 콧구멍에 박아요. 콧구멍에 박아넣는 순간 이 주전자의 주둥이가 참으로 효율적으로 생겼다는걸 느껴야해요. 이때 자세는 쭈그리고 앉아서 고개를 45도 기울여주는게 자연스러워 보여요. 이제는 주전자의 각을 조금 잡아주어요. 그러면 반대쪽 콧구멍에서 이물질 x와 함께 소금물이 흘러내려요.

이렇게 콧구멍을 청소하는거에요. 이렇게 청소를 하면 깔끔해진 코를 보고 좋아하면 되요. 물론 이게 이상하게 보이겠지만 그런거 다 필요없어요. 나만 좋으면 장땡이에요. 포즈가 이상하다 싶으면 조금 변형해보아도 되요. 그런 포즈의 연구는 직접 질러서 해보도록해요.

이 주전자는 요가용품이지만 요가를 하기에는 너무 뻣뻣한 저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쓰기가 좋아요. 문제는 네띠는 오픈마켓에서는 보기 힘들다는거에요. 요가 전문점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으니 한번 가보도록 해요. 코에 이물질이 많은 분이라거나 코피가 자주 쏟아지시는 분, 비염이나 코 관련 알러지가 있는 분께 강추래요. 이상 비강청소를 위한 네티 지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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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oohwan 2009/12/21 13: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읽으면서 절로 "남녀탐구생활"의 성우 목소리로 머리속에 들어오네요~
    저도 비염도 있고 한쪽 구멍이 너무 작고 한쪽은 커서 작은쪽으로 코피가 매우자주 나는데.. 한번 써봐야겠어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12/28 10:35  수정/삭제 댓글주소

      비염이 있고 코가 약해서 코피나는 분들이 꾸준히 하면 효과가 상당히 좋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이런 분에게 추천받은거라서.. ㆅㆅ)

  2. BlogIcon Sylph 2009/12/23 09: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왜 이블로그 올때마다 지름신이 있는거죠..
    알수 없는...

    • BlogIcon 데굴대굴 2009/12/28 10:35  수정/삭제 댓글주소

      지름은 삶이기 때문입니다.

  3. BlogIcon 무진군 2009/12/25 0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수 블로거 축하 드려요.. 메리 크리스마스 대굴데굴님!!!
    왠지..콧구멍으로 들어가는 지니가 생각나 뿜었...=ㅅ=;

    • BlogIcon 데굴대굴 2009/12/28 10:36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 저것은 구리로 된 램프가 아니에염... (응?)

      지니가 콧구멍으로 들어가도 좋으니 로또 1등 10번만 좀 어떻게 안될까요? ;;

  4. BlogIcon 권과장 2009/12/26 08: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랜만에 발도장 찍었어요..^^;

    우수 블로거 선정 축하드리러 왔습니다. ㅎㅎ
    남은 연말도 알차게 보내시고 2010년에도 홧팅!!

    ^---^

    • BlogIcon 데굴대굴 2009/12/28 10:37  수정/삭제 댓글주소

      남은 연말이 어언.... 손가락 안에 있군요. 권대리님(응?)도 힘내시고요.. ㆅㆅ

  5. BlogIcon 아이팟아트 2009/12/26 1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수블로거 선정 축하드립니다. :) 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9/12/28 10:37  수정/삭제 댓글주소

      감사합니다. ㆅㆅ

      PS. 지름은 스스로 하는거죠?

  6. BlogIcon iStpik 2009/12/26 2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확실히 소금물로 비강청소는게 좋기는하지요. 저는 저런게 없어서 그냥 바가지로 ㅡㅡ;
    그리고 축하드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12/28 10:37  수정/삭제 댓글주소

      바가지..... 가능합니까? ㄷㄷㄷ

  7. BlogIcon 그린B 2009/12/27 1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데굴님의 글솜씨는 갈수록 찰져지는군요 -ㅅ-..

    그나저나 저거 왠지 무척 시원매콤한 느낌일 것 같네요.ㄷㄷ

    • BlogIcon 데굴대굴 2009/12/28 10:38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의 글은 언제나 찰지지요. 때로는 어디에 이상한 모습으로 매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한번 해보세요. 코가 뻥뚫어지고 머릿속이 맑아지는 깔끔한 느낌이에요.

  8. BlogIcon 양연 2009/12/28 15: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디에 매여 있다는 것은...가끔은 행복한 일이 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노예라도. ㅎ
    가끔 자유의지에 대해서 생각해봐도,,가끔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면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해요.
    쓸데없는 사유인가...;;;

    • BlogIcon 데굴대굴 2009/12/29 10:42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런걸로 펑~ 뚫어서 시원하게~ 살아가시는건 어떠하실련지...?

  9. BlogIcon 별바람 2009/12/30 2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니가 안나오는 주전자이므로..괜히 지르신겁니다. 그렇다고 소녀시대가 나오는것도 아니고..사기당하셨어요.

    • BlogIcon 데굴대굴 2010/01/01 12:13  수정/삭제 댓글주소

      지니가 나오는 주전자 저 주세요. ㆅㆅ

  10. BlogIcon rimo 2010/01/05 22: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_+ 이거 효과 괜찮은가요? 제가 요즘 매일 코피를 쏟아서(ㅠ_ㅠ) 진짜 혹하는 물건이네요. 지름신이 내릴려구해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10/01/07 00:39  수정/삭제 댓글주소

      효과 상당히 괜찮습니다. 하고나면 은근히 시원하면서 뻥~하는 느낌이랄까요. 코피 쏟는 분은 코 속에 있는 빨간 덩어리까지 벗어내는 길이라고..... 좋아하시더군요. 꾸준히 하다보면 속이 튼튼해진다고 하더군요.

지름 신고 - 아이폰 32G 흰둥이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아이폰/아이팟터치/앱 ..... 작성일 2009/11/22 23:08
Tag iPhone, 아이폰, 예약판매, 지름

오늘 낮 12시부터 KT에서 떡밥으로만 무성하던 아이폰을 예약 판매한다고 떳습니다. 저도 거기에 참여했습니다. 가격은 가장 싼걸로 하고 초과분은 추가 비용으로 때운다는 생각으로 했는데, 불행하게도 클릭 미스로 가격을 가장 싼 것이 아닌 중간 가격으로 해버렸다는... 그래서 취소하고 다시 신청했습니다.

 낮에는 잘 안되던 것이 지금은 잘 되는군요. 혹시라도 예약 판매에 참가하실 분이라면 지금이라도 해보시고요. 물론, 가격이 그리 싼 것은 아닙니다. 조금 부담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첫번째 스마트폰이라면 아이폰으로 시작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에 대한 예찬론(?)은 나중에 쓰도록 하고요.

 일단 지름신고 부터..


 현재는 매달 지불하는 비용이 너무 많아 결합상품으로 전환할까 여부를 고민하는 중입니다. 인터넷 회선까지 이동을 할까 고민하고 있는거죠. 여차해서 집전화는 공짜로 간다면 더 좋겠지만요. ㆅㆅ


 실제 구매하실 분들을 위해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구입하는 경로는 커넥트 사이트를 통해서 구입하는 것인데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http://touch.connect.kr/ 에 회원 가입을 합니다.
     : 이 사이트는 한글과 컴퓨터로 유명한 이찬진님이 운영하는 터치커넥트라는 사이트 입니다. 드림위즈의 자식(?)이죠
  2. http://show.co.kr 에 회원가입을 해둡니다.
     : KT사이트이니 당연히 해야합니다
  3. 터치 커넥트에서 제공하는 링크 http://iphone.connect.kr/BIN/reservation/ 를 통해 구입을 시도합니다.
  4. 1차 마지막 단계까지 도달하셨다면 3만원 결제가 보일겁니다.
  5. 3만원 결제를 마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핸드폰을 확인해보시면 문자로 가입신청서를 써달라고 합니다.
  6. 온라인 가입신청서는 마이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나옵니다. 이것까지 작성하고 인증 받으시면 진짜로 끝.
  7. 이후에는 저와 비슷하게 모든게 OK 인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시스템에 기록이 안되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가격은 SHOW에서 예약하실 때 보시면 그다지 안비싼(4.5만, 6.5만, 9.5만) 요금만 보이실텐데, 실제 요금은 이걸로 보시면 안됩니다. SHOW에서 예약할 때 나오는 요금은 VAT 별도에 기기 할부값은 빠진 요금입니다.

 실제 요금은 http://iphone.connect.kr/BIN/reservation/ 에 있는 표의 파란색 부분이 실제 요금입니다. 즉, 16G는 6.05만, 7.7만, 10.45만이 되고 32G는 6.6만, 8.25만, 11만이 됩니다

 요금이 만만치 않지만 지금 상황에서 그렇게 비싸다고 할 수도 없는 가격입니다. 물론 LGT의 가격에 비하면 무지 비싼겁니다만, SKT에 비하면 약간 싼편이고 KT의 동일 기기에 비교한다면 강매적인 가격표이기는 합니다만, 납득할만한 수준의 가격이죠. (가격 이야기는 나중에..)


PS. 아이폰 주변기기 탐색하는 한주의 시작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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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urudeRika 2009/11/23 0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절차가 까다롭고 복잡해서리....같은 아이폰 계약인 일본의 소프트 뱅크의 경우는 단순하고 쉬운데;';

    • BlogIcon 데굴대굴 2009/11/23 14:34  수정/삭제 댓글주소

      한국인에게는 이런 정도의 복잡함이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_- (좀 답답한건 이미 일상. orz)

  2. BlogIcon Bischoff 2009/11/23 07: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에게도 하나 사서 던져주세요...

    벽돌 말구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11/23 14:34  수정/삭제 댓글주소

      에.. 벽돌 말고라......................... 짱돌?

  3. BlogIcon 별바람 2009/11/23 15: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휴대폰은 그냥 전화와 문자 정도만 잘 되면 되는데..왜 사셨어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11/25 23:07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일!해야 하거든요. 일!

  4. BlogIcon 무진군 2009/11/23 16: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ㅎㄷㄷ.. 가격이...
    ... 부러워서 그런건 아닙니다..; 전 터치도 없는데..흑

    • BlogIcon 데굴대굴 2009/11/25 23:08  수정/삭제 댓글주소

      원래 아이폰이 좀 비싼 폰입니다. 제 피같은 돈을 쭉쭉 빨아댕기니까 분명 제 아이폰은 붉은 색일꺼에요....

  5. BlogIcon 도아 2009/11/23 16: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르신 분이 많군요. 역시 기다리신 분이 많은가 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9/11/25 23:08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이폰은 상징적인 이미지랄까요. 어떻게보면 역사적인 순간이니까요. 아마 이런 의미가 없다면 저는 몇 개월 더 참고 다른 것을 질렀을 것 같습니다. ^^

  6. BlogIcon 산골 2009/11/23 23: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요모조모 따져보는 중...
    근데 데굴님 그럼 전에 쓰시던 아이팟터치는
    어떻게 되는거에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11/25 23:11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이폰 때문에 다른 스마트폰이 급락할겁니다. 선택의 폭은 더 늘으실꺼에요. 많이 생각해보시길... ^^;

      그리고 제가 쓰던 터치는 그녀야님께서 판매를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하셨습니다. 비싸게 팔 생각 없는데... -_-a

  7. BlogIcon Sylph 2009/11/24 20: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32G라길래 MP3인줄 알고....
    아이팟을 어쩌려나 했더니
    뭐 약정있고 개통이니 Show니 뭐니 하는걸 보고
    폰인걸 알았습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9/11/25 23:12  수정/삭제 댓글주소

      MP3...... 손에 쥐어본지 꽤 됐군요. -_- (내 터치는 PDA라고 착각!하고 있음)

  8. BlogIcon StarLight 2009/11/25 00: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호오 아이폰이군요 'ㅅ'

    저도 발매되자마자 질러볼까 했는데, 매월 요금보고 일단 보류...........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11/25 23:13  수정/삭제 댓글주소

      스마트폰은 비싼 것이니까요...... 제 피같은 돈이 들어가니 분명 제 아이폰은 붉은 색을 띌꺼에요. -_-

  9. BlogIcon dirtybit 2009/11/26 12: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오... 아이폰 -_-)b

    전 SKT에 매인몸이라..(017 무제한 패밀리...)
    걍 이번기회에 SKT의 마지막 몸부림(?) 같았던 3만원짜리 터치 다이아몬드 보상기변 탔습니다 ㅠㅠ

    그냥, 그걸로 만족하고 살려구요,
    아이폰 따위...맥도 없는 저에겐 필요없는 물건입니다. 절대 저한텐 필요 없어요..ㅠ.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9/12/01 00:53  수정/삭제 댓글주소

      약정은 깨라고 있는거죠. 그런거죠. 맥은 없지만 베터리팩만 있으면 아이폰은 가지고 있을만 합니다. ㅎㅎ

  10. BlogIcon 양연 2009/11/30 2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냥,,,,,,,,,,,,터치로 만족하고,

    몇개 구입하고 싶었던, 재고가 쌓인, 3G 스마트폰을 사서,
    기분에 따라 USIM 바꿔가면서 사용하려고요. ㅋㅋ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9/12/01 00:53  수정/삭제 댓글주소

      생각보다 그거 힘드실지도...... -_-

[지름] Denon AH-NC732

Category : 소원 ..... 작성일 2009/03/19 12:05
Tag AH-NC732, DENON, NC732, 데논, 소원, 요다, 요다현상, 이어폰, 지름, 헤드폰

세상은 넓고 지를 것은 많다.

지름신님께서 저에게 하사하신 석판에 세겨저 있는 망언명언 입니다. 지난 겨울 저에게는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잘 쓰던 이어폰의 줄이 얼어서 부러지는 사건이 발생한 거죠. 이 사건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는

  • 소소한 지름 예고 - 이어폰이냐 수리냐

를 참고해주시고, 일단 이것을 왜 샀느냐부터 이야기를 해야겠군요. 저는 종종 이런 곳에서 일을 합니다.

 

 위의 음원은 아이도저(i-doser)가 아닙니다. 제가 한 달에 두 번은 밤을 세야 하는 곳에서 들리는 곳의 기본음입니다. 참으로 즐겁죠. 이런 환경이기에 제가 쓰던 음향기기들이 죄다

  • [지름] Swnnheiser PXC-250
  • [사용기] AKG K28NC 사용기
  • [사용기] Shure E4c

 이런 종류였던 거죠. 이번에 지른 제품은 데논(Denon)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AH-NC732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오직 하나. 케이스에 붙어 있는 파란색 딱지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Reduce Noise by 99%

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저의 제어권은 안드로메다 옆에 있는 언드로미터에 가있었으며, 이에 따라 저는 지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가난하죠. 저에게는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중고를 찾았습니다. 2개월 썼다고 하시던데, 깔끔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잽싸게 중고로 영입. 중고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깨끗하군요. 정말 잘 고른거 같습니다.

이 헤드폰이 버림받는 이유는 요다현상 때문인데, 확실히 말해서 요다현상 없습니다. 그냥 요다입니다.

 왜 요다현상이 발생하는지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일단 컵의 두께. 다른 아웃도어용 헤드폰보다 아주아주아주 조금만 더 두껍습니다. 뭐, 노이즈 캔슬링이 있으니 베터리 때문에 당연하다고 느껴집니다만, 아무튼간에 두껍습니다. 사진에 나온 배터리는 AA 사이즈가 아닌 AAA사이즈 배터리 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요다현상은 이것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요다 완성은 바로 밴드!!!

 귀엽게만 보이시죠? 하지만, 저것은 훼이크. 진실은 역시 착용했을 때의 모습을 봐야하는거죠.

이렇게 보니까 별로 마음에 드시지 않으시지요? 그래서... 인간 머리와 폭이 비슷하다고 여겨지는(=제 머리 사이즈와 폭이 같은) 사무실 전화기님께 씌워보았습니다.

예... 그런 겁니다. 요다현상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도 약간의 상상력만 있다면 바로 적응 가능하실겁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이런 요다현상이 그다지 싫지 않습니다.

  • 저는 꿋꿋합니다.
  • 주위 시선은 저에게 즐거움입니다.
  • 손가락질은 저를 향한 부러움입니다. (자기 최면 시행 중)

 

NC732의 구성은 다재다능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그러나 난감하기도 합니다. 난감하게 보이는 것은 바로 아웃도어용으로 보이지 않은 보관 가방. 이 가방의 크기는 책 한 권이 되겠습니다. 허리에 차고 다닌다거나 주머니에 넣는다거나 하는 사이즈의 크기가 아닙니다.

 따라서, 장거리 여행시라면 모르겠지만 평상시에 이 보관 가방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백팩에 넣고 등쿠션 대용으로 써도 괜찮기는 합니다만 이렇게 다니다가 헤드폰이 손상되면 그때는 유상수리입니다. 따라서 보관에 대해서는 알아서 판단해야 할 사항입니다. 

 다재다능답게 함께 딸려오는 부품도 상당히 다양한데요. 비행기 및 앰프에 연결할 수 있는 어댑터가 2기 들어 있습니다. 이런 어댑터는 상당히 사소한 부품이지만 돈주고 살려면 상당히 아까운 부품들입니다.  종종 찾을려면 어디론가 출장을 가버려서 안보이는 그런 부품들이지요.

 언젠가 쓸 일이 있을거 같으니 보관 가방에 보관해야 겠네요.

 그리고 케이블이 2개 들어가 있습니다. 이 케이블은 헤드폰과 음향기기를 연결하는 케이블입니다. 긴 케이블과 짧은 케이블인데, 리모콘이나 마이크를 연결해서 쓴다면 짧은 케이블로, 없다면 긴 케이블로 연결하면 되니까 편리합니다.

 이렇게 별도의 케이블로 연결되는게 낭비 같다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케이블이 얼어서 절단된 저에게 케이블도 교환 가능하다는 점이 저에게는 큰 매력입니다.

 이제 슬슬 열심히 듣고 다녀야 겠군요. 길에서 요다를 보시면 가차 없이 “포스를 보여주세요”와 같은 소리를 하지 마시고 그냥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넘어가주시길... 그 사람 중 한 명은 대단히 소심한 분들도 있으니까요. (저는 절대 대단히 소심하지 않아요. 단지 조금 소심할 뿐)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2009/01/23 - 수축튜브를 이용한 이어폰 수리기(보강기?)
  • 2009/01/20 - 소소한 지름 예고 - 이어폰이냐 수리냐
  • 2008/02/21 - 아쉬운 블루투스 헤드셋 LUBIX UBHS-HC1
  • 2006/10/08 - [지름] Shure E4C를 지르다..
  • 2006/10/06 - [소원] SHURE E4C or E3C or PXC-300
  • 2006/10/04 - PXC-250 수리기 & QuietComfort 3 사고 싶네...
  • 2006/09/18 - [사용기] AKG K28NC 사용기
  • 2006/08/31 - [소원] AKG K28NC와 PXC-250... 중 어느 걸..
  • 2005/11/17 - [지름] Swnnheiser PXC-250
  • 2005/11/08 - [소원]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달린 이어폰...

 PS. 사용기(=날로 먹기 위한 포스팅)는 따로 작성할 예정 ㆅ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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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진군 2009/03/20 0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화기에서 뿜었어요...아.. 내키보드..=ㅅ=;....
    맥주 마시는 중이었습니다..=ㅅ=;
    아 야후랭킹 747을 넘어 735도 축하 드립니다..>_<

    • BlogIcon 데굴대굴 2009/03/20 18:31  수정/삭제 댓글주소

      전화기를 보고 뿜으셨다니... 저와 같은 종족이시군요.

  2. BlogIcon iStpik 2009/03/20 04: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흐... 전화기님께서 헤드폰을 착용하셨군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03/20 18:32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 분은 비교의 적절한 대상이십니다.

  3. BlogIcon 별바람 2009/03/20 06: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역시 중고라 그런지 뽀대도 안나고 별로네요
    (이런 댓글로 적의 사기를 저하시킨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9/03/20 18:32  수정/삭제 댓글주소

      중고로 뽀대가 안나지만, 가격과 깔끔함으로 승부하는거죠. 이것은 아웃도어용이니까요. ㆅㆅ

  4. BlogIcon 쉐아르 2009/04/16 1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좋아보이기만 하는데요... 저 휴대용 가방이 사실 출장다니는 사람에게는 굉장히 유용합니다.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사용하는 사람중에 출장자들이 꽤 되거든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9/04/16 14:11  수정/삭제 댓글주소

      흐흐흐.. 비행기나 고속철, 버스 같은거 자주 타고 다니시는 분들께는 NC가 정말 최고죠. 잠을 푹 자게하는 보약이니까요.

  5. BOSE OE 2009/07/06 2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헤드폰 계의 요다킹이라는 소리를 듣는
    bose oe 저는 잘만 쓰고 다니네요 ㅎㅎ
    사람들 시선? 그런거 몰라요 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9/07/07 22:23  수정/삭제 댓글주소

      시선은 원래 없는 그런 것이죠. -_-a

소소한 지름 예고 - 이어폰이냐 수리냐

Category : 소원 ..... 작성일 2009/01/20 12:13
Tag E4C, 이어폰, 지름

 제가 뭔가를 질러야 할 것 같습니다. 경기가 안좋다고 안쓰고 버티고 있었더니 돈 좀 쓰라고 압박이 들어오는거 같습니다. 제 완전 소중한 이어폰님께서 사망 선고를 머지 않아 받으실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예상되는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9년 1월 1x일. 아마도 눈이 오기 전 날. 눈이 오기 전의 매서운 날씨.

  • 19시 30분
    퇴근 준비로 아이팟 터치의 전원 ON. 이어폰을 한쪽으로 주르륵 흘러내리게 합니다. 당시 예상 기온은 영상 16도. 이어폰을 꼽고 아이팟 터치의 중앙에 있는 버튼을 연속 두번 눌러서 음악을 플레이. 아이팟 터치는 주머니에 쏙~!
  • 19시 40분
    지하철 역에 도착. 주머니에 있던 아이팟 터치를 꺼내 동영상을 봅니다.
  • 20시 30분
    지하철 역에서 내림. 데이트 장소 도착. 쌀쌀한 날씨이므로 바람 안부는 곳에서 보던 동영상을 계속 봄
  • 21시 10분
    그녀야님을 만남. 이어폰을 귀에서 뽑음. 아이팟 터치의 전원을 끄고 잽싸게 이어폰 줄을 아이팟 터치에 감음.
  • 23시 00분
    데이트 종료. 그리고 19시 30분에 했던 행동 반복....
  • 23시 40분
    집 도착. 그리고.....

   발.견. 

 

 끔찍하죠? 아마도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어보신 분은 거의 없으시리라 예상됩니다. 어떻게 이어폰 줄 한가운데가 똑!하고 부러졌는지... orz.. 날씨가 추으면 플라스틱이 딱딱하게 되는데 그것이 이렇게 비극적인 결과를 가져올 줄이야......

 살려고 대충 봤더니 달러가 올라서 대폭 비싸졌군요. 살 생각 절대 못하겠습니다. 강만수 장관님이 갑자기 미워집니다. 원래 비싼 물건이 더더욱 비싸져서 3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살 수는 없으니 수리를 위해 수축 튜브나 탭 커낵터 같은 물건을 써야할꺼 같은데.... 아직 두동강 나지 않은 상태이고 이걸 한동안 유지해야할 것 같은데, 이 상황에서 혹시 좋은 경험 가지신 분 있으면 도움을.... -_- (아마도 없을 것으로 예상됨)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2006/11/30 - [사용기] Shure E4c
  • 2006/10/08 - [지름] Shure E4C를 지르다..
  • 2006/10/06 - [소원] SHURE E4C or E3C or PXC-300
  • 2006/10/04 - PXC-250 수리기 & QuietComfort 3 사고 싶네...

 PS. 이것은 별바람님의 저주인가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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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PD 2009/01/20 18: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축튜브에 한표 -_-...
    라이터 불에 오그라드는 순간의 짜릿함 이랄까.
    뭐 그런거만 떠오른다는 ;;;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2 19:12  수정/삭제 댓글주소

      수축튜브.... 실망입니다. (내일이나 오늘 밤쯤 해당 포스팅 등록 예정!)

  2. BlogIcon 쉐아르 2009/01/20 2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건 소소한 지름이 아닌데요. E4c는 구입한지 2년이 안되는 경우 교환이 가능할텐데... 2006년 10월 8일 구입이면 2년이 넘었네요 ㅡ.ㅡ 아까워라...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2 19:13  수정/삭제 댓글주소

      현금이 없으니 어쩔수 없지요.. 고쳐야지요. 소소한 손질(?)을....

  3. BlogIcon 가루군 2009/01/20 2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처럼 일본가서 VISA 카드로 이어폰을 사주는겁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2 19:13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래도 비쌉니다. ㅠ.ㅠ 하나만 저 사다주셈..ㅠ.ㅠ

  4. BlogIcon 별바람 2009/01/21 0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거 보십시오. 교복이 잘 어울릴만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는 그녀야님의 사진을 올리지 않으니까 이런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이제 사진을 올리시면 이런 일이 없어집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2 19:14  수정/삭제 댓글주소

      사진은 올렸는데 링크는 지웠습니다. 이제 저 괜찮아진거죠?

  5. BlogIcon 김치군 2009/01/21 1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만원짜리..도끼 이어폰이 ㅠ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2 19:14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놈은 제 귀에서 낙하하신다는..ㅠ.ㅠ

  6. BlogIcon Laputian 2009/01/21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_-

    벌 받으신 겁니다. 흥. ㅠㅠㅠ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2 19:15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흑아흑아흑~

  7. BlogIcon 호밀 2009/01/22 14: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헤드폰 피복이 벗겨져서 실내에서만 쓰고 있어요
    a/s귀찮아서 사려고 찾아봤는데 ;ㅅ; 가격이 2~3만원이나 껑충 뛰었네요 ㅠㅠ;

    엇.. 옆에 친절이라는 배너, 티스토리측에서 배포한건가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2 19:17  수정/삭제 댓글주소

      실내에서 쓰라고 산 이어폰이 아니기에 매우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저는 2~3만원 튄게 아니라 거의 10만원 가까히 튀었다는.. 도저히 살 물건이 아니에요. ㅠ.ㅠ 요즘 E4c 살 돈이면, 일단 카드값을 때우고... 되면 QC3로 가보고 싶어요. ㅠ.ㅠ

      글구 옆에 있는 친절은 티스토리가 준거랍니다. :) http://notice.tistory.com/1239 를 참고하세요

  8. BlogIcon 무진군 2009/01/23 1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무려 1500원 짜리 이어폰이..똑..;ㅂ;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3 13:48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이번일로 나름 타격이 있습니다. ㅠ.ㅠ

150 달러로 지른 것들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8/10/08 10:29
Tag 150달러, Microsoft, 지름

 경우에 따라 대단히 큰 돈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지른 150달러가 그러한데요. 150달러로 다음과 같은 물건을 질렀습니다.

  • 보트북용 메신저백
  • 키보드 1개
  • 마우스 2개
  • 장난감 2개

 위의 물건에 세금과 배송비가 붙으면 150달러로 처리될 것이 아니라 거의 250달러에 육박하게 됩니다. 순수 물건 가격만 150달러에. 하지만, 시중에서 파는 물건이 아닌 내부 제품이므로 10% 이상의 가격 추가, 배송비는 라면박스 하나니까 60달러선, 그리고 들어오면서 관세가 20% 정도 붙으면 30달러 추가. 이렇게 되서 총 255 달러쯤 되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자.. 여기서 퀴즈.

  1. 위의 물건이 모두 들어오는데 들어오는 데굴대굴이 지불한 세금이나 관세는 얼마나 있을까요?
  2. 어째서 저런 물건을 갖고 있는 것일까요?

위 퀴즈의 정답을 맞추신 분들께는 선물로

 데굴대굴님은정말착하고멋지고나이를먹지않는섹시한절대미청년이야 를 100만번 부르실 수 있는 권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인증샷도 필수입니다. 

PS. 에.. 그렇다고 아무도 참여 안하시면 나름 상처입습니다. ;;
PS2. 앞으로 종종 위에 나온 물건의 리뷰가 올라온다는 예고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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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랜스 2008/10/08 1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06  수정/삭제 댓글주소

      무플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요.

  2. BlogIcon 옐 2008/10/08 18: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댓글쓰다 '이벤트 당첨되면 어쩌나?'하고 다들 댓글 안쓰시는늣.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06  수정/삭제 댓글주소

      불행하게도 대단히 어려운 문제라서... 정답이 나올 수 없습니다. -_-

  3. BlogIcon 아이솔 2008/10/08 18: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호오, 올 가을은 꽤나 풍성하군요.

    근데 뭔가 조합이 안맞는군요. ㄱ-;;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07  수정/삭제 댓글주소

      충분히 좋은 조합입니다만... -_-

    • BlogIcon 아이솔 2008/10/10 17:07  수정/삭제 댓글주소

      보트'북'이군요. 뭔가 했습니다. -_-;;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13 14:39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 세계에는 마음의 눈으로 보면 뭔가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 중에 하나가 바로 저것입니다. (응?)

  4. BlogIcon 쉐아르 2008/10/08 2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일단 추측이요.
    1. 0원입니다. 지불하셨다면 글을 안쓰셨을듯 ^^
    2. 이게 어려운데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품 리뷰에 대한 요청을 받으셨다' 아닐까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08  수정/삭제 댓글주소

      1. 지불할 뻔 했습니다. 관세를 지날 때 부품이라고 하면 관세를 안물지만 완성품이라고 말하면 관세를 물게 되어 있습니다.
      2. 불행하게도 땡~. MS는 하드웨어 전문 회사가 아니라서 이런거 요청 안합니다. (하면 전 좋겠지만..)

  5. BlogIcon 호박 2008/10/08 2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머리 쓰는건 싫은데~~ㅋㅋ

    1. 150달러로 질렀다...라 했으므로 관세/세금 0원.
    2. 쉐아르님 의견에 일리가 있는 이유는 대부분 제품이 microsoft가 로고로 찍혀있으므로..문제는 제품리뷰 요청하면서 제품값을 지불했다?? 이게 쩜 걸리긴 하지만. 그래서...2번 정답은 리뷰 쓰고 선물 줄라고??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09  수정/삭제 댓글주소

      1. 맞습니다만... 원래는 물어야... ㅎㅎㅎㅎ
      2. 돈이 걸려있는 리뷰가 아닌데욤.. -_-

  6. BlogIcon 별바람 2008/10/09 0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경제도 어려운데 이런 지름을 하시다니..흥청망청의 진수를 보여주시는 데굴님..조만간 이명박 각하께서 완전무장한 전경아저씨들을 한 트럭에 실어서 데굴님 집으로 배송해준다고 하네효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10  수정/삭제 댓글주소

      불행하게도....... 지름의 소스가 된 150달러를 현금화 할 수도 없는 제 앞으로 된 물품구입비였다는.... 그래서 지를 수 밖에 없었;;;;;;;

  7. BlogIcon 맨큐 2008/10/09 1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 마우스를 2개씩이나..
    저도 요즘 무선 키보드 찾고 있어요. 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11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뇌출혈 키보드와 셋트로 어울릴만한 마우스를 원해요~ ㅎㅎㅎㅎ

  8.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0/09 12: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어려운걸요~

    그나저나 자세한 리뷰는 기다려지는데요~ 갖고 싶기도 하구여~~

    마우스 좀 하나 장만하긴 해야하는데...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11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마 위에 나온 물건 중에서 마우스 하나는 일부 분들이 원하시는 리뷰했으면 하는 물건이 아닐까 싶군요. :)

  9. BlogIcon 제타군 2008/10/09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악, 저거 비싼 마우스로 기억하는데;;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12  수정/삭제 댓글주소

      IT하는 사람의 기본 장비는 비싼 키보드와 값나가는 마우스라죠...

  10. BlogIcon iStpik 2008/10/09 20: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보트북이 뭔가... 한참 생각했습니다. ㅡㅡ;
    저는 이런 물건들하고는 인연이 없어서...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12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 이런.....

  11. BlogIcon toice 2008/10/10 0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형 왜이러세요..
    이런 권한 후..(...)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13 14:40  수정/삭제 댓글주소

      응? 제가 뭘 어쨌길레요? 저는 단지... ㆅㆅ

  12. BlogIcon Lane 2008/10/10 18: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아직 문제 조차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들어오는데 들어오는'이 무슨 의미인가요... 음...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13 14:40  수정/삭제 댓글주소

      마음의 눈으로 보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으실겁니다. (응?)

  13. 잘자란감자 2008/10/11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데굴... 나주라.. 좋아 보인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13 14:40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미 쓰고 있다는거... ㆅㆅ

  14. BlogIcon NoPD 2008/10/15 01: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MVP 되셨나 봅니다 ^_^ 부문이...?

    - 7월 가상화 부문 MVP NoPD군 -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16 14:58  수정/삭제 댓글주소

      맞추셨군요. 자.. 상품 받아가세요. 인증샷 필수인거 아시죠? ㆅㆅ

      - 4월 윈도우 서버 부분입니다 -

    • BlogIcon NoPD 2008/10/16 16:16  수정/삭제 댓글주소

      인증 안할겁니다 -_-
      선물이 너무 므흣해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20 21:36  수정/삭제 댓글주소

      선물은 강제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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