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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1 잠을 정복하기 위한 시계 - Sleep Phase Alarm Clock (24)
- 2007/04/21 [지름] Nintendo DS (30)
- 2006/10/02 지름... 그리고 카드값.... 흐억.... (18)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한 - "Sleep Phase Alarm Clock" 사용기
기억하고 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제품은 구입하자마자 예전에 2008/04/21 - 잠을 정복하기 위한 시계 - Sleep Phase Alarm Clock 라고 올려놨습니다. 사용기를 적는게 늦었지만, 늦은 만큼 테스트를 제 마음데로철저하게 진행했습니다.
일단, Sleep Phase Alarm Clock(이하 S.P.A.C.)의 중요 부품 소개부터 할까 합니다.
Sleep Phase Alarm Clock(이하 S.P.A.C.)는 잠을 깨우는데 일반적인 소리 알람이 아니라, 사람의 신호를 기준으로 잠을 깨워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에서 깰 때 보다 좋은 느낌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의 문제가 발생하지요. 시계가 어떻게 사람의 신호를 어떻게 잡을까?라는 의문이지요. 이 알람 시계는 사람의 신호를 잡기 위해 자기 전에 간단한 물건을 몸에 붙이고 잡니다. 붙여야 할 것은 바로 오른쪽에 있는 것과 같이 생긴 작은 콘트롤 박스.콘트롤 박스의 크기는 담배갑의 반만하며 두깨는 6mm정도로 조금은 크다 할 수 있습니다만, 무개가 가벼워 잠을 자는데에 방해를 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가운데에 보이는 살짝 동그랗고 볼록 튀어나온 부분을 오래 누르면 ON/OFF가 가능하며, 짧게 누르면 시계 본체에 푸른색으로 조명이 들어옵니다.
콘트롤 박스에서는 아주 작은 구슬이 들어있는지, 흔들면 딸랑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하지만, 이 소리 역시 매우 작아서 자는 동안 느낄 수 없습니다. 이 소리는 흔들어야만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잠들기 위해서 발버둥을 치는 분이 아니라면 다행히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민감하신 분도 충분히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소리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 콘트롤 박스를 붙이고 자야 할까?라는 의문에 대한 답으로 다음과 같은 부품을 제공합니다. 콘트롤 박스는 전용 손목 밴드를 통해 손목에 붙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손목밴드와 차이가 있다면, 내부에 콘트롤러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이외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손목밴드와 동일합니다. 이 손목밴드에 콘트롤 박스를 넣더라도 대단히 가벼우며, 손목밴드만 독립적으로 세탁이 가능한만큼, 위생 상태가 괜찮습니다. 그리고 손목밴드를 이용하므로 딱딱하거나 꽉 조이는 것이 없어 편안한 잠자리를 보장해 줍니다. (물론 안하는 것이 더 편리하겠지만 말이죠.)만약 저 이외에 한 명이 더 연결되어 있다면 "종2사람"아이콘이 화면에 표기되었겠지요. ^^ 이 시계를 사용하면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 잠들기 시작한 시각 : 23시 35분
- 일어난 시각 : 6시 20분
- 잠 잔 기간 : 6시간 44분
- 어제 일어난 시각 : 5시 50분
- 자면서 움직임 : 292번
- 시간당 움직임 : 43.3
2008년 5월 19일의 기록은 6시간 40분 정도 잤으니까 보통 사람들이 자는 정도의 시간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6시간 반~8시간 반정도 잔다 합니다) 그래서 특별하다고 할 수는 없지요. 하지만, 다음에 보실 2008년 5월 16일의 기록은 조금 극단적인 기록입니다.
- 잠들기 시작한 시각 : 2시 55분
- 일어난 시각 : 6시 43분
- 잠 잔 기간 : 3시간 48분
- 어제 일어난 시각 : 7시 10분
- 자면서 움직임 : 266번
- 시간당 움직임 : 69.8
5월 16일의 기록으로는 3시간 48분 밖에 안잤습니다. 5월 17일에는 놀러나가서 기록이 없군요. -_-a 대단히 짧게 잤음에도 불구하고 17일에 말짱하게 놀러나간거 보면 잠 깨우는거 하나는 확실합니다.
이렇게 잠을 깨워주는 시계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 시계의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자기 전에 손목밴드를 해야한다는 사실이 귀찮기도 하죠. 그리고 컴퓨터로 이런걸 볼려면 조금 쓰는 법도 익혀야 하고요.
자신이 잠을 비 정상적으로 자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시는 분이라면, S.P.A.C를 통해 수면패턴 분석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침에 조금 더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은 분이라면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이런 도구를 통해 잠자는 질을 높일 수 있을겁니다. 물론 수면장애가 의심된다면 병원에 계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겠지만 말이죠. ^^
- 2008/04/21 - 잠을 정복하기 위한 시계 - Sleep Phase Alarm Clock
- 2007/08/09 - "아침에 벌떡 일어나는 법" - 잊고 있던 잠의 이야기
- 2006/10/22 - "아침의 차 한잔이 인생을 결정한다" -시간의 낭비를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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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비급
2008/07/18 16:37
필자는 깊이 자고 빨리 잠드는 편이다. 최소한 5분 안에는 잠에 빠져든다. 뒤통수만 대면 잠이 드는 잠의 고수들도 있겠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 쉽게 잠들지는 못할 것이다. 한 때 잠들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고 깊은 잠을 자지 못했던 필자는 빨리 잠들고 깊게 잠드는 비법을 연구했다. 그 결과 지금은 잠들기까지의 시간을 조종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지금부터 그 비법을 모두 소개하고자 한다. 깊이 잠들고 빨리 잠드는데 있어 최고의 실전경험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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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8/07/20 22:08
제가 봐도 확실히 신기하긴 합니다.
그것보다 저는 그다지 선전하지는 않습니다. -_-a
그래도 좀 좋긴 해요
이런 제품은 외국에서 리뷰 쓴 것을 보고 계획을 잡는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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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rD 2008/07/25 00:10
우아아아 ... 확 땡기지만, 예전 데굴대굴님 글에서 가격(세금 폭탄 포함)을 봤기 때문에 걍 참겠습니다. -_-;
수면 패턴 분석 잼있는데요. 자면서 움직임은 꼭 저 손목 밴드가 움직여야 움직임으로 인식하는건가요?
손목은 가만있고, 고개만 돌리거나 발만 까닥하는 것도 움직임으로 인식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제일 땡기는 부분이 저 수면 패턴 분석입니다. -
aXbo 2008/11/30 23:32
aXbo 한국 수입 총판을 하고 있는 Vario Tech 홍현표 상무입니다.
이제는 본 제품을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데굴대굴님의 평가 내용이 너무나 진솔하게 표현되어 참 좋아 보여서, 지면으로라도 인사드리는게 예의일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홈페이지에도 들르셔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www.aXbo.kr -
덩실덩실 2011/08/21 17:52
안녕하세요.주인장님~
저도 잠때문에 고민하다가 우연히 axbo라는 제품을 알게되어
흘러흘러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리뷰해주신 제품에 대해 여러가지 궁금한점이 있어서 한국지점 홈페
이지 www.aXbo.kr에 가보았는데...[회사가 망했어요...ㅡㅡ;]
가 되는 바람에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자세히 리뷰가되있는 다굴님
께 질문을 드리게 되네요.
저는 axbo가 최근 스누즈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출시했다는 걸
알게되어 기왕지사 구매하는거 신제품으로 구입하고 싶은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semishop&logNo=60125734992&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해외 axbo홈피에 가보니 이 신제품이 어떤 제품을 말하는지
파악하기가 무척 어려워서 해외홈피에 나와있는 제품중 어떤걸
사야될지 데굴님에게 물어보게 되네요.
(한국지사 홈피가 날라간것도 문제지만 제가 영어 실력이 짧아서
...ㅡㅡ;;)
신제품에 추가된 스누즈 기능이라는 것도 뭘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
고 굳이 구형과 차이가 없다면 현재 국내에서 axbo 제품을 판매하
는 G마켓(431,040원),요술상자(564,110원)에서 그냥 구형을
사려고 합니다.
힘들게 리뷰까지 작성해주셨고 axbo 관련업계 종사자도(?) 아니신
데굴님께 번거롭게 이런 질문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더운 여름 몸관리 잘 하시고 거듭 염치 없는 질문드립니다. 꾸벅~
ps.거의 3년전에 쓰신글인데 혹시 아직까지 axbo를 사용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쓸만 하신지...?-
데굴대굴 2011/08/22 10:45
스누즈라는건 알람 후 일정 시간 이후에 다시 알람을 울리는 기능을 말합니다. 알람 시계에서는 보통 다시 잠들은 경우를 가정하고 한번 더 울려주는 기능이지요. 스누즈가 있으면 좋지만 사실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SPAC의 경우 깨워주는 시간이 꽤나 좋아서 약간의 의지만 있으면 바로 깨는지라..... (초반에는 조금 힘드실겁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아깝다는 생각이 드실테니... ^^; )
결혼 전까지는 매우 잘 썼고요. 지금은 처와 애까지 있어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1년 넘게 매우 잘 썼어요. ^^;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에는 침대의 출렁임을 감지해서 비슷한 동작을 보여주는 것이 있긴한데, 이런 앱은 생각보다 잘 잡아주지는 않더군요. 스마트폰용은 10번하면 한두번은 실패하고 침대에 따라서는 동작 자체를 안해서.. ^^; 테스트 삼아서 한번 해보고 구입하시길... 이 시계가 워낙 고가라... -_- -
덩실덩실 2011/08/26 15:28
아~그사이에 결혼도 하시고 자제분도 낳으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바쁘실텐데 친절한 답변도 너무 감사드려요~
여담이지만 저같은 경우는 잠때문에 좀 많이 고생이라 axbo를 10개월 무이자 할부로라도 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친절하게 리뷰와 댓글을 써주신 데굴님에게 달리 보답해 드릴 방법이 없어 저도 axbo를 쓰다가 유용한 점이나 신기한 점이 발견되면 데굴님의 이 발제글에 리플으로라도 해당사항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리뷰와 친절한 답글 거듭 감사드리고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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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실덩실 2011/11/22 22:43
안녕하세요. 데굴님~ 예전에 질문글을 올렸던 1人입니다.
잘 지내시죠?
다름아니라 AXBO의 구매를 위해 3개월 동안 눈물을 삼키며
자금을 축적한 결과 지금은 어느덧 AXBO 1개를 살 수 있는
정도까지 모았는데 한 가지 궁금한점이 있어서 염치불구하고
데굴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AXBO 한국 지사는 왜 망해가지고...이 제품에 대해서 물어 볼
사람이 데굴님 밖에 없어요..ㅡㅡ;; )
질문할 내용은 다름이 아니라 호주의 정격전압은 240V 50Hz이고
한국의 정격전압은 220V 60HZ인데 이렇게 두 나라의 전압과
주파수가 다른데도 AXBO를 사용하거나 충전하는데 다른 기기들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즉, 한국과 호주의 정격전압이 다른 문제로
AXBO를 구매하고 따로 트랜스(어댑터,도란스,승압기,강압기,변압
기,변환잭 등등)를 구매해야 하는지 궁금해서요.(솔직히 제가
아직 학생이라 해외제품 구매는 처음이고 자칫 생각없이 플러그를
꼽았다가 전압의 차이로 제품이 '펑'터지기라도 한다면..아아아...
3개월의 노력이..ㅠ.ㅠ)
개인적으로 제가 조사해본 결과 AXBO를 구매하면
요런->
http://axbo.jp/jp/index.php/2009-05-27-09-21-23/237
변환잭들을 주는것 같던데 이 변환잭만 끼우고 AXBO를 사용하면
될런지요. 아니면 저 변환잭을 끼우고 따로 어댑터 자체의 전압설정
도 바꿔서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차라리 USB로 충전이 되면 이런
걱정도 안 할것을...)
axbo 관련업계 종사자도(?) 아니신 데굴님께 자꾸 이런 질문드려
서 죄송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거듭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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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한국과 호주의 정격전압 차이로 인해 AXBO 구매후 따로 트랜스를
사야 할까요?
2.AXBO 구매시 제공하는 변환잭만으로도 사용과 충전이 가능 한지요
그리고 변화잭만 꼽고 사용하면 되는지 아니면 변환잭을 꼽고
따로 어댑터의 전압설정을 바꿔줘야 하는지?
3.USB로도 충전이 가능할런지요?
4.맨날 이런 질문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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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11/11/23 10:46
충전기는 애플 유니버설 충전기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구조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앞에 소캣만 바꿔끼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쓸 수 있는 그런 구조입니다. 따라서 변환잭 같은거 고민 안하셔도 됩니다.
그러니까 충전기의 구성이 변환소캣+전압변경해주는어댑터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댑터 본체는 프리볼트 입니다. 소캣은 국가에 맞는 소캣이 다~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박스 안에 보면 한국 이외의 국가에서 맞는 소캣이 다 있고요.
참고로 본체에 유입되는 전력은 800mA 입니다.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전력이지만 컴에 물려도 느리긴하지만 충전이 됩니다. 조금 빨리하고 싶으면 아이패드용 충전기 중에 1A짜리로 나온게 있습니다. 이거 끼면 충전 가능합니다. 2A짜리는 저도 무서워서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
참고로 이 충전기로 소니mp3 충전하면 꽤 잘됩니다. 소니mp3가 고속충전모드로 사용할 때 800mA를 사용하거든요. (일반 컴의 usb는 500mA짜리입니다)
그리고... 이거 본체에는 일반 이어폰 같은 스타일이지만 반대쪽은 USB에요. 그래야 컴이랑 연동해서 통계 데이터를 뽑을 수 있잖아요.
아.. 참고로 본체-컴 연결시 자바로 된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JRE나 JDK는 필수로 설치되어 있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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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정복하기 위한 시계 - Sleep Phase Alarm Clock
꽃피는 봄이 되면 다들 잠 많이 올겁니다. 안오신다면 지금 당신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하여 신체 리듬이 아주 엉망이 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경우는 최근에 밤에는 잠이 잘 안오고 아침에는 눈이 절대 떠지지 않는 불행한 상황까지 오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제 하루 일과는 대략 난감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지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거기 환호하시는 분.... 정상이십니다)
계절도 계절이고 잠도 잠이다보니, 잠을 확실하게 깨울 수 있는 비장의 최첨단 장비!를 찾았지요. 그 이름하여 Sleep Phase Alarm Clock(이하 S.P.A.C.) 한국말로 간단하게 말하면 수면 알람시계? 수면 습관 알람시계? 뭐 이 정도가 되겠군요. (그다지 이름이 멋지지는 않는군요. -_-)
1. 가격은 얼마나 하나?
2. 어째서 Sleep Phase Alarm Clock를 질렀나?
3. 어떻게 생겼나?
4.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는?
5. 사용해 본 소감은?
아무튼 간에.... 한달 후에 세부적인 사용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이 제품의 사용기는 2008/06/15 -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한 - "Sleep Phase Alarm Clock" 사용기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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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2008/04/21 18:03
저도 관심가는 제품이네요. 저도 잠이 많거든요.
한달 후를 고대하겠습니다. ^ ^
참 데굴대굴님은 모닝콜 해주실 분이 있으신것 같던데...^ ^;-
데굴대굴 2008/04/22 12:13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달후....(지구가 멸망한.. ;;) 그리고 이 시계를 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모닝콜 해주실 분이 미녀이기 때문입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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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슬리 2008/04/22 01:32
ㅋㅋㅋ
한 달 후가 기대되는군요 ㅋㅋ
아~ 예전에 제 친구가 도망다니는 알람시계 산 적 있었는데..
한 달뒤에 고장났더라구요;;
막 도망다니니까 짜증나서 과격하게 대하다 그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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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람 2008/04/22 08:06
호오, 이거 꽤나 끌리는 놈인데요. 배송비나 추가로 드는 세금따위를 빼면 말입니다. 한달후 데굴님의 종합평가를 한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그런데 데굴님은 여친님이 있으시지 않습니까? 여친님에게 모닝콜해달라고 하면 괜히 산게 되어버리는건가요?(도망)-
데굴대굴 2008/04/22 12:16
확실히 배송비나 세금이 없다면 끌리는 놈입니다. 이것이 비싸다면 Sleeptracker라는 놈도 있습니다. 후후후~
그... 모닝콜을 해주실 분이... 미녀라서 말이죠. 미녀입니다. (적어도 제 눈에는 절대미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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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Nintendo DS
질.렀.습.니.다.
질.렀.습.니.다.
질.렀.습.니.다.
질.렀.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긴 존재이기 때문인 것은 아니고요
물론 제가 이렇게 생기지도 않았으며.......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여자를 바라고 있는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런 모습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요.....
설마 제가 이런걸 미끼로 여자를 꼬시기를 바라며 구입했겠습니까?..
아.. 깜빡 잊고 말 안했는데, 사나이라면 노블 핑크라고 합니다.
훗~~~~
PS. 광고는 Nintendo DS Korea에서 무단으로 가져왔습니다. 더 많은 광고를 보기 원하신다면 여기를 눌러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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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 손에 들려진 NDSL.
2007/04/30 10:04
결국 질러버렸다. 루리웹에서 예약부터 지름까지 딱 1시간 반 걸렸다. 훗....... PSP와는 달리 게임기로서 운명을 다하게 해주겠다. 남자의 로망은 블랙! 이나.... 아쉽게도 R4와 같이 구하다보니 그린으로. 그래도 그린도 이쁘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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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2007/05/01 07:33
손에 들려있는 이것은... 동건옵하가 들고있던... 닌텐도DS????!!!!-ㅂ- (질렀습니다-_) 통장잔고는 한없이 마이너스에 가깝게 되어버렸지만.. 마음만은 풍족합니다*-_-* 나는야 욕심쟁이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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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utian 2007/04/21 12:10
커헉.. 간만에 부러운 지름을.. 저는 얼마전에 PSP를 샀으니 뭐 -_-;; 그치만 NDSL로 "역전재판"이랑 "마리오" 정말 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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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ca 2007/04/21 16:00
부러우면 지는거다...
하나도 안부럽다 ... 레드 썬~ +_+
사실..가지고싶은 물건이긴하나...
지를정도(?)의 소유욕구를 팽창시켜 구매버튼 누를정도는...
아니다라고 마인드 컨트롤 중입니다.
그런데 노블 핑크라니...상상밖이군요'''' :)-
데굴대굴 2007/04/22 10:13
13.8만원에 3개월 무이자 할부가 됩니다. 물론.... 본체만 가격이죠. 자... 냉큼 버튼을 클릭하세요.
그래도 사나이라면 노블핑크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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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04/23 10:14
저 물건 확실히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팔리고 있군요.
전 저거보단 삼돌이나 노는역 정도가 무지하게 땡기는데...
총알도 없고 앞뒤 안재고 지를 용기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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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2007/05/04 15:48
노블핑크.에서 폭소 <-
아아, 역시 데굴대굴님...
안경미소녀... 그래도 나영씨는, 나영씨는... (덜덜)
게임을 저~~~언혀 하지 않는 저 같은 사람도 사면 재미있을까요?-
데굴대굴 2007/05/06 01:53
저에게는 안경을 일단 써야 예뻐보이는겁니다. (예외 : 첫눈에 반한 경우)
NDSL이 생각보다 재미있더군요. 혼자서 방구석에 처박힐 정도로 긴 게임은 없지만, 간단간단하게 20분 정도 즐길만한 게임이 많이 있습니다. 다양해서 자기의 취향에 조금만 맞추면 남녀노소 다 즐길 수 있을거에요. 한번쯤 빌려서 해보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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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그리고 카드값.... 흐억....
- 구두 : 6.9만원짜리 (12% 할인 받았음)
- 상의 4벌 : 개당 1.3만원짜리 (당연 무료배송)
- 하의 3벌 : 개당 2.6만원짜리 2벌 (3만원 넘으면 무료배송), 등산복(57800원, 7800원은 적립금 사용)
- 밥값 : 꽤 많이 긁어놨음
- 술값 : 친구들... 돈 그렇게 안갖구 다니는거냐? 왜 다 내가 카드로 긁는데? ㅡ,ㅜ
- 차비 : 부산 왕복(KTX x2, 4.5만원 정도), 지리산(무궁화호, 고속버스, 5만원 정도)
- 기타 : 책(4500원), 약 (4.7만원), 잡다한 것 정말 다수....
저는 이런 상황을 정리해 보면서 이렇게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모두 신께 경배를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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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yoon 2006/10/02 21:18
하하하... 어우... 데굴님도 지름신.. 저도 얼굴 피부 복구를 위해 몇십만원을 날렸더니... 가슴이 짠...한게.. 추석에 알바를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더군요. 자.. 지름신과 함께 쇼핑몰을 떠도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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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iworld 2006/10/02 21:40
언제나 신은 우리 주위에 계신다.
저 신은 항상 내맘속에 있는데...
지르고 싶어도 돈이 없으니 내 신은 굶어 죽을 지경일겁니다..
참 내 주위를 맴도는 신 참 불쌍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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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0/03 11:44
다이어트하면서 양은 적어도 좋으니 맛있고 효율성이 좋은 것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밥값이 화~악~ 올라갔습니다. 정말 무시 못해요. 다행히도 술은 다이어트의 적이라 자제하고 있어서 대충 상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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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utian 2006/10/03 16:07
지름신은 섬겨도 되지만 파산신만큼은 멀리하라. 파산신을 만나는 순간 종말은 우리 곁에 있나니.
..아직 파산신은 안오셨습니다. 지름신도 저의 재정상황을 보시고는 피해가시는군요..^^ -
련 2006/10/03 21:04
능력이 있으시고 뒷감당이 되신다면 맘껏 지르셔도 ㅎㅎㅎ
안경누님을 맞으시려면 저축을 해야징-;;
허긴 저도 한때는 낭비벽이 넘 심해서 고치기 힘든때가 있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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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6/10/04 00:44
병원비 나가는건 어쩔수 없죠. 건강은 있을 때 챙기는게 확실히 좋습니다만, 좋을 때는 또 신경쓰기 어렵죠. ^^
MP3P는 요즘 나오는거 잘 보시길... ipod와 삼성은 가격으로 밀고나가고 있고, 다른 회사들은 자신들만의 차별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 차별성이 정말 독특한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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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2006/10/04 02:56
다음에 부산에 KTX타고 오실때는 다음 카페에 KTX 카풀을 이용하세요.
4인이 한꺼번에 끊으면 2만원 후반대 밖에 하지 않아요. 이왕 지름신이 오신거, 아낄 수 있는건 최대한 아껴야 하지 않겠어요?
전 그나저나 요새 다리 아프다는 핑계로 택시비가 주구장창 엄청나게 나가요.
에효효효~-
데굴대굴 2006/10/04 09:28
훗.. 스케줄 대충짜고 혼자 댕기는걸 좋아해서 말이죠. =_= 감당 안되요.. 절.대.로.... 전 다리 아파도 걸어다니거나 아예 안나가거나.... 둘 중에 하나죠. (후자가 더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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