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언제나 공사중!

당신과 나 사이의 왜곡된 세상은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증거에요. by 데굴대굴
  • home
  • local
  • tag
  • media
  • guestbook

'청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0/06 건강을 위해 키보드 청소해보기 (42) by 데굴대굴
  2. 2008/03/12 길거리가 깨끗해지고 있는 '간판 정리 사업' (30) by 데굴대굴
  3. 2007/12/06 카멜백 청소하는 법 (8) by 데굴대굴

건강을 위해 키보드 청소해보기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10/06 15:42
Tag 분해, 조립, 청소, 키보드

 정말 간만에 키보드 청소를 실시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키보드를 잘 관리 안하시더군요. 사실 키보드야말로 진정한 세균의 온상입니다. 전자푀인인 저는 키보드 앞에서 먹고자고를 다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키보드는 얼마나 더러울까요? 이와 관련된 언론에 난 기사를 찾아보면..

  • 욕조의 세균, 음식 쓰레기통의 290배 - 코메디닷컴
  • [건강이야기] 병원 컴퓨터 자판기 ‘세균온상’ 확인 - 한겨래

이런 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뭐, 이건 그다지 멀리서 보지 않아도 됩니다. 제 키보드만 봐도 바로 티가 나니까요.

 

 가까히서 찍긴 했지만, 찍고나니 왠지 속이 안좋군요. 거사를 시행해야겠습니다. 프로젝트명

"키보드 재활을 위한 청소"

 키보드의 세균을 제거하는 데에는 역시 청소가 가장 좋습니다. 키보드도 전자기기니까 물과는 그렇게 친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기계식 키보드여서 자판과 겉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뜯는다는 것이 불가능 했지만, 요즘은 엠브레인식이라 손쉽게 분해가 가능합니다.

※  필요한 준비물
  • 중성세제
  • 솔(칫솔 좋음)
  • - 드라이버, + 드라이버
  • 수건 2개
  • 세숫대야
  • 그리고 이 모든 행동을 할 당신

 청소를 하기위해 분해부터 해봅시다. 컴퓨터 전원을 끄고 키보드를 뽑습니다. 그리고는 키보드의 뒷면에 있는 나사를 모두 풀어줍니다.

운이 좋다면 뒷면의 나사를 푸는 것만으로 겉이 떨어지겠지만, 제것 처럼 조금 특이한 애들은 상단에 있는 멋스럽게 생긴 놈을 살짝 분리해내야 합니다. 이 부분을 분리해내면, 나사가 또 있지요. 역시 풀어서 분해를 합니다.

 나사를 풀으면 다음과 같이 앙상하게(?) 보입니다. 금방이면 씻을 수 있을거 같지만, 방심은 금물!! 이제 부터가 시작입니다.

자판을 뒤쪽을 잘 보면 플라스틱으로 된 선이 몇가닥 보일겁니다. 바로 이 부분이 키보드를 들어낼 때에 중요합니다. 이 선이 키보드의 신호를 기판에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며, 끊어지면 키보드 새로 사야합니다.

다행히 제것은 플라스틱으로 된 얇은 판입니다. 이건 살짝 힘을 주면 그냥 쏙~ 빠지는 부품입니다. 낄때도 그냥 밀어넣어주기만 하면 되지요. 끊어질 가능성이 적어서 좋긴합니다만, 구겨지면 힘들어집니다. -_-

 이렇게 분리 했으면 키보드 뒤편에 있는 철판을 분리해봅시다. 제 경우는 여기에도 나사로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예전에 조금 싼 키보드를 썼을 때에는 이 부분이 위아래로 미는 방식이었지요. 이런 경우는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살살 밀면 자판쪽과 철판이 분리됩니다.

 분리가 다 되면 중간에 비닐이 몇겹으로 된 것이 보이고 그 접점을 눌러주는 고무마개같은 것이 있습니다. 만약 눌리는 느낌은 괜찮은데 잘 안 눌리는 것이 있다면 비닐판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비닐판에 세겨있는 선이 닳아서 접점 불량인 경우도 있고, 이 부분에 때가 껴서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뜯었으니 나중에 비닐판은 한장한장 마른 걸래로 닦아줍시다.

이제 분리가 끝났군요. 남은건 물에 담그고 중성세제로 닦아주는 일뿐...

 칫솔을 이용하여 사이사이를 깨끗하게

 시간이 된다면, 키보드 자판 하나하나를 다 뜯어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Enter나 Space bar같은 키는 크지만, 눌리는 영역은 같습니다. 이런 경우 비뚤어져서 키감을 버릴 수 있는데, 그렇게 이상하게 눌리는 느낌이 없는 이유는 ㄷ형태의 철사로 한번 받쳐있기 때문입니다. 키가 크면 그만큼 더 크고 강하게 되어 있지요.

 아.. 그리고 주의하실 것. 철사가 연결되는 부위에 기름이 조금 발라져 있는데, 이거 닦아내지 마세요. 닦으실 것이라면 꼭 기름 발라주셔야 뻑뻑함이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키보드 청소를 다 했으면 이제 수건으로 말려봅시다.

 다 말려졌으면, 이제는 다시 조립.

 완전 조립도 안했는데 처음에 올린 사진과 조금 광택이 다르죠?

다 조립이 끝났습니다.

정말 깨끗한지 인증샷입니다.

 매일마다 키보드 청소를 할 수도 없고, 일주일에 2~3번 한다는건 너무 부담이 큰 작업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키보드가 뻑뻑해서 잘 안눌릴 지경이라면 한번 마음먹고 분해해서 청소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컴퓨터 부품 중에서 가격이 얼마 안나가는게 키보드지만, 마우스와 함께 가장 많이 만지는 것이 키보드입니다. 키보드를 조금만 깨끗하게 만들어준다면 건강도 함께 나아지지 않을까요?

 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욕조의 세균, 음식 쓰레기통의 290배 - 코메디닷컴
  • [건강이야기] 병원 컴퓨터 자판기 ‘세균온상’ 확인 - 한겨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1) : Comment (42)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811 관련글 쓰기

  1. Subject: 건강을 위해 키보드 청소해보기

    Tracked from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2008/10/06 18:54  삭제

    손에는 온갖 세균들이 살고있다는데 그 손이 365일 닿아있는 키보드는 얼마나 많은 세균들이 살고 있을까요?<br>키보드 청소 해보신분 계신가요?<br>저도 예전에 부지런 떤다고 다 분해해서 락스로 박박 닦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걸 자주하는게 어찌나 귀찮고 힘들던지요 ㅎㅎ<br>날씨 좋은날에 맘먹고 키보드 청소 한번 하시지요?<br><br>데굴대굴님의 블로그 - <a target="_blank" href="http://daegul.com/">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0/06 15: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6 23:46  수정/삭제 댓글주소

      싼 키보드 쓰시면 그냥 새로 사시는게... -_-
      (환경에는 그리 좋지 않겠지만...)

  2.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0/06 17: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것도 노력이 상당히 필요해보입니다~

    키보드 커버를 그래서 항상 빼지 않기는 하는데...그래도 먼지가 쌓이는건 당연하겠죠~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6 23:46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키보드 커버가 없습...ㅠ.ㅠ

  3. 하하하 2008/10/06 2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 시간과노력을 생각하면 걍 몇천원 주고 살래요.
    마소는 키를 별도로 빼지 않아도 되나본데
    일반 키보드는 키하나하나를 빼는것이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님
    걍 6개월에 한번씩 바꿔주는것도 좋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6 23:47  수정/삭제 댓글주소

      제것도 빼면 다 뺄 수 있습니다. 단지 귀찮아서 안하는 것 뿐이니까요. 환경을 생각하신다면 버리시는건 좀... ^^;

  4. BlogIcon 카르사마 2008/10/06 2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무리랍니다. 두개있는 키보드중 하나를 분해해뒀는데..;;
    어쩜 이리 재조립하기가 귀찮은건지 모르겠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6 23:47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래서 조립할 때는 옆에 맥주가 있어야... ;;

  5. BlogIcon 별바람 2008/10/06 2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역시 데굴님은 지식도 풍부하시고 아는것도 많으시고 거기에다가 부지런까지 하시다는!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6 23:47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런건 큰마음 먹고 하는겁니다아아아아아~

  6. 2008/10/07 08: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35  수정/삭제 댓글주소

      노.. 노트북은 반칙이에욧!!

  7. 나그네 2008/10/07 1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차라리 고가의 키보드가 아니라면 그냥 반년이나 1년에 한번씩 새로 구입하시는것이 좋을듯하고 아니면 그냥 키보드 커버(?)정도를 자주 새것으로 갈아쓰는것이 좋을듯하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36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공해 문제를 생각한다면 꽤나 선택하기는 안좋지요. 그래도 일단 먹고 살려면 1~2년마다 갈아주는게 좋을듯.. ^^

  8. BlogIcon 강자이너 2008/10/07 11: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키보드 청소하려고 분해했다가 실패해서 다시 샀답니다..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36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도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답니다.

  9.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10/07 1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이들때문에 몇 번 해보았는데 힘든(?) 작업입니다. 더군다나 집에 피씨가 몇 대 되면 하루 작업량입니다. ㅎㅎㅎ
    중간고사가 끝나면 아이들과 같이 해야겠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38  수정/삭제 댓글주소

      PC가 몇대나 있으시다니... 갑부시군요. ㅠ.ㅠ 부럽부럽~

  10. BlogIcon 재밍 2008/10/07 13: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덮개를 씌워놓았다가 쓸때는 빼고 쓰는 지능적이고 비위생적인 방법을 사용합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38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덮개도 없슴돠....ㅠ.ㅠ

  11. BlogIcon 알카리 2008/10/07 1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자동청소 키보드 만들면 대박날텐데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39  수정/삭제 댓글주소

      추가로 자동청소 마우스도 있었음 좋겠어요.

  12. BlogIcon 양연 2008/10/07 19: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 아주아주 싼 거라. 하나 바꿔야겠어요..
    만원짜리를 3년이 넘게 쓰고 있어서.

    저렇게 가운데가 갈라진 것을 보면부러워요
    제 것은 언제나 일자형으로 ㅋㅋ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39  수정/삭제 댓글주소

      갈라진 것은 두벌식 칠때 문제가 조금 있습니다. B를 어느 손으로 쳐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들거든요.

  13. BlogIcon 좋은사람들 2008/10/07 19: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러고보니 키보드 사고 한번도 안했네요.;; 5년 넘은것 같은데..
    내일 도전해보겠습니다.=b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39  수정/삭제 댓글주소

      5..5년... orz....

  14. 곰돌이왕 2008/10/08 0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게임전용이고손에맞춘키보드라서넘비싼뎁..ㄷㄷ
    그래서저도자주자주청소한다는..ㄷㄷ
    먼지가끼여서뻑뻑해지면욕나와요..ㅎㅎ
    감도에민감한거라.ㅎㅎ
    에지간한키보드면막사기라도할텐데..ㅠㅠ
    제키보드팔면얼마쯤할까요..ㄷㄷ
    살때30만원쫌넘게줘서맞춘건뎁.ㄷㄷ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40  수정/삭제 댓글주소

      적당히 쓰시길..

  15. BlogIcon 쉐아르 2008/10/08 06: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에는 저도 컴퓨터 조립도 많이 하고 했는데, 이제는 분해하고 나면 재조립할 자신이 없어서 ㅡ.ㅡ;;;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40  수정/삭제 댓글주소

      분해 한번 해보면 조립도 잘하실 수 있을꺼에요. :)

  16. BlogIcon dirtybit 2008/10/08 09: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제 키보드 6개월은 아니고 1년에 한번정도는 청소해 줍니다. 그렇게 해주면 확실히 느낌이 좋아지긴 해요. 예전엔 회사에서 쓰는 개인키보드를 몇일에 걸쳐서 점심시간마다 화장실에서 조금씩 닦았더니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듯이 처다보더군요 -_-);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10:41  수정/삭제 댓글주소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응?)

  17. BlogIcon wizArD 2008/10/08 2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 키보드랑 비슷하게 생긴 MS natural keyboard를 빨아봤는데, 그때 정말 정성스럽게 닦고서 그 담에 닦일 일이 있으면 회로 부분만 떼고 나머지는 그냥 우격다짐으로 빨아버리고 있죠. -_-;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05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도 MS 뇌출혈;;쓰다가 Enter키가 망가지는 바람에 가장 비슷하게 생긴 놈으로 바꾼거랍니다. :)

  18. BlogIcon 맨큐 2008/10/09 1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LG에서 나온 내츄럴 키보드 사용 중인데..
    한 때 단종되었다가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출시되고 있어서 조금만 더 더러워지면 하나 더 구입하려구요.
    이미 6년 반째 사용 중이라..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9 21:06  수정/삭제 댓글주소

      6년... ㅎㄷㄷ 전 3년쯤마다 바꾸는 듯... ^^

  19. BlogIcon toice 2008/10/10 0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청소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는데 왠지 엄두가 안나서 못하고 있어요. 간단해 보이지만 왠지 원상복귀 못시킬것만 같고 (..)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13 14:38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렇다면...... 지.르.는.겁.니.다. ㆅㆅ

  20. BlogIcon 펀펀데이 2008/10/11 23: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겁나서 절대 시도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10/13 14:39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래도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보다는 쉽습니다. -_-

  21. 산속호수 2009/01/23 16: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세척이 간편한 키보드가 있으면 어떨까요..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9/01/23 17:38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나마 제가 쓰는 네추럴 키보드가 청소에는 편합니다. 가운데가 쪼개져(?)있다보니 아무래도 분해에는 유리하더군요. 기계식 키보드는 청소에 ㅎㄷㄷ..

길거리가 깨끗해지고 있는 '간판 정리 사업'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8/03/12 09:49
Tag 간판, 간판정리사업, 광고, 정리, 정책, 청소

 언제나와 같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지나는 길인데, 분위기가 조금 다르더군요. 한참을 생각하다가 바뀐 것을 알아냈습니다. 바로 길에 있는 간판이 바뀌었다는 것이죠. 혹시나 싶어서 기사를 검색해보니 이런 기사가 있더군요.

  • 강남구 “예쁜 간판만 달 수 있다” - 문화일보
  • “간판을 예술로” 도시 얼굴의 변신  - 서울신문

그렇습니다. 간판정비사업이라는 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역마다 많이들 하고 있는더군요. 대충 시작 시기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2006년 하반기부터 2007년 초반에 대부분 시작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기존의 골목에 있는 간판을 하나씩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인데요. 밤에 돌아다니면 이렇게 간판이 복잡하게 되어 있는 이런 골목 많이 보셨을겁니다.

   
골목길이기는 하지만, 간판이 색도 제각각에 크기도 제각각. 그렇다고 눈에 들어오는 간판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 특히 비슷한 색의 간판이 많이 있다면, 더더욱 간판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복잡했던 것이.... 바뀌고 있습니다. 가까히 보면 이렇습니다.



대단히 깔끔해지지 않았나요? 보니까 확실히 뭔가 정리된 느낌을 줍니다.

PS. 다만 낮에 간판 정리 사업이 다된 거리가 있어서 가봤는데, 낮에는 전혀 눈에 띄지 않더군요. 간판의 효과가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Trackback(1) : Comment (30)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441 관련글 쓰기

  1. Subject: 우리나라 공공디자인의 현실

    Tracked from nology @ blog 2008/03/15 00:47  삭제

    기사출처 : http://weekly.chosun.com/wdata/html/news/200701/20070103000042.html 아름답다고 느낄수 없는 사진이다. 오스트리아의 짤스부르크 뒷골목이다. 그들의 생활 패턴-5시만 되면 문을 닫는-이 우리와 완전히 다르다고 하지만 무언가 느껴지지 않을수 없는 사진이다. 반성하자!! 서로의 목소리가 크다고 내세우지 말고~~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별바람 2008/03/12 18: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간판 제조하는분들은 덕분에 수입이 짭짤하실듯..(아님말구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3 14:35  수정/삭제 댓글주소

      세금도 일부 투여되지 않을까요? 멀쩡한 것을 바꾸는 것이니까요. (일부는 오래되서 낡은 것을 바꾸는게 아님)

  2. BlogIcon 찬우넷 2008/03/12 20: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간판정리사업 청계천 근처에 해놓았던 것 본 적이 있는데
    깔끔하긴 하지만 뭔가 허전하단 느낌이 들었어요-
    그치만 이렇게 야경으로 보니 확실히 좋네요 :D

    별바람님 댓글대로 간판가격이 정말 비싸다던데,,;;
    이거 설마 한 업자가 독점해서 하는것은 아니겠죠-ㅁ-;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3 14:36  수정/삭제 댓글주소

      확실히 밤에 보기에는 괜찮더군요. 하지만 낮에는.... 천편일률적인 모습으로 영~ 아니죠.

  3. BlogIcon 호밀 2008/03/12 2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오래된 간판은 그냥 뒀으면 좋겠어요-
    그것도 나름의 매력이 있는데;
    간판 정리는 확실히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을 볼 수 있지만 너무 획일적이라 재미가 없네요-
    주위와 어울리는- 하지만 독특한 그런 간판 좀 걸어줬음 좋겠는데.. 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3 14:36  수정/삭제 댓글주소

      간판이 정리해야 할 것이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것을 볼 수 없다는 점과 실제 보면.... -_- 라는거...

  4. BlogIcon nob 2008/03/12 23: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별바람님 생각에 동의.

    간판정비사업도 있군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3 14:36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직도 모르는 참 이상한거 많이 합니다. --a

  5. BlogIcon 맨큐 2008/03/13 00: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깔끔해 보이기는 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간판으로써의 제 역할을 하기는 어려울 듯 보이네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3 14:37  수정/삭제 댓글주소

      사실 이거 쓸려고 간판좀 찍고다녔는데, 낮에 찍은 사진을 올리지 않은 이유가 너무 눈에 안띄어서 랍니다.

  6. BlogIcon dirtybit 2008/03/13 10: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느정도 정리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너무 일률적으로 변하는 것도 참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간판업자들만 좋은일 생길지도;;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3 14:38  수정/삭제 댓글주소

      전시행정중 하나가 아닐까 싶더군요.

  7. BlogIcon 아도니스 2008/03/13 1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렇게 변해도 왠지 덕지덕지라는 느낌은 여전히 가시질 않네요. 유럽처럼은 무리더라도 차차 나아지길 기대해봐야겠어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3 14:38  수정/삭제 댓글주소

      밤에 봤으니 저정도로 깔끔하게 보이는거지... 낮에 보면.. 조금 ㅡ_ㅡ합니다.

  8. 영민C 2008/03/13 1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점점 보기좋아 지는것이겠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3 14:39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럴리가요. 정부에서 강제로 하는건데 뭘 바라고 있겠습니까..

  9. BlogIcon 넷물고기 2008/03/13 2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청계천보면서 간판정리 전국적으로했음 했는데, 역시 좀 바뀌기 시작하나보군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4 11:46  수정/삭제 댓글주소

      근데, 이거 바뀌고나서 직접보면.... 많이 실망하실겁니다.

  10. x9 2008/03/14 1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기존에 있는것은 하지 않아도 된고,
    새로지은 건물과 기본것은 바꿀때 규정대로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5 09:14  수정/삭제 댓글주소

      서울시는 아니고 새로 지은 or 새로 입주한에 포함되지 않아도 진행하는 장소가 있더군요.

  11. BlogIcon nology 2008/03/15 0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리네 간판은 서로의 목소리가 크다고 내세우는 꼴이니...
    조화가 무언지도 모르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5 09:15  수정/삭제 댓글주소

      통일화 되면 볼만할껍니다. (아무것도 안보일테니...)

  12. BlogIcon mepay 2008/03/15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리가 잘 되어 있군요.
    저도 디자인쪽에 관심이 많아
    어렸을적엔 이런거에 관심이 많았는데..

    저희 세대가 주류가 될쯤..그때쯤은 이렇게 바뀌겠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7 11:28  수정/삭제 댓글주소

      정리는 잘 됐으나, 간판으로의 역할은 기대하기 힘들고 오히려 낮에 보면 은근히 추잡해보인답니다.

  13. BlogIcon 아이솔 2008/03/15 20: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여기도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 이전에 뭔가 개발이 좀 되어야....



    우엥...;ㅂ;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7 11:29  수정/삭제 댓글주소

      개발되면 다 나아지겠지요. ^^

  14. BlogIcon 럭셜청풍 2008/03/17 16: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간판정리를 저런식으로 … 간판이 꼭 사각형이여야 하나요?
    저는 간판도 건물 디자인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건물과의 조화를 이루면 좋을텐데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8 09:33  수정/삭제 댓글주소

      간판을 건물과의 조화롭다면 충분히 눈에도 잘 띄고 예쁜 간판을 볼 수 있겠지만, 이번 간판정리사업은 그런거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단지 '정리'에 눈을 두고 있더군요. 한동안 예쁜 간판은 조금 기대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15. BlogIcon wizArD 2008/03/18 23: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천편일률적인 거 딱 질색인데, 제가 사는 동네 간판은 완전 삐라 수준입니다. 어느 정도의 제한(?)은 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_-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9 10:22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 제한이 지나침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어서 오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카멜백 청소하는 법

Category : 순수 잡담 ..... 작성일 2007/12/06 15:19
Tag CamelBak, 물가방, 물통, 청소, 카멜백

 카멜백이라는 무지막지한 장비를 구입하는 것도 힘들지만, 이 장비를 유지보수하는 일도 꽤 힘든 일입니다. 제 블로그에 가끔 이거 청소하는 방법을 찾아 오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 분들을 위하여 제가 직접!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포스팅꺼리가 조금씩 떨어져가고 있어요오. ㅠ.ㅠ)

 카멜백을 청소하기 위해서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정식으로 하고자 한다면, 카멜백 청소 킷과 세척 알약이 필요합니다. 씻고 싶다면 어쩔수 없지요. 지.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배낭에서 카멜백 물통을 꺼내야 겠지요. 그리고, 물을 2/3쯤 채우고 일반 가정용 세제를 한두방을 탑니다. 그리고 솔로 쓱슥 문지르지요. 문지를 때에는 구석구석빠짐없이빡빡문질문질싹싹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이 짧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입구가 대단히 크니 손을 직접 넣어서 닦을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물백은 했는데, 그럼 호스는? 카멜백 클리닝 킷에 함께 제공된 호스 청소킷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렇게 몇번 쓱쓱~ 닦아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에 무는 바이트나 각종 연결 부위도 이 호스를 청소하는 솔 하나로 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가늘고 긴 솔 하나가 은근히 쓸 곳이 많습니다. 카멜백의 호스를 청소해도 좋지만 정수기 구멍같이 씻기 엄청 어려운 곳도 쉽게 닦을 수 있고, 기타 손이 들어가지 않는 부분까지 다 들어가서 깔끔해지거든요.

 이제 다 닦았으면 두어번 행궈줍니다. 여태까지 한 것은 벽에 있을지도 모르는 물이끼를 제거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카멜백 물통이라는 놈이 사실 워낙 크고 오래 쓸 수 있게 만들었다보니 어떤 세균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그래서 필요한게 바로 카멜백 세척 알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놈의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물백에 물을 가득! 채우고 이 알약을 하나 넣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넣으면 공기방울이 마구마구 생기면서 알약이 사르르~ 녹습니다. 뚜껑을 닫고 이제 5분정도 기다리고 물을 버립니다. 이 물을 그냥 버리시기 보다는 호스에 연결해서 버리시는게 호스 청소에 도움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퍼런 물이 나오죠? 꼭 변기 세정제를 넣었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만, 저 물에 수많은 세균이 죽어있다고 생각하시면, 그다지 반갑지 않을겁니다. 이제 물로 몇 번 행군 후에 말려주면 끝~.


중요 참고.

 저 세정제가 한 알에 800원 정도로 상당히 비쌉니다. 그래서 세정제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 세정제가 베이킹소다를 이용한 것인데, 베이킹소다를 두 스푼정도 넣고 물을 채운 후에 완전 밀봉시킨 후 하루 정도 방치해두면 됩니다. 이런 베이킹소다는 동내에 조금 큰 마트에 가시면, 친 환경 세제 쪽이나 과일 파는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왜 이런 세제를 사용해야하는가 하면, 목적이 일반 세척이 아닌 세균 박멸이며, 물을 마셔야 할 것이기 때문에, 설령 소량이 남더라도 몸에 해롭지 않은 세제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참고2. 집에서 쓰는 여러 물을 사용하는 가정용 도구(정수기 부품, 물병)도 이런 식으로 희석해서 담궈두면 냄새와 때가 함께 없어집니다.
 

 말릴 때에는 그늘지고 바람이 잘 부는 곳에 말리면 됩니다. 근데 그냥 말리면 속이 젖어 있으니 세균이나 곰팡이의 위험이 있겠지요? 그래서 쓰는게 바로 전용 건조기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생긴 건조기를 카멜백 속에 넣고 옷걸이나 다른 곳에 걸어두면 이제 끝~.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하죠? 카멜백 물통과 배낭은 있는데, 씻기위한 장비가 없으시다고요? 처음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지.르.세.요.


  호스를 다른 식으로 손쉽게 닦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이 좋겠지만, 워낙 구멍이 작아서 전용 클리닝 킷이 없이는 세척이 불가능합니다.

  • 2007/09/07 - 카멜백 물통 비교 (일반용 vs 군용)
  • 2007/08/26 - [지름] 카멜백 Hellion SC
  • 2007/03/06 - [지름] 카멜백 BFM AUC
  • 2006/09/17 - [지름] 카멜백(CamelBak) TransFormer B 사용기
 

Trackback(0) : Comment (8)

트랙백 주소 :: http://www.daegul.com/trackback/25115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천만태 2008/01/17 19: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카멜백에 관심이 많은데 올리신 자료 잘 보고갑니다

    헬리온sc는 가격이 얼마나 되나요? 궁금하군요

    트랜스포머 중고 구할 수 있는곳 아시나요? 둘 중에 하나는 구입해보려구요

    좋은 하루되시고 제 매일이나 이곳에 답글 올려 주시면 내일 들어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1/17 23:32  수정/삭제 댓글주소

      국내에 헬리온SC(250$)는 파는 곳이 전혀 없고(저는 이거는 외국에서 직수입해와서 씁니다), 헬리온(100$)은 국내에 있습니다. 옛날에 국내 몇몇 사이트에서 헬리온이 거의 12~15만원 선에 파는걸 확인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달러보다 이상하게 비싸게 팜)

      트랜스포머의 경우 밀리터리 라인업 제품이므로(밀리터리 라인에 있는 제품 중에서 가장 밀리터리의 느낌이 안나는 제품.. ^^), 몇몇 밀리터리 관련 동호회의 중고 사이트에 접속해보시면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PS. 지금 제가 쓰던 트랜스포머는 팔까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관심 있으시면 연락을... ^^;

  2. 2008/03/23 1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3 16:09  수정/삭제 댓글주소

      호스 청소용 솔과 주머니솔은 한개의 셋트로 팔고, 건조대는 별도의 제품입니다. 물론 청소용 클리닝 약 역시 별매지요. 하지만, 잘 찾으면 묶어서 셋트로 파는 곳이 있습니다. (사실 제가 찾아봤지만 묶어서 파는 곳은 두 곳 뿐입니다) 일단 가장 믿을 만한 곳으로 http://www.camelba?.co.kr 이 있습니다. (주소가 어찌 되어 있는지는 아시겠지요? ^^;)

      여기 가보시면 악세서리쪽으로 있습니다. 여기 말고도 오픈마켓(g사나 gs사, d&등..)과 같은 몇 군데에서 파는 것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구입시 신중하지 못해서 고생한 기억이 조금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호스 청소용 솔 때문인데요, 사진에 나온 플라스틱 호스로 된 것은 구입하지 마시길... ㅎㅎ 신형이라고 나와있지만, 얇게 되어 있는 중간 연결체는 청소가 힘듭니다. 군용으로 된것을 구입하셨다면 연결체 분해가 엄청 힘듭니다. (호스와 플라스틱 연결체를 당기면 분해가 됩니다. 구입 전에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플라스틱으로 된것 말고 철로 되어 있는 클리닝 킷이 있는데, 이걸로 하시면 쑥쑥 들어가고 힘도 적게 들어가서 쉽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잘 사용하세요.. (관리만 잘하면 빵꾸나기 전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근데 빵꾸가 언제 날지 모르겠네요)

  3. 2008/03/25 08: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5 10:16  수정/삭제 댓글주소

      :)

  4. BlogIcon 케이건 2009/08/20 1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동기어’... 개념샵이죠. 굳. ^^ (저 알바 아닙니다 ^^;;; )

    • BlogIcon 데굴대굴 2009/08/27 11:19  수정/삭제 댓글주소

      거기가 온라인 개념샵이더군요. :)

이전 1 다음

데굴대굴

SELECT 인생잡담, count(*)
FROM
마음
WHERE main_brain_data='잡담'
OR favorite_girltype_glass_yn = 'Y'
ORDER BY date
GROUP BY
RAND(@mymind);



Best Result :
1. 데굴대굴 블로그
2. http://www.daegul.com
3. E-mail : daegul@daegul.com
  • 제품 프리뷰(리뷰)를 받습..
  • 주인장 소개 2008.06.
  • 글이 안 뜨는 것에 대하여...
  • 글 쓰실 때 주의점
  • 이런 여성분 찾았습니다.
  • 글 퍼감 금지입니다.
  • 채팅 사이트 URL
관리자 글쓰기

Calendar

«   2010/03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2,004,101
Today
199
Yesterday
552

Recent Posts

  • 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도..(5)
  • 처음 본 IMAX 3D영화 - 이상한 나라의 앨..(9)
  • 액티브엑스가 발목잡고 있는건 모바일 뿐..(8)
  • 최강 다이얼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 OneT..(8)
  • 광고 메일을 보낼 때에 신경 좀 써주세요(10)
  • 모바일 시장을 보면서 단상(13)
  • 일반 핸드폰도 메일 알람 받기가 된다(6)
  • 최강의 OZ&JOY 요금제는 무엇인가? - OZ&..(4)
  • 즐거운 포커게임 - Sword & Poker(8)
  • 충견이야기 - 하치이야기(10)


Loading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179)
I am.. & 테스트 (93)
보는 것 (430)
문자 책 (154)
그림 책 (39)
움직이는 것 (236)
먹는 것 (44)
일 (108)
프로그램 (23)
Windows (15)
이벤트 뷰어 (51)
Knowledge Base (6)
여행 (71)
컴퓨터와 생활 (115)
아이폰/아이팟터치/앱 (31)
게임 (29)
PSP (20)
PC (9)
소원 (67)
순수 잡담 (222)
작성 중 (0)

Recent Comment

  • 전 아이폰 살 생각도 없었... 랭이 12:05
  • 저도 지원하려고 했는데 옛... 가눔 03/12
  • 데굴님을 테스터로 고생안... 별바람 03/11
  •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헤... 재아 03/10
  • 블루투스 헤드셋 꼭 받으실... 푸샵 03/10
  • 롤러코스터 ㄷㄷㄷㄷ. 후루데 리카 03/10
  • 아하... 제가 띵가띵가 놀... iStpik 03/10
  • 더불어 왕의 귀환입니다???. 데굴대굴 03/10
  • 저도 너무 기대를 하고 가... 데굴대굴 03/10
  • 요즘에는 퓨젼이 대세입니... 데굴대굴 03/10

Recent Trackback

  • 몸짱 되고 싶은 남자라면... 푸샵.com - 인터넷 헬스 클럽 03/07
  • 영화 - 하치이야기. 수채화 풍경 02/22
  • 아이폰 탈옥 성공에 이르는... 루미-개발자가 되다 02/18
  • 티소토리 선물, MAX 선물... 쌍둥이 아빠의 리뷰, 요리,.. 02/04
  • 사운드 매직, PL30, 이어폰... 골든이어스 리뷰 - 음질편 02/01
  • 아이폰 카메라 무료 카메라... iPhone Art의 아이폰과 아.. 01/18
  • 하민혁의 생각. haawoo's me2DAY 01/07
  • 티스토리에서 잊지 않으셨... 외계인 마틴 01/03
  • 잔혹하고 충격적인 미도리...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01/02
  • 고영혁의 생각. youthink's me2DAY 2009


안경소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TISTORY 2007 우수블로그
TISTORY 2009 우수블로그
야후 블로그 벳지
rss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

Tag

  • AppStore
  • Alice in Wonderland
  • Tistory
  • 전화
  • 64bit
  • 샨새교
  • 헬스
  • 티스토리
  • 영화
  • 결제
  • 독서
  • APP
  • Windows
  • 전화걸기
  • IMAX
  • 베타테스터
  • 운동
  • ActiveX
  • 아이폰
  • 64bit OS
  • 3d
  • 액티브엑스
  • 인터넷뱅킹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금융거래
  • 남자들의 몸 만들기
  • 베타테스트
  • 연락처
  • 윈도우
  • 원터치

Archive

  • 2010/03 (6)
  • 2010/02 (13)
  • 2010/01 (16)
  • 2009/12 (13)
  • 2009/11 (7)
  • 2009/10 (6)
  • 2009/09 (9)
  • 2009/08 (4)
  • 2009/07 (8)
  • 2009/06 (12)
  • 2009/05 (11)
  • 2009/04 (14)

Link

  • 36.5℃ BloG...
  • :: 영민C ::.
  • ::: 아일랜드 :::.
  • Blind-Blue.
  • Char On Air.
  • Dirtybit's Layer.
  • Frozen in Frame,.
  • Future Shaper !.
  • HoldingU...Crazy, Beautiful.
  • ISAAC TOICE.
  • It's 3 a.m ::.
  • kbdstar.net.
  • LaLaLa.
  • mAgIC cIrCLe.
  •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 nology @ blog.
  • NTFAQ 윈도우즈와의 여행.
  • Only Store.
  • Personal Sanctuary.
  • Ryee's STORY - 빈곤의 종말.
  • StarLight's Imagination F...
  • Trivial round of daily li...
  • [puRiaE].
  • [문스랩닷컴] 삶에는 왕도...
  • {달룡이네집}.
  • Η a r u 불살라보자ºㅂº.
  • 夢想..........
  •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 데굴대굴 블로그 - Slash'E...
  • 데굴대굴 블로그 - 구글 통계.
  • 데굴대굴 블로그 - 다음 통계.
  • 리도.
  •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 별바람의 은신처.
  • 사진은 권력이다.
  • 스타꽤뚤어보기ㅋㅋㅋ.
  •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
  • 언제나닷컴.
  • 에코や.
  • 오늘밤은잠을.
  • 일상의 잡다구리한 이야기.
  • 자네, 안경은 좋아하는가??...
  • 작은아씨네.
  • 제타군의 '인생은 끝없는...
  • 지하기지건설프로젝트.
  • 찬우넷.
  • 카르사마의 미디어로그.
  • 학주니닷컴.
  •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 해피씨커의 나눔터.
  • 행복한 즐로거 : KIN loger.
  • 헝겊토끼의 이상한 이야기_.
  •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지역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글쓰기

Copyright 데굴대굴's Blog.

무단 펌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