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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사이의 왜곡된 세상은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증거에요. by 데굴대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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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4/15 글을 내가 추천하는 기준... (17) by 데굴대굴
  2. 2008/03/21 개선된 블UP 시스템... 이 정도면 상당히 좋습니다 (28) by 데굴대굴

글을 내가 추천하는 기준...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4/15 09:33
Tag 기준, 메타블로그, 메타사이트, 블로그, 추천

 심심할 때면 다른 사람의 글을 읽는데 꽤 많은 시간을 소모합니다. 이 시간이 책을 읽는데 사용될 수도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다른 분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인 것이 더 많지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추천 제도에 눈이 갑니다. 시간이 있으면 추천하려고 읽다보니, 나름데로 규칙이 생겼습니다. 물론 이 규칙이라게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무의식적으로 이뤄지는 경우도 있지요. (예를 들면 졸릴 때 클릭 잘못한다던가 하는....)

 이런 규칙을 정리해보니 대충 다음과 같더군요.


1. '나'가 없는 글은 제외
 블로그를 한다는건 무얼까요? 자신이 살면서 경험했던 것을 서술하는 것 아닐까요? 이 서술이 감정적인 것일 수도 있고, 사회적인 것일 수도 있고,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의 내용을 잘 보면 이 모든 것을 표현하는데에는 글을 쓴 주인공인 '나'가 있지요.

 물론 글 중에서는 '나'가 없는 순수한 글도 있습니다. 특정 제품의 소개나 기술같은 글들이 여기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언급하지요.

 여기에서 '나'라는 기준 때문에 퍼온 글과 단순 기사는 모두 제외가 됩니다. 글을 퍼간 경우, 펌글은 글을 쓴 '그'의 생각이지 '나'의 생각이 아닙니다. 정말로 그 글이 만족스럽고 좋다면, 그 글이 더 널리 보여질 수 있도록 추천버튼을 눌러주는게 더 좋은 판단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추천 목록에서 뺍니다.
 

2. 정리가 잘된 글은 추천
 위에 말했던 내용 중에서 '나'가 없는 글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만든 규칙입니다. 신기한 제품을 이야기한다던가, 유머와 같은 이야기를 다루는 곳이라면 그 글에는 '나'가 없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저는 이런 글은 목적이나 형식을 생각합니다. 광고가 목적이라하면 홍보가 되겠고, 작성 형식이라하면 얼마나 쉽고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는가라는 부분입니다.

 이런 글을 주로 볼 수 있는건 기업 블로그들인데, 기업 블로그의 경우라면 일반적으로 그 블로그에 방문자수는 많지만, 다른 사람들의 글은 없는 그런 경우가 되겠네요. 주로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얻기 위해 왔으므로 얼마나 컨텐츠를 성의있게 잘 배열했느냐가 관권으로 삼습니다.


3. 전문 사이트는 추천 가능성 높음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꾸준하게 쓰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이 분들은 박수쳐줘야 할 정도로 존경스럽습니다. 이 분들의 경우에는 한 분야에 대해서 쓰시는 만큼 정리도 꽤 잘 되어 있고 글의 표현력도 대단히 매끄럽지요. 이 정도면 당연히 추천해 줘도 될만한 글이 많이 있으니 추천버튼 하나쯤 누르고 가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물론 무조건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가능성만 높게 해줄 따름이지요. -_-a)


4. 유명한 분들도 추천 가능성 높음
 저는 적당히 점수는 뿌리고 다닙니다. 하지만, 모든 이에게 공평하지는 않습니다. 가끔은 선추천후감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분들의 경우는 자기 색을 갖추고 자신의 내용을 잘 쓰시기 때문에 그 믿음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분들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꾸준히 글을 쓰시는 분들이며, 올라오는 글도 계속 잘 쓰십니다. 그래서 추천할 가능성이 다른 분들보다 높습니다.


 제가 몇가지 추천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만 추천하는 일은 분명히 귀찮은 일입니다. 댓글을 다는 것도 글을 잘 읽었습니다라고 표현하는 길이라고 생각되고, 추천도 글을 잘 읽었습니다라고 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추천의 경우에는 글을 잘 읽었다는 표현 이외에도 다른 사람이 널리 읽었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글을 더 열심히 써주세요라는 바램을 함께 실어서 표현하지요.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추천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Trackback(0) : Comment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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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N 2008/04/15 13: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종합해보면......데굴님이 제글을 추천 하실 일은 없다고 생각하면 되는군요(자폭).

    • BlogIcon 데굴대굴 2008/04/16 10:23  수정/삭제 댓글주소

      글 보이면 종종 누르는데요.. L.N님은 4번에서 걸림돠..

  2. BlogIcon 영민C 2008/04/15 14: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윗분댓글땜에 쓰러질뻔했음... ^^;

    • BlogIcon 에코♡ 2008/04/15 18:12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도요^^;;ㅋㅋ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04/16 10:24  수정/삭제 댓글주소

      영민C 에코♡// 저는 마구 남발하고 다니는 넘입니다. 걱정하지 마시옵소서..

  3. BlogIcon 버즈 2008/04/15 2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 추천의 정석이네요^^ 저도 비슷한 패턴으로 추천합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4/16 10:25  수정/삭제 댓글주소

      오옷... 제가 정석인가요? 놀랍습니당. O_o

  4. BlogIcon nob 2008/04/15 20: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예외로 제글 추천을...ㅋㅋ

    • BlogIcon 데굴대굴 2008/04/16 10:25  수정/삭제 댓글주소

      추천하지 말아달라고요? ?.?

  5. BlogIcon 아이솔 2008/04/15 23: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언제나 일관성있는 주제로 글을 써나간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걸 늘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막장컨셉이지만. ;ㅁ;

    • BlogIcon 데굴대굴 2008/04/16 10:25  수정/삭제 댓글주소

      막장도 하나의 색입니다. -_-a

  6. BlogIcon 카르사마 2008/04/16 1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관심있는글을 주로 추천해주는 편입니다.
    잘쓴글이라 하더라도 저의 관심사에서 벗어난 글들은
    추천순위에서 제외되지요..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8/04/17 10:43  수정/삭제 댓글주소

      제 관심사는... 인간세계입니다. 그래서 상관없이 추천할 수 있다고 생각을.. (퍽퍽~ 이런 개구라를 하다니..)

  7. BlogIcon 맨큐 2008/04/16 22: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요즘은 블로그에 드문드문 접속하는 편이라..
    항상 추천하는 타이밍을 놓쳐서 거의 추천하는 일이 없어요. ㅠㅠ

    • BlogIcon 데굴대굴 2008/04/17 10:44  수정/삭제 댓글주소

      추천은 타이밍이 아니라 그냥 눌러주는 버튼(?)일 뿐입니다. 핫핫핫~ (이미 추천의 생활화가 되어 있는...)

  8. BlogIcon 쉐아르 2008/04/18 15: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첫번째 원칙에 적극 동감합니다. 그냥 남의 글을 스크랩해온 경우는 원래 글이 아무리 좋더라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른 원칙도 생각해보니 데굴대굴님과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정리해주신게 바로 추천의 정석이네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4/19 11:49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는 여태 정석을 하고 다녔던 것이군요. 다행이네요. ^^

개선된 블UP 시스템... 이 정도면 상당히 좋습니다

Category : 컴퓨터와 생활 ..... 작성일 2008/03/21 09:36
Tag 블UP, 블로그코리아, 블코, 추천

 얼마 전에 블로그코리아에서 간담회에 갔다왔습니다. 간담회에서 기능 개선 사항을 말해주더군요. 발표자료를 보면서 딱 보는 순간에 현재 있는 추천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할려고 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 많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이 있는데, 문제가 뭘까요.

  • 작성자 입장에서..... 좋은 글이여도 방문자 수에서 밀리면 추천이고 나발이고 받아봐야 소용없다
  • 읽는사람 입장에서.. 한번 방문하면 그 날은 더 이상 방문할 필요가 없다. 곧, 상위 글은 언제나 상위에 있다

 제가 생각한 위의 두가지 문제점은 꼭 제가 아니여도 많은 분들이 여러 번 지적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해결책이 없는걸로 압니다. 물론 블로그코리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해결책을 들고 나왔군요. 간담회에서 나왔던 자료를 한번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7가지 개선점이 있지만, 제 눈에 띄는건 "1~99점까지 추천"과 "추천한 사람 목록"을 볼 수 있다라는게 눈에 띄더군요. 실제로 해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군가 다른 사람이 내 글을 보고 정말로 좋아했다면 99점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99점을 주기 위해서는 블UP포인트가 남아있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가입 직후에 특정 사용자를 몰아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활동량과 자추금지를 추가라는 최소한의 방어책을 마련해놨더군요.

 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다른 메타블로그 사이트의 추천이 공평하게 1이었음이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모두가 99점까지 공평하게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시도라고 보여집니다.

 점수의 차별화는 다음의 블로거뉴스가 황금펜이라는 제도를 통해 시도했습니다만, 일부 특정 블로거의 특정 글을 몰아주기가 가능했다는 점에서 부작용이 있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 등장한 부분이 바로 실명제. 이른바 특정 사용자의 몰아주기를 더 어렵게 만든 것이지요. 이 얼마나 ㅎㄷㄷ한 시스템인지....

 특정 블로거의 글을 몰아주기를 자주한다면, 포인트를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의 관계를 의심할 수도 있고, 이를 추적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방어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한단계 진보한 시스템이라고 생각됩니다.

 목록에는 뜨지만 누가 몇점을 줬는지를 알지 못하게 한다는 점에서는 50점 정도 주고 싶군요. 몇점 줬는지를 밝힌다면, 공정하게 사용했는지 여부를 밝힐 수 있는 방안이라 생각되지만, 반대로 특정 사용자가 얼마나 많은 포인트를 갖고 있는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해야만 할테니까요. 또, 받은만큼 돌려줘야하는 부담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기까지는 추천의 개선점으로 적극적인 소수 사용자만 해당되는 사항이겠습니다만, 자주 가는 분들을 위해 개선한 점이 있더군요. 일반적으로 추천글과 최신글은 다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각종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야 있는 실시간 블UP 베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목록을 보면 조금 이상하다 싶을겁니다. 순위가 많이 추천받은 순서가 아니니까요. 기존의 많은 추천 순이 아니라 가장 최근에 추천 받은 사람이 상위에 위치합니다. 이런 변화를 통해 내 글이 밑에 잠겨있더라 할지라도, 누군가 단 1점이라도 추천만 하면 "최고 상위에 오를 수 있는 손쉬운 영광의 위치"입니다.

 물론 사용자가 많아지고 추천이 많아지면, 위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은 짧을겁니다. 하지만, 모든 인터넷 사용자가 그렇듯 추천을 거의 안합니다. 특히나 작게 만들어진 추천 버튼 을 클릭하고 점수를 쳐야한다 부분이 대단히 귀찮은 작업임을 생각한다면, 실시간 블UP 베스트 목록은 은근한 황금박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방문자 수에서 안습이기에 아마도 명예만 지켜주는 자리가 될듯...)

 올블로그의 인텔리전스한 순위 시스템도 좋지만, 이렇게 인위적이지만 무언가 사람이 기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진 블코... (특히나 사람이 없어서 상위 차지하기는 더 쉬운 블코...) 잘만 이용하면 명예는 쉽게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에 대항하는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의 모습이 기대되는군요.

 블로크코리아의 장점을 쭉 말했지만, 사람들이 적은 문제와 그 많은 블로거들의 글을 누가 다 읽을건지에 대한 문제, 그리고 이걸하면 누가 얼마나 좋아지는가에 대해서는 뚜렷한 답을 얻기는 조금 부족합니다. (추후 수익 배분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돌리도록 한다고 했지만, 이게 언제가 될지는.....) 아쉽지만, 아직까지 블로그코리아는 시간이 널널한 분들이 놀기에 딱 좋은 시스템이 아닐까 싶네요. -_-a
 
PS1. 시간이 널널하게 있을 때 넉넉하게 있는 점수로 조금씩 추천해서 상위에 글 올려주는 것도 재미있군요.
PS2.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코리아에서 알아서 찾으세요. (귀차느니즘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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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최고의 추천시스템 블UP

    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2008/03/21 18:00  삭제

    개인적으로 블로그코리아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몇 군데의 메타블로그를 종종 들어다보면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대부분이 정치적 사회적 이슈성 글이 도배되어 있는데 비해, 블코는 평범하면서도 다양한 소재의 포스트들이 비교적 잘 배치가 되어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좋은 글을 발견해도 칭찬하는 것 외에는 달리 글을 추천하거나 알려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약간 서운했었는데, 드디어 블로그코리아의 추천..

  2. Subject: 블로그코리아, 개편후 느낀점

    Tracked from 금빛... 세상 바라보기 2008/03/24 19:40  삭제

    개인적으로 이른바 메타블로그라는 곳 중에서 자주 방문하는 곳이 블로그코리아입니다. 다른분들은 올블로그를 많이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데 워낙 늦게 시작한 블로거다 보니 블로그코리아의 뉴스룸이라든지 개인 랭킹이라든지의 관심으로 블로그코리아를 우선 방문하게 되는 습관을 최근들어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던중 지난 월요일 블로그코리아의 봄 개편으로 사이드바에 블로그 UP도 달고 마틴님의 소개글도 보고 (저의 블로그 관심사는 그리스인 마틴님이 다 가르쳐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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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ne 2008/03/21 1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나름대로의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었네요.
    세상이 교과서에 나오는것만큼만 순수했더라면 저런 고민도 필요없었을텐데 말이지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3 16:18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런 고민들이 하나 둘 씩 늘어가면서 진화/발전이라는 것을 하는 것이겠지요. 이런 고민이라면 충분히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Lane님 만큼 순수하다면 다들 고민을 안할테니 망하지 않을까요? ;;;

  2. BlogIcon 어설프군YB 2008/03/21 1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어떤 시스템이든 항상 완벽이란 줄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은 좀더 진화되는 과정에서
    보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3 16:20  수정/삭제 댓글주소

      점차 어딘가에서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올꺼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블코가 현재까지는 그나마 가장 나은 환경을 만들어놓은거 같아서 기쁩니다. (물론 이 글에는 쓰지 않은 몇 개의 약점도 존재합니다. -_-)

  3. BlogIcon 무진군 2008/03/21 14: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블코...항시 진입하고 싶은데..
    진입장벽이 꽤나 높은 느낌이..;ㅂ;
    ...하지만 예전부터 쭈욱~ 하고는 있답니다..ㅎㅎ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3 16:21  수정/삭제 댓글주소

      음.. 저는 진입의 목적이 아니라 단순한 모니터링이 목적이라지요... (언제나 관람자내지는 방관자라는 수수한 곳에 있는게 제 성격... ^^)

  4. BlogIcon 그리스인마틴 2008/03/21 17: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낮에 살짝 쉴 때..커피한잔과 함께 블코를 둘러봅니다.
    30여분이면 대략 메인에 노출된 글들의 어느정도 훑어볼수 있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조금씩 나면 새로올라오는글을 읽으며 UP하기..
    추천제도가 없을때나 시간적 차이는 크게 없네요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3 16:22  수정/삭제 댓글주소

      30분 밖에 안걸리시는 겁니까? 요즘에 글이 많이 줄어서 1시간 정도면 저도 대충 다 보기는 합니다만... 단지 추천하기는 버튼이 작고 쳐야한다는게 귀찮을뿐... ;;;

  5. BlogIcon 찬우넷 2008/03/21 22: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재밌네요 :D 저도 거의 메탈 블로그 사이트에는 들어가지 않지만_-;
    시간나면 쭉 돌러보면서 흥미롭고 유익한 글들을 찾으며 점수 주는 것도 잼나겠어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3 16:23  수정/삭제 댓글주소

      시간 때우기에는 은근히 이것도 재미납니다. 꼭 블코가 아니여도 다른 추천할 수 있는 곳도 많지요. 다만 다른 곳은 점수를 줄 수 없다는 아쉬움이... (물론 내가 점수 줬다는 것도 공개가 되므로 두렵긴 하지만.. ^^)

  6. BlogIcon wizArD 2008/03/22 02: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래도 여전히 계속 봤던 글들만 눈에 띄던데요. -_-; (메인페이지) 요즘같이 바쁠 때는 카테고리까지 내려가기가 힘들어서 메인과 베스트 정도만 훑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많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만, 더욱 적극적으로 블로거들의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측면에서는 뭐... 좋아보입니다.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3 16:25  수정/삭제 댓글주소

      요즘에는 전체적인 글의 양이 줄어든게 근본적인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올블이나 블로거뉴스만 봐도 특정 뜨는 이슈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그 이상의 글을 보기란 힘든게 근 두어달의 분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찌됐든 뭔가 좋은거겠지요? ㅎㅎㅎㅎ

  7. BlogIcon 별바람 2008/03/22 1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직 국내 블로그 메타사이트는 올블로그가 최고인것 같아요. 좋든 싫든 올블로그만 제대로 타면 방문자가 쑥쑥 늘어난다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3 16:25  수정/삭제 댓글주소

      올블의 이슈 잘 타면 블로거뉴스가 부럽지 않아서 즐겁다지요...

  8. BlogIcon toice 2008/03/22 2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예전에 블코 그렇게 버려두지 않았으면 올블이랑 비슷하면 비슷했지 못하진 않은 메타사이트가 됐을텐데 말이에요. 블업 이런거 나오는거 봐도; 그렇게 참신한 건 아니고 어떻게 해보려고 한 머리 짜내는 노력만 보여요. 그렇지만 그 이상 이하도 아닌듯한..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3 16:28  수정/삭제 댓글주소

      블코가 관리만 잘 됐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었는데, 방치(?)에 가까워지면서 확실히 좀 떨어지는 듯.. (방문자 수 안습이니...)

      블코의 이런 시도가 참신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놔두기에는 두고 볼 수 없는 한계를 극복하는데 뭔가 도움이 되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9.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3/23 1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일단 블업 블로그에 달아두긴 했는데...;
    실명제인 줄은 미처몰랐네요;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3 16:30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거 말고도 블코에서 제공하는 시스템의 변화가 몇 개 더 있는데, 자체적으로 개선점을 잘 안알리더군요. 왜 그런지 통... (간담회를 통하지 않았다면 저도 놓쳤을 부분이 꽤 있으며, 이런 부분을 사용자에게 쉽게 알리는 것도 회사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10. BlogIcon 아이솔 2008/03/23 2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믹시(Mixsh)가 이런 시스템을 간발의 차로 빨리 도입했지요. 1~99가 아닌 3단계로 된 체제입니다만..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5 10:18  수정/삭제 댓글주소

      믹시도 블코처럼 시스템이 좋지요. 일반 접근하기는 믹시가 조금 더 낫지 않나 싶더군요.

  11. BlogIcon 에코♡ 2008/03/24 08: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게 새로 생겼군요
    한번 둘러봐야지~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5 10:19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직까지는 둘러 보기만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12. BlogIcon 산골소년 2008/03/24 11: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블코팬들이 은근히 많은것 같아요.
    아고 저도 활동해야 하는디..움직이기 귀찮은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 ^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5 10:20  수정/삭제 댓글주소

      블코가 아무래도 오래됐으니 팬이 많은거겠지요. (올블 역시 막강 사용자가 많으니....) 움직이기 귀찮으시면... 일단 숨부터 정지를.. ;;;;;

  13. BlogIcon 아도니스 2008/03/25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산골소년님처럼 저도 귀차니즘 때문에 문제네요.ㅋ~
    그저 올블, 오픈블로그(신경전혀안씀-_-), 브레인(가끔 신경씀) 이렇게만 챙기네요. 나머진 그저 검색엔진에서 검색해 들어오는걸 바랄뿐입니다.;;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5 10:20  수정/삭제 댓글주소

      크... 저도 사실 비슷해요. 거의 신경 안쓰고 댕기거든요.

  14. BlogIcon 무진군 2008/03/26 14: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아! 데굴데굴님 블코에서 UP주시는거 랭킹 1위..>_<
    대단하세요...ㄷㄷㄷ
    나눔의 모습..;ㅂ; UP포인트 모으고 있는데.. 잘 안되더군요..ㅋㅋㅋ모아야 다른 분들도 드릴텐데.. 블코에서 열심히 글읽는 중 입니다...

    많이 업드리는 순위 1위시군요..>_<

    •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6 17:51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거 순위가 자꾸 바뀐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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