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9/05/13 컴퓨터가 밥그릇을 늘려달라고 하는 중... (18)
- 2009/05/07 컴퓨터 덜 쓰는 환경에 살아보기에 도전 (14)
- 2008/01/31 재미로 해보는 "컴퓨터 바톤" from 옐 (15)
컴퓨터가 밥그릇을 늘려달라고 하는 중...
컴퓨터 없이 살아보려다가 회사에 일이 생기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컴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하지만, 지극히 가난한 관계로 직접! 조립하기로 했습니다. (절대 2만원이 아까워서가 아니에요) 간만에 컴퓨터 부품들을 보니 많이 단순화 되었더군요. 과거에는 CPU와 메인보드가 맞는지 확인하고 메모리는 무엇을 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의외로 간편했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표준PC를 선택한 다음에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 중에서 필요한 부분만 사서 조립하면 되는 것이었으니까요. (저에게 PC는 장난감 입니다.) 그래서 CPU, 메모리, 메인보드만 질렀는데, 어떻게 된 영문인지. 바뀐 부품만 연결해서 조립을 하니 한번에 잘 되더군요. (오오오~ 나는 역시 천재야!)
그래서 이번에는 하드도 붙이고 다른 주변 기기도 다 붙이고 전원을 넣으니 삐유우우우우~하면서 안 켜지는 겁니다. 단지 POST 화면이 보고 싶은데, 이것도 안 나오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하드를 포함한 모든 장비를 뺏더니 윈도우까지 잘 뜹니다. 하드 하나까지는 잘 되더니만, 두 개를 끼니까 삐유우우우.
이 놀라운 경험을 하고 나서 깨달은 게 있죠. 메인 부품들이 바뀌면서 밥을 더 달라고 하나보다. 밥 줘야겠다. 일단 밥통을 찾아보자. 라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전원 와트 계산기를 돌린 순간!!!
어맛. 450와트 짜리 파워를 쓰고 있었는데, 권장하는 최소 전원 공급은 600와트군요. 예전에 쓰던 보드와 CPU가 혹사 당한 이유가 여기 있군요. 밥도 안주고 일을 시켰으니 당연한 겁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는 퇴근하면서 파워를 지르러 갑니다. 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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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 있는 참고 글 |
PS1. 메모리가 4개로 보였다거나 HDD의 갯수가 많아 보였다거나 SCSI card가 보였다거나, 팬의 갯수가 많아 보인다면, 당신은 최면에 걸리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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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_star 2009/05/13 20:32
주변에서 보면 묻지마 파워, 케이스를 쓰는 경우를 많이 보았어요.
저는 중요시 하는것이 파워, 케이스, M/B, CPU, VGA ,
RAM 순으로 고르는데 다른 부품들은 정보들이 많은데 반해 파워, 케이스는 정보들이 다소 부족해서 고르기 힘들더군요.
결론은 TV없이는 살아도....컴퓨터 없이 살긴 힘들다. 응!?-
데굴대굴 2009/05/15 15:15
제 케이스는 준 서버 케이스입니다. 무겁죠. 튼튼하죠. 하지만 뽀대가 납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품은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케이스 입니다. 속에 들어있는건 10년전 부품이 들어있더라도 이 부품들만 깨끗하고 좋아보이면 세계 최고의 컴퓨터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응?)
결론은... 조립PC만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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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5/15 15:20
조립하기 싫은데 가난하니까 어쩔 수 없이 몸으로 때워야죠. -_-a
그리고 600와트 별거 아닙니다. 램이 많이 꼽혀있고 디스크가 5개인데다가 USB장비는 주렁주렁에....... 제 자료들을 쓰다보면 이 정도는 기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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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5/17 11:28
쉽게 알아보는 법이... 공대생 한명을 집으로 꼬드긴 다음에...
알아봐주시지? 하고 협박을 하시면 30분 안에 완벽한 조사를 해주실 것입니다. -_- (당신이라면 할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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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덜 쓰는 환경에 살아보기에 도전
요즘에는 PC가 없으면 상당히 피곤한 세상입니다. 더구나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컴퓨터를 안 쓸 수는 없습니다. (컴퓨터 관련 전문직이라...) 마침 집에 있는 데스크탑 컴퓨터도 차분하게 돌아가셔주셨고, 지금 있는 상태를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상황을 대충 생각해보니 다음과 같은 방법이 나오는군요.
현재까지의 주된 데스크탑 컴퓨터의 사용 용도
- 웹서핑(
을 가장한 아이쇼핑) : 메일, 메신저 역활 - 저장소 역활 : 사진, 문서 저장용
- 서버 : 프로그램 테스트 서버, FTP 서버, WWW 서버
방법1. 컴퓨터의 신규 규매
- 예상 비용
- 50~60만원 정도 --> 월 20만원 정도로 3개월 분할 납부 가능 - 생활의 변화
- 없음
- 카드값 매꿔야 하는 관계로 피폐한 삶을 영유. -_- - 문제점
- VGA를 좋은걸로 바꾸면서 방치해뒀던 몇몇 오락은 다시 해보고는 싶은데.... 하지만, 오락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음
방법2. 가벼운 데스크탑 PC로 전환
- 예상비용
- 30~40만원 --> 월 10만원 정도로 분할 가능 - 생활의 변화
- 오락할 여건 파괴로 인한 만화/영화보기 시간의 증가 기대
- 독서량 증가 기대
- 한달 정도 지름 금지 - 문제점
- 무거운 테스트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 답답함 (답답하다고 했지만, 험하게 노동을 시키는 타입이라 시스템이 죽을 수도 있음 -_-)
- 결혼하면 컴퓨터 버리고 갈듯
방법3. 데스크탑은 포기하고 넷북과 노트북 같은 가벼운 환경 사용
- 예상 비용
- 40~80만원 정도 --> 6개월, 12개월 분할 납부 가능 - 생활의 변화
- 거의 모든 오락 포기
- 블로깅이 늘어날 듯
- 독서량 증가 기대
- 만화/영화 보는 시간 증가 기대 - 문제점
-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해야 하는 모범 사원으로 변신
- 가방이 무거워짐
- 베터리 걱정
방법4. 모든 컴퓨터(데스크탑, 노트북, 넷북) 사용 포기하고 모바일 라이프로 전환
- 예상 비용
- 현재는 없음
- 그러나 스마트 폰이나 아이폰이 나오면 단숨에 지를 것 같음 (아이폰이나 스마트 폰에 들어갈 비용이 아마도 70만원쯤 되지 않을까...) - 생활의 변화
-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시간 자체의 감소
- 블로깅 시간 단축
- 책을 읽는 양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 - 문제점
- 방법3의 문제점보다 더 심각해짐. 이에 따라 회사를 PC방처럼 써야함 --> 출퇴근 시간에 심각한 문제 발생 예상
- 통신요금의 증가 예상
- 베터리 걱정 대폭 증가
- 개인 자료의 분산화 --> 통합할 환경 필요
이렇게 써놨지만, 집에 아예 컴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형이 쓰는 데스크탑 PC가 하나 있고, 노트북도 있습니다. 단지 다른 방에 있고, 꺼져 있으므로 쓰기가 귀찮을 뿐이지요. 일단은 방법4를 선택하고 살아가는데 힘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줄요약 : 포스팅이 뜸~해도 구박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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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인 1랜 시대, 그리고 `손목 공유기`
2009/05/07 21:15
과잉과 비효율, 그리고 어려움 휴대폰을 비롯해 PMP나 노트북 전자 사전등등.. 이 많은 기기들은 너무 중복되는게 많습니다. 요즘 휴대폰에 메모장이나 알람, 일정관리 없는건 없죠. PMP나 다른 기기들도 마찬가지 이구요. 전자사전도 마찬가지 입니다. 휴대폰에도 조그마한 전자사전 하나씩은 들어있거든요. 사는 사람의 입장에선 너무 복잡합니다. 즉, 가격의 문제가 아니라 효율의 문제인것이죠. 이것저것 급한대로 쓰다보면 제대로 되 "정보관리"가 계속 어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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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5/07 18:05
그녀야님의 사진을 찍는데에는 제 똑딱이로는 표현되지않습니다. 일단 돈모아 DSLR하나 사고 그 이후에 심사및 심의를 거쳐 합법적인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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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2009/05/07 21:14
저랑 똑같은 고민을.. 근데 생각해보면 성능에 비해
스마트폰들 너무 비싼 것 같습니다. 온갖 버그에 화면도 작고
배터리도 조루고..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적은 글이 있어 트랙백 걸어봅니다.
휴대폰 역할을 하는 시계가 중심이 되어,
들고다니는 기기들이 기능을 분산시키는.. 음..-
데굴대굴 2009/05/07 21:26
작게 만드는게 기술이기 때문에 비쌉니다. 이게 너무 비싼면이 없지는 않지만, 적당히 작고 가볍고 쓸만하다고 인식이 되면 그에 따른 만족도가 오를 것이고 이에 따른 여러 부수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비용을 지불하는게 아닐까요...
그나저나, 트랙백 거신 글... 정말 긴 문장을 썼는데 브라우저 사망으로 제가 뎃글을 못단 글이군요. ^^;
저는 핸드폰의 등장으로 손목시계 업계가 곤경에 빠졌고, 그에 따라 손목시계는 고가의 악세서리로 역활을 달리하게 되었기 때문에 시계가 다시 그 역활을 찾지는 못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건 핸드폰에서도 비슷합니다. 단순하 통화만 되면 되는 것에서 보다 보여주기 위한 제품들(예:삼x의 울트라 에디션들..)이 등장한 것을 보면 핸드폰이 스스로 단순한 통화 기능에서 벗어났음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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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대굴 2009/05/08 14:30
예전에 디스크 하나의 사이즈가 100G미만인 시절에는 정말로 스토리지 서버를 구입할려는 계획도 있었지요. -_-a 그리고.. 야동 없습니다. 50G에 해당하는 이유는 문서와 ISO파일 때문... (이게 다 직업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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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해보는 "컴퓨터 바톤" from 옐
옐님이 바통 넘기셨습니다. 랄라라. 즐거운 바통~ 우리 모두 간단히 해보아요. 이런 바통은 즐겨야 포스팅꺼리가 늘어난답니다. 재미로 해보는 컴퓨터 바통!
0. 바톤을 주신 분의 PC 상태에 대해선?
>> 옐님에게 바톤을 받았는데, 이 분의 상태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1. PC의 남은 용량은 얼마나 되나요?
>> 모자른다. 그런거 걱정할 정도의 정신은 이미 안드로메다에 심어두고 왔다. 메텔과 데구리의 개념찾기 여행이라고나 할까?
2. 현재 PC의 바탕화면은?
>> 봐라. 깨끗하지 않은가? 참고로 해상도는 1280x1024 x2. 하지만, 아이콘은 최대 크기!
3. 바탕화면의 아이콘 수는?
>> 눈 없냐? 봐라. 큼지막해서 보기도 편할께다. -_- (실제로 저렇게 쓴다)
4. 바탕화면의 아이콘은 정리정돈 되어있나요?
>> 그래 공개하마. 봐라. 자동 정렬은 안하고 쓴다. 아이콘은 최대한 크게!
5. 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폴더를 공개해 주세요!!!
>> 그래, 요것도 봐라. 참고로 이 폴더들은 Microsoft사의 downloads에서 받은 가상머신 파일들로 머신 테스트 및 공부를 위해서 사용하는데, 이거 은근히 재미있다. 이 파일들이 차지하고 있는 용량은 42.9G. (이건 풀어놓은 폴더고 안풀어놓은 폴더가 20G쯤 된다)
6. 몰래 숨겨놓은 폴더가 있나요?
>> 그런 폴더는 없다. 암호화된 디스크는 있어도.... U: 드라이브가 바로 암호화된 디스크. (내 개인 USB 메모리스틱에 있는 암호화시킨 디스크. 초기에 암호 안치면 보이지 않는다.)
7. 휴지통을 공개해 주세요!!
>> 공개할 필요가 있나? 이렇게 깨끗한데? 하긴, 어떤 분은 뭐가 있어도 없는 것처럼 아이콘을 바꾸신다고 하는데, 나는 귀.찮.아.서. 그런짓 못한다.
8. 시작버튼 =>프로그램을 눌러보면?
>> 깨끗한데? 그나저나 모든 프로그램 눌러본지 정말 오래됐다. 비스타 쓰면서 "Win+키보드 입력"으로 익숙해져서 그다지 눌러본 일이 없다는.....
※ 앗~ 개인 사진 바꿔야겠다. 꽃이 안예쁘다.
9. PC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 좋은 점이 있나요?
>> 그런거 없다. 나는 깨끗하니까. (아니, 보다 완벽하게 숨기니까...)
10. 바톤을 넘겨줄 분을 적어주세요!!
>> 이번은.. 우그작와그작뿌시락쭈구락오물쭈물 꿀꺽! 그래도 하고픈 분이시라면 받아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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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컴퓨터의 현재 상태 - 바톤놀이..-
2008/01/31 15:55
0. 바톤을 주신 분의 PC 상태에 대해선? 옐님, 하드 용량 많이 남으셨군요. 저한테 넘기세요 -_-ㅋ 1. PC의 남은 용량은 얼마나 되나요? -대략 15GB정도 되는군요. C드라이브에 원래 영상파일 안받는데 MTV소녀시대 받느라 몇기가 썼네요. 보고 삭제할 예정입니다. 2. 현재 PC의 바탕화면은? -보시다시피 텅빈화면에 아이콘도 몇개 없음. 3. 바탕화면의 아이콘 수는? -7개 (파일 하나는 이 포스트 쓰느라 임시로 저장해놓은거므로 제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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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재미로 해보는 "컴퓨터 바톤"
2008/01/31 16:33
흐음.. 요즘 바톤관련으로 쓴 포스팅이 꽤나 보이는군요..ㅎ 뭐.. 일단 데굴데굴 님의 블로그에서 봤기땜시.. 해봅니다~ 0. 바톤을 주신 분의 PC 상태에 대해선? - 데굴데굴님의 상태 보러가기~ 1. PC의 남은 용량은 얼마나 되나요? 하아.. 그게 좀 안습입니다.. - 용량이 크게 부족해서.. 시디로 다 굽지못한 영상들을 지우고 지우고 하고있는데.. 아무래도 하나 살까봐요..라기보단 옆방에있는 하드를 떼와도 되는데..그게 또.. 귀찮네요. 옆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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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컴퓨터 바톤
2008/01/31 17:26
또 ! 또 ! 옐님의 블로그 RSS 구독에 대한 지속 여부를 고려해 봐야할 만큼 바톤에 걸려버렸습니다. 하지만 포스팅 거리도 없었기때문에 RSS 구독은 계속 하도록 하고, 뗌빵으로 바톤이나 달리자는 생각으로 … 0. 바톤을 주신 분의 PC 상태에 대해선? 탈락 확정. 컴퓨터는 학대해야 제맛 ? 1. PC의 남은 용량은 얼마나 되나요? 저정도 크기면 애니메이션 10편이상 들어갈 크기라능 … 크네요 ! 2. 현재 PC의 바탕화면은? 바탕화면은 나팔꽃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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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컴퓨터 상태 점검 (릴레이 From '데굴대굴'님)
2008/02/07 23:27
재미로 하는 바톤 떠넘기기! 내 컴퓨터 상태 점검!(이 글은 데굴대굴님의 <재미로 해보는 "컴퓨터 바톤" from 옐>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이하 --------------------------------------몇 일 전 바톤을 받았으나, 떨어뜨리고 이제 줏어서 뛴다!(∵지난 주 야근/워크샵에 게으름 양념, 주말 휴식 데코까지 트리플 콤보)0. 바톤을 주신 분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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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재미로 해보는 "컴퓨터 바톤" from 데굴대굴
2009/07/25 07:55
0. 바톤을 주신 분의 PC 상태에 대해선? 데굴대굴님이 바통 넘기셨습니다. 랄라라. 즐거운 바통~ 우리 모두 간단히 해보아요. 이런 바통은 즐겨야 포스팅꺼리가 늘어난답니다. 재미로 해보...


